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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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전국지표조사(9월 4주)(9/22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9/19(월)-9/21(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2%(-), 부정평가 60%(1%p▲), 모름/무응답 8%
· 긍정평가 이유 : 공정·정의 28%(4%p▲), 결단력 21%(2%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능력 부족 35%(1%p▲), 독단적·일방적 26%(1%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7%(-), 신뢰하지 않는다 59%(-), 모름/무응답 4%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4%(1%p▲), 더불어민주당 29%(2%p▼), 정의당 6% 順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4%(2%p▲), 부정평가 40%(4%p▼), 모름/무응답 6%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37%(14%p▼), 심각하지 않다 60%(13%p▲)

(21대 국회 평가 ① - 국민의힘)
-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70%, 모름/무응답 6%

(21대 국회 평가 ② - 더불어민주당)
- 긍정평가 27%, 부정평가 65%, 모름/무응답 8%

(대통령 해외순방 성과 기대)
- 성과 있을 것 40%, 성과 없을 것 55%, 모름/무응답 5%
▶️ 기대감에 대한 조사결과가 나오자마자..

(여야 당대표 회담 효과 기대)
- 긍정적 기대 36%, 부정적 기대 58%

(김건희 특검 인식)
- 찬성 59%, 반대 32%, 모름/무응답 9%
[9/23(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푸틴 위해 죽기 싫어” 러시아 반전시위 물결
- 사설 ① : 한미, 한일 정상 외교가 남긴 개운치 않은 문제들
- 사설 ② : 13년 만 환율 1400원대, 한국 경제 닥쳐온 ‘복합 위기’ 신호탄
- 사설 ③ : 우크라 확전이 가져올 경제·안보 충격파에 대비해야

(중앙)
- 1면 : 파월·푸틴 쇼크…원화값 1400원 깨졌다
- 사설 ① : 48초 만남에 저자세 논란까지 부른 외교 실책
- 사설 ② : 미국 세 번 연속 자이언트 스텝, 밀려오는 충격 막아야

(동아)
- 1면 : 환율 장중 1413원까지 치솟아… ‘슈퍼달러’에 항공-철강업계 비상
- 사설 ① : 쫓아가 30분, 기다려 48초, 막말 사고… 국격 돌아보게 한 외교
- 사설 ② : 美 금리 3연속 대폭 인상에 1400원 뚫린 환율… 스와프는 언제
- 사설 ③ : 시한 넘긴 영빈관 예산 슬쩍 끼워 넣기, 대체 누가

(경향)
- 1면 : 윤 대통령의 정상외교 ‘초라한 30분48초’
- 사설 ① : 성과는커녕 사고만 속출한 윤 대통령의 정상외교
- 사설 ② : 미국발 고금리 장기화, 특단의 환율·금융 대책 마련해야
- 사설 ③ : 정치편향 인사로 채워진 국가교육위, 백년대계 세우겠나

(한겨레)
- 1면 : 정식 회담 못 하고, 남은 건 막말뿐인데…“의기투합” 자화자찬
- 사설 ① : 환율 1400원 돌파, 금리 인상폭 확대 불가피해진 한은
- 사설 ② : ‘친일·독재’ 국정교과서 주역이 국가교육위원장이라니
- 사설 ③ : ‘총체적 무능’ 드러낸 윤석열 외교, 참담하다

2. 주요 정치메시지(전일자)
(대통령실)
- 국회 이 새끼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냐(윤석열 대통령)
- 尹대통령 비속어 논란, 짜깁기와 왜곡으로 발목 꺾는 국익자해행위(김은혜 홍보수석)
- 윤 대통령 비속어, 바이든 아닌 한국 야당 향해 말한 것(김은혜 홍보수석)

(더불어민주당)
- 시행령 통치는 헌정질서에 대한 심각한 위협, 강력하게 대응해야(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 민주당, 기초연금·출산수당 인상 등 무책임한 선심성 정책 자제해야(주호영 원내대표)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9/20-22(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8%(5%p▼), 부정평가 61%(2%p▲)
· 긍정평가 이유 :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9%, 국방/안보 7%(4%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자질 부족/무능 12%(3%p▲),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 10%등의 順
▶️ 비속어 논란과 대통령실의 변명이 나온 것은 22일(목), 다음 주 결과에서 제대로 된 여론의 향방 파악 가능
▶️ 부정평가 이유 관련, 한동안 '인사' 응답이 가장 많았는데 무능·경제·인사·전반·외교·영빈관·소통미흡 등 고루 분포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4%(4%p▼),더불어민주당 34%(3%p▲),정의당 5% 順

(향후 1년 전망 / 증감 - 전월 대비)
- 우리나라 경제 : 좋아질 것 12%(4%p▼), 나빠질 것 56%(-), 비슷할 것 27%, 모름/무응답 5%
- 살림살이 :좋아질 것 13%(1%p▲), 나빠질 것 36%(1%p▲), 비슷할 것 49%, 모름/무응답 2%
- 국제적인 분쟁 : 증가할 것 49%(8%p▼), 감소할 것 15%(6%p▲), 비슷할 것 25%, 모름/무응답 10%

(부동산 관련 / 증감 - 전월 대비)
- 향후 1년간 집값 전망 : 오를 것 14%(-), 내릴 것 66%(5%p▲), 변화 없을 것 14%(4%p▼), 모름/무응답 6%
▶️ 세종 외 수도권 규제 완화(투기·조정지역 축소)에도 불구, 집값 하락 전망 응답 증가

(본인·배우자 명의 집)
- 있다 63%, 없다 37%

(향후 1년 주가지수 전망)
- 오를 것 15%, 내릴 것 50%, 변화 없을 것 20%, 모름/무응답 15%
· 2021년 1월 조사 : 오를 것 41%, 내릴 것 25%, 변화 없을 것 12%, 모름/무응답 22%
▶️ 지난 해 1월에 비해 주가 하락 전망 응답 급증

