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olkadot Korea Info🇰🇷
[Astar Network, Stake2Earn 페스티벌 공지✨]
기존에 pool owner와 staker 50:50였던 블록리워드 비율이, 페스티벌 기간동안은 1:99로 산정됩니다! (어마어마한거임... 블록리워드 산정방식, DApp-staking 구조는 첨부된 사진 참고)
아스타 EVM 런칭 및 메인넷 오픈 기념 페스티벌 기간인만큼, 홀더분들이라면 마음껏 락업되어 있는 ASTR들까지 전부 스테이킹 가능한 DApp-staking을 즐겨주세요!
[언제 어떻게 스테이킹하나요?]
- DApp-Staking 홈페이지 이동.
- 1월 20일 오후에 댑스테이킹 시작을 알리는 공지가 나올 예정입니다.
- 스테이킹 최소수량 500 ASTR.
- Pool당 Max. Staker 가능인원 512명.
- Pool마다 extra reward가 있을 수 있으니, Description 잘 읽어보기.
기존에 pool owner와 staker 50:50였던 블록리워드 비율이, 페스티벌 기간동안은 1:99로 산정됩니다! (어마어마한거임... 블록리워드 산정방식, DApp-staking 구조는 첨부된 사진 참고)
아스타 EVM 런칭 및 메인넷 오픈 기념 페스티벌 기간인만큼, 홀더분들이라면 마음껏 락업되어 있는 ASTR들까지 전부 스테이킹 가능한 DApp-staking을 즐겨주세요!
[언제 어떻게 스테이킹하나요?]
- DApp-Staking 홈페이지 이동.
- 1월 20일 오후에 댑스테이킹 시작을 알리는 공지가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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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ol당 Max. Staker 가능인원 512명.
- Pool마다 extra reward가 있을 수 있으니, Description 잘 읽어보기.
Forwarded from 무쓰의 꿀통
📕A41의 리포트(많이들 A forty one 이라고 읽는데, 아마도 All for one 이라고 읽히길 바라고 만들었을 것이다)를 읽어보았다. 저번 바이낸스 리포트에 이어서 비슷한 맥락인데, 대부분 고민의 종착지가 비슷비슷한 것 같다. 나도 매우 동의하는 바이나 일부 의견이 다른 부분들이 있었다. 그래서 다른 의견들에 대해서만 좀 더 이야기 해보고 싶다.
📕A41 리포트에서 우버에 비유한 것이나, 금융의 새로운 장르라는 것에 매우 동의하며 21년 7월에 쓴 글에서도 그런 바를 시사한 적이 있다. 또 바이낸스 리포트와 A41에서 지적한 지속가능한 토크노믹스의 문제, 완성도의 문제, 함의점, 확장성 등에 대해서도 매우 동의하는 바이다(22년 1월 작성 글).
📕그러나 A41리포트와 달리 방치형이 P2E에 적합한 형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P2E에서 ROI가 매우 중요한 요소임은 이견이 없으나, 방치형이라는 것은 결국 기존의 스테이킹에 GUI를 입힌 것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여기에 해결책이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Play to Earn 이라면서 지금의 P2E들은 매우 한참 잘 못 되었고, 유저들도 이게 결국 디파이에 그래픽 입힌 것이라는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나는 P2E라는 단어에 매혹되어 이 판에 들어온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것은, '내가 게임을 잘하면 돈이 된다고?' 일 것이라 생각한다. 우버드라이버에 비유하여 운전을 잘하고, 친절하게 해야 평가도 좋게 받고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듯이, 게이머도 아마추어 게이머로써 잘, 매너있게, 핵 안쓰고 플레이하면 더 많은 기회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돈만 갖다 들이 부으면 돈 버는 것이 아니라.
📕나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내가 만들게 될 게임을 즐겼으면 좋겠고, 고맙다는 소리를 듣고 싶다. 부익부 빈익빈, 많은 사람들은 더 많고 없는 사람들은 더 없다. 부의 편중화로 인해 돈 많은 사람들은 적고, 없는 사람들은 많다. 게임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적어도 내 게임에서 만큼은 실력으로 평가받고, 돈 많은 이들을 이길 수 있는 구조로 만들고 싶다. 그것이 바로 스포츠 정신이고 사람들이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이다.
✅21년 7월 작성 글 엑시인피니티(AXS)의 성공으로 알아보는 블록체인 게임의 흥행
✅22년 1월 작성 글 2E게임과 탈중앙화, 장기적인 투자가치가 있는 P2E 게임
✅정보를 접한 암호화폐 정리노트 채널
📕A41 리포트에서 우버에 비유한 것이나, 금융의 새로운 장르라는 것에 매우 동의하며 21년 7월에 쓴 글에서도 그런 바를 시사한 적이 있다. 또 바이낸스 리포트와 A41에서 지적한 지속가능한 토크노믹스의 문제, 완성도의 문제, 함의점, 확장성 등에 대해서도 매우 동의하는 바이다(22년 1월 작성 글).
