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YU's Research (MOONYU)
https://www.binance.org/en/blog/sustainable-gamefi-to-play-or-to-earn/
P2E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에 대한 글.
오라클시스템, 이중토큰, 토크노믹스 등
P2E의 문제점과 해결제시방안을
비교적 명확하게 제시.
반드시 읽어봐야 할 자료 ★★★★★
t.me/moonyu92
P2E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에 대한 글.
오라클시스템, 이중토큰, 토크노믹스 등
P2E의 문제점과 해결제시방안을
비교적 명확하게 제시.
반드시 읽어봐야 할 자료 ★★★★★
t.me/moonyu92
Forwarded from 평범한 인사이트
https://polynya.medium.com/transaction-quality-trilemma-4af36704590b
블록체인의 트릴레마에 이어 트랜잭션의 트릴레마도 알아야 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트랜잭션 트릴레마는 스팸 완화, 검열 저항, 낮은 수수료 중 두 가지만 가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낮은 수수료를 포기한 반면 솔라나는 낮은 스팸, 봇 거래를 허용합니다. IMMUTALBE X는 검열 저항성을 포기했습니다.
꼭 직접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블록체인의 트릴레마에 이어 트랜잭션의 트릴레마도 알아야 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트랜잭션 트릴레마는 스팸 완화, 검열 저항, 낮은 수수료 중 두 가지만 가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낮은 수수료를 포기한 반면 솔라나는 낮은 스팸, 봇 거래를 허용합니다. IMMUTALBE X는 검열 저항성을 포기했습니다.
꼭 직접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Medium
Transaction quality trilemma
This is more of a quick speculative post, just thinking out loud. This trilemma is all about transaction quality — spam, censorship…
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킴쪼)
FTX 샘 뱅크먼 프라이드가 꼽은
2022년 가상자산업 세 가지 키워드
해당 키워드에 대한 KIMJOE 사견
1. 규제(regulation)
이제는 누구나 아는듯한 SAM 이 만들어가는
규제화된 크립토 마켓
우리가 주목해야할건
샘이 최근에 한 공약
"처음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받아들이는 은행에게 100M$ 을 지급하겠다."
의미없이 돈이 몰리는 것이 존재 할 수 있지만,
돈이 몰리면 없는 의미라도 만들어
내야 하는게 시장의 원리고,
수요의 의미라고 생각
(그러니까 빨리 FTX에 $UST 받아들여-_-)
2. 확장성(scaling)
확장성은 블락체인의 사용처가 많아질수록
계속 이슈가 될텐데
이에 대한 해결책은 영지식증명이 해결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임.
3. TPS
어느 순간에 이르면 모든 블락체인에서,
업계 표준화된 속도가 생길것이고,
그 표준화된 속도가 되면 TPS 자체가
각 네트워크들의 특이점이 아니게 될것이라 생각했는데,
위에 대한 의견은 여전히 변함없다.
그렇지만 내말의 포인트는
표준화된 TPS 를 따라가기 위한
개발 역량이 안되는 네트워크는 당연히 도태될것이라는 얘기
해당 본문 출처 링크👈🏽
아래는 코인데스크 링크
2022년 가상자산업 세 가지 키워드
해당 키워드에 대한 KIMJOE 사견
1. 규제(regulation)
이제는 누구나 아는듯한 SAM 이 만들어가는
규제화된 크립토 마켓
우리가 주목해야할건
샘이 최근에 한 공약
"처음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받아들이는 은행에게 100M$ 을 지급하겠다."
의미없이 돈이 몰리는 것이 존재 할 수 있지만,
돈이 몰리면 없는 의미라도 만들어
내야 하는게 시장의 원리고,
수요의 의미라고 생각
(그러니까 빨리 FTX에 $UST 받아들여-_-)
2. 확장성(scaling)
확장성은 블락체인의 사용처가 많아질수록
계속 이슈가 될텐데
이에 대한 해결책은 영지식증명이 해결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임.
3. TPS
어느 순간에 이르면 모든 블락체인에서,
업계 표준화된 속도가 생길것이고,
그 표준화된 속도가 되면 TPS 자체가
각 네트워크들의 특이점이 아니게 될것이라 생각했는데,
위에 대한 의견은 여전히 변함없다.
그렇지만 내말의 포인트는
표준화된 TPS 를 따라가기 위한
개발 역량이 안되는 네트워크는 당연히 도태될것이라는 얘기
해당 본문 출처 링크👈🏽
아래는 코인데스크 링크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지분증명의 기술 과제]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더 심각한 확장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더 많은 중앙 집중식(따라서 어떤 면에서는 더 효율적인) 경쟁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새로운 지분 증명 경쟁자 중에는 시스템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여러 예가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문제 중 하나는 솔라나 블록체인이 17시간동안 중단되어 검증인이 수동으로 조정하여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과 관련 되었습니다. 솔라나는 상당한 처리량을 달성하기 위해 지분 증명과 기록 증명의 조합을 구현하여 이더리움보다 훨씬 더 확장 가능하도록 노력하는 인기 있는 VC 지원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입니다.
