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모니터링]
5.16K subscribers
247 photos
6 videos
128 files
230 links
Download Telegram
[10/19(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집 싸게 판 사람 나와!” “중개소 색출” 비난 퍼붓는 이웃들
- 사설①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이재명 대표는 몰랐나
- 사설 ② :엉뚱한 논란에 발도 못 떼는 노동 개혁
- 사설 ③ :세금으로 쌀 사서 헐값 처분 韓 농정, 더 하자는 민주당

(중앙)
- 1면 :대표선수 엔화의 추락…아시아 동반위기 비상
- 사설① :민주당의 양곡관리법 강행은 무리수다
- 사설 ② :신성한 병역의무 돌아보게 한 BTS 군 입대

(동아)
- 1면 :전시에도 ‘먹통’ 안되게 ‘플랫폼 망 이원화’ 추진
- 사설① :망치로 PC 부수고 ‘이화영 파일’ 없앤 쌍방울, 뭘 감추려 하나
- 사설 ② :청년고용장려금 받고 4800개사 폐업… 눈먼 돈 된 혈세
- 사설 ③ :미·EU “봉쇄” 中 “자립” 기술패권전쟁 개막, 韓 생존전략 찾아야

(경향)
- 1면 :안보 장사·극우 복귀…도로 한국당 된 여당
- 사설① :“전술핵 주장 무책임” 못 박은 미 대사, 여권은 딴소리 말라
- 사설 ② :예금보험료까지 전가한 은행, 가산금리 투명하게 공개해야
- 사설 ③ :BTS 입대 결정, 병역특례 축소 공론화 계기로

(한겨레)
- 1면 :검찰, 서해 사건 ‘이례적 초강수’…국감 중 서욱 영장 청구
- 사설① :4년 전 금감원 ‘삼바’ 분식회계 처리 문제삼은 감사원
- 사설 ② :‘이윤보다 생명’ 다시 불붙은 SPC 불매운동의 외침
- 사설 ③ :정진석 이어 주호영, 국민의힘 색깔론 편승 도넘었다
[10/20(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김용은 20억 요구… 野대선 경선 중에 남욱 주차장 등서 수차례 받아”
- 사설① :ESS ‘배터리 폭탄’ 방치하면 제2 카톡 사태 빚을 것
- 사설 ② :巨野의 순기능 기대했지만 최악을 보여주고 있다
- 사설 ③ :이 대표 ‘분신’도 대장동 일당에게 수뢰 혐의, 대선 자금 의혹까지

(중앙)
- 1면 :대장동 8억, 이재명 대선자금 유입 정황
- 사설① :“시스템 이중화 못했다” 카카오의 뒤늦은 사과
- 사설 ② :철저한 수사로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진상 밝혀야

(동아)
- 1면 :이재명 최측근 김용 ‘불법대선자금 8억’ 혐의 체포
- 사설① :변협, 로톡 가입 변호사 징계… 힘으로 밀어붙일 일인가
- 사설 ② :지방의회 의정비 ‘셀프 인상’ 봇물… 낯 뜨겁지 않나
- 사설 ③ :‘달러당 150엔’ 초읽기, ‘32년 만의 엔저 쓰나미’ 방파제 쌓아야

(경향)
- 1면 :이재명 대선자금 겨눈 검찰…민주당, 국감 중단
- 사설① :국감 중단 사태로 번진 검찰의 전 정부·이재명 전방위 수사
- 사설 ② :고개 숙인 카카오, 기존 틀 넘는 전향적 보상책 마련해야
- 사설 ③ :조선업 하청구조 개선책이 원·하청 상생협약이라니

(한겨레)
- 1면 :검찰, 이재명 정조준…최측근 체포 영장에 “대선자금 8억 전달”
- 사설① :북 9·19 합의 잇단 위반, ‘군사 충돌’ 치닫지 않게 해야
- 사설 ② :야권 겨냥 검찰의 몰아치기, ‘정치 수사’ 논란 불식시켜야
- 사설 ③ :카카오, 제대로 배·보상하는 게 신뢰 회복 출발점
[NBS 전국지표조사(10월 3주)(10/20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9/17(월)-9/19(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1%(2%p▲), 부정평가 59%(6%p▼), 모름/무응답 10%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30%(4%p▲), 공정·정의 24%(5%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능력 부족 34%(2%p▼), 독단적·일방적 31%(3%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6%(2%p▲), 신뢰하지 않는다 58%(5%p▼), 모름/무응답 6%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5%(1%p▲), 더불어민주당 32%(-), 정의당 5% 順