(현재 주식 투자 여부)
- 하고 있다 38%, 하고 있지 않다 62%
▶️ 2003년 이후 '주식 투자 하고 있다' 응답 증가 추세
▶️ 남성층, 3050층, 생활수준 상·중상층에서 '하고 있다' 응답 多
[9/26(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항공모함 겨냥한 듯… 北, 600㎞ 미사일 쐈다
- 사설 ① : 김정은 “文 필요 없다” 편지 쓸 때 “남쪽 대통령” 연설했던 文
- 사설 ② : 부산 입항 美 항모까지 거리 계산해 쏜 北 미사일 도발
- 사설 ③ : 들어보면 확실치도 않은 발언 놓고 난장판 싸움, 지금 이럴 땐가

(중앙)
- 1면 : "바다가 이상해져부렀어" 어민 한숨…가을 전어 '금전어' 됐다
- 사설 ① : 윤 대통령 해외 순방, 여야 정쟁은 도움 안 된다
- 사설 ② : 오늘부터 실외 마스크 해제, 경각심은 잊지 말아야

(동아)
- 1면 : 국민연금 더 내는 건 “NO” 아이들 위해서라면 “YES”
- 사설 ① : 학생들 시험도 못 보게 막는 전교조의 비교육적 협약
- 사설 ② : 순방 외교 마친 尹, ‘막말’ 해명하고 심기일전 다짐해야
- 사설 ③ : 北 탄도미사일 쏘고 SLBM 준비… 한미 ‘압도적 대응’ 보여줘라

(경향)
- 1면 : “쌀 45만t 수매”…당정, 민생으로 ‘순방’ 돌파 뜻
- 사설 ① : “가짜뉴스”로 호도한다고 비속어 논란 덮이지 않는다
- 사설 ② : “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는 3만5000명의 외침
- 사설 ③ : 주택담보대출 금리 8% 임박, 취약계층 보호책 강구해야
- 사설 ④ : 쌀값 폭락에 45만t 사들이는 정부, 구조적 대책 고민해야

(한겨레)
- 1면 : 총체적 난국 드러낸 5박7일 “외교 컨트롤타워 쇄신해야”
- 사설 ① : 윤 대통령, ‘외교라인’ 쇄신하고 겸허한 대국민 설명을
- 사설 ② : ‘성난 농심’에 45만t 쌀 매입, ‘구조적 대응’ 여야 협의를
- 사설 ③ : ‘이재명 수사’ 지휘 검사 돌연 교체, 한동훈의 석연찮은 인사

2. 주요 정치메시지(전일자)
(尹 대통령)
- 중국의 대만 공격 시 북한 도발 가능성 높아, 한미동맹 바탕으로 북한 도발에 대응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
- 한미 안보동맹은 경제·첨단기술동맹으로 강화, 더 밀접하게 발전할 것

(더불어민주당)
- 불의를 방관하는 건 불의, 마땅히 행동해야(이재명 대표)
- 외교는 국가의 생존에 관한 문제, 국민들은 엄청난 굴욕감·자존감 훼손(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 지금은 정권 5년 중 가장 어려운 때, 여론의 힘으로 야당의 비협조 돌파해야(주호영 원내대표)
- 오늘날 MBC뉴스는 정치투쟁 삐라 수준, 공영방송 자처하나 공적 책무 내버린지 오래(권성동 의원)
[9/27(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대우조선, 23년 표류 끝에 한화로
- 사설① :들리지 않는 대통령 말을 자막으로 보도한 MBC, 근거 밝혀야
- 사설 ② :한화 대우조선 인수 추진, 이번에도 정상화 안 되면 파산해야
- 사설 ③ :“외환 위기 경고” 나온 역환율 전쟁, 범정부 비상체제 가동을

(중앙)
- 1면 :원화 하루 22원 급락…증시도 블랙 먼데이
- 사설① :불안한 금융시장…정부 역외투기 관리해야
- 사설 ② :국가교육위·경사노위 ‘편향 인사’ 우려한다

(동아)
- 1면 :대우조선, 한화 품으로… 산은, 헐값 논란속 “빠른 매각이 살길”
- 사설① :쌀 1조 원 추가 수매, 공급 안 줄이고 매년 사들여 ‘떨이’할 건가
- 사설 ② :尹 사과 없는 “동맹 훼손” 반박… 점점 멀어지는 협치
- 사설 ③ :‘밑 빠진 독’ 대우조선 매각… 혈세 낭비 ‘흑역사’ 책임은 밝혀야

(경향)
- 1면 :‘비속어 논란’ 윤 대통령, 언론에 화살
- 사설① :5·18 희생자 암매장 첫 확인, 신속한 조사로 진상 밝혀야
- 사설 ② :유감 표명도 없이 공감 못할 해명으로 논란 키운 윤 대통령
- 사설 ③ :대우조선 매각, 빠른 정상화 필요하지만 졸속 시비 없도록

(한겨레)
- 1면 :윤 대통령, 욕설 사과 없이 “동맹 훼손…진상 밝혀야”
- 사설① :인권조례 폐지는 시대 역행이자 자치 성과 부정이다
- 사설 ② :부총리와 한은 총재, 정책도 발언도 ‘엇박자’ 없어야
- 사설 ③ :‘막말’ 사과 없이 언론 때린 윤 대통령의 ‘적반하장’

2. 주요 정치메시지(전일자)
(尹 대통령)
-사실과 다른 보도로서 동맹을 훼손한다는 것은 국민을 굉장히 위험에 빠뜨리는 일

(더불어민주당)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 대한민국의 민생위기에 이제는 외교 참사까지 국민들의 삶을 옥죄고 있어(이재명 대표)
- 쌀값 정상화 관련정부·여당의 태도 진전 없어, 쌀값 정상화를 위한 제도 신속히 추진(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MBC 행태 도저히 두고 보기 어려워, 악의적·의도적 폄훼…여러 조치 취할 것(주호영 원내대표)
-외교장관 해임건의안 관련, 정부 초기에 해임 건의 남발하면 국민 여론 안 좋을 것(주호영 원내대표)

