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Hyojin Cho)
[Active Investing vs Passive Investing]
🐇Active Investing: 시장의 알파(시장의 수익률+@)를 추구하여 개별적인 종목(기업)에 투자. 베타보다 더 많은 위험을 허용하여 시장대비 더 높은 수익을 얻는 투자방식
🐢Passive Investing: 베타(시장의 성장률)를 추구하는 투자 방식으로, 시장 전체에 투자해서 시장 만큼의 수익률만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함. 특별한 노력이나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지 않음
보통의 생각으로는 유능한 헤지펀드 매니저들과 같이 알파를 추구하는 투자방식이 당연히 베타보다 더 나은 수익률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워렌버핏(S&P 500 추종 펀드) vs 테드 세이즈(Funds of Funds, 헤지펀드 분산투자)의 대결을 보면 '알파를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 수 있다.
[Cyrpto Market에서의 Passive Investing]
코인 시장에서도 다양한 펀드들과 파생상품들이 존재한다. 가장 많이 알려진 FTX 거래소의 DeFi-Perp 는 DeFi 섹터에 분류되는 여러 코인들을 묶어 놓은 바스켓이다. 이외 Privacy나 Shitcoin 관련 Index Perp도 있다.
반면, Index Coop은 암호화폐 각 섹터 별 Index Token을 펀드 형태로 운영한다. DAO의 voting을 기반으로 투명성을 가진 커뮤니티의 펀드 형태를 가진다. 더불어 리밸런싱의 비용과 수고를 덜어주고 각 섹터의 성장을 추종하는 Passive Investing을 가능하게 해준다.
🎈MVI(Metaver Index): Sandbox, YGG, NFTX, Audius 등 총 16개의 Token에 투자하는 메타버스 인덱스 토큰
🎈GMI(Bankless DeFi Innvation Index): Convex, Ribbon, Tribe 등 성장 초기에 있는 DeFi 프로젝트들에 투자하는 인덱스 토큰. $GMI 는 Staking을 통해 $INDEX(Index Coop 거버넌스 토큰)를 리워드로 가져가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
[관련]
🐇Active Investing: 시장의 알파(시장의 수익률+@)를 추구하여 개별적인 종목(기업)에 투자. 베타보다 더 많은 위험을 허용하여 시장대비 더 높은 수익을 얻는 투자방식
🐢Passive Investing: 베타(시장의 성장률)를 추구하는 투자 방식으로, 시장 전체에 투자해서 시장 만큼의 수익률만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함. 특별한 노력이나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지 않음
보통의 생각으로는 유능한 헤지펀드 매니저들과 같이 알파를 추구하는 투자방식이 당연히 베타보다 더 나은 수익률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워렌버핏(S&P 500 추종 펀드) vs 테드 세이즈(Funds of Funds, 헤지펀드 분산투자)의 대결을 보면 '알파를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 수 있다.
[Cyrpto Market에서의 Passive Investing]
코인 시장에서도 다양한 펀드들과 파생상품들이 존재한다. 가장 많이 알려진 FTX 거래소의 DeFi-Perp 는 DeFi 섹터에 분류되는 여러 코인들을 묶어 놓은 바스켓이다. 이외 Privacy나 Shitcoin 관련 Index Perp도 있다.
반면, Index Coop은 암호화폐 각 섹터 별 Index Token을 펀드 형태로 운영한다. DAO의 voting을 기반으로 투명성을 가진 커뮤니티의 펀드 형태를 가진다. 더불어 리밸런싱의 비용과 수고를 덜어주고 각 섹터의 성장을 추종하는 Passive Investing을 가능하게 해준다.
🎈MVI(Metaver Index): Sandbox, YGG, NFTX, Audius 등 총 16개의 Token에 투자하는 메타버스 인덱스 토큰
🎈GMI(Bankless DeFi Innvation Index): Convex, Ribbon, Tribe 등 성장 초기에 있는 DeFi 프로젝트들에 투자하는 인덱스 토큰. $GMI 는 Staking을 통해 $INDEX(Index Coop 거버넌스 토큰)를 리워드로 가져가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
[관련]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중대장은 솔라나에 실망했다
필자가 좁은 시각으로 솔라나를 쉽게 해석해서 내린 판단일 수도 있지만, 솔라나 또한 다른 블록체인 사업자들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기술적 진보를 이뤘다고 보여지진 않고 기술 용어를 단순히 마케팅 용으로 사용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솔라나의 8가지 혁신이라는 글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알고리즘에 역사-증명, 타워 BFT, 터빈, 걸프 스트림 등 여러가지 이름들을 붙였지만 정작 학계 논문으로 발표된 점은 없다는게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업계에서 기술적 진보에 대한 노력은 뒤로 접어두고 코인 장사를 하는 사업자들이 많아질까봐 걱정이 된다. Web 3.0과 같이 비전은 항상 높게 제시하고 있지만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적인 노력을 하는 곳이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다.
처음 비트코인이라는 분산 시스템을 공부했을 때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개발자가 남긴 논문을 보면서 흥미와 함께 낭만을 느꼈는데 다시금 이를 느끼게 해줄 기술이 탄생하길 기대한다.
필자가 좁은 시각으로 솔라나를 쉽게 해석해서 내린 판단일 수도 있지만, 솔라나 또한 다른 블록체인 사업자들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기술적 진보를 이뤘다고 보여지진 않고 기술 용어를 단순히 마케팅 용으로 사용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솔라나의 8가지 혁신이라는 글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알고리즘에 역사-증명, 타워 BFT, 터빈, 걸프 스트림 등 여러가지 이름들을 붙였지만 정작 학계 논문으로 발표된 점은 없다는게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업계에서 기술적 진보에 대한 노력은 뒤로 접어두고 코인 장사를 하는 사업자들이 많아질까봐 걱정이 된다. Web 3.0과 같이 비전은 항상 높게 제시하고 있지만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적인 노력을 하는 곳이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다.
처음 비트코인이라는 분산 시스템을 공부했을 때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개발자가 남긴 논문을 보면서 흥미와 함께 낭만을 느꼈는데 다시금 이를 느끼게 해줄 기술이 탄생하길 기대한다.
Medium
Proof-of-History | 솔라나의 역사 증명
중대장은 솔라나에 실망했다.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WEB3는 아직 초창기야!"