(정당호감도)(4월 2주 대비)
- 더불어민주당 : 41%(1%p▼), 비호감 52%(2%p▼)
- 국민의힘 : 호감 36%(10%p▼), 비호감 59%(9%p▲)
- 정의당 : 호감 25%(4%p▼), 비호감 61%(2%p▲)
▶️ 국민의힘의 경우, 모든 계층에서 비호감 응답이 증가했고 충청권(15%p▲)에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 유승민 26%, 안철수 10%, 나경원 10% 등의 順
· 국민의힘 지지층 : 나경원 23%, 안철수 15%, 유승민 11% 등의 順
▶️ 유승민은 여전히 자당 지지층에서 지지받지 못하고 있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60%, 잘못하고 있다 33%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34%, 심각하지 않다 65%

(물가상승 부담)
- 매우 부담 46%, 부담되는 편 48%
▶️ 4월 4주 대비 '매우 부담된다' 응답 10%p 증가

(금리인상에 대한 견해)
- 불가피 49%, 억제해야 42%, 모름/무응답 9%

(안보상황)
- 불안하다 71%, 불안하지 않다 28%, 모름/무응답 1%

(일본 자위대 합동훈련 찬반)
- 찬성 43%, 반대 49%, 모름/무응답 8%

(전술핵 재배치)
- 찬성 49%, 반대 39%, 모름/무응답 13%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0/18-20(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7%(1%p▼), 부정평가 65%(2%p▲)
· 긍정평가 이유 : 국방·안보 13%(2%p▲), 전반적으로 잘함 7%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14%, 경험·자질 부족/무능 10%(5%p▼)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5%p▼), 국민의힘 33%(1%p▲), 정의당 5% 順

(향후 1년 전망 / 증감 - 전월 대비)
- 우리나라 경제 : 좋아질 것 11%(1%p▼), 나빠질 것 66%(10%p▲)
- 살림살이 : 좋아질 것 10%(3%p▼), 나빠질 것 37%(1%p▲)
- 국제적인 분쟁 : 증가할 것 58%(9%p▲), 감소할 것 11%(4%p▼)
▶️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대한 부정적 전망 증가, 한은 기준금리 인상 영향
▶️ 진보층과 생활수준 하층의 경우 좀 더 부정적으로 응답

(향후 1년간 집값 전망)
- 오를 것 12%(2%p▼), 내릴 것 69%(3%p▲), 변화 없을 것 14%, 모름/무응답 6%

(카카오 관련 서비스)
- 서비스 오류로 인한 불편 : 불편 겪음 59%, 불편 안 겪음 38%, 모름/무응답 3%
- 복구 후 향후 이용 : 계속 이용 68%, 가급적 다른 서비스 이용 21%, 비이용 6%, 모름/무응답 5%
[10/24(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서욱 구속… 영장엔 “서훈도 공범”
- 사설① :‘시진핑 독재’ 완성, 한반도에 닥쳐올 중국발 안보·경제 위기
- 사설 ② :서해 공무원 ‘월북 조작’ 첫 구속, 최종 책임자 文이 설명해야
- 사설 ③ :대장동 핵심 “이재명 모를 리 없어”, 그런데도 ‘정치 탄압’인가

(중앙)
- 1면 :레고랜드발 돈가뭄…정부 ‘50조+α’ 수혈
- 사설① :심상치 않은 레고랜드발 자금 경색
- 사설 ② :이재명 대표, 이치 안 맞는 ‘특검 요구’ 접고 수사 응해야

(동아)
- 1면 :종신독재 길 연 시진핑, 中 지도부 전원 최측근
- 사설① :툭하면 광화문 일대 마비… 이런 난장 언제까지 봐야 하나
- 사설 ② :패닉 빠진 자금시장, 금융당국 굼뜬 대응이 불안 키웠다
- 사설 ③ :‘1인 지배’ 시진핑 3기 출범… 전방위로 커진 中 리스크

(경향)
- 1면 :측근 일색 지도부…시진핑 ‘1인 천하’ 시대로
- 사설① :김용, 서욱·김홍희 모두 구속, 여야 냉정 대처해야
- 사설 ② :‘황제 시진핑’ 더 강경해진 중, 정밀한 대응 필요하다
- 사설 ③ :50조원+α 공급, 적기에 꼭 필요한 곳에만 집행해야