3. 이슈 및 현안
(대우조선해양, 21년 만에 민영화 가능성)
- 26일(월) KDB산업은행, 대우조선해양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그룹 선정
·유상증자 참여해 신규 자금 2조 원 투입하고 신주 받는 방식으로 인수
- 헐값 매각 논란,대우조선 정상화 필요하나 서둘렀다는 지적
· 한화가 처음 대우조선 인수를 시도했던 2008년과 비교하면 1/3 수준
· 2019년 현대중공업이 투입하려 했던 2.5조 원보다도 적은 액수
· 공적자금과 자본 확충 형태로 들어간 10조 원이 넘는 혈세를 회수하기에 부족
-경쟁입찰 통해 최종 투자자 결정하나, 우선협상대상자로서 한화가 투자우선권 행사
· 한화가 포기하고, 더 나은 조건 제시한 투자자 나오면 인수 대상자 변경 가능
[9/28(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정부 4대강 보 개방... 수력발전 534억 날아갔다
- 사설 ① : “얼마나 죽어야 구속시킬래?” 법원 향한 여성들 외침
- 사설 ② : 기업인 무더기로 증인 신청, 악습 또 되풀이되는 국정감사
- 사설 ③ : 이번엔 외교장관 해임안, 상습화되는 민주당의 국회 폭주

(중앙)
- 1면 : 주담대 금리 7% 돌파…연말까지 8% 넘길 듯
- 사설 ① : 소모적 대통령 발언 논쟁 이젠 중단하자
- 사설 ② : 전향적 이민 정책으로 저출산 해법 찾아야

(동아)
- 1면 : “국민연금 더 내게 하되 받는 건 줄이지 말아야”
- 사설 ① : 아웃렛 화재에 8명 사상… ‘불쏘시개 방치’ 막을 대책 서둘라
- 사설 ② : 정파색 짙은 국가교육위 출범, 이념 다툼으로 날 샐 판
- 사설 ③ : 손주 월급 30% 떼 가는 연금… 국민이 원하는 미래 아니다

(경향)
- 1면 : 캄보디아 노동자, 594편의 ‘절망기’
- 사설 ① : 지속되는 ‘검찰 수사권’ 논란, 헌재는 신속히 결론 내려야
- 사설 ② : ‘히잡 의문사’ 시민 저항, 이란은 폭력진압 중단하라
- 사설 ③ : 하청·용역 노동자만 또 희생시킨 대전 아웃렛 화재

(한겨레)
- 1면 : MBC 압박 공문, 박진 해임안…여야 ‘외교참사’ 대치 격화
- 사설 ① : 대우조선 한화 매각, 조선산업 비전과 고용계획 밝혀야
- 사설 ② : 화재 취약한 대형 매장 지하주차장, 안전 대책 세워야
- 사설 ③ : 이젠 대통령실이 MBC 공문까지, ‘막말 정국’ 키우나

2. 주요 정치메시지(전일자)
(尹 대통령)
- 출산율 제고에만 초점 맞췄던 기존 정책에 대한 반성, 포퓰리즘 아닌 과학·데이터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필요

(국민의힘)
- MBC는 사실관계 확인이라는 보도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아, MBC편파조작방송진상규명TF 구성해 대응할 것(주호영 원내대표)
[9/29(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고금리 회사채, 대출 거절, 증시폭락… 대기업마저 3대 돈줄 막힌다
- 사설 ① : 입법 폭주 위해 파렴치 윤미향 의원을 동원한 민주당
- 사설 ② : 측근 이화영 쌍방울 관련 구속에도 아무 말 없는 이재명 대표
- 사설 ③ : 건설현장 불법 단속, 뿌리 뽑는다는 각오 다져야

(중앙)
- 1면 : 유럽 이어 중국 악재…정부, 증안펀드 준비
- 사설 ① : 야당 대표의 개헌 제안, 진지하게 논의해볼 만
- 사설 ② : 이화영과 쌍방울 둘러싼 의혹 철저히 규명해야

(동아)
- 1면 : 대학 재정난 심각한데, 초중고用 남는 기금 20조
- 사설 ① : 이화영, 법카·주식·차량에 아들 취업까지… 대가로 뭘 해줬기에
- 사설 ② : 50일간 찾은 교육장관 후보가 15년 전 ‘MB교육’ 설계자인가
- 사설 ③ : 검은 월요일 이어 검은 수요일… 與野 정쟁 접고 민생 챙길 때

(경향)
- 1면 : 금융시장 연일 요동…경제 펀더멘털 위협
- 사설 ① : 여권의 과도한 MBC·언론 보도 비판, 즉각 멈춰야
- 사설 ② : 더 커진 주식 폭락·환율 폭등세, 당국 안이한 것 아닌가
- 사설 ③ : ‘MB표 경쟁교육’ 앞장섰던 이주호, 교육부 장관 안 된다

(한겨레)
- 1면 : ‘애플발’ 세계경제 둔화 공포에 국내 금융시장도 ‘트리플 혼돈’
- 사설 ① : 이재명 첫 국회연설, 여야 정책 경쟁 신호탄 되길
- 사설 ② : 인재풀 협소함 드러낸 ‘MB 교육’ 이주호 재기용설
- 사설 ③ : ‘금융시장 혼란’ 영국의 무모한 감세정책이 주는 경고

2. 주요 정치메시지(전일자)
(더불어민주당 - 교섭단체 대표연설(28일, 수)
)
- 이제 기본사회 30년 준비할 때, 모든 영역에서 국민의 기본적 삶이 보장되도록 사회시스템 바꿔가야(이재명 대표)
- 국익 우선, 실용 외교의 원칙 아래 경제 영토 확장에 초당적으로 협력하되, 국익과 국가 위상 훼손에는 강력 대응할 것(이재명 대표)
- 서민지갑 털어 부자곳간 채우는 尹정부 정책은 양극화 불평등 확대, 민주당이 최선 다해 막을 것(이재명 대표)
- 개헌 적기는 대통령 임기 중반인 22대 총선, 국회 헌법개정특위 설치 및 국민투표 개헌 제안(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 이재명 외교참사 규정은 국익 자해행위, 기본사회론은 현실 대책 없이 이상적(주호영 원내대표)
- 박진 해임안 본회의에 상정하면 안돼, 국익을 해치는 행위(주호영 원내대표)
[9/30(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초과이익 1억까지 재건축부담금 면제
- 사설 ① : 北 SLBM 막을 한·미·일 해상 훈련, ‘친일 몰이’ 이용 안 돼
- 사설 ② : 어느새 일상으로 파고든 마약, 전쟁한다는 각오로 막아야
- 사설 ③ : 외교장관 해임안 강행 처리 野, 국익 해치는 정략