📕그러나 A41리포트와 달리 방치형이 P2E에 적합한 형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P2E에서 ROI가 매우 중요한 요소임은 이견이 없으나, 방치형이라는 것은 결국 기존의 스테이킹에 GUI를 입힌 것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여기에 해결책이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Play to Earn 이라면서 지금의 P2E들은 매우 한참 잘 못 되었고, 유저들도 이게 결국 디파이에 그래픽 입힌 것이라는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나는 P2E라는 단어에 매혹되어 이 판에 들어온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것은, '내가 게임을 잘하면 돈이 된다고?' 일 것이라 생각한다. 우버드라이버에 비유하여 운전을 잘하고, 친절하게 해야 평가도 좋게 받고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듯이, 게이머도 아마추어 게이머로써 잘, 매너있게, 핵 안쓰고 플레이하면 더 많은 기회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돈만 갖다 들이 부으면 돈 버는 것이 아니라.
📕나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내가 만들게 될 게임을 즐겼으면 좋겠고, 고맙다는 소리를 듣고 싶다. 부익부 빈익빈, 많은 사람들은 더 많고 없는 사람들은 더 없다. 부의 편중화로 인해 돈 많은 사람들은 적고, 없는 사람들은 많다. 게임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적어도 내 게임에서 만큼은 실력으로 평가받고, 돈 많은 이들을 이길 수 있는 구조로 만들고 싶다. 그것이 바로 스포츠 정신이고 사람들이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이다.
✅21년 7월 작성 글 엑시인피니티(AXS)의 성공으로 알아보는 블록체인 게임의 흥행
✅22년 1월 작성 글 2E게임과 탈중앙화, 장기적인 투자가치가 있는 P2E 게임
✅정보를 접한 암호화폐 정리노트 채널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future.a16z.com/podcasts/play-to-earn-gaming-and-how-work-is-evolving-in-web3/
암호화폐 채택 경로로서의 게임
Zoran: 게임은 암호화폐 채택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Arianna: 게임은 다음 수억 명의 사용자가 암호화폐을 채택하는 핵심 방법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알다시피, 암호화폐 생태계 참여하기가 쉽지 않고 진입 장벽이 매우 높고 기술적인 장애물이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 돈이 걸려있기 때문에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게임이 제공하는 것은 친근함입니다. 귀여운 디지털 애완동물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플레이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간에서 놀기 시작하는 훨씬 더 접근하기 쉬운 방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플레이어가 게임을 통해 들어와서 지갑이 생기면 다른 web3 제품과 경험을 실험하기 시작하고 거기에서 실제로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게임이 킬러앱이었던 것처럼 블록체인에서도 게임이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 대부분은 유니스왑, 팬케이크 스왑 같은 dex부터 nft 마켓까지 다양한 dapp을 사용해 보셨을 겁니다. dapp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메타마스크에서 개인 지갑을 만들고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으로 전송해야 합니다. 이는 매우 큰 진입장벽입니다. 게임을 통해 이런 진입 장벽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지갑 연결 없이 게임을 즐기다가 오프체인 아이템을 얻고 이것을 온체인 토큰으로 바꿔 판매하거나 게임을 하다가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아이템을 구매할 때 개인 지갑을 접하게 된다면 심리적 진입장벽이 훨씬 낮아질 것입니다. 게임이 블록체인 채택을 가속화시킨다면 어떤 레이어 1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까요? 좋은 게임 개발자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는 레이어 1이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어떤 레이어 1이 게임 개발자들이 넘어가기 쉬운지 찾아보면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환경뿐만 아니라 개발자에게 금전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자금적인 부분도 체크해 봐야 합니다.
https://future.a16z.com/podcasts/play-to-earn-gaming-and-how-work-is-evolving-in-web3/
암호화폐 채택 경로로서의 게임
Zoran: 게임은 암호화폐 채택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Arianna: 게임은 다음 수억 명의 사용자가 암호화폐을 채택하는 핵심 방법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알다시피, 암호화폐 생태계 참여하기가 쉽지 않고 진입 장벽이 매우 높고 기술적인 장애물이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 돈이 걸려있기 때문에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게임이 제공하는 것은 친근함입니다. 귀여운 디지털 애완동물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플레이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간에서 놀기 시작하는 훨씬 더 접근하기 쉬운 방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플레이어가 게임을 통해 들어와서 지갑이 생기면 다른 web3 제품과 경험을 실험하기 시작하고 거기에서 실제로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게임이 킬러앱이었던 것처럼 블록체인에서도 게임이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 대부분은 유니스왑, 팬케이크 스왑 같은 dex부터 nft 마켓까지 다양한 dapp을 사용해 보셨을 겁니다. dapp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메타마스크에서 개인 지갑을 만들고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으로 전송해야 합니다. 이는 매우 큰 진입장벽입니다. 게임을 통해 이런 진입 장벽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지갑 연결 없이 게임을 즐기다가 오프체인 아이템을 얻고 이것을 온체인 토큰으로 바꿔 판매하거나 게임을 하다가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아이템을 구매할 때 개인 지갑을 접하게 된다면 심리적 진입장벽이 훨씬 낮아질 것입니다. 게임이 블록체인 채택을 가속화시킨다면 어떤 레이어 1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까요? 좋은 게임 개발자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는 레이어 1이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어떤 레이어 1이 게임 개발자들이 넘어가기 쉬운지 찾아보면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환경뿐만 아니라 개발자에게 금전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자금적인 부분도 체크해 봐야 합니다.
