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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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대표 IDO 플랫폼 방문자수 추이입니다

Oxbull이 하락장에도 불구하고 최근 높은 ROI(945%)를 보이는데 반해 방문자수는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폴카스타터,다오메이커,게임파이가 1,2,3 순위에 랭크되었고 ROI순은 Oxbull, TrustPAD,Seedify입니다

기존에 좋은 성적을 보이던 다오메이커,레드카이트,게임파이는 생각보다 낮은 성적을 기록하였습니다

#Cryptorank
#IDOPlatform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MOYED님이 쓰신 Web3이 일으키는 음악산업의 혁신

📍좋은 글이 있어서 MOYED님 허락 맡고 가져왔습니다. 하단 링크에 구독으로 좋은 글 서포트 해주세요 :)

🌐https://whymatters.substack.com/p/web3-

#Audius #Web3 #음악산업
Forwarded from Alan Riddler
오늘 처음 디파이를 배운 김씨, 김씨는 디파이 하는 방법에 대해서 온라인 강의 사이트에서 학습을 완료하고,

한국형 블록체인이라는 '클레이튼' 을 통해 디파이 경험을 시작하고자 하였습니다.

견실하게 배운 우등 수강생답게 카이카스를 준비하여 처음으로 프라이빗키와 니모닉을 소중히 적어 꼬깃꼬깃 보관하고,

가장 신뢰가 간다는, 당연히 클레이튼에서 쓴다는 '클레이스왑'에,

24시간의 입금 시간을 견디고 '브릿지' 라는 것을 통해 클레이튼으로 넘어온, 자신의 미래를 건 (상당 금액의) KXRP 토큰을 가져옵니다.

'이제 이걸 클레이랑 KUSDT로 바꿔서 파밍을 하면 되는거겠지? 나는 부자가 될거야!'

새로운 4차산업을 대하는 김씨의 가슴에는 부자가 될 흥분감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자신에 대한 기쁨이 함께 차오릅니다.

배운대로, 어프룹을 누른 다음 한번 더 스왑 버튼을 누른 찰나,

'어? 왜 안바뀌지?'

김씨의 지갑에는 보낸 돈은 있었지만, 받은 돈은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자기를 의심하고, 스왑버튼을 누르지 않았는가 했지만,

의심할 여지 없이 김씨의 돈은 빠져나간 상태입니다.

멍하게 있던 와중, 알고있는 코인 커뮤니티가 얼마 없던 김씨는, 무턱대로 '코인' '클레이튼' 으로 검색한 아무 오픈톡에나 들어가서 문의를 합니다.

카톡방의 친구들은 '클레이스왑' '해킹' '쓰지 마라' 라는 링크를 친절하게 공유해줍니다.

김씨의 머리는 까맣게 덧칠됩니다. '이제 나는 어떻게 하지?'

그리고, 분노해야할지, 신고해야할지, 그 대상도 알지 못한채, 깜깜이처럼 사라진 돈을 누군가 찾아주길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오르빗 홀더로서 작정하고 쓰는 오지스의 문제점/개선해야할 점

1. 답답함
- 모든 홀더들이 답답함을 느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생각나는 것만 이야기해본다면 로드맵이 나오는 것조차 오랜시간이 걸리고, 오랜 시간 기다렸더니 나온 로드맵은 추상적에 실질적인 내용이 없음. 대표는 바뀌고나서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오지스팀의 소통 또한 일방적. 개발 진척정도, 앞으로의 비젼을 2주 간격으로 공유해줘도 모자를 판에, 모든지 꽁꽁 싸매기만함. 한마디로 '김치식' 소통. 제발 다른 해외 DAO 프로젝트처럼 투명하고 주기적으로 개발 방향에 대해 공유해주세요...그거 공개한다고 다른 곳에서 안뺏어가요.

2. 개발자 인력의 부족
- 목표 일정을 항상 명확하게 공지하지 않으며, 목표 분기가 끝나갈떄쯤 딜레이 공지를 냄. 최근 개발자들이 많이 퇴사했다는 썰 이후로 개발속도가 많이 느려진편. 개발 로드맵조차 추상적. 최근에 경쟁 크로스체인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경쟁력을 가질지 의심스러움. 프로덕트나 업데이트를 출시함에 있어서 정확한 날짜를 커뮤니티에게 몇달전부터 공지하고, 그 동안에 해당 프로덕트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트위터/미디엄 등을 꾸준히 해야할 필요가 있음. 맨날 미루다가 아무런 공지/홍보 없이 말일에 급하게 출시하는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면 프로젝트에 신뢰가 생길까요? 그리고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버젼 출시 등 너무 기본적인 업데이트들이 왜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진심으로 의문입니다..

