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Undefined Labs
폴리곤 EIP-1559 메인넷 업그레이드
https://blog.polygon.technology/eip-1559-upgrades-are-going-live-on-polygon-ma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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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gon.technology
Polygon Blog | Announcements, updates, and news
Get the latest ideas, announcements, partnerships, and Web3 news emerging from the Polygon ecosystem.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M' Emile Marcoux)
#CRO #Hack
Crypto.com 에서 해킹이 일어났습니다
해킹이 아닌 내부자 소행이라는 주장도 있는데, 손실액은 최소 460만개의 이더리움으로 추정되며 그중 절반인 약 230만개의 이더리움이 TornadoCash 에서 출처세탁(?)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크립토닷컴의 모든 입출금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Crypto.com 에서 해킹이 일어났습니다
해킹이 아닌 내부자 소행이라는 주장도 있는데, 손실액은 최소 460만개의 이더리움으로 추정되며 그중 절반인 약 230만개의 이더리움이 TornadoCash 에서 출처세탁(?)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크립토닷컴의 모든 입출금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Forwarded from MBM 후방주의 (야한 건 없고 정보가 좀 셉니다)
Animoca 브랜드 가치, 3개월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55억 달러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2/01/18/animoca-brands-valuation-more-than-doubles-to-55b-in-three-months/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2/01/18/animoca-brands-valuation-more-than-doubles-to-55b-in-three-months/
CoinDesk
Animoca Brands Valuation More Than Doubles to $5.5B in Three Months
The investor in non-fungible token (NFT) and metaverse projects raised almost $360 million in its latest funding round.
Forwarded from Starheenk
Twitter
Astar Network - Multichain Smart Contract Hub
Great news for $ASTR holders. We are going to start Stake2Earn Festival on 20th!! During the festival, the ratio of staker : pool is set to 99:1 (originally 50:50) Stake $ASTR and enjoy the higher APY 🚀 medium.com/astar-network/…
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Hyojin Cho)
[Active Investing vs Passive Investing]
🐇Active Investing: 시장의 알파(시장의 수익률+@)를 추구하여 개별적인 종목(기업)에 투자. 베타보다 더 많은 위험을 허용하여 시장대비 더 높은 수익을 얻는 투자방식
🐢Passive Investing: 베타(시장의 성장률)를 추구하는 투자 방식으로, 시장 전체에 투자해서 시장 만큼의 수익률만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함. 특별한 노력이나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지 않음
보통의 생각으로는 유능한 헤지펀드 매니저들과 같이 알파를 추구하는 투자방식이 당연히 베타보다 더 나은 수익률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워렌버핏(S&P 500 추종 펀드) vs 테드 세이즈(Funds of Funds, 헤지펀드 분산투자)의 대결을 보면 '알파를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 수 있다.
[Cyrpto Market에서의 Passive Investing]
코인 시장에서도 다양한 펀드들과 파생상품들이 존재한다. 가장 많이 알려진 FTX 거래소의 DeFi-Perp 는 DeFi 섹터에 분류되는 여러 코인들을 묶어 놓은 바스켓이다. 이외 Privacy나 Shitcoin 관련 Index Perp도 있다.
반면, Index Coop은 암호화폐 각 섹터 별 Index Token을 펀드 형태로 운영한다. DAO의 voting을 기반으로 투명성을 가진 커뮤니티의 펀드 형태를 가진다. 더불어 리밸런싱의 비용과 수고를 덜어주고 각 섹터의 성장을 추종하는 Passive Investing을 가능하게 해준다.
