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별이반짝짝)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88737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현재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철을 거의 1시간 정도 타고다니는데 기침하는 사람 엄청 많은데 마스크들을 다 안쓰고 다니시네요....
코로나 다시는 걸리고 싶지 않은데..
코로나 이후로 전철에서는 항상 마스트 쓰는 1인.
적어도 기침을 한다면 마스크 써주세요.
내가 불편하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이기 입니다.
출근하다가... 그냥 끄적여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이투데이
"코로나19 재유행…8월 셋째·넷째 주 정점"
▲5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경계'에서 가장 낮은 ‘관심'으로 하향돼 병원급 의료기관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바뀌었다. 안내문
☃1
Forwarded from 쟁글(Xangle) 이벤트 채널
📌 Worldcoin(WLD) - 알라메다 리서치, 20.53만 $WLD 바이낸스에 이체
Forwarded from CRYPTO Sea
전 여전히 보수적으로 시장 보는중인데
60k 뚫으니까 기부니가 별로네욤
다시 고점 뚫으면 4시간 200ma
1일봉 200ma 겹친 저항자리 뚫는거라 긍정적으로 바라볼 포인트가 하나 생기긴하는데 이렇게 강하게 반등하면 v반등 or 피보나치 채우는 걸로밖에 안보여서 v자 반등으로 간다면 엄청난 상승 -> ath
60k 뚫으니까 기부니가 별로네욤
다시 고점 뚫으면 4시간 200ma
1일봉 200ma 겹친 저항자리 뚫는거라 긍정적으로 바라볼 포인트가 하나 생기긴하는데 이렇게 강하게 반등하면 v반등 or 피보나치 채우는 걸로밖에 안보여서 v자 반등으로 간다면 엄청난 상승 -> ath
☃1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오늘 이후로 저는 Kinza의 자금을 모두 회수하고 추가 예치를 중단합니다.
1. 바이낸스랩스 투자 발표 이후 아~ 무것도 안함.
2. 킨자와 유사한 컨셉의 Lista가 바이낸스에 상장함.
3. Kinza 팀원들이 다른 프로젝트로 이직했다는 "소문"이 살짝 들림 (사실인지는 모름)
4. TVL이 정말 많이 빠졌지만, 뭘 더 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음.
5. SNS 올리는 텀도 엄청 길어졌음.
= 결론
위와 같은 사유로 불개미는 Kinza 포인트 예치작을 전면 중단합니다.
* 팀의 의지만 보이면 2년, 3년도 기다릴 수 있지만, 팀이 의지가 없어보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Forwarded from 👾 Play Earn 정보방 👾
YouTube
코인 전업투자자 일상
음질.화질.매우구림.이해
#코인 #브이로그
#코인 #브이로그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암호화폐 '고인물' 판단 기준 10가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암호화폐 '고인물'임을 판단할 수 있는 10가지 기준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1. 28% 급락을 '레버리지 거품이 제거된 건강한 조정'으로 부른다.
2. 하루 만에 순자산의 30%를 잃어도 태연하게 그룹 채팅방에서 헛소리를 지껄인다.
3.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하는 소매점을 환영하지만, 절대 비트코인으로 결제하지 않는다.
4. 유명인들의 밈코인 발행을 보고 사기라며 매수자들을 동정한다.
5. 전기비 아끼려 집안 전등도 잘 안 켜지만, 신규 밈코인에 2만 달러 투자는 우습다.
6. 페페(PEPE)가 두배 올라도 포모를 느끼지 않는다. 어차피 기회는 계속 온다.
7. 실제로 만난적도 없는 온라인 친구들이 많다.
8. 내가 매도하면 BTC는 급등하고 역사상 가장 가파른 상승장이 시작된다. '그래도 잠은 편하게 자겠구나'하며 정신승리하고, 다시 암호화폐 거래 앱을 켠다.
9. 벌써 네 번째 강세장 사이클이지만 백만장자가 되지 못했다.
10.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를 둘러싼 각종 음모론을 믿기 시작한다.
https://coinnesslive.page.link/6Hkmd7qXgTSH95XXA
코인니스 활동 보상 '펄'출시!
앱 다운로드 후 활동 보상부터 중요 속보 알림까지 받아보세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암호화폐 '고인물'임을 판단할 수 있는 10가지 기준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1. 28% 급락을 '레버리지 거품이 제거된 건강한 조정'으로 부른다.
