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https://station.terra.money/proposal/189
K스캠 중에 지퍼라고 있었습니다. 대표의 학력 위조로 알려지고 종국에는 29,241이더를 먹고 장렬히 사라졌죠. 전쟁통에서 꽃은 피고, 지퍼 출신 중에서도 살아남은 분은 있죠.
지퍼 CMO을 시작으로 오지스 CEO을 거쳐 반포자이 반전세로 입성한 박태규씨 되겠습니다.
//루머가 와전된거라는 본인분 해명이 나와서 관련 부분 삭제//
이번에는 루나쪽 간다는 소문이 퍼지자, 이에 루나 홀더들이 거버넌스 제안을 올리면서 까지 반대 중입니다.
#ZPR #LUNA #TK
K스캠 중에 지퍼라고 있었습니다. 대표의 학력 위조로 알려지고 종국에는 29,241이더를 먹고 장렬히 사라졌죠. 전쟁통에서 꽃은 피고, 지퍼 출신 중에서도 살아남은 분은 있죠.
지퍼 CMO을 시작으로 오지스 CEO을 거쳐 반포자이 반전세로 입성한 박태규씨 되겠습니다.
//루머가 와전된거라는 본인분 해명이 나와서 관련 부분 삭제//
이번에는 루나쪽 간다는 소문이 퍼지자, 이에 루나 홀더들이 거버넌스 제안을 올리면서 까지 반대 중입니다.
#ZPR #LUNA #TK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이더리움의 탄생 비화는 유명합니다.
MMORPG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용개 (DragonDog)가 미쳐 날뛰던 시절, 보다 못한 블리자드가 흑마 너프를 시전 했죠. 외쳐EE! 애정으로 키운 흑마가 구데기가 되자 어린 비탈릭은 눈물로 밤을 지새웠고, 중앙화된 플랫폼에 반감을 가지게 되었죠.
기성 금융에 반해서 비트코인이 나오고, 중앙화된 개발사에 반해서 이더리움이 나온 이후 블록체인은 탈중앙 가치를 기저에 두고 발전해 왔죠.
위메이드에서 찍어낸 코인 위믹스와 클레바. 이들에게 홀더들이 반감을 보이는 지점은 블록체인 이미지과 완전히 상반된 중앙화된 독재라는 부분일겁니다.
자기들 돈 필요한 시점에 코인을 시장에 매도 하고, 그 돈으로 위믹스가 아닌 위메이드 이름으로 개발사 쇼핑을 했죠. 클레바의 해킹 사건이 터지자 채팅을 잠그고 표기 오류이며, 모든 자산은 안전하다며 거짓으로 일관 했습니다. 사건 수습이 불가능 해지자 해킹이라고 밝히고 자금 회수 중이라고 자백 했으나 이 또한 일방적인 통보였죠.
모두가 지적을 하고 홀더들이 요청을 해도 그 독재는 바뀌지 않을 듯 합니다. 여전히 채팅이 잠긴 방에선 홀더들이 입장아이디로만 소리를 낼 뿐입니다. 누구의 소행인지 알 수 없지만 클레바 피해자 방은 더 악질적으로 훼방 놓습니다. 오픈 카카오방에선 신고 러쉬를, 텔레그램방에선 봇계정을 대거 투입시켜서 홀더들 입을 막는데에만 안달입니다.
K코인은 사면 안된다는 훌륭한 교보재가 만들어 지는 중이죠.
#WiMIX #KLEVA
MMORPG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용개 (DragonDog)가 미쳐 날뛰던 시절, 보다 못한 블리자드가 흑마 너프를 시전 했죠. 외쳐EE! 애정으로 키운 흑마가 구데기가 되자 어린 비탈릭은 눈물로 밤을 지새웠고, 중앙화된 플랫폼에 반감을 가지게 되었죠.
기성 금융에 반해서 비트코인이 나오고, 중앙화된 개발사에 반해서 이더리움이 나온 이후 블록체인은 탈중앙 가치를 기저에 두고 발전해 왔죠.
위메이드에서 찍어낸 코인 위믹스와 클레바. 이들에게 홀더들이 반감을 보이는 지점은 블록체인 이미지과 완전히 상반된 중앙화된 독재라는 부분일겁니다.
자기들 돈 필요한 시점에 코인을 시장에 매도 하고, 그 돈으로 위믹스가 아닌 위메이드 이름으로 개발사 쇼핑을 했죠. 클레바의 해킹 사건이 터지자 채팅을 잠그고 표기 오류이며, 모든 자산은 안전하다며 거짓으로 일관 했습니다. 사건 수습이 불가능 해지자 해킹이라고 밝히고 자금 회수 중이라고 자백 했으나 이 또한 일방적인 통보였죠.
모두가 지적을 하고 홀더들이 요청을 해도 그 독재는 바뀌지 않을 듯 합니다. 여전히 채팅이 잠긴 방에선 홀더들이 입장아이디로만 소리를 낼 뿐입니다. 누구의 소행인지 알 수 없지만 클레바 피해자 방은 더 악질적으로 훼방 놓습니다. 오픈 카카오방에선 신고 러쉬를, 텔레그램방에선 봇계정을 대거 투입시켜서 홀더들 입을 막는데에만 안달입니다.
K코인은 사면 안된다는 훌륭한 교보재가 만들어 지는 중이죠.
#WiMIX #KLEVA
Forwarded from 레토는 크립토가 어려워 (Reto)
$잡담
VC가 먼저 투자했다. 그들은 시드라운드에 얼....마...를
이런뉴스 정말 많이본다. 우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투자를 하고있어...!
라는 생각도 많이 들기 마련이고.
어느사람들은... 기관이 물렸다...! 이런 소리를 하기도 하는데
그들의 평단.... 이런건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
퍼블릭....의 몇분의 1, 몇십분의 1인경우도 있고.
(VC 가 먼저 투자한 토큰의 경우... 비트코인 500불에 산사람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댐. 오르던 말던 뭐...
큰 지장이 없는경우도 많고. 물론 그들의 의사는 토크노믹스에 반영되는 경우도 많다. 물론 팀자체에서 러그하면 답이 없긴 하지만. )
그럼 과연... VC가 우리보다 유리한 필드에서 진행중인걸까?
어찌보면 맞고... 어찌보면 틀릴수있다. 이건 관점의 차이라 생각한다.
VC는 백서와.... 팀의 자신감.... 혹은 그런 무형적인걸 보고 투자하는경우도 많고.
어떤걸 투자하던, 팀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기 상품들 좋다고 한다. 자기가 만들었는데 저희 상품은 쓰레기에요 이러는 팀이 어딨겠어... 백서도 보면 다 장점만 써있고.