이런 문제를 논의할 때 Web3 공간에서 사람들이 가장 흔히 보는 후렴구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비교적 초기 단계의 엔지니어링 이상으로 확장하지 못하는 암호화폐의 실패는 객관적으로 이미 10년 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아직 "초기" 시대를 고려할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비록 이것이 시작에 불과할지라도, 저는 그 반대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이러한 기술들이 실현되기 위해 플랫폼을 통해 중앙 집중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것은 탈중앙화 그 자체가 실제로 대다수의 하류 사람들에게 당장 실용적이거나 긴급한 중요성은 아니며, 사람들이 원하는 유일한 탈중앙화의 양은, 무엇인가 존재하는데 필요한 최소량이며 이것들이 의식적으로 설명되지 않으면 이 힘들은 오히려 우리를 탈중앙화로부터 더 멀리 밀어낼 것입니다. 점점 이상적인 결과에 더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이런 문제를 논의할 때 Web3 공간에서 사람들이 가장 흔히 보는 후렴구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비교적 초기 단계의 엔지니어링 이상으로 확장하지 못하는 암호화폐의 실패는 객관적으로 이미 10년 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아직 "초기" 시대를 고려할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비록 이것이 시작에 불과할지라도, 저는 그 반대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이러한 기술들이 실현되기 위해 플랫폼을 통해 중앙 집중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것은 탈중앙화 그 자체가 실제로 대다수의 하류 사람들에게 당장 실용적이거나 긴급한 중요성은 아니며, 사람들이 원하는 유일한 탈중앙화의 양은, 무엇인가 존재하는데 필요한 최소량이며 이것들이 의식적으로 설명되지 않으면 이 힘들은 오히려 우리를 탈중앙화로부터 더 멀리 밀어낼 것입니다. 점점 이상적인 결과에 더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비트코인은 만능이 아니다]
나는 다른 무엇보다도 안전과 탈중앙화를 위해 비트코인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고의 안전과 탈중앙화된 거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사용하기위해 요구되는 더 높은 수수료를 낼 필요가 있다.
모든 거래가 이 수수료를 감당할 수 없다. 그러나 이 거래들은 그 정도의 안전과 탈중앙성이 필요한 것 같지 않다. 그러나 괜찮다. 그들은 라이트코인과 알트코인, 사이드체인, 지불 채널, 라이트닝 네트워크, 오프블록 네트워크 그리고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네트워크를 통해 그 거래를 보낼 수 있다.
물론 상인들이 거래 수수수룔 감당하려 한다면 여전히 비자(Visa)도 쓸 수 있다.
집과 차를 사기위해 비트코인이 사용될 것이다. 60분의 기다림과 1달러의 비용은 매우 안전하고 탈중앙화되고 비가역적인 거래를 위해 완벽하게 참을만 하다.
커피를 사거나 빠르고 값싸지만 안전과 탈중앙성에 별 신경 안써도 되는 거래에는 라이트코인이나 라이트닝 네트워크나 사이드체인이나 심지어 스타벅스 오프 블록 거래도 쓸 수 있다. 물 흐르듯 연결되면 사용자들은 신경 안쓴다. 거래는 그 거래 타입의 필요에 맞춘 지불 네트워크로 연결될 것이다.
블록체인 상의 교환,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불 채널 그리고 사이드체인은 비트코인과 다른 것들 사이의 자연스럽고도 값싸거나 무료인 교환을 제공할 것이다.
암호화폐 지갑들은 이 복잡함을 유저들에게 드러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 거기까지 가지 못했다. 그러나 미래는 매우 기대된다. 모든 거래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상의 거래가 되지는 않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쓸 것이다.
PS. 나는 라이트코인의 창시자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상충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라이트코인을 만들기전, 나는 비트코인의 거래비용이 결국에는 많은 작은 구입을 하기에는 비싸질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비트코인을 보조하기 위해 라이트코인을 만들었다.
나는 다른 무엇보다도 안전과 탈중앙화를 위해 비트코인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고의 안전과 탈중앙화된 거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사용하기위해 요구되는 더 높은 수수료를 낼 필요가 있다.
모든 거래가 이 수수료를 감당할 수 없다. 그러나 이 거래들은 그 정도의 안전과 탈중앙성이 필요한 것 같지 않다. 그러나 괜찮다. 그들은 라이트코인과 알트코인, 사이드체인, 지불 채널, 라이트닝 네트워크, 오프블록 네트워크 그리고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네트워크를 통해 그 거래를 보낼 수 있다.
물론 상인들이 거래 수수수룔 감당하려 한다면 여전히 비자(Visa)도 쓸 수 있다.
집과 차를 사기위해 비트코인이 사용될 것이다. 60분의 기다림과 1달러의 비용은 매우 안전하고 탈중앙화되고 비가역적인 거래를 위해 완벽하게 참을만 하다.
커피를 사거나 빠르고 값싸지만 안전과 탈중앙성에 별 신경 안써도 되는 거래에는 라이트코인이나 라이트닝 네트워크나 사이드체인이나 심지어 스타벅스 오프 블록 거래도 쓸 수 있다. 물 흐르듯 연결되면 사용자들은 신경 안쓴다. 거래는 그 거래 타입의 필요에 맞춘 지불 네트워크로 연결될 것이다.
블록체인 상의 교환,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불 채널 그리고 사이드체인은 비트코인과 다른 것들 사이의 자연스럽고도 값싸거나 무료인 교환을 제공할 것이다.
암호화폐 지갑들은 이 복잡함을 유저들에게 드러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 거기까지 가지 못했다. 그러나 미래는 매우 기대된다. 모든 거래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상의 거래가 되지는 않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쓸 것이다.
PS. 나는 라이트코인의 창시자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상충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라이트코인을 만들기전, 나는 비트코인의 거래비용이 결국에는 많은 작은 구입을 하기에는 비싸질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비트코인을 보조하기 위해 라이트코인을 만들었다.
www.clien.net
비트코인 케익 먹기 : 클리앙
찰리 리의 글입니다. 블록 사이즈 논쟁으로 뜨거웠던 2015년 말에 쓴 글이지만 현재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어서 번역해봤습니다. 비트코인 케익 먹기 찰리 리 나는 2011년 초에 비트코인을 처음 발견했다. 많은 사람들과 같이 나는 이것이 명석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비트코인 거래는 탈중앙화되어있고, 안전하며, 빠르고, 값싸고, 제한이 없다. 탈중앙화. 수천개의 노드가 비트코인 거래를 확인하고 중계한다. 안전.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수백만달러어치의 하드웨어에…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나는 web3가 글로벌 유비쿼터스를 추진하기 위함에 있어 기술은 이미 갖춰져 있다고 확신합니다 — 단지 실행과 성숙의 문제일 뿐입니다.