2. 하루 만에 순자산의 30%를 잃어도 태연하게 그룹 채팅방에서 헛소리를 지껄인다.
3.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하는 소매점을 환영하지만, 절대 비트코인으로 결제하지 않는다.
4. 유명인들의 밈코인 발행을 보고 사기라며 매수자들을 동정한다.
5. 전기비 아끼려 집안 전등도 잘 안 켜지만, 신규 밈코인에 2만 달러 투자는 우습다.
6. 페페(PEPE)가 두배 올라도 포모를 느끼지 않는다. 어차피 기회는 계속 온다.
7. 실제로 만난적도 없는 온라인 친구들이 많다.
8. 내가 매도하면 BTC는 급등하고 역사상 가장 가파른 상승장이 시작된다. '그래도 잠은 편하게 자겠구나'하며 정신승리하고, 다시 암호화폐 거래 앱을 켠다.
9. 벌써 네 번째 강세장 사이클이지만 백만장자가 되지 못했다.
10.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를 둘러싼 각종 음모론을 믿기 시작한다.
https://coinnesslive.page.link/6Hkmd7qXgTSH95XXA
코인니스 활동 보상 '펄'출시!
앱 다운로드 후 활동 보상부터 중요 속보 알림까지 받아보세요!!
coinnesslive.page.link
암호화폐 '고인물' 판단 기준 10가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암호화폐 '고인물'임을 판단할 수 있는 10가지 기준을 아래와 같이 정리...
Forwarded from 돈타쿠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낸스 선물에서의 BTC 매도벽은 걍 처음있는 일이라고 보면 될 정도의 이례적인 일임.
(15k 때랑 지금이랑 BTC의 가치가 달라서 갯수만 같다고 같은 일이 아님.)
일단 저 앞선 매도벽들도 같은 주체라고 가정하면... 현재 체결된 숏 물량만 8000개 정도 됨..
대충 6700억임.
현재 남아있는 매도벽이 대충 만개.
8500억 정도 됨.
이 금액은 레버리지를 쓸 수 도 없는 금액이라
걍 쌩 현금으로 바낸에 조 단위를 입금하고 플레이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임.
누구인지 궁금함.
그리고 의도가 무엇인지도 궁금함.
(15k 때랑 지금이랑 BTC의 가치가 달라서 갯수만 같다고 같은 일이 아님.)
일단 저 앞선 매도벽들도 같은 주체라고 가정하면... 현재 체결된 숏 물량만 8000개 정도 됨..
대충 6700억임.
현재 남아있는 매도벽이 대충 만개.
8500억 정도 됨.
이 금액은 레버리지를 쓸 수 도 없는 금액이라
걍 쌩 현금으로 바낸에 조 단위를 입금하고 플레이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임.
누구인지 궁금함.
그리고 의도가 무엇인지도 궁금함.
☃4
Forwarded from 머니보틀
SEC, 3개 암호화폐 벤처 캐피털 회사에 소환장 발부: DLNews
DL News
SEC subpoenas three crypto VCs in sign crackdown is gaining pace
“It's a natural additional enforcement area,” said a securities attorney of the SEC aim at crypto VCs.
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경상도웨일)
SEC가 찾은 소송의 새로운 실마리. VC를 소송하니까 프로젝트가 항복하는구나?
일단 이건 인터뷰에서 등장한 내용이며, 이게 막 이번주에 터진 급한 내용이다? 이런건 아니다.
핵심은 이렇다.
1. 블록타워 캐피탈의 최고 투자 책임자에 대해서 조사를 '시작'했다.
2. SEC는 특정 프로젝트가 '증권'으로 보였다
3. VC가 의심되는 프로젝트의 물량을 마켓메이커에게 보내서 '중개를 요청'하는것 = 증권법 위반
4. VC가 의심되는 프로젝트 초기물량을 '싸게 투자' = 증권법 위반
전에 내가 채팅방에서 웰스노티스를 받았는데, 일단 조용히 입닫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몇개 있다고 이야기했었다.
웰스노티스가 소송전 마지막 경고에 가깝지만, 그게 또 100% 소송은 아니니까
일반적인 사업들은 SEC가 소송을 하면, 제일 먼저 '돈줄'이 막혀 제대로된 대응을 못하게 되니, 손발을 묶어놓고 후두려 패서 합의하는 방식을 매우 선호했다.