VC도 자기가 투자한 그 상품이 잘 만들어질지 모른다. 그거 전부 알았으면 다들 버핏보다 부자였겠지? 물론,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만드는데에는 좋다. 다만 이게 엄청난 리스크도 동반한다는 소리고. 또한, 초기진입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들은 개인투자자와는 다르게 장기간 투자를 기본으로 보는경우가 많다.
이게 심지어 베스팅이 정해져있으니... 토큰 생기면 철회도 못한다.
내가 암호화폐 당장 담달에 어캐될지도 잘 모르는판에... 3년 4년을 투자할수있겠는가? 업비트 과거 상폐목록.... 그 수많은것중에 내것이 있을수도 있고. 내가 투자하는 코인이 비트 이더... 말고 3-4년후에 있을거라고 장담할수있을까?
그들이 투자 당시에 한가지 예측 못하는건, 시장의 반응이다.
프로덕트가 나와봐야.... 이게 어떤지 아는데, 상품이 나오기 수년전에, 상품의 설계도만 보고 투자하는격인데... 이 상품이 마감이 어떤지... 실 사용성이 좋은지 알리가 없다. 그냥 팀이 "이런 상품일겁니다" 에 투자하는격이다. 그래서 백서와의 괴리가 많이 생기는경우도 있고. 그래서 이걸 채우기 위해 마케팅도 열심히 자기들이 하기도 하고.
뭐... 돈 많은곳이면 자기들이 올리기야 하겠지만, 이것도 시장의 선택을 받아야 수월해지는거지, 올리려고 하는데 매도세가 가득해봐. 하다가 다시 조정하는거지 뭐...
열심히 자기들도 팔아먹던가...
역으로 생각해본다면, 이건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장점이다.
우리는 상품이 나올때 혹은 나왔을때 투자할수있다. 이말은 즉, 우리가 직접 써보거나, 사용기를 들어보고 구매할수있다는 소리.
어디 코인은 월렛이 쓰레기라던가.... 뭐 어디는 네트워크가 자주 씹힌다던가... 이런거 있잖아? 여기는 뭐가 좋다던가.... 여긴 만년 블루칩소리만 듣는다던가...
우리가 보통 네이버에서 물건사거나 쿠팡에서 물건살때 평점 읽어보고 사는데,
이게 크립토에서 가능하다는 소리. 심지어, 그들은 선형분배라서 바로바로 물량을 털지 못하지만, 우리는 상품을 보고 얼마나 살수있을지 정할수있다. 이게 바로 개인투자자의 장점이라 생각한다. 움직임에 제약이 없다는 소리.
그래서 사려하는 코인이 안좋은거면 그냥 투자를 안하면 된다. 상품평이 돌아다니는데, 결정하기 좀더 수월해진다.
시장에 다른 좋은걸 찾으면 되니깐. 메타버스가 좋아질지... 뭐 L2가 괜찮아질지... 이런거 있잖아?
이런건 나름의 플로우가 있다. 우리가 메타라고도 부르잖아. 물론, 이게 안오르면 우리는 스캠이라고 부르지만.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선택되려면 시간이 걸리는법이다. 코인 좋다는거 천지인데, 다 오르는게 아니잖아?
그런의미에서, 세상엔 좋은기술이 많다. 다만, 그게 선택되는 시점은, 시장이 결정한다.
VC가 먼저 투자했다. 그들은 시드라운드에 얼....마...를
이런뉴스 정말 많이본다. 우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투자를 하고있어...!
라는 생각도 많이 들기 마련이고.
어느사람들은... 기관이 물렸다...! 이런 소리를 하기도 하는데
그들의 평단.... 이런건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
퍼블릭....의 몇분의 1, 몇십분의 1인경우도 있고.
(VC 가 먼저 투자한 토큰의 경우... 비트코인 500불에 산사람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댐. 오르던 말던 뭐...
큰 지장이 없는경우도 많고. 물론 그들의 의사는 토크노믹스에 반영되는 경우도 많다. 물론 팀자체에서 러그하면 답이 없긴 하지만. )
그럼 과연... VC가 우리보다 유리한 필드에서 진행중인걸까?
어찌보면 맞고... 어찌보면 틀릴수있다. 이건 관점의 차이라 생각한다.
VC는 백서와.... 팀의 자신감.... 혹은 그런 무형적인걸 보고 투자하는경우도 많고.
어떤걸 투자하던, 팀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기 상품들 좋다고 한다. 자기가 만들었는데 저희 상품은 쓰레기에요 이러는 팀이 어딨겠어... 백서도 보면 다 장점만 써있고.
VC도 자기가 투자한 그 상품이 잘 만들어질지 모른다. 그거 전부 알았으면 다들 버핏보다 부자였겠지? 물론,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만드는데에는 좋다. 다만 이게 엄청난 리스크도 동반한다는 소리고. 또한, 초기진입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들은 개인투자자와는 다르게 장기간 투자를 기본으로 보는경우가 많다.
이게 심지어 베스팅이 정해져있으니... 토큰 생기면 철회도 못한다.
내가 암호화폐 당장 담달에 어캐될지도 잘 모르는판에... 3년 4년을 투자할수있겠는가? 업비트 과거 상폐목록.... 그 수많은것중에 내것이 있을수도 있고. 내가 투자하는 코인이 비트 이더... 말고 3-4년후에 있을거라고 장담할수있을까?
그들이 투자 당시에 한가지 예측 못하는건, 시장의 반응이다.
프로덕트가 나와봐야.... 이게 어떤지 아는데, 상품이 나오기 수년전에, 상품의 설계도만 보고 투자하는격인데... 이 상품이 마감이 어떤지... 실 사용성이 좋은지 알리가 없다. 그냥 팀이 "이런 상품일겁니다" 에 투자하는격이다. 그래서 백서와의 괴리가 많이 생기는경우도 있고. 그래서 이걸 채우기 위해 마케팅도 열심히 자기들이 하기도 하고.
뭐... 돈 많은곳이면 자기들이 올리기야 하겠지만, 이것도 시장의 선택을 받아야 수월해지는거지, 올리려고 하는데 매도세가 가득해봐. 하다가 다시 조정하는거지 뭐...
열심히 자기들도 팔아먹던가...
역으로 생각해본다면, 이건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장점이다.
우리는 상품이 나올때 혹은 나왔을때 투자할수있다. 이말은 즉, 우리가 직접 써보거나, 사용기를 들어보고 구매할수있다는 소리.
어디 코인은 월렛이 쓰레기라던가.... 뭐 어디는 네트워크가 자주 씹힌다던가... 이런거 있잖아? 여기는 뭐가 좋다던가.... 여긴 만년 블루칩소리만 듣는다던가...
우리가 보통 네이버에서 물건사거나 쿠팡에서 물건살때 평점 읽어보고 사는데,
이게 크립토에서 가능하다는 소리. 심지어, 그들은 선형분배라서 바로바로 물량을 털지 못하지만, 우리는 상품을 보고 얼마나 살수있을지 정할수있다. 이게 바로 개인투자자의 장점이라 생각한다. 움직임에 제약이 없다는 소리.