Future
‘Play-to-Earn’ Gaming and How Work is Evolving in Web3
In today’s episode we’re talking about an emerging model of gaming called play to earn, in which players can make actual money based on how much time and effort they put into a game. Play to earn is also part of broader trends — the changing relationship…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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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채택 경로로서의 게임
Zoran: 게임은 암호화폐 채택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Arianna: 게임은 다음 수억 명의 사용자가 암호화폐을 채택하는 핵심 방법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알다시피, 암호화폐 생태계 참여하기가 쉽지 않고 진입 장벽이 매우 높고 기술적인 장애물이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 돈이 걸려있기 때문에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게임이 제공하는 것은 친근함입니다. 귀여운 디지털 애완동물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플레이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간에서 놀기 시작하는 훨씬 더 접근하기 쉬운 방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플레이어가 게임을 통해 들어와서 지갑이 생기면 다른 web3 제품과 경험을 실험하기 시작하고 거기에서 실제로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게임이 킬러앱이었던 것처럼 블록체인에서도 게임이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 대부분은 유니스왑, 팬케이크 스왑 같은 dex부터 nft 마켓까지 다양한 dapp을 사용해 보셨을 겁니다. dapp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메타마스크에서 개인 지갑을 만들고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으로 전송해야 합니다. 이는 매우 큰 진입장벽입니다. 게임을 통해 이런 진입 장벽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지갑 연결 없이 게임을 즐기다가 오프체인 아이템을 얻고 이것을 온체인 토큰으로 바꿔 판매하거나 게임을 하다가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아이템을 구매할 때 개인 지갑을 접하게 된다면 심리적 진입장벽이 훨씬 낮아질 것입니다. 게임이 블록체인 채택을 가속화시킨다면 어떤 레이어 1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까요? 좋은 게임 개발자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는 레이어 1이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어떤 레이어 1이 게임 개발자들이 넘어가기 쉬운지 찾아보면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환경뿐만 아니라 개발자에게 금전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자금적인 부분도 체크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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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채택 경로로서의 게임
Zoran: 게임은 암호화폐 채택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Arianna: 게임은 다음 수억 명의 사용자가 암호화폐을 채택하는 핵심 방법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알다시피, 암호화폐 생태계 참여하기가 쉽지 않고 진입 장벽이 매우 높고 기술적인 장애물이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 돈이 걸려있기 때문에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게임이 제공하는 것은 친근함입니다. 귀여운 디지털 애완동물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플레이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간에서 놀기 시작하는 훨씬 더 접근하기 쉬운 방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플레이어가 게임을 통해 들어와서 지갑이 생기면 다른 web3 제품과 경험을 실험하기 시작하고 거기에서 실제로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게임이 킬러앱이었던 것처럼 블록체인에서도 게임이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 대부분은 유니스왑, 팬케이크 스왑 같은 dex부터 nft 마켓까지 다양한 dapp을 사용해 보셨을 겁니다. dapp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메타마스크에서 개인 지갑을 만들고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으로 전송해야 합니다. 이는 매우 큰 진입장벽입니다. 게임을 통해 이런 진입 장벽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지갑 연결 없이 게임을 즐기다가 오프체인 아이템을 얻고 이것을 온체인 토큰으로 바꿔 판매하거나 게임을 하다가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아이템을 구매할 때 개인 지갑을 접하게 된다면 심리적 진입장벽이 훨씬 낮아질 것입니다. 게임이 블록체인 채택을 가속화시킨다면 어떤 레이어 1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까요? 좋은 게임 개발자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는 레이어 1이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어떤 레이어 1이 게임 개발자들이 넘어가기 쉬운지 찾아보면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환경뿐만 아니라 개발자에게 금전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자금적인 부분도 체크해 봐야 합니다.
Future
‘Play-to-Earn’ Gaming and How Work is Evolving in Web3
In today’s episode we’re talking about an emerging model of gaming called play to earn, in which players can make actual money based on how much time and effort they put into a game. Play to earn is also part of broader trends — the changing relationship…
Forwarded from 식스동 코인바로알기🔥 (Sixdong)
‼️ 내가 산 코인, 떡락하는 이유
1. 초기투자자가 아니다
- 암호화폐에서는 초기투자자, 팀물량, 어드바이저, 마케팅등 다양한 물량이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암호화폐 투자를 할 때 언제 토큰 물량이 풀리는지를 체크해야합니다. 이걸 어떻게 체크하느냐? 백서에 보면 쓰여있습니다. 토큰이코노미에 보면 쓰여있습니다. 물량 풀리는 날에는 당연히 물량이 시장에 나오겠죠? 자연스럽게 가격이 떨어집니다.