3. 커뮤니티 빌딩, 홍보의 부족
- 앞서 했던 말과 일맥상통하지만, 한국 프로젝트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홀더들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것. 강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인풀루언서들의 적절한 홍보, 자발적인 커뮤니티원들의 서포팅도 필요하지만 가장 먼저 선행되야하는 건 "프로젝트가 커뮤니티에게 믿음을 주고 배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선 프로젝트가 홀더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야함.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개발 프로세스의 정기적인 공유, 텔레그램/트위터 등을 통해 앞으로의 비젼을 주기적으로 공유 등 정말 기본적인 것도 지켜도 반은 감. 근데 한국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그냥 단순 채팅 대응하는 CM 몇 두고 커뮤니티원들 모두가 아는 공개된 내용을 반복적으로 공유하기만함. 팀이 믿고 있는 비젼과 개발방향을 커뮤니티원들이 알기를 바란다면 자신들의 생각을 꾸준히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개발 사항들도 공유하면서 피드백 받고 하는 과정이 필요함. 그냥 팀 내부적으로 꽁꽁 싸매다가 완성하고 공개하고 틱 끝나는 이런 상황이 개선되어야함.

4. 토큰 홀딩 이유에 대한 의문
- 오르빗과 벨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토큰 홀딩에 대한 이유가 없다는 점. 오르빗은 tax와 farm 수익의 증가로 Deflation이 발생하고 있다고하나, 오르빗을 들고있어야 할 이유가 희미해지고 있음.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 및 defi 서비스들 혹은 게임 프로젝트들을 오르빗 체인에 런칭하여 오르빗이 해당 생태계에서 쓰일 곳이 생겨야 새로운 홀더들이 유입되고 토큰홀딩에 이유가 생기는데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에 너무 미적지근함. 물론 개발자 인력이 부족하고,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Rose, Cronos 등 다양한 체인들이 EVM 호환 체인을 내놓을 때 빠르게 오르빗도 내놓았어야했습니다. 어쩃든 tax, farm을 통한 deflation 모델 말고도 토큰 홀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5. 해킹,해킹, 해킹
- 클레이스테이션 도메인 해킹, 벨트 해킹, 이번 클레이스왑 해킹에 이르기까지 벌써 해킹만 3번째. 벨트야 스마트 컨트렉트 결함이라고 치더라도, 클레이스테이션과 클레이스왑의 해킹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 이건 개발자의 보안 인식이 의심스러우며 회사차원에서 회사 보안을 위해 어떤 지침과 교육과정이 있는지 궁금함. 벨트 해킹 이후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에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지만 기본적인 보안 부분에 대해 좀 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네요

6. 거래소 상장
- 솔직히 바낸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후오비 okex는 요새 거의 렉카 수준으로 상장하는데 이런 거래소조차 안가는 건지 못가는건지 상장이 전무함. 거래소 상장을 위해 팀에서 에코펀드에 할당한 물량이 그렇게나 많은데 지금까지 상장을 못한다는게 너무 의문. 솔직히 말해서 제가 상장을 진행시켜도 이것보다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르빗이 상장 못할 만큼 수준 떨어지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오르빗 브릿지의 락업 자산 규모, 이동 자산 규모는 브릿지 내에서도 순위권인데 이렇게까지 상장을 못한다? 이건 그냥 상장/마케팅을 담당하는 분 혹은 팀이 잘못한거죠.

오지스가 잘되라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이 글 읽어주고 문제점 개선해주세요. 최근들어 왜 개발은 이렇게 느린지, 소통은 이렇게 안되는지, 무슨 비젼을 갖고 있는지 너무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OZYS #ORBIT #BELT #KLAYSWAP
Forwarded from RetroDAO (레인지로버)
#galaxy

galaxy.eco 에서 토큰을 발행할지 아닐지는 모르겠으나
최근 지속적으로 Galaxy 관련 캠페인 NFT가 올라오고 있음

https://galaxy.eco/galaxy/campaign/GCMDXUUhhb

이건 자기들 공간에서 프로젝트 NFT 참여한 내역에 따라 지급

나중에 토큰이 발행된다면 이 NFT 가 LV 기준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제 20개했음...안놓치고 부지런히 해봐야겠구만
#ZKP같은스캠은잊고폐지줍세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장투 코인100년)
[ 니어 프로토콜 완전 분석 ]

📍Amber group에서 정리한 NEAR 프로토콜에 대한 영문 아티클을 보고 한글로 정리했습니다. 길지만 내용이 너무 좋아서 NEAR에 정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영어 원문 정독 강추 드립니다.