그래서 사려하는 코인이 안좋은거면 그냥 투자를 안하면 된다. 상품평이 돌아다니는데, 결정하기 좀더 수월해진다.
시장에 다른 좋은걸 찾으면 되니깐. 메타버스가 좋아질지... 뭐 L2가 괜찮아질지... 이런거 있잖아?
이런건 나름의 플로우가 있다. 우리가 메타라고도 부르잖아. 물론, 이게 안오르면 우리는 스캠이라고 부르지만.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선택되려면 시간이 걸리는법이다. 코인 좋다는거 천지인데, 다 오르는게 아니잖아?
그런의미에서, 세상엔 좋은기술이 많다. 다만, 그게 선택되는 시점은, 시장이 결정한다.
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커리어 트렌드 13가지
1. 아날로그적인 접촉 없이 디지털 기술만 활용해도 되는 직업, 바꿔 말해 ‘디지털 네이티브 잡(Digitally-Native Jobs)’들이 생겨날 겁니다. 그리고 크리에이터는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될 텐데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뜨는 이유에는 이러한 커리어적인 변화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2. 기존의 조직이나 프로젝트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독립적인 개인'들이 계속해서 등장할 겁니다.
3. 앞으로는 직업이나 직장이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로 자신의 가치가 평가받게 될 겁니다. 따라서 직업이나 직장보다는, 어떤 커리어를 쌓아왔느냐에 대한 ‘서사’와 이를 뒷받침하는 ‘실력’이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겁니다.
4. 일의 흐름을 총괄할 수 있는 리더의 가치가 높아질 겁니다. 일의 방식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는, 단순히 HR이나 효율적인 관리가 아니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일의 흐름을 잘 간파하고 이런 흐름을 관리할 수 있는 리더들이 높게 평가받을 겁니다.
5. 자유롭고 생산적으로 일하는 독립적 개인들을 연결하는 모임이나 기구들이 주목 받게 될 겁니다.
6.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험과 감각, 그리고 암묵 지식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고, 이를 익히기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나 여러 경험을 쌓는 기회들이 늘어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는 커리어 관련 지식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었지만, 지식이나 콘텐츠의 전달만으로는 경험, 감각, 암묵지를 키우는 데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실질적인 경험과 감각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관련 사이드 프로젝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겁니다.
7. 그리고 앞으로 기업들조차도 구성원들이 새로운 감각과 경험을 쌓도록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구성원들이 정체되어 있다는 것은 곧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는 일이 될 테니까요.
8. 빠르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돈도 빠르게 벌 겁니다. NFT, 암호화폐 등 새로운 수익 수단이 등장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것을 빠르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부의 축적 측면에서도 앞서나가게 될 겁니다.
9. 직원들에게 창업자적인 대우를 해주는 회사들이 늘어날 겁니다. 바꿔 말해, 앞으로는 VC처럼 회사가 훌륭한 직원들에게 투자하고 이들을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일하는 구조가 변할 겁니다.
10. 커뮤니티 기반의 채용 문화가 확산될 겁니다. 일이 점점 유연해지고, 사이드 프로젝트 등이 많이 시도되면서 기존의 채용 방식이 아니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채용을 하는 문화가 확산될 겁니다. 따라서 ‘회사가 어떤 커뮤니티를 구축하느냐’는 채용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1. 콘텐츠 창작 관련 사이드 프로젝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모두가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고, 창작자들이 수익을 올리는 있는 방법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자 사람들의 욕망은 계속 올라갈 것이고, 관련한 시도들도 계속 늘어날 겁니다. 그렇게 처음에는 사이드로 시작했다가 전업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이 계속 생겨날 겁니다.
12. 협력 인센티브에 대한 논의가 촉발될 겁니다. 유연하고 독립적인 개인이 늘어나고 개인 창작자들이 늘어난다고는 하나, 더 높은 가치의 일을 하기 위해선 필연적으로 협력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협력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생겨나게 될 겁니다. 더 나은 우리, 그러니까 보다 나은 형태의 협력 구조를 가진 쪽으로 뛰어난 인재들이 몰릴 겁니다.
13. 앞으로 우리 모두는 커리어 측면에서 경로를 알 수 없는, 그 누구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로 가게 될 겁니다. 직장의 중요성은 갈수록 줄어들 것이고요. 따라서 피할 수 없다면,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새로운 길로 뛰어드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1. 아날로그적인 접촉 없이 디지털 기술만 활용해도 되는 직업, 바꿔 말해 ‘디지털 네이티브 잡(Digitally-Native Jobs)’들이 생겨날 겁니다. 그리고 크리에이터는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될 텐데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뜨는 이유에는 이러한 커리어적인 변화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2. 기존의 조직이나 프로젝트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독립적인 개인'들이 계속해서 등장할 겁니다.
3. 앞으로는 직업이나 직장이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로 자신의 가치가 평가받게 될 겁니다. 따라서 직업이나 직장보다는, 어떤 커리어를 쌓아왔느냐에 대한 ‘서사’와 이를 뒷받침하는 ‘실력’이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겁니다.
4. 일의 흐름을 총괄할 수 있는 리더의 가치가 높아질 겁니다. 일의 방식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는, 단순히 HR이나 효율적인 관리가 아니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일의 흐름을 잘 간파하고 이런 흐름을 관리할 수 있는 리더들이 높게 평가받을 겁니다.
5. 자유롭고 생산적으로 일하는 독립적 개인들을 연결하는 모임이나 기구들이 주목 받게 될 겁니다.
6.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험과 감각, 그리고 암묵 지식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고, 이를 익히기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나 여러 경험을 쌓는 기회들이 늘어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는 커리어 관련 지식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었지만, 지식이나 콘텐츠의 전달만으로는 경험, 감각, 암묵지를 키우는 데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실질적인 경험과 감각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관련 사이드 프로젝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겁니다.
7. 그리고 앞으로 기업들조차도 구성원들이 새로운 감각과 경험을 쌓도록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구성원들이 정체되어 있다는 것은 곧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는 일이 될 테니까요.
8. 빠르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돈도 빠르게 벌 겁니다. NFT, 암호화폐 등 새로운 수익 수단이 등장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것을 빠르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부의 축적 측면에서도 앞서나가게 될 겁니다.
9. 직원들에게 창업자적인 대우를 해주는 회사들이 늘어날 겁니다. 바꿔 말해, 앞으로는 VC처럼 회사가 훌륭한 직원들에게 투자하고 이들을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일하는 구조가 변할 겁니다.