(한겨레)
- 1면 :시진핑, 자기 사람만 남겼다…3연임 ‘1인 독주’ 시대
- 사설① :중국 ‘시진핑 독주’ 시대 개막, 외교 과제 무거워졌다
- 사설 ② :‘사정정국’ 부른 검찰 수사, 국민 신뢰 얻는 게 관건이다
- 사설 ③ :다시 불붙은 촛불집회와 파국 치닫는 정치권
[10/25(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소음·수업방해 캠퍼스 집회, 지지 못해요” 등돌리는 대학생들
- 사설 ① : 강원도를 빚더미에 올린 前 지사들, 채권시장 마비시킨 現 지사
- 사설 ② : 민주 “대통령 연설 보이콧” 부끄러운 ‘헌정 처음’ 기록 또 세울 건가
- 사설 ③ : 北 시진핑 행사 끝나자 5년 만에 NLL 침범, 본격 도발 시작

(중앙)
- 1면 : “이재명이 성남시장 때 대장동 최종 결정권자”
- 사설 ① : 경제위기 닥쳤는데 협치는 고사하고 대립만 하는 여야
- 사설 ② : 5년9개월 만의 상선 NLL 침범…북한, 도발 중단해야

(동아)
- 1면 : 檢, 민주硏 압수수색-정진상 출금… 민주 “野 말살”
- 사설 ① : NLL까지 넘보는 北… ‘긴장의 2주’ 비상한 대응태세 갖춰야
- 사설 ② : 세계 100대 반도체 기업 韓 3곳뿐… 모래 위의 ‘반도체 강국’
- 사설 ③ : 여야 대치에 시정연설부터 파행, 나라살림은 짤 수 있나

(경향)
- 1면 : 검찰, 민주당사 압수수색·정진상 출금
- 사설 ① : 중국 당 대회 끝나자마자 NLL 침범하고 남측 비난한 북
- 사설 ② : 마지막 날까지 정쟁으로 얼룩진 윤석열 정부 첫 국감
- 사설 ③ : 야당 자극하는 한동훈, 이래서 공정 수사 가능하겠나

(한겨레)
- 1면 : 검찰, 민주당사 압수수색…민주당 “협치는 끝났다”
- 사설 ① : 감사원, 이젠 ‘소득주도성장’ 정책 연구까지 겨누나
- 사설 ② : 민생외면 극한대치 풀고 정치복원 나서야
[10/27(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청년은 7000만원으로 5억 집 분양받는다
- 사설 ① : “김용 개인 비리 가능성” 말하기 시작한 이 대표 측
- 사설 ② : 고금리로 앉아서 29조원 번 은행들, 대출금리 인상 자제를
- 사설 ③ : 5대 그룹까지 ‘돈맥 경화’, 실물 침체 겹치는 내년이 더 위험

(중앙)
- 1면 : 공공분양 68% 청년몫…미혼 특별공급도 신설
- 사설 ① : 현대차는 조지아 공장 착공, 바이든은 현대차 차별
- 사설 ② : 중·고생까지 동원하는 정치집회 안 된다

(동아)
- 1면 : 최우량 공기관-카드사도 ‘돈줄’ 말랐다
- 사설 ① : 코로나 7차 유행 조짐, 백신·마스크로 ‘멀티데믹’ 넘기자
- 사설 ② : 尹 측근 국정원 ‘王실장’의 돌연 퇴장, 무슨 일인가
- 사설 ③ : ‘자금대란’에 투자마저 급랭, 금융·실물 동반위기 대비할 때

(경향)
- 1면 : 청년층에 2027년까지 34만가구 공급
- 사설 ① : 촉법소년 13세 하향, 엄벌 만능주의 아닌가
- 사설 ② : 의문투성이 국정원 기조실장 사임, 진상 밝혀야
- 사설 ③ : 정책 실효성 의문시되는 정부의 ‘홍보성’ 청년 정책

(한겨레)
- 1면 : 5년간 공공분양주택 50만호 공급…68%는 40살 미만 청년에 배정
- 사설 ① : ‘청년’ 공공분양 확대, ‘고소득층 로또’ 되지 않게 해야
- 사설 ② : 재생에너지 외면하고 원전 확대 선언한 2기 탄중위
- 사설 ③ : 이번엔 권익위원장, 감사원 ‘묻지마 수사의뢰원’ 되나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0/25-27(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0%(3%p▲), 부정평가 62%(3%p▼)
· 긍정평가 이유 : 국방·안보 10%(3%p▼), 공정·정의·원칙 9%(6%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 16%(6%p▲), 경험·자질 부족/무능 11%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2%p▲), 국민의힘 33%(-), 정의당 6% 順
[10/31(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서울 한복판서 핼러윈 참사
- 사설 ① : 한국 재난 대비에 인파 사고 대책이 빠져 있다
- 사설 ② : 13년 만에 대출금리 7%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 사설 ③ : 비극적인 참사마저 정쟁 도구로 활용하겠다는 건가