원문 링크 (영문): https://medium.com/amber-group/an-introduction-to-near-a19ff7e7cd78

목차
- 니어프로토콜 소개
- 유저 및 개발 환경
- 샤딩
- 크로스 샤드 통신
- Nightshade
- 토크노믹스
- 스테이킹
- 생태계 현황
- 로드맵
- Aurora
- Octopus Network
- 그 외의 프로젝트들

포스팅 링크 (국문): https://blog.naver.com/jinsol96/222637337548

📍이 글을 보시고 NEAR에 관심이 생기셔서 장투를 하고 싶다면, NEAR의 유동화 스테이킹 플랫폼인 Meta Pool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etapool 한국 공지방
Metapool 한국 채팅방

#NEAR #META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직장인&부모로써 코인시장 살아남기

📌반감기에 따른 분석과 예상
-69k가 최고점이라면?
-최고점 기간이 늘어나고 있다면?

📌왜 이런걸 분석할까?
📌손절에 대하여
📌나의 생각

https://m.blog.naver.com/teamcoinlupin/222637614292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ko.0xzx.com/20220128258793.html
1. 이더리움 이외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레이어 1 프로젝트는?
zk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mina와 같은 레이어 1에 흥미를 갖고 있다. 이들이 zk 롤업보다 좋다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이들은 롤업으로 전환할 수 있다.
2. 분산된 L2의 모습은 어떨까?
L1의 보안을 사용한다. 롤업이 실패하더라도 모든 자금은 L1으로 철수할 수 있다. 신뢰에 대한 가정 없이 롤업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하는 도구도 있을 것이다.
3. 롤업에는 어떤 위험이 있는가?
많은 롤업에 다중 서명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다. 공모하여 롤업에서 자금을 훔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일어날 가능성이 높지는 않고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가장 큰 위협은 중앙 집중식 시퀀서이다. 시퀀서의 가동이 중지되면 트랜잭션을 일으키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다만 자금이 위협받는 것은 아니다. 이 부분 역시 점진적으로 해결되고 있다.
4. 다른 L1과의 경쟁을 위한 L2의 네이티브 토큰 발행
필요하다. 롤업이 대규모 네트워크가 되려면 커뮤니티 소유권은 필수적이다.
5.L2의 구성 가능성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모든 롤업은 완전히 구성할 수 있다. L1 네트워크 간에 구성 가능성이 끊어지는 것처럼 롤업 간의 이러한 구성 가능성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롤업은 L1 정착 레이어를 공유하기 때문에 더 높은 상호 운용 가능성을 제공한다. 우리는 여러 롤업 네트워크 간에 유동성 공유를 가능하게 하는 DAMM과 여러 롤업이 L1의 DAPP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디파이 풀링과 같은 솔루션을 보유할 수 있다. L1 간 브리지와 달리 롤업 간의 브리지는 매우 안전하다.
6.L2가 다른 L1 네트워크 사용자를 어떻게 끌어들일까요?
롤업은 장기적으로 다른 어떤 네트워크보다 높은 확장성, 프로그래밍 가능성,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polynya는 비탈릭도 팔로우하고 있는 암호화폐 익명 연구원입니다. 빠진 내용이 있으니 원문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글들이 많으니 polynya medium도 주기적으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 솔라나 노드서비스 Runnode 프로젝트 분석 ]

📍
레이디움에서 세일했었던 Runnode 프로젝트 분석해봤습니다. 매매추천이 아닙니다.

$RUN이 매력적인 이유
- 투자사라인업과 투자받은 것에 비해 심각한 저시총
- 노드 서비스는 필수적인 서비스로 생태계에서 자리만 잘잡으면 커질 수 있는 포텐이 충분함
- 곧 단일스테이킹 서비스가 출시됨. 초반에 APR이 높으니 이자농사느낌으로 접근해도 나쁘지X

$RUN이 걱정되는 이유
- $RUN 토큰의 유틸리티가 서비스가 하려는 것과 크게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즉, 크게 유틸리티가 없어보여서 토큰이 왜있지? 싶음.
- 솔라나에서 Runnode라는 서비스가 얼마나 개발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지 아무런 감이 없음. 이건 솔라나 개발자에게 직접 물어봐야 알 듯..

링크: https://blog.naver.com/jinsol96/222637102996

#SOL #RUN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gm.xyz/c/Korean/b6a06e3a-3774-45dd-85e8-352720617827
최근 문제가 많았던 솔라나가 어디에서 돌파구를 찾을지에 대해 썼습니다.
바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0. 솔라나는 네트워크 문제로 다른 경쟁자에게 자리를 내주고 있고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1. 게임은 블록체인 생태계 성장의 키가 될 수 있는 킬러앱이다.
2. ftx는 블록체인 게임에 많은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앵커의 Yield Reserve 상태와 예상 시나리오

테라 블록체인의 가장 큰 특징중 한가지는 앵커 프로토콜이라는 스테이블코인 19-20%라는 높은 이자율을 지급한다는데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승장에서는 그만큼 대출의 수요가 많기 때문에 문제가 없으나 하락장에서는 대출 수요가 줄어들면서 설계상으로 만들어두었던 Yield Reserve (이자 보조풀)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그동안 유지되었던 19.5%대의 이자율이 깨지기 직전입니다. 현재 상황에 대한 파악과 몇가지 수치를 들여다보겠습니다.