10. 커뮤니티 기반의 채용 문화가 확산될 겁니다. 일이 점점 유연해지고, 사이드 프로젝트 등이 많이 시도되면서 기존의 채용 방식이 아니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채용을 하는 문화가 확산될 겁니다. 따라서 ‘회사가 어떤 커뮤니티를 구축하느냐’는 채용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1. 콘텐츠 창작 관련 사이드 프로젝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모두가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고, 창작자들이 수익을 올리는 있는 방법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자 사람들의 욕망은 계속 올라갈 것이고, 관련한 시도들도 계속 늘어날 겁니다. 그렇게 처음에는 사이드로 시작했다가 전업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이 계속 생겨날 겁니다.
12. 협력 인센티브에 대한 논의가 촉발될 겁니다. 유연하고 독립적인 개인이 늘어나고 개인 창작자들이 늘어난다고는 하나, 더 높은 가치의 일을 하기 위해선 필연적으로 협력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협력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생겨나게 될 겁니다. 더 나은 우리, 그러니까 보다 나은 형태의 협력 구조를 가진 쪽으로 뛰어난 인재들이 몰릴 겁니다.
13. 앞으로 우리 모두는 커리어 측면에서 경로를 알 수 없는, 그 누구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로 가게 될 겁니다. 직장의 중요성은 갈수록 줄어들 것이고요. 따라서 피할 수 없다면,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새로운 길로 뛰어드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고로치]
한재선 대표님 영상도 동일하구요.
https://youtu.be/5jwocVtwVpM
https://youtu.be/xFtw8ehtvQ0
https://youtu.be/yI9h3pVMdiI
한재선 대표님 영상도 동일하구요.
https://youtu.be/5jwocVtwVpM
https://youtu.be/xFtw8ehtvQ0
https://youtu.be/yI9h3pVMdiI
Forwarded from NFT Kor with Shrimp
[정우현 칼럼] 크립토 약세장 속에서도 NFT 붐은 왜 지속되나?
단순 기념품 아닌 경제적 가치 기대
NFT, 독립 분야로서 대중 인식 변화
다수 유명 연예인 투자 참여율 상승
아톰릭스랩 정우현 대표님의 칼럼입니다.
한번 가볍게 읽을만 합니다.
https://www.fact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780
단순 기념품 아닌 경제적 가치 기대
NFT, 독립 분야로서 대중 인식 변화
다수 유명 연예인 투자 참여율 상승
아톰릭스랩 정우현 대표님의 칼럼입니다.
한번 가볍게 읽을만 합니다.
https://www.fact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780
Forwarded from ConnextKorea_Announcement
※ 블록체인 브릿지와 개념과 종류 요약(의역) ※
@1kx 리서치 파트너 Dmitriy Berenzon이 작성
[서론]
«개요»
- 크립토 마켓의 흐름이 "Multi-chain"으로 집중되기 시작.
- 현재 100개가 넘는 활성화 되어있는 "Public-chain"존재"
- 따라, 파편화 된 체인환경을 통합하기 위한 블록체인 브릿지가 폭발적인 증가
- 9월 9일 기준, 약 40개 이상의 브릿지 프로젝트가 나와있음.
*브릿지의 발전에 따른 장점(3가지)
1) 기존 암호화폐 자산의 생산성 및 유용성 향상
2) 기존 프로토콜에 대한 제품 기능 향상
3) 사용자 및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기능 및 사용 증가
[본론]
- 「Bridge 101?」
: 둘 이상의 블록체인 간의 "정보"를 전송하는 브릿지 시스템
- 브릿지 설계의 4가지 구성요소
(1) Monitoring
(2) Message passing/Relaying
(3) Consensus
(4) Signing
*특성별로 분류한 4가지 Bridge
① Asset-specific : 외부체인에서 특정자산에 대한 액세스 제공 목적을 가짐.
② Chain-specific : 소스 체인에서는 토큰을 잠그고, 잠금해제하며 .. 대상 체인에서는 "wrapped"자산을 발행하는 작업을 지원.
③ Application-specific : 둘 이상 블록체인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지만, 해당 어플리케이션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잇는 브릿지.
④ Generalized : 여러 블록체인 간에 정보를 전송하기 위한 특별히 설계된 프로토콜.
*Cross-chain Tx를 검증하는데 사용하는
매커니즘 기반으로 분류한 3가지 Bridge
①External validators & Federations
: 자산의 전송은 "mail box"의 자산을 잠그고, 대상 체인에서 해당 자산의 동일한 양을 발행하여 수행.
②Light clients & Relays
: 중간의 실체에 신뢰를 두지 않고, 신뢰할 수 없는 유효한 전달을 보장하기에 상대적으로 안전한 설계 방식.
③Liquidity Networks
: "Connext"와 같은 유동성 네트워크는 많은 양의 가치를 이전하는 사용자들에게 더 안전한 선택일 가능성이 높음.
*Bridge를 판단하는 5가지 요소
①보안 : Trust & liveness assumption, 악의적인 actor에 대한 내성, 사용자 자금의 안전 및 유용성.
②속도 : 트랜잭션을 완료하기 위한 대기 시간 및 최종성 보장. 속도와 보안사이에는 종종 상충관계.
③연결성 :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를 위한 대상 체인 선택 및 추가 대상 체인 통합에 대한 다양한 수준의 난이도.
④자본 효율성 : 시스템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자본과 자산을 이전하기 위한 거래 비용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학.
⑤상태 유지 : 특정 자산, 더 복잡한 상태 및/또는 교차 체인 계약 호출을 전송하는 기능.
*5가지 브릿지 판단요소로 보는 3가지 매커니즘(의역참고)
*보안의 카테고리에서 바라본 4가지 브릿지 분류하기
① Trust-less : 브리지의 보안은 브리지 중인 기본 블록 체인의 보안과 동일.
② Insured : 사용자의 자금이 손실되면.. 악의적인 "Actor"들의 담보물을 통해 변제.
③ Bonded : 보험모델과 유사, 담보유형이 중요.
④ Trusted : 사용자는 주로 브리지 운영자의 평판에 의존하게 됨.
*브릿지 설계 절충점에 대한 요약(의역참고)
*브릿지의 풀리지 않은 이슈 3가지(예시)
1) Finality & rollbacks
: "state rollback"을 경험하면 폴카닷에서 이더리움으로 자금을 보낸 사용자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2) NFT transfers & provenance
: 이더리움, 플로우, 솔라나 등의 마켓플레이스를 넘나들며 사고파는 NFT가 있다면.. 그 모든 거래와 소유자를 소유기록이 어떻게 차지할 수 있을까요?
3) Stress testing
: 다양한 브릿지 설계는 체인의 혼잡 상황 또는 프로토콜 및 네트워크 수준의 공격을 당할 시 어떻게 실행되나요?
*블록체인 브릿지의 미래
- poly network의 해킹은 공격의 잠재적인 경제적 규모를 엿볼 수 있었음.
- 브릿지를 만드는 팀들은 세분화 되고 경쟁적인 환경 속에서도 시장에 상품을 빨리 내놓기보다 보안을 우선시해야하는 것이 맞음.