2. 나만 놓고 가지마!
- 비트코인 8천만원 두번째 터치했을 때, 1억 가는줄 알고 아, 나 비트 없는데 나 놓고가지마! 풀매수
모든 코인이 마찬가지입니다. 신고가를 갈 때 신고가 갈 것 같은 차트를 그려줄 때, 물론 신고가 가서 수익내면 다행이죠. 근데 아닐수도 있으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고가차트는 별로 안좋아합니다.
3. 아 몰랑 너가 추천해줘봐
- 코인으로 돈 번사람이 많다는데 난 이게 뭐야.. 나도 코인좀 해볼까?
친구야, 사랑하는 친구야 나도 코인이라는걸 해보고 싶은데 코인 추천하나만 해줄 수 있니? 내가 절대 공부하기 싫어서 그러는거 아니야, 그냥 추천 하나만 해줘봐 절대 니 탓 안할께 ^^
4. 리스크관리? 뭐하러함?
- 어차피 작고 소중한 내 시드 한번에 2배는 먹어야지 무슨 리스크관리?
분할매수, 분할매도, 포트폴리오 다각화 백번 듣지만 절대 안따라합니다. 한번에 퐈파파파파팍 오를 종목만 고르고 있죠. 장기투자 안합니다. 코인은 단타지!! 레버리지 20배로 선물 단타를 하는 당신의 계좌는 안녕하십니까?
1. 초기투자자가 아니다
- 암호화폐에서는 초기투자자, 팀물량, 어드바이저, 마케팅등 다양한 물량이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암호화폐 투자를 할 때 언제 토큰 물량이 풀리는지를 체크해야합니다. 이걸 어떻게 체크하느냐? 백서에 보면 쓰여있습니다. 토큰이코노미에 보면 쓰여있습니다. 물량 풀리는 날에는 당연히 물량이 시장에 나오겠죠? 자연스럽게 가격이 떨어집니다.
2. 나만 놓고 가지마!
- 비트코인 8천만원 두번째 터치했을 때, 1억 가는줄 알고 아, 나 비트 없는데 나 놓고가지마! 풀매수
모든 코인이 마찬가지입니다. 신고가를 갈 때 신고가 갈 것 같은 차트를 그려줄 때, 물론 신고가 가서 수익내면 다행이죠. 근데 아닐수도 있으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고가차트는 별로 안좋아합니다.
3. 아 몰랑 너가 추천해줘봐
- 코인으로 돈 번사람이 많다는데 난 이게 뭐야.. 나도 코인좀 해볼까?
친구야, 사랑하는 친구야 나도 코인이라는걸 해보고 싶은데 코인 추천하나만 해줄 수 있니? 내가 절대 공부하기 싫어서 그러는거 아니야, 그냥 추천 하나만 해줘봐 절대 니 탓 안할께 ^^
4. 리스크관리? 뭐하러함?
- 어차피 작고 소중한 내 시드 한번에 2배는 먹어야지 무슨 리스크관리?
분할매수, 분할매도, 포트폴리오 다각화 백번 듣지만 절대 안따라합니다. 한번에 퐈파파파파팍 오를 종목만 고르고 있죠. 장기투자 안합니다. 코인은 단타지!! 레버리지 20배로 선물 단타를 하는 당신의 계좌는 안녕하십니까?
Forwarded from 식스동 코인바로알기🔥 (Sixdong)
시장이 조용하네요 ...
투자심리가 많이 죽었다고 판단하여 IDO, 디파이, 트레이딩 비중을 상대적으로 많이 적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100 정도 투자를 했다면 현시점에는 더 신중하게 20~30정도만 투자하는 중입니다.
무엇보다도 투자기준이 달라졌습니다.
작년에는 70점만 넘으면 투자하자였다면 현재는 85점은 넘어야 투자하자라는 주의입니다.
투자심리가 많이 죽었다고 판단하여 IDO, 디파이, 트레이딩 비중을 상대적으로 많이 적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100 정도 투자를 했다면 현시점에는 더 신중하게 20~30정도만 투자하는 중입니다.
무엇보다도 투자기준이 달라졌습니다.