우선, 솔라나 유효성 검사기를 실행하려면 12개의 CPU 코어, 128GB의 RAM 및 300Mbit/초의 업로드 속도(1Gbit/초 권장)를 갖춘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이 설정, 특히 업로드 속도 부분은 기본적으로 솔라나 유효성 검사기를 실행하려면 데이터 센터 운영자여야 함을 의미합니다.
비트코인과 달리 집에서 랩톱을 사용하여 전체 블록체인을 검증할 수 없습니다.
둘째, 데이터 센터 수준의 유효성 검사기라도 블록체인의 전체 기록으로 돌아가려면 아카이버에 의존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장된 정보의 양이 엄청나게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에는 이 문제가 없습니다. 13년의 운영 후 전체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일반 컴퓨터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13년 동안 Bitcoin은 여전히 일반 컴퓨터 드라이브에 저장될 것입니다. 10~20년 후 솔라나의 기록 보관소는 다시 당신이 감사할 수 없도록 만드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기술적 문제를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지분증명을 작업증명보다 우월하거나 더 나은 기술이라고 함부로 제안하고 처리량이 더 높은 시스템을 칭찬합니다.
작업 증명 시스템에 실제 리소스 비용이 있다는 사실과 같이 시스템에서 제거해야 할 버그라고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실제로는 가능한 한 안전하게 만드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지분 증명 프로토콜과 처리량이 높은 시스템의 토큰이 비트코인과 같은 방식으로 "글로벌 화폐" 로 간주될 만큼 안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대신, 이러한 유형의 프로토콜은 기술 성장 주식과 같이 추측할 수 있지만 이상적으로는 위험을 완전히 인식하는 사람들만 추측할 수 있는 스마트 계약을 위한 중앙 집중식 실험 플랫폼입니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845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더 심각한 확장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더 많은 중앙 집중식(따라서 어떤 면에서는 더 효율적인) 경쟁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새로운 지분 증명 경쟁자 중에는 시스템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여러 예가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문제 중 하나는 솔라나 블록체인이 17시간동안 중단되어 검증인이 수동으로 조정하여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과 관련 되었습니다. 솔라나는 상당한 처리량을 달성하기 위해 지분 증명과 기록 증명의 조합을 구현하여 이더리움보다 훨씬 더 확장 가능하도록 노력하는 인기 있는 VC 지원 스마트 계약 블록체인입니다.
우선, 솔라나 유효성 검사기를 실행하려면 12개의 CPU 코어, 128GB의 RAM 및 300Mbit/초의 업로드 속도(1Gbit/초 권장)를 갖춘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이 설정, 특히 업로드 속도 부분은 기본적으로 솔라나 유효성 검사기를 실행하려면 데이터 센터 운영자여야 함을 의미합니다.
비트코인과 달리 집에서 랩톱을 사용하여 전체 블록체인을 검증할 수 없습니다.
둘째, 데이터 센터 수준의 유효성 검사기라도 블록체인의 전체 기록으로 돌아가려면 아카이버에 의존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장된 정보의 양이 엄청나게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에는 이 문제가 없습니다. 13년의 운영 후 전체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일반 컴퓨터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13년 동안 Bitcoin은 여전히 일반 컴퓨터 드라이브에 저장될 것입니다. 10~20년 후 솔라나의 기록 보관소는 다시 당신이 감사할 수 없도록 만드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기술적 문제를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지분증명을 작업증명보다 우월하거나 더 나은 기술이라고 함부로 제안하고 처리량이 더 높은 시스템을 칭찬합니다.
작업 증명 시스템에 실제 리소스 비용이 있다는 사실과 같이 시스템에서 제거해야 할 버그라고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실제로는 가능한 한 안전하게 만드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지분 증명 프로토콜과 처리량이 높은 시스템의 토큰이 비트코인과 같은 방식으로 "글로벌 화폐" 로 간주될 만큼 안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대신, 이러한 유형의 프로토콜은 기술 성장 주식과 같이 추측할 수 있지만 이상적으로는 위험을 완전히 인식하는 사람들만 추측할 수 있는 스마트 계약을 위한 중앙 집중식 실험 플랫폼입니다.