- 이상적으론 모든 기능이 있는 하나의 브릿지겠지만.. "단일 브릿지"는 사실상 불가능
- 다양한 유형의 브릿지가 특정 애플리케이션(ex: 자산 이동, 계약 호출, 토큰발행)에 가장 적합할 것.
- 블록체인의 인터넷(Web3)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 보안(검열에 강함), 상호 연결성, 속도, 자본과 비용의 효율성의 극대화가 필요!
- 업계 브릿지 기술력은 아직 초기 단계.. 최적의 브릿지 설계는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Bridge유형에 따른 연구 및 개발 방향
1. Header 검증 비용 절감
2. Trusted 모델에서 Bonded 모델로 전환
3. Bonded 모델에서 insured 모델로 전환
4. 유동성 네트워크를 위한 유동성 확장
5. 브릿지 통합
원문 I 의역 I Connext 더 자세히 알아보기 I
@1kx 리서치 파트너 Dmitriy Berenzon이 작성
[서론]
«개요»
- 크립토 마켓의 흐름이 "Multi-chain"으로 집중되기 시작.
- 현재 100개가 넘는 활성화 되어있는 "Public-chain"존재"
- 따라, 파편화 된 체인환경을 통합하기 위한 블록체인 브릿지가 폭발적인 증가
- 9월 9일 기준, 약 40개 이상의 브릿지 프로젝트가 나와있음.
*브릿지의 발전에 따른 장점(3가지)
1) 기존 암호화폐 자산의 생산성 및 유용성 향상
2) 기존 프로토콜에 대한 제품 기능 향상
3) 사용자 및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기능 및 사용 증가
[본론]
- 「Bridge 101?」
: 둘 이상의 블록체인 간의 "정보"를 전송하는 브릿지 시스템
- 브릿지 설계의 4가지 구성요소
(1) Monitoring
(2) Message passing/Relaying
(3) Consensus
(4) Signing
*특성별로 분류한 4가지 Bridge
① Asset-specific : 외부체인에서 특정자산에 대한 액세스 제공 목적을 가짐.
② Chain-specific : 소스 체인에서는 토큰을 잠그고, 잠금해제하며 .. 대상 체인에서는 "wrapped"자산을 발행하는 작업을 지원.
③ Application-specific : 둘 이상 블록체인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지만, 해당 어플리케이션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잇는 브릿지.
④ Generalized : 여러 블록체인 간에 정보를 전송하기 위한 특별히 설계된 프로토콜.
*Cross-chain Tx를 검증하는데 사용하는
매커니즘 기반으로 분류한 3가지 Bridge
①External validators & Federations
: 자산의 전송은 "mail box"의 자산을 잠그고, 대상 체인에서 해당 자산의 동일한 양을 발행하여 수행.
②Light clients & Relays
: 중간의 실체에 신뢰를 두지 않고, 신뢰할 수 없는 유효한 전달을 보장하기에 상대적으로 안전한 설계 방식.
③Liquidity Networks
: "Connext"와 같은 유동성 네트워크는 많은 양의 가치를 이전하는 사용자들에게 더 안전한 선택일 가능성이 높음.
*Bridge를 판단하는 5가지 요소
①보안 : Trust & liveness assumption, 악의적인 actor에 대한 내성, 사용자 자금의 안전 및 유용성.
②속도 : 트랜잭션을 완료하기 위한 대기 시간 및 최종성 보장. 속도와 보안사이에는 종종 상충관계.
③연결성 :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를 위한 대상 체인 선택 및 추가 대상 체인 통합에 대한 다양한 수준의 난이도.
④자본 효율성 : 시스템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자본과 자산을 이전하기 위한 거래 비용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학.
⑤상태 유지 : 특정 자산, 더 복잡한 상태 및/또는 교차 체인 계약 호출을 전송하는 기능.
*5가지 브릿지 판단요소로 보는 3가지 매커니즘(의역참고)
*보안의 카테고리에서 바라본 4가지 브릿지 분류하기
① Trust-less : 브리지의 보안은 브리지 중인 기본 블록 체인의 보안과 동일.
② Insured : 사용자의 자금이 손실되면.. 악의적인 "Actor"들의 담보물을 통해 변제.
③ Bonded : 보험모델과 유사, 담보유형이 중요.
④ Trusted : 사용자는 주로 브리지 운영자의 평판에 의존하게 됨.
*브릿지 설계 절충점에 대한 요약(의역참고)
*브릿지의 풀리지 않은 이슈 3가지(예시)
1) Finality & rollbacks
: "state rollback"을 경험하면 폴카닷에서 이더리움으로 자금을 보낸 사용자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2) NFT transfers & provenance
: 이더리움, 플로우, 솔라나 등의 마켓플레이스를 넘나들며 사고파는 NFT가 있다면.. 그 모든 거래와 소유자를 소유기록이 어떻게 차지할 수 있을까요?
3) Stress testing
: 다양한 브릿지 설계는 체인의 혼잡 상황 또는 프로토콜 및 네트워크 수준의 공격을 당할 시 어떻게 실행되나요?
*블록체인 브릿지의 미래
- poly network의 해킹은 공격의 잠재적인 경제적 규모를 엿볼 수 있었음.
- 브릿지를 만드는 팀들은 세분화 되고 경쟁적인 환경 속에서도 시장에 상품을 빨리 내놓기보다 보안을 우선시해야하는 것이 맞음.
- 이상적으론 모든 기능이 있는 하나의 브릿지겠지만.. "단일 브릿지"는 사실상 불가능
- 다양한 유형의 브릿지가 특정 애플리케이션(ex: 자산 이동, 계약 호출, 토큰발행)에 가장 적합할 것.
- 블록체인의 인터넷(Web3)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 보안(검열에 강함), 상호 연결성, 속도, 자본과 비용의 효율성의 극대화가 필요!
- 업계 브릿지 기술력은 아직 초기 단계.. 최적의 브릿지 설계는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Bridge유형에 따른 연구 및 개발 방향
1. Header 검증 비용 절감
2. Trusted 모델에서 Bonded 모델로 전환
3. Bonded 모델에서 insured 모델로 전환
4. 유동성 네트워크를 위한 유동성 확장
5. 브릿지 통합
원문 I 의역 I Connext 더 자세히 알아보기 I
Medium
Blockchain Bridges: Building Networks of Cryptonetworks
Building Networks of Cryptonetworks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고로치]
NFT 유틸리티에 대한 글입니다. 조금 글이 길지만, 좋네요^^
https://twitter.com/swombat/status/1455523821667094528?s=20&t=Vg_K0WwlPOwPV51sfc84HQ
NFT 유틸리티에 대한 글입니다. 조금 글이 길지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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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에이뉴스 글로벌 뉴스 채널 PANews Official Channel
🔊분산형 레이어2 인프라 Qredo, $80M 투자 유치
원문기사
> 주요내용
분산형 레이어2 인프라 Qredo가 10T Holdings 주도하는 시리즈A 라운드에서 코인베이스, 아발란체, 테라 등 다수 투자자들로부터 $80M의 자금을 유치하였습니다.
