Forwarded from 디지털 농부들 (LocknLock)
고로치님께서 작성한 정말 좋은 글.
최근 본 글 중에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고수의 인사이트 혹은 관점을 쉬운 말로 풀어서 공유받는 느낌인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크립토도서관 채널에선 조용히 넘어간 것 같은데, 정말 주옥같은 글 같아서 공유해봅니다.
https://blog.naver.com/ryogan/222642536771
최근 본 글 중에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고수의 인사이트 혹은 관점을 쉬운 말로 풀어서 공유받는 느낌인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크립토도서관 채널에선 조용히 넘어간 것 같은데, 정말 주옥같은 글 같아서 공유해봅니다.
https://blog.naver.com/ryogan/222642536771
NAVER
220208 / 새로운 신뢰 구조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The Human Web]
Web3는 Web0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Web3는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정도로 완전히 성공하거나 완전히 실패할 것입니다.
예술가들이 생계를 꾸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초기 거품을 지나갈 때까지 NFT가 실제로 그렇게 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크리스 앤더슨이 제안하는 것처럼 역사를 통합한 연결고리를 이용해 같은 것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은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Web3는 이전 세대의 웹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페이스북은 인간의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성공했습니다. 사람들은 함께 어울리고, 모이고 싶어하죠.
구글은 다른 인간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성공했습니다. 정보를 찾는 것입니다. 세계의 정보는 급진적으로 분산되어 수백만 권의 책과 웹사이트에 저장되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마찬가지로 구글도 시간이 지나면서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결과를 훼손한 것으로 보여 유용성이 떨어졌습니다.
저는 그들을 칭찬하는 것보다 독점에 대해 묻는 것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무엇을 잘하는지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구글과 페이스북도 AT&T 이전처럼 사람들이 신경 쓰는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성공했습니다. 그들의 솔루션은 진정한 지속적 가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암호화폐는 반면교사의 사례를 제공합니다. 블록체인은 이중 지출 문제에 대한 훌륭한 해결책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중 지출은 매우 적은 사람들만이 가지고 있는 문제이고, 절도나 다른 금융 범죄는 매일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패한 스타트업들의 카탈로그에는 아이디어를 가진 사업체들이 가득합니다. 아이디어들은 매우 멋있었지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거나, 그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문제들을 생각해내지 못한 것들이죠. 기술자로서, 우리는 불행히도 멋지고 똑똑한 것들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Web3가 인간 상호 연결과 관심의 웹인Web0을 더 쉽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추상적인 계산 문제가 아닌 인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마주할 웹3은 인간의 뇌에 새로운 시냅스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우리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과 우리를 연결시켜줄까요?
이것이 Web3가 직면한 과제입니다. 저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려면 블록체인, NFT, Dapp 등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 것을 개발자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들은 부품이지 완제품이 아닙니다.
https://www.oreilly.com/radar/the-human-web/
Web3는 Web0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Web3는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정도로 완전히 성공하거나 완전히 실패할 것입니다.
예술가들이 생계를 꾸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초기 거품을 지나갈 때까지 NFT가 실제로 그렇게 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크리스 앤더슨이 제안하는 것처럼 역사를 통합한 연결고리를 이용해 같은 것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은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Web3는 이전 세대의 웹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페이스북은 인간의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성공했습니다. 사람들은 함께 어울리고, 모이고 싶어하죠.
구글은 다른 인간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성공했습니다. 정보를 찾는 것입니다. 세계의 정보는 급진적으로 분산되어 수백만 권의 책과 웹사이트에 저장되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마찬가지로 구글도 시간이 지나면서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결과를 훼손한 것으로 보여 유용성이 떨어졌습니다.
저는 그들을 칭찬하는 것보다 독점에 대해 묻는 것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무엇을 잘하는지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구글과 페이스북도 AT&T 이전처럼 사람들이 신경 쓰는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성공했습니다. 그들의 솔루션은 진정한 지속적 가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암호화폐는 반면교사의 사례를 제공합니다. 블록체인은 이중 지출 문제에 대한 훌륭한 해결책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중 지출은 매우 적은 사람들만이 가지고 있는 문제이고, 절도나 다른 금융 범죄는 매일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패한 스타트업들의 카탈로그에는 아이디어를 가진 사업체들이 가득합니다. 아이디어들은 매우 멋있었지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거나, 그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문제들을 생각해내지 못한 것들이죠. 기술자로서, 우리는 불행히도 멋지고 똑똑한 것들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Web3가 인간 상호 연결과 관심의 웹인Web0을 더 쉽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추상적인 계산 문제가 아닌 인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마주할 웹3은 인간의 뇌에 새로운 시냅스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우리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과 우리를 연결시켜줄까요?
이것이 Web3가 직면한 과제입니다. 저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려면 블록체인, NFT, Dapp 등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는 것을 개발자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들은 부품이지 완제품이 아닙니다.
https://www.oreilly.com/radar/the-human-web/
O’Reilly Media
The Human Web
Web3 needs to solve the problems of Web0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2022년은 NFT의 하이프,역대급 광풍이 휘몰아치는 한 해가 되지 않겠냐고 생각이 든다]
@Birchnut_Kang
물론 지난 1년여 기간 동안 NFT네이티브(?) or NFT투자자(?)로 포지셔닝 하며 활발하게 투자하고 각종 커뮤에 몸 담아온 분들은 이제 끝물, 뇌절 수준이라고 생각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특히 국장에서는 더.