작년에는 70점만 넘으면 투자하자였다면 현재는 85점은 넘어야 투자하자라는 주의입니다.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 오늘의 GM.xyz 큐레이팅 ]
코인같이투자님: 솔라나 메타버스
https://gm.xyz/c/Korean/4d31c8f8-bf3d-4ffa-8478-efaad982ec68
코인100년장투: Web3.0 dApp의 구조
https://gm.xyz/c/Korean/5bb44d2d-894c-4c35-94ae-118b4193e286
WhiteT님: PTP 투자 아이디어
https://gm.xyz/c/Korean/7df1804d-07b3-478c-9030-f2fb9e9c75a4
김4님: 이더리움과 아파트
https://gm.xyz/c/Korean/37a7f2df-0f05-4223-8631-272a1d2184e7
도담님: 솔라나 P2E에 대한 고찰
https://gm.xyz/c/Korean/50378298-99f6-4af3-8e70-1ce386bd4a45
#GM
코인같이투자님: 솔라나 메타버스
https://gm.xyz/c/Korean/4d31c8f8-bf3d-4ffa-8478-efaad982ec68
코인100년장투: Web3.0 dApp의 구조
https://gm.xyz/c/Korean/5bb44d2d-894c-4c35-94ae-118b4193e286
WhiteT님: PTP 투자 아이디어
https://gm.xyz/c/Korean/7df1804d-07b3-478c-9030-f2fb9e9c75a4
김4님: 이더리움과 아파트
https://gm.xyz/c/Korean/37a7f2df-0f05-4223-8631-272a1d2184e7
도담님: 솔라나 P2E에 대한 고찰
https://gm.xyz/c/Korean/50378298-99f6-4af3-8e70-1ce386bd4a45
#GM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연도별 거래소 힘의 이동
📍이슈와 자금의 이동📍
2017 년도 순위
1. bittrex
2. bitfinex
3. Huobi, OKEx, Binance
4. Bithumb
주요 이슈 : 중국 암호화폐 금지, 한국 업비트 Bittrex 호가공유 거래소 런칭, Bitfinex - 옴니홀딩스(테더발행사) 테더 가짜발행 이슈
2018 년도 순위
1. Bittrex, Binance
2. Upbit, Bithumb
3. Okex, Huobi
4. Bitfinex
주요 이슈 : 비트 개떡락으로 시장에 대한 관심이 현저히 줄어듬, 한국 ICO 금지(박상기의 난) 높은 GDP를 바탕으로 한 한국 거래소의 약진이 두드러짐
2019 년도 순위
1. Binance
2. Upbit
3. Huobi, Okex, Bithumb, Coinbase
4. Kucoin, Coinone
주요 이슈 : 시장의 관심이 줄어들었지만 또 잘하는 놈들은 잘함. 지금의 거래소 계보에 대한 틀이 만들어진 시기. 미국의 눈에띄는 시장진줄, 살아남은놈이 지배한다.
2020 년도 순위
1. Binance
2. Coinbase, Upbit
3. Huobi
4. Bithumb, FTX
주요 이슈 : OKEx 대표 Jack 중국 공산당 체포 및 OKEx 출금 중단 이슈, 코로나 빔, 코인베이스 미 증시 상장 신청(나스닥)
2021 년도 순위
1. Binance, Coinbase, Upbit
2. Bithumb, FTX
3. OKEx, Huobi
4. Gateio, Mexc, Kucoin
주요 이슈 : 大불장, IDO 잡코인 전성시대, 잡코인 거래소의 활약이 두드러짐, 한국 암호화폐 세금유예 및 원화거래 지원 확정, 코인베이스 나스닥 상장
2022 년도 순위 (현재)
1. Binance, Upbit, Coinbase
2. OKEx, Huobi, Bybit, FTX
3. Bithumb, Kucoin
4. Gateio, Mexc
주요 이슈 : 하락장 시작, 후오비 중국인 위안화 입금 금지와 동시에 OKEx, Kucoin으로 중국인 자금 쏠림현상 발생, 미국계 거래소의 눈에띄는 성장, 한국계 거래소는 국내 규제 이슈로 Upbit 쏠림현상 심화.
*작성자 개인적인 의견으로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 주요 이슈에 따른 돈과 힘의 이동을 보면 시장이 읽힙니다.
📍이슈와 자금의 이동📍
2017 년도 순위
1. bittrex
2. bitfinex
3. Huobi, OKEx, Binance
4. Bithumb
주요 이슈 : 중국 암호화폐 금지, 한국 업비트 Bittrex 호가공유 거래소 런칭, Bitfinex - 옴니홀딩스(테더발행사) 테더 가짜발행 이슈
2018 년도 순위
1. Bittrex, Binance
2. Upbit, Bithumb
3. Okex, Huobi
4. Bitfinex
주요 이슈 : 비트 개떡락으로 시장에 대한 관심이 현저히 줄어듬, 한국 ICO 금지(박상기의 난) 높은 GDP를 바탕으로 한 한국 거래소의 약진이 두드러짐
2019 년도 순위
1. Binance
2. Upbit
3. Huobi, Okex, Bithumb, Coinbase
4. Kucoin, Coinone
주요 이슈 : 시장의 관심이 줄어들었지만 또 잘하는 놈들은 잘함. 지금의 거래소 계보에 대한 틀이 만들어진 시기. 미국의 눈에띄는 시장진줄, 살아남은놈이 지배한다.