한편, Qredo의 회사 가치를 $460M 평가받은 바 있으며, 해당 자금은 사용자를 위한 Qredo 기능의 추가 개발, 지리적 확장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주요 투자자
T Holdings, Kingsway Capital, Coinbase Ventures, Ava Labs, Terraform Labs, GoldenTree Asset Management, HOF Capital, Tokentus Investment AG, SVK Crypto, GMF Capital, Rovida Kruptos Assets Limited, Vectr Fintech, Kestrel 0x1, Kenetic Capital
✅피에이뉴스 공지 채널
✅파노니 공식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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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분산형 레이어2 인프라 Qredo가 10T Holdings 주도하는 시리즈A 라운드에서 코인베이스, 아발란체, 테라 등 다수 투자자들로부터 $80M의 자금을 유치하였습니다.
한편, Qredo의 회사 가치를 $460M 평가받은 바 있으며, 해당 자금은 사용자를 위한 Qredo 기능의 추가 개발, 지리적 확장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주요 투자자
T Holdings, Kingsway Capital, Coinbase Ventures, Ava Labs, Terraform Labs, GoldenTree Asset Management, HOF Capital, Tokentus Investment AG, SVK Crypto, GMF Capital, Rovida Kruptos Assets Limited, Vectr Fintech, Kestrel 0x1, Kenetic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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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에이뉴스 글로벌 뉴스 채널 PANews Official Channel
#파노니 #투자 #하이스트리트
🔊하이스트리트, 바이낸스 IHO 런칭
원문보기
> 주요내용
하이스트리트가 바이낸스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IHO 런칭을 발표하였습니다.
> 세부 정보
- 세일처 : 바이낸스 마켓플레이스
- NFT 물량 : 2,000개
- 민팅가 : 50 HIGH
- 준비 단계 : 2월7일 오전 9시(KST) ~ 2월9일 오전 11시(KST)
- 신청 단계 : 2월9일 오전 11시(KST) ~ 2월10일 오후 6시(KST)
- 계산 단계 : 2월10일 오후 6시(KST) ~ 2월10일 오후 9시(KST)
- 배포 단계 : 2월10일 오후 9시(KST)
- 제품 공개 : 배포 단계 후 48시간이 지나면 4가지 유형의 유닛 중 하나로 공개됩니다.
자세한 참여 가이드는 해당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 참고 사항
- 바이낸스 지갑에 총0.1BNB를 보유하고 있어야 자격 충족
- 최대 4장까지 구매 가능
> 하이스트리트(HIGH)란?
하이스트리트(Highstreet)는 쇼핑, 게임, NFT, 전통 및 암호 브랜드를 MMORPG 게임에 통합한 오픈 월드 메타버스입니다.
> 투자사
Avalanche, Huobi Ventures, Mechanism Capital, Animoca Brands, Binance LABS, NGC Ventures, Palm Drive Capital, Panony, Cherubic Ventures, Jump Trading, GBV
✅하이스트리트 코리아 커뮤니티
✅피에이뉴스 공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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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트리트, 바이낸스 IHO 런칭
원문보기
> 주요내용
하이스트리트가 바이낸스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IHO 런칭을 발표하였습니다.
> 세부 정보
- 세일처 : 바이낸스 마켓플레이스
- NFT 물량 : 2,000개
- 민팅가 : 50 HIGH
- 준비 단계 : 2월7일 오전 9시(KST) ~ 2월9일 오전 11시(KST)
- 신청 단계 : 2월9일 오전 11시(KST) ~ 2월10일 오후 6시(KST)
- 계산 단계 : 2월10일 오후 6시(KST) ~ 2월10일 오후 9시(KST)
- 배포 단계 : 2월10일 오후 9시(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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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사항
- 바이낸스 지갑에 총0.1BNB를 보유하고 있어야 자격 충족
- 최대 4장까지 구매 가능
> 하이스트리트(HIGH)란?
하이스트리트(Highstreet)는 쇼핑, 게임, NFT, 전통 및 암호 브랜드를 MMORPG 게임에 통합한 오픈 월드 메타버스입니다.
> 투자사
Avalanche, Huobi Ventures, Mechanism Capital, Animoca Brands, Binance LABS, NGC Ventures, Palm Drive Capital, Panony, Cherubic Ventures, Jump Trading, G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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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체인스모커 채널
<아티스트는 원래 렉카질로 먹고 산다>
> 싸이버렉카
— 사고만 나면 기다렸다는 듯이 불나방마냥 달려드는 렉카차와 똑 닮았다고 하여 가십성 기사나 뇌피셜을 싸지르는 양아치 유튜버들을 싸이버렉카라 부른다. 그러나 어디 세상에 쉬운 일이 있던가. 렉카질도 최신 이슈 팔로업이 안되면 못해먹는다. 이렇게 최신 이슈만 찾아헤매는 인생이 디지털 시대의 산물인가 하면, 답은 NO다.
> 아티스트가...렉카질?!
— 원래 렉카질로 먹고 살던건 아티스트다. 예술의 근간은 양아치 근성이다. 라스코 동굴벽화를 기억하는가? 인류 최초의 예술작품은 자기 친구들이 맘모스 쫓아다니다가 뚝배기 쪼개질때 휘파람 불면서 그림이나 그리던 원시 양아치가 남긴 그림이다. 수렵이 밸류체인의 중심에 있던 시절에는 사냥이 핫이슈였고, 그래서 그린 것 뿐이다. 아티스트는 밸류체인 혹은 자이트가이스트가 요구하는 것을 미학적으로 표현해주는 나팔수의 역할인 것이다. 물론 좋게 봤을 때 얘기다. 예술에 관심없는 사람들한테는 걍 렉카질이다.
> 밸류체인의 이동
— 밸류체인은 블록체인으로 향하고 있다. 아티스트들의 렉카본능이 신기술로 다시 향하고 있다.(사실 크게 한탕 털어먹겠다는 이야기다) 독일의 팝 아티스트 니클라스 카스텔로는 180킬로그램에 달하는 순금 큐브를 뉴욕 센트럴 파크에 가져다 놓았다. 이름만 보면 라리가에서 사고 좀 치는 축구선수이름같은데 - 참고로 이 양반 마누라가 반더바르트 전처다 - 팝 아트 쪽에서는 좀 치는 아티스트다. 실적도 빵빵하고.
