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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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구름의 성장 연구소
https://m.blog.naver.com/minjae0226/222626735717

DeFi 판의 변화는 굉장히 빠르고, 사실 금융을 모르는 이들이 접근하기가 쉬운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의 변화를 읽어낼 수 있다면 💵수익의 극대화라는 측면에서 남들보다 한발 앞서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카카오대표를 맡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저는 카카오 미래 이니셔티브센터장을 맡으며 미래를 그리기 위해 카카오의 과거로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어떠한 길을 왜 걸어왔는지 우선 뒤돌아 보았습니다.

카카오는 그 동안 의미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크게 두가지 방향으로 도전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는 새로운 땅을 찾는 도전, 다른 하나는 기술로 기존의 세상(땅)을 편리하게 변화시키고자하는 도전이였습니다.

1. 새로운 땅

초기의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 기반의 새로운 땅을 만들어내었고, 그 땅에서 많은 회사들이 자유롭게 비지니스를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디지털 컨텐츠 분야 첫 시도였던 for kakao 게임 사업에서 매우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for kakao 모델은 카카오키즈라고 불리우는 기업들을 여럿 탄생시켰고, 그들은 카카오를 발판으로 성장하여 여러명의 상장사 CEO를 탄생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IT 사업, 그리고 그 사업을 운용하는 ceo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한 브라이언의 100명의 ceo 육성 계획은 그렇게 성공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카카오는 위기에 빠져 있었던 당시 게임 산업에 새로운 활력소와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러나 플랫폼의 중립성에 방점을 두고 게임사에 지분투자나 전략적 제휴 없이 완전 개방형으로 운영하던 for kakao는 계약 기간이 종료되던 3년의 시간 후에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가 제공한 플랫폼에서 성장한 회사들이 스스로 플랫폼이 되어 더이상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카카오에서는 게임 플랫폼 사업은 포기하는 결론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 새로운 땅 전략은 대한민국 사회 전체 입장에서는 성공한 전략이였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2. 기술로 기존 세상을 혁신

게임의 성공으로 고무된 우리는 다른 영역에 도전하였습니다.

그것은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세상을 편하게 하는 방향이였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도 하더군요.

첫번째 접근은 이동의 맥락이였습니다. 택시 산업을 유저와 사업자 관점에서 모두 더 편하게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분명 대한민국 사회를 편하게 바꾸었지만, 편해진 것 못지 않게 부작용도 발생하였습니다.

기존 세상의 혁신은 서비스 자체만을 볼 때는 성공적인 시작이였지만, 해당 법인의 입장에서는 아직 적자 상태이고, 사회 전체의 입장에서는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3. 새로운 땅 vs 기존 세상 혁신

카카오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지난 10년간의 우리의 항해를 간단하게 게임과 택시의 사례로 분류하여 보았습니다.

두 사업 모두 명암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국민의 시각에서 본다면 새로운 땅에 훨씬 좋은 사회적 의미가 있었던 것 같고, 카카오 창업 초심에 더욱 가까운 것 같습니다.

국민들께선 성장한 카카오에게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이상의 역할을 기대하시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산업, 글로벌 시장과 같은 새로운 땅에 도전하고 개척하는 카카오, 그리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더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성장한 카카오, ESG 경영 시대에 우리는 그러한 사회적 요구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새로운 땅을 개척하는 관점에서 모든 사업 전략을 새롭게 구성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 새로운 땅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가장 사회적 요구에 가깝고 현재 카카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가상의 땅을 카카오톡이라는 지인 기반의 텍스트로 강력하게 구성하였지만 이는 국내로 한정되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플랫폼의 특장점인 '지인기반'은 플랫폼이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만 한국인의 지인들은 대부분 한국인이기 때문에 우리의 플랫폼이 한국시장을 넘어서지 못하는 한계에 봉착하게 되며, 더 큰 사회의 요구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하는 본질적 문제를 품고 있습니다.