2020 년도 순위
1. Binance
2. Coinbase, Upbit
3. Huobi
4. Bithumb, FTX
주요 이슈 : OKEx 대표 Jack 중국 공산당 체포 및 OKEx 출금 중단 이슈, 코로나 빔, 코인베이스 미 증시 상장 신청(나스닥)
2021 년도 순위
1. Binance, Coinbase, Upbit
2. Bithumb, FTX
3. OKEx, Huobi
4. Gateio, Mexc, Kucoin
주요 이슈 : 大불장, IDO 잡코인 전성시대, 잡코인 거래소의 활약이 두드러짐, 한국 암호화폐 세금유예 및 원화거래 지원 확정, 코인베이스 나스닥 상장
2022 년도 순위 (현재)
1. Binance, Upbit, Coinbase
2. OKEx, Huobi, Bybit, FTX
3. Bithumb, Kucoin
4. Gateio, Mexc
주요 이슈 : 하락장 시작, 후오비 중국인 위안화 입금 금지와 동시에 OKEx, Kucoin으로 중국인 자금 쏠림현상 발생, 미국계 거래소의 눈에띄는 성장, 한국계 거래소는 국내 규제 이슈로 Upbit 쏠림현상 심화.
*작성자 개인적인 의견으로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 주요 이슈에 따른 돈과 힘의 이동을 보면 시장이 읽힙니다.
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Stay🔥)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클레이튼 기반으로 국보 DAO를 만든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jaesun_han/status/1483656214399840258?t=2ywFmsEKmsttrK6SlBmf3Q&s=19
#KLAYTN #KLAY
https://twitter.com/jaesun_han/status/1483656214399840258?t=2ywFmsEKmsttrK6SlBmf3Q&s=19
#KLAYTN #KLAY
Forwarded from Dynasty (Wenry)
#웬리 #한재선 #국보 #DAO #취지문
간송미술관 경매 참여를 위한 국보 DAO (National Treasure DAO) 결성 취지문
우리나라의 많은 빛나는 문화유산이 잦은 외세의 침략과 약탈에 의해 이름만 남긴 채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갔습니다. 그나마 남은 문화재마저 대중으로부터의 충분한 관심과 지원을 받지 못해, 그 역사적 의미가 두루 공유, 전파되지 못하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사재를 털어 우리 문화재 수호와 연구에 나섰던 간송과 같은 선각자에 의해 그나마 명맥이 유지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국가기관에 의해 국보로 지정되고 관리되는 시스템이 당연히 문화재 보호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지원과 관심의 확대로 연결되는 데 한계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시민들 스스로 주체가 되어 문화재 가치를 공유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커뮤니티가 있어야만 문화재가 가진 진정한 역사적 가치와 의미가 제대로 드러날 수 있습니다.
National Treasure DAO(국보 다오)는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시민 스스로 주체가 되어 보호하고, 그 의미를 대중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라는 명칭을 부여한 것은, 이 프로젝트는 특정한 기업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함이 아니라, 많은 시민과 커뮤니티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탈중앙화된 의사결정을 통해 단체의 목표를 이루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함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가는 과정 자체가 문화재 보호의 참된 의미를 같이 고민하고, 공유하고, 힘을 합해 나가는 목표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를 바탕으로 National Treasure DAO는 얼마 전 간송미술관이 케이옥션을 통해 내놓은 국보 2점의 경매에 참여해 이 문화재를 낙찰받고 이를 통해 NFT를 발행해 전 국민적 문화재 보호에 대한 관심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키고자 합니다. DAO에 의한 실물 문화재의 소유를 기반으로 발행되는 NFT는 디지털 자산 영역에만 머무르고 있는 NFT의 개념을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확보한 문화재는 많은 수의 시민과 커뮤니티의 공유자산으로 보호될 뿐 아니라, 지속적인 대중적 관심사로 확산될 것입니다. 또한 커뮤니티와 함께 추진하는 다채로운 온라인 및 오프라인 행사로 연결될 수 있는 매개가 될 수 있습니다.
경매에서 국보를 낙찰받기 위한 기금을 모집하기 위해 클레이튼 블록체인에서 모금 컨트랙트를 오픈할 예정입니다. 오직 클레이(Klay) 코인으로만 기금을 받으며, 모금의 전 과정은 오픈소스에 의해 사전에 확인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진행됩니다. 만일 낙찰받기에 필요한 충분한 자금이 모이지 않거나, 낙찰을 받지 못할 경우, 모인 모든 자금의 반환을 쉽고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금에 참여한 금액에 비례해 환불권의 성격을 가진 ERC20 토큰인 NTD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NTD가 낙찰받는 것에 실패할 경우, 이 토큰을 소각하고 모금에 사용되었던 클레이 코인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만일 성공적으로 NTD가 낙찰을 받아 해당 문화재의 소유권을 확보할 경우, 이것을 기반으로 해당 국보의 NFT가 발행되게 되는데, 이 때, NTD 토큰 보유자는 토큰 보유량에 비례해 NFT를 민팅(발행)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됩니다. 경매에 참여하고 낙찰받은 문화재의 위탁관리계약은 DAO를 대리하는 법무법인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법무법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모금 과정 이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NFT 보유자에 대해서는 향후 다양한 멤버쉽 특전과 행사 참여 기회가 보장될 것입니다.