SEC는 여태껏 이런 방법을 택해서 승리를 쌓아왔다.
그런데 코인은, 지갑을 막을수도 없고, 어디가 지갑인지도 모르겠고, 거래소를 몇개 막는다고 걔들 자금이 묶이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SEC가 툭 치면 죽는 시늉을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기를 쓰고 소송으로 SEC를 이겨먹으려고 (?) 하는게 괴씸했다.
그래서 얘들은 5월말부터 자꾸 크립토관련 소송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혈자리를 발견하고 공략했다.
바로. 웰스통지를 VC에게도 보내기 시작했다.
코인 프로젝트들이야, 이더리움이 돈이고, 테더가 돈이지만, VC 얘네들은 은행을 막으면 기업활동 자체가 난처해진다.
얘들은 코인도 사용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외부에서 투자금을 모금받고, 그 돈을 움직여가며 '투자'를 해야하는 애들이니까, 프로젝트와 다르게 은행, 지갑 등이 매우 비중이 높다.
그래서 얘들은 특정 프로젝트에 대해서 SEC가 '얘들 위험한데 너 돈 넣은거 뺐으면 좋겠다' 라고 하면 얘들은 10중 8 9는 뺀다. (이런 사법리스크는 계약에도 있어서 위약금 걱정도 없으니)
자 그럼 프로젝트를 SEC가 고소하면, 최근에는 빵빵한 변호사를 돈주고 사서 SEC랑 소송을 해버리던 애들이, 프로젝트에 투자한 애들을 같이 소송해버리니, 소송의 의지를 잃어버린다.
이걸 SEC는 알았다."찾았다 빈틈의 실"
프로젝트들은 받은 비용은 일단 여러가지 이슈에 맞춰 집행을 해버렸는데, VC들의 사법리스크로 인한 환불은 또 해주려면 돈이 없다.
그러다보니 정해진 팀물량, 에어드랍 수량도, 마켓메이킹도 마일스톤이 통채로 부러져버린다.
일단 환불을 시켜서 급한애를 달래주려면, 거래소에서 돈주고 판 코인가격 가격을 맞출 수 없다.
몇일만에 몇토막이 나버려도 내부총질, 내부소송까지 가면 끝장이니까, 일단 거래소에서 팀물량이라도 던져야한다.
이런 개판이 VC를 소송해버리면 발생한다.
그런데 SEC가 지금 웰스통지를 보낸 곳이 어떤곳이냐.
이제는 뉴스도 탔으니 이야기해도 되겠지.
'디파이앱'들이다. 듣보 빼고는 거의 다 갔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아래의 글을 쓰고 각종 디파이 앱들 중에서 엄청나게 하락이 있던 애들..
프로젝트의 웰스통지 말고 해당 프로젝트들의 VC투자자들에게 SEC의 조사요청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
내가 전체를 체크할 능력도 없지만, 대충 듣기로 디파이쪽 관련 VC들에게 웰스통지 까지는 안간거로 안다.
그냥 조사시작단계인데, 프로젝트와의 투자계약서를 요청해서, 최대한 안보내고 싶어서, 변호사 도움을 받는 단계라고 건너건너 들었다.
ps.
stETH 조져서 디파이 돈 못돌게 하고, VC건드려서 투자금 회수, 프로젝트 반병신 만들고, 소송할 돈도 의지도 꺾게 만들고, 판 잘 돌아간다.
진짜 행정부에 과도한 해석과 남용을 유도한 바이든은, 크립토 쪽에 방해를 넘어 해악, 재앙에 가까워졌다.
제발.
트럼프가 되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안타깝게 되겠지만, 그런 낭만을 신경쓰기에는 우리들도 많이 힘들어서 말이지.
바이든.
후보교체 없이 엉망진창으로 완주하여 문제아인 아들을 껴앉고 낙선하길.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 🐳웨일 텔레그램
일단 이건 인터뷰에서 등장한 내용이며, 이게 막 이번주에 터진 급한 내용이다? 이런건 아니다.
핵심은 이렇다.
1. 블록타워 캐피탈의 최고 투자 책임자에 대해서 조사를 '시작'했다.