(중앙)
- 1면 : 154명 앗아갔다, 이태원 핼러윈 비극
- 사설 ① : 이태원 참사 수습과 희생자 지원에 만전 기해야
- 사설 ② : 푸틴의 ‘한·러 관계 파탄’ 위협 가당찮다

(동아)
- 1면 : 폭 3.2m ‘죽음의 골목’, 청년들 앗아갔다
- 사설 ① : ‘세월호’ 겪고도 나아진 게 없는 안전불감증
- 사설 ② : 기막힌 이태원 참사…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경향)
- 1면 : 지켜주지 못한 이태원…‘안전’이 압사당했다
- 사설 ① : 이태원 핼러윈 참사, 안전대책 부실이 낳은 ‘예고된 재난’
- 사설 ② : 미국 내 ‘군축회담’ 목소리, 한반도 비핵화 원칙 유지해야
- 사설 ③ : 막 오른 예산안 심사, 복지 축소 기조 바로잡기를

(한겨레)
- 1면 : 선 채로 의식 잃었다, 이태원 내리막 ‘폭 3.2m’ 골목에 갇혀
- 사설 ① : 외환시장 폭풍 전야 속, 정부 경제 인식 안이하다
- 사설 ② : 일어나선 안 될 참사,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었다
[11/3(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NLL 넘은 北미사일 도발… 軍, 그대로 갚아줬다
- 사설 ① : 대통령보다 늦게 보고받은 서울청장, 지금 경찰 정상 아니야
- 사설 ② : 北 미사일 공습경보에 우왕좌왕, 울릉도만의 문제 아니다
- 사설 ③ : 北 NLL 남쪽으로 미사일 발사, 南 내륙 넘기는 도발 가능성 있다

(중앙)
- 1면 : 분단 후 처음 NLL 넘었다…北 미사일, 무서운 속셈
- 사설 ① : NLL 넘어온 북 미사일…도발엔 대가 따를 것
- 사설 ② : 정부, 이태원 참사에 ‘선 수습, 후 책임’ 각오로 임하길

(동아)
- 1면 : 서울경찰청-용산경찰서, 파출소에 떠넘겼다
- 사설 ① : 경찰 고강도 감찰, 파출소 말고 윤희근 청장부터 시작하라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 부실대응 명백한데, 아직도 ‘제도 타령’인가
- 사설 ③ : 北 NLL 이남 첫 미사일 도발… ‘영토 농락’ 결전태세 갖춰야

(경향)
- 1면 : 북, 탄도미사일 NLL 넘어 쐈다
- 사설 ① : 이태원 참사 수습보다 시민단체 동향 파악 앞세운 경찰
- 사설 ② : NLL 이남까지 미사일 쏜 북, 도발 즉각 멈춰라
- 사설 ③ : 윤 대통령, 대국민 사과하고 이상민·윤희근 해임해야

(한겨레)
- 1면 : 112신고 뒤 5시간40분…경찰 컨트롤타워는 없었다
- 사설 ① : 이태원 112 묵살 수사, 현장 꼬리자르기 되어선 안돼
- 사설 ② : NLL 남쪽 첫 탄도미사일, 북한 위험한 도발 멈춰야
- 사설 ③ : 윤 대통령 사과하고 이상민·경찰 수뇌부 경질하라
[NBS 전국지표조사(11월 1주)(11/3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10/31(월)-11/2(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0%(1%p▲), 모름/무응답 9%
· 긍정평가 이유 : 공정·정의 28%(4%p▲), 결단력 20%(10%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능력 부족 38%(4%p▲), 독단적·일방적 29%(2%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5%(1%p▼), 신뢰하지 않는다 60%(2%p▲), 모름/무응답 4%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3%(2%p▼), 더불어민주당 31%(1%p▼), 정의당 4% 順

(정책 추진을 잘 할 것 같은 정당)
- 남북 관계 및 안보 정책 :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35%
- 복지 정책 :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30%
- 방역 보건 정책 :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1%
- 고용 정책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32%
- 양극화 해소 정책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6%
- 부동산 정책 :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1%
▶️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소폭 우세하나, 정책역량에서는 민주당을 좀 더 높게 평가(부동산 제외)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5%, 부정평가 39%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38%, 심각하지 않다 60%