https://t.me/cryptostoryoffical/1845
Telegram
크립토스토리 (CRYPTOSTORY)
[지분 증명과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중앙 집중화 딜레마]
pedrokim🗣Web3 논쟁에 이어 린 알덴의 블록체인 중앙집중화의 딜레마 칼럼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가지는 강력한 가격 메커니즘에 가려진 잠재적인 문제점과 해결해야할 규제 리스크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가능성과 유용성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고, 투자전략가로서 중장기투자 상품으로는 아직 투기성으로 판단되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다양한 방면으로 시장을…
pedrokim🗣Web3 논쟁에 이어 린 알덴의 블록체인 중앙집중화의 딜레마 칼럼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가지는 강력한 가격 메커니즘에 가려진 잠재적인 문제점과 해결해야할 규제 리스크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가능성과 유용성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고, 투자전략가로서 중장기투자 상품으로는 아직 투기성으로 판단되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다양한 방면으로 시장을…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Crypto Mouse)
팬텀체인 위에 무언가 실험할 것을 예고한
안드레 크론제가 트위터에 토크노믹스를 게시했습니다.
커뮤니티 100%인 점을 보아 신규프로젝트로 추정됩니다.
#ANDRECRONJE
가치 있는 정보 빠르고 정확한 분석
고독한 트레이더
안드레 크론제가 트위터에 토크노믹스를 게시했습니다.
커뮤니티 100%인 점을 보아 신규프로젝트로 추정됩니다.
#ANDRECRONJE
가치 있는 정보 빠르고 정확한 분석
고독한 트레이더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1/11 Delphi Digital Letter 요약]
오늘의 주제: LooksRare, SOPR, Metis
GM 링크: https://gm.xyz/c/Korean/c5a62c03-43c6-420d-a525-90317e5de859
#Delphidigital #BTC #Metis #Looks
오늘의 주제: LooksRare, SOPR, Metis
GM 링크: https://gm.xyz/c/Korean/c5a62c03-43c6-420d-a525-90317e5de859
#Delphidigital #BTC #Metis #Looks
Forwarded from Web3stat DAO (minebuu)
리그오브킹덤즈 (LoK) 초보 공략법
작성자: @Soga_Soga
1. 초반에 무조건 마스터리+아이템 공격력 위주로 올립니다.
- 모든 클래스 공격력 위주로 올려 3렙 4렙 5렙 몬스터 한방컷 나도록 세팅하세요.
- 특히 초반에 흰색템 파랑템 공격력 다올려서 사용하는거 꿀입니다. 보라 레전 조각은 일단 모으세요.
- 추후 연맹 주도로 데스카, 드래곤 랠리를 통해 영웅의 기개, 용의 송곳니, 용의 영혼을 올려 공격력을 맞추시고 해당 아이템들은 획득 난이도가 낮으므로 조각을 쓰지마세요.
2. 랜드오너(NFT 땅 갖고있는 사람)는 1계정에 1개 메인랜드로 지정할 수 있고 메인랜드로 지정하면 꼭 그 땅을 밟고있지 않아도 보석 소모시 개발포인트 올라갑니다★
- 다만 메인랜드를 지정하면 그 캐릭터가 밟은 땅의 개발포인트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 랜드오너 분들이 부캐를 다계정으로 키워서 랜드에 올려두고 개발포인트 올리시는 분들 있는데 크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렉 때문에 다계정 육성이 용이하지 않고 우선은 본캐만 해도 해야될게 차고 넘칩니다. 본캐를 충분히 육성한 뒤에 해야될 게 줄어든 뒤에 고민하세요.
- NPLUS는 과거의 공지사항들을 참고해보면 공식적으로 1인당 5개 정도의 계정운영을 허용하지만 이는 언제 벤 사유가 될지 모르므로 IP분리 등 어느정도 신경을 쓰는게 좋습니다.
3. 마스터리 찍는거 궁금하면 다른 사람들 부대 찍어서 어케 찍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 마스터리 안찍고 고민하시는분들 효율차이가 많이나기 때문에 찍으셔야합니다.
- 몬스터 마스터리에서 몬스터 아이템드랍, 자원드랍 찍고 행동력 감소와 부대 속도, 행군 크기는 선택입니다. 전투 마스터리와 각 병종 마스터리에서 공격력만 효율적으로 찍어주세요.
4. 자원은 최대한 플레이댑 2차마켓에서 수급하시고 절대 보석으로 사지마세요.
- 현재 많은 외국인들의 다계정으로 자원 시세가 크게 낮아져있는 상황에서 자원을 보석으로 절대 사지마세요. 자원 시세가 계속 떨어지고 있었지만 어제 바낸런패 발표 이후 변곡의 느낌을 보이고 있어 여유있으시면 자원을 어느정도 챙겨두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성 20렙 이후 들어가는 자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5. 그럼 보석으로 무엇을 하느냐? 카라반에서 VIP포인트, 가속, 아이템 등 할인률 좋은 아이템들을 쿨마다 확인하여 최대 효율을 챙기세요. 급한 헤비 과금러는 쌩으로 30까지 뚫어버릴 수 있으나 적어도 자원만큼은 2차마켓에서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6. 랜드를 구매할 때 체크리스트
- 1) 각 개발 레벨 별 바닥가를 확인하고 위에서 언급했듯 1계정에 1개 메인랜드로 지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위치가 구려도 가격 보정이 어느정도 됨. 바닥가를 크게 하회하면 충분히 매력있는 매물임.