간송미술관 경매 참여를 위한 국보 DAO (National Treasure DAO) 결성 취지문
우리나라의 많은 빛나는 문화유산이 잦은 외세의 침략과 약탈에 의해 이름만 남긴 채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갔습니다. 그나마 남은 문화재마저 대중으로부터의 충분한 관심과 지원을 받지 못해, 그 역사적 의미가 두루 공유, 전파되지 못하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사재를 털어 우리 문화재 수호와 연구에 나섰던 간송과 같은 선각자에 의해 그나마 명맥이 유지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국가기관에 의해 국보로 지정되고 관리되는 시스템이 당연히 문화재 보호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지원과 관심의 확대로 연결되는 데 한계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시민들 스스로 주체가 되어 문화재 가치를 공유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커뮤니티가 있어야만 문화재가 가진 진정한 역사적 가치와 의미가 제대로 드러날 수 있습니다.
National Treasure DAO(국보 다오)는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시민 스스로 주체가 되어 보호하고, 그 의미를 대중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라는 명칭을 부여한 것은, 이 프로젝트는 특정한 기업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함이 아니라, 많은 시민과 커뮤니티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탈중앙화된 의사결정을 통해 단체의 목표를 이루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함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가는 과정 자체가 문화재 보호의 참된 의미를 같이 고민하고, 공유하고, 힘을 합해 나가는 목표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를 바탕으로 National Treasure DAO는 얼마 전 간송미술관이 케이옥션을 통해 내놓은 국보 2점의 경매에 참여해 이 문화재를 낙찰받고 이를 통해 NFT를 발행해 전 국민적 문화재 보호에 대한 관심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키고자 합니다. DAO에 의한 실물 문화재의 소유를 기반으로 발행되는 NFT는 디지털 자산 영역에만 머무르고 있는 NFT의 개념을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확보한 문화재는 많은 수의 시민과 커뮤니티의 공유자산으로 보호될 뿐 아니라, 지속적인 대중적 관심사로 확산될 것입니다. 또한 커뮤니티와 함께 추진하는 다채로운 온라인 및 오프라인 행사로 연결될 수 있는 매개가 될 수 있습니다.
경매에서 국보를 낙찰받기 위한 기금을 모집하기 위해 클레이튼 블록체인에서 모금 컨트랙트를 오픈할 예정입니다. 오직 클레이(Klay) 코인으로만 기금을 받으며, 모금의 전 과정은 오픈소스에 의해 사전에 확인 가능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진행됩니다. 만일 낙찰받기에 필요한 충분한 자금이 모이지 않거나, 낙찰을 받지 못할 경우, 모인 모든 자금의 반환을 쉽고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금에 참여한 금액에 비례해 환불권의 성격을 가진 ERC20 토큰인 NTD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NTD가 낙찰받는 것에 실패할 경우, 이 토큰을 소각하고 모금에 사용되었던 클레이 코인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만일 성공적으로 NTD가 낙찰을 받아 해당 문화재의 소유권을 확보할 경우, 이것을 기반으로 해당 국보의 NFT가 발행되게 되는데, 이 때, NTD 토큰 보유자는 토큰 보유량에 비례해 NFT를 민팅(발행)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됩니다. 경매에 참여하고 낙찰받은 문화재의 위탁관리계약은 DAO를 대리하는 법무법인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법무법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모금 과정 이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NFT 보유자에 대해서는 향후 다양한 멤버쉽 특전과 행사 참여 기회가 보장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정지훈
트레져스 클럽과 VoiceVerse NFT. 각각 국내 클레이튼, 해외 이더 기반의 프로젝트로 그 입지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재미난 프로젝트를 몇 개 더 할 것 같은데, 다들 조금씩 다른 특색이 있지만, 두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로서 조언을 주고 있는 몇 가지 원칙을 한 번 공유해 보고자 한다.
1. 현재 NFT 시장이 주로 PFP와 P2E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조가 그렇게 오래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 PFP의 경우 크립토펑크나 BAYC 등의 성공 요인은 사실은 FOMO를 일으키고 얻기 힘들게 만들어서 가격을 급등시킨 것인데. 초기에 이슈가 될 수는 있을 지언정, 메타버스와 Web3의 발전에 이런 FOMO와 희귀성을 앞세운 프로젝트가 산업생태계에 그다지 긍정적이라고 보지 않는다.
3. 국내에서도 크립토펑크의 도트감성이나 BAYC의 원숭이를 이용한 프로젝트들이 먼저 인기를 끌었는데, 크립토 친화적인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고, 이더 기반 생태계에서의 궤적을 기억하므로 그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투자를 하게 되고, 초창기에는 비슷한 궤적을 걸을 것으로 생각한다.
4. 그러나, 도트나 원숭이가 주류가 될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더 아름답고, 멋지고, 다양한 창작 생태계가 있고, 무엇보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관이 탄탄하고, 기존의 creator economy와의 접점을 잘 만들어 나가면서 foundation 에 해당하는 가치를 단단히 다지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 한 것을 흉내내기보다 우리들 만의 단단한 전략을 가지고 세계를 창조하고 설계해보라고 조언한다.
