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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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북한軍 인원·물자 러로 대규모 이동
- 1면 : 박상욱 과학기술수석 “소형모듈원전 4기 건설 계획”
- 1면 : 사법에서 정치로 넘어간 ‘金여사 문제’
- 1면 : 野 “검찰총장·중앙지검장 탄핵”
- 사설 ① : 金 여사 문제 검찰 떠나 정치로, 결국 국민이 결정
- 사설 ② : 진보 교육감 당선되자 개선장군 행세한 조희연 전 교육감
- 사설 ③ : 3%p 앞선다더니 22%p 패배, 이 정도면 여론 조작

(중앙)

- 1면 : 검찰, 도이치 사건 불기소 발표…한동훈, 하루 두번 김여사 공세
- 1면 : 젤렌스키 “북한군, 이미 우크라 영토에 있다”
- 사설 ① : 보궐선거 아전인수 해석 말고 질책으로 받아들여야
- 사설 ② : 셀프 검증 뒤 ‘도이치’도 불기소…여론 역풍 안 불겠나

(동아)

- 1면 : 檢 “金여사는 일반투자자, 주가조작 몰라” 무혐의
- 1면 : “대한민국은 적대국” 北, 헌법에 못박았다
- 1면 : 한동훈 “金여사 의혹 규명 절차 협조해야” 尹에 요구
- 사설 ① : ‘디올백’ 이어 ‘도이치’도 불기소… ‘산 권력’ 앞에선 작아지는 檢
- 사설 ② : ‘여사 문제’ 韓 3대 요구, 野 3번째 특검법… 이제 용산에 달렸다
- 사설 ③ : 정책금융인 줄 알고 클릭하니 불법대부업… 포털도 ‘공범’

(경향)
- 1면 : 검찰,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불기소···4년6개월 만에 면죄부
- 1면 :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 혐의’ 김광호 전 서울청장도 1심 무죄
- 1면 : “김 여사, 의혹 규명 협조해야”…한동훈, 윤 대통령에 3대 요구
- 1면 : 법원 “2인 방통위가 내린 MBC 제재는 위법”
- 1면 : 한강 “지난 일주일 특별한 감동···60세까지 책 세 권 쓰는 일에 몰두하고파”
- 사설 ① : ‘우크라 파병설’까지 불거진 북·러 군사 협력 우려한다
- 사설 ② : 재보선 후 윤·한 독대, ‘김건희 문제’ 결단해야
- 사설 ③ : 김건희 모녀만 ‘도이치 면죄부’, 검찰개혁 불 당겼다

(한겨레)

- 1면 : 국민이 납득 못할 ‘김건희 불기소’
- 1면 : “방통위 2인 의결은 위법”…PD수첩 과징금 취소 처분
- 1면 : “명태균, 대선 코앞 매일 여론조사…지방선거 예비후보 돈 걷어 충당”
- 사설 ① : 검찰은 끝났다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 서울경찰청장 무죄, 또 ‘실무자만 처벌’
- 사설 ③ : 서울시민 ‘진보 교육감’ 선택, 윤 정부 정책 실망 담긴 것

(한국일보)

- 1면 : "김 여사가 주가조작 알았다는 증거 못 찾아"... 4년 수사한 검찰의 결론
- 1면 : 北, 헌법에 '한국=적대국' 명시...적대적 두 국가의 길 나선 김정은
- 1면 : ①진격의 TSMC ②부진한 삼성전자·인텔...반도체 업계, 옥석 가리기 빨라진다
- 1면 : 텃밭 지킨 한동훈 "김 여사, 명태균 의혹 설명해야"...'여당 내 야당' 기조 강화
- 1면 : 이스라엘 "하마스 수장 신와르 제거"... 가자 전쟁 전환점 예고
- 사설 ① : ‘김건희 변호인’처럼 해명하며 도이치 불기소한 검찰
- 사설 ② : 11% 지지로 당선 서울교육감, 짧은 임기에도 숙제 많다
- 사설 ③ : 텃밭 지킨 한동훈, 김 여사 난맥 끊어내야