- 2) 개발 포인트도 의외로 중요하다. 다음 레벨로 렙업 전인 매물이 싸게 나오는 경우가 있음. 특히 개발포인트 20만 이상인 매물이 다른 4레벨 랜드 바닥가와 같이 나오면 직접 잡아서 사람들 모아서 보석 소진하고 개발포인트 올려서 5레벨로 올려서 황금빛으로 비싸게 팔 수 있는 경우도 나옴.
- 3) 게임 플레이를 조금 해보면 알겠지만 월드맵 지도를 클릭하면 의회와 사원 버프가 이 게임의 핵심이다. 이 의회와 사원 버프는 자연스럽게 연맹원들이 모여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원채집과 보석소모(모든 유저가 메인랜드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가 전 서버 통틀어서 엄청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개발도가 오르는 속도가 급이 다름. 물론 그래서 이미 이 주변 랜드들은 레벨이 높다. 하지만 앞으로도 월드맵에 큰 개편이 있지 않고는 개발포인트가 의회와 사원 주변은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이므로 프리미엄이 있더라도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면 공격적으로 구매해 볼만함.
- 4) 그래도 기본적으로 의회와 사원 주변에 있지 않더라도 A1지역 랜드 시세가 다른 외곽 지역에 비해 높으며 A1에 가까울수록 높은 성향을 띈다.
- 5) 그리고 안내에도 나와있듯이 자신의 랜드를 감싸는 8개의 랜드의 개발도의 1/10을 받으므로 내가 구매하려는 랜드의 주변이 비어있는지 꼭 확인하고 가격과 구입을 판단할 때 고려해야함. 랜드세일이 다시 언제 열릴지도 모르고 이는 앞으로 유저가 늘어나면 개발도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7. 당연한 이야기지만 게임 진행이 용이하고 성장속도가 늦춰지지 않으려면 침략을 덜받고 최대한 피해를 줄여야함. LOK는 주말마다 KE(Kill Event)라고 전투를 유도하는 퀘스트가 주어지는데 이 기간에는 자원채집을 자제하고 왕국 보호 버프를 사용하는 걸 추천함. 초반 병력 손실은 자원과 시간 낭비로 이어지기 때문임.
추가 팁. 웹에서 플레이할때 메타마스크와 월렛커넥트를 넘나들면 월렛커넥트가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크롬 이외 다른 브라우저(웨일, 엣지 등)를 사용하시면 다시 월렛커넥트가 사용이 가능해지고 이후부터는 지갑 변경마다 웨일, 엣지에서 캐시를 삭제하고 다시 이용하면 정상 연결이 가능합니다.
LAND 2.0 개발 포인트 관련
5 크리스탈 소모시 → +1 개발 포인트 (인접한 LAND에 +0.125 개발 포인트)
LAND를 통해 5만 자원 획득시 → +1 개발 포인트
LAND를 통해 5 크리스탈 획득시 → +1 개발 포인트
@LeagueofKingdoms #LOK #LOKA
작성자: @Soga_Soga
1. 초반에 무조건 마스터리+아이템 공격력 위주로 올립니다.
- 모든 클래스 공격력 위주로 올려 3렙 4렙 5렙 몬스터 한방컷 나도록 세팅하세요.
- 특히 초반에 흰색템 파랑템 공격력 다올려서 사용하는거 꿀입니다. 보라 레전 조각은 일단 모으세요.
- 추후 연맹 주도로 데스카, 드래곤 랠리를 통해 영웅의 기개, 용의 송곳니, 용의 영혼을 올려 공격력을 맞추시고 해당 아이템들은 획득 난이도가 낮으므로 조각을 쓰지마세요.
2. 랜드오너(NFT 땅 갖고있는 사람)는 1계정에 1개 메인랜드로 지정할 수 있고 메인랜드로 지정하면 꼭 그 땅을 밟고있지 않아도 보석 소모시 개발포인트 올라갑니다★
- 다만 메인랜드를 지정하면 그 캐릭터가 밟은 땅의 개발포인트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 랜드오너 분들이 부캐를 다계정으로 키워서 랜드에 올려두고 개발포인트 올리시는 분들 있는데 크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렉 때문에 다계정 육성이 용이하지 않고 우선은 본캐만 해도 해야될게 차고 넘칩니다. 본캐를 충분히 육성한 뒤에 해야될 게 줄어든 뒤에 고민하세요.