미래센터를 운영하며 우리 카카오 공동체에는 디지털 세상의 3단계 형태소를 다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1단계 텍스트, 2단계 소리와 이미지, 3단계 멀티미디어로 디지털 형태소를 분류한다고 할 때 우리는 텍스트 형태소의 카카오톡, 소리 형태소의 멜론, 이미지 형태소의 페이지, 멀티미디어 형태소의 게임까지 카카오 공동체에 핵심 요소들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세상을 새롭게 구성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흔히들 메타버스 세상을 3D로만 보지만 저는 디지털 컨텐츠의 모든 형태소를 전반적으로 바라보는게 올바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텍스트는 디지털 형태소의 원천입니다. 화려한 그래픽 영상의 영화들도 대부분은 소설에서 시작되었고, 텍스트로된 대본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시대의 핵심 키워드인 현재의 MMO 게임들도 과거의 채팅 서비스인 IRC상에서 텍스트로 놀던 MUD 게임을 기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MMO 게임 상에서 화려하게 휘두르는 칼도 과거 머드게임 시대에는 '/때려'라고 입력하면, "티라노사우르스에게 이단옆차기를 날렸습니다."라고 표현하던 텍스트를 기반으로 성장한 장르입니다.

그렇게 텍스트는 디지털 컨텐츠의 핵심요소이자 원천이며, 카카오 공동체가 태생적으로 보유한 DNA입니다.

5. 메타버스로 재구성

전통적인 사업 영역을 디지털로 혁신하려 했던 우리의 도전은 국민들의 시선에서는 혁신이라기 보다 누군가의 땅을 침탈하는 것으로 보는 시선과 질타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기존 세상의 기술 혁신 보다는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기업을 개편하여 새 땅을 개척하는 것이 국민의 요구와 카카오의 창업 정신을 모두 지키는 길이 될 것 같습니다.

지구의 환경 문제와 자원고갈로 화성 이주를 기획하던 테라포밍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IT 기술의 발달로 우린 아마 굳이 화성에 갈 필요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카카오에서는 우리 시대의 화성, 무궁무진한 땅 메타버스를 개척하는 메타포밍 시대를 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 카카오 10살 조금 넘었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성장하여 외형에 비해 튼튼한 내실을 갖추지 못한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 중책을 맡아 너무나 어깨가 무겁지만 메타버스를 통해 새로운 땅을 발견하는데 집중하여 세계 시장으로 확장하고, 국민께 사랑받으며 성장하는 카카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whon.namkoong/posts/10159355800254404
Forwarded from 무쓰의 꿀통
📕우리나라에서 기업주도로 P2E게임이 성공할 수 없는 이유.

모순적인 서술이 많은 것으로 봐선 본인도 생각 정리가 덜 된 듯한데, 너무 섣부른 인터뷰는 아니었는지...

우리나라 게임회사들에 크립토 부서가 따로 생겨 진짜 코인 플레이어들을 넣지 않는 이상 불가능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내용 일부 발췌
송재경 : 초기 MMORPG의 경우에는 최상위 과금 유저들이 게임 내 생산되는 재화를 흡수해서 인플레이션을 억제 했다. 많은 유저들이 매일 재화를 생산하는데, 이 재화를 직접 쓰기도 하고 교환을 통해서 상위 유저에게 전달이 되어 상위 유저가 더 강해지기 위해 재화가 소비된다. 상위 유저는 결국 배수구 역할을 했다.

송재경은 리니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그 분입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이 구조에 문제가 없다고 느끼셨습니까? 게임만 잘 만들면 된다고요~?

https://www.thisisgame.com/webzine/special/nboard/5/?n=140847
Forwarded from 레토는 크립토가 어려워 (Reto)
$잡담

기술의 혁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투명망토가... 연구실에서 개발되었다...!
인류를 치유할만한 만병통치약 신약이 나왔다....!
이런 뉴스가 나오는걸 생각해보면, 우리가 이런 뉴스를 듣고나서, 실제로 우리가 "상품" 으로서 구매하는데에 있어서 얼마나 걸릴까?