5. 기존 기업들이나 일반 개인들이 좋아하고, 이들이 단지 투기가 아니라 적당하게 싼 가격에 자신들이 원하는 역할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해서 사용자 수가 늘어야 한다. 그러려면, 너무 비싼 가격은 결국에는 대중화에 독이다.
6. 결국에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형식의 메타버스를 접목한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런 생태계가 계속 커지면서 보다 많은 수의 NFT 홀더들과 대량의 NFT 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토크노믹스를 설계해야지, 초창기 DeFi 마냥 이걸로 큰 돈을 벌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주는 것도 결국에는 독이 된다. 유용성이 높고, 안정적으로 투자한 것과 자신이 해당 생태계에 기여한 것에 해당하는 부분이 적절하게 돌아오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
7. 언젠가는 DAO가 적용되겠으나, creator economy가 성숙하게 되기 전에는 마케팅이나 영업, 기획력 등이 대단히 중요하기에 핵심 팀의 가치가 더 평가받아야 한다. 충분히 성숙한 프로젝트가 된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DAO 체계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탈중앙화에 목숨걸지 마라.
8. 현재의 규제를 충실하게 지키면서, 합법적으로 세금이나 회계 부분을 명확히 할 것. 현재의 NFT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시작과 함께 수익창출이 되는 것인데, 다만 과거 ICO와 달리 큰 이익을 처음부터 바라기 보다 작게 실험하고, 가치를 계속 증명하면서 계단식으로 해당 NFT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것들이 살아남을 것이다.
9. 언제나 승부는 장기전에서 갈린다. 장기적으로 보편적인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하고, 돈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아닌, 실질적인 가치를 더 잘 평가하고 적절하게 분배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준 프로젝트가 승리할 것이다.
트레져스 클럽과 VoiceVerse NFT. 각각 국내 클레이튼, 해외 이더 기반의 프로젝트로 그 입지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재미난 프로젝트를 몇 개 더 할 것 같은데, 다들 조금씩 다른 특색이 있지만, 두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로서 조언을 주고 있는 몇 가지 원칙을 한 번 공유해 보고자 한다.
1. 현재 NFT 시장이 주로 PFP와 P2E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조가 그렇게 오래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 PFP의 경우 크립토펑크나 BAYC 등의 성공 요인은 사실은 FOMO를 일으키고 얻기 힘들게 만들어서 가격을 급등시킨 것인데. 초기에 이슈가 될 수는 있을 지언정, 메타버스와 Web3의 발전에 이런 FOMO와 희귀성을 앞세운 프로젝트가 산업생태계에 그다지 긍정적이라고 보지 않는다.
3. 국내에서도 크립토펑크의 도트감성이나 BAYC의 원숭이를 이용한 프로젝트들이 먼저 인기를 끌었는데, 크립토 친화적인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고, 이더 기반 생태계에서의 궤적을 기억하므로 그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투자를 하게 되고, 초창기에는 비슷한 궤적을 걸을 것으로 생각한다.
4. 그러나, 도트나 원숭이가 주류가 될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더 아름답고, 멋지고, 다양한 창작 생태계가 있고, 무엇보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관이 탄탄하고, 기존의 creator economy와의 접점을 잘 만들어 나가면서 foundation 에 해당하는 가치를 단단히 다지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 한 것을 흉내내기보다 우리들 만의 단단한 전략을 가지고 세계를 창조하고 설계해보라고 조언한다.
5. 기존 기업들이나 일반 개인들이 좋아하고, 이들이 단지 투기가 아니라 적당하게 싼 가격에 자신들이 원하는 역할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해서 사용자 수가 늘어야 한다. 그러려면, 너무 비싼 가격은 결국에는 대중화에 독이다.
6. 결국에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형식의 메타버스를 접목한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런 생태계가 계속 커지면서 보다 많은 수의 NFT 홀더들과 대량의 NFT 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토크노믹스를 설계해야지, 초창기 DeFi 마냥 이걸로 큰 돈을 벌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주는 것도 결국에는 독이 된다. 유용성이 높고, 안정적으로 투자한 것과 자신이 해당 생태계에 기여한 것에 해당하는 부분이 적절하게 돌아오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
7. 언젠가는 DAO가 적용되겠으나, creator economy가 성숙하게 되기 전에는 마케팅이나 영업, 기획력 등이 대단히 중요하기에 핵심 팀의 가치가 더 평가받아야 한다. 충분히 성숙한 프로젝트가 된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DAO 체계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탈중앙화에 목숨걸지 마라.
8. 현재의 규제를 충실하게 지키면서, 합법적으로 세금이나 회계 부분을 명확히 할 것. 현재의 NFT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시작과 함께 수익창출이 되는 것인데, 다만 과거 ICO와 달리 큰 이익을 처음부터 바라기 보다 작게 실험하고, 가치를 계속 증명하면서 계단식으로 해당 NFT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것들이 살아남을 것이다.
9. 언제나 승부는 장기전에서 갈린다. 장기적으로 보편적인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하고, 돈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아닌, 실질적인 가치를 더 잘 평가하고 적절하게 분배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준 프로젝트가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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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크립토농구 (Crypto Basketb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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