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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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1/11 Delphi Digital Letter 요약]

오늘의 주제: LooksRare, SOPR, Metis

GM 링크: https://gm.xyz/c/Korean/c5a62c03-43c6-420d-a525-90317e5de859

#Delphidigital #BTC #Metis #Looks
Forwarded from Web3stat DAO (minebuu)
리그오브킹덤즈 (LoK) 초보 공략법
작성자: @Soga_Soga

1. 초반에 무조건 마스터리+아이템 공격력 위주로 올립니다.
- 모든 클래스 공격력 위주로 올려 3렙 4렙 5렙 몬스터 한방컷 나도록 세팅하세요.
- 특히 초반에 흰색템 파랑템 공격력 다올려서 사용하는거 꿀입니다. 보라 레전 조각은 일단 모으세요.
- 추후 연맹 주도로 데스카, 드래곤 랠리를 통해 영웅의 기개, 용의 송곳니, 용의 영혼을 올려 공격력을 맞추시고 해당 아이템들은 획득 난이도가 낮으므로 조각을 쓰지마세요.

2. 랜드오너(NFT 땅 갖고있는 사람)는 1계정에 1개 메인랜드로 지정할 수 있고 메인랜드로 지정하면 꼭 그 땅을 밟고있지 않아도 보석 소모시 개발포인트 올라갑니다★
- 다만 메인랜드를 지정하면 그 캐릭터가 밟은 땅의 개발포인트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 랜드오너 분들이 부캐를 다계정으로 키워서 랜드에 올려두고 개발포인트 올리시는 분들 있는데 크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렉 때문에 다계정 육성이 용이하지 않고 우선은 본캐만 해도 해야될게 차고 넘칩니다. 본캐를 충분히 육성한 뒤에 해야될 게 줄어든 뒤에 고민하세요.
- NPLUS는 과거의 공지사항들을 참고해보면 공식적으로 1인당 5개 정도의 계정운영을 허용하지만 이는 언제 벤 사유가 될지 모르므로 IP분리 등 어느정도 신경을 쓰는게 좋습니다.

3. 마스터리 찍는거 궁금하면 다른 사람들 부대 찍어서 어케 찍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 마스터리 안찍고 고민하시는분들 효율차이가 많이나기 때문에 찍으셔야합니다.
- 몬스터 마스터리에서 몬스터 아이템드랍, 자원드랍 찍고 행동력 감소와 부대 속도, 행군 크기는 선택입니다. 전투 마스터리와 각 병종 마스터리에서 공격력만 효율적으로 찍어주세요.