10/18(금) 키워드 : 검찰·김건희·주가조작·불기소 / 이태원참사·서울경찰청장·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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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주 조간신문 키워드]
- 10/14(월) : 한동훈·용산·인적쇄신 / 평양·무인기·포병부대·군사적·긴장
- 10/15(화) : 한동훈·용산·신경전 / 북한·무인기·긴장 / 헌재·이진숙·가처분·인용
- 10/16(수) : 김건희·철없는·오빠 / 명태균·여론조작 / 북한·경의선·폭파
- 10/17(목) : 재보궐선거·양당·무승부 / 정근식·서울교육감·당선 / 명태균·폭로전
- 10/18(금) : 검찰·김건희·주가조작·불기소 / 이태원참사·서울경찰청장·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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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0/15-10/17(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9월 4주 대비)

- 긍정평가 22%(1%p▼), 부정평가 69%(1%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36%(11%p▲), 국방/안보 7%(4%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물가 15%, 김건희 문제 14%(8%p▲)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2%p▼), 국민의힘 28%(3%p▼), 조국혁신당 8%(-), 개혁신당 3%(1%p▼) 등의 順

(김건희 특검)

- 도입해야 63%, 도입할 필요 없다 26%, 모름/무응답 11%
· 보수층 : 도입해야 47%, 도입할 필요 없다 46%
· 중도층 : 도입해야 65%, 도입할 필요 없다 24%
▶️ 중도·보수층에서도 김건희 특검 도입에 대한 응답 多

(김건희 공개활동)

- 늘려야 4%, 줄여야 67%, 현재가 적당 19%, 모름/무응답 11%
· 보수층 : 늘려야 5%, 줄여야 63%, 현재가 적당 26%
· 중도층 : 늘려야 2%, 줄여야 69%, 현재가 적당 18%
▶️ 중도·보수층에서도 공개활동을 줄여야 한다는 대한 응답 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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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10대 가장 ‘영 케어러’… 서울·경기에만 7만명
- 1면 : 오늘 尹 만나는 韓 “내 요구는 국민 요구의 최소치”
- 1면 : “북한군 파병 장면, 우리 위성이 촬영”
- 1면 : 필수의료 전문의 이탈 가속화… 대학병원서 올해 2757명 떠나
- 사설 ① : 소득 8만달러 美에도 뒤져, 저성장에 빠진 한국 경제
- 사설 ② : “롱 패딩 준비” 李대표 선고 앞두고 장외 투쟁 선언한 민주당
- 사설 ③ : 北에 러 무기 기술 지원되면 상응하는 조치 검토 불가피

(중앙)

- 1면 : 軍파병 '불량 동맹'의 탄생…북, 러서 핵잠수함 기술 받나
- 1면 : 제2 명태균 도처에 있다…'여론조사 왜곡' 손 본다
- 사설 ① : 검찰총장까지 탄핵하려는 민주당, 헌법이 정쟁용인가
- 사설 ② : 윤-한 회동, 김 여사 해법 만들 마지막 기회다

(동아)

- 1면 : ‘의사수 논의’ 모범 네덜란드, 정부 개입 없었다
- 1면 : 정부, 北파병 맞불… 155㎜ 포탄 등 추가지원 가능성
- 1면 : 친한계 “尹-韓 빈손 면담땐… 김건희 특검법 통과될수도”
- 사설 ① : ‘2+1-밥=?’ 용산 회동, 민심 직시 않고 잘못 풀면 더 꼬인다
- 사설 ② : ‘50개 변수로 의사 추계’, ‘17년간 점진적 증원’… 갈등 없는 이유
- 사설 ③ : 디딤돌대출 축소 3일 앞두고 유예… 툭 던지고 아니면 말고

(경향)

- 1면 : 한반도 ‘실질 위협국’으로…러시아 끌어들인 ‘북 파병’
- 1면 : 여권 내홍 키울까, 잠재울까…‘김건희 리스크’ 해법에 달렸다
- 1면 : 쪼그라드는 도소매업…온라인 쇼핑·무인점포만 ‘나 홀로 성장’
- 사설 ① : 안에선 ‘보신주의 경고’, 밖에선 ‘중국 D램 굴기’ 마주한 삼성
- 사설 ② : 명태균의 ‘공천 장사·산단 유치’, 이 정도면 국정농단 아닌가
- 사설 ③ : ‘북한군 러 파병’이 불러올 한반도 안보 불씨 직시해야

