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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11.02.(수)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05% 하락($20,4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8, 도미넌스는 40%.
전체 코인 시총은 0.97조 달러로 동일, 알트 코인 시총은 0.58조 달러로 증가.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DOGE, THETA, RPL, BTSE,UNI

🚩공포탐욕지수
  전일 30에서 30로 변동없음,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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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직전 발표된 ‘뜨거운 노동시장 지수’

제롬 파월 의장은 '뜨거운 노동시장'을 보여주는 대표적 증거로 JOLTS(구인·구직 보고서)에 대해 여러 번 언급한 바 있습니다.

실업자 1인당 2개에 달하는 일자리로 인해 임금이 오르고 인플레이션이 더욱 거세질 것이기에, 긴축을 통해 이렇게 뜨거운 노동시장을 식히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발표된 JOLTS에서 채용공고 건수가 예상보다 훨씬 많이 나왔습니다. 9월 말 기준 채용공고는 전달보다 43만7000건 증가한 1072만 건으로, 월가 예상치인 975만 건을 크게 웃도는 것입니다.

이러한 채용공고 수치가 어떤 ‘시그널’이 된다면 연준의 비둘기파적 전환에 대한 희망은 헛된것 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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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Deribit 해킹은 충격적이지만

- 핫월렛만 해킹
- 클라이언트 및 고객 자금은 99% 콜드보관

관계자도 운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긴하고 늘 그렇듯이 빠른 대응과 좋은 소통이지만 마음 불편하신분들은 안쓰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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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퀀트 찍먹방
📚물가상승메타’를 넘어 이제 ‘경기침체’메타로..(ft.경기침체대응 투자대응 시나리오)

1부. 경기침체의 개념
2부. 경기침체의 역사와 통계
3부. 경기침체 여부에 대한 논쟁
4부. 경기침체의 사회경제적 영향
5부. 경기침체대응 코인투자대응 시나리오

🔗바로보기: https://bit.ly/3frt5oR
📌현재 반값 쿠폰 이벤트 실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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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FOMC 프리뷰] 파월은 이렇게 마음을 정했다

미국의 고용여건은 현재 매우 견조한 상태이며 이러한 고용여건이 앞으로도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강하게 때리는 강력긴축의 든든한 뒷배가 될지는 이제 정말 잘 주시해야할 필요가 있음

미국의 물가여건은 투자자로서 좋게 봐도 정점을 이제 찍은것 같다 정도이며, 이게 진정한 하락추세를 보이는지는 약간 더 시간이 걸릴거라는 것이 현재의 중론임

미국 중간선거는 정치적 이벤트이지만 미 연준의 정책결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음

현재 미국의 중간선거 예측은 하원은 공화당이 가져갈 것 같은데 관건은 상원이며 여론조사기관에 따르면 민주당과 공화당이 50대50으로 초경합상태임

참고로 파월 연준 의장은 공화당원 출신으로 민주당 정권에서 재임에 성공했는데 자신의 정치적 입장과 정부의 정치적 입장의 사이에서 엄청난 고민을 하고 있을것으로 사료됨

여기에서 가장 현명한 입장은, 그리고 누구든 파월 의장 입장이라면 한쪽에 치우치지 않으면서 의회와 시장 모두 피해가 가지 않는 발언을 하지 않을까 생각됨

결국 경제적 측면에서 고용이 여전히 탄탄하기에 고용의 훼손을 빌어 물가를 때려잡아야하므로 여태껏 견지해왔던 강한 톤 만큼은 바꿀수 없지만 그 내용은 다소 부드러울것으로 예상됨

아무리 연준이라는 곳이 독립기구라고 하지만 연준의 의장/부의장 등이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들인만큼 정치인들의 입김을 무시할 수는 없음

따라서 엄근진한 태도로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의 75bp인상은 단행하되, 유연성과 공정성을 빌미로 ‘물가 잡는데 주력하면서도 최근 우려하고있는 경기침체와 가계부담을 주시하겠다’라는 발언을 하지 않을까

🔗FOMC프리뷰 전체보기: https://bit.ly/3fiI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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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ll 키포인트]