(중앙)
- 1면 : 판문점 간 해리스 “한·미동맹 굳건”…북한, 연이틀 동해로 미사일 도발
- 사설 ① : ‘공고한 한·미 동맹’ 확인한 윤석열·해리스 회동
- 사설 ② : 민주당의 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 도 넘었다

(동아)
- 1면 : 尹 만난 해리스 “IRA 우려 해소방안 마련하겠다”
- 사설 ① : 재건축 부담 완화… 공급 숨통 트되 투기 불씨 남기지 말라
- 사설 ② : “고교만도 못한 대학 실습실”… 이런데도 20조 쌓아만 둘 건가
- 사설 ③ : 다수 앞세운 민주당 ‘헌정사 7번째 장관 해임건의’ 강행

(경향)
- 1면 : 박진 해임안 통과, 여야 극한의 대치
- 사설 ① : 여권의 과도한 MBC·언론 보도 비판, 즉각 멈춰야
- 사설 ② : 정부의 초과이익환수 무력화, 부자감세의 전형이다
- 사설 ③ : 교육·노동계 무시한 이주호·김문수 지명 철회해야
- 사설 ④ : 윤 대통령 외교실패 책임 물어 박진 해임안 통과시킨 민주당

(한겨레)
- 1면 : 박진 해임건의안 통과, 윤 대통령 수용 안 할 듯…정국 급랭
- 사설 ① : ‘면죄부’ 내주고 끝난 검찰의 ‘고발 사주’ 김웅 수사
- 사설 ② : 한-일 현안 해결 없는 한·미·일 군사훈련 우려한다
- 사설 ③ : 박진 해임건의안 통과, 정국 급랭 대통령이 풀어야

2. 주요 정치메시지(전일자)
(尹 대통령)
- 영유아들은 집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어린이집 오는구나, 6개월 영아들이 그래도 뭐 걸어는 다니니까

(더불어민주당)
- 외교참사는 엎지른 물, 제발 경제 참사라도 막자, 한시적 공매도 제한·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등 촉구(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연설(29일, 목))
- MBC 가짜뉴스·국기문란 보도, 책임자 엄중 처벌해야(정진석 비대위원장)
- 민주당 정상외교 대통령에 저주·증오, 망국적 입법독재(정진석 비대위원장)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9/27-29(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4%(4%p▼), 부정평가 65%(4%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8%,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7%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17%(10%p▲), 경험·자질 부족/무능 13%, 발언 부주의 8% 등의 順
▶️ 비속어 논란과 대통령실의 변명 등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 최저점(8월1주)과 타이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6%(2%p▲), 국민의힘 31%(3%p▼), 정의당 5% 順
▶️ 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대한 여당의 피의 쉴드, 이로 인해 양당 지지율이 역전된 것으로 보임

(한일관계 개선)
- 일부 양보하더라도 가능한 빨리 개선 26%, 태도 변화 없다면 서두를 필요 없어 64%, 모름/무응답 10%
· 대통령 긍정평가층 : 양보·개선 57%, 서두를 필요 없어 35%
▶️ 대통령 지지층에서도 엇갈리는 입장, 서두를 필요 없다는 응답이 2배 가량 많아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 해제)
- 적절 69%, 부적절 25%, 모름/무응답 6%

(실외 마스크)
- 계속 착용할 것 59%, 착용하지 않을 것 35%, 모름/무응답 6%
· 의무 해제 적절 응답층 : 계속착용 44%, 착용안할것 49%
▶️ 착용 의무 해제는 적절하다는 응답층에서 '착용해야 한다'는 응답이 많은 것이 특징
[10/4(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2030 기초수급자 26만명, 5년새 두배 됐다
- 사설① :감사원 조사가 “무례하다”는 文, 진실 규명에 성역 없어야
- 사설 ② :“업무 모른다” 자소서 내도 낙하산 선발, 이런 게 채용 비리
- 사설 ③ :경제 쓰나미 눈앞인데 나라가 뭐하고 있나

(중앙)
- 1면 :문 전 대통령 “감사원 무례한 짓” 여야 대치 격화
- 사설① :‘서해 피살’ 진상 규명 위해 성역 없이 협조해야
- 사설 ② :대학은 재정위기, 교육교부금은 20조원 남아도는 현실

(동아)
- 1면 :文 “감사원 무례한 짓” 與 “前대통령 성역 없어”
- 사설① :재원 대책도 없이 기초연금 ‘퍼주기 담합’ 나선 與野
- 사설 ② :감사원 文 전 대통령 조사, 국감 앞두고 서두를 일이었나
- 사설 ③ :OPEC+ 원유 감산 검토, 스태그플레이션 경고음 커졌다

(경향)
- 1면 :전직 대통령까지 도마…여야 충돌 격화
- 사설① :정부조직 개편, 여가부 폐지 접고 미래·민생 초점 맞추길
- 사설 ② :‘정치감사’ 논란 부른 감사원의 문 전 대통령 조사 통보
- 사설 ③ :택시 대책, 땜질 처방 넘어 안정적 대중교통체계 고민해야

(한겨레)
- 1면 :“칼끝을 전임 대통령에게 겨눔”…민주당이 전면전 예고했다
- 사설① :‘정치적 의도’ 의심되는 감사원의 ‘문 전 대통령 조사’ 통보
- 사설 ② :모두 처벌 면한 ‘술접대 검사들’, 이게 검찰의 상식인가
- 사설 ③ :커지는 ‘부동산PF 부실화’ 위험, 정부 경각심 가져야

