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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시총 코인들이 많이 보입니다.

#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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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lock.co/post/163862/digital-currency-group-registers-to-lobby-for-the-first-time?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DCG
[DCG, 미국 로비회사로 첫 등록]
더블록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모회사 디지털커런시그룹(Digital Currency Group)의 공공정책 부사장인 줄리 스티첼(Julie Stitzel)이 기업을 로비회사로 등록했다. DCG가 로비에 나서는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DCG는 미국 정부와 로비할 수 있는 기업으로 등록됐다. 이러한 움직임은 2022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DCG가 로비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임을 시사한다. DCG의 자회사 중 하나인 그레이스케일은 지난 6월 비트코인 신탁(GBTC)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 ETF 전환 신청을 반려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상대로 법적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8794
[이오스, 이번주 EOSIO 리브랜드 공개..."블록원 완전 벗겨낸다"]
EOS네트워크재단 창업자 이브 라 로즈(Yves La Rose)가 1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주 이오스(EOS)는 EOSIO 리브랜드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그는 "지난해 이오스 커뮤니티는 기존 개발사였던 블록원(B1)을 퇴출시키고 네트워크를 장악했다. 우리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업에 맞서 승리를 쟁취했다. EOS의 재건을 위해서는 블록원 퇴출이 절실했지만, EOSIO의 코드를 누가 다룰 것인가라는 문제도 제기됐다. 현재 EOSIO의 지식재산권(IP)은 블록원의 자회사 불리시(Bullish)가 소유하고 있지만, IP 없이 커뮤니티는 나아갈 수 없다. 이는 하드포크와 리브랜딩이 필요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9월 21일(현지시간) 만델 3.1 버전 컨센서스 업그레이드를 통한 하드포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하드포크를 통해 블록원은 완전히 이오스 커뮤니티에서 벗겨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이오스 커뮤니티 코리오스(KOREOS)에 따르면, 이번 EOSIO 리브랜딩에서 네트워크의 이름과 토큰 심볼 등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https://coinness.live/news/1038832

#EOS
Oracles이 확보한 총 가치

#Oracles
[단독]'테라 한몸 의심' 커널랩스, 루나 폭락뒤 '월급 2배' 돈잔치

https://news.nate.com/view/20220817n01987?mid=n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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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com은 Financial Conduct Authority에 의해 영국에서 운영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부여받았습니다.

출처

#C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