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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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전국지표조사(10월 1주)(10/6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9/3(월)-9/5(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29%(3%p▼), 부정평가 65%(5%p▲), 모름/무응답 7%
· 긍정평가 이유 : 공정·정의 29%(1%p▲), 결단력 26%(5%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능력 부족 36%(1%p▲), 독단적·일방적 34%(8%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4%(3%p▼), 신뢰하지 않는다 63%(4%p▲), 모름/무응답 3%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4%(-), 더불어민주당 32%(3%p▲), 정의당 5% 順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7%, 부정평가 36%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31%, 심각하지 않다 67%

(영유아의 실내 마스크 착용 해제)
- 찬성 64%, 반대 34%

(성장 vs. 분배)
- 경제성장 64%, 소득분배 32%

(분야별 안전에 대한 부정 인식)
- 산업 현장 56%, 대형사고 53%, 자연재해 48%, 범죄 45%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에 대한 인식)
- 외교적 참사 64%, 언론의 왜곡 28%

(MBC 보도에 대한 대통령실의 대응)
- 언론을 탄압/과도한 대응 59%, 거짓보도/적절한 대응 30%

(대통령의 사과 필요성)
- 동의 70%, 비동의 27%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0/4-6(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9%(5%p▲), 부정평가 63%(2%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12%(4%p▲),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9%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15%(2%p▼), 경험·자질 부족/무능 14%, 전반적으로 못함 9%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3%(2%p▲), 더불어민주당 32%(4%p▼), 정의당 4% 順

(대통령 발언 공방 관련 인식)
- 부주의한 말실수로 논란 자초 63%, 언론이 사실과 다른 보도로 논란 유발 25%, 모름/무응답 12%

(한자를 모르면 생활하는 데)
- 불편하다 46%(2014년 9월 대비 8%p▼), 불편하지 않다 51%(6%p▲)

(한글과 한자)
- 섞어 써야 44%(2014년 9월 대비 13%p▼), 한글만 써야 48%(7%p▲)

(초중등 과정 한자 교육)
- 필요하다 78%, 필요하지 않다 19%, 모름/무응답 3%
[10/11(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미사일 84발·자폭드론으로 ‘크림대교 보복’... 러 “이건 1탄에 불과”
- 사설 ① : 한전 부실로 산업은행 대출 여력이 33조원 줄어든다니
- 사설 ② : “일본군 한반도 진주” 이 대표 정말 믿고 이런 허황된 말 하나
- 사설 ③ : “비핵화는 실패, 북이 이겼다” 안보 정쟁 당장 멈추라

(중앙)
- 1면 : 북 전술핵 협박, 허찌른 저수지 발사도
- 사설 ① : 심상찮은 북한 핵 무력시위…안보 경각심 무너져선 안 된다
- 사설 ② : 서비스 물가 21년 만에 최고치, 민생 더 긴밀히 챙겨야

(동아)
- 1면 : 국감장 3시간 40분 대기… 한마디도 못하고 나왔다
- 사설 ① : 혁신 싹 자르는 ‘직방금지법’ 발의, 또 소비자를 ‘호갱’ 만들 건가
- 사설 ② : 줄줄이 증인 불러 3분 답변 듣고 끝… 이런 ‘갑질 국감’ 언제까지
- 사설 ③ : 빚 덩어리 ‘깡통주택’ 작년 말 이미 38만, 부실 폭증 대비해야

(경향)
- 1면 : 북, 전술핵 훈련 첫 공개 ‘위협 고도화’
- 사설 ① : 교육 공청회 난장판 만든 보수단체, 부끄럽지 않나
- 사설 ② : 크름대교 폭발 후 거세진 러 공세, 확전 안 된다
- 사설 ③ : 한·미 훈련·핵확장 맞서 전술핵 대응 능력 과시한 북한

(한겨레)
- 1면 : ‘적들과 대화’ 닫은 북한…김정은, 보름간 군사훈련 모두 참관
- 사설 ① : 고조되는 민생·북핵 위기, 협치로 해법 찾으라
- 사설 ② : 일주일 새 45% 급증한 독감, ‘트윈데믹’ 대비 만전 기해야
- 사설 ③ : 혁신지침 무시하는 공기업들의 ‘직원 특혜대출’
[10/12(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최첨단 F-35, 실탄 없이 ‘공갈탄’ 장착해 北에 맞대응 출격했다
- 사설① :이번엔 복지시스템 한 달 만에 오류 10만건, 부끄러운 ‘IT 강국’
- 사설 ② :北의 천안함 연평도식 도발에 대비할 때
- 사설 ③ :IMF “내년 더 침체”, 이런 ‘위기 불감증’으로 어떻게 헤쳐가나

(중앙)
- 1면 :저출산·고령화 대응…20년째 전략이 없다
- 사설① :민주당, 북핵 위협에도 반일만 되뇔 건가
- 사설 ② :이스타항공 채용 비리 연루자 끝까지 파헤쳐야