> 훌륭한 미끼
— 니클라스 카스텔로는 스위스 스타트업인 DSENT AG와 협력하여 자신의 블록체인 예술 프로젝트 토큰인 $CAST를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리스팅은 안 되어있지만, 예술계에서는 꽤나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는 듯하다. 이런 프로젝트들이 괜찮은 성과를 낸다면, 신기술과 사랑에 빠진 렉카 아티스트들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 아직 크립토/블록체인 세계로 들어오지 않은 아티스트는 많다. 물론 대어들도 아직 움직이지 않고 있다. 코인 시장은 개판이라도 미끼로써의 블록체인 및 탈중앙의 가능성은 건재하다. 밸류체인이 움직이면 아티스트가 움직인다. 이것은 역사가 증명한다.
> 싸이버렉카
— 사고만 나면 기다렸다는 듯이 불나방마냥 달려드는 렉카차와 똑 닮았다고 하여 가십성 기사나 뇌피셜을 싸지르는 양아치 유튜버들을 싸이버렉카라 부른다. 그러나 어디 세상에 쉬운 일이 있던가. 렉카질도 최신 이슈 팔로업이 안되면 못해먹는다. 이렇게 최신 이슈만 찾아헤매는 인생이 디지털 시대의 산물인가 하면, 답은 NO다.
> 아티스트가...렉카질?!
— 원래 렉카질로 먹고 살던건 아티스트다. 예술의 근간은 양아치 근성이다. 라스코 동굴벽화를 기억하는가? 인류 최초의 예술작품은 자기 친구들이 맘모스 쫓아다니다가 뚝배기 쪼개질때 휘파람 불면서 그림이나 그리던 원시 양아치가 남긴 그림이다. 수렵이 밸류체인의 중심에 있던 시절에는 사냥이 핫이슈였고, 그래서 그린 것 뿐이다. 아티스트는 밸류체인 혹은 자이트가이스트가 요구하는 것을 미학적으로 표현해주는 나팔수의 역할인 것이다. 물론 좋게 봤을 때 얘기다. 예술에 관심없는 사람들한테는 걍 렉카질이다.
> 밸류체인의 이동
— 밸류체인은 블록체인으로 향하고 있다. 아티스트들의 렉카본능이 신기술로 다시 향하고 있다.(사실 크게 한탕 털어먹겠다는 이야기다) 독일의 팝 아티스트 니클라스 카스텔로는 180킬로그램에 달하는 순금 큐브를 뉴욕 센트럴 파크에 가져다 놓았다. 이름만 보면 라리가에서 사고 좀 치는 축구선수이름같은데 - 참고로 이 양반 마누라가 반더바르트 전처다 - 팝 아트 쪽에서는 좀 치는 아티스트다. 실적도 빵빵하고.
> 훌륭한 미끼
— 니클라스 카스텔로는 스위스 스타트업인 DSENT AG와 협력하여 자신의 블록체인 예술 프로젝트 토큰인 $CAST를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리스팅은 안 되어있지만, 예술계에서는 꽤나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는 듯하다. 이런 프로젝트들이 괜찮은 성과를 낸다면, 신기술과 사랑에 빠진 렉카 아티스트들이 더욱 늘어날 것이다. 아직 크립토/블록체인 세계로 들어오지 않은 아티스트는 많다. 물론 대어들도 아직 움직이지 않고 있다. 코인 시장은 개판이라도 미끼로써의 블록체인 및 탈중앙의 가능성은 건재하다. 밸류체인이 움직이면 아티스트가 움직인다. 이것은 역사가 증명한다.
Forwarded from 채저시급 김으악ㅠ
세계최고 경제사학자 "암호화폐 조정, 과거만큼 혹독 안해"
21세기 최고의 경제사학자로 일컬어지는 니얼 퍼거슨은 암호화폐 시장에 겨울이 찾아왔지만 과거만큼 혹독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암호화폐 비관론자 폴 크루그먼의 주장에 반박했다.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퍼거슨은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에 다다를 정도로 자산의 덩치가 커졌고 10년 전 대비 투기적인 색채가 옅어졌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최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가 가상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촉발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비유하며 화제가 된 가운데 퍼거슨은 “(암호화폐 급락세와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는) 연관성이 없어보인다”며 반박에 나선 것이다.
그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2013년 11월 29일 1천137달러로 첫 정점을 찍은지 불과 1년여 만인 2015년 1월 14일에 84% 하락한 183달러까지 떨어졌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그로부터 4년 뒤 비슷한 양상이 반복됐다. 2017년 12월 17일 비트코인 가격이 1만9천41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1년 뒤 83% 하락한 3천204달러로 바닥을 친 것이다.
만약 이러한 패턴이 반복된다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작년 11월 최고점(1만1515달러) 대비 약 83% 낮은 수치로 떨어질 것이다. 그러나 퍼거슨은 두 가지 이유를 들며 비트코인의 시세가 그정도로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먼저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이 2010년대보다 훨씬 더 큰 자산으로 몸집을 불렸다는 점을 짚었다,
지난해 11월 비트코인 개당 가격이 6만9000달러(약 8242만원)까지 상승했던 당시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 2000억 달러에 육박했다. 비트코인 시세 하락 이후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6천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지만 여전히 큰 규모로 성장했다는 것이다.
#재밌음기사다읽어보셈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2070142
21세기 최고의 경제사학자로 일컬어지는 니얼 퍼거슨은 암호화폐 시장에 겨울이 찾아왔지만 과거만큼 혹독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암호화폐 비관론자 폴 크루그먼의 주장에 반박했다.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퍼거슨은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에 다다를 정도로 자산의 덩치가 커졌고 10년 전 대비 투기적인 색채가 옅어졌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최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가 가상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촉발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비유하며 화제가 된 가운데 퍼거슨은 “(암호화폐 급락세와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는) 연관성이 없어보인다”며 반박에 나선 것이다.
그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2013년 11월 29일 1천137달러로 첫 정점을 찍은지 불과 1년여 만인 2015년 1월 14일에 84% 하락한 183달러까지 떨어졌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그로부터 4년 뒤 비슷한 양상이 반복됐다. 2017년 12월 17일 비트코인 가격이 1만9천41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1년 뒤 83% 하락한 3천204달러로 바닥을 친 것이다.
만약 이러한 패턴이 반복된다면, 비트코인의 가격은 작년 11월 최고점(1만1515달러) 대비 약 83% 낮은 수치로 떨어질 것이다. 그러나 퍼거슨은 두 가지 이유를 들며 비트코인의 시세가 그정도로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먼저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이 2010년대보다 훨씬 더 큰 자산으로 몸집을 불렸다는 점을 짚었다,
지난해 11월 비트코인 개당 가격이 6만9000달러(약 8242만원)까지 상승했던 당시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 2000억 달러에 육박했다. 비트코인 시세 하락 이후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6천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지만 여전히 큰 규모로 성장했다는 것이다.