- NPLUS는 과거의 공지사항들을 참고해보면 공식적으로 1인당 5개 정도의 계정운영을 허용하지만 이는 언제 벤 사유가 될지 모르므로 IP분리 등 어느정도 신경을 쓰는게 좋습니다.
3. 마스터리 찍는거 궁금하면 다른 사람들 부대 찍어서 어케 찍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 마스터리 안찍고 고민하시는분들 효율차이가 많이나기 때문에 찍으셔야합니다.
- 몬스터 마스터리에서 몬스터 아이템드랍, 자원드랍 찍고 행동력 감소와 부대 속도, 행군 크기는 선택입니다. 전투 마스터리와 각 병종 마스터리에서 공격력만 효율적으로 찍어주세요.
4. 자원은 최대한 플레이댑 2차마켓에서 수급하시고 절대 보석으로 사지마세요.
- 현재 많은 외국인들의 다계정으로 자원 시세가 크게 낮아져있는 상황에서 자원을 보석으로 절대 사지마세요. 자원 시세가 계속 떨어지고 있었지만 어제 바낸런패 발표 이후 변곡의 느낌을 보이고 있어 여유있으시면 자원을 어느정도 챙겨두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성 20렙 이후 들어가는 자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5. 그럼 보석으로 무엇을 하느냐? 카라반에서 VIP포인트, 가속, 아이템 등 할인률 좋은 아이템들을 쿨마다 확인하여 최대 효율을 챙기세요. 급한 헤비 과금러는 쌩으로 30까지 뚫어버릴 수 있으나 적어도 자원만큼은 2차마켓에서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6. 랜드를 구매할 때 체크리스트
- 1) 각 개발 레벨 별 바닥가를 확인하고 위에서 언급했듯 1계정에 1개 메인랜드로 지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위치가 구려도 가격 보정이 어느정도 됨. 바닥가를 크게 하회하면 충분히 매력있는 매물임.
- 2) 개발 포인트도 의외로 중요하다. 다음 레벨로 렙업 전인 매물이 싸게 나오는 경우가 있음. 특히 개발포인트 20만 이상인 매물이 다른 4레벨 랜드 바닥가와 같이 나오면 직접 잡아서 사람들 모아서 보석 소진하고 개발포인트 올려서 5레벨로 올려서 황금빛으로 비싸게 팔 수 있는 경우도 나옴.
- 3) 게임 플레이를 조금 해보면 알겠지만 월드맵 지도를 클릭하면 의회와 사원 버프가 이 게임의 핵심이다. 이 의회와 사원 버프는 자연스럽게 연맹원들이 모여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원채집과 보석소모(모든 유저가 메인랜드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가 전 서버 통틀어서 엄청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개발도가 오르는 속도가 급이 다름. 물론 그래서 이미 이 주변 랜드들은 레벨이 높다. 하지만 앞으로도 월드맵에 큰 개편이 있지 않고는 개발포인트가 의회와 사원 주변은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이므로 프리미엄이 있더라도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면 공격적으로 구매해 볼만함.
- 4) 그래도 기본적으로 의회와 사원 주변에 있지 않더라도 A1지역 랜드 시세가 다른 외곽 지역에 비해 높으며 A1에 가까울수록 높은 성향을 띈다.
- 5) 그리고 안내에도 나와있듯이 자신의 랜드를 감싸는 8개의 랜드의 개발도의 1/10을 받으므로 내가 구매하려는 랜드의 주변이 비어있는지 꼭 확인하고 가격과 구입을 판단할 때 고려해야함. 랜드세일이 다시 언제 열릴지도 모르고 이는 앞으로 유저가 늘어나면 개발도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7. 당연한 이야기지만 게임 진행이 용이하고 성장속도가 늦춰지지 않으려면 침략을 덜받고 최대한 피해를 줄여야함. LOK는 주말마다 KE(Kill Event)라고 전투를 유도하는 퀘스트가 주어지는데 이 기간에는 자원채집을 자제하고 왕국 보호 버프를 사용하는 걸 추천함. 초반 병력 손실은 자원과 시간 낭비로 이어지기 때문임.
추가 팁. 웹에서 플레이할때 메타마스크와 월렛커넥트를 넘나들면 월렛커넥트가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크롬 이외 다른 브라우저(웨일, 엣지 등)를 사용하시면 다시 월렛커넥트가 사용이 가능해지고 이후부터는 지갑 변경마다 웨일, 엣지에서 캐시를 삭제하고 다시 이용하면 정상 연결이 가능합니다.
