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언트 텔라세벡 코로나 치료제 임상 2상이 진행될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코로나바이러스 누적 확진자가 68만명으로 세계 10번째로 확진자가 많고,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임상국가 4개국(미국, 영국, 브라질, 남아공)에 포함될 정도로 임상시험에 적합한 국가로 평가 받고 있다.
조금전에 공유드린 긴급사용승인을 더이상 진행하지 않는다는 뉴스의 경우에는 원 뉴스제목을 보시게되면 '진단키트'에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오플로우의 국내/해외 진출 관련 파트너사 문의가 많아 간단히 정리드리자면,
- 국내 파트너사: 휴온스, 5년간 360억원 규모
- 유럽 파트너사: 메나리니(Menarini, 이탈리아 제약사, 글로벌 Top 50), 5년간 1,500억원 규모
- 미국 파트너사: 조만간 협의 완료 예상
- 중국 파트너사: 조만간 협의 완료 예상
입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국내 파트너사: 휴온스, 5년간 360억원 규모
- 유럽 파트너사: 메나리니(Menarini, 이탈리아 제약사, 글로벌 Top 50), 5년간 1,500억원 규모
- 미국 파트너사: 조만간 협의 완료 예상
- 중국 파트너사: 조만간 협의 완료 예상
입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제가 휴가 중이라 제대로 정리를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금일 에스티팜 공시와 관련해서 몇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1. 오늘 공시된 계약 내용은 앞서 10/7 공시된 신규시설투자(반월공장 2차 증설, 3~4층의 40%)와 관련된 건입니다.
2. 당시 언급된 글로벌제약사가 전체 시설투자 금액의 2/3(2천만달러, 약 229억원)를 에스티팜에 지급하는 투자 지원과 설비증설 완료 후 8년(최대 13년)간 설비를 사용하는 수수료가 포함된 계약입니다.
3. 해당 229억원은 증설 단계별 마일스톤 형태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4. 최소 확정 사용 수수료의 경우에는 증설이 완료되는 2022년 하반기부터 8년(최대 13년)간 해당 제약사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용 API 생산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8년간 최소 확정 수수료는 약 336억원입니다.
5. 해당 설비에 대해서 투자를 하게될 글로벌 제약사가 100% 사용을 하는것이 아닌 매년 4개월 동안 에스티팜이 임의적으로 사용할 권리가 있습니다.
6. 최대 사용 수수료의 경우에는 최소 사용 수수료에 제조 수수료까지 감안할 경우 연간 70억원 수준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원료금액은 별도로 수령하게 됩니다.
7. 부가적으로 증설기간 단축이나 계약기간 내 상업화 승인, 시설투자 지원금 이내 사용을 하게되면 최대 92억원을 추가 수령하게 됩니다.
결국 종합해보면, 에스티팜이 이번 계약으로 수령 가능한 금액은
(1) 시설 투자 지원금: 229억원
(2) 8년간 사용 수수료: 70억원/연간(최소 8년간)
(3) 조건부 금액: 최대 92억원
즉, 계약기간 8년 기준 총 881억원. 근데 이 금액에는 원료금액은 미포함이고, 제일 중요한 생산 수주 관련 금액도 미포함입니다. 아직 끝이 아닌거죠. 이정도 시설투자를 한다는건 앞으로 얼만큼 생산에 대한 니즈가 있는지를 보여주는거라고 생각됩니다.
1. 오늘 공시된 계약 내용은 앞서 10/7 공시된 신규시설투자(반월공장 2차 증설, 3~4층의 40%)와 관련된 건입니다.
2. 당시 언급된 글로벌제약사가 전체 시설투자 금액의 2/3(2천만달러, 약 229억원)를 에스티팜에 지급하는 투자 지원과 설비증설 완료 후 8년(최대 13년)간 설비를 사용하는 수수료가 포함된 계약입니다.
3. 해당 229억원은 증설 단계별 마일스톤 형태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4. 최소 확정 사용 수수료의 경우에는 증설이 완료되는 2022년 하반기부터 8년(최대 13년)간 해당 제약사의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용 API 생산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8년간 최소 확정 수수료는 약 336억원입니다.
5. 해당 설비에 대해서 투자를 하게될 글로벌 제약사가 100% 사용을 하는것이 아닌 매년 4개월 동안 에스티팜이 임의적으로 사용할 권리가 있습니다.
