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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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의 의회 청문회에서의 '일시적' 인플레이션 철회 발언 및 테이퍼링 조기 종료 발언으로 3대 지수 모두 -1.5% 이상 큰 폭으로 하락. 달러지수와 금리도 잠시 반등했지만 역시 동반 하락하며 조기 긴축과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상존하는 모습.

IBB는 모더나와 바이온테크가 지난 2 거래일간의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면서 시장과 동반 하락. XBI는 소형 바이오 기업들이 최근 큰 폭의 하락에서 반등세를 보이며 시장과는 반대로 1% 이상 상승.
https://t.me/yakjangsu
NDF, 1,183.20/1,183.60원…4.90원↓
<12.01 코로나 현황>
-신규 5,123
ㅇ 총 확진자 : 452,350명
* 전주동일(4,116) 대비 +1,007명
# 사망자, 위중증 환자는 현재
질병청에서 집계중.
골드만·모건스탠리도 낮췄다…내년 코스피 비관론 봇물
[주식] 2021/12/01 08:06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내년 코스피 전망치를 7~9% 가까이 하향 조정.
씨젠, 코로나19·독감 등 9종 바이러스 검사시약 수출용 허가 획득
By 김윤선 기자 입력 2021-12-01 07:00:02


1월 허가 받은 5종 바이러스 검사시약 대비 4종 추가
호흡기질환 유발 바이러스 검출
정확한 구분, 불필요한 격리 줄일 수 있어


씨젠(대표 천종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독감 등 9종의 바이러스를 진단해낼 수 있는 검사시약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가 허가 받은 코로나19 관련 검사시약 중 가장 많은 수의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동시다중검사) 제품이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씨젠이 지난달 29일 코로나19 멀티플렉스 검사시약 ‘Allplex RV Master Assay’의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

이 제품은 호흡기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여러 가지 바이러스를 실시간 역전사중합효소 연쇄반응(RT-PCR)을 이용해 동시, 또는 단독으로 검출할 수 있다.

검출 가능한 바이러스는 코로나19를 포함해 총 9가지다. 구체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3개 유전자(S gene, N gene, RdRp gene) △인플루엔자 바이러(A형 및 B형)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메타뉴모바이러스(MPV) △아데노바이러스(AdV) △라이노바이러스(HRV)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PIV) 등이다.

씨젠이 허가 받은 코로나19 멀티플렉스 중 가장 많은 수의 바이러스를 동시에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앞서 씨젠은 올해 1월 코로나19, 인플루엔자 등 총 5종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시약을 허가 받은 바 있다. 이때보다도 4종(메타뉴모, 아데노, 라이노, 파라인플루엔자)이 추가됐다.

이번에 허가 받은 제품에서 검출할 수 있는 바이러스 모두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감염 초기 증상이 비슷해서 구분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환자와 다른 호흡기질환 환자를 구분하는 것은 중요하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불필요한 격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와 더불어 독감과 같은 호흡기질환이 유행하는 때에 동시진단키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멀티플렉스는 씨젠이 보유한 핵심 기술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세계 유전자 진단의 중요한 흐름으로 꼽히고 있다.

이번 허가 제품 출시 예정일에 대해 질문했지만 회사 측은 답변하지 않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속보] WHO "국경봉쇄, 세계보건에 악영향…오미크론 못 막아"
서울경제


손미진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체외진단기업협의회 회장 “오미크론 분류 시약 조만간 개발 가능할 것"
입력2021.11.30. 오후 5:41

이재명 기자


[서울경제]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등장하면서 코로나19 진단 업계도 분주해지고 있다. 업체별로 오미크론 진단 여부를 자체 검토하는 동시에 알파·베타·감마·델타 등 다양한 변이로부터 오미크론을 분류하기 위한 개발에도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손미진(사진) 체외진단기업협의회 회장(수젠텍 대표)은 30일 서울경제와 인터뷰에서 빠른 방역 정책을 위해 오미크론만을 분류해내는 추가 분석용 시약 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조만간 국내 기술력으로 분자 진단, 항체 진단 모두 개발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델타 변이만 해도 기존의 백신과 치료제로 적용할 수 있었으나, 오미크론은 추가로 백신을 개발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며 “오미크론을 다른 변이와 구분할 수 있는 진단 체계가 빨리 갖춰질수록 오미크론의 확산을 제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산발적으로 오미크론 진단 여부를 공표하고 있는 업계를 대표해 손 회장은 "오미크론도 현재 국내에서 주로 쓰이고 있는 분자 진단, 항원 진단 모두 감염을 확인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정리했다. 그는 “바이러스가 숙주세포의 수용체와 결합하는 스파이크(S) 유전자 단백질에서 30개 이상의 변이가 발생했지만, 이 부분은 대다수의 진단 업체들이 진단 타깃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는 부분이라 나머지 부문으로도 진단이 가능하다”며 “다만, 일부 제품은 민감도에 다소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오미크론 검체로 정확히 확인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아직 국내에 오미크론 검체를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진단 업체들은 오미크론과 유사한 가상의 바이러스 구조를 설정해 시뮬레이션을 통해 가능성을 예측하고 있다. 이후 보건 당국으로부터 오미크론 검체를 제공 받으면 진단 가능성 확정은 물론 분류 시약 개발도 앞당 길 수 있을 전망이다.

변이 바이러스 등장으로 코로나19 대유행이 길어질 것이란 전망에 대해 손 회장는 “감염력이 높은 변이 바이러스가 나올 수록 진단 시장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되며 꾸준한 제품 개량과 한 수 앞을 내다본 연구·개발(R&D) 투자를 이어가야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변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끝없이 신제품을 만들어내며 K-진단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받)오늘부터 연금 7000억 액티브 집행합니다. Lg엔솔 대기 자금인데 아이피오 밀려서 그냥 집행
[1보] 11월 수출 600억달러 첫 돌파…역대 최고 기록
단순 참고용) 오늘 아산병원에 이송된 코로나 확진자 10명중 8명이 백신 접종 완료자, 2명만 미접종. breakthrough infection..vaccine doesn't work.same in Sgp(singap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