(한겨레)

- 1면 : 경찰, 촛불행동 회원 명단 확보…‘윤석열 퇴진 주장’에 재갈 물리나
- 1면 : 성수대교 참사 30년 지났지만…‘지금은 안전한가’ 여전한 물음표
- 사설 ① : 윤-한 회담 ‘김건희 여사 해법’, 특검 외엔 길이 없다
- 사설 ② : 파탄 난 ‘윤석열 외교’, 진영 대립 최전선에 내몰린 한국
- 사설 ③ : ‘가짜 위험성 평가’ 중대재해기업들, 정부 감독 줄일 땐가

(한국일보)

- 1면 : 여론조사가 후보 '텔레 마케팅'으로 변질... 민심 왜곡하는 '정치 브로커'
- 1면 : '65세 정년 시대'... 행안부 '공무직'이 처음 열었다
- 1면 : 北 ‘평양 침투 무인기’ 공개...'유지' 혹은 '변경', 난감해진 정부의 NCND
- 1면 : 독대 피한 尹, 김 여사 겨냥 한동훈 '3대 요구'엔 즉답보다 일단 들을 듯
- 사설 ① : 오늘 尹·韓 면담, 대통령 결단 없이 민심수습 어렵다
- 사설 ② : 우려되는 평양 무인기 사태... 정부 위기관리 주력해야
- 사설 ③ : 나흘 만에 조였다 풀었다 서민대출... 아마추어 언제까지

10/21(월) 키워드 : 윤석열·한동훈·회동·김건희·리스크 / 북한·러시아·파병 / 명태균·여론조사·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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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尹·韓 80분 회동 ‘빈손’... 어렵게 만나 할 말만 하고 끝났다
- 1면 : 이중근 노인회장 취임 “노인연령 65→75세 단계적 상향 건의”
- 1면 : 방산 첫 로열티 시대 열었다, 불가능 뚫은 K2 전차 아버지
- 1면 : 尹, 나토 총장과 통화… “북러 밀착, 좌시 않을 것”
- 사설 ① : 2026 대구경북특별시 출범, 시·도 통합 꼭 가야 할 길
- 사설 ② : 총알받이 북 군인들, 그 목숨 값은 김정은 주머니로
- 사설 ③ : 대통령실과 여당 모두 결론을 밝히지 못한 80분 회동

(중앙)

- 1면 : 尹과 회동 뒤 韓의 토로 "할말 다했는데, 반응 없었다"
- 1면 : 軍밀착 러·북에 尹 "좌시 안해"…한국 '행동의 기준' 정했다
- 사설 ① : 대통령의 현실 인식, 이 정도로 민심과 동떨어져 있나
- 사설 ② : 국감 폭로로 더해진 명태균 의혹…검찰, 엄정 수사해야

(동아)

- 1면 : 尹, 金여사 관련 韓의 ‘3대 요구’ 모두 거부
- 1면 : ‘명태균 의혹 폭로’ 강혜경 “金여사가 김영선 공천 줬다”
- 1면 : ‘지역의사제’ 54년 日, 섬마을 의료도 살아나
- 1면 : 尹,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 北 파병에 “공동대응 조치”
- 사설 ① : 성수대교 붕괴 30년, 우리는 얼마나 안전해졌나
- 사설 ② : “도이치 항고 땐 수사 지휘”… 말 안 되는 구실로 3년 반 뭉개다
- 사설 ③ : 또 ‘빈손’으로 돌아선 尹-韓… 대화를 했나, 서로 자기 말만 했나

(경향)