🔸 예금 : 5.194B UST
🔸 대출: 1.238B UST
🔸 담보 : 3.158B UST
🔸 이자보조풀 (YR) : 25M UST
🔸 대출및 담보율에 따른 실제 이자율 : 약 7.6% (전제: 담보 8%, 대출 11.55%, 예금 19.5%)
🔸 YR 보조 이자율 : 약 12%
🔸 YR 풀 이론적 depletion : 약 15일

🔰 개인적인 생각
1월 초만 하더라도 대출과 담보 비율이 약 2배였던 규모였던 것을 감안하면 YR이 빠르게 소진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도권분의 트위터에서도 보면 Depletion이후 약 15%대의 이자지급율이 될 것으로 언급이 되어 있는데, 현재 설계상으로는 10%대가 안되는 정도의 이자율로 조정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이것도 현재 담보율과 대출 자금에 따른 차이로 확연하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도권분의 트위터를 상세하게 들여다보면 결국 답변이 나와있기는 합니다.
▫️그냥 Depletion을 둬도 문제는 없다. YR은 이렇기 위해서 설계가 되었으며 소진후에는 일반 머니 마켓으로 작동한다. (15%이자율이 되었던 9%대가 되었던)
▫️하지만 앵커는 아직 시작단계이고 성장을 해야한다.
▫️다른 방법으로 YR 규모를 늘릴 방법을 찾고 있다. (커뮤니티는 300M 규모를 지향함)

테라 재단측에서도 해당 문제에 대한 인식은 확실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긴 합니다. 가장 간단한 해결은 우선적으로 이자율 조정이 필요할 경우 YR을 우선적으로 채워주는 형태를 취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일반 머니 마켓 작용을 위해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에 따른 혼란의 시간이 진행되다가 안정화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테라 디파이의 가장 매력적인 고이율 스테이블 전략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던 수많은 프로젝트들의 전략적 방향 수정도 그럴 경우는 필수적으로 따라올 것으로 보입니다. 자금은 결국 이율이 높은 곳으로 이동하는 삼투압 작용이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HB3jHm
👉도권분 트위터 링크 : https://bit.ly/3GpWRSl
Forwarded from 갱생코인 重生币
"메타버스를 가장 응원하고 다니는 사람들, 특히 투자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에서 메타버스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를 뭘 하면서 보낸 줄 아세요? 비행기를 타고 그리스 크레테 섬에 가고, 프랑스 남부로 가더라고요.
스키를 타러 간 사람들도 있어요. VR 스키 말고 진짜 스키요.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돈을 쓰고, 친구들과 물리적으로 만나서 파티를 했어요. 그 투자자들 중 어느 한 사람도 휴가 기간을 메타버스에서 보내지 않았습니다.
제가 아는 한, 본인들은 다른 시간에도 메타버스 안 해요. 이런 사람들이 메타버스를 가장 열심히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볼 때 그 사람들이 좋아하는 활동은 메타버스가 아니에요."

https://twitter.com/piropiroriyusa/status/1489061008404451328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고로치]
이렇게 이슈 있을때, 정리해두고 쌓아두는겁니다.
https://cafe.naver.com/gachi2job/1584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 브릿지, 알고 쓰자! ]

📍 요즘 Layer1들이 많아져 브릿지 또한 굉장히 많아졌는데요, 브릿지를 단순히 그냥 체인간 자산이동의 수단이고 다 비슷하다고 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실제로 브릿지들은 굉장히 다양한 메커니즘과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탈중앙성, 확장성, 보안 등이 전부 다 다릅니다.

📍 최근에 멀티체인에서 36억, 웜홀에서 3900억이 털리는 사건이 있었는데, 이를 계기로 브릿지를 알고 쓰면 좋을 것 같아 간단하게 브릿지들을 분류별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링크: https://blog.naver.com/jinsol96/222637804119

#bridge #crosschain
Forwarded from 립토의 졸업일지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픽셀몬, 대작냄새가 난다

1️⃣ AAA 게임 제작목표
2️⃣ 근본 프로젝트들과 협업 (Azuki 등)
3️⃣ RTFKT 파운더가 팔로우 중
4️⃣ 팀, 투자사 등 많은정보 미공개
5️⃣ 2월 초 첫번째 NFT 민트예정

스캠유무부터 살펴본 원문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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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솔라나 Phantom 모바일 어플로 결제하는 영상

ps. 조만간 여행갈때 외국돈 환전, 비자나 마스터카드 필요없이 휴대폰만 들고가면 될듯.
#PHANTOM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