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월렛 정지사례가 종종 보이는데,,,
예전에도 한번 다룬적 있지만, 텔레그램 월렛은 온체인 지갑이 아님.
그냥 이름만 월렛인 cex라고 보면됨.
cex인데, 아무것도 인증같은거도 안된, 무허가 떳다방 같은 부동산 거래소임.
큰돈은 넣지 않는걸 추천함.
번외로 톤스페이스는 온체인 월렛이 맞음. 될수있으면 톤스페이스에 넣어놓고, 시드키는 꼭 뽑아서 저장(톤키퍼나, okx 월렛등) 해두는걸 추천함.
예전에도 한번 다룬적 있지만, 텔레그램 월렛은 온체인 지갑이 아님.
그냥 이름만 월렛인 cex라고 보면됨.
cex인데, 아무것도 인증같은거도 안된, 무허가 떳다방 같은 부동산 거래소임.
큰돈은 넣지 않는걸 추천함.
번외로 톤스페이스는 온체인 월렛이 맞음. 될수있으면 톤스페이스에 넣어놓고, 시드키는 꼭 뽑아서 저장(톤키퍼나, okx 월렛등) 해두는걸 추천함.
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MNT)
텔레그램 월렛에 대한 분석
현재 텔레그램 자체에서 지원하는 월렛은 이름만 월렛임. 그냥 거래소 개념임.
월렛이라는 이름의 거래소.
일단 텔레월렛에 코인 집어넣으면, 이안에서 이동은 인터널트랜스퍼 개념으로, 트잭도 발생안하고 수수료 무료임.
지갑에서 KYC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긴 햇음.
이름을 월렛으로 한 거래소에 우리는 온체인이라 생각하고 속고 있던거임.
그래서 텔레월렛에서 다른 온체인 시드월렛으로 나갈때, 멋대로 수수료 높게 잡아놔서 떼감.
그리고 텔레월렛안에서 스테이킹 한거도 온체인상 트잭이 하나도 발생안함. 얘네들이 자기내 들끼리 web2상에 기록하는거 같음. 얼마전에 텔레월렛이 맛간거도, 톤체인이 맛간게 아니라 얘네 월렛자체 시스템이 다운된듯.
아무튼 이름만 월렛으로 만들어놓고, 사용자들에게 온체인 지갑인거처럼, 꼬롬하게 속이고 있는게 좀 치사해보임.
트잭발생안하는거 이상해서 좀 알아보지 않앗으면, 나도 그냥 일반적인 월렛으로 생각햇을꺼임.
아무튼 얘네 web3 지갑으로는 볼수 없음. 그냥 거래소개념이 맞음.
현재 텔레그램 자체에서 지원하는 월렛은 이름만 월렛임. 그냥 거래소 개념임.
월렛이라는 이름의 거래소.
일단 텔레월렛에 코인 집어넣으면, 이안에서 이동은 인터널트랜스퍼 개념으로, 트잭도 발생안하고 수수료 무료임.
지갑에서 KYC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긴 햇음.
이름을 월렛으로 한 거래소에 우리는 온체인이라 생각하고 속고 있던거임.
그래서 텔레월렛에서 다른 온체인 시드월렛으로 나갈때, 멋대로 수수료 높게 잡아놔서 떼감.
그리고 텔레월렛안에서 스테이킹 한거도 온체인상 트잭이 하나도 발생안함. 얘네들이 자기내 들끼리 web2상에 기록하는거 같음. 얼마전에 텔레월렛이 맛간거도, 톤체인이 맛간게 아니라 얘네 월렛자체 시스템이 다운된듯.
아무튼 이름만 월렛으로 만들어놓고, 사용자들에게 온체인 지갑인거처럼, 꼬롬하게 속이고 있는게 좀 치사해보임.
트잭발생안하는거 이상해서 좀 알아보지 않앗으면, 나도 그냥 일반적인 월렛으로 생각햇을꺼임.
아무튼 얘네 web3 지갑으로는 볼수 없음. 그냥 거래소개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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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더 + 서클로 파밍할수 있는최선
(본인 기준임, 더좋은거 있을수도 있음)
즉시 뽑을수 있고, 리워드도 즉시 즉시 쌓이는거 기준. 슬리피지 없을것.
이더는 맨틀의 이더+애미더 파밍 (moe 리워드로 현재 apr 10%)
현재 유동성 존나 많기 때문에 스왑 슬리피지 걱정없음.
서클은 솔라나의 카미노, 알트마켓 렌딩 이자가 apr 12%로 쫌 짜치기는 하는데, 다른데 갈곳이 안보임.....
진짜 갈곳이 읎다..... 읎어...
(본인 기준임, 더좋은거 있을수도 있음)
즉시 뽑을수 있고, 리워드도 즉시 즉시 쌓이는거 기준. 슬리피지 없을것.
이더는 맨틀의 이더+애미더 파밍 (moe 리워드로 현재 apr 10%)
현재 유동성 존나 많기 때문에 스왑 슬리피지 걱정없음.
서클은 솔라나의 카미노, 알트마켓 렌딩 이자가 apr 12%로 쫌 짜치기는 하는데, 다른데 갈곳이 안보임.....
진짜 갈곳이 읎다..... 읎어...
VANA 소개 (탈 빅테크 프로젝트)
바나 소개
바나는 패러다임, 폴리체인 등에서 20M 투자 받았음. 플젝을 만든사람들은 MIT와 하버드 출신들.
바나의 목적은 블록체인의 기술을 대기업등 소수들에게만 데이터 권력이 들어가는것을 방지, 개인들이 AI 데이터등을 온체인이 보관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하는것을 목표.
바나는 현제 테스트넷 운용중.
결론적으로 바나는 현재의 온라인 데이터 운영의 독점들 빅테크기업들이 하고 있는데, 그것을 개인들이 나누어서 웹3에 보관 및 이용할수 있는것에 둠.
바나 소개
Vana는 사용자 소유의 개인 데이터를 위한 분산 네트워크로, 사용자 소유의 AI를 활성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용자는 기여하는 AI 모델을 소유하고, 관리하고, 수익을 얻습니다. 개발자는 크로스 플랫폼 데이터에 액세스하여 개인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최전선 AI 모델을 훈련합니다.
바나는 패러다임, 폴리체인 등에서 20M 투자 받았음. 플젝을 만든사람들은 MIT와 하버드 출신들.
바나의 목적은 블록체인의 기술을 대기업등 소수들에게만 데이터 권력이 들어가는것을 방지, 개인들이 AI 데이터등을 온체인이 보관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하는것을 목표.
바나는 현제 테스트넷 운용중.
결론적으로 바나는 현재의 온라인 데이터 운영의 독점들 빅테크기업들이 하고 있는데, 그것을 개인들이 나누어서 웹3에 보관 및 이용할수 있는것에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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