(노란봉투법 제정)
- 긍정적 37%, 부정적 40%

(양곡관리법 개정안)
- 긍정적 61%, 부정적 25%

(대장동 개발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
- 정당한 수사 48%, 정치적 수사 41%
[11/4(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용산서장, 보고 받고도 ‘90분 공백’... 상황실장은 자리에 없었다
- 사설 ① : 고금리·고환율 고통 길어질 텐데 벌써 금융회사 경색 조짐
- 사설 ② : 北은 매일 미사일 쏘는데 우리 요격 미사일은 또 고장
- 사설 ③ : 북 ICBM 또 발전, 다음엔 핵실험, 韓 안보 이대로 안 돼

(중앙)
- 1면 : 북 ICBM 도발에, 한·미 연합훈련 연장
- 사설 ① : ICBM까지 쏜 북 도발…안보 경각심 무너지면 안 된다
- 사설 ② : 고금리 장기화 우려, 경제도 안전 챙기자

(동아)
- 1면 : 美겨냥 ICBM, 한밤 또 미사일… 北의 폭주
- 사설 ① : “압사…” 신고 줄 잇는데 자리 비운 112 책임자, 음식점 간 서장
- 사설 ② : 이젠 ICBM까지… 확장억제 본격 가동해 北 탈진시켜야
- 사설 ③ : 한미 금리 큰 폭 역전… 태풍권 진입한 환율·물가 불안

(경향)
- 1면 : 북한, 미국 겨냥 ICBM 발사…한·미, 연합훈련 연장 ‘맞불’
- 사설 ① : 미 연준의 4연속 자이언트스텝, 장기적 대비책 마련해야
- 사설 ② : ICBM까지 쏘며 수위 높인 북, 진정 파국으로 갈 건가
- 사설 ③ : 대통령보다 경찰청장·장관이 참사를 늦게 알았다는 나라

(한겨레)
- 1면 : 112책임자는 자리 비우고…근처 기동대는 써보지도 못했다
- 사설 ① : ‘총체적 무능·부실’ 밝히려면 국정조사 불가피하다
- 사설 ② : 연준 추가 금리인상 ‘압박’, 신용경색 시급히 해결해야
- 사설 ③ : ICBM 발사한 북, 출구 안보이는 한반도 위기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1/1-3(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9%(1%p▼), 부정평가 63%(1%p▲)
· 긍정평가 이유 : 열심히 한다 11%(7%p▲), 전반적으로 잘한다 10%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자질 부족/무능 16%(5%p▲)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1%p▼), 국민의힘 32%(1%p▼), 정의당 5% 順

(정부 출범 6개월, 분야별 정책 평가)
- 경제 : 긍정평가 21%, 부정평가 56%, 어느 쪽도 아님 6%, 모름/무응답 17%
- 부동산 :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42%, 어느 쪽도 아님 7%, 모름/무응답 20%
- 복지 : 긍정평가 27%, 부정평가 51%, 어느 쪽도 아님 5%, 모름/무응답 17%
- 교육 : 긍정평가17 %, 부정평가 42%, 어느 쪽도 아님 6%, 모름/무응답 34%
- 대(對)북한 : 긍정평가 33%, 부정평가 48%, 어느 쪽도 아님 4%, 모름/무응답 15%
- 외교 : 긍정평가 25%, 부정평가 57%, 어느 쪽도 아님 4%, 모름/무응답 13%
- 공직 인사 : 긍정평가 19%, 부정평가 61%, 어느 쪽도 아님 4%, 모름/무응답 16%
- 코로나19 대응 : 긍정평가 43%, 부정평가 32%, 어느 쪽도 아님 12%, 모름/무응답 13%
[11/7(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살아야겠다 버티니 살아지더라” 광부들이 전한 221시간
- 사설 ① : 北 미사일 자금줄 된 암호 화폐 해킹, 국제 제재로 막아야
- 사설 ② : “국민 희망 돼 다행” 생환한 이도, 구해낸 이도 모두가 영웅
- 사설 ③ : 도 넘은 참사 정치화 세력, 재발 방지엔 관심도 없을 것

(중앙)
- 1면 : 수출·내수 동반 부진…내년 1%대 성장 전망
- 사설 ① : 이태원 참사 정쟁화 조짐, 옳은 접근법 아니다
- 사설 ② : 북한의 무도한 폭주, 국민 하나 돼야 막아내