4. 자원은 최대한 플레이댑 2차마켓에서 수급하시고 절대 보석으로 사지마세요.
- 현재 많은 외국인들의 다계정으로 자원 시세가 크게 낮아져있는 상황에서 자원을 보석으로 절대 사지마세요. 자원 시세가 계속 떨어지고 있었지만 어제 바낸런패 발표 이후 변곡의 느낌을 보이고 있어 여유있으시면 자원을 어느정도 챙겨두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성 20렙 이후 들어가는 자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5. 그럼 보석으로 무엇을 하느냐? 카라반에서 VIP포인트, 가속, 아이템 등 할인률 좋은 아이템들을 쿨마다 확인하여 최대 효율을 챙기세요. 급한 헤비 과금러는 쌩으로 30까지 뚫어버릴 수 있으나 적어도 자원만큼은 2차마켓에서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6. 랜드를 구매할 때 체크리스트
- 1) 각 개발 레벨 별 바닥가를 확인하고 위에서 언급했듯 1계정에 1개 메인랜드로 지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위치가 구려도 가격 보정이 어느정도 됨. 바닥가를 크게 하회하면 충분히 매력있는 매물임.
- 2) 개발 포인트도 의외로 중요하다. 다음 레벨로 렙업 전인 매물이 싸게 나오는 경우가 있음. 특히 개발포인트 20만 이상인 매물이 다른 4레벨 랜드 바닥가와 같이 나오면 직접 잡아서 사람들 모아서 보석 소진하고 개발포인트 올려서 5레벨로 올려서 황금빛으로 비싸게 팔 수 있는 경우도 나옴.
- 3) 게임 플레이를 조금 해보면 알겠지만 월드맵 지도를 클릭하면 의회와 사원 버프가 이 게임의 핵심이다. 이 의회와 사원 버프는 자연스럽게 연맹원들이 모여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원채집과 보석소모(모든 유저가 메인랜드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가 전 서버 통틀어서 엄청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개발도가 오르는 속도가 급이 다름. 물론 그래서 이미 이 주변 랜드들은 레벨이 높다. 하지만 앞으로도 월드맵에 큰 개편이 있지 않고는 개발포인트가 의회와 사원 주변은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이므로 프리미엄이 있더라도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면 공격적으로 구매해 볼만함.
- 4) 그래도 기본적으로 의회와 사원 주변에 있지 않더라도 A1지역 랜드 시세가 다른 외곽 지역에 비해 높으며 A1에 가까울수록 높은 성향을 띈다.
- 5) 그리고 안내에도 나와있듯이 자신의 랜드를 감싸는 8개의 랜드의 개발도의 1/10을 받으므로 내가 구매하려는 랜드의 주변이 비어있는지 꼭 확인하고 가격과 구입을 판단할 때 고려해야함. 랜드세일이 다시 언제 열릴지도 모르고 이는 앞으로 유저가 늘어나면 개발도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7. 당연한 이야기지만 게임 진행이 용이하고 성장속도가 늦춰지지 않으려면 침략을 덜받고 최대한 피해를 줄여야함. LOK는 주말마다 KE(Kill Event)라고 전투를 유도하는 퀘스트가 주어지는데 이 기간에는 자원채집을 자제하고 왕국 보호 버프를 사용하는 걸 추천함. 초반 병력 손실은 자원과 시간 낭비로 이어지기 때문임.

추가 팁. 웹에서 플레이할때 메타마스크와 월렛커넥트를 넘나들면 월렛커넥트가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크롬 이외 다른 브라우저(웨일, 엣지 등)를 사용하시면 다시 월렛커넥트가 사용이 가능해지고 이후부터는 지갑 변경마다 웨일, 엣지에서 캐시를 삭제하고 다시 이용하면 정상 연결이 가능합니다.

LAND 2.0 개발 포인트 관련
5 크리스탈 소모시 → +1 개발 포인트 (인접한 LAND에 +0.125 개발 포인트)
LAND를 통해 5만 자원 획득시 → +1 개발 포인트
LAND를 통해 5 크리스탈 획득시 → +1 개발 포인트

@LeagueofKingdoms #LOK #LOKA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오르빗 체인 첫 디플레이션 진입]

- 오르빗의 블록 보상 수량은 하루에 129,600개 (블록 생성속도 1초, 블록당 보상 1.5개)
- 현재 가격은 $0.443이므로 하루에 약 $57,412가치의 ORC가 생성

- 어제 업비트의 위믹스 상장으로 인해 브릿지 TAX가 6만불 넘음으로써 최고점을 갱신
- 하루에 생성되는 ORC 가치보다 더 많은 TAX가 발생한 첫번째 날 (2022.01.12)

- 위믹스 상장으로 인해 발생한 특이점이지만, 최근 오르빗 브릿지의 TAX는 일간 2-3만불 수준으로 꾸준히 우상향중
- 오르빗팜의 이더리움 버젼이 나오면 꾸준히 일간 6만불 이상의 수익을 달성하여 안정적인 디플레이션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됨

#ORC #OrbitBrigde
[P2E 게임 킹덤 카네이지, 200만 달러 투자 유치... 애니모카 브랜드 등 투자]
이게이머에 따르면 P2E 트레이딩 카드 게임 킹덤 카네이지(Kingdom Karnage)가 2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 애니모카 브랜드, DFG, 엔진 등이 참여했다. 킹덤 카네이지는 2018년 엔진으로부터 보조금을 받고 엔진 생태계에 합류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20379
[Arthswap 에어드랍 이벤트(레퍼럴有)]
글림 이벤트입니다, 참여하실 분만!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admin)
쓰리애로우 캐피탈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Dusk Network will launch its public testnet on February 1st. The protocol will power zero-knowledge smart contracts, capable of keeping confidential information private.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비트코인과 바퀴벌레]