- 1면 : 윤 대통령, 한동훈과 81분간 면담···한 대표 요구 전부 거부한 듯
- 1면 : 윤 대통령 “나토에 정보 공유 대표단 파견”…러 “북한과의 관계는 주권”
- 1면 : 외교부, 주한 러시아대사 초치…북한군 파병 협력 중단 촉구
- 1면 : 강혜경 “김영선 공천 김건희가 줬다…이준석·윤상현 힘 합쳐”
- 1면 : 소아환자 24시간 내내 받는 응급실 1년새 92곳->35곳, 전체 응급의료기관 10%도 안돼
- 사설 ① : ‘김건희 문제’ 헛바퀴 돈 윤·한 회동, 국민 공분 안 보이나
- 사설 ② : 행안부 공무직 정년 65세 연장, 민관 공론화 전기로
- 사설 ③ : 김 여사가 김영선 공천 줬다’는 국감 증언, 용산은 답해야

(한겨레)

- 1면 : 러시아, ‘북 파병’ 부정 안했다…나토 “중대한 긴장 고조”
- 1면 : 김건희 활동 중단 등 요구에 침묵한 윤…회동 결국 빈손
- 사설 ① : 미국에 역전된 잠재성장률, 구조개혁 실패 경고다
- 사설 ② : 커지는 ‘김건희 공천 개입’ 의혹, 검찰 명운 걸고 수사해야
- 사설 ③ : 각자 할 말만 하고 헤어진 ‘윤-한 회동’

(한국일보)

- 1면 : '김건희 리스크' 쏟아낸 韓, 외면한 尹... 공멸 재촉하는 '빈손' 만남
- 1면 : 러시아 "북한과의 협력은 우리의 주권"... 파병설 우회 인정
- 1면 : 김영선 전 보좌관 강혜경 "김건희 여사, 명태균이 대선 도와 김영선 공천 줬다" 증언
- 1면 : 외교부, 주한 러시아 대사 초치…"북한군 파병, 모든 수단 동원해 대응하겠다"
- 사설 ① : 미 제재에도 중국 반도체 굴기, K메모리 따라잡힐라
- 사설 ② : '김건희 장벽'에 막힌 윤-한 면담, 국민은 또 외면 당했다
- 사설 ③ : 정년 65세 신호탄 쏜 행안부... 사회적 논의 본격화를

10/22(화) 키워드 : 윤석열·한동훈·회동·빈손 / 강혜경·김영선·공천·김건희 / 외교부·러시아·대사·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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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회사가 70세까지 있어 달라더라”... 60대 이상 절반이 ‘일하는 중’
- 1면 : 의료단체 2곳, 의정 협의체 참여
- 1면 : 尹 “돌 맞아도 간다” 韓 “민심 따를 것”
- 1면 : 우크라에 공격용 무기 지원 검토
- 사설 ① : 의학회 등 ‘의정 협의체’ 참여키로, 갈등 해결 물꼬 트이길
- 사설 ② : 李 대표 판결 다가오자 국회서 연속 방탄 토론회
- 사설 ③ : 민망하고 졸렬한 작금의 정권 풍경

(중앙)

- 1면 : 한동훈 "용산, 예스냐 노냐 답하라"…빈손회동 뒤 때렸다
- 1면 : 네덜란드 명문의대, 추첨으로 의대생 뽑는다…성적보다 중요 왜
- 1면 : 의학회·의대협 “여야의정협의체 참여”…이달내 첫 만남 전망
- 사설 ① : 버티기 선택한 윤 대통령, 이번에도 실기하려나
- 사설 ② : 60대 취업자 사상 최대…제도적 뒷받침 준비할 때다

(동아)

- 1면 : 韓 “김건희 특검법 막기 어려워질 수도”… 尹 “野입장에 선다면 나도 어쩔 수없어”
- 1면 : 의대협회-의학회, 여야의정협의체 첫 참여
- 1면 : 대통령실 “우크라에 공격용 무기 지원도 검토”
- 사설 ① : 한동훈-이재명 회담서 ‘김 여사 특검법’ 합의점 찾아야
- 사설 ② : 韓-中 첫 배터리 특허 소송… 첨단기술 유출 방파제 높일 때
- 사설 ③ : “영적 대화” “장님 무사” “앉은뱅이 주술사”… 참 해괴한 얘기들

(경향)