(동아)
- 1면 : 내년 대출금리 9% 육박, 잠 못드는 ‘영끌-빚투족’
- 사설 ① : 대출금리 9% 육박, 취약층 불법사채로 내몰면 안 된다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이은 은폐·회유·책임회피
- 사설 ③ : 尹 대통령 연일 조문과 잇단 사과… 이젠 과감한 후속조치를

(경향)
- 1면 : 추모도 책임 규명도 멈추지 않은 시민들
- 사설 ① : 윤 대통령, 공식 사과와 문책 왜 머뭇거리나
- 사설 ② : 슬픔 잠긴 국민에게 희망 준 ‘봉화의 기적’
- 사설 ③ : 제2금융권 건전성 비상, 방치하면 금융위기 부른다

(한겨레)
- 1면 : 삼풍·세월호 ‘사회적 참사’ 짚었던 국정조사…국힘 “수사 먼저”
- 사설 ① : 문책도 국정조사도 않겠다는 대통령과 여당의 무책임
- 사설 ② : 막 오른 COP27, 기후위기 대응 뒷걸음질 멈추는 계기 돼야
- 사설 ③ : 한미 연합훈련 끝났지만 ‘긴장의 상시화’ 우려한다
[11/8(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尹 “경찰, 왜 아비규환 4시간 쳐다만 봤나” 野”경찰에 책임 떠넘기나”
- 사설 ① : “고용 투자 위해 법인세 인하” 절박한 호소 민주당 귀엔 안 들려
- 사설 ② : “울산 앞바다에도 순항 미사일 쐈다” 北 주장 자체가 심각
- 사설 ③ : 툭하면 탈선에 사망 사고 코레일, 이러다 큰일 터진다

(중앙)
- 1면 : 한반도 '심판의날 항공기' 떴다…"北에 응징 능력 보인 것"
- 사설 ① : 이태원 보고서 삭제·회유…속속 드러나는 황당한 정황
- 사설 ② : ‘돈맥경화’는 신뢰의 위기, 확산 차단해야

(동아)
- 1면 : 여야 “경찰 뭐했나” 尹 “책임 묻겠다” 고강도 개혁-문책 예고
- 사설 ① : 北 “울산 앞 보복타격” 주장… 軍 ‘3축 체계’ 재점검해야
- 사설 ② : 美 오늘 중간선거… 역시 “문제는 경제”
- 사설 ③ : 탈선, 매몰, 활주로 이탈… 언제까지 기적·요행에 안전 맡기나

(경향)
- 1면 : 윤 대통령, 경찰만 질타…정부 책임론 선긋기
- 사설 ① : 공식 사과한 윤 대통령, 위부터 문책하고 국정 쇄신해야
- 사설 ② : 청문보고서 없는 이주호 장관 임명, 이번이 14번째다
- 사설 ③ : 연이은 코레일 인명·탈선 사고, 언제까지 반복할 건가

(한겨레)
- 1면 : 경찰청장, 이태원 참사 수사 상황 보고 받았다…‘셀프 수사’ 논란
- 사설 ① : 국조 거부한 채 촛불·야당 탓, 적반하장 노골화한 여당
- 사설 ② : 세수 감소 눈감고 법인세 ‘특혜감세’ 억지 부리는 재계
- 사설 ③ : 특수본 수사 보고 받았다는 윤희근, 당장 해임해야
[11/10(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대장동 일당이 편의 요구하면 이재명이 성남시 정책에 반영”
- 사설① :외국 대사 발언까지 왜곡한 김의겸 대변인
- 사설 ② :국정 맡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토록 부주의한가
- 사설 ③ : 실체에 다가서는 ‘대장동 그분’ 의혹

(중앙)
- 1면 : 尹 대통령, "규제혁신, 민간주도 경제로"
- 사설① :윤석열 정부 6개월…국정 쇄신 필요한 시점
- 사설 ② :미국, 민주주의보다 먹고사는 문제 택했다

(동아)
- 1면 :기업들 “단기자금이라도…” CP금리 13년만에 최고치
- 사설① :美 공화당 하원 우세… 더 거세질 ‘아메리카 퍼스트’ 대비 급하다
- 사설 ② :당정, 한전債한도 확대 추진… ‘자금 블랙홀’ 막을 대책 뭔가
- 사설 ③ :野3당 ‘이태원 참사’ 국조 요구, 與도 진상규명 로드맵 내야