(동아)
- 1면 :“전쟁-고물가-中침체…세계경제 최악은 아직 오지 않아”
- 사설① :“아직 최악 아니다”… IMF가 예고한 암울한 내년 경제
- 사설 ② :다시 고개 든 전술核 배치론, 실현 안 된 이유부터 되짚어야
- 사설 ③ :연금·노동 개혁 선행 없는 청년정책, 누가 공감할까

(경향)
- 1면 :성적순 줄세우기 ‘일제고사’ 부활하나
- 사설① :북 전술핵 위협 커지는데 친일·친북 싸움만 할 건가
- 사설 ② :‘문자 의혹’ 해소 못하고 증언 거부 논란 빚은 유병호
- 사설 ③ :줄 세우기 부작용 뻔한데 일제고사 부활하겠다니

(한겨레)
- 1면 :윤 대통령 “전수평가 원하는 모든 학교에”…인공지능 학습지원?
- 사설① :정진석 망언 사죄하고, 여야 실질적 안보대책 논의해야
- 사설 ② :여가부 폐지 이어 성평등 정책 퇴행 ‘노골화’하는 정부
- 사설 ③ :‘전술핵’ 위협 높인 북, ‘전술핵 재배치’ 열어둔 대통령

2. 주요 정치메시지(전일자)
(尹 대통령)
-학업 성취도와 격차 파악을 위해 주기적 전수 학력 검증 조사를 실시할 것

(더불어민주당)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조선은 안에서 썩어 문드러졌고, 그래서 망했다.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 한 적이 없다(정진석 비대위원장)

3. 이슈 및 현안
(학업성취도 전수평가 부활)
- 11일(화) 尹대통령, ‘학업성취도 전수평가’ 부활 방침 발표
· 교육부,현재 초6·중3·고2 대상으로 실시하는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를 2024년부터 초3~고2로 넓히기로 함
· 원하는 학교·학급 참여 가능, 의무 참여는 아니라는 입장
·기초학력 미달 학생에게 AI·디지털교과서 등으로 지원
- 코로나 이후 기초학력 미달 비율 증가
- 역대 정부 성취도 평가 방식
·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 전국 1~3% 학생 표본 대상 시험
· 이명박·박근혜 정부, 일제고사 형식
- 일제고사 형식의 학업성취도 평가에 대한 비판
· 기초학력 평가는 중간·기말고사로도 충분
· 학교별로 좋은 평가 얻기 위해 경쟁, 사교육 유발 등 폐해
· 일제고사 대비 위한 벼락치기로 데이터 왜곡 현상 우려, 간신히 미달 기준 벗어나게 했으나 결국 내년에 다시 미달될 가능성
- 반면, 학업성취도 평가에 대한 우호적인 여론도 형성
· 평가를 해야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전국적인 데이터로 평가 가능
· 누가, 어느 정도 수준으로 미달됐는지 알아야 체계적인 대책 마련도 가능
· 개별 학교에 맡겨두기보다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기초학력 보장 위해 노력
※기초학력 : 학생이 학습을 이어가고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학력
[10/13(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文 정부, 서해 공무원 월북몰이 했다”...감사원 결론
- 사설① :기초학력은 학생 기본권, 학력 측정해야 ‘맞춤형 지원’도 가능
- 사설 ② :대선 직후, 의원 출마 직전에 주식 투자한 이 대표
- 사설 ③ :‘기준금리 3% 시대’ 기업 활력 북돋아 ‘경제 겨울’ 넘어서자

(중앙)
- 1면 :여권 "尹정부, 美와 전술핵 재배치 방안 곧 논의할 것"
- 사설① :10년 만에 기준금리 3% 시대, 심각한 가계부채 위기
- 사설 ② :맞춤형 학습 위한 학업성취도 평가 필요하다

(동아)
- 1면 :10년만에 기준금리 3%… 3.5%까지 오른다
- 사설① :“대통령도 감사 요구 가능” 독립기관 감사원장 발언 맞나
- 사설 ② :현무는 낙탄, 에이태큼스는 실종… 쉬쉬하다 불신 키운 軍
- 사설 ③ :한은, 등 떠밀린 빅스텝… 또 방심하다 정책 실기 말아야

(경향)
- 1면 :물가·환율 방어 우선…10년 만에 ‘기준금리 3%’
- 사설① :빅스텝에 기준금리 3%대, 선제적 대응책 마련해야
- 사설 ② :전술핵 재배치도 모자라 비핵화선언 파기 언급하는 여권
- 사설 ③ :국감에서도 ‘극우·반노조’ 발언으로 무자격 드러낸 김문수

(한겨레)
- 1면 :한은, 또 ‘빅스텝’…사상 첫 ‘5회 연속’ 금리인상, 기준금리 3%
- 사설① :위험하고 무책임한 여권의 ‘핵무장’ ‘9·19 파기’ 주장
- 사설 ② :10년 만에 기준금리 3% 시대, 여기서 끝이 아니다
- 사설 ③ :감사원 독립 또 부정한 원장, ‘정치감사’ 의혹 키운 총장

2. 주요 정치메시지(전일자)
(尹 대통령)
-(전술핵 배치 관련) 우리나라와 미국 조야의 여러 의견을 잘 경청하고 따져보겠다

(더불어민주당)
-세계 6위 군사력인데 자위대 도움 필요? 믿기지 않는 발언(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북한이 7차 핵실험을 강행한다면, 文정부 시절 체결된 9·19 남북 군사합의는 물론 1991년의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 역시 파기돼야