물론 몇 년은 걸리겠지만 방법은 나왔습니다. 향후 몇 년간 필요한 확장성과 즉각적인 확인은 모듈화된 블록체인 아키텍쳐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web2 사용자가 web3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아름답고 매력적인 고객 경험을 구축하는 것은 인터페이스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의 몫입니다.
https://brunch.co.kr/@jjason68/258
물론 몇 년은 걸리겠지만 방법은 나왔습니다. 향후 몇 년간 필요한 확장성과 즉각적인 확인은 모듈화된 블록체인 아키텍쳐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web2 사용자가 web3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아름답고 매력적인 고객 경험을 구축하는 것은 인터페이스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의 몫입니다.
https://brunch.co.kr/@jjason68/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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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Web3의 UX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Web3 딥다이브 : 아티클 번역/정리 (4) | 포스트 기록 1. 'Play-to-Earn'이 그래서 왜 중요한데? 2. 학습과 교육의 영역에서 DAO는 어떻게 흘러갈까 3. DAO : 세상을 제대로 뜯어고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에 대하여 4. 지금 Web3의 UX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이번 편) 사설 - 몇 주 사이에 요즘 들어 번역이 많이 보인다. 접근성이 전반적으로 높아진다는 것은 좋은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정지훈
트레져스 클럽과 VoiceVerse NFT. 각각 국내 클레이튼, 해외 이더 기반의 프로젝트로 그 입지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재미난 프로젝트를 몇 개 더 할 것 같은데, 다들 조금씩 다른 특색이 있지만, 두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로서 조언을 주고 있는 몇 가지 원칙을 한 번 공유해 보고자 한다.
1. 현재 NFT 시장이 주로 PFP와 P2E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조가 그렇게 오래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 PFP의 경우 크립토펑크나 BAYC 등의 성공 요인은 사실은 FOMO를 일으키고 얻기 힘들게 만들어서 가격을 급등시킨 것인데. 초기에 이슈가 될 수는 있을 지언정, 메타버스와 Web3의 발전에 이런 FOMO와 희귀성을 앞세운 프로젝트가 산업생태계에 그다지 긍정적이라고 보지 않는다.
3. 국내에서도 크립토펑크의 도트감성이나 BAYC의 원숭이를 이용한 프로젝트들이 먼저 인기를 끌었는데, 크립토 친화적인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고, 이더 기반 생태계에서의 궤적을 기억하므로 그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투자를 하게 되고, 초창기에는 비슷한 궤적을 걸을 것으로 생각한다.
4. 그러나, 도트나 원숭이가 주류가 될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더 아름답고, 멋지고, 다양한 창작 생태계가 있고, 무엇보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관이 탄탄하고, 기존의 creator economy와의 접점을 잘 만들어 나가면서 foundation 에 해당하는 가치를 단단히 다지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 한 것을 흉내내기보다 우리들 만의 단단한 전략을 가지고 세계를 창조하고 설계해보라고 조언한다.
5. 기존 기업들이나 일반 개인들이 좋아하고, 이들이 단지 투기가 아니라 적당하게 싼 가격에 자신들이 원하는 역할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해서 사용자 수가 늘어야 한다. 그러려면, 너무 비싼 가격은 결국에는 대중화에 독이다.
6. 결국에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형식의 메타버스를 접목한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런 생태계가 계속 커지면서 보다 많은 수의 NFT 홀더들과 대량의 NFT 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토크노믹스를 설계해야지, 초창기 DeFi 마냥 이걸로 큰 돈을 벌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주는 것도 결국에는 독이 된다. 유용성이 높고, 안정적으로 투자한 것과 자신이 해당 생태계에 기여한 것에 해당하는 부분이 적절하게 돌아오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
7. 언젠가는 DAO가 적용되겠으나, creator economy가 성숙하게 되기 전에는 마케팅이나 영업, 기획력 등이 대단히 중요하기에 핵심 팀의 가치가 더 평가받아야 한다. 충분히 성숙한 프로젝트가 된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DAO 체계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탈중앙화에 목숨걸지 마라.
8. 현재의 규제를 충실하게 지키면서, 합법적으로 세금이나 회계 부분을 명확히 할 것. 현재의 NFT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시작과 함께 수익창출이 되는 것인데, 다만 과거 ICO와 달리 큰 이익을 처음부터 바라기 보다 작게 실험하고, 가치를 계속 증명하면서 계단식으로 해당 NFT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것들이 살아남을 것이다.
9. 언제나 승부는 장기전에서 갈린다. 장기적으로 보편적인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하고, 돈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아닌, 실질적인 가치를 더 잘 평가하고 적절하게 분배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준 프로젝트가 승리할 것이다.
트레져스 클럽과 VoiceVerse NFT. 각각 국내 클레이튼, 해외 이더 기반의 프로젝트로 그 입지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재미난 프로젝트를 몇 개 더 할 것 같은데, 다들 조금씩 다른 특색이 있지만, 두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로서 조언을 주고 있는 몇 가지 원칙을 한 번 공유해 보고자 한다.
1. 현재 NFT 시장이 주로 PFP와 P2E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조가 그렇게 오래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 PFP의 경우 크립토펑크나 BAYC 등의 성공 요인은 사실은 FOMO를 일으키고 얻기 힘들게 만들어서 가격을 급등시킨 것인데. 초기에 이슈가 될 수는 있을 지언정, 메타버스와 Web3의 발전에 이런 FOMO와 희귀성을 앞세운 프로젝트가 산업생태계에 그다지 긍정적이라고 보지 않는다.
3. 국내에서도 크립토펑크의 도트감성이나 BAYC의 원숭이를 이용한 프로젝트들이 먼저 인기를 끌었는데, 크립토 친화적인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고, 이더 기반 생태계에서의 궤적을 기억하므로 그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투자를 하게 되고, 초창기에는 비슷한 궤적을 걸을 것으로 생각한다.