명확한 Higher terminal rate
+
애매한 slower pace of hikes


☑️시장에 작은 희망은 주되 결코 급등하지 못하게 애쓴 흔적이 느껴짐

☑️12월 50bp만 올릴 가능성 높아졌지만, 4.5%~4.75%(기존 Terminal Rate) 레벨보다 결국 더 올려야 할 것

•금리인상 속도
다음 FOMC(12월) 또는 그 다음 미팅에서 속도조절 시작할 가능성

•금리상한(Terminal Rate)
9월 예상치(4.5%~4.75%)보다 더 올려야 할 것, 12월에 업데이트 예정

•긴축 기간
인플레이션이 2%될 때 까지

-금리 더 올려야할 것
-현재 과잉긴축 아님
-조만간 긴축속도조절 논의
-금리인상중단 논의 시기상조
-노동시장 완화 시그널 X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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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11.03.(목)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1.06% 하락($20,100대), 거래량은 증가, RSI는 53, 도미넌스는 40%.
전체 코인 시총은 0.96조 달러로 감소,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감소.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AR, LTC, MINA, BAT, CHZ.

🚩공포탐욕지수
  전일 30에서 30로 변동없음,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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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트위터와 블루마크

최근에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면서 예상대로 빠르게 플랫폼에는 변화가 오고 있습니다.
도지코인 역시 결제 수단으로의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금일만 해도 일론 머스크의 핼로윈&도지&트위터 사진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이외에도 트위터의 프리미엄 서비스중에 블루마크를 포함하고 유료화를 진행할 것으로 보이면서 현재의 상황을 간단하게 칼럼에 정리를 했습니다.

👉 칼럼 보러 가기: https://bit.ly/3DSb9NF

🔸트위터와 도지코인 - 결제 도입이 될 것인가?
🔸블루마크의 유료화 - 월 8 달러로 누구나 트위터 블루마크?
🔸유료화 시스템과 도지코인 - 트위터를 통한 도지 결제의 시장 크기는?

🔰개인적인 생각
필자의 경우는 테슬람도 아니고 (한쪽을 치우쳐서 보면서 Maxi를 지향하지 않아서) 트위터에서 블루마크도 트위터 주식도 없으나 일론 머스크의 그동안 사업적 행보를 봤을때 예상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대부분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는 이루면서 진행이 되어왔던 과거 행보가 있습니다.

트위터의 행보보다는 단일 인물인 일론 머스크의 행보를 보면서 테슬라 주식을 사는게 맞을지, 트위터 주식을 사는게 맞을지 (11월 8일 상폐이긴 함), 도지코인을 사는게 맞을지 정답은 없겠으나 적어도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와 도지코인에 직접적인 영향을 매우 많이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원본링크 : https://t.me/jayplay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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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ader Hyun's crypto diary (Hyun Trader)
< 11/3 Open Interest + etc >

🔅Long account : 61.13% (전일대비 +7.43%)
🌩 Short account : 38.87% (전일대비 - 7.43%)

🔔 공포 · 탐욕 지수 : 30

👉 미결제 약정이 줄어들면서 롱계정 비율이 급격하게 올라왔습니다, 보통 정석적인 해석은 상방의 힘이 강하다고 할 수 있으나 공포 + 탐욕 지수가 어제와 같이 30을 유지중입니다

긴 음봉마감이 됬는데도 불구하고 떨어지지않는 것에 의아해하는중이고 20800$를 재돌파하지 못할시, 제가 생각했던 상승관점은 틀렸고 하방으로 19900~20000$를 돌파하면서 19500~19600에 쌓여있는 롱물량을 쓸어버릴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현재 희망적인 부분은 나스닥 하방 움직임보다 덜 내려갔다는 건데 도미넌스가 너무 낮은상태에서 비트코인이 매물대 돌파를 못해주었고 알트가 날뛴다는게 경각심이 들어 현물을 전체익절 해주었습니다(평단19400$)

그러므로 20800 돌파 전까지는 20000,19000,18000이든 도장깨기가 가능하다는점만 알아 두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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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기침체’메타가 온다(ft.역대사례)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현재까지 총 12차례의 경기침체를 경험했습니다