#재밌음기사다읽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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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식스동 코인바로알기🔥 (Sixdong)
오브스코인 레이어 3 발표
레이어 2를 넘어서 레이어 3라니 신기하네요.
기술적인 부분은 항상 어렵지만 이런게 있다. 정도만 아셔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blog.naver.com/up-dongyoung/222640287535
레이어 2를 넘어서 레이어 3라니 신기하네요.
기술적인 부분은 항상 어렵지만 이런게 있다. 정도만 아셔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blog.naver.com/up-dongyoung/222640287535
NAVER
Orbs 오브스코인 신규 레이어-3(L-3) 아키텍쳐 발표
Forwarded from 식스동 코인바로알기🔥 (Six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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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와 P2E이 만난 폴카판타지 NFT 만드는 방법 너무 쉽다.
#폴카판타지 #Polkafantasy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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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카판타지에서 너무 쉽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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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만드는 방법 어려우셨나요?
폴카판타지에서 너무 쉽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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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EPE Playground
#PAK #censored
팍의 무료 텍스트 NFT 민팅
1. 사이트 접속
https://censored.art/
2. 메마연결 후 메세지 클릭.
3. 메세지 작성 (지갑당 단 1개만 가능)
4. 가격 설정. 0이더도 가능합니다. 단 가스비 필요, 현재 약 70불정도 소모.
끝!
무료 민팅이 가능하며, 약간의 이더를 사용해도 됩니다. 이더 넣고 하면 좋은 점이 생길지 안 생길지는 아직 모릅니다..
기부 형식이라면 조금 하셔도 될 듯..?
기다리시면 바로 오픈씨에 뜹니다!
팍의 무료 텍스트 NFT 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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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마연결 후 메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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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격 설정. 0이더도 가능합니다. 단 가스비 필요, 현재 약 70불정도 소모.
끝!
무료 민팅이 가능하며, 약간의 이더를 사용해도 됩니다. 이더 넣고 하면 좋은 점이 생길지 안 생길지는 아직 모릅니다..
기부 형식이라면 조금 하셔도 될 듯..?
기다리시면 바로 오픈씨에 뜹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medium.com/%EB%8B%88%EC%96%B4-%ED%94%84%EB%A1%9C%ED%86%A0%EC%BD%9C-%ED%95%9C%EA%B5%AD-%EA%B3%B5%EC%8B%9D-%EB%B8%94%EB%A1%9C%EA%B7%B8/%EB%8B%88%EC%96%B4%ED%94%84%EB%A1%9C%ED%86%A0%EC%BD%9C-%EB%B0%B1%EC%84%9C-%EB%BF%8C%EC%8B%9C%EA%B8%B0-1-9f066541c8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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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의 핵심 기술인 샤딩을 쉽게 풀어쓴 글입니다. 샤딩은 zk와 더불어 블록체인 확장성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기술이기 때문에 반드시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medium.com/%EB%8B%88%EC%96%B4-%ED%94%84%EB%A1%9C%ED%86%A0%EC%BD%9C-%ED%95%9C%EA%B5%AD-%EA%B3%B5%EC%8B%9D-%EB%B8%94%EB%A1%9C%EA%B7%B8/%EB%8B%88%EC%96%B4%ED%94%84%EB%A1%9C%ED%86%A0%EC%BD%9C-%EB%B0%B1%EC%84%9C-%EB%BF%8C%EC%8B%9C%EA%B8%B0-1-9f066541c8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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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의 핵심 기술인 샤딩을 쉽게 풀어쓴 글입니다. 샤딩은 zk와 더불어 블록체인 확장성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기술이기 때문에 반드시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Medium
니어프로토콜 백서 뿌시기 — (1)
니어 프로토콜의 등장 배경
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쿠쿱(Koob))
Forwarded from 유량이네 (유 량)
체인링크, 주말 동안 17% 증가, 일일 개발 활동으로 이더리움을 능가
LINK 개발 활동이 Ethereum의 활동을 능가함에 따라 LINK 가격이 주말 동안 다른 altcoin과 함께 상승합니다.
https://u.today/chainlink-up-17-over-weekend-outperforming-ethereum-by-daily-dev-activity?utm_source=cryptorank&utm_medium=rss
LINK 개발 활동이 Ethereum의 활동을 능가함에 따라 LINK 가격이 주말 동안 다른 altcoin과 함께 상승합니다.
https://u.today/chainlink-up-17-over-weekend-outperforming-ethereum-by-daily-dev-activity?utm_source=cryptorank&utm_medium=rss
U.Today
Chainlink up 17% Over Weekend, Outperforming Ethereum by Daily Dev Activity
LINK price rises over the weekend along with other altcoins as LINK dev activity has surpassed that of Ethereum
Forwarded from [민티드랩] Minted Lab
폴리곤, 4.5억 달러 규모 투자 유치...세쿼이아·소프트뱅크 참여
미국 경제 전문 미디어 CNBC에 따르면, 세쿼이아 캐피탈 인디아(Sequoia Capital India)가 이더리움(ETH)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폴리곤(MATIC)의 4.5억 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세쿼이아 인디아의 상무이사인 샤일레시 라카니(Shailesh Lakhani)는 "수천 명의 개발자들이 이더리움 생태계를 위한 폴리곤 네트워크에서 자신들의 완전한 확장 솔루션 세트를 구축하고 있다. 폴리곤 팀은 혁신을 목표로 하는 야심차고 공격적인 팀"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소프트뱅크, 갤럭시 디지털, 타이거 글로벌 등 기관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디어는 "폴리곤은 궁극적으로 탈중앙화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되는 것을 원하고 있다. 세쿼이아 캐피탈은 소위 웹3라고 불리는 탈중앙화 인터넷의 미래에 투자해 최대 경쟁사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MATIC은 현재 9.12% 오른 1.8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Minted Lab 커뮤니티
홈페이지 l 트위터 l 유튜브 l 블로그
MintedLab채팅 l MintedLab공지 l 카카오톡
미국 경제 전문 미디어 CNBC에 따르면, 세쿼이아 캐피탈 인디아(Sequoia Capital India)가 이더리움(ETH)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폴리곤(MATIC)의 4.5억 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세쿼이아 인디아의 상무이사인 샤일레시 라카니(Shailesh Lakhani)는 "수천 명의 개발자들이 이더리움 생태계를 위한 폴리곤 네트워크에서 자신들의 완전한 확장 솔루션 세트를 구축하고 있다. 폴리곤 팀은 혁신을 목표로 하는 야심차고 공격적인 팀"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소프트뱅크, 갤럭시 디지털, 타이거 글로벌 등 기관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디어는 "폴리곤은 궁극적으로 탈중앙화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되는 것을 원하고 있다. 세쿼이아 캐피탈은 소위 웹3라고 불리는 탈중앙화 인터넷의 미래에 투자해 최대 경쟁사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MATIC은 현재 9.12% 오른 1.8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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