2. 주요 정치메시지(전일자)
(더불어민주당)
- 국민이 맡긴 권력으로 야당 탄압과 정치보복에 주력, 정치는 국민과 역사 두려워해야(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문 전 대통령, 감사원 서면 조사에 겸허한 마음으로 응대해야(정진석 비대위원장)
-국정동력 확보·경제 살리기' 정부조직개편 논의해야(정진석 비대위원장)

3. 이슈 및 현안
(尹정부 사정정국 본격화)
- 3일(일) 감사원, 문재인 전 대통령에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서면조사 통보한 것으로 밝혀짐
· 충분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감사원과 별개로 검찰수사도 진행 중
· 이런 전직 대통령에게 조사 통보한 것은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반증
- 과거 노태우(율곡사업), 김영삼(외환위기) 전 대통령 대상 서면조사와 단순비교 어려움
· 두 사건 모두 대통령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한 사건
· 또한, 중간단계 조사가 마무리된 시점에서 진행한 최종 확인 절차
· 조사 시작단계부터, 정권의 위기타개용으로 활용된 적은 없었음
▶️ 지난 5개월간 드러난 尹정권의 특징, 지지율 하락시 전 정권 치부 강조
▶️ 비속어 논란, 국정감사 직전 등 시기적 요인 고려할 때 정국 돌파 카드로 활용됐을 가능성 농후
※ 감사원은 징계를 전제로 현직 공무원을 감사하는 기관
※ 전직 공무원은 참고인 신분, 정당한 사유 있으면 감사에 응할 이유 없음, 감사원도 강제조사 권한 없음

(영국, 69조 부자감세안 철회)
- 2일(토, 현지시간) 영국, 고소득자 감세안 철회
· 연소득 15만파운드 이상 고소득자, 최고세율 45% → 40% 하향 계획 철회
- 감세 통해 경제성장 유도 및 물가 안정 의도였으나, 파운드화 급락 및 영국 국채 금리 급등 등 금융시장 혼란 야기

(OPEC+ 감산 조짐, 국제유가 반등)
- 2일(토, 현지시간) OPEC+, 원유 생산량 하루 100만 배럴 이상 줄이는 방안 검토
·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산, 이로 인해 국제유가 반등
- 감산 카드 꺼낸 이유, 6월 이후 국제유가 하락세 반전 필요한 상황
· 주요국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세계적 긴축재정 및 경기침체 전망
· 이는 곧 에너지 수요 감소 의미, 원유 가격 안정 위해 감산 검토
- 美, 감산 계획에 부정적
· 감산 결정으로 국제유가 상승 시, 3번의 자이언트 스텝으로 안정시키려던 국내 물가 재상승 가능성
· 추가로 G7이 12월 도입하기로 했던 러시아산 석유 가격 상한제 계획에도 차질
[10/6(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명이 4년간 1999번 처방...‘아이스’라 불리는 마약진통제의 정체
- 사설 ① : 文 사위 이어 野도 이스타에 청탁 의혹, 그래서 이상직 비호했나
- 사설 ② : 北 응징용 미사일이 강릉에 떨어지다니
- 사설 ③ : 끝없이 나오는 태양광·풍력의 비리 ‘대박’ 요지경

(중앙)
- 1면 : 돌아가던 레이건함, 북 도발에 동해 유턴
- 사설 ① : 미사일 낙탄 계기로 군사재난 매뉴얼 정비해야
- 사설 ② : 해외 출장으로 늦게 보고받았다는 IRA 대응 실상

(동아)
- 1면 : 동해로 쐈는데 서쪽 추락한 현무…대북 ‘킬체인’ 구멍
- 사설 ① : 서울 택시 기본료만 8가지, 현장 혼란 무시한 탁상행정
- 사설 ② : 달러 對 석유 ‘갑들의 전쟁’… 요행 바라지 말고 대비책 세우라
- 사설 ③ : ‘北 도발 맞불’ 현무미사일 또 실패… 북핵 대응 이상 없나

(경향)
- 1면 : 보이지 않는 벽에 갇힌 사람들
- 사설 ① : 북 미사일 대응한다더니 낙탄 사고로 시민 놀라게 한 군
- 사설 ② : 수그러들지 않는 물가 오름세, 정책수단 총동원해 막아야
- 사설 ③ : 감사원 총장의 대통령실 보고 문자, 독립기관 맞나

(한겨레)
- 1면 : ‘독립기관’이라더니…대통령실-감사원, 실세끼리 ‘문자 내통’
- 사설 ① : 고교생 만화 수상작에도 ‘정치딱지’ 붙이는 정부
- 사설 ② : ‘성평등 시계’ 거꾸로 돌리는 여가부 폐지 중단해야
- 사설 ③ : 아군기지 추락 북 대응 미사일, 군 무능·무책임 따져야
[NBS 전국지표조사(10월 1주)(10/6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9/3(월)-9/5(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29%(3%p▼), 부정평가 65%(5%p▲), 모름/무응답 7%
· 긍정평가 이유 : 공정·정의 29%(1%p▲), 결단력 26%(5%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능력 부족 36%(1%p▲), 독단적·일방적 34%(8%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4%(3%p▼), 신뢰하지 않는다 63%(4%p▲), 모름/무응답 3%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4%(-), 더불어민주당 32%(3%p▲), 정의당 5% 順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7%, 부정평가 36%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31%, 심각하지 않다 67%

(영유아의 실내 마스크 착용 해제)
- 찬성 64%, 반대 34%

(성장 vs. 분배)
- 경제성장 64%, 소득분배 32%

(분야별 안전에 대한 부정 인식)
- 산업 현장 56%, 대형사고 53%, 자연재해 48%, 범죄 45%

(해외순방 중 비속어 논란에 대한 인식)
- 외교적 참사 64%, 언론의 왜곡 28%

(MBC 보도에 대한 대통령실의 대응)
- 언론을 탄압/과도한 대응 59%, 거짓보도/적절한 대응 30%

(대통령의 사과 필요성)
- 동의 70%, 비동의 27%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0/4-6(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9%(5%p▲), 부정평가 63%(2%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12%(4%p▲),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9%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15%(2%p▼), 경험·자질 부족/무능 14%, 전반적으로 못함 9%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3%(2%p▲), 더불어민주당 32%(4%p▼), 정의당 4% 順