경기정점에서 저점까지의 수축 기간(경기침체)은 평균 10.3개월이었고,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침체기간이 18개월로 가장 길었으며, 팬데믹에 따른 경기수축은 2개월 만에 종료되었죠

참고로 팬데믹에 따른 경기위축 기간이 매우 짧았지만, GDP 감소(-10.1%)와 실업률 상승 (+11.2%p)하는 등 경제활동의 현저한 감소가 관측됨에 따라 경기침체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시간이 갈수록 통화당국 등의 정책수단이 정교해짐에 따라 평균 확장기간이 장기화되고 수축기간이 짧아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평균 확장&수축 기간 : 50개월&10개월(‘45~’69년), 50개월&12개월(‘70~’99년), 107개월&9개월(‘00년 이후)

현재 시장은 미 연방기준금리가 4.5%까지는 선반영되어있지만 그 이상으로 최종금리가 올라가고 그 수준이 수개월 유지된다면 추가 바닥테스트를 할것입니다

비록 시장의 바닥다지기가 오래 걸리더라도(이미 과거 하락장 대비 약세기조가 길어지고 있음) 그만큼 다음 대상승장의 상승폭과 유지기간 역시 길어질거라고 생각하며, 그때까지 유연한 투자대응법을 찾아낸다면 승자가 될 수 있을겁니다

🔗’경기침체대응 코인투자법’: https://bit.ly/3frt5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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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시황 브리핑 - ’22.11.04.(금)

🚩비트코인동향
  금일 종가 기준, 전일 대비 가격은 0.28% 상승($20,200대), 거래량은 감소, RSI는 54, 도미넌스는 40%.
전체 코인 시총은 0.96조 달러로 동일, 알트 코인 시총은 0.57조 달러로 동일.

🚩상승코인동향
지난 24시간 시총100 기준, 상승율 탑5는 OKB, FTM, MATIC, FIL, ICP.

🚩공포탐욕지수
  전일 30에서 30로 변동없음, '공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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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고용보고서(10월분)은 ‘매파 연준’을 돌아서게 만들것인가

연준의 핵심책무는 고용 및 물가 안정인 바, 실제 주요 지표의 추이를 통해 오늘 밤 9시 반(한국)에 발표될 고용보고서에 앞서 여태까지의 고용 상황이 어떤지 살펴보자

우선 매월 초에 발표되는 고용 보고서 중에서 가장 눈여겨 볼만한 지표 두 가지는 ‘비농업고용지수’와 ‘실업률’이다

‘비농업고용지수’의 경우, 농축산업을 제외한 고용인구수 변화를 측정하는 지수로 일자리 창출은 경제활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비자지출의 가장 중요한 지표다

지난 2년간 이 지수의 추이를 보면 지난 7월에 예측치보다 두 배가 넘는 수치가 나와서 연준이 강력긴축모드를 지속하겠다는 것으로 해석해서 시장이 위축되는 계기를 제공했다

그 이후 8월부터는 여전히 발표치가 예측치보다 높지만 전반적으로 완만한 감소추세를 보이는 등 서서히 고용이 훼손되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실업률’의 경우, 지난달 실업상태에 있으며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총노동력의 비율을 측정하는 지수로 고용상황을 파악하는데 가장 널리 활용되는 지표다

지난 2년간 이 지수의 추이를 보면 확연한 감소추세에 있는게 보이는데, 현재 실업률 3.5%는 참고로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한다

딱 봐도 안정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연준이 탄탄한 고용여건을 믿고 인플레이션 파이터를 자신있게 자처할 수 있는 근간이 되고 있다

종합적으로, 미국의 고용여건은 현재 매우 견조한 상태이며 이러한 고용여건이 앞으로도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강하게 때리는 강력긴축의 든든한 뒷배가 될지는 지속 주시해야할 필요가 있다

과연 오늘 밤, 고용 보고서는 당분간 피벗이 없다는 연준을 지지할것인가 아니면 돌아서게 만들것인가

🔗고용&물가현황 썰 전체보기: https://bit.ly/3fiI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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