(경향)
- 1면 :초·중등 교과서 ‘보수화’
- 사설① :“웃기고 있네” 풍경이 보여준 윤 정부 6개월의 오만과 무능
- 사설 ② :‘공화당 하원 장악’ 미 중간선거, 새 상황 대비해야
- 사설 ③ :노동·성평등 외면한 교육과정 개정, 이런 퇴행은 없었다

(한겨레)
- 1면 :애도 기간 끝나자마자 국회·당 동시수색한 검찰…야 “국면전환쇼”
- 사설① :‘재난 컨트롤타워’ 아니라는 대통령실, 세월호 교훈 잊었나
- 사설 ② :‘미국 우선주의’ 확인 중간선거, 한국 외교 과제 커졌다
- 사설 ③ : 앞으로가 더 우려스러운 윤석열 정부 '3무' 6개월
[11/11(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尹 “정무적 책임도 따지겠다”… 이상민 장관 “자리 연연 안 해”
- 사설 ① : 대통령실의 감정적이고 단선적인 MBC 대응
- 사설 ② : ‘이태원’을 ‘세월호’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는 희생자 얼굴과 이름
- 사설 ③ : 거품 빠지는 부동산·코인, 금융 위기 전이 막아야

(중앙)
- 1면 : 서울 - 경기4곳 빼고 규제지역 다 풀었다
- 사설 ① : 부동산 시장 경착륙은 막아야
- 사설 ② : 충격적인 대장동 혐의, 정치공세로 넘길 일 아니다

(동아)
- 1면 : 서울-경기4곳 外 규제지역 다 푼다
- 사설 ① : 가스·난방公 사장에 잇단 낙하산… 이래서 공기업 개혁 될까
- 사설 ② : 행안부·서울시는 놔두고 만만한 소방서는 턴 警 특수본
- 사설 ③ : 아세안·G20 가는 尹, ‘신냉전 완충지대’서 외교 성과 내야

(경향)
- 1면 : MBC 탑승 배제가 ‘국익’이라는 대통령
- 사설 ① : 행안부는 손도 안 대면서 구조 애쓴 소방서장 입건한 수사
- 사설 ② : 부동산 규제 해제, 경착륙 막되 투기수요는 차단해야
- 사설 ③ : MBC 기자 전용기 탑승 배제, 언론 자유에 대한 도전이다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후보 때부터 적대적 언론관…MBC 향해 터졌다
- 사설 ① : MBC 전용기 탑승불허, 반헌법적 ‘언론통제’다
- 사설 ② : ‘용산소방서장 입건’이 국민 공분 사는 이유 돌아봐야
- 사설 ③ : 분열의 시대, ‘신뢰 회복’의 길 모색한 아시아미래포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1/8-10(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0%(1%p▲), 부정평가 62%(1%p▼)
· 긍정평가 이유 :전반적으로 잘한다 11%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경험·자질 부족/무능 14%, 이태원 참사 대처 미흡 11%(3%p▲)등의 順
▶️ 취임 6개월 직무 평가, 2003년 노무현(30%)·2008년 이명박(24%)에 가까워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4%(-),국민의힘 32%(-),정의당 6% 順

(정부의 10.29 참사 수습·대응)
- 적절하다 20%, 적절하지 않다 70%, 모름/무응답 10%
· 적절하다고 보는 이유 : 신속 사후조치 16%, 대응 잘함 15%, 대통령 솔선 12% 등의 順
· 책임 회피/꼬리 자르기 20%, 늦장 대처 17%, 무방비/사전대응미흡 14%, 경찰 잘못 11% 등의 順
▶️ 여야의 공수 포인트 관련 참고자료

(10.29 참사 일차적 책임 소재)
- 대통령/정부 20%, 경찰 17%, 당사자 14%, 행안부장관 8%, 용산구청장 7%, 용산경찰서장 5% 등의 順
· 대통령지지층·여당지지층에서 사고 당사자에 일차적 책임이 있다는 응답 多
· 민주당지지층은 '대통령·경찰' 응답이 많은 반면, 국힘지지층은 '경찰·당사자' 응답 多

(군중 압착 사고 우려 정도)
- 걱정된다 73%, 걱정되지 않는다 24%, 의견유보 3%
· '걱정된다' 응답 : '정부 수습·대응 적절' 응답층 62%, 보수층 70%
· 고연령층일 수록 '걱정된다' 응답 多
▶️ 정부의 대응과 무관하게 전반적으로 사고 우려가 큰 것이 특징