4. 그러나, 도트나 원숭이가 주류가 될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더 아름답고, 멋지고, 다양한 창작 생태계가 있고, 무엇보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관이 탄탄하고, 기존의 creator economy와의 접점을 잘 만들어 나가면서 foundation 에 해당하는 가치를 단단히 다지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 한 것을 흉내내기보다 우리들 만의 단단한 전략을 가지고 세계를 창조하고 설계해보라고 조언한다.
5. 기존 기업들이나 일반 개인들이 좋아하고, 이들이 단지 투기가 아니라 적당하게 싼 가격에 자신들이 원하는 역할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해서 사용자 수가 늘어야 한다. 그러려면, 너무 비싼 가격은 결국에는 대중화에 독이다.
6. 결국에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형식의 메타버스를 접목한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런 생태계가 계속 커지면서 보다 많은 수의 NFT 홀더들과 대량의 NFT 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토크노믹스를 설계해야지, 초창기 DeFi 마냥 이걸로 큰 돈을 벌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주는 것도 결국에는 독이 된다. 유용성이 높고, 안정적으로 투자한 것과 자신이 해당 생태계에 기여한 것에 해당하는 부분이 적절하게 돌아오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
7. 언젠가는 DAO가 적용되겠으나, creator economy가 성숙하게 되기 전에는 마케팅이나 영업, 기획력 등이 대단히 중요하기에 핵심 팀의 가치가 더 평가받아야 한다. 충분히 성숙한 프로젝트가 된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DAO 체계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탈중앙화에 목숨걸지 마라.
8. 현재의 규제를 충실하게 지키면서, 합법적으로 세금이나 회계 부분을 명확히 할 것. 현재의 NFT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시작과 함께 수익창출이 되는 것인데, 다만 과거 ICO와 달리 큰 이익을 처음부터 바라기 보다 작게 실험하고, 가치를 계속 증명하면서 계단식으로 해당 NFT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것들이 살아남을 것이다.
9. 언제나 승부는 장기전에서 갈린다. 장기적으로 보편적인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하고, 돈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아닌, 실질적인 가치를 더 잘 평가하고 적절하게 분배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준 프로젝트가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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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세계의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향후 10년간 글로벌 여러 잠재요소]
통계를 보면 표면적으로는 대부분의 우려가 환경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우려는 covid, 부의 불평등, 사이버 전쟁, 정부 부채 및 기후(이주 원인)와 같은 여러 위기 속에서 사회적 결속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Crypto/Web3가 이러한 우려에 대한 해결책인 지분, 개인 정보 보호, 디지털 신뢰, 사회적 거버넌스 및 크라우드 소싱 자금(특히 공공재의 경우)의 분배를 혁신하는 기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저는 디지털 불평등을 가장 우려합니다.
[향후 10년간 글로벌 여러 잠재요소]
통계를 보면 표면적으로는 대부분의 우려가 환경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우려는 covid, 부의 불평등, 사이버 전쟁, 정부 부채 및 기후(이주 원인)와 같은 여러 위기 속에서 사회적 결속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Crypto/Web3가 이러한 우려에 대한 해결책인 지분, 개인 정보 보호, 디지털 신뢰, 사회적 거버넌스 및 크라우드 소싱 자금(특히 공공재의 경우)의 분배를 혁신하는 기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저는 디지털 불평등을 가장 우려합니다.
Forwarded from 박책임의 경제뉴스 큐레이션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월 18일)
1. 전세계 CEO들이 올해 회사의 성장을 위협할 최대 글로벌 리스크로 '사이버보안'을 꼽음. 17일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발표한 '2022년 글로벌 CEO 설문조사'에 따르면, CEO 49%가 올해 최대 글로벌 위협 요인이 사이버 리스크라고 답함. 보건 리스크(48%), 거시경제 불안정(43%), 기후변화(33%), 지정학 갈등(32%) 등이 뒤를 이음.
2.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안해 농업 플랫폼 분야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고 있음. 바이어가 농산물을 구매할 곳을 문의하면 자체 보유한 글로벌 농산물 산지·작황·가격 빅데이터를 활용해 새 거래처를 알선하는 트릿지는 월 매출액 200~300억원에 달함. 또 농업인들이 회원으로 가입하는 플랫폼 그린랩스는 1700억원을 유치함.
3. 지난해 4분기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0%까지 떨어졌음. 17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작년 4분기 GDP 성장률은 4.0%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충격이 한창이던 2020년 2분기 이후 1년 반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음. 중국 인민은행은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0.10%포인트 인하함.
4. 북한이 지난 14일 이후 사흘 만에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쏘며 한·미에 대한 무력 시위를 지속함. 17일 합동참모본부는 오전 8시 50분경과 8시 54분경 북한 평양시 순안비행장 일대에서 동북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의 발사체를 탐지함.
5.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광주 화정동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HDC현대산업개발 회장직에서 물러남. 17일 정 회장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경영 일선에서 사퇴한다고 발표. 정 회장이 HDC현대산업개발 경영에 손을 떼는 것은 1999년 회장 취임이후 23년 만임.
6. 전국 학원과 독서실, 대형마트뿐 아니라 영화관·공연장·미술관 등에서도 방역패스가 18일부터 전면 해제됨. 다만 3월부터 적용 예정인 청소년 방역패스는 서울시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그대로 유지될 전망임.
1. 전세계 CEO들이 올해 회사의 성장을 위협할 최대 글로벌 리스크로 '사이버보안'을 꼽음. 17일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발표한 '2022년 글로벌 CEO 설문조사'에 따르면, CEO 49%가 올해 최대 글로벌 위협 요인이 사이버 리스크라고 답함. 보건 리스크(48%), 거시경제 불안정(43%), 기후변화(33%), 지정학 갈등(32%) 등이 뒤를 이음.
2.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안해 농업 플랫폼 분야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고 있음. 바이어가 농산물을 구매할 곳을 문의하면 자체 보유한 글로벌 농산물 산지·작황·가격 빅데이터를 활용해 새 거래처를 알선하는 트릿지는 월 매출액 200~300억원에 달함. 또 농업인들이 회원으로 가입하는 플랫폼 그린랩스는 1700억원을 유치함.
3. 지난해 4분기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0%까지 떨어졌음. 17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작년 4분기 GDP 성장률은 4.0%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충격이 한창이던 2020년 2분기 이후 1년 반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음. 중국 인민은행은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0.10%포인트 인하함.
4. 북한이 지난 14일 이후 사흘 만에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쏘며 한·미에 대한 무력 시위를 지속함. 17일 합동참모본부는 오전 8시 50분경과 8시 54분경 북한 평양시 순안비행장 일대에서 동북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의 발사체를 탐지함.