다만 그건 기존 Player들을 타겟으로 하는 'genuine & legit'한 프로젝트가 등장하기 어렵다는 것일 뿐 NFT가 불러들여 올 유동성과 시장 파이 성장과는 완전히 별개다.
빅테크 중에선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크립토 둥지 역할을 했기에 빨리 캐치했을 뿐, 이제 mass adoption은 피할 수 없다.
즉, 크립토 머니로 졸업도 하고 뉴욕살며 파티 가고 스시도 먹으면서 시장 관망이나 하고 재미나 파는, BAYC로 대표되는 NFT커뮤 및 그들과 유사한 느낌의 정서적 유대감을, 다만 각자의 경제적 레벨에서 갖고 있는 크립토니안들의 NFT시장 내에서의 비중은 굉장히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되려 좋아하던 웹툰작가 NFT 한 번 사겠다고 월렛을 첫 개설하는-그런 접근으로 다가온 뉴비들 비중이, 프로젝트마다 퀀텀점프하며 커질 것이다.
동시에, 지금 NFT푸어들이 보기엔 우덜식 입맛엔 콜렉터블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현실의 IP들이 그대로 NFT로 전이될텐데, 여기에 마케팅 역량과 컨텐츠 파워까지 그대로 옮겨지며 NFT 및 그를 위시한 User-friendly한 DeFI들의 시장 규모는 오히려 급격히 커질 수 있다.
미술품, 예술품의 변주, 팝아트 실험, 거대 엔터테인먼트, 중소 레이블, 독립 아티스트, 캐릭터, 패션과 문화, 라이프 스타일, 영화와 애니메이션, 웹툰과 소설, 밈 등 모든 컨텐츠 홀더가 NFT를 도구or매개로 활용하며 섹터 별 거품이 커지고, 터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반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반기 부터는 NFT는 거의 모든 기존의 산업과 기업들이 갖고 있을 아이템이고, 더 이상 New Thang은 아닐 것이다. 그 와중에 다소 뻔해 보였던 기존의 오리지널리티를, 치밀한 탈중앙-칼리브레이션을 통해 NFT적 정서로 다시 탄생시킨 창조적인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이 승리의 열쇠가 될 것이다.
물론 난잡한 시장의 반대에선 오히려 High Society의 극을 달리는 아트로 자리한 NFT시장 및 아티스트가 있을거고, NFT계의 소더비&크리스티즈가 old money의 신용을 훔쳐 와 지위를 다지고 있을 것.
무튼 각종 섹터에서 정신없이 거품이 끓고 터지는 것과 달리, 결국 NFT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uniqueness, 소유감각(사실 홀더에게 부여되는 '홀더지각감각'), 풀뿌리적 커뮤니티 문화, 그 안에서의 시민권적으로 기능한 효능 등은 지속적으로 대중에게 반복노출되고 지각되고 강화될 것이다.
결국 그러한 특성을 제대로 살릴 만한 가치가 있는 커뮤니티는, 디스코드와 오카방의 얼기설기한 weak bond, weak productivity를 넘어 DAO 형태의 안착을 찾게 될 것이다.
@Birchnut_Kang
물론 지난 1년여 기간 동안 NFT네이티브(?) or NFT투자자(?)로 포지셔닝 하며 활발하게 투자하고 각종 커뮤에 몸 담아온 분들은 이제 끝물, 뇌절 수준이라고 생각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특히 국장에서는 더.
다만 그건 기존 Player들을 타겟으로 하는 'genuine & legit'한 프로젝트가 등장하기 어렵다는 것일 뿐 NFT가 불러들여 올 유동성과 시장 파이 성장과는 완전히 별개다.
빅테크 중에선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크립토 둥지 역할을 했기에 빨리 캐치했을 뿐, 이제 mass adoption은 피할 수 없다.
즉, 크립토 머니로 졸업도 하고 뉴욕살며 파티 가고 스시도 먹으면서 시장 관망이나 하고 재미나 파는, BAYC로 대표되는 NFT커뮤 및 그들과 유사한 느낌의 정서적 유대감을, 다만 각자의 경제적 레벨에서 갖고 있는 크립토니안들의 NFT시장 내에서의 비중은 굉장히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되려 좋아하던 웹툰작가 NFT 한 번 사겠다고 월렛을 첫 개설하는-그런 접근으로 다가온 뉴비들 비중이, 프로젝트마다 퀀텀점프하며 커질 것이다.
동시에, 지금 NFT푸어들이 보기엔 우덜식 입맛엔 콜렉터블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현실의 IP들이 그대로 NFT로 전이될텐데, 여기에 마케팅 역량과 컨텐츠 파워까지 그대로 옮겨지며 NFT 및 그를 위시한 User-friendly한 DeFI들의 시장 규모는 오히려 급격히 커질 수 있다.
미술품, 예술품의 변주, 팝아트 실험, 거대 엔터테인먼트, 중소 레이블, 독립 아티스트, 캐릭터, 패션과 문화, 라이프 스타일, 영화와 애니메이션, 웹툰과 소설, 밈 등 모든 컨텐츠 홀더가 NFT를 도구or매개로 활용하며 섹터 별 거품이 커지고, 터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반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반기 부터는 NFT는 거의 모든 기존의 산업과 기업들이 갖고 있을 아이템이고, 더 이상 New Thang은 아닐 것이다. 그 와중에 다소 뻔해 보였던 기존의 오리지널리티를, 치밀한 탈중앙-칼리브레이션을 통해 NFT적 정서로 다시 탄생시킨 창조적인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이 승리의 열쇠가 될 것이다.