6. 최대 사용 수수료의 경우에는 최소 사용 수수료에 제조 수수료까지 감안할 경우 연간 70억원 수준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원료금액은 별도로 수령하게 됩니다.
7. 부가적으로 증설기간 단축이나 계약기간 내 상업화 승인, 시설투자 지원금 이내 사용을 하게되면 최대 92억원을 추가 수령하게 됩니다.
결국 종합해보면, 에스티팜이 이번 계약으로 수령 가능한 금액은
(1) 시설 투자 지원금: 229억원
(2) 8년간 사용 수수료: 70억원/연간(최소 8년간)
(3) 조건부 금액: 최대 92억원
즉, 계약기간 8년 기준 총 881억원. 근데 이 금액에는 원료금액은 미포함이고, 제일 중요한 생산 수주 관련 금액도 미포함입니다. 아직 끝이 아닌거죠. 이정도 시설투자를 한다는건 앞으로 얼만큼 생산에 대한 니즈가 있는지를 보여주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피플바이오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 안내
다음주 월, 목(10/26, 29) 오전 10시 이틀간 최근 코스닥 상장한 피플바이오(304840)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알츠하이머, 파킨슨 등 뇌질환 관련 혈액기반 조기진단 키트 개발회사입니다. 컨퍼런스콜 참여를 희망하시는 기관투자자분들께서는 저희 법인영업부 또는 저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피플바이오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 안내
다음주 월, 목(10/26, 29) 오전 10시 이틀간 최근 코스닥 상장한 피플바이오(304840)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알츠하이머, 파킨슨 등 뇌질환 관련 혈액기반 조기진단 키트 개발회사입니다. 컨퍼런스콜 참여를 희망하시는 기관투자자분들께서는 저희 법인영업부 또는 저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피플바이오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 안내
오늘 10시에 이어 이번 주 목요일 10시에도 피플바이오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신청은 저 또는 신한금융투자 법인영업부를 통해 연락 주시면 등록해두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피플바이오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 안내
오늘 10시에 이어 이번 주 목요일 10시에도 피플바이오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신청은 저 또는 신한금융투자 법인영업부를 통해 연락 주시면 등록해두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일 피플바이오 컨퍼런스 콜 내용 중 2021년까지 예상되는 주요 이벤트들을 간단히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해당 내용은 IR 자료에도 명시된 부분이라 별도 컨플라이언스 없이 제공됩니다.
1. 건강검진센터에 키트 세팅(M사에서 validation 진행 중)
- 100% 장담은 불가하나, 이전에 H사, S대 병원 검진센터에 동사 시스템을 세팅해놓은 상황이기에, 빠르면 올해/늦으면 내년 1/4분기에 건강관리협회 또는 다른 건강검진센터에 동사 검사 서비스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2. 치매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검사 서비스 제공 -> 구체적인건 올해 말 또는 내년 1/4분기 중에
3. 현재 CE 인증 받고 있는데, 이후 이를 기반으로 유럽시장 진출
- CE 인증 자체가 어렵지는 않지만, 확보하면 유럽에서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게 되므로, 이를 바탕으로 유럽 진출 계획 가시화 할 수 있을것
- 암스테르담에 있는 알츠하이머 센터(AUMC)에서 2018년경 validation test를 마친 것이 있음. 그 결과를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 논문으로도 낼 예정
4. 중국 진단회사화의 파트너십 체결
- 계약서 진행 중에 코로나로 인해 협의 지연되고 있음
- L/O 또는 일부 부품(재료) 등을 공급 후 중국에서 완제품 형태로 제조
5. 필리핀 최대 제약회사와의 협의
- 식약처 허가 후 일부 국가에서는 의사 오더로 사용 가능한데, 그중 하나가 필리핀
- 필리핀 상위 30개 병원에서 시범사업 진행하였음. 어느 정도 유용하다는 결과를 얻음
- 내년 1/4분기까지 가시화될 것으로 보임
6. 글로벌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회사와의 협력
- 아주 구체화된 것은 아님
- 치료제 투여 전에 선제적으로 검사할 수 있는 툴이 필요. 이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것을 협의한 바 있음(에자이)
- 당장 가시화된건 아니고, 내년 상반기 또는 하반기에 구체화될듯
1. 건강검진센터에 키트 세팅(M사에서 validation 진행 중)
- 100% 장담은 불가하나, 이전에 H사, S대 병원 검진센터에 동사 시스템을 세팅해놓은 상황이기에, 빠르면 올해/늦으면 내년 1/4분기에 건강관리협회 또는 다른 건강검진센터에 동사 검사 서비스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2. 치매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검사 서비스 제공 -> 구체적인건 올해 말 또는 내년 1/4분기 중에
3. 현재 CE 인증 받고 있는데, 이후 이를 기반으로 유럽시장 진출