5.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광주 화정동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HDC현대산업개발 회장직에서 물러남. 17일 정 회장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화정 아이파크' 붕괴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경영 일선에서 사퇴한다고 발표. 정 회장이 HDC현대산업개발 경영에 손을 떼는 것은 1999년 회장 취임이후 23년 만임.
6. 전국 학원과 독서실, 대형마트뿐 아니라 영화관·공연장·미술관 등에서도 방역패스가 18일부터 전면 해제됨. 다만 3월부터 적용 예정인 청소년 방역패스는 서울시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그대로 유지될 전망임.
Forwarded from 코인역 4번 출구 공지방 COINSTATION EXIT4 ANN
1월 3주차
퍼블릭세일 일정공유
커뮤니티풀에 체크되어있는 것들은
특정 티어 조건없이 운에 따라 참여가능한것들이니 관심있으신분들은 근성가지고 참여 ㄱㄱ
다오메이커 퍼블릭sho는 좀 다른얘기긴함..ㅎㅎㅎ
이번주는 백커 화려한 프로젝트들이 IDO를 많이하네요
1. Hubble
세일 플랫폼:솔라니움, 다오메이커
백커:점프캐피탈,롱해쉬 등
Details
솔라니움:https://www.solanium.io/project/hubble
다오메이커:
https://daomaker.com/company/hubble
2. DeltaFi
세일플랫폼:솔라니움
백커:해시드,해쉬키
Details:https://www.solanium.io/project/deltafi
3.COMPENDIUM
세일플랫폼:솔라니움
백커:펫락,크리피탈,솔라니움
Details:https://www.solanium.io/project/compendiumfi
4. GEMUNI
세일플랫폼:게임파이,레드카이트,크리스탈고
백커:카이버 벤쳐스,한강,쉬마
Details
게임파이:https://hub.gamefi.org/#/buy-token/105
레드카이트:https://redkite.polkafoundry.com/#/buy-token/147
크리스탈고:https://go.krystal.app/pools/23
5. DRAGONWAR
세일플랫폼:게임파이
백커:랩터,아이스티랩,한강
Details:https://hub.gamefi.org/#/buy-token/111
6. LEAGUE OF KINGDOMS
세일플랫폼:바이낸스 런치패드
백커:해시드,A16Z,바이낸스랩
Details: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4875ad4e8084442a8831623cd7cccfb2
퍼블릭세일 일정공유
커뮤니티풀에 체크되어있는 것들은
특정 티어 조건없이 운에 따라 참여가능한것들이니 관심있으신분들은 근성가지고 참여 ㄱㄱ
다오메이커 퍼블릭sho는 좀 다른얘기긴함..ㅎㅎㅎ
이번주는 백커 화려한 프로젝트들이 IDO를 많이하네요
1. Hubble
세일 플랫폼:솔라니움, 다오메이커
백커:점프캐피탈,롱해쉬 등
Details
솔라니움:https://www.solanium.io/project/hubble
다오메이커:
https://daomaker.com/company/hubble
2. DeltaFi
세일플랫폼:솔라니움
백커:해시드,해쉬키
Details:https://www.solanium.io/project/deltafi
3.COMPENDIUM
세일플랫폼:솔라니움
백커:펫락,크리피탈,솔라니움
Details:https://www.solanium.io/project/compendiumfi
4. GEMUNI
세일플랫폼:게임파이,레드카이트,크리스탈고
백커:카이버 벤쳐스,한강,쉬마
Details
게임파이:https://hub.gamefi.org/#/buy-token/105
레드카이트:https://redkite.polkafoundry.com/#/buy-token/147
크리스탈고:https://go.krystal.app/pools/23
5. DRAGONWAR
세일플랫폼:게임파이
백커:랩터,아이스티랩,한강
Details:https://hub.gamefi.org/#/buy-token/111
6. LEAGUE OF KINGDOMS
세일플랫폼:바이낸스 런치패드
백커:해시드,A16Z,바이낸스랩
Details: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4875ad4e8084442a8831623cd7cccfb2
⛄️2022년 가상자산트렌드, 블록체인 인프라 파헤쳐보기
출처
🔥2021년은 가상자산 기반 서비스의 해
BTC는 8천만원 신고점 갱신, 디파이TVL은 100조이상으로 성장했습니다. (미친거아니냐..?)
아비트럼, 폴리곤 등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해결하기 위한 레이어2
솔라나, 테라, 아발란체 등 독자적인 성능을 가진 레이어1 블록체인도 급부상했습니다.
제도권에서는 많은 전통 금융권들이 가상자산을 구매하기 시작했으며,
기업들은 메타버스와 NFT 산업 등에 진출했습니다.
시장에 자본과 인재가 많아지면 우수한 서비스들이 등장하게 되고,
서비스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생기면서 다시 자본과 인재가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가 일어납니다.
특기할 만한 점은 DEX유니스왑과 엑시 인피니티처럼 3~4년 전부터 준비된 서비스가 빛을 보게 됐다는 것입니다.
다만 가상자산 시장에 대중화(Mass adoption)가 이뤄졌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닙니다. 여전히 소수의 가상자산 얼리 어답터가 좋아하는 서비스만 나오고 있을 뿐입니다.
🔥좋은 서비스는 튼튼한 인프라에서 나온다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서비스 간 손쉽게 결합될 수 있는 인프라, 개발 도구 등이 필요합니다.(WASM관련 프로젝트)
지금까지 새로운 기술의 역사는 서비스가 인프라를 발전시키는 구조로 이뤄졌습니다.
예를 들어 전력 공급망(인프라)보다 전구(서비스)가 먼저 발명됐습니다.
전구는 1879년, 전력망은 1882년에 나왔습니다. 전구 하나를 위해 전력 공급망이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전구를 필요로 하게 되면서 전력 공급망이 생겨나게 됐습니다.
비행기(서비스)와 공항(인프라)의 사례도 있습니다. 비행기는 1903년에 발명됐으며, 공항은 1919년에 처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사람들이 비행기를 필요로 하게 되자 공항이 세계 곳곳에 세워졌습니다.
인터넷 산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미국 국방부에 의해 개발된 아르파넷(ARPANET)을 통해 메시지(서비스)를 주고받기 시작하면서 이를 표준화한 SMTP 프로토콜(인프라)이 개발됐습니다.