물론 난잡한 시장의 반대에선 오히려 High Society의 극을 달리는 아트로 자리한 NFT시장 및 아티스트가 있을거고, NFT계의 소더비&크리스티즈가 old money의 신용을 훔쳐 와 지위를 다지고 있을 것.
무튼 각종 섹터에서 정신없이 거품이 끓고 터지는 것과 달리, 결국 NFT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uniqueness, 소유감각(사실 홀더에게 부여되는 '홀더지각감각'), 풀뿌리적 커뮤니티 문화, 그 안에서의 시민권적으로 기능한 효능 등은 지속적으로 대중에게 반복노출되고 지각되고 강화될 것이다.
결국 그러한 특성을 제대로 살릴 만한 가치가 있는 커뮤니티는, 디스코드와 오카방의 얼기설기한 weak bond, weak productivity를 넘어 DAO 형태의 안착을 찾게 될 것이다.
Twitter
Birchnut_Kang
2022년은 NFT의 하이프,역대급 광풍이 휘몰아치는 한 해가 되지 않겠냐고 생각이 든다. 물론 지난 1년여 기간 동안 NFT네이티브(?) or NFT투자자(?)로 포지셔닝 하며 활발하게 투자하고 각종 커뮤에 몸 담아온 분들은 이제 끝물, 뇌절 수준이라고 생각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특히 국장에서는 더.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최근 출시를 앞둔 갈라 뮤직노드 아는대로 정리]
*원리는 헬륨과 비슷!
✍️갈라의 사업확장
갈라에서 게임에 이어 음악, 영화 산업 등 다양한 방향으로의 진출 계획을 선보임. 그 중에 가장 먼저 시작한게 음악앨범 NFT와
뮤직노드
갈라뮤직 사이트 참고
✍️뮤직노드는 무엇이고 어떤 식으로 수입을 얻는가?
일단 뮤직노드는 기존의 파운더스 노드와 달리 수량제한이 없음.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음. (즉, 포모할 필요가 없다고 봄.)
뮤직 노드는 앞으로 갈라 뮤직 NFT로 나온 앨범들의 노래를 호스팅(운영)해주는 역할을 함.
그 행위로 인해 저작권자/NFT보유자/노드운영자는 로열티를 나눠가지는 방식임.
노드 작동방식은 앞서 판매한 스눕독 음악 NFT 보유자가 음악을 틀고자 한다면, 거리가 가장 가까운 노드와 매칭되어 호스팅됨. 그렇게 노래가 성공적으로 재생되면 한 곡 플레이당 $0.1 가치의 갈라뮤직코인을 획득할 수 있음.
*이래서 헬륨이랑 비슷하다 생각함!
노드는 모든 음악을 호스팅할 수 있는 보편적인 노드와 특정 음악(Or 아티스트)만을 호스팅 할 수 있는 팬노드가 있다고 함.
✍️ 세일일정은
조만간이라고 했으나...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같투생각
한국이라는 불모지에서 누군가 600만원짜리 스눕독 NFT 앨범을 재생하고, 그게 내 노드에 호스팅 될 일은 ..제로의 확률에 수렴함.
결국 지금 상황에선 처음부터 뮤직노드를 사고 수익을 창출하려면 현재 스눕독 앨범을 사야 하긴 함. (참 장사 잘해)
개인적으로 저번에 출현해준 마룬파이브 앨범이 있다면, 사고 돌리고 싶으나.. 스눕독은 제가 아직 잘 몰라서 고민중.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파운더스 노드처럼 제한이 있고, 팔릴 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며 당장 뮤직노드만으로 수익을 창출이 불가능 하다는 점만 참고하면 될듯!
끝!
+ 추가사항
TDB% = 아티스트에게
35% = 해당 노래 소유자에게 분배
10% = 음악 노드 네트워크(활성 노드)
*원리는 헬륨과 비슷!
✍️갈라의 사업확장
갈라에서 게임에 이어 음악, 영화 산업 등 다양한 방향으로의 진출 계획을 선보임. 그 중에 가장 먼저 시작한게 음악앨범 NFT와
뮤직노드
갈라뮤직 사이트 참고
✍️뮤직노드는 무엇이고 어떤 식으로 수입을 얻는가?
일단 뮤직노드는 기존의 파운더스 노드와 달리 수량제한이 없음.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음. (즉, 포모할 필요가 없다고 봄.)
뮤직 노드는 앞으로 갈라 뮤직 NFT로 나온 앨범들의 노래를 호스팅(운영)해주는 역할을 함.
그 행위로 인해 저작권자/NFT보유자/노드운영자는 로열티를 나눠가지는 방식임.
노드 작동방식은 앞서 판매한 스눕독 음악 NFT 보유자가 음악을 틀고자 한다면, 거리가 가장 가까운 노드와 매칭되어 호스팅됨. 그렇게 노래가 성공적으로 재생되면 한 곡 플레이당 $0.1 가치의 갈라뮤직코인을 획득할 수 있음.
*이래서 헬륨이랑 비슷하다 생각함!
노드는 모든 음악을 호스팅할 수 있는 보편적인 노드와 특정 음악(Or 아티스트)만을 호스팅 할 수 있는 팬노드가 있다고 함.