LAND 2.0 개발 포인트 관련
5 크리스탈 소모시 → +1 개발 포인트 (인접한 LAND에 +0.125 개발 포인트)
LAND를 통해 5만 자원 획득시 → +1 개발 포인트
LAND를 통해 5 크리스탈 획득시 → +1 개발 포인트
@LeagueofKingdoms #LOK #LOKA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오르빗 체인 첫 디플레이션 진입]
- 오르빗의 블록 보상 수량은 하루에 129,600개 (블록 생성속도 1초, 블록당 보상 1.5개)
- 현재 가격은 $0.443이므로 하루에 약 $57,412가치의 ORC가 생성
- 어제 업비트의 위믹스 상장으로 인해 브릿지 TAX가 6만불 넘음으로써 최고점을 갱신
- 하루에 생성되는 ORC 가치보다 더 많은 TAX가 발생한 첫번째 날 (2022.01.12)
- 위믹스 상장으로 인해 발생한 특이점이지만, 최근 오르빗 브릿지의 TAX는 일간 2-3만불 수준으로 꾸준히 우상향중
- 오르빗팜의 이더리움 버젼이 나오면 꾸준히 일간 6만불 이상의 수익을 달성하여 안정적인 디플레이션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됨
#ORC #OrbitBrigde
- 오르빗의 블록 보상 수량은 하루에 129,600개 (블록 생성속도 1초, 블록당 보상 1.5개)
- 현재 가격은 $0.443이므로 하루에 약 $57,412가치의 ORC가 생성
- 어제 업비트의 위믹스 상장으로 인해 브릿지 TAX가 6만불 넘음으로써 최고점을 갱신
- 하루에 생성되는 ORC 가치보다 더 많은 TAX가 발생한 첫번째 날 (2022.01.12)
- 위믹스 상장으로 인해 발생한 특이점이지만, 최근 오르빗 브릿지의 TAX는 일간 2-3만불 수준으로 꾸준히 우상향중
- 오르빗팜의 이더리움 버젼이 나오면 꾸준히 일간 6만불 이상의 수익을 달성하여 안정적인 디플레이션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됨
#ORC #OrbitBrigde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P2E 게임 킹덤 카네이지, 200만 달러 투자 유치... 애니모카 브랜드 등 투자]
이게이머에 따르면 P2E 트레이딩 카드 게임 킹덤 카네이지(Kingdom Karnage)가 2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 애니모카 브랜드, DFG, 엔진 등이 참여했다. 킹덤 카네이지는 2018년 엔진으로부터 보조금을 받고 엔진 생태계에 합류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20379
이게이머에 따르면 P2E 트레이딩 카드 게임 킹덤 카네이지(Kingdom Karnage)가 2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 애니모카 브랜드, DFG, 엔진 등이 참여했다. 킹덤 카네이지는 2018년 엔진으로부터 보조금을 받고 엔진 생태계에 합류한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20379
coinness.live
P2E 게임 킹덤 카네이지, 200만 달러 투자 유치... 애니모카브랜드 등 투자
이게이머에 따르면 P2E 트레이딩 카드 게임 킹덤 카네이지(Kingdom Karnage)가 2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 애니모카브랜드, DFG, 엔진 등이 참여했다. 킹덤 카네이지는 2018년 엔진으로부터 보조금을 받고 엔진 생태계에 합류한 바 있다.
Forwarded from Polkadot Korea Info🇰🇷
[Arthswap 에어드랍 이벤트(레퍼럴有)]
글림 이벤트입니다, 참여하실 분만!
글림 이벤트입니다, 참여하실 분만!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YouTube
?? : 스테이블 코인은 쓸모가 없습니다
주제랑 상관없을 수 있지만
'하모니' 도
'하모니' 도
Forwarded from ICO Analytics (StandWithUkraine 🇺🇦)
Dusk Network will launch its public testnet on February 1st. The protocol will power zero-knowledge smart contracts, capable of keeping confidential information private.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비트코인과 바퀴벌레]
@subalbajonmat
바퀴벌레는 지독하리 만큼 끈질긴 생명력을 보유 하고 있다. 무려 1억 5천만년 전인 백악기 때부터 생존해 왔다. Airbnb 창업자인 블레차르지크는 Airbnb의 성공 비결로 '바퀴벌레 정신'을 꼽는다. 사업 유지를 위해, 시리얼을 판매로 버틴것은 유명한 일화다. 비트코인은 바퀴벌레와 닮았다.
1) 양질의 영양분
인터넷의 유일한 디지털 통화로써 그 네트워크의 활용도와 범용성은, 마치 바퀴벌레 가진 양질의 영양분을 떠올리게 한다.
2) 수 많은 천적
또한, 양질의 영양소 때문에 많은 종의 타켓이 된 바퀴벌레처럼, 비트코인 역시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규제당국/투기꾼/사기꾼/트레이더/탐욕꾼 등 많은 이들의 타켓이 되고 있다.
3) 다른 식성과 잡식
다른 자산군들과는 본디 다른 식성을 타고 났다. 비트코인은 '성장'을 편식하는 기술회사나 크립토 회사들과는 다르다. '성장' 뿐 아니라 금을 대체할수 있는 '안전' 자산 이기도 하다.