3. 이슈 및 현안
(여권발 전술핵 재배치 논란)
- 北 7차 핵실험 가능성 높은 가운데 여권에서 전술핵 재배치 거론
▶️ 한미동맹이 북한을 압도하고 있고, 미국이 다양한 원거리 핵 투발 수단을 갖고 있고, 전술핵 재배치시 방어적 부담 및 핵전쟁 우려가 커지기 때문에 미국의 전술핵 재배치는 백해무익
※ 전술핵 : 대도시를 초토화시키는 전략핵보다 작은 20kt 이하의 핵무기
※ 전술핵 재배치 관련 메모
① 냉전 시대에 미국이 전술핵을 전진 배치한 것은 공산권에 비해 재래식 군사력이 크게 밀렸기 때문임. 이에 대한 이퀄라이저 성격이 강했음. 하지만 현재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적대국에 비해 압도적인 비핵 군사력의 우위를 점하고 있음.
② 한국전쟁 직후 미국이 대량보복전략의 핵심으로 전술핵을 전진 배치한 이유는 중간에 격추될 위험이 있는 전략폭격기를 제외하곤 원거리 운반 수단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임. 하지만 오늘날 미국은 전략폭격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으로 이뤄진 핵 삼중점(Nuclear triad)을 유지하고 있음.
③ 미국이 전술핵을 주한미군 기지에 배치하면 유사시 전쟁 수행에 장애 요인이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핵전쟁으로 비화될 위험성을 키우게 됨. 전략 자산에 해당되는 전술핵은 유사시 최우선적인 보호 대상이 되는 반면에, 주한미군 기지 어디에 배치하든 북한의 타격권 안에 들어가게 됨. 특정 시설에 방어적 부담이 커지면 신속한 군사행동에 장애가 발생함. 또한 전술핵이 배치된 상황에서 미국 전투기가 이륙하면 북한은 이를 자신에 대한 핵공격 신호로 간주하고 선제 핵공격에 나설 위험도 커지게 됨.

(한은, 3개월만에빅스텝)
- 12일(수) 한은, 물가상승 억제 및 원화가치 방어 위해 빅스텝(금리 0.5p 인상)
- 연 3%대 기준금리는 2012년 10월 이후 10년만
-4·5·7·8월에 이어 사상 처음으로 5차례 연속 금리 인상
- 이창용 한은 총재 "내년 1분기까지 5%를 넘는 물가 오름세 이어질 것"
-한은 안팎에서는 11월 금통위에서 세 번째 빅 스텝 가능성도 거론
[10/14(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북핵 대응 ‘3축’ 중 2축이 무너졌다
- 사설 ① : “日과 훈련은 친일” 野 의원, 자신은 군 시절 日과 6회 훈련
- 사설 ② : 대북 경고 사격 미사일 3발 중 2발 고장, 그러고 거짓말
- 사설 ③ : 세계 금융가에 ‘제2 리먼’ 공포까지, 방심하면 ‘희생양’ 된다

(중앙)
- 1면 : 감사원, 서훈·박지원·서욱·이인영 수사 의뢰
- 사설 ① : 핵우산 신뢰성 확보가 우선이다
- 사설 ② : “위기는 과장돼서도 방치돼서도 안 된다”

(동아)
- 1면 : 순항미사일 쏜 北… 韓美 ‘핵우산 획기적 강화’ 협의
- 사설 ① : 말뿐인 지원에… 해외진출 기업 96% “돌아올 생각 없다”
- 사설 ② : 거친 말로 분란 자초한 김문수, 노사정 대화 이끌 수 있겠나
- 사설 ③ : 유엔 인권이사국 낙선, 반성은 않고 ‘남탓’ 바쁜 신구 정권

(경향)
- 1면 : 감사원 ‘서해 피격’ 20명 수사 요청
- 사설 ① : 드러난 동거·사실혼 차별, ‘법적 가족’ 범위 넓혀야 한다
- 사설 ② : 이준석 성상납 실체 인정한 경찰의 ‘무고 혐의’ 송치 결정
- 사설 ③ : 낙탄 지점·전술미사일 실패 숨긴 군, 북핵 대응하겠나

(한겨레)
- 1면 : ‘위법 감사’ 논란 감사원, 서훈·박지원·서욱 등 20명 수사 요청
- 사설 ① : ‘사회적대화’ 기구 수장의 ‘극우 유튜버’ 본색, 김문수 물러나야
- 사설 ② : 미 반도체장비 수출통제 1년 유예, 불확실성만 커져
- 사설 ③ : ‘전술핵’ 떠들더니 이번엔 ‘핵우산 강화’, 현실성 있나