✍️ 세일일정은
조만간이라고 했으나...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같투생각
한국이라는 불모지에서 누군가 600만원짜리 스눕독 NFT 앨범을 재생하고, 그게 내 노드에 호스팅 될 일은 ..제로의 확률에 수렴함.
결국 지금 상황에선 처음부터 뮤직노드를 사고 수익을 창출하려면 현재 스눕독 앨범을 사야 하긴 함. (참 장사 잘해)
개인적으로 저번에 출현해준 마룬파이브 앨범이 있다면, 사고 돌리고 싶으나.. 스눕독은 제가 아직 잘 몰라서 고민중.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파운더스 노드처럼 제한이 있고, 팔릴 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가 아니며 당장 뮤직노드만으로 수익을 창출이 불가능 하다는 점만 참고하면 될듯!
끝!
+ 추가사항
TDB% = 아티스트에게
35% = 해당 노래 소유자에게 분배
10% = 음악 노드 네트워크(활성 노드)
Forwarded from Astar Network Announcement
Astar Network Announces $100M Astar Boost Program!!
https://medium.com/astar-network/astar-network-announces-100m-astar-boost-program-e6d56099cf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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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Astar Network Announces $100M Astar Boost Program
Overview
Forwarded from 보노 공지방🍯
pick what u like😘
코인별로 정리 된 노션링크
즐겨찾기해두고 아 이건뭐지? 할때 찾아서 슥슥 읽어보면 좋을듯
https://thedailyape.notion.site/thedailyape/The-Daily-Ape-c96c0b6727c0433a962e897ef43efb7e
코인별로 정리 된 노션링크
즐겨찾기해두고 아 이건뭐지? 할때 찾아서 슥슥 읽어보면 좋을듯
https://thedailyape.notion.site/thedailyape/The-Daily-Ape-c96c0b6727c0433a962e897ef43efb7e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갈라 플레이어 노드 라이센스 현재 판매중]
보러가기
거리에 가장 가까운 노드를 매칭하는 방식. 여러개 사도 그닥 의미가 없음. But 여러곡 사서 한 동시에 호스팅하는 방식이면 가능.
매수이유
갈라 은근히 말 잘바꿈. 언제 다시 팔지 또 수량제한으로 바꿀지 불안불안해서 그냥 하나 사봄.
+
다른 방에서 들은 제보! 노드 자체도 한 달 뒤에 돌릴 수 있음. 여러가지 불편함이 동반되니 참고오!
보러가기
거리에 가장 가까운 노드를 매칭하는 방식. 여러개 사도 그닥 의미가 없음. But 여러곡 사서 한 동시에 호스팅하는 방식이면 가능.
매수이유
갈라 은근히 말 잘바꿈. 언제 다시 팔지 또 수량제한으로 바꿀지 불안불안해서 그냥 하나 사봄.
+
다른 방에서 들은 제보! 노드 자체도 한 달 뒤에 돌릴 수 있음. 여러가지 불편함이 동반되니 참고오!
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쿠쿱(Koob))
CowSwap 토큰 에어드랍 클레임 가능
(13일 18시간 이내 해야함.)
클레임 장소 : https://cowswap.exchange/#/claim
세부내용 : https://cow-protocol.medium.com/cows-together-strong-welcome-vcow-token-to-the-cow-ecosystem-7689c4391373
(13일 18시간 이내 해야함.)
클레임 장소 : https://cowswap.exchange/#/claim
세부내용 : https://cow-protocol.medium.com/cows-together-strong-welcome-vcow-token-to-the-cow-ecosystem-7689c4391373
Forwarded from 부동산방
내가 남산단지를 눈여겨보고있는 이유
남산은 전체적으로 대지지분이 좋음
학세권에 충주분들이 선호하는입지
1,2,3단지 통합추진
정안통과 직전(말로는 그러지만
정안진 업체 선정도 안함)
Pc구조라서 겉보기에는 페인트칠땜에
튼튼해 보일지라도 위험함
(1단지는 pc 2,3단지는 rc)
원주 청주는 분양이슈로 들썩이지만
충주는 비교적 조용함
예안진 통과(예안진 통과하고 정안진 전이라 가격대가 주춤하다 판단.)
큰도로옆에 스벅있음
또지가 삼 (중요)
또지가 또 살려고 함
남산은 전체적으로 대지지분이 좋음
학세권에 충주분들이 선호하는입지
1,2,3단지 통합추진
정안통과 직전(말로는 그러지만
정안진 업체 선정도 안함)
Pc구조라서 겉보기에는 페인트칠땜에
튼튼해 보일지라도 위험함
(1단지는 pc 2,3단지는 rc)
원주 청주는 분양이슈로 들썩이지만
충주는 비교적 조용함
예안진 통과(예안진 통과하고 정안진 전이라 가격대가 주춤하다 판단.)
큰도로옆에 스벅있음
또지가 삼 (중요)
또지가 또 살려고 함
Forwarded from Crypto Crunch 공지방
👉 자산관리 사이트 모음집
디뱅크(토탈)
https://debank.com/
에이프보드(토탈)
https://apeboard.finance
제리온(토탈)
https://app.zerion.io/
소나워치(솔라나)
https://sonar.watch/dashboard/
0xtracker(코스모스)
https://0xtracker.app/portfolio
서브아이디(폴카닷)
https://sub.id/#/
솔라나, 코스모스, 폴카닷은 전용 대시보드로 확인하는게 확실히 편합니다.