🎈MVI(Metaver Index): Sandbox, YGG, NFTX, Audius 등 총 16개의 Token에 투자하는 메타버스 인덱스 토큰
🎈GMI(Bankless DeFi Innvation Index): Convex, Ribbon, Tribe 등 성장 초기에 있는 DeFi 프로젝트들에 투자하는 인덱스 토큰. $GMI 는 Staking을 통해 $INDEX(Index Coop 거버넌스 토큰)를 리워드로 가져가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
[관련]
🐇Active Investing: 시장의 알파(시장의 수익률+@)를 추구하여 개별적인 종목(기업)에 투자. 베타보다 더 많은 위험을 허용하여 시장대비 더 높은 수익을 얻는 투자방식
🐢Passive Investing: 베타(시장의 성장률)를 추구하는 투자 방식으로, 시장 전체에 투자해서 시장 만큼의 수익률만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함. 특별한 노력이나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지 않음
보통의 생각으로는 유능한 헤지펀드 매니저들과 같이 알파를 추구하는 투자방식이 당연히 베타보다 더 나은 수익률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워렌버핏(S&P 500 추종 펀드) vs 테드 세이즈(Funds of Funds, 헤지펀드 분산투자)의 대결을 보면 '알파를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 수 있다.
[Cyrpto Market에서의 Passive Investing]
코인 시장에서도 다양한 펀드들과 파생상품들이 존재한다. 가장 많이 알려진 FTX 거래소의 DeFi-Perp 는 DeFi 섹터에 분류되는 여러 코인들을 묶어 놓은 바스켓이다. 이외 Privacy나 Shitcoin 관련 Index Perp도 있다.
반면, Index Coop은 암호화폐 각 섹터 별 Index Token을 펀드 형태로 운영한다. DAO의 voting을 기반으로 투명성을 가진 커뮤니티의 펀드 형태를 가진다. 더불어 리밸런싱의 비용과 수고를 덜어주고 각 섹터의 성장을 추종하는 Passive Investing을 가능하게 해준다.
🎈MVI(Metaver Index): Sandbox, YGG, NFTX, Audius 등 총 16개의 Token에 투자하는 메타버스 인덱스 토큰
🎈GMI(Bankless DeFi Innvation Index): Convex, Ribbon, Tribe 등 성장 초기에 있는 DeFi 프로젝트들에 투자하는 인덱스 토큰. $GMI 는 Staking을 통해 $INDEX(Index Coop 거버넌스 토큰)를 리워드로 가져가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
[관련]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중대장은 솔라나에 실망했다
필자가 좁은 시각으로 솔라나를 쉽게 해석해서 내린 판단일 수도 있지만, 솔라나 또한 다른 블록체인 사업자들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기술적 진보를 이뤘다고 보여지진 않고 기술 용어를 단순히 마케팅 용으로 사용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솔라나의 8가지 혁신이라는 글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알고리즘에 역사-증명, 타워 BFT, 터빈, 걸프 스트림 등 여러가지 이름들을 붙였지만 정작 학계 논문으로 발표된 점은 없다는게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업계에서 기술적 진보에 대한 노력은 뒤로 접어두고 코인 장사를 하는 사업자들이 많아질까봐 걱정이 된다. Web 3.0과 같이 비전은 항상 높게 제시하고 있지만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적인 노력을 하는 곳이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다.
처음 비트코인이라는 분산 시스템을 공부했을 때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개발자가 남긴 논문을 보면서 흥미와 함께 낭만을 느꼈는데 다시금 이를 느끼게 해줄 기술이 탄생하길 기대한다.
필자가 좁은 시각으로 솔라나를 쉽게 해석해서 내린 판단일 수도 있지만, 솔라나 또한 다른 블록체인 사업자들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기술적 진보를 이뤘다고 보여지진 않고 기술 용어를 단순히 마케팅 용으로 사용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솔라나의 8가지 혁신이라는 글에서 자신들이 개발한 알고리즘에 역사-증명, 타워 BFT, 터빈, 걸프 스트림 등 여러가지 이름들을 붙였지만 정작 학계 논문으로 발표된 점은 없다는게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업계에서 기술적 진보에 대한 노력은 뒤로 접어두고 코인 장사를 하는 사업자들이 많아질까봐 걱정이 된다. Web 3.0과 같이 비전은 항상 높게 제시하고 있지만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적인 노력을 하는 곳이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다.
처음 비트코인이라는 분산 시스템을 공부했을 때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개발자가 남긴 논문을 보면서 흥미와 함께 낭만을 느꼈는데 다시금 이를 느끼게 해줄 기술이 탄생하길 기대한다.