- 1면 : 한동훈 “민심 따라 문제 해결”···윤 대통령 “돌 던져도 맞고 가겠다”
- 1면 : “수수료 너무 높아서” 점주 80% ‘배달앱 탈퇴’ 고민···하지만 “대안이 없다”
- 1면 : 대통령실 “북·러 협력 지나치면 우크라에 공격용 무기 지원할 수도”
- 1면 : 의학회·의대협회, 협의체 참여키로
- 사설 ① : 첫발 떼는 의정 협의체, ‘극과 극’ 불신과 아집부터 풀어야
- 사설 ② : 한동훈과 ‘맹탕 차담’ 후 친윤 추경호와 만찬 한 윤 대통령
- 사설 ③ : ‘21그램 특혜’ 관저 비서관, 감사원 징계 요구도 비켜가나

(한겨레)

- 1면 : ‘김건희 방탄’ 위해 쇄신 귀막은 윤 대통령…“돌 던져도 맞고 갈 것”
- 1면 : 대통령실, 우크라에 ‘공격용 무기 지원’도 고려
- 1면 : 의료계 처음으로…대한의학회·의대협회, ‘여야의정협의체’ 참여한다
- 사설 ① : 경찰 ‘촛불행동’ 압수수색, 정권호위 위한 ‘입틀막’인가
- 사설 ② : 윤 대통령 철벽 재확인 한 대표, 이제 ‘국민 눈높이’ 따르라
- 사설 ③ : ‘공격용 무기’ 언급한 정부, 러와 ‘대화 끈’ 놓아선 안 된다

(한국일보)

- 1면 : 韓, 김 여사 특검법 여론 악화 언급에... 尹 "우리 당 의원들 믿는다"
- 1면 : 대통령실 "러 파병 북한군 즉각 철수해야...우크라에 '공격용 무기' 지원할 수도"
- 1면 : 여야의정 협의체 40여일 만에 첫발...정부·여·야 "의료계 참여 환영"
- 1면 : 정의선이 인도서 친 종소리에 4.5조 원 모였다…해외 주식 시장 첫 상장 해 낸 현대차 그룹
- 사설 ① : 현대차 인도법인 상장 , 글로벌 경영 새 지평 열었다
- 사설 ② : 뚜렷해진 여론조사 조작의혹, 수사로 진상 밝혀야
- 사설 ③ : 尹 대통령, 국정 위기 속 '한동훈 모욕 주기' 할 때인가

10/23(수) 키워드 : 윤석열·한동훈·갈등 / 의대협·협의체·참여 / 정부·우크라·공격용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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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국정원 “北 러시아 파병 대가는 1인당 月2000달러 수준”
- 1면 : 결혼·출산 급증, MZ가 달라졌다
- 1면 : 여야의정 협의체 먼저 꺼낸 野, 두달째 불구경
- 1면 : ‘용산 특별감찰관’ 놓고 與·與 내부 충돌
- 사설 ① : 여야 ‘특별감찰관 對 北인권 이사’ 정치 장난 그만둬야
- 사설 ② : 기업 매출 감소율 코로나 때 능가, 주가 상승률은 세계 최저
- 사설 ③ : “상대 무시·제거하면 정치 아닌 싸움” 이 대표의 유체이탈 발언

(중앙)

- 1면 : 윤 대통령 “한·미, 핵기반 대체불가 동맹”
- 1면 : 한, 특별감찰관 추진, 추 “원내 사안” 제동…친한·친윤 전면전
- 사설 ① : 특별감찰관 신속히 임명하고 용산 ‘김건희 라인’ 정리해야
- 사설 ② : ‘땜질식 처방’만 이어지는 에너지 가격 포퓰리즘

(동아)

- 1면 : 20대 채용 줄고 월급 꽁꽁… ‘富의 사다리’ 휘청거린다
- 1면 : 韓, 김건희 겨냥 “특별감찰관 추천 진행할 것”
- 1면 : 산업용 전기요금 역대 최대폭 9.7% 인상
- 사설 ① : 尹 “돌 맞아도 간다”… 방향은 맞는 건지, 길은 있는 건지
- 사설 ② : 채용은 줄고 월급은 꽁꽁, 청년 ‘富의 사다리’ 붕괴 막아야
- 사설 ③ : ‘필수의료 연봉 1, 2위’ ‘20년간 단계적 증원’… 분란 없는 이유

(경향)