2. 이슈 및 현안
(13일(목), 감사원, 서해 피살 공무원 관련 중간감사 결과 발표)
- 사건 당시 5개 기관 소속 20명에 대해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
- 국정원·국방부·통일부·해경 등이 조직적으로 사실 은폐·조작·폐기했다는 조사결과 발표
· 하루 지나 사태가 보고됨, 초동 대처 미흡, 구출 군사작전 검토 無, 정보 은폐, 피격 확인 후 문건 조작·삭제 등 주장
▶️ 본격 감사정치 시대의 도래, 검찰정치는 옛말

(北, 순항미사일 발사)
- 12일(수) 北, 2000㎞ 장거리 순항미사일 2발 발사, 저고도로 불규칙 비행
- 한국군의 3축 체계 중 2축이 사실상 무너졌다는 우려
· 선제 원점 타격인 킬체인, 공중 요격 미사일방어 사실상 불가능
※ 순항미사일 : 저고도에서 불규칙 비행, 탐지·요격 어려움
※ 한국형 3축 체계 : 북 핵·미사일 대응책 - 킬 체인(Kill Chain), 한국형미사일방어(KAMD), 대량응징보복(KMPR)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0/11-13(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8%(1%p▼), 부정평가 63%(-)
· 긍정평가 이유 : 국방·안보 11%(5%p▲), 외교 9%(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자질 부족/무능 15%, 외교 13%%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8%(6%p▲), 국민의힘 32%(1%p▼), 정의당 4% 順

(여성가족부 폐지)
- 좋게 본다 42%, 좋지 않게 본다 38%, 모름/무응답 20%
· 좋게보는이유 : 기능통합/전문성강화 18%, 여가부 하는 일 모름 17%, 맡은 역할 못함 14%, 남성 역차별 14%
· 좋지않게보는이유 : 여성 정책 기능 약화 우려 28%, 독립부처 필요/명분비공감 21%, 성평등 개선에 필요 16%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한반도 평화에)
- 위협적 71%, 위협적이지 않다 24%, 의견 유보 6%

(북한 도발 대응 방향)
- 평화·외교적 해결 노력 계속 67%, 군사적 해결책 필요 25%, 모름/무응답 9%

(북한 위협 대응 목적 일본과의 군사적 협력)
- 필요 49%, 불필요 44%, 모름/무응답 8%
[10/19(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집 싸게 판 사람 나와!” “중개소 색출” 비난 퍼붓는 이웃들
- 사설①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이재명 대표는 몰랐나
- 사설 ② :엉뚱한 논란에 발도 못 떼는 노동 개혁
- 사설 ③ :세금으로 쌀 사서 헐값 처분 韓 농정, 더 하자는 민주당

(중앙)
- 1면 :대표선수 엔화의 추락…아시아 동반위기 비상
- 사설① :민주당의 양곡관리법 강행은 무리수다
- 사설 ② :신성한 병역의무 돌아보게 한 BTS 군 입대

(동아)
- 1면 :전시에도 ‘먹통’ 안되게 ‘플랫폼 망 이원화’ 추진
- 사설① :망치로 PC 부수고 ‘이화영 파일’ 없앤 쌍방울, 뭘 감추려 하나
- 사설 ② :청년고용장려금 받고 4800개사 폐업… 눈먼 돈 된 혈세
- 사설 ③ :미·EU “봉쇄” 中 “자립” 기술패권전쟁 개막, 韓 생존전략 찾아야

(경향)
- 1면 :안보 장사·극우 복귀…도로 한국당 된 여당
- 사설① :“전술핵 주장 무책임” 못 박은 미 대사, 여권은 딴소리 말라
- 사설 ② :예금보험료까지 전가한 은행, 가산금리 투명하게 공개해야
- 사설 ③ :BTS 입대 결정, 병역특례 축소 공론화 계기로

(한겨레)
- 1면 :검찰, 서해 사건 ‘이례적 초강수’…국감 중 서욱 영장 청구
- 사설① :4년 전 금감원 ‘삼바’ 분식회계 처리 문제삼은 감사원
- 사설 ② :‘이윤보다 생명’ 다시 불붙은 SPC 불매운동의 외침
- 사설 ③ :정진석 이어 주호영, 국민의힘 색깔론 편승 도넘었다
[10/20(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김용은 20억 요구… 野대선 경선 중에 남욱 주차장 등서 수차례 받아”
- 사설① :ESS ‘배터리 폭탄’ 방치하면 제2 카톡 사태 빚을 것
- 사설 ② :巨野의 순기능 기대했지만 최악을 보여주고 있다
- 사설 ③ :이 대표 ‘분신’도 대장동 일당에게 수뢰 혐의, 대선 자금 의혹까지

(중앙)
- 1면 :대장동 8억, 이재명 대선자금 유입 정황
- 사설① :“시스템 이중화 못했다” 카카오의 뒤늦은 사과
- 사설 ② :철저한 수사로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진상 밝혀야

(동아)
- 1면 :이재명 최측근 김용 ‘불법대선자금 8억’ 혐의 체포
- 사설① :변협, 로톡 가입 변호사 징계… 힘으로 밀어붙일 일인가
- 사설 ② :지방의회 의정비 ‘셀프 인상’ 봇물… 낯 뜨겁지 않나
- 사설 ③ :‘달러당 150엔’ 초읽기, ‘32년 만의 엔저 쓰나미’ 방파제 쌓아야