(대통령 발언 공방 관련 인식)
- 부주의한 말실수로 논란 자초 63%, 언론이 사실과 다른 보도로 논란 유발 25%, 모름/무응답 12%

(한자를 모르면 생활하는 데)
- 불편하다 46%(2014년 9월 대비 8%p▼), 불편하지 않다 51%(6%p▲)

(한글과 한자)
- 섞어 써야 44%(2014년 9월 대비 13%p▼), 한글만 써야 48%(7%p▲)

(초중등 과정 한자 교육)
- 필요하다 78%, 필요하지 않다 19%, 모름/무응답 3%
[10/11(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미사일 84발·자폭드론으로 ‘크림대교 보복’... 러 “이건 1탄에 불과”
- 사설 ① : 한전 부실로 산업은행 대출 여력이 33조원 줄어든다니
- 사설 ② : “일본군 한반도 진주” 이 대표 정말 믿고 이런 허황된 말 하나
- 사설 ③ : “비핵화는 실패, 북이 이겼다” 안보 정쟁 당장 멈추라

(중앙)
- 1면 : 북 전술핵 협박, 허찌른 저수지 발사도
- 사설 ① : 심상찮은 북한 핵 무력시위…안보 경각심 무너져선 안 된다
- 사설 ② : 서비스 물가 21년 만에 최고치, 민생 더 긴밀히 챙겨야

(동아)
- 1면 : 국감장 3시간 40분 대기… 한마디도 못하고 나왔다
- 사설 ① : 혁신 싹 자르는 ‘직방금지법’ 발의, 또 소비자를 ‘호갱’ 만들 건가
- 사설 ② : 줄줄이 증인 불러 3분 답변 듣고 끝… 이런 ‘갑질 국감’ 언제까지
- 사설 ③ : 빚 덩어리 ‘깡통주택’ 작년 말 이미 38만, 부실 폭증 대비해야

(경향)
- 1면 : 북, 전술핵 훈련 첫 공개 ‘위협 고도화’
- 사설 ① : 교육 공청회 난장판 만든 보수단체, 부끄럽지 않나
- 사설 ② : 크름대교 폭발 후 거세진 러 공세, 확전 안 된다
- 사설 ③ : 한·미 훈련·핵확장 맞서 전술핵 대응 능력 과시한 북한

(한겨레)
- 1면 : ‘적들과 대화’ 닫은 북한…김정은, 보름간 군사훈련 모두 참관
- 사설 ① : 고조되는 민생·북핵 위기, 협치로 해법 찾으라
- 사설 ② : 일주일 새 45% 급증한 독감, ‘트윈데믹’ 대비 만전 기해야
- 사설 ③ : 혁신지침 무시하는 공기업들의 ‘직원 특혜대출’
[10/12(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최첨단 F-35, 실탄 없이 ‘공갈탄’ 장착해 北에 맞대응 출격했다
- 사설① :이번엔 복지시스템 한 달 만에 오류 10만건, 부끄러운 ‘IT 강국’
- 사설 ② :北의 천안함 연평도식 도발에 대비할 때
- 사설 ③ :IMF “내년 더 침체”, 이런 ‘위기 불감증’으로 어떻게 헤쳐가나

(중앙)
- 1면 :저출산·고령화 대응…20년째 전략이 없다
- 사설① :민주당, 북핵 위협에도 반일만 되뇔 건가
- 사설 ② :이스타항공 채용 비리 연루자 끝까지 파헤쳐야

(동아)
- 1면 :“전쟁-고물가-中침체…세계경제 최악은 아직 오지 않아”
- 사설① :“아직 최악 아니다”… IMF가 예고한 암울한 내년 경제
- 사설 ② :다시 고개 든 전술核 배치론, 실현 안 된 이유부터 되짚어야
- 사설 ③ :연금·노동 개혁 선행 없는 청년정책, 누가 공감할까

(경향)
- 1면 :성적순 줄세우기 ‘일제고사’ 부활하나
- 사설① :북 전술핵 위협 커지는데 친일·친북 싸움만 할 건가
- 사설 ② :‘문자 의혹’ 해소 못하고 증언 거부 논란 빚은 유병호
- 사설 ③ :줄 세우기 부작용 뻔한데 일제고사 부활하겠다니

(한겨레)
- 1면 :윤 대통령 “전수평가 원하는 모든 학교에”…인공지능 학습지원?
- 사설① :정진석 망언 사죄하고, 여야 실질적 안보대책 논의해야
- 사설 ② :여가부 폐지 이어 성평등 정책 퇴행 ‘노골화’하는 정부
- 사설 ③ :‘전술핵’ 위협 높인 북, ‘전술핵 재배치’ 열어둔 대통령

2. 주요 정치메시지(전일자)
(尹 대통령)
-학업 성취도와 격차 파악을 위해 주기적 전수 학력 검증 조사를 실시할 것

(더불어민주당)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조선은 안에서 썩어 문드러졌고, 그래서 망했다.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 한 적이 없다(정진석 비대위원장)