- CE 인증 자체가 어렵지는 않지만, 확보하면 유럽에서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게 되므로, 이를 바탕으로 유럽 진출 계획 가시화 할 수 있을것
- 암스테르담에 있는 알츠하이머 센터(AUMC)에서 2018년경 validation test를 마친 것이 있음. 그 결과를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 논문으로도 낼 예정
4. 중국 진단회사화의 파트너십 체결
- 계약서 진행 중에 코로나로 인해 협의 지연되고 있음
- L/O 또는 일부 부품(재료) 등을 공급 후 중국에서 완제품 형태로 제조
5. 필리핀 최대 제약회사와의 협의
- 식약처 허가 후 일부 국가에서는 의사 오더로 사용 가능한데, 그중 하나가 필리핀
- 필리핀 상위 30개 병원에서 시범사업 진행하였음. 어느 정도 유용하다는 결과를 얻음
- 내년 1/4분기까지 가시화될 것으로 보임
6. 글로벌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회사와의 협력
- 아주 구체화된 것은 아님
- 치료제 투여 전에 선제적으로 검사할 수 있는 툴이 필요. 이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것을 협의한 바 있음(에자이)
- 당장 가시화된건 아니고, 내년 상반기 또는 하반기에 구체화될듯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펩트론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 안내
오늘과 내일 양일간 오후 4시에 펩트론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회사 업데이트와 향후 기대 가능한 이벤트들 등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신청은 저 또는 신한금융투자 법인영업부를 통해 연락 주시면 등록해두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펩트론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 안내
오늘과 내일 양일간 오후 4시에 펩트론 기관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회사 업데이트와 향후 기대 가능한 이벤트들 등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신청은 저 또는 신한금융투자 법인영업부를 통해 연락 주시면 등록해두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레믹스 하락과 관련해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특별한 하락의 이슈는 없습니다. 최근 신규 상장 종목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일부 하락이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되나, 셀레믹스의 경우 최근 공시들을 통해 확인된 바와 같이 락업 해제에 따른 오버행 이슈는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셀트리온 제3공장 신설공시
투자금액: 274,000,000,000
투자기간: 2021-01-01~2024-06-30
※ 본 공시는 2016년 5월 25일 제출한 [신규시설투자등]에 대한 정정공시 사항입니다. 제1공장 증설은 기 완료되어 본 공시에서는 해당 내용을 제외했습니다.
------------------------------------
[주요 변경내용]
- 정정사유: 제3공장 투자금액, 생산규모, 공사기간 등 계획 변경
- 주요 정정사항
① 투자금액
(정정 전) 252,900,000,000원
(정정 후) 274,000,000,000원
② 생산규모
(정정 전) 3공장 신설 12만 리터
(정정 후) 3공장 신설 6만 리터
③ 공사기간
(정정 전) 3공장 신설: 2016년 9월 ~ 2021년 3월(55개월)
(정정 후) 3공장 신설: 2021년 1월 ~ 2024년 6월(42개월)
투자금액: 274,000,000,000
투자기간: 2021-01-01~2024-06-30
※ 본 공시는 2016년 5월 25일 제출한 [신규시설투자등]에 대한 정정공시 사항입니다. 제1공장 증설은 기 완료되어 본 공시에서는 해당 내용을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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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변경내용]
- 정정사유: 제3공장 투자금액, 생산규모, 공사기간 등 계획 변경
- 주요 정정사항
① 투자금액
(정정 전) 252,900,000,000원
(정정 후) 274,000,000,000원
② 생산규모
(정정 전) 3공장 신설 12만 리터
(정정 후) 3공장 신설 6만 리터
③ 공사기간
(정정 전) 3공장 신설: 2016년 9월 ~ 2021년 3월(55개월)
(정정 후) 3공장 신설: 2021년 1월 ~ 2024년 6월(42개월)
클리노믹스와 관련해서 액체생검에서는 CTC, cfDNA를 동시 분리를 통해 검사가 가능한 최초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고, NGS 영역에서는 Bioinformatics 기술을 융합하여 표적항암제 관련 변이를 검출, 분석, 치료제 정보 일련의 과정과 암 발생의 원인 유전자 변이를 규명하고 개인맞춤치료와 암 진행 과정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액체생검, NGS 기업의 밸류를 합친 기업'으로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바이든 이후의 헬스케어의 트렌드도 메디케어 확대에 따른 '조기진단, 예측의료' 영역으로 확대된다고 보시면 액체생검+NGS의 시장 확대는 필연적이겠죠.