그럼 당장 친구한테 이렇게 물어본다 생각하면,
"나 모든 병을 치유해준다는... 신약 새로 살생각이야~ 한알만 먹으면 모든 병이 치유가 된다구~! " 라고 물어본다면, 친구가 미쳤다는 소리혹은, 사기당했냐는 소리를 하는게 대부분일거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로 인해서 교통 혼잡이 안생길거라던 과거의 이야기는, 지금 뭐.... 실제로 경제적/혹은 여러 이유로 인해 안되고 있다. 그니깐 일론이 이제는 지하에다가 자동차용 터널을 뚫자 이러고 있겠지?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사용하고있는 기술들의 대부분은 기존 시스템에서 유래한게 많다.
보완재, 대체재 형식으로 나오는게 빠른경우가 많으니깐.
그런 의미에서, 혁신적이라고 할만한것은 시간이 걸린다.

블록체인도 마찬가지다. 기존 서비스에 기반해서 나온것이 많다. (이케가 쓴 글, 짧게 잘 정리함.)
자세히 보면, 특정 어느 기술을 쓴다고 봐도, 오.... 이거 이미 구글이 하는데...? 오.... 이거 어디서 많이본 개념인데....?
하는기술이 많을수밖에 없다. (세계최초... 첫번째... 유일한... 이런 타이틀이 진짜가 아닌경우도 많다. ) 다만 암호화폐/블록체인의 특성상, 지향하는 분야가 좀더 열려있을뿐.

다른 예로. P2E를 생각해보자.
수많은 P2E를 봤을때, 이게 유비소프트의 게임, 블리자드 등등 유명게임사의 게임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가...?(이건 play가 중점이고) 혹은 우리는 play to earn의 earn 에 방점을 두고 보고있는건가...?
예를들어, 이 게임이 너무 혁신적이지만 나오는게 8년이 걸린다 하면 기다릴수 있을까...?

물론 이 기술이 혁신적인것도 중요하다. 다만 블록체인의 산업상, 아직 사이클이 길지도 않고, 장기적으로는 점진적 발전을 해나가겠지만,
사람마다 투자적 지향점이 다르듯이, 누구는 단기, 누구는 장기에 강하다. 각각 이 기준도 다르고, 이걸 좀 더 생각해본다면,

우리가 어느 아이템을, 설계단계에서 살지,
실제 상품이 나오기 좀 전에 살지,
아님 실제 상품이 나오고 체험해보고 살지,
이런것을 정할수있다 생각한다. 생각보다 실제 프로덕트가 "재대로" 안나오는경우도 많고, 이게 결국 리스크에 대한 베팅이니깐. (백서 말로 되어있는 짤 생각하면 다들 알거같다. 그런느낌.)

그래서.... 프로덕트가 나오기 전의, 혹은 설계단계의 혁신적이라고 불려지는 아이템에 투자할건지, 아니면 상품이 실제로 나오고의 가치판단을 해서 정할지는 생각해봐야하는거같다.
Forwarded from 헨리킴 (Coin_Sniffer_Doggo)
메타, 페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NFT 거래 및 프로필 지정 지원 계획
https://archive.ph/kw2Ov

- 메타는 NFT 관련 사업을 착수할 것으로 보임
- 크립토팀 해체시키면서 안할것처럼 하더니 결국 함
- 메타버스랑 크립토 그리고 NFT는 뗄레야 뗄 수 없음
- 노비는 자산 거래 및 보관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될 예정
비트 현재 자리가 한 3가지 가능성정도로 압축 될꺼 같은데 1. 지지하고 반등하면서 고점 갱신 하고 다시 지금 근처까지 박스권 만들기 가능성은 높아보이진 않고 2. 반등 후 48-51 사이에서 눌림주고 다시 지금자리 지지 테스트 혹은 붕괴 저기 아래 가기 3. 현재 자리에서 비비다가 반등시도하다 실패 급락 저기아래.. 월봉 이대로 마감까지 되면 2월엔 양봉마감은 할듯 한데 1월을 버틸수 있을까....
재밌는 커브전쟁 통신맵핑

출처
a41 Ventures의 Steve Kim님이 작성하신 웹3에 대한 글을 공유드립니다.