@
subalbajonmat

바퀴벌레는 지독하리 만큼 끈질긴 생명력을 보유 하고 있다. 무려 1억 5천만년 전인 백악기 때부터 생존해 왔다. Airbnb 창업자인 블레차르지크는 Airbnb의 성공 비결로 '바퀴벌레 정신'을 꼽는다. 사업 유지를 위해, 시리얼을 판매로 버틴것은 유명한 일화다. 비트코인은 바퀴벌레와 닮았다.

1) 양질의 영양분
인터넷의 유일한 디지털 통화로써 그 네트워크의 활용도와 범용성은, 마치 바퀴벌레 가진 양질의 영양분을 떠올리게 한다.

2) 수 많은 천적
또한, 양질의 영양소 때문에 많은 종의 타켓이 된 바퀴벌레처럼, 비트코인 역시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규제당국/투기꾼/사기꾼/트레이더/탐욕꾼 등 많은 이들의 타켓이 되고 있다.

3) 다른 식성과 잡식
다른 자산군들과는 본디 다른 식성을 타고 났다. 비트코인은 '성장'을 편식하는 기술회사나 크립토 회사들과는 다르다. '성장' 뿐 아니라 금을 대체할수 있는 '안전' 자산 이기도 하다.

4) 면역력과 서식환경

비트코인 역시 바퀴벌레처럼 인간의 탐욕을 먹고 자란다. 도시속 음지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라난 바퀴벌레처럼, 비트코인은 종이화폐에 투영된 인간의 탐욕속에 자란다 (예: 중앙은행의 머니 프린팅)

5) 번식력
비트코인에겐 국경이 없다. 어느 한 국가나 기관에 종속되지 않는다. 번식에 제약이 없는 것이다. 또한, 그 네트워크의 전파 속도는 바퀴벌레의 생식과정을 떠올리게 한다. Bitcoinized 된 entity는 수 없이 많은 Bitcoiniation을 낳는다. 평생토록 말이다.

비트코인의 생명력은 강했다. 50%가 넘는 해쉬파워를 보유했던 중국이 비트코인 채굴과 보유를 금지해도 바퀴벌레처럼 살아 남았다. 지금 비트코인은 '긴축적 통화 정책'이라는 새로운 살충제를 만났다.

과연, '긴축적 통화 정책'이라는 살충제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포함한, bitcoinized 된 수없이 많은 국가/기관/기업/개인들을 한번에 일망타진 할 수 있을까?

만약 비트코인이 살아남아 '긴축적 통화 정책'이라는 살충제에 내성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 살충제를 살포하던 Anti-비트코인 입장에선 그 야말로 지옥과도 같은 공포의 상황이 아닐까?

단연컨데, 공포의 대상은 살충제가 아니라, 살충제에 내성이 생긴 바퀴벌레일 것이다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Daniel Lee

Web3.0에 대해 아직은 공부 중이고 이해도 부족하지만, 이에 대한 개인적인 짧은 생각.

일단 지금까지 빅테크를 무너트릴 수 있는건 정치적 규제 말고는 없을 것이라 생각해왔는데, 그 아성을 위협할 가능성이 제기되는것 만으로도 흥미롭긴 하다.

구글에서도 개발인력들이 크립토 스타트업으로 빠져나가기 시작해서 비상이라 하고, 최고의 개발자들이 몰려가면 그곳에서 언젠가 의미있는 성과는 나오지 않겠냐는 얘기들이 나온다.

Web3의 개념과 지향점은 매우 이상적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인이 구글, 페북을 써온 그 수혜는 모두 기업과 주주들 만이 누려왔지만, Web3에서는 웹 생태계에서의 모든 참여자, 크리에이터들이 주주가 되어 그 과실을 나눠갖고 의사결정에도 지분량에 따라 평등하게 참여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 역시 블록체인에 미래가 있다고는 생각하고 곳곳에서 탈중앙화가 진전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Web3가 Web2를 완전히 대체할것이라는 생각은 좀 급진적이지 않나 생각한다. 무엇보다 Web3 생태계가 가진 태생적 '비효율성' 때문이다.