4) 면역력과 서식환경
비트코인 역시 바퀴벌레처럼 인간의 탐욕을 먹고 자란다. 도시속 음지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라난 바퀴벌레처럼, 비트코인은 종이화폐에 투영된 인간의 탐욕속에 자란다 (예: 중앙은행의 머니 프린팅)
5) 번식력
비트코인에겐 국경이 없다. 어느 한 국가나 기관에 종속되지 않는다. 번식에 제약이 없는 것이다. 또한, 그 네트워크의 전파 속도는 바퀴벌레의 생식과정을 떠올리게 한다. Bitcoinized 된 entity는 수 없이 많은 Bitcoiniation을 낳는다. 평생토록 말이다.
비트코인의 생명력은 강했다. 50%가 넘는 해쉬파워를 보유했던 중국이 비트코인 채굴과 보유를 금지해도 바퀴벌레처럼 살아 남았다. 지금 비트코인은 '긴축적 통화 정책'이라는 새로운 살충제를 만났다.
과연, '긴축적 통화 정책'이라는 살충제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포함한, bitcoinized 된 수없이 많은 국가/기관/기업/개인들을 한번에 일망타진 할 수 있을까?
만약 비트코인이 살아남아 '긴축적 통화 정책'이라는 살충제에 내성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 살충제를 살포하던 Anti-비트코인 입장에선 그 야말로 지옥과도 같은 공포의 상황이 아닐까?
단연컨데, 공포의 대상은 살충제가 아니라, 살충제에 내성이 생긴 바퀴벌레일 것이다
@subalbajonmat
바퀴벌레는 지독하리 만큼 끈질긴 생명력을 보유 하고 있다. 무려 1억 5천만년 전인 백악기 때부터 생존해 왔다. Airbnb 창업자인 블레차르지크는 Airbnb의 성공 비결로 '바퀴벌레 정신'을 꼽는다. 사업 유지를 위해, 시리얼을 판매로 버틴것은 유명한 일화다. 비트코인은 바퀴벌레와 닮았다.
1) 양질의 영양분
인터넷의 유일한 디지털 통화로써 그 네트워크의 활용도와 범용성은, 마치 바퀴벌레 가진 양질의 영양분을 떠올리게 한다.
2) 수 많은 천적
또한, 양질의 영양소 때문에 많은 종의 타켓이 된 바퀴벌레처럼, 비트코인 역시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규제당국/투기꾼/사기꾼/트레이더/탐욕꾼 등 많은 이들의 타켓이 되고 있다.
3) 다른 식성과 잡식
다른 자산군들과는 본디 다른 식성을 타고 났다. 비트코인은 '성장'을 편식하는 기술회사나 크립토 회사들과는 다르다. '성장' 뿐 아니라 금을 대체할수 있는 '안전' 자산 이기도 하다.
4) 면역력과 서식환경
비트코인 역시 바퀴벌레처럼 인간의 탐욕을 먹고 자란다. 도시속 음지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라난 바퀴벌레처럼, 비트코인은 종이화폐에 투영된 인간의 탐욕속에 자란다 (예: 중앙은행의 머니 프린팅)
5) 번식력
비트코인에겐 국경이 없다. 어느 한 국가나 기관에 종속되지 않는다. 번식에 제약이 없는 것이다. 또한, 그 네트워크의 전파 속도는 바퀴벌레의 생식과정을 떠올리게 한다. Bitcoinized 된 entity는 수 없이 많은 Bitcoiniation을 낳는다. 평생토록 말이다.
비트코인의 생명력은 강했다. 50%가 넘는 해쉬파워를 보유했던 중국이 비트코인 채굴과 보유를 금지해도 바퀴벌레처럼 살아 남았다. 지금 비트코인은 '긴축적 통화 정책'이라는 새로운 살충제를 만났다.
과연, '긴축적 통화 정책'이라는 살충제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포함한, bitcoinized 된 수없이 많은 국가/기관/기업/개인들을 한번에 일망타진 할 수 있을까?
만약 비트코인이 살아남아 '긴축적 통화 정책'이라는 살충제에 내성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 살충제를 살포하던 Anti-비트코인 입장에선 그 야말로 지옥과도 같은 공포의 상황이 아닐까?
단연컨데, 공포의 대상은 살충제가 아니라, 살충제에 내성이 생긴 바퀴벌레일 것이다
Twitter
subakbajonmat
[비트코인과 바퀴벌레-1] 바퀴벌레는 지독하리 만큼 끈질긴 생명력을 보유 하고 있다. 무려 1억 5천만년 전인 백악기 때부터 생존해 왔다. Airbnb 창업자인 블레차르지크는 Airbnb의 성공 비결로 '바퀴벌레 정신'을 꼽는다. 사업 유지를 위해, 시리얼을 판매로 버틴것은 유명한 일화다.