Medium
Proof-of-History | 솔라나의 역사 증명
중대장은 솔라나에 실망했다.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WEB3는 아직 초창기야!"
이런 문제를 논의할 때 Web3 공간에서 사람들이 가장 흔히 보는 후렴구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비교적 초기 단계의 엔지니어링 이상으로 확장하지 못하는 암호화폐의 실패는 객관적으로 이미 10년 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아직 "초기" 시대를 고려할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비록 이것이 시작에 불과할지라도, 저는 그 반대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이러한 기술들이 실현되기 위해 플랫폼을 통해 중앙 집중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것은 탈중앙화 그 자체가 실제로 대다수의 하류 사람들에게 당장 실용적이거나 긴급한 중요성은 아니며, 사람들이 원하는 유일한 탈중앙화의 양은, 무엇인가 존재하는데 필요한 최소량이며 이것들이 의식적으로 설명되지 않으면 이 힘들은 오히려 우리를 탈중앙화로부터 더 멀리 밀어낼 것입니다. 점점 이상적인 결과에 더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이런 문제를 논의할 때 Web3 공간에서 사람들이 가장 흔히 보는 후렴구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비교적 초기 단계의 엔지니어링 이상으로 확장하지 못하는 암호화폐의 실패는 객관적으로 이미 10년 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아직 "초기" 시대를 고려할 수 있게 합니다.
하지만, 비록 이것이 시작에 불과할지라도, 저는 그 반대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이러한 기술들이 실현되기 위해 플랫폼을 통해 중앙 집중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이것은 탈중앙화 그 자체가 실제로 대다수의 하류 사람들에게 당장 실용적이거나 긴급한 중요성은 아니며, 사람들이 원하는 유일한 탈중앙화의 양은, 무엇인가 존재하는데 필요한 최소량이며 이것들이 의식적으로 설명되지 않으면 이 힘들은 오히려 우리를 탈중앙화로부터 더 멀리 밀어낼 것입니다. 점점 이상적인 결과에 더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출처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비트코인은 만능이 아니다]
나는 다른 무엇보다도 안전과 탈중앙화를 위해 비트코인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고의 안전과 탈중앙화된 거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사용하기위해 요구되는 더 높은 수수료를 낼 필요가 있다.
모든 거래가 이 수수료를 감당할 수 없다. 그러나 이 거래들은 그 정도의 안전과 탈중앙성이 필요한 것 같지 않다. 그러나 괜찮다. 그들은 라이트코인과 알트코인, 사이드체인, 지불 채널, 라이트닝 네트워크, 오프블록 네트워크 그리고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네트워크를 통해 그 거래를 보낼 수 있다.
물론 상인들이 거래 수수수룔 감당하려 한다면 여전히 비자(Visa)도 쓸 수 있다.
집과 차를 사기위해 비트코인이 사용될 것이다. 60분의 기다림과 1달러의 비용은 매우 안전하고 탈중앙화되고 비가역적인 거래를 위해 완벽하게 참을만 하다.
커피를 사거나 빠르고 값싸지만 안전과 탈중앙성에 별 신경 안써도 되는 거래에는 라이트코인이나 라이트닝 네트워크나 사이드체인이나 심지어 스타벅스 오프 블록 거래도 쓸 수 있다. 물 흐르듯 연결되면 사용자들은 신경 안쓴다. 거래는 그 거래 타입의 필요에 맞춘 지불 네트워크로 연결될 것이다.
블록체인 상의 교환,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불 채널 그리고 사이드체인은 비트코인과 다른 것들 사이의 자연스럽고도 값싸거나 무료인 교환을 제공할 것이다.
암호화폐 지갑들은 이 복잡함을 유저들에게 드러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 거기까지 가지 못했다. 그러나 미래는 매우 기대된다. 모든 거래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상의 거래가 되지는 않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쓸 것이다.
PS. 나는 라이트코인의 창시자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상충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라이트코인을 만들기전, 나는 비트코인의 거래비용이 결국에는 많은 작은 구입을 하기에는 비싸질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비트코인을 보조하기 위해 라이트코인을 만들었다.