이후 더 많은 사용자들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TCP/IP와 인터넷, 웹 포털 등 기초 인프라가 구축됩니다.
***블록체인 산업 역시 디파이, NFT, P2E이 주목받았지만, 이는 모두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의 발전이었습니다. 개발 인프라의 발전이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의 가상자산 이용자는 브라우저에 탑재된 메타마스크를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발자에게 필요한 개발 도구도 여전히 부족합니다.(WASM 웹어셈블리 개발도구)
❄️주목해야 할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①확장성 솔루션
레이어2 솔루션 - 이더리움 확장성
1) 옵티미즘 롤업 솔루션 - 스시스왑, 밸런서 (아비트럼 TVL 약2조원)
2) ZK롤업 - DYDX, 루프링
단기적으로는 옵티미즘 롤업이 우세하고
장기적으로는 ZK롤업
❄️주목해야 할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②브릿지·크로스체인 솔루션
브릿지와 크로스체인 솔루션 - 상호운용성
1) 이더리움 - BSC - 솔라나 - 테라 : 윔홀 브릿지
2) 아발란체 - 이더리움 : EVM호환
3) 솔라나의 네온랩스 : EVM호환 -체인간 디지털 자산 전송 가능하는 기술
❄️주목해야 할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③신용 정보 솔루션
신용 정보 솔루션 - 온체인 거래 내역과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평가
1)재퍼, 제리온 : 대시보드로 자신의 보유 자산을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지원
2)NFT뱅크 : NFT가치 평가와 세금 처리 도와주는 프로젝트
3)ENS : 이더리움 도메인 서비스
4)갤럭시 :온체인 활동에 따른 ID를 생성
5)눅스 : 가상자산 사용자 필수 서비스
❄️주목해야 할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④지갑·미들웨어·하위 레이어 솔루션
지갑,미들웨어,하위레이어솔루션 - 가상자산 지갑 분야에서는 메타마스크를 위협할 신규 서비스
1)크로스체인 지갑 : X디파이, 코인98, 팬텀
2)오프라인과 온체인을 연결하는 미들웨어 프로젝트 : 체인링크, 밴드 프로토콜, 더 그래프, API3
3)저장 서비스 : 파일코인, 알위브, 알렉프(APLEH)
4)MEV 관련 : 이덴(EDEN), COWSWAP
5)스마트계약 자동화 툴 : 젤라토(Gelato)
6)스테이킹 유동화 프로젝트 : 리도(Lido)
👀[생각하기]
인프라라는 개념이 어떻게 보면 고대때부터 도시나 나라가 성장 할 수 있는 필수 키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로마 - 도로망을 건설해서 전쟁국가로서의 제국통치
메디치 가문 - 르네상스 시대를 연 가문 : 금융망
여러가지 더 있지만 이런 느낌으로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럼 블록체인에서도 인프라라는게 엄청 중요하겠죠? 올해에는 가상자산이 주목받아 레이어1들이 엄청난 성장을 했다면
그 안의 댑들이 어떠한 성장동력이 있는지 찾아다니며 투자를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생각하는 개발도구 중 WASM웹어셈블리가 있는데요 이더리움2.0에서도 eWASM으로 사용 채택이 있을것이고,
폴카닷의 아스타에서도 WASM를 호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패러스테이트?도 웹어셈블리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들은 엄청 초기프로젝트여서 당장은 부족하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인프라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투자하란 소리 아닙니다 공부개념)
올해 어떤 프로젝트들이 각광받을지 여러분들은 기대되지 않나요?
저는 우리나라에서 일반인들이 가장 접근하기 쉬운 프로젝트는 클레이튼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페이스북, 인스타, 트위터, 레딧 이런 SNS들이 블록체인 생태계에 들어온다면 그거 나름 접근성이 편리하고 빠를거라 생각합니다.
웹3.0은 이제 시작입니다.
출처
🔥2021년은 가상자산 기반 서비스의 해
BTC는 8천만원 신고점 갱신, 디파이TVL은 100조이상으로 성장했습니다. (미친거아니냐..?)
아비트럼, 폴리곤 등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해결하기 위한 레이어2
솔라나, 테라, 아발란체 등 독자적인 성능을 가진 레이어1 블록체인도 급부상했습니다.
제도권에서는 많은 전통 금융권들이 가상자산을 구매하기 시작했으며,
기업들은 메타버스와 NFT 산업 등에 진출했습니다.
시장에 자본과 인재가 많아지면 우수한 서비스들이 등장하게 되고,
서비스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생기면서 다시 자본과 인재가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가 일어납니다.
특기할 만한 점은 DEX유니스왑과 엑시 인피니티처럼 3~4년 전부터 준비된 서비스가 빛을 보게 됐다는 것입니다.
다만 가상자산 시장에 대중화(Mass adoption)가 이뤄졌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닙니다. 여전히 소수의 가상자산 얼리 어답터가 좋아하는 서비스만 나오고 있을 뿐입니다.
🔥좋은 서비스는 튼튼한 인프라에서 나온다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서비스 간 손쉽게 결합될 수 있는 인프라, 개발 도구 등이 필요합니다.(WASM관련 프로젝트)
지금까지 새로운 기술의 역사는 서비스가 인프라를 발전시키는 구조로 이뤄졌습니다.
예를 들어 전력 공급망(인프라)보다 전구(서비스)가 먼저 발명됐습니다.
전구는 1879년, 전력망은 1882년에 나왔습니다. 전구 하나를 위해 전력 공급망이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전구를 필요로 하게 되면서 전력 공급망이 생겨나게 됐습니다.
비행기(서비스)와 공항(인프라)의 사례도 있습니다. 비행기는 1903년에 발명됐으며, 공항은 1919년에 처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사람들이 비행기를 필요로 하게 되자 공항이 세계 곳곳에 세워졌습니다.
인터넷 산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미국 국방부에 의해 개발된 아르파넷(ARPANET)을 통해 메시지(서비스)를 주고받기 시작하면서 이를 표준화한 SMTP 프로토콜(인프라)이 개발됐습니다.
이후 더 많은 사용자들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TCP/IP와 인터넷, 웹 포털 등 기초 인프라가 구축됩니다.