(경향)
- 1면 :이재명 대선자금 겨눈 검찰…민주당, 국감 중단
- 사설① :국감 중단 사태로 번진 검찰의 전 정부·이재명 전방위 수사
- 사설 ② :고개 숙인 카카오, 기존 틀 넘는 전향적 보상책 마련해야
- 사설 ③ :조선업 하청구조 개선책이 원·하청 상생협약이라니

(한겨레)
- 1면 :검찰, 이재명 정조준…최측근 체포 영장에 “대선자금 8억 전달”
- 사설① :북 9·19 합의 잇단 위반, ‘군사 충돌’ 치닫지 않게 해야
- 사설 ② :야권 겨냥 검찰의 몰아치기, ‘정치 수사’ 논란 불식시켜야
- 사설 ③ :카카오, 제대로 배·보상하는 게 신뢰 회복 출발점
[NBS 전국지표조사(10월 3주)(10/20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9/17(월)-9/19(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1%(2%p▲), 부정평가 59%(6%p▼), 모름/무응답 10%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30%(4%p▲), 공정·정의 24%(5%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능력 부족 34%(2%p▼), 독단적·일방적 31%(3%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6%(2%p▲), 신뢰하지 않는다 58%(5%p▼), 모름/무응답 6%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5%(1%p▲), 더불어민주당 32%(-), 정의당 5% 順

(정당호감도)(4월 2주 대비)
- 더불어민주당 : 41%(1%p▼), 비호감 52%(2%p▼)
- 국민의힘 : 호감 36%(10%p▼), 비호감 59%(9%p▲)
- 정의당 : 호감 25%(4%p▼), 비호감 61%(2%p▲)
▶️ 국민의힘의 경우, 모든 계층에서 비호감 응답이 증가했고 충청권(15%p▲)에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 유승민 26%, 안철수 10%, 나경원 10% 등의 順
· 국민의힘 지지층 : 나경원 23%, 안철수 15%, 유승민 11% 등의 順
▶️ 유승민은 여전히 자당 지지층에서 지지받지 못하고 있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60%, 잘못하고 있다 33%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34%, 심각하지 않다 65%

(물가상승 부담)
- 매우 부담 46%, 부담되는 편 48%
▶️ 4월 4주 대비 '매우 부담된다' 응답 10%p 증가

(금리인상에 대한 견해)
- 불가피 49%, 억제해야 42%, 모름/무응답 9%

(안보상황)
- 불안하다 71%, 불안하지 않다 28%, 모름/무응답 1%

(일본 자위대 합동훈련 찬반)
- 찬성 43%, 반대 49%, 모름/무응답 8%

(전술핵 재배치)
- 찬성 49%, 반대 39%, 모름/무응답 13%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0/18-20(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7%(1%p▼), 부정평가 65%(2%p▲)
· 긍정평가 이유 : 국방·안보 13%(2%p▲), 전반적으로 잘함 7%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14%, 경험·자질 부족/무능 10%(5%p▼)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5%p▼), 국민의힘 33%(1%p▲), 정의당 5% 順

(향후 1년 전망 / 증감 - 전월 대비)
- 우리나라 경제 : 좋아질 것 11%(1%p▼), 나빠질 것 66%(10%p▲)
- 살림살이 : 좋아질 것 10%(3%p▼), 나빠질 것 37%(1%p▲)
- 국제적인 분쟁 : 증가할 것 58%(9%p▲), 감소할 것 11%(4%p▼)
▶️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대한 부정적 전망 증가, 한은 기준금리 인상 영향
▶️ 진보층과 생활수준 하층의 경우 좀 더 부정적으로 응답

(향후 1년간 집값 전망)
- 오를 것 12%(2%p▼), 내릴 것 69%(3%p▲), 변화 없을 것 14%, 모름/무응답 6%

(카카오 관련 서비스)
- 서비스 오류로 인한 불편 : 불편 겪음 59%, 불편 안 겪음 38%, 모름/무응답 3%
- 복구 후 향후 이용 : 계속 이용 68%, 가급적 다른 서비스 이용 21%, 비이용 6%, 모름/무응답 5%
[10/24(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서욱 구속… 영장엔 “서훈도 공범”
- 사설① :‘시진핑 독재’ 완성, 한반도에 닥쳐올 중국발 안보·경제 위기
- 사설 ② :서해 공무원 ‘월북 조작’ 첫 구속, 최종 책임자 文이 설명해야
- 사설 ③ :대장동 핵심 “이재명 모를 리 없어”, 그런데도 ‘정치 탄압’인가

(중앙)
- 1면 :레고랜드발 돈가뭄…정부 ‘50조+α’ 수혈
- 사설① :심상치 않은 레고랜드발 자금 경색
- 사설 ② :이재명 대표, 이치 안 맞는 ‘특검 요구’ 접고 수사 응해야

(동아)
- 1면 :종신독재 길 연 시진핑, 中 지도부 전원 최측근
- 사설① :툭하면 광화문 일대 마비… 이런 난장 언제까지 봐야 하나
- 사설 ② :패닉 빠진 자금시장, 금융당국 굼뜬 대응이 불안 키웠다
- 사설 ③ :‘1인 지배’ 시진핑 3기 출범… 전방위로 커진 中 리스크