나는 다른 무엇보다도 안전과 탈중앙화를 위해 비트코인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고의 안전과 탈중앙화된 거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사용하기위해 요구되는 더 높은 수수료를 낼 필요가 있다.
모든 거래가 이 수수료를 감당할 수 없다. 그러나 이 거래들은 그 정도의 안전과 탈중앙성이 필요한 것 같지 않다. 그러나 괜찮다. 그들은 라이트코인과 알트코인, 사이드체인, 지불 채널, 라이트닝 네트워크, 오프블록 네트워크 그리고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네트워크를 통해 그 거래를 보낼 수 있다.
물론 상인들이 거래 수수수룔 감당하려 한다면 여전히 비자(Visa)도 쓸 수 있다.
집과 차를 사기위해 비트코인이 사용될 것이다. 60분의 기다림과 1달러의 비용은 매우 안전하고 탈중앙화되고 비가역적인 거래를 위해 완벽하게 참을만 하다.
커피를 사거나 빠르고 값싸지만 안전과 탈중앙성에 별 신경 안써도 되는 거래에는 라이트코인이나 라이트닝 네트워크나 사이드체인이나 심지어 스타벅스 오프 블록 거래도 쓸 수 있다. 물 흐르듯 연결되면 사용자들은 신경 안쓴다. 거래는 그 거래 타입의 필요에 맞춘 지불 네트워크로 연결될 것이다.
블록체인 상의 교환, 라이트닝 네트워크, 지불 채널 그리고 사이드체인은 비트코인과 다른 것들 사이의 자연스럽고도 값싸거나 무료인 교환을 제공할 것이다.
암호화폐 지갑들은 이 복잡함을 유저들에게 드러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 거기까지 가지 못했다. 그러나 미래는 매우 기대된다. 모든 거래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상의 거래가 되지는 않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쓸 것이다.
PS. 나는 라이트코인의 창시자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상충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라이트코인을 만들기전, 나는 비트코인의 거래비용이 결국에는 많은 작은 구입을 하기에는 비싸질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비트코인을 보조하기 위해 라이트코인을 만들었다.
www.clien.net
비트코인 케익 먹기 : 클리앙
찰리 리의 글입니다. 블록 사이즈 논쟁으로 뜨거웠던 2015년 말에 쓴 글이지만 현재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어서 번역해봤습니다. 비트코인 케익 먹기 찰리 리 나는 2011년 초에 비트코인을 처음 발견했다. 많은 사람들과 같이 나는 이것이 명석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비트코인 거래는 탈중앙화되어있고, 안전하며, 빠르고, 값싸고, 제한이 없다. 탈중앙화. 수천개의 노드가 비트코인 거래를 확인하고 중계한다. 안전.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수백만달러어치의 하드웨어에…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나는 web3가 글로벌 유비쿼터스를 추진하기 위함에 있어 기술은 이미 갖춰져 있다고 확신합니다 — 단지 실행과 성숙의 문제일 뿐입니다.
물론 몇 년은 걸리겠지만 방법은 나왔습니다. 향후 몇 년간 필요한 확장성과 즉각적인 확인은 모듈화된 블록체인 아키텍쳐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web2 사용자가 web3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아름답고 매력적인 고객 경험을 구축하는 것은 인터페이스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의 몫입니다.
https://brunch.co.kr/@jjason68/258
물론 몇 년은 걸리겠지만 방법은 나왔습니다. 향후 몇 년간 필요한 확장성과 즉각적인 확인은 모듈화된 블록체인 아키텍쳐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web2 사용자가 web3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아름답고 매력적인 고객 경험을 구축하는 것은 인터페이스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의 몫입니다.
https://brunch.co.kr/@jjason68/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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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Web3의 UX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Web3 딥다이브 : 아티클 번역/정리 (4) | 포스트 기록 1. 'Play-to-Earn'이 그래서 왜 중요한데? 2. 학습과 교육의 영역에서 DAO는 어떻게 흘러갈까 3. DAO : 세상을 제대로 뜯어고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에 대하여 4. 지금 Web3의 UX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이번 편) 사설 - 몇 주 사이에 요즘 들어 번역이 많이 보인다. 접근성이 전반적으로 높아진다는 것은 좋은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정지훈
트레져스 클럽과 VoiceVerse NFT. 각각 국내 클레이튼, 해외 이더 기반의 프로젝트로 그 입지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재미난 프로젝트를 몇 개 더 할 것 같은데, 다들 조금씩 다른 특색이 있지만, 두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로서 조언을 주고 있는 몇 가지 원칙을 한 번 공유해 보고자 한다.