결국 바이든 이후의 헬스케어의 트렌드도 메디케어 확대에 따른 '조기진단, 예측의료' 영역으로 확대된다고 보시면 액체생검+NGS의 시장 확대는 필연적이겠죠.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바이든 당선에 따른 헬스케어 산업 내 트렌드 변화와 관련된 생각
바이든 대통령 취임과 관련해서 헬스케어 산업 내 유전체 산업에 대한 영향에 대해 본다면,
- 우선적으로 민주당의 바이든이 대통령으로 취임 시 기존 오바마 정권때 추진한 '오바마케어'의 부활을 기대해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 2010년 출범한 미국 의료보험 개혁 법안인 '오바마케어'는 민영보험 중심의 기존 의료보험 시스템을 전 국민의 건강보험 가입 의무화를 목표로 변화 시키는 것입니다
- 바이든은 대선 후보 당시 '오바마케어'의 부활은 물론 건강보험으로 노인의료보험제도인 '메디케어(medicare)'를 민간보험사 중에서 하나로 선택하는 정책을 주요 선거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여기에 메디케어 가입 기준 연령 역시 65세에서 60세로 낮춰 수혜 받는 노년층을 늘릴 계획입니다
- 이에 따라 필연적으로 예상되는 국가 재정증가분을 상쇄하기 위한 정책으로 1) 약가 인하 유도도 하나의 옵션으로 볼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2) 치료보다는 '예방의학'을 강조하는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유전체 분석/액체생검을 기반으로 하는 조기진단 등 정밀의학 산업이 다시금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가능합니다
- 실제로 오바마 정권 당시 '정밀 의료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최소 100만명 이상의 사람을 대상으로 유전체 데이터 수집을 추진했으며, 현재 35만명 정도가 참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향후 1) 질병 바이오마커의 발견, 2) 새로운 질병 분류의 개발, 3) 임상 시험 보조, 4) 인공지능 어플리케이션 개발, 5) 신약의 개발 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국내도 이러한 트렌드로의 변화를 감안한다면 유전체 분석 기술 및 소재, 그리고 액체생검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 됩니다
* 바이든 당선에 따른 헬스케어 산업 내 트렌드 변화와 관련된 생각
바이든 대통령 취임과 관련해서 헬스케어 산업 내 유전체 산업에 대한 영향에 대해 본다면,
- 우선적으로 민주당의 바이든이 대통령으로 취임 시 기존 오바마 정권때 추진한 '오바마케어'의 부활을 기대해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 2010년 출범한 미국 의료보험 개혁 법안인 '오바마케어'는 민영보험 중심의 기존 의료보험 시스템을 전 국민의 건강보험 가입 의무화를 목표로 변화 시키는 것입니다
- 바이든은 대선 후보 당시 '오바마케어'의 부활은 물론 건강보험으로 노인의료보험제도인 '메디케어(medicare)'를 민간보험사 중에서 하나로 선택하는 정책을 주요 선거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여기에 메디케어 가입 기준 연령 역시 65세에서 60세로 낮춰 수혜 받는 노년층을 늘릴 계획입니다
- 이에 따라 필연적으로 예상되는 국가 재정증가분을 상쇄하기 위한 정책으로 1) 약가 인하 유도도 하나의 옵션으로 볼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2) 치료보다는 '예방의학'을 강조하는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유전체 분석/액체생검을 기반으로 하는 조기진단 등 정밀의학 산업이 다시금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가능합니다
- 실제로 오바마 정권 당시 '정밀 의료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최소 100만명 이상의 사람을 대상으로 유전체 데이터 수집을 추진했으며, 현재 35만명 정도가 참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향후 1) 질병 바이오마커의 발견, 2) 새로운 질병 분류의 개발, 3) 임상 시험 보조, 4) 인공지능 어플리케이션 개발, 5) 신약의 개발 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국내도 이러한 트렌드로의 변화를 감안한다면 유전체 분석 기술 및 소재, 그리고 액체생검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 됩니다
상기 자금조달 목적 중 시설자금은 올리고 설비 증설 및 mRNA 설비 증설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운영자금은 원재료 매입, 연구개발비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바이든 당선에 따른 헬스케어 산업 내 트렌드 변화와 관련된 생각(재공유)