디뱅크(토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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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ank
DeBank | Your go-to portfolio tracker for Ethereum and EVM
Forwarded from ICO Drops - ICO News & Alerts
GuildFi has secured an investment under the $1 billion Growth Fund, set up by Binance Smart Chain (BSC), helping GuildFi accelerate its vision of building an interconnected Web3 ecosystem of games, NFTs and communities.
https://medium.com/guildfi/guildfi-secures-investment-from-binance-smart-chains-1b-fund-507b7a4edec3
https://medium.com/guildfi/guildfi-secures-investment-from-binance-smart-chains-1b-fund-507b7a4edec3
Medium
GuildFi Secures Investment from Binance Smart Chain’s $1B Fund
BSC Investment Announcement
⛄️P2E의 고찰 [스노우맨의 뇌피셜]
참고 자료
🔥P2E는 성공할 수 있는가? 아니면 거품인가? P2E의 성공의 지름길이 될까 내 투자 전략에서 낄만한 크립토제품인가
위 영상을 보고 생각을 하면서 들었습니다.
🔥핵심요소
- 게임업계의 a41 이응호 선생님께서는 P2E에 대한 아직 확신이 부족하다라는게 팩트
🔥P2E의 성공신화
엑시인피니티
- 2021년 5월 부처빔 이후에 가장빨리 성장하고 혼자 고고하게 상승을 해내가는 P2E엑시인피니티를 생각 할때에
결국 놓쳤습니다. 구경만 하다가 P2E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엑시인피니티의 성공요인
1) Dao의 존재 유무
2) 게임하지 않는 투자자의 스콜라쉽
3) Dao를 주축으로 한 바이럴마케팅
- 엑시인피니티의 성공요인은 Dao의 존재에 의해서 나타나는 지속적인 유저 증가수와 게임경제에 바닥을 지지해주는
수입층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게임은 게임이 아닌 디파이의 다른 모습을 띄우고 있습니다. 디파이의 또다른 얼굴이 P2E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엑시인피니티가 처음부터 잘되었냐? 사실 코로나 이후 YGG의 Dao의 리더가 필리핀 내에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엑시인피니티의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트위터나 SNS를 통해서 홍보를 하게 되고 돈이 없어도 스콜라쉽을 통하여
내가 돈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고 돈 벌 수 있다는라는 것을 통해 '바이럴마케팅'의 효과로 유저수가 급증하였습니다.
이를 알고 있는 투자자들은 빠르게 투자를 하였고, 곧 엄청난 가격상승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로 보아 P2E는 아직 미성숙하다라고 판별이 됩니다.
'게임의 성숙도'보다는 바이럴마케팅 홍보에 의한 유저수 급증과 게임을 하지 않는 투자자가 스콜라쉽을 통해
수입을 얻고 또 Dao의 존재로 인한 '유사 게임작업장'이 다수 생겨나고 가격상승에 엄청나게 되었습니다.
❄️위메이드의 성공요인
1) 유저수를 기반으로 마케팅 홍보
2) 주식과 코인을 통틀어 한국 투자자를 꼬드김
3) Dao(작업장)의 존재 유무(?)
- 위메이드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다만
유저가 엄청 탄탄하게 동접수가 많다고 홍보를 엄청많이 했습니다.
결국 미르4의 '흑철복사버그'가 생겨났습니다 작업장의 유무는 확실히 모릅니다.
있을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동접자가 미친듯이 높았던거니까요
위메이드의 게임에서도 엄청난 가격 상승을 하게 된 이유도 탄탄한 유저 수과 작업장이 핵심입니다.
❄️에일리언월드(TLM)의 성공요인
1) 미친 유저수
2) Dao보다는 봇이 엄청남..
3) 봇을 인한 자동화시스템 수준으로 채굴함
-에일리언월드도 쌀먹수준으로만 할까하다가 봇이 엄청나다고 소문듣고 진입을 포기한.. 필자는 TLM 잘 모릅니다.
👀[생각하기]
P2E는 성공했다 할 수 있는 게임에 공통점을 찾아봤습니다. 뇌피셜이기 때문에 더 많은 자료 더 많은 고수들의 글의 의견이 많지만
저는 일반 개미 투자자의 시점으로서는 이러한 요소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엄청난 상승을 동반한 게임들에 한해서 따라하는 개발진들이 많았습니다.
희대의 사기겜 버니콘(푹사장 공산주의 마인드 믿거), 붐버... 등등 엄청게임이 많이 생겨났고, 결국 토큰가격을 유지하지 못하는
악질적인 토크노믹스에 의해서 미성숙한 개미들은 다 죽어나갔습니다.
다음 P2E성공할 수 있는 코인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제일 쉬운 방법은 게임길드 YGG, 아보카도길드,길드파이 등등 이넘들의 게임포트폴리오를 따라댕기면 됩니다.
위에 말했듯 Dao의 형태를 띄운 게임작업장들이 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에 게임경제시스템을 유지해주는 장치가 됩니다.
그리고 유저수도 유지해주고요 그 뒤에는 많은 게임 투자자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토크노믹스의 혁신적인 발전입니다.
게임의 토큰경제를 유지하게 해주기만 해도 유저수는 꾸준히 늘어가게 되고 큰 손들이 들어옴에 따라 경제는 디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이 공존하게 됩니다.
(리니지, 메이플, 던파, 오딘등등)
디파이2.0처럼 -> ve(3,3)의 존재가 나타난 것처럼 P2E도 P2E 2.0 요런거 튀어나오면 한번 잡아보는것도 ...? 라는 생각이 들지만 투본선입니다.