1. 현재 NFT 시장이 주로 PFP와 P2E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조가 그렇게 오래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 PFP의 경우 크립토펑크나 BAYC 등의 성공 요인은 사실은 FOMO를 일으키고 얻기 힘들게 만들어서 가격을 급등시킨 것인데. 초기에 이슈가 될 수는 있을 지언정, 메타버스와 Web3의 발전에 이런 FOMO와 희귀성을 앞세운 프로젝트가 산업생태계에 그다지 긍정적이라고 보지 않는다.
3. 국내에서도 크립토펑크의 도트감성이나 BAYC의 원숭이를 이용한 프로젝트들이 먼저 인기를 끌었는데, 크립토 친화적인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고, 이더 기반 생태계에서의 궤적을 기억하므로 그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투자를 하게 되고, 초창기에는 비슷한 궤적을 걸을 것으로 생각한다.
4. 그러나, 도트나 원숭이가 주류가 될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더 아름답고, 멋지고, 다양한 창작 생태계가 있고, 무엇보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관이 탄탄하고, 기존의 creator economy와의 접점을 잘 만들어 나가면서 foundation 에 해당하는 가치를 단단히 다지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 한 것을 흉내내기보다 우리들 만의 단단한 전략을 가지고 세계를 창조하고 설계해보라고 조언한다.
5. 기존 기업들이나 일반 개인들이 좋아하고, 이들이 단지 투기가 아니라 적당하게 싼 가격에 자신들이 원하는 역할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해서 사용자 수가 늘어야 한다. 그러려면, 너무 비싼 가격은 결국에는 대중화에 독이다.
6. 결국에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형식의 메타버스를 접목한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런 생태계가 계속 커지면서 보다 많은 수의 NFT 홀더들과 대량의 NFT 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토크노믹스를 설계해야지, 초창기 DeFi 마냥 이걸로 큰 돈을 벌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주는 것도 결국에는 독이 된다. 유용성이 높고, 안정적으로 투자한 것과 자신이 해당 생태계에 기여한 것에 해당하는 부분이 적절하게 돌아오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
7. 언젠가는 DAO가 적용되겠으나, creator economy가 성숙하게 되기 전에는 마케팅이나 영업, 기획력 등이 대단히 중요하기에 핵심 팀의 가치가 더 평가받아야 한다. 충분히 성숙한 프로젝트가 된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DAO 체계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탈중앙화에 목숨걸지 마라.
8. 현재의 규제를 충실하게 지키면서, 합법적으로 세금이나 회계 부분을 명확히 할 것. 현재의 NFT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시작과 함께 수익창출이 되는 것인데, 다만 과거 ICO와 달리 큰 이익을 처음부터 바라기 보다 작게 실험하고, 가치를 계속 증명하면서 계단식으로 해당 NFT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것들이 살아남을 것이다.
9. 언제나 승부는 장기전에서 갈린다. 장기적으로 보편적인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하고, 돈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아닌, 실질적인 가치를 더 잘 평가하고 적절하게 분배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준 프로젝트가 승리할 것이다.
트레져스 클럽과 VoiceVerse NFT. 각각 국내 클레이튼, 해외 이더 기반의 프로젝트로 그 입지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재미난 프로젝트를 몇 개 더 할 것 같은데, 다들 조금씩 다른 특색이 있지만, 두 프로젝트의 어드바이저로서 조언을 주고 있는 몇 가지 원칙을 한 번 공유해 보고자 한다.