(경향)
- 1면 :측근 일색 지도부…시진핑 ‘1인 천하’ 시대로
- 사설① :김용, 서욱·김홍희 모두 구속, 여야 냉정 대처해야
- 사설 ② :‘황제 시진핑’ 더 강경해진 중, 정밀한 대응 필요하다
- 사설 ③ :50조원+α 공급, 적기에 꼭 필요한 곳에만 집행해야

(한겨레)
- 1면 :시진핑, 자기 사람만 남겼다…3연임 ‘1인 독주’ 시대
- 사설① :중국 ‘시진핑 독주’ 시대 개막, 외교 과제 무거워졌다
- 사설 ② :‘사정정국’ 부른 검찰 수사, 국민 신뢰 얻는 게 관건이다
- 사설 ③ :다시 불붙은 촛불집회와 파국 치닫는 정치권
[10/25(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소음·수업방해 캠퍼스 집회, 지지 못해요” 등돌리는 대학생들
- 사설 ① : 강원도를 빚더미에 올린 前 지사들, 채권시장 마비시킨 現 지사
- 사설 ② : 민주 “대통령 연설 보이콧” 부끄러운 ‘헌정 처음’ 기록 또 세울 건가
- 사설 ③ : 北 시진핑 행사 끝나자 5년 만에 NLL 침범, 본격 도발 시작

(중앙)
- 1면 : “이재명이 성남시장 때 대장동 최종 결정권자”
- 사설 ① : 경제위기 닥쳤는데 협치는 고사하고 대립만 하는 여야
- 사설 ② : 5년9개월 만의 상선 NLL 침범…북한, 도발 중단해야

(동아)
- 1면 : 檢, 민주硏 압수수색-정진상 출금… 민주 “野 말살”
- 사설 ① : NLL까지 넘보는 北… ‘긴장의 2주’ 비상한 대응태세 갖춰야
- 사설 ② : 세계 100대 반도체 기업 韓 3곳뿐… 모래 위의 ‘반도체 강국’
- 사설 ③ : 여야 대치에 시정연설부터 파행, 나라살림은 짤 수 있나

(경향)
- 1면 : 검찰, 민주당사 압수수색·정진상 출금
- 사설 ① : 중국 당 대회 끝나자마자 NLL 침범하고 남측 비난한 북
- 사설 ② : 마지막 날까지 정쟁으로 얼룩진 윤석열 정부 첫 국감
- 사설 ③ : 야당 자극하는 한동훈, 이래서 공정 수사 가능하겠나

(한겨레)
- 1면 : 검찰, 민주당사 압수수색…민주당 “협치는 끝났다”
- 사설 ① : 감사원, 이젠 ‘소득주도성장’ 정책 연구까지 겨누나
- 사설 ② : 민생외면 극한대치 풀고 정치복원 나서야
[10/27(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청년은 7000만원으로 5억 집 분양받는다
- 사설 ① : “김용 개인 비리 가능성” 말하기 시작한 이 대표 측
- 사설 ② : 고금리로 앉아서 29조원 번 은행들, 대출금리 인상 자제를
- 사설 ③ : 5대 그룹까지 ‘돈맥 경화’, 실물 침체 겹치는 내년이 더 위험

(중앙)
- 1면 : 공공분양 68% 청년몫…미혼 특별공급도 신설
- 사설 ① : 현대차는 조지아 공장 착공, 바이든은 현대차 차별
- 사설 ② : 중·고생까지 동원하는 정치집회 안 된다

(동아)
- 1면 : 최우량 공기관-카드사도 ‘돈줄’ 말랐다
- 사설 ① : 코로나 7차 유행 조짐, 백신·마스크로 ‘멀티데믹’ 넘기자
- 사설 ② : 尹 측근 국정원 ‘王실장’의 돌연 퇴장, 무슨 일인가
- 사설 ③ : ‘자금대란’에 투자마저 급랭, 금융·실물 동반위기 대비할 때

(경향)
- 1면 : 청년층에 2027년까지 34만가구 공급
- 사설 ① : 촉법소년 13세 하향, 엄벌 만능주의 아닌가
- 사설 ② : 의문투성이 국정원 기조실장 사임, 진상 밝혀야
- 사설 ③ : 정책 실효성 의문시되는 정부의 ‘홍보성’ 청년 정책

(한겨레)
- 1면 : 5년간 공공분양주택 50만호 공급…68%는 40살 미만 청년에 배정
- 사설 ① : ‘청년’ 공공분양 확대, ‘고소득층 로또’ 되지 않게 해야
- 사설 ② : 재생에너지 외면하고 원전 확대 선언한 2기 탄중위
- 사설 ③ : 이번엔 권익위원장, 감사원 ‘묻지마 수사의뢰원’ 되나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0/25-27(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0%(3%p▲), 부정평가 62%(3%p▼)
· 긍정평가 이유 : 국방·안보 10%(3%p▼), 공정·정의·원칙 9%(6%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 16%(6%p▲), 경험·자질 부족/무능 11%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2%p▲), 국민의힘 33%(-), 정의당 6% 順
[10/31(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서울 한복판서 핼러윈 참사
- 사설 ① : 한국 재난 대비에 인파 사고 대책이 빠져 있다
- 사설 ② : 13년 만에 대출금리 7%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 사설 ③ : 비극적인 참사마저 정쟁 도구로 활용하겠다는 건가