의사결정이 느릴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각종 이해관계도 서로 충돌할 수밖에 없다. 스티브잡스, 일론머스크, 제프베조스 같은 소수 천재적 경영자들에 의한 강력하고 일관된 리더쉽과 추진력, 그리고 그에 따른 창조적 혁신은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

극단적으로 비유하면 웹 생태계의 'Marxism' 같은 느낌이다. 이론은 이상적이지만, 현실에서 실제로 그 이상이 구현되기에는 한계가 있는... 그리고 진짜 Web3가 위협이 된다면 기존의 빅테크들도 이를 견제하여 참여주체에 대한 환원정책을 더 강화할 것이다.

하지만 Web3가 허상에 불과하다고 생각진 않고, 분명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흥미로운 화두임에 틀림없다. 충분히 곳곳에서 엄청난 성장이 나올수 있을것 같지만, 누가 승자가 될지 지금으로선 알 도리가 없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Web2 생태계가 모두 Web3로 대체되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각자의 영역에서 Web2와 Web3가 공존할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앞으로도 흥미롭게 지켜볼 생각이다.
[LookRare]
OPENSEA의 라이벌 LookRare가 하루만에 NFT거래 1억 1000만 달러를 돌파하였습니다.

*LOOKS 토큰을 통해 사용자에게 보상하는 NFT시장, Opensea 사용자를 빼앗기 위한 에어드롭 실행
*어제 하루 NFT거래량 1억 1천만 달러 돌파

21년 6월 16일 ~ 12월 16일까지 오픈씨 거래량 3ETH 넘는 사람에게만 토큰 에어드랍을 하면서 쓸모있는 사람들만 모았다는 평가
*참고로 이런 공격은 뱀파이어 공격이라고 하며 스시스왑이 유니스왑을 끌어내리기 위해 시도한 것과 같은 공격형태
*이러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Opensea 거래량은 어제 2022년 들어 최저치 기록

또한, BAYC/Meebits등 검증된 컬렉션을 사고파는 거래자에게 추가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고래들을 잘끌어모으는 중
이더 대표고래 Pranksy도 어제 거래했다는 트윗
LookRare는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수료를 토큰을 스테이킹하는 보유자에게 보상으로 지급함.

최근 오픈씨 먹통사태에 LookRare가 치고들어오며 앞으로 이더NFT 거래 플랫폼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됨

개인적으로는 홈페이지가 좀 빨라서 좋네요
홈페이지, 트위터
$BTC 스마트머니의 매집 시작 가능성

현재의 매도와 축적 단계는 2021년 5월부터 7월까지의 시장의 상황과 유사합니다.

시장가 매수/매도 비율이 1 이상이며 1.02와 가깝다면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매수 시점은 크립토퀀트의 알람 기능 중 시장가 매수/매도 비율 1 초과를 기준으로 세팅하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차트 확인 | 저자 yourdefiguide

@cryptoquant_kr
[암호화폐 보유 비율 높은 국가, 우크라이나·러시아·베네수엘라 순]
모로코의 작년 암호화폐 P2P 거래량이 600만달러로 급증하며 북아프리카 주요 암호화폐 거래 국가로 떠올랐다고 비트코인닷컴이 암호화폐 결제회사 Triplea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모로코 인구의 2.4%인 약 88만명이 지난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보유 인구 비율이 높은 아프리카 국가는 케냐(8.52%), 남아공(7.11%), 나이지리아(6.31%), 가나(3.01%) 순이다. 전세계 암호화폐 보유 비율이 높은 국가는 우크라이나(12.73%), 러시아(11.91%), 베네수엘라(10.34%) 순이었다. 암호화폐 보유 성별 비중은 남성 79%, 여성 21%로 나타났다. 전세계 암호화폐 보유자의 약 58%가 34세 미만이고, 약 82%는 학사 학위 이상을 가지고 있으며, 36%는 연소득이 10만달러를 초과한다고 Triplea는 덧붙였다.
https://coinness.live/news/1020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