바이든 대통령 취임과 관련해서 헬스케어 산업 내 유전체 산업에 대한 영향에 대해 본다면,
- 우선적으로 민주당의 바이든이 대통령으로 취임 시 기존 오바마 정권때 추진한 '오바마케어'의 부활을 기대해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 2010년 출범한 미국 의료보험 개혁 법안인 '오바마케어'는 민영보험 중심의 기존 의료보험 시스템을 전 국민의 건강보험 가입 의무화를 목표로 변화 시키는 것입니다
- 바이든은 대선 후보 당시 '오바마케어'의 부활은 물론 건강보험으로 노인의료보험제도인 '메디케어(medicare)'를 민간보험사 중에서 하나로 선택하는 정책을 주요 선거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여기에 메디케어 가입 기준 연령 역시 65세에서 60세로 낮춰 수혜 받는 노년층을 늘릴 계획입니다
- 이에 따라 필연적으로 예상되는 국가 재정증가분을 상쇄하기 위한 정책으로 1) 약가 인하 유도도 하나의 옵션으로 볼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2) 치료보다는 '예방의학'을 강조하는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유전체 분석/액체생검을 기반으로 하는 조기진단 등 정밀의학 산업이 다시금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가능합니다
- 실제로 오바마 정권 당시 '정밀 의료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최소 100만명 이상의 사람을 대상으로 유전체 데이터 수집을 추진했으며, 현재 35만명 정도가 참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향후 1) 질병 바이오마커의 발견, 2) 새로운 질병 분류의 개발, 3) 임상 시험 보조, 4) 인공지능 어플리케이션 개발, 5) 신약의 개발 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국내도 이러한 트렌드로의 변화를 감안한다면 유전체 분석 기술 및 소재, 그리고 액체생검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 됩니다
- 관심기업으로는 종종 소개해드린 바 있는 클리노믹스, 셀레믹스 입니다.
* 바이든 당선에 따른 헬스케어 산업 내 트렌드 변화와 관련된 생각(재공유)
바이든 대통령 취임과 관련해서 헬스케어 산업 내 유전체 산업에 대한 영향에 대해 본다면,
- 우선적으로 민주당의 바이든이 대통령으로 취임 시 기존 오바마 정권때 추진한 '오바마케어'의 부활을 기대해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 2010년 출범한 미국 의료보험 개혁 법안인 '오바마케어'는 민영보험 중심의 기존 의료보험 시스템을 전 국민의 건강보험 가입 의무화를 목표로 변화 시키는 것입니다
- 바이든은 대선 후보 당시 '오바마케어'의 부활은 물론 건강보험으로 노인의료보험제도인 '메디케어(medicare)'를 민간보험사 중에서 하나로 선택하는 정책을 주요 선거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여기에 메디케어 가입 기준 연령 역시 65세에서 60세로 낮춰 수혜 받는 노년층을 늘릴 계획입니다
- 이에 따라 필연적으로 예상되는 국가 재정증가분을 상쇄하기 위한 정책으로 1) 약가 인하 유도도 하나의 옵션으로 볼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2) 치료보다는 '예방의학'을 강조하는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유전체 분석/액체생검을 기반으로 하는 조기진단 등 정밀의학 산업이 다시금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가능합니다
- 실제로 오바마 정권 당시 '정밀 의료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최소 100만명 이상의 사람을 대상으로 유전체 데이터 수집을 추진했으며, 현재 35만명 정도가 참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향후 1) 질병 바이오마커의 발견, 2) 새로운 질병 분류의 개발, 3) 임상 시험 보조, 4) 인공지능 어플리케이션 개발, 5) 신약의 개발 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국내도 이러한 트렌드로의 변화를 감안한다면 유전체 분석 기술 및 소재, 그리고 액체생검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 됩니다
- 관심기업으로는 종종 소개해드린 바 있는 클리노믹스, 셀레믹스 입니다.
11억8000만유로(1.6조원) 규모... ROR1 ADC를 기술이전한 레고켐바이오 파이프라인 가치도 임상 진입 예상 시점인 2021년말~2022년초를 기점으로 크게 반영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