Forwarded from The Cryptostory (pedrokim)
@Daniel Lee
Web3.0에 대해 아직은 공부 중이고 이해도 부족하지만, 이에 대한 개인적인 짧은 생각.
일단 지금까지 빅테크를 무너트릴 수 있는건 정치적 규제 말고는 없을 것이라 생각해왔는데, 그 아성을 위협할 가능성이 제기되는것 만으로도 흥미롭긴 하다.
구글에서도 개발인력들이 크립토 스타트업으로 빠져나가기 시작해서 비상이라 하고, 최고의 개발자들이 몰려가면 그곳에서 언젠가 의미있는 성과는 나오지 않겠냐는 얘기들이 나온다.
Web3의 개념과 지향점은 매우 이상적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인이 구글, 페북을 써온 그 수혜는 모두 기업과 주주들 만이 누려왔지만, Web3에서는 웹 생태계에서의 모든 참여자, 크리에이터들이 주주가 되어 그 과실을 나눠갖고 의사결정에도 지분량에 따라 평등하게 참여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 역시 블록체인에 미래가 있다고는 생각하고 곳곳에서 탈중앙화가 진전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Web3가 Web2를 완전히 대체할것이라는 생각은 좀 급진적이지 않나 생각한다. 무엇보다 Web3 생태계가 가진 태생적 '비효율성 ' 때문이다.
의사결정이 느릴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각종 이해관계도 서로 충돌할 수밖에 없다. 스티브잡스, 일론머스크, 제프베조스 같은 소수 천재적 경영자들에 의한 강력하고 일관된 리더쉽과 추진력, 그리고 그에 따른 창조적 혁신은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
극단적으로 비유하면 웹 생태계의 'Marxism' 같은 느낌이다. 이론은 이상적이지만, 현실에서 실제로 그 이상이 구현되기에는 한계가 있는... 그리고 진짜 Web3가 위협이 된다면 기존의 빅테크들도 이를 견제하여 참여주체에 대한 환원정책을 더 강화할 것이다.
하지만 Web3가 허상에 불과하다고 생각진 않고, 분명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흥미로운 화두임에 틀림없다. 충분히 곳곳에서 엄청난 성장이 나올수 있을것 같지만, 누가 승자가 될지 지금으로선 알 도리가 없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Web2 생태계가 모두 Web3로 대체되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각자의 영역에서 Web2와 Web3가 공존할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앞으로도 흥미롭게 지켜볼 생각이다.
Web3.0에 대해 아직은 공부 중이고 이해도 부족하지만, 이에 대한 개인적인 짧은 생각.
일단 지금까지 빅테크를 무너트릴 수 있는건 정치적 규제 말고는 없을 것이라 생각해왔는데, 그 아성을 위협할 가능성이 제기되는것 만으로도 흥미롭긴 하다.
구글에서도 개발인력들이 크립토 스타트업으로 빠져나가기 시작해서 비상이라 하고, 최고의 개발자들이 몰려가면 그곳에서 언젠가 의미있는 성과는 나오지 않겠냐는 얘기들이 나온다.
Web3의 개념과 지향점은 매우 이상적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인이 구글, 페북을 써온 그 수혜는 모두 기업과 주주들 만이 누려왔지만, Web3에서는 웹 생태계에서의 모든 참여자, 크리에이터들이 주주가 되어 그 과실을 나눠갖고 의사결정에도 지분량에 따라 평등하게 참여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 역시 블록체인에 미래가 있다고는 생각하고 곳곳에서 탈중앙화가 진전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Web3가 Web2를 완전히 대체할것이라는 생각은 좀 급진적이지 않나 생각한다. 무엇보다 Web3 생태계가 가진 태생적 '
의사결정이 느릴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각종 이해관계도 서로 충돌할 수밖에 없다. 스티브잡스, 일론머스크, 제프베조스 같은 소수 천재적 경영자들에 의한 강력하고 일관된 리더쉽과 추진력, 그리고 그에 따른 창조적 혁신은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
극단적으로 비유하면 웹 생태계의 'Marxism' 같은 느낌이다. 이론은 이상적이지만, 현실에서 실제로 그 이상이 구현되기에는 한계가 있는... 그리고 진짜 Web3가 위협이 된다면 기존의 빅테크들도 이를 견제하여 참여주체에 대한 환원정책을 더 강화할 것이다.
하지만 Web3가 허상에 불과하다고 생각진 않고, 분명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흥미로운 화두임에 틀림없다. 충분히 곳곳에서 엄청난 성장이 나올수 있을것 같지만, 누가 승자가 될지 지금으로선 알 도리가 없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Web2 생태계가 모두 Web3로 대체되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각자의 영역에서 Web2와 Web3가 공존할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앞으로도 흥미롭게 지켜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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