(군중 압착 사고 가능성 인식)
- 가능성 有 55%, 가능성 無 38%, 의견유보 7%

(10.29 참사 희생자 분향소 조문 의향)
- 의향 有 64%, 의향 無 34%, 모름/무응답 2%
[11/14(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경제안보대화 신설”… 한미일 첫 포괄적 성명
- 사설① :“이재명 20억원 싸게 먹힌 것”, 그 대가는 뭔지 밝혀야
- 사설 ② :세월호 지원금을 ‘김정은 신년사’ 학습에 썼다니
- 사설 ③ :중국 겨냥한 한미일 경제대화 신설, 對중국 소통도 소홀히 말아야

(중앙)
- 1면 :서울대 7년 연속 1위…건국대, 29년만에 사상 첫 톱10 진입
- 사설① :북핵 도발 맞서 안보협력 한목소리 낸 한·미·일 정상
- 사설 ② :칼 뽑은 일본 반도체 드림팀, 겨울잠 빠진 K칩스법

(동아)
- 1면 :美 “北도발 계속땐 동북아 미군 강화”
- 사설① :이상민 장관의 “폼 나게 사표…” 발언도 부적절했다
- 사설 ② :집값 때문에 ‘침수위험지구’ 지정 회피… 기막힌 지자체 실태
- 사설 ③ :美 “동북아 전력 강화”… 北 싸고돈 中, 한미일 3각 표적 자초했다

(경향)
- 1면 :한·미·일 정상 “대북 확장억제 강화”
- 사설① :대북 군사대응·대중 경제 포위망 강화한 한·미·일 정상
- 사설 ② :미 물가상승 7%대 주춤, 그러나 안심할 때 아니다
- 사설 ③ :이상민·김은혜 감싸기 급급한 여당, 민심 외면할 텐가

(한겨레)
- 1면 :한·미·일 정상 ‘프놈펜 성명’ “북 미사일 정보 실시간 공유”
- 사설① :첫 포괄적 공동성명 내며 북·중 겨냥한 한미일 3국
- 사설 ② :‘폼 나게 사표’ 발언 이상민 장관, 5만 촛불 안 보이나
- 사설 ③ : 왜곡·외압 의혹 잇따르는 '자유민주주의' 교육과정
[11/16(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윤석열 “북핵, 中 역할 기대” 시진핑 “남북관계 풀어야”
- 사설 ① : 교육감들 ‘돈 남아돌아도 대학은 못 준다’는 반교육적 행태
- 사설 ② : 정부 법안 처리 ‘0′건, 포퓰리즘 법은 강행, 원칙이 뭔가
- 사설 ③ : 시진핑 주석, 북핵을 자국 위한 게임용으로 이용 말라

(중앙)
- 1면 : 윤 대통령 “북 비핵화, 중국이 역할을”
- 사설 ① : 윤석열·시진핑 발리 회담, 한·중 관계 회복 계기 되길
- 사설 ② : 희생자 명단 공개, 윤리적·법적 책임 져야 한다

(동아)
- 1면 : 韓 “北위협에 역할 기대” 中 “남북관계 개선하길”
- 사설 ① : ‘유족 동의 없는 명단 공개’ ‘추락 기도’… 어쩌다 이 지경까지
- 사설 ② : 검찰 ‘무상 포르셰’ 박영수 기소, ‘50억 클럽’ 수사는 왜 미적대나
- 사설 ③ : 尹-시진핑 첫 회담… 북핵 해결이 韓中 ‘공동의 핵심이익’ 될 것

(경향)
- 1면 : 시진핑 “북 호응 땐 윤 대통령 담대한 구상 지지”
- 사설 ① : 3년 만의 한·중 정상회담, 북핵 등 현안 해결 계기 돼야
- 사설 ② : 초·중등 교육재정 줄여 대학지원, 정부 일방 결정 안 된다
- 사설 ③ : 유족 동의 없는 희생자 명단 공개, 진정한 추모 아니다

(한겨레)
- 1면 : 대화 물꼬는 텄지만…‘북핵대응 중국역할론’ 호응 안 한 시진핑
- 사설 ① : ‘관계 개선’ 신호 불구 북핵 이견 확인한 한·중 정상
- 사설 ② : 금투세 유예, ‘자본시장 선진화 역행’에 ‘조세정의 후퇴’다
- 사설 ③ : TBS 존폐 기로 모는 서울시와 의회, 언론 길들이려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