다음으로는 재미입니다.
지금까지 크립토게임은 너무나 2000년대 수준의 바람의나라수준의 게임 수준이였습니다. 그보다도 못했습니다.
블록체인을 활용을 제대로 못하는 거지요. 블록체인은 수단일 뿐입니다.
블록체인을 수단으로 활용해서 재밌는 게임 RPG 라든지 MMOPRG를 통한 길드대전(YGG,아보카도길드) 게임을 게임처럼 만드는
재밌는 블록체인게임이 나온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놓친게 있지만. 최근 핫한 리그오브킹덤도 위에 동일합니다.
1.압도적인 유저수, 2.길드전이 있습니다. 땅따먹기죠. NFT기능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뺐습니다.
리그오브킹덤은 길드전을 통한 자원(병사)들이 죽음으로.. 열심히 자원모아서 또 전투력(병사)을 올립니다.
그 차이도 있습니다. 그 전투력을 유지하고 길드전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데. 세상에 진짜 돈많은 놈들이 많은가봅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어떤 게임이 더 핫할거라 생각합니까?
제가 말한 바탕으로 앞으로 다음 상승장때 핫한 게임을 꼭 찾으셔서 좋은 투자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돈벌고 싶거든요 ㅎㅎㅎ
참고 자료
🔥P2E는 성공할 수 있는가? 아니면 거품인가? P2E의 성공의 지름길이 될까 내 투자 전략에서 낄만한 크립토제품인가
위 영상을 보고 생각을 하면서 들었습니다.
🔥핵심요소
- 게임업계의 a41 이응호 선생님께서는 P2E에 대한 아직 확신이 부족하다라는게 팩트
🔥P2E의 성공신화
엑시인피니티
- 2021년 5월 부처빔 이후에 가장빨리 성장하고 혼자 고고하게 상승을 해내가는 P2E엑시인피니티를 생각 할때에
결국 놓쳤습니다. 구경만 하다가 P2E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엑시인피니티의 성공요인
1) Dao의 존재 유무
2) 게임하지 않는 투자자의 스콜라쉽
3) Dao를 주축으로 한 바이럴마케팅
- 엑시인피니티의 성공요인은 Dao의 존재에 의해서 나타나는 지속적인 유저 증가수와 게임경제에 바닥을 지지해주는
수입층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게임은 게임이 아닌 디파이의 다른 모습을 띄우고 있습니다. 디파이의 또다른 얼굴이 P2E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엑시인피니티가 처음부터 잘되었냐? 사실 코로나 이후 YGG의 Dao의 리더가 필리핀 내에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엑시인피니티의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트위터나 SNS를 통해서 홍보를 하게 되고 돈이 없어도 스콜라쉽을 통하여
내가 돈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고 돈 벌 수 있다는라는 것을 통해 '바이럴마케팅'의 효과로 유저수가 급증하였습니다.
이를 알고 있는 투자자들은 빠르게 투자를 하였고, 곧 엄청난 가격상승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로 보아 P2E는 아직 미성숙하다라고 판별이 됩니다.
'게임의 성숙도'보다는 바이럴마케팅 홍보에 의한 유저수 급증과 게임을 하지 않는 투자자가 스콜라쉽을 통해
수입을 얻고 또 Dao의 존재로 인한 '유사 게임작업장'이 다수 생겨나고 가격상승에 엄청나게 되었습니다.
❄️위메이드의 성공요인
1) 유저수를 기반으로 마케팅 홍보
2) 주식과 코인을 통틀어 한국 투자자를 꼬드김
3) Dao(작업장)의 존재 유무(?)
- 위메이드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다만
유저가 엄청 탄탄하게 동접수가 많다고 홍보를 엄청많이 했습니다.
결국 미르4의 '흑철복사버그'가 생겨났습니다 작업장의 유무는 확실히 모릅니다.
있을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동접자가 미친듯이 높았던거니까요
위메이드의 게임에서도 엄청난 가격 상승을 하게 된 이유도 탄탄한 유저 수과 작업장이 핵심입니다.
❄️에일리언월드(TLM)의 성공요인
1) 미친 유저수
2) Dao보다는 봇이 엄청남..
3) 봇을 인한 자동화시스템 수준으로 채굴함
-에일리언월드도 쌀먹수준으로만 할까하다가 봇이 엄청나다고 소문듣고 진입을 포기한.. 필자는 TLM 잘 모릅니다.
👀[생각하기]
P2E는 성공했다 할 수 있는 게임에 공통점을 찾아봤습니다. 뇌피셜이기 때문에 더 많은 자료 더 많은 고수들의 글의 의견이 많지만
저는 일반 개미 투자자의 시점으로서는 이러한 요소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엄청난 상승을 동반한 게임들에 한해서 따라하는 개발진들이 많았습니다.
희대의 사기겜 버니콘(푹사장 공산주의 마인드 믿거), 붐버... 등등 엄청게임이 많이 생겨났고, 결국 토큰가격을 유지하지 못하는
악질적인 토크노믹스에 의해서 미성숙한 개미들은 다 죽어나갔습니다.
다음 P2E성공할 수 있는 코인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제일 쉬운 방법은 게임길드 YGG, 아보카도길드,길드파이 등등 이넘들의 게임포트폴리오를 따라댕기면 됩니다.
위에 말했듯 Dao의 형태를 띄운 게임작업장들이 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에 게임경제시스템을 유지해주는 장치가 됩니다.