1. 현재 NFT 시장이 주로 PFP와 P2E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사조가 그렇게 오래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 PFP의 경우 크립토펑크나 BAYC 등의 성공 요인은 사실은 FOMO를 일으키고 얻기 힘들게 만들어서 가격을 급등시킨 것인데. 초기에 이슈가 될 수는 있을 지언정, 메타버스와 Web3의 발전에 이런 FOMO와 희귀성을 앞세운 프로젝트가 산업생태계에 그다지 긍정적이라고 보지 않는다.
3. 국내에서도 크립토펑크의 도트감성이나 BAYC의 원숭이를 이용한 프로젝트들이 먼저 인기를 끌었는데, 크립토 친화적인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고, 이더 기반 생태계에서의 궤적을 기억하므로 그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투자를 하게 되고, 초창기에는 비슷한 궤적을 걸을 것으로 생각한다.
4. 그러나, 도트나 원숭이가 주류가 될 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더 아름답고, 멋지고, 다양한 창작 생태계가 있고, 무엇보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관이 탄탄하고, 기존의 creator economy와의 접점을 잘 만들어 나가면서 foundation 에 해당하는 가치를 단단히 다지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에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 한 것을 흉내내기보다 우리들 만의 단단한 전략을 가지고 세계를 창조하고 설계해보라고 조언한다.
5. 기존 기업들이나 일반 개인들이 좋아하고, 이들이 단지 투기가 아니라 적당하게 싼 가격에 자신들이 원하는 역할을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해서 사용자 수가 늘어야 한다. 그러려면, 너무 비싼 가격은 결국에는 대중화에 독이다.
6. 결국에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형식의 메타버스를 접목한 창작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이런 생태계가 계속 커지면서 보다 많은 수의 NFT 홀더들과 대량의 NFT 들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토크노믹스를 설계해야지, 초창기 DeFi 마냥 이걸로 큰 돈을 벌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주는 것도 결국에는 독이 된다. 유용성이 높고, 안정적으로 투자한 것과 자신이 해당 생태계에 기여한 것에 해당하는 부분이 적절하게 돌아오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
7. 언젠가는 DAO가 적용되겠으나, creator economy가 성숙하게 되기 전에는 마케팅이나 영업, 기획력 등이 대단히 중요하기에 핵심 팀의 가치가 더 평가받아야 한다. 충분히 성숙한 프로젝트가 된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DAO 체계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탈중앙화에 목숨걸지 마라.
8. 현재의 규제를 충실하게 지키면서, 합법적으로 세금이나 회계 부분을 명확히 할 것. 현재의 NFT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은 시작과 함께 수익창출이 되는 것인데, 다만 과거 ICO와 달리 큰 이익을 처음부터 바라기 보다 작게 실험하고, 가치를 계속 증명하면서 계단식으로 해당 NFT의 가치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것들이 살아남을 것이다.
9. 언제나 승부는 장기전에서 갈린다. 장기적으로 보편적인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하고, 돈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아닌, 실질적인 가치를 더 잘 평가하고 적절하게 분배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준 프로젝트가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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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세계의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향후 10년간 글로벌 여러 잠재요소]
통계를 보면 표면적으로는 대부분의 우려가 환경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우려는 covid, 부의 불평등, 사이버 전쟁, 정부 부채 및 기후(이주 원인)와 같은 여러 위기 속에서 사회적 결속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Crypto/Web3가 이러한 우려에 대한 해결책인 지분, 개인 정보 보호, 디지털 신뢰, 사회적 거버넌스 및 크라우드 소싱 자금(특히 공공재의 경우)의 분배를 혁신하는 기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저는 디지털 불평등을 가장 우려합니다.
[향후 10년간 글로벌 여러 잠재요소]
통계를 보면 표면적으로는 대부분의 우려가 환경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우려는 covid, 부의 불평등, 사이버 전쟁, 정부 부채 및 기후(이주 원인)와 같은 여러 위기 속에서 사회적 결속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Crypto/Web3가 이러한 우려에 대한 해결책인 지분, 개인 정보 보호, 디지털 신뢰, 사회적 거버넌스 및 크라우드 소싱 자금(특히 공공재의 경우)의 분배를 혁신하는 기술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저는 디지털 불평등을 가장 우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