[Web 3] 웹3 고유의 편의성 — 상호 결합성에 대하여
https://bit.ly/3IlkaOG

1. 스마트 컨트랙트 자체로 생기는 편의성
2. 상호 결합성이 가져오는 편의성
3. 앞으로의 기대

📌 세줄요약
1. 블록체인을 써본 사람들은 블록체인의 속도와 수수료의 문제 때문에 불편함을 호소한다.
2. 그러한 이유로 웹3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편의성의 가치보단, 탈중앙성이나 데이터 오너십 같은 이념적인 가치를 어필한다.
3. 하지만 분명히 블록체인이기 때문에 기존 플랫폼들이 제공하지 못했던 편의가 존재하고, 그 편의는 어플리케이션간 상호 결합성(composability)에서 나온다.

📌 Steve Kim님의 Twitter 주소
https://twitter.com/a41_steve

#웹3 #a41 #김남웅
바이낸스LAB 포트폴리오
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Stay🔥)
[ PFP NFT에 대한 긴 글 ]

1. 아이덴디티

가상공간에서 PFP는 쉽게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현실세계에서 명품과 좋은 차로 자신의 부를 과시하고, 자신이 속한 집단과 유사한 의복형태를 공유하듯 가상공간에서 PFP는 손쉽게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방안이 됩니다.

유명 펑크들은 자신을 이름이 아닌 Punk #XXXX로 표현하곤 합니다. Punk #6046은 6046에 대한 100억원에 이르는 제안을 거절하면서 자신은 6046으로 수많은 일을 하고 있고 6046을 파는 것은 자신의 아이덴디티를 파는 것과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 커뮤니티

펑크 이후 PFP NFT가 발전하면서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NFT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펑크의 아성을 위협하는 B.A.Y.C가 그 대표주자입니다. BAYC를 가지고 있는 이들은 디스코드 등과 같은 곳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독점적으로 정보를 공유할 뿐 아니라 BAYC의 미래에 대해 함께 만들어갑니다.

최근에 성공한 NFT들은 한걸음 더 나아가 직접적으로 DAO, 커뮤니티를 앞선에 내세웁니다. Doodles의 경우 직접적으로 “Community-Driven NFT”라고 자신들을 소개하며, 투표시스템을 도입해 DAO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가 강한 NFT는 일종의 독점파티 초대권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범용성

PFP NFT는 리니지의 집행검과 달리 어디서든 사용 확인/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블록체인이라는 성격상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요. PFP NFT는 트위터 프로필에도, 텔레 프로필에도 적용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존 프로그램들도 간단한 코딩으로 블록체인 상에 존재하는 PFP NFT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일부의 주장처럼 메타버스의 시대가 온다면 PFF NFT의 가치가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메타버스상에서도 나를 표현할 무언가는 필요하고 PFP NFT가 제격이기 때문입니다.

4. 하나의 브랜드

주요 PFP NFT 팀들은 브랜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진행된 마이애미 아트바젤에서는 전통 미술품보다 가상예술품, NFT 등이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론 주요 PFP NFT 팀들도 마이애미로 가서 자신들의 NFT를 전시했습니다.

그 결과물이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나이키는 오늘 RTFKT를 인수한다고 밝혔습니다. RTFKT는 가상 운동화/PFF NFT등을 만드는 회사였습니다. RTFKT의 PFP NFT는 당연히 급등했습니다. 아디다스의 경우 지난달 BAYC와의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나이키/아디다스가 주요 아티스트/브랜드와 협업해낸 한정판 스니커즈는 판매가의 수십배에 거래되기도 합니다. APE이 박힌 아디다스 신발도 곧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5. We’re still early

저도 한달전 정도 모 PFP NFT를 구매했고 모든 개인 프로필을 바꾸었습니다. 최소한 제 지인 기준에서는 제가 가장 빨랐고 아직도 PFP NFT를 하고 있는 분들은 별로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즉, PFP NFT가 대중화 되기까지는 정말 멀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보면 역사속에서 사라질 또 하나의 거품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제가 PFP NFT 커뮤니티에서 느낀 점은 커뮤니티 자체가 미래지향적이라는 점입니다. 저는 이미 늙어버렸고 능력도 부족해 할 수 있는건 제한적이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는 점으로도 티켓을 무리해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들의 ‘We’re still early’정신이 참 부러웠습니다.