***블록체인 산업 역시 디파이, NFT, P2E이 주목받았지만, 이는 모두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의 발전이었습니다. 개발 인프라의 발전이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의 가상자산 이용자는 브라우저에 탑재된 메타마스크를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발자에게 필요한 개발 도구도 여전히 부족합니다.(WASM 웹어셈블리 개발도구)
❄️주목해야 할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①확장성 솔루션
레이어2 솔루션 - 이더리움 확장성
1) 옵티미즘 롤업 솔루션 - 스시스왑, 밸런서 (아비트럼 TVL 약2조원)
2) ZK롤업 - DYDX, 루프링
단기적으로는 옵티미즘 롤업이 우세하고
장기적으로는 ZK롤업
❄️주목해야 할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②브릿지·크로스체인 솔루션
브릿지와 크로스체인 솔루션 - 상호운용성
1) 이더리움 - BSC - 솔라나 - 테라 : 윔홀 브릿지
2) 아발란체 - 이더리움 : EVM호환
3) 솔라나의 네온랩스 : EVM호환 -체인간 디지털 자산 전송 가능하는 기술
❄️주목해야 할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③신용 정보 솔루션
신용 정보 솔루션 - 온체인 거래 내역과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평가
1)재퍼, 제리온 : 대시보드로 자신의 보유 자산을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지원
2)NFT뱅크 : NFT가치 평가와 세금 처리 도와주는 프로젝트
3)ENS : 이더리움 도메인 서비스
4)갤럭시 :온체인 활동에 따른 ID를 생성
5)눅스 : 가상자산 사용자 필수 서비스
❄️주목해야 할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 ④지갑·미들웨어·하위 레이어 솔루션
지갑,미들웨어,하위레이어솔루션 - 가상자산 지갑 분야에서는 메타마스크를 위협할 신규 서비스
1)크로스체인 지갑 : X디파이, 코인98, 팬텀
2)오프라인과 온체인을 연결하는 미들웨어 프로젝트 : 체인링크, 밴드 프로토콜, 더 그래프, API3
3)저장 서비스 : 파일코인, 알위브, 알렉프(APLEH)
4)MEV 관련 : 이덴(EDEN), COWSWAP
5)스마트계약 자동화 툴 : 젤라토(Gelato)
6)스테이킹 유동화 프로젝트 : 리도(Lido)
👀[생각하기]
인프라라는 개념이 어떻게 보면 고대때부터 도시나 나라가 성장 할 수 있는 필수 키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로마 - 도로망을 건설해서 전쟁국가로서의 제국통치
메디치 가문 - 르네상스 시대를 연 가문 : 금융망
여러가지 더 있지만 이런 느낌으로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럼 블록체인에서도 인프라라는게 엄청 중요하겠죠? 올해에는 가상자산이 주목받아 레이어1들이 엄청난 성장을 했다면
그 안의 댑들이 어떠한 성장동력이 있는지 찾아다니며 투자를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생각하는 개발도구 중 WASM웹어셈블리가 있는데요 이더리움2.0에서도 eWASM으로 사용 채택이 있을것이고,
폴카닷의 아스타에서도 WASM를 호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패러스테이트?도 웹어셈블리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들은 엄청 초기프로젝트여서 당장은 부족하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인프라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투자하란 소리 아닙니다 공부개념)
올해 어떤 프로젝트들이 각광받을지 여러분들은 기대되지 않나요?
저는 우리나라에서 일반인들이 가장 접근하기 쉬운 프로젝트는 클레이튼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페이스북, 인스타, 트위터, 레딧 이런 SNS들이 블록체인 생태계에 들어온다면 그거 나름 접근성이 편리하고 빠를거라 생각합니다.
Coindeskkorea
2022년 가상자산 트렌드, 블록체인 인프라를 주목하라 - 코인데스크코리아
예준녕 디스프레드 최고마케팅운영자(CMO)는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팅을 위한 콘텐츠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1년은 가상자산 기반 서비스의 해지난 2021년은 가상자산 시장이 뜨겁게 주목받은 한 해였습니...
스노우맨 공부방🇰🇷 pinned «⛄️2022년 가상자산트렌드, 블록체인 인프라 파헤쳐보기 출처 🔥2021년은 가상자산 기반 서비스의 해 BTC는 8천만원 신고점 갱신, 디파이TVL은 100조이상으로 성장했습니다. (미친거아니냐..?) 아비트럼, 폴리곤 등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해결하기 위한 레이어2 솔라나, 테라, 아발란체 등 독자적인 성능을 가진 레이어1 블록체인도 급부상했습니다. 제도권에서는 많은 전통 금융권들이 가상자산을 구매하기 시작했으며, 기업들은 메타버스와 NFT 산업…»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https://twitter.com/MessariCrypto/status/1463188515919998984
Messari가 발간한 NFT 생태계 지도에 파편화프로젝트 항목이 있습니다.
저기서 객관적으로 봐도 Unicly가 가장 쎕니다.
Messari가 발간한 NFT 생태계 지도에 파편화프로젝트 항목이 있습니다.
저기서 객관적으로 봐도 Unicly가 가장 쎕니다.
Twitter
Messari
1/ Liquid tokens have thousands of buyers and sellers, but NFT transactions requires a single buyer/seller––pointing to lower liquidity. To solve this issue, projects focused on the financialization of NFTs are attempting to make NFTs as fungible (and liquid)…
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기대되는 IDO 5가지 플젝
GemUni 1.19(수)
- 겜파이, 레카, 크리스탈고 IDO예정
(TGE 0%, 3개월 베스팅)
- 주요베커로 한강
- 특이사항으로, 퍼블릭은 TGE 0%인데 VC들은 TGE 5프로임...
- 과연 TGE 0%로 이게 성공할수 있을지 의문... 최근 IDO들이 최소 6개월이상 베스팅인거 비해 3개월으로 짧아서 첫달에 멘징할수 있을지는 모르겟음.
Syn City 1.20(목)
- 트러스트패드, 폴카스타터, 시드파이 IDO예정
(TGE 10%, 베스팅 9개월, 분기별 30%)
- 코퍼 런치옥션 1.21예정
- 배커에 애니모카 있음
- 국내 크립토 텔방에 여기저기 홍보가 많이 되었던 플젝임
Nunu Spirits 1.24(월)
- 레카, 겜스타터, 벤트업 iDO 예정
(TGE 20%, 3개월 클리프, 18개월 베스팅)
- 베커 AVSTAR
- 오늘 갑자기 레카측에서 IDO 취소통보함
Space Falcon 1.25(화)
- 레이디움 엑셀레이터 예정
- 베커에 AVSTAR, OKEX 있음
Hubble Protocol 1.26(수)
- 솔레이저, 다오메이커, 솔라리움 IDO예정
(TGE 33%, 3개월 베스팅)
- 베커에 쓰리애로우, 솔라나재단 대근본임
* 최근 IDO장은 죽을 쓰고 있는중. 작년 IDO 대불장일때는 TGE 100%인게 대부분으로 넣으면 무조건 돈복사가 가능했는데, 최근들어서는 거의 VC조건이랑 다를바 없는 베스팅조건으로 IDO 되고 있음.