그리고 유저수도 유지해주고요 그 뒤에는 많은 게임 투자자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토크노믹스의 혁신적인 발전입니다.
게임의 토큰경제를 유지하게 해주기만 해도 유저수는 꾸준히 늘어가게 되고 큰 손들이 들어옴에 따라 경제는 디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이 공존하게 됩니다.
(리니지, 메이플, 던파, 오딘등등)
디파이2.0처럼 -> ve(3,3)의 존재가 나타난 것처럼 P2E도 P2E 2.0 요런거 튀어나오면 한번 잡아보는것도 ...? 라는 생각이 들지만 투본선입니다.
다음으로는 재미입니다.
지금까지 크립토게임은 너무나 2000년대 수준의 바람의나라수준의 게임 수준이였습니다. 그보다도 못했습니다.
블록체인을 활용을 제대로 못하는 거지요. 블록체인은 수단일 뿐입니다.
블록체인을 수단으로 활용해서 재밌는 게임 RPG 라든지 MMOPRG를 통한 길드대전(YGG,아보카도길드) 게임을 게임처럼 만드는
재밌는 블록체인게임이 나온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놓친게 있지만. 최근 핫한 리그오브킹덤도 위에 동일합니다.
1.압도적인 유저수, 2.길드전이 있습니다. 땅따먹기죠. NFT기능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뺐습니다.
리그오브킹덤은 길드전을 통한 자원(병사)들이 죽음으로.. 열심히 자원모아서 또 전투력(병사)을 올립니다.
그 차이도 있습니다. 그 전투력을 유지하고 길드전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데. 세상에 진짜 돈많은 놈들이 많은가봅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어떤 게임이 더 핫할거라 생각합니까?
제가 말한 바탕으로 앞으로 다음 상승장때 핫한 게임을 꼭 찾으셔서 좋은 투자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돈벌고 싶거든요 ㅎㅎㅎ
YouTube
P2E, 이름만 바뀐 쌀먹일까 새로운 기회일까 (a41 이응호님 인터뷰)
0:00 시작 0:42 이응호님 소개3:18 P2E 시장의 전반적인 동향6:42 P2E의 비즈니스 모델의 개도국 의존도 문제8:59 최근 P2E 시장 분위기10:40 P2E산업의 가장 유력한 최후 승자 후보는?14:57 위메이드, 카카오, 컴투스 등의 플랫폼 경쟁17:58 게임 토...
스노우맨 공부방🇰🇷 pinned «⛄️P2E의 고찰 [스노우맨의 뇌피셜] 참고 자료 🔥P2E는 성공할 수 있는가? 아니면 거품인가? P2E의 성공의 지름길이 될까 내 투자 전략에서 낄만한 크립토제품인가 위 영상을 보고 생각을 하면서 들었습니다. 🔥핵심요소 - 게임업계의 a41 이응호 선생님께서는 P2E에 대한 아직 확신이 부족하다라는게 팩트 🔥P2E의 성공신화 엑시인피니티 - 2021년 5월 부처빔 이후에 가장빨리 성장하고 혼자 고고하게 상승을 해내가는 P2E엑시인피니티를…»
Forwarded from 구름의 성장 연구소
그냥 잡생각
크립토라는 자산에 투자할 때, 많은 분들이 3가지를 꼭 봅니다. 비전/팀/투자자입니다.
사실 상장주식을 투자할 때 무슨 투자기관이 이걸 얼마나 들고 있다는 것은 크게 중요한 요소가 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기관투자자가 많아지면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주식투자를 좀 오래하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기관투자자는 냉정하게 투자를 그다지 잘하지 못한다는 것을 말이죠. VC는 사실 말할 것도 없습니다. VC들의 1000배 엑싯은 100개 중에 한 개일 뿐이니까요.
하지만, 크립토 정확히 말하면 알트코인판에서 VC가 가지는 의미는 굉장히 큽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들은 2018-2019 크립토 겨울을 버텨내면서, 이 시장의 자산을 대부분 가지고 있고, 정보에 대한 우위가 있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크립토 스터디원들과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실제로 사용성이 뛰어나지 못하거나, 아직도 로드맵이나 제시하는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어이없게 높은 시총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꽤 많이 만났습니다. 대체 왜이렇게 높은 시총이 나오는가를 고민해보고 느낀건 결국 정말 많은 투자사(VC)들이 달라붙었다는 점입니다.
이판의 VC들은 주식시장의 기관투자자와는 전혀 다른 존재입니다. 단순히 돈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프로젝트의 부가가치를 만들어내고, 심지어 대중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서, 가격의 상승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스터디에서 동료와 웃는 소리로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야, 니가 A16Z보다 잘알것냐? 참 저도 신기했습니다. 주식에서는 제가 기관투자자라는 이들보다 특별히 잘 모른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진짜로 크립토는 자신이 없더라구요. 결국 VC라는 타이틀이 박히면 이 프로젝트는 가치가 생겨나게 바뀌는 것이죠.
크립토의 완벽한 대중화가 이르게 되면, VC들의 입김은 줄어들고, 로드맵만 보여주던 크립토들은 모두 박살나서 내려올겁니다. 그때부터는 실제로 얼마나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느냐의 싸움이 되겠죠. 하지만 아직은 이 판의 법칙은 VC들이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VC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현재는 어디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지를 저는 열심히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크립토 겨울내내 퍼부엇던 VC들이 추구하는 최대의 가치는 탈중앙화와 블록체인 트릴레마 극복이었다면, 지금의 VC들이 돈을 때려 붓는 부분은 분명히 온체인의 대중화 솔루션으로 보여집니다. 대중화의 초입에 있는 현재라면 실제 사용에 대한 이점, 미래에 대한 그림을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도 충분히 그려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크립토라는 자산에 투자할 때, 많은 분들이 3가지를 꼭 봅니다. 비전/팀/투자자입니다.