6. 여기도 결국 씹스팸 판이다

PFP NFT 시장이 커지며 별에별 NFT 프로젝트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글로벌로 봐도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나오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이 민팅으로 돈 만 챙기고 사라지는가하면 스캠으로 개인지갑을 털어가기도 합니다.

기존 미술품도 마찬가지겠지만 결국 NFT도 내제가치가 없는 종이 쪼가리에 불과합니다. PFP NFT 및 블록체인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다면 아예 손대지 않거나, 이미 많은 구성원들에게 신뢰를 얻은 메이저 PFP NFT를 구매하는 것이 현실적 접근으로 보입니다. Punk, Apes, Lions, Cats, Kongz, Doods, Clones 등 말이죠.

7. 한국 시장의 NFT

씹스팸 규제로 인해 한국 NFT 시장은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개방성이 핵심인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전세계 유저들과 공유가 되지 않는 섬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겠냐 보았기 때문입니다. 업비트 NFT 마켓에 큰 관심을 두지않았던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두나무의 발표 내용에서 나온 하이브와의 신규 미국법인 설립은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아티스트 NFT 마켓이 될지 어떠한 모습일지는 추측에 불과하지만, 글로벌 Crypto시장에서 한국인-해외법인 형태의 새로운 성공사례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출처 여의도 감성투자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코스모스 생태계 코인들 스테이킹 하는 법]

📍 코스모스 생태계 코인들 정말 많죠? ATOM을 포함해서 OSMO, CTK, BLD, AKT, XPRT, CRO 등등 수십개는 되는 것 같은데요, 케플러 지갑 사이트를 이용하면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조금 어려운 것은, 코인이 정말 여러개고 지갑에 네트워크도 엄청 많다 보니 지갑에 자금을 옮기는게 코린이들에게 정말 어려울 수 있는데요, 쉽게 하러 가봅시다!

스테이킹 하는 법 포스팅: https://blog.naver.com/jinsol96/222627262082

#ATOM #CTK #OSMO #BLD #XPRT #DSRV
중요한 자리라 새벽까지 보다 5시에 잠들었는데 아시아인 대응 안되는 시간에 다시 하락을 만들었네요 지금 기대해볼수 있는 흐름은 일봉상 상승 다이버전스 입니다 일봉상 과영역은 비트 역사상 자주 나온게 아니라서 나올때마다 추세전환은 이루어졌었으니 작년 후반까지 계속 상승장이였다보니 최근에 과매도 영역은 코로나 빔, 붓다빔이 유일하네요 현재 디센딩 수렴이라고 보고 지지 성공해준다면 시장에는 4만이 바닥일 가능성에 대해서 분위기가 형성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럼 시장에 다시 자금이 유입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 01/18-20 Delphi Digital Letter 요약 ]

📍역시 하락장엔 공부죠?

📍1/18 Letter 요약
- LOOKS, ETH2.0, OHM
https://gm.xyz/c/Korean/93042465-1378-4403-8849-0bdbdb4a0b92

📍1/19 Letter 요약
- EVMOS, ATOM, OSMO, SCRT
https://gm.xyz/c/Korean/e7bc3cec-4846-433f-837a-a2a48d469191

📍1/20 Letter 요약
- BTC, GBTC, USDC
https://gm.xyz/c/Korean/fa3564ba-6698-4c9c-9c88-652af4ae77a0

#GM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blog.cosmos.network/whats-coming-to-cosmos-in-2022-ce8e48d383ab
최근 가장 핫한 프로젝트 중 하나인 코스모스의 2022년 로드맵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리미리 키워드를 잡아보시면 좋을 것같네요 ㅎㅎ
1.코스모스 허브의 성장.
인터체인 보안, 인터체인 계정, 유동성 스테이킹
2.ibc는 200체인 생태계가 될 것이다.
starport와 같은 개발자 친화적인 블록체인 프레임워크로 ibc 채택이 증가하고 있다.
3.코스모스 디파이 상승.- emeris, osmosis, evmos
4.nft 성장 - stargaze, pylons, bitsongs, omniflix, secret network, strange clan
5.다양한 에어드랍 - 위에서 언급된 프로젝트들 코인 에어드랍.
6.starport 중심의 개발자 커뮤니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