(보통 TGE 10%에 베스팅 6-12개월)
이런 베스팅 조건이다 보니, 첫 TGE때 멘징 못하는건 물론이고, 베스팅 기간동안 토큰가격이 개 폭락이 나와서 손해나는 경우도 부지기수임.
또한 IDO 불장시 런쳐패드들의 대성공(토큰가격 100배~1000배)으로 근본도 알수 없는 개잡패드들도 난립을 하엿고, 거기서 가져오는 플젝들은 존망플젝들이 대부분임.
IDO에 처음진입하는 초심자들은, 비싸더라도 대형 패드로 가는것을 추천함.(가성비는 안나옴)
GemUni 1.19(수)
- 겜파이, 레카, 크리스탈고 IDO예정
(TGE 0%, 3개월 베스팅)
- 주요베커로 한강
- 특이사항으로, 퍼블릭은 TGE 0%인데 VC들은 TGE 5프로임...
- 과연 TGE 0%로 이게 성공할수 있을지 의문... 최근 IDO들이 최소 6개월이상 베스팅인거 비해 3개월으로 짧아서 첫달에 멘징할수 있을지는 모르겟음.
Syn City 1.20(목)
- 트러스트패드, 폴카스타터, 시드파이 IDO예정
(TGE 10%, 베스팅 9개월, 분기별 30%)
- 코퍼 런치옥션 1.21예정
- 배커에 애니모카 있음
- 국내 크립토 텔방에 여기저기 홍보가 많이 되었던 플젝임
Nunu Spirits 1.24(월)
- 레카, 겜스타터, 벤트업 iDO 예정
(TGE 20%, 3개월 클리프, 18개월 베스팅)
- 베커 AVSTAR
- 오늘 갑자기 레카측에서 IDO 취소통보함
Space Falcon 1.25(화)
- 레이디움 엑셀레이터 예정
- 베커에 AVSTAR, OKEX 있음
Hubble Protocol 1.26(수)
- 솔레이저, 다오메이커, 솔라리움 IDO예정
(TGE 33%, 3개월 베스팅)
- 베커에 쓰리애로우, 솔라나재단 대근본임
* 최근 IDO장은 죽을 쓰고 있는중. 작년 IDO 대불장일때는 TGE 100%인게 대부분으로 넣으면 무조건 돈복사가 가능했는데, 최근들어서는 거의 VC조건이랑 다를바 없는 베스팅조건으로 IDO 되고 있음.
(보통 TGE 10%에 베스팅 6-12개월)
이런 베스팅 조건이다 보니, 첫 TGE때 멘징 못하는건 물론이고, 베스팅 기간동안 토큰가격이 개 폭락이 나와서 손해나는 경우도 부지기수임.
또한 IDO 불장시 런쳐패드들의 대성공(토큰가격 100배~1000배)으로 근본도 알수 없는 개잡패드들도 난립을 하엿고, 거기서 가져오는 플젝들은 존망플젝들이 대부분임.
IDO에 처음진입하는 초심자들은, 비싸더라도 대형 패드로 가는것을 추천함.(가성비는 안나옴)
Forwarded from Starheenk
[Phala가 Blender의 공식 파트너로 들어갔습니다👾]
- 블록체인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X 3D모델링툴의 만남.
- 3D 작업하시는 분이라면 절대 모를 수 없는 툴입니다.
- Phala Worker노드들이 Rendering 작업을 대신 완성해준다면?
- Blender를 통해 렌더링 끝난 작업물들이 FatContract에 의해 PhalaWorld에 그대로 연동되어 올라간다면..?🤯🤯
✅팔라 크라우드론 정보: https://t.me/phalakorean/8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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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ender를 통해 렌더링 끝난 작업물들이 FatContract에 의해 PhalaWorld에 그대로 연동되어 올라간다면..?🤯🤯
✅팔라 크라우드론 정보: https://t.me/phalakorean/8699
Forwarded from Polkadot Korea Info🇰🇷
[Astar Network, Stake2Earn 페스티벌 공지✨]
기존에 pool owner와 staker 50:50였던 블록리워드 비율이, 페스티벌 기간동안은 1:99로 산정됩니다! (어마어마한거임... 블록리워드 산정방식, DApp-staking 구조는 첨부된 사진 참고)
아스타 EVM 런칭 및 메인넷 오픈 기념 페스티벌 기간인만큼, 홀더분들이라면 마음껏 락업되어 있는 ASTR들까지 전부 스테이킹 가능한 DApp-staking을 즐겨주세요!
[언제 어떻게 스테이킹하나요?]
- DApp-Staking 홈페이지 이동.
- 1월 20일 오후에 댑스테이킹 시작을 알리는 공지가 나올 예정입니다.
- 스테이킹 최소수량 500 ASTR.
- Pool당 Max. Staker 가능인원 512명.
- Pool마다 extra reward가 있을 수 있으니, Description 잘 읽어보기.
기존에 pool owner와 staker 50:50였던 블록리워드 비율이, 페스티벌 기간동안은 1:99로 산정됩니다! (어마어마한거임... 블록리워드 산정방식, DApp-staking 구조는 첨부된 사진 참고)
아스타 EVM 런칭 및 메인넷 오픈 기념 페스티벌 기간인만큼, 홀더분들이라면 마음껏 락업되어 있는 ASTR들까지 전부 스테이킹 가능한 DApp-staking을 즐겨주세요!
[언제 어떻게 스테이킹하나요?]
- DApp-Staking 홈페이지 이동.
- 1월 20일 오후에 댑스테이킹 시작을 알리는 공지가 나올 예정입니다.
- 스테이킹 최소수량 500 ASTR.
- Pool당 Max. Staker 가능인원 512명.
- Pool마다 extra reward가 있을 수 있으니, Description 잘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