3. 이슈 및 현안
(학업성취도 전수평가 부활)
- 11일(화) 尹대통령, ‘학업성취도 전수평가’ 부활 방침 발표
· 교육부,현재 초6·중3·고2 대상으로 실시하는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를 2024년부터 초3~고2로 넓히기로 함
· 원하는 학교·학급 참여 가능, 의무 참여는 아니라는 입장
·기초학력 미달 학생에게 AI·디지털교과서 등으로 지원
- 코로나 이후 기초학력 미달 비율 증가
- 역대 정부 성취도 평가 방식
·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 전국 1~3% 학생 표본 대상 시험
· 이명박·박근혜 정부, 일제고사 형식
- 일제고사 형식의 학업성취도 평가에 대한 비판
· 기초학력 평가는 중간·기말고사로도 충분
· 학교별로 좋은 평가 얻기 위해 경쟁, 사교육 유발 등 폐해
· 일제고사 대비 위한 벼락치기로 데이터 왜곡 현상 우려, 간신히 미달 기준 벗어나게 했으나 결국 내년에 다시 미달될 가능성
- 반면, 학업성취도 평가에 대한 우호적인 여론도 형성
· 평가를 해야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전국적인 데이터로 평가 가능
· 누가, 어느 정도 수준으로 미달됐는지 알아야 체계적인 대책 마련도 가능
· 개별 학교에 맡겨두기보다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기초학력 보장 위해 노력
※기초학력 : 학생이 학습을 이어가고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학력
[10/13(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文 정부, 서해 공무원 월북몰이 했다”...감사원 결론
- 사설① :기초학력은 학생 기본권, 학력 측정해야 ‘맞춤형 지원’도 가능
- 사설 ② :대선 직후, 의원 출마 직전에 주식 투자한 이 대표
- 사설 ③ :‘기준금리 3% 시대’ 기업 활력 북돋아 ‘경제 겨울’ 넘어서자

(중앙)
- 1면 :여권 "尹정부, 美와 전술핵 재배치 방안 곧 논의할 것"
- 사설① :10년 만에 기준금리 3% 시대, 심각한 가계부채 위기
- 사설 ② :맞춤형 학습 위한 학업성취도 평가 필요하다

(동아)
- 1면 :10년만에 기준금리 3%… 3.5%까지 오른다
- 사설① :“대통령도 감사 요구 가능” 독립기관 감사원장 발언 맞나
- 사설 ② :현무는 낙탄, 에이태큼스는 실종… 쉬쉬하다 불신 키운 軍
- 사설 ③ :한은, 등 떠밀린 빅스텝… 또 방심하다 정책 실기 말아야

(경향)
- 1면 :물가·환율 방어 우선…10년 만에 ‘기준금리 3%’
- 사설① :빅스텝에 기준금리 3%대, 선제적 대응책 마련해야
- 사설 ② :전술핵 재배치도 모자라 비핵화선언 파기 언급하는 여권
- 사설 ③ :국감에서도 ‘극우·반노조’ 발언으로 무자격 드러낸 김문수

(한겨레)
- 1면 :한은, 또 ‘빅스텝’…사상 첫 ‘5회 연속’ 금리인상, 기준금리 3%
- 사설① :위험하고 무책임한 여권의 ‘핵무장’ ‘9·19 파기’ 주장
- 사설 ② :10년 만에 기준금리 3% 시대, 여기서 끝이 아니다
- 사설 ③ :감사원 독립 또 부정한 원장, ‘정치감사’ 의혹 키운 총장

2. 주요 정치메시지(전일자)
(尹 대통령)
-(전술핵 배치 관련) 우리나라와 미국 조야의 여러 의견을 잘 경청하고 따져보겠다

(더불어민주당)
-세계 6위 군사력인데 자위대 도움 필요? 믿기지 않는 발언(이재명 대표)

(국민의힘)
-북한이 7차 핵실험을 강행한다면, 文정부 시절 체결된 9·19 남북 군사합의는 물론 1991년의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 역시 파기돼야

3. 이슈 및 현안
(여권발 전술핵 재배치 논란)
- 北 7차 핵실험 가능성 높은 가운데 여권에서 전술핵 재배치 거론
▶️ 한미동맹이 북한을 압도하고 있고, 미국이 다양한 원거리 핵 투발 수단을 갖고 있고, 전술핵 재배치시 방어적 부담 및 핵전쟁 우려가 커지기 때문에 미국의 전술핵 재배치는 백해무익
※ 전술핵 : 대도시를 초토화시키는 전략핵보다 작은 20kt 이하의 핵무기
※ 전술핵 재배치 관련 메모
① 냉전 시대에 미국이 전술핵을 전진 배치한 것은 공산권에 비해 재래식 군사력이 크게 밀렸기 때문임. 이에 대한 이퀄라이저 성격이 강했음. 하지만 현재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적대국에 비해 압도적인 비핵 군사력의 우위를 점하고 있음.
② 한국전쟁 직후 미국이 대량보복전략의 핵심으로 전술핵을 전진 배치한 이유는 중간에 격추될 위험이 있는 전략폭격기를 제외하곤 원거리 운반 수단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임. 하지만 오늘날 미국은 전략폭격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으로 이뤄진 핵 삼중점(Nuclear triad)을 유지하고 있음.
③ 미국이 전술핵을 주한미군 기지에 배치하면 유사시 전쟁 수행에 장애 요인이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핵전쟁으로 비화될 위험성을 키우게 됨. 전략 자산에 해당되는 전술핵은 유사시 최우선적인 보호 대상이 되는 반면에, 주한미군 기지 어디에 배치하든 북한의 타격권 안에 들어가게 됨. 특정 시설에 방어적 부담이 커지면 신속한 군사행동에 장애가 발생함. 또한 전술핵이 배치된 상황에서 미국 전투기가 이륙하면 북한은 이를 자신에 대한 핵공격 신호로 간주하고 선제 핵공격에 나설 위험도 커지게 됨.