(중앙)
- 1면 : 154명 앗아갔다, 이태원 핼러윈 비극
- 사설 ① : 이태원 참사 수습과 희생자 지원에 만전 기해야
- 사설 ② : 푸틴의 ‘한·러 관계 파탄’ 위협 가당찮다

(동아)
- 1면 : 폭 3.2m ‘죽음의 골목’, 청년들 앗아갔다
- 사설 ① : ‘세월호’ 겪고도 나아진 게 없는 안전불감증
- 사설 ② : 기막힌 이태원 참사…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경향)
- 1면 : 지켜주지 못한 이태원…‘안전’이 압사당했다
- 사설 ① : 이태원 핼러윈 참사, 안전대책 부실이 낳은 ‘예고된 재난’
- 사설 ② : 미국 내 ‘군축회담’ 목소리, 한반도 비핵화 원칙 유지해야
- 사설 ③ : 막 오른 예산안 심사, 복지 축소 기조 바로잡기를

(한겨레)
- 1면 : 선 채로 의식 잃었다, 이태원 내리막 ‘폭 3.2m’ 골목에 갇혀
- 사설 ① : 외환시장 폭풍 전야 속, 정부 경제 인식 안이하다
- 사설 ② : 일어나선 안 될 참사,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었다
[11/3(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NLL 넘은 北미사일 도발… 軍, 그대로 갚아줬다
- 사설 ① : 대통령보다 늦게 보고받은 서울청장, 지금 경찰 정상 아니야
- 사설 ② : 北 미사일 공습경보에 우왕좌왕, 울릉도만의 문제 아니다
- 사설 ③ : 北 NLL 남쪽으로 미사일 발사, 南 내륙 넘기는 도발 가능성 있다

(중앙)
- 1면 : 분단 후 처음 NLL 넘었다…北 미사일, 무서운 속셈
- 사설 ① : NLL 넘어온 북 미사일…도발엔 대가 따를 것
- 사설 ② : 정부, 이태원 참사에 ‘선 수습, 후 책임’ 각오로 임하길

(동아)
- 1면 : 서울경찰청-용산경찰서, 파출소에 떠넘겼다
- 사설 ① : 경찰 고강도 감찰, 파출소 말고 윤희근 청장부터 시작하라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 부실대응 명백한데, 아직도 ‘제도 타령’인가
- 사설 ③ : 北 NLL 이남 첫 미사일 도발… ‘영토 농락’ 결전태세 갖춰야

(경향)
- 1면 : 북, 탄도미사일 NLL 넘어 쐈다
- 사설 ① : 이태원 참사 수습보다 시민단체 동향 파악 앞세운 경찰
- 사설 ② : NLL 이남까지 미사일 쏜 북, 도발 즉각 멈춰라
- 사설 ③ : 윤 대통령, 대국민 사과하고 이상민·윤희근 해임해야

(한겨레)
- 1면 : 112신고 뒤 5시간40분…경찰 컨트롤타워는 없었다
- 사설 ① : 이태원 112 묵살 수사, 현장 꼬리자르기 되어선 안돼
- 사설 ② : NLL 남쪽 첫 탄도미사일, 북한 위험한 도발 멈춰야
- 사설 ③ : 윤 대통령 사과하고 이상민·경찰 수뇌부 경질하라
[NBS 전국지표조사(11월 1주)(11/3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10/31(월)-11/2(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0%(1%p▲), 모름/무응답 9%
· 긍정평가 이유 : 공정·정의 28%(4%p▲), 결단력 20%(10%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능력 부족 38%(4%p▲), 독단적·일방적 29%(2%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5%(1%p▼), 신뢰하지 않는다 60%(2%p▲), 모름/무응답 4%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3%(2%p▼), 더불어민주당 31%(1%p▼), 정의당 4% 順

(정책 추진을 잘 할 것 같은 정당)
- 남북 관계 및 안보 정책 :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35%
- 복지 정책 :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30%
- 방역 보건 정책 :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1%
- 고용 정책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32%
- 양극화 해소 정책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6%
- 부동산 정책 :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1%
▶️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소폭 우세하나, 정책역량에서는 민주당을 좀 더 높게 평가(부동산 제외)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5%, 부정평가 39%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38%, 심각하지 않다 60%

(노란봉투법 제정)
- 긍정적 37%, 부정적 40%

(양곡관리법 개정안)
- 긍정적 61%, 부정적 25%

(대장동 개발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
- 정당한 수사 48%, 정치적 수사 41%
[11/4(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용산서장, 보고 받고도 ‘90분 공백’... 상황실장은 자리에 없었다
- 사설 ① : 고금리·고환율 고통 길어질 텐데 벌써 금융회사 경색 조짐
- 사설 ② : 北은 매일 미사일 쏘는데 우리 요격 미사일은 또 고장
- 사설 ③ : 북 ICBM 또 발전, 다음엔 핵실험, 韓 안보 이대로 안 돼