2. SEC는 특정 프로젝트가 '증권'으로 보였다
3. VC가 의심되는 프로젝트의 물량을 마켓메이커에게 보내서 '중개를 요청'하는것 = 증권법 위반
4. VC가 의심되는 프로젝트 초기물량을 '싸게 투자' = 증권법 위반
전에 내가 채팅방에서 웰스노티스를 받았는데, 일단 조용히 입닫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몇개 있다고 이야기했었다.
웰스노티스가 소송전 마지막 경고에 가깝지만, 그게 또 100% 소송은 아니니까
일반적인 사업들은 SEC가 소송을 하면, 제일 먼저 '돈줄'이 막혀 제대로된 대응을 못하게 되니, 손발을 묶어놓고 후두려 패서 합의하는 방식을 매우 선호했다.
SEC는 여태껏 이런 방법을 택해서 승리를 쌓아왔다.
그런데 코인은, 지갑을 막을수도 없고, 어디가 지갑인지도 모르겠고, 거래소를 몇개 막는다고 걔들 자금이 묶이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SEC가 툭 치면 죽는 시늉을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기를 쓰고 소송으로 SEC를 이겨먹으려고 (?) 하는게 괴씸했다.
그래서 얘들은 5월말부터 자꾸 크립토관련 소송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혈자리를 발견하고 공략했다.
바로. 웰스통지를 VC에게도 보내기 시작했다.
코인 프로젝트들이야, 이더리움이 돈이고, 테더가 돈이지만, VC 얘네들은 은행을 막으면 기업활동 자체가 난처해진다.
얘들은 코인도 사용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외부에서 투자금을 모금받고, 그 돈을 움직여가며 '투자'를 해야하는 애들이니까, 프로젝트와 다르게 은행, 지갑 등이 매우 비중이 높다.
그래서 얘들은 특정 프로젝트에 대해서 SEC가 '얘들 위험한데 너 돈 넣은거 뺐으면 좋겠다' 라고 하면 얘들은 10중 8 9는 뺀다. (이런 사법리스크는 계약에도 있어서 위약금 걱정도 없으니)
자 그럼 프로젝트를 SEC가 고소하면, 최근에는 빵빵한 변호사를 돈주고 사서 SEC랑 소송을 해버리던 애들이, 프로젝트에 투자한 애들을 같이 소송해버리니, 소송의 의지를 잃어버린다.
이걸 SEC는 알았다.
프로젝트들은 받은 비용은 일단 여러가지 이슈에 맞춰 집행을 해버렸는데, VC들의 사법리스크로 인한 환불은 또 해주려면 돈이 없다.
그러다보니 정해진 팀물량, 에어드랍 수량도, 마켓메이킹도 마일스톤이 통채로 부러져버린다.
일단 환불을 시켜서 급한애를 달래주려면, 거래소에서 돈주고 판 코인가격 가격을 맞출 수 없다.
몇일만에 몇토막이 나버려도 내부총질, 내부소송까지 가면 끝장이니까, 일단 거래소에서 팀물량이라도 던져야한다.
이런 개판이 VC를 소송해버리면 발생한다.
그런데 SEC가 지금 웰스통지를 보낸 곳이 어떤곳이냐.
이제는 뉴스도 탔으니 이야기해도 되겠지.
'디파이앱'들이다. 듣보 빼고는 거의 다 갔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아래의 글을 쓰고 각종 디파이 앱들 중에서 엄청나게 하락이 있던 애들..
프로젝트의 웰스통지 말고 해당 프로젝트들의 VC투자자들에게 SEC의 조사요청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
내가 전체를 체크할 능력도 없지만, 대충 듣기로 디파이쪽 관련 VC들에게 웰스통지 까지는 안간거로 안다.
그냥 조사시작단계인데, 프로젝트와의 투자계약서를 요청해서, 최대한 안보내고 싶어서, 변호사 도움을 받는 단계라고 건너건너 들었다.
ps.
stETH 조져서 디파이 돈 못돌게 하고, VC건드려서 투자금 회수, 프로젝트 반병신 만들고, 소송할 돈도 의지도 꺾게 만들고, 판 잘 돌아간다.
진짜 행정부에 과도한 해석과 남용을 유도한 바이든은, 크립토 쪽에 방해를 넘어 해악, 재앙에 가까워졌다.
제발.
트럼프가 되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안타깝게 되겠지만, 그런 낭만을 신경쓰기에는 우리들도 많이 힘들어서 말이지.
바이든.
후보교체 없이 엉망진창으로 완주하여 문제아인 아들을 껴앉고 낙선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