(한은, 3개월만에빅스텝)
- 12일(수) 한은, 물가상승 억제 및 원화가치 방어 위해 빅스텝(금리 0.5p 인상)
- 연 3%대 기준금리는 2012년 10월 이후 10년만
-4·5·7·8월에 이어 사상 처음으로 5차례 연속 금리 인상
- 이창용 한은 총재 "내년 1분기까지 5%를 넘는 물가 오름세 이어질 것"
-한은 안팎에서는 11월 금통위에서 세 번째 빅 스텝 가능성도 거론
[10/14(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북핵 대응 ‘3축’ 중 2축이 무너졌다
- 사설 ① : “日과 훈련은 친일” 野 의원, 자신은 군 시절 日과 6회 훈련
- 사설 ② : 대북 경고 사격 미사일 3발 중 2발 고장, 그러고 거짓말
- 사설 ③ : 세계 금융가에 ‘제2 리먼’ 공포까지, 방심하면 ‘희생양’ 된다

(중앙)
- 1면 : 감사원, 서훈·박지원·서욱·이인영 수사 의뢰
- 사설 ① : 핵우산 신뢰성 확보가 우선이다
- 사설 ② : “위기는 과장돼서도 방치돼서도 안 된다”

(동아)
- 1면 : 순항미사일 쏜 北… 韓美 ‘핵우산 획기적 강화’ 협의
- 사설 ① : 말뿐인 지원에… 해외진출 기업 96% “돌아올 생각 없다”
- 사설 ② : 거친 말로 분란 자초한 김문수, 노사정 대화 이끌 수 있겠나
- 사설 ③ : 유엔 인권이사국 낙선, 반성은 않고 ‘남탓’ 바쁜 신구 정권

(경향)
- 1면 : 감사원 ‘서해 피격’ 20명 수사 요청
- 사설 ① : 드러난 동거·사실혼 차별, ‘법적 가족’ 범위 넓혀야 한다
- 사설 ② : 이준석 성상납 실체 인정한 경찰의 ‘무고 혐의’ 송치 결정
- 사설 ③ : 낙탄 지점·전술미사일 실패 숨긴 군, 북핵 대응하겠나

(한겨레)
- 1면 : ‘위법 감사’ 논란 감사원, 서훈·박지원·서욱 등 20명 수사 요청
- 사설 ① : ‘사회적대화’ 기구 수장의 ‘극우 유튜버’ 본색, 김문수 물러나야
- 사설 ② : 미 반도체장비 수출통제 1년 유예, 불확실성만 커져
- 사설 ③ : ‘전술핵’ 떠들더니 이번엔 ‘핵우산 강화’, 현실성 있나

2. 이슈 및 현안
(13일(목), 감사원, 서해 피살 공무원 관련 중간감사 결과 발표)
- 사건 당시 5개 기관 소속 20명에 대해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
- 국정원·국방부·통일부·해경 등이 조직적으로 사실 은폐·조작·폐기했다는 조사결과 발표
· 하루 지나 사태가 보고됨, 초동 대처 미흡, 구출 군사작전 검토 無, 정보 은폐, 피격 확인 후 문건 조작·삭제 등 주장
▶️ 본격 감사정치 시대의 도래, 검찰정치는 옛말

(北, 순항미사일 발사)
- 12일(수) 北, 2000㎞ 장거리 순항미사일 2발 발사, 저고도로 불규칙 비행
- 한국군의 3축 체계 중 2축이 사실상 무너졌다는 우려
· 선제 원점 타격인 킬체인, 공중 요격 미사일방어 사실상 불가능
※ 순항미사일 : 저고도에서 불규칙 비행, 탐지·요격 어려움
※ 한국형 3축 체계 : 북 핵·미사일 대응책 - 킬 체인(Kill Chain), 한국형미사일방어(KAMD), 대량응징보복(KMPR)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0/11-13(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0%, 무선 90%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8%(1%p▼), 부정평가 63%(-)
· 긍정평가 이유 : 국방·안보 11%(5%p▲), 외교 9%(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험·자질 부족/무능 15%, 외교 13%%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8%(6%p▲), 국민의힘 32%(1%p▼), 정의당 4% 順

(여성가족부 폐지)
- 좋게 본다 42%, 좋지 않게 본다 38%, 모름/무응답 20%
· 좋게보는이유 : 기능통합/전문성강화 18%, 여가부 하는 일 모름 17%, 맡은 역할 못함 14%, 남성 역차별 14%
· 좋지않게보는이유 : 여성 정책 기능 약화 우려 28%, 독립부처 필요/명분비공감 21%, 성평등 개선에 필요 16%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한반도 평화에)
- 위협적 71%, 위협적이지 않다 24%, 의견 유보 6%

(북한 도발 대응 방향)
- 평화·외교적 해결 노력 계속 67%, 군사적 해결책 필요 25%, 모름/무응답 9%

(북한 위협 대응 목적 일본과의 군사적 협력)
- 필요 49%, 불필요 44%, 모름/무응답 8%
[10/19(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집 싸게 판 사람 나와!” “중개소 색출” 비난 퍼붓는 이웃들
- 사설①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이재명 대표는 몰랐나
- 사설 ② :엉뚱한 논란에 발도 못 떼는 노동 개혁
- 사설 ③ :세금으로 쌀 사서 헐값 처분 韓 농정, 더 하자는 민주당

(중앙)
- 1면 :대표선수 엔화의 추락…아시아 동반위기 비상
- 사설① :민주당의 양곡관리법 강행은 무리수다
- 사설 ② :신성한 병역의무 돌아보게 한 BTS 군 입대

(동아)
- 1면 :전시에도 ‘먹통’ 안되게 ‘플랫폼 망 이원화’ 추진
- 사설① :망치로 PC 부수고 ‘이화영 파일’ 없앤 쌍방울, 뭘 감추려 하나
- 사설 ② :청년고용장려금 받고 4800개사 폐업… 눈먼 돈 된 혈세
- 사설 ③ :미·EU “봉쇄” 中 “자립” 기술패권전쟁 개막, 韓 생존전략 찾아야

(경향)
- 1면 :안보 장사·극우 복귀…도로 한국당 된 여당
- 사설① :“전술핵 주장 무책임” 못 박은 미 대사, 여권은 딴소리 말라
- 사설 ② :예금보험료까지 전가한 은행, 가산금리 투명하게 공개해야
- 사설 ③ :BTS 입대 결정, 병역특례 축소 공론화 계기로

(한겨레)
- 1면 :검찰, 서해 사건 ‘이례적 초강수’…국감 중 서욱 영장 청구
- 사설① :4년 전 금감원 ‘삼바’ 분식회계 처리 문제삼은 감사원
- 사설 ② :‘이윤보다 생명’ 다시 불붙은 SPC 불매운동의 외침
- 사설 ③ :정진석 이어 주호영, 국민의힘 색깔론 편승 도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