(중앙)
- 1면 : 북 ICBM 도발에, 한·미 연합훈련 연장
- 사설 ① : ICBM까지 쏜 북 도발…안보 경각심 무너지면 안 된다
- 사설 ② : 고금리 장기화 우려, 경제도 안전 챙기자

(동아)
- 1면 : 美겨냥 ICBM, 한밤 또 미사일… 北의 폭주
- 사설 ① : “압사…” 신고 줄 잇는데 자리 비운 112 책임자, 음식점 간 서장
- 사설 ② : 이젠 ICBM까지… 확장억제 본격 가동해 北 탈진시켜야
- 사설 ③ : 한미 금리 큰 폭 역전… 태풍권 진입한 환율·물가 불안

(경향)
- 1면 : 북한, 미국 겨냥 ICBM 발사…한·미, 연합훈련 연장 ‘맞불’
- 사설 ① : 미 연준의 4연속 자이언트스텝, 장기적 대비책 마련해야
- 사설 ② : ICBM까지 쏘며 수위 높인 북, 진정 파국으로 갈 건가
- 사설 ③ : 대통령보다 경찰청장·장관이 참사를 늦게 알았다는 나라

(한겨레)
- 1면 : 112책임자는 자리 비우고…근처 기동대는 써보지도 못했다
- 사설 ① : ‘총체적 무능·부실’ 밝히려면 국정조사 불가피하다
- 사설 ② : 연준 추가 금리인상 ‘압박’, 신용경색 시급히 해결해야
- 사설 ③ : ICBM 발사한 북, 출구 안보이는 한반도 위기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1/1-3(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9%(1%p▼), 부정평가 63%(1%p▲)
· 긍정평가 이유 : 열심히 한다 11%(7%p▲), 전반적으로 잘한다 10%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자질 부족/무능 16%(5%p▲)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1%p▼), 국민의힘 32%(1%p▼), 정의당 5% 順

(정부 출범 6개월, 분야별 정책 평가)
- 경제 : 긍정평가 21%, 부정평가 56%, 어느 쪽도 아님 6%, 모름/무응답 17%
- 부동산 :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42%, 어느 쪽도 아님 7%, 모름/무응답 20%
- 복지 : 긍정평가 27%, 부정평가 51%, 어느 쪽도 아님 5%, 모름/무응답 17%
- 교육 : 긍정평가17 %, 부정평가 42%, 어느 쪽도 아님 6%, 모름/무응답 34%
- 대(對)북한 : 긍정평가 33%, 부정평가 48%, 어느 쪽도 아님 4%, 모름/무응답 15%
- 외교 : 긍정평가 25%, 부정평가 57%, 어느 쪽도 아님 4%, 모름/무응답 13%
- 공직 인사 : 긍정평가 19%, 부정평가 61%, 어느 쪽도 아님 4%, 모름/무응답 16%
- 코로나19 대응 : 긍정평가 43%, 부정평가 32%, 어느 쪽도 아님 12%, 모름/무응답 13%
[11/7(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살아야겠다 버티니 살아지더라” 광부들이 전한 221시간
- 사설 ① : 北 미사일 자금줄 된 암호 화폐 해킹, 국제 제재로 막아야
- 사설 ② : “국민 희망 돼 다행” 생환한 이도, 구해낸 이도 모두가 영웅
- 사설 ③ : 도 넘은 참사 정치화 세력, 재발 방지엔 관심도 없을 것

(중앙)
- 1면 : 수출·내수 동반 부진…내년 1%대 성장 전망
- 사설 ① : 이태원 참사 정쟁화 조짐, 옳은 접근법 아니다
- 사설 ② : 북한의 무도한 폭주, 국민 하나 돼야 막아내

(동아)
- 1면 : 내년 대출금리 9% 육박, 잠 못드는 ‘영끌-빚투족’
- 사설 ① : 대출금리 9% 육박, 취약층 불법사채로 내몰면 안 된다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이은 은폐·회유·책임회피
- 사설 ③ : 尹 대통령 연일 조문과 잇단 사과… 이젠 과감한 후속조치를

(경향)
- 1면 : 추모도 책임 규명도 멈추지 않은 시민들
- 사설 ① : 윤 대통령, 공식 사과와 문책 왜 머뭇거리나
- 사설 ② : 슬픔 잠긴 국민에게 희망 준 ‘봉화의 기적’
- 사설 ③ : 제2금융권 건전성 비상, 방치하면 금융위기 부른다

(한겨레)
- 1면 : 삼풍·세월호 ‘사회적 참사’ 짚었던 국정조사…국힘 “수사 먼저”
- 사설 ① : 문책도 국정조사도 않겠다는 대통령과 여당의 무책임
- 사설 ② : 막 오른 COP27, 기후위기 대응 뒷걸음질 멈추는 계기 돼야
- 사설 ③ : 한미 연합훈련 끝났지만 ‘긴장의 상시화’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