사실 상장주식을 투자할 때 무슨 투자기관이 이걸 얼마나 들고 있다는 것은 크게 중요한 요소가 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기관투자자가 많아지면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주식투자를 좀 오래하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기관투자자는 냉정하게 투자를 그다지 잘하지 못한다는 것을 말이죠. VC는 사실 말할 것도 없습니다. VC들의 1000배 엑싯은 100개 중에 한 개일 뿐이니까요.
하지만, 크립토 정확히 말하면 알트코인판에서 VC가 가지는 의미는 굉장히 큽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들은 2018-2019 크립토 겨울을 버텨내면서, 이 시장의 자산을 대부분 가지고 있고, 정보에 대한 우위가 있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크립토 스터디원들과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실제로 사용성이 뛰어나지 못하거나, 아직도 로드맵이나 제시하는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어이없게 높은 시총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꽤 많이 만났습니다. 대체 왜이렇게 높은 시총이 나오는가를 고민해보고 느낀건 결국 정말 많은 투자사(VC)들이 달라붙었다는 점입니다.
이판의 VC들은 주식시장의 기관투자자와는 전혀 다른 존재입니다. 단순히 돈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프로젝트의 부가가치를 만들어내고, 심지어 대중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서, 가격의 상승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스터디에서 동료와 웃는 소리로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야, 니가 A16Z보다 잘알것냐? 참 저도 신기했습니다. 주식에서는 제가 기관투자자라는 이들보다 특별히 잘 모른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진짜로 크립토는 자신이 없더라구요. 결국 VC라는 타이틀이 박히면 이 프로젝트는 가치가 생겨나게 바뀌는 것이죠.
크립토의 완벽한 대중화가 이르게 되면, VC들의 입김은 줄어들고, 로드맵만 보여주던 크립토들은 모두 박살나서 내려올겁니다. 그때부터는 실제로 얼마나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느냐의 싸움이 되겠죠. 하지만 아직은 이 판의 법칙은 VC들이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VC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현재는 어디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지를 저는 열심히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크립토 겨울내내 퍼부엇던 VC들이 추구하는 최대의 가치는 탈중앙화와 블록체인 트릴레마 극복이었다면, 지금의 VC들이 돈을 때려 붓는 부분은 분명히 온체인의 대중화 솔루션으로 보여집니다. 대중화의 초입에 있는 현재라면 실제 사용에 대한 이점, 미래에 대한 그림을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도 충분히 그려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polynya.medium.com/how-ethereum-scales-simplified-9f42f43b6bb5
이더리움의 확장 로드맵을 간단하게 요약한 글입니다.
-롤업은 이더리움의 보안, 탈중앙화, 유동성과 네트워크 효과 속성을 상속하는 레이어 2 체인이다.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이 상당히 잘 작동하고 있다. 아직 초기에 있지만 2022년에 최적화될 것이다. 옵티미즘, 아비트럼 롤업의 수수료가 점점 더 내려가고 있다. 올해에도 롤업은 크게 발전할 것이다.
-surge는 롤업의 수문을 여는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이다. eip4488, blob carrying transaction과 같은 중간 단계가 있다. 이중 하나를 연말 안에는 볼 수 있을 것이다. surge의 마지막 단계는 danksharding이다. 이때가 되면 데이터 레이어는 롤업을 가속화할 것이다.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을 사용하여 네트워크가 더 분산될 것이다. 대역폭이 향상되고 이더리움이 분산됨에 따라 용량도 증가할 것이다. 이것의 첫 단계는 2023년에 이루어질 것이다.
-surge 이후에도 이더리움 레이어 1은 여전히 비쌀 것이다. 이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롤업이 이를 해결할 것이다.
https://polynya.medium.com/how-ethereum-scales-simplified-9f42f43b6bb5
이더리움의 확장 로드맵을 간단하게 요약한 글입니다.
-롤업은 이더리움의 보안, 탈중앙화, 유동성과 네트워크 효과 속성을 상속하는 레이어 2 체인이다.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이 상당히 잘 작동하고 있다. 아직 초기에 있지만 2022년에 최적화될 것이다. 옵티미즘, 아비트럼 롤업의 수수료가 점점 더 내려가고 있다. 올해에도 롤업은 크게 발전할 것이다.
-surge는 롤업의 수문을 여는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이다. eip4488, blob carrying transaction과 같은 중간 단계가 있다. 이중 하나를 연말 안에는 볼 수 있을 것이다. surge의 마지막 단계는 danksharding이다. 이때가 되면 데이터 레이어는 롤업을 가속화할 것이다.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을 사용하여 네트워크가 더 분산될 것이다. 대역폭이 향상되고 이더리움이 분산됨에 따라 용량도 증가할 것이다. 이것의 첫 단계는 2023년에 이루어질 것이다.
-surge 이후에도 이더리움 레이어 1은 여전히 비쌀 것이다. 이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롤업이 이를 해결할 것이다.
Medium
How Ethereum scales: simplified
In short: Ethereum scales with rollups & data availability sampling. But what does that m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