- 1면 : 특별감찰관 꺼낸 한동훈…딱 자른 추경호
- 1면 : 서울 지상철도 95% ‘땅 밑으로’…땅 위엔 녹지 만든다
- 1면 : 한동훈 “특별감찰관 추천” 추경호 “원내 사안”···충돌한 여당 ‘투톱’
- 1면 : 대구대에서 장례식이 열립니다…지역대학 ‘기초학문의 죽음’
- 사설 ① : ‘살상무기 우크라 지원’으로 입장 선회, 한·러 관계는 파국 기로
- 사설 ② : “돌 맞고 가겠다”는 윤 대통령, 아집·불통 국정 선언인가
- 사설 ③ : 배달앱 탈퇴 원하지만 대안 없다는 자영업자들

(한겨레)

- 1면 : 대통령 보란 듯 한동훈, 특별감찰관 추진…추경호 “원내 사안” 반발
- 1면 : KBS 사장 후보에 ‘김건희 디올백은 파우치’ 박장범
- 1면 : ‘몰카’ 아저씨 스토커 잡고보니…‘간첩몰이’ 국정원 직원이었다
- 1면 : ‘저출생 축소사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아시아미래포럼 개최
- 사설 ① : 국정원 ‘민간인 사찰’ 면죄부, 공안통치 시대로 회귀했나
- 사설 ② : 저출생 축소사회 대응 모색하는 아시아미래포럼
- 사설 ③ : ‘김건희’ 위해 “돌 맞고 가겠다”는 윤 대통령

(한국일보)

- 1면 : 미국·나토, ‘북한군 러시아 파병’ 첫 인정… “증거 확보”
- 1면 : 물가 방어와 203조 빚 사이 줄타기...정부, 원가주의 기조 깨고 기업용 전기요금만 약 10% 올렸다
- 1면 : 국정원 “北, 러시아 파병 군인 가족 집단 격리”... 내부 입단속, 탈영 방지 경계령
- 1면 : 한동훈의 최후통첩 “이재명 선고 전에 김 여사 문제 해소해야”
- 1면 : 두 달째 2만 명대 출산, 혼인도 역대 최대... 저출생 추세 반전되나
- 1면 : 北 ICBM 운용부대 첫 공개... 美 타격무기 앞에 선 김정은
- 사설 ① : 의료계 합류 여야의정 협의체, 민주당 참여 미룰 명분 없다
- 사설 ② :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 추세 상승으로 이어가야
- 사설 ③ : 국민만 보겠다는 韓, 이제는 실행력 보여라

10/24(목) 키워드 : 윤석열·한동훈·갈등·특별감찰관 / 전기요금·역대급·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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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전국지표조사(10월 4주)(10/24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10/21(월)-10/23(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22%(2%p▼), 부정평가 67%(1%p▲)
▶️ 7월 4주 이후 꾸준한 하락 추세, 최저점 갱신

(국정방향성 평가)(9월 4주 대비)

- 올바른 방향 24%(1%p▼), 잘못된 방향 65%(3%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2%p▲), 국민의힘 28%(1%p▲), 조국혁신당 8%(3%p▼), 개혁신당 3%(1%p▲) 등의 順

(정당 호감도)(5월 1주 대비)

- 더불어민주당 : 호감 44%(3%p▼), 비호감 49%(3%p▲), 모름/무응답 8%
- 국민의힘 : 호감 30%(4%p▼), 비호감 63%(4%p▲), 모름/무응답 7%
- 조국혁신당 : 호감 34%(8%p▼), 비호감 55%(3%p▲), 모름/무응답 8%
- 개혁신당 : 호감 17%(5%p▼), 비호감 66%(4%p▲), 모름/무응답 16%
- 진보당 : 호감 19%, 비호감 64%, 모름/무응답 18%

(물가상승 부담)

- 부담된다 92%(매우42%, 부담되는 편 50%), 부담안된다 8%, 모름/무응답 1%

(고용경기 체감도)

- 좋아질 것 7%, 현재와 비슷할 것 32%, 어려워질 것 56%, 모름/무응답 5%

(한국은행 금리인하 결정 평가)

- 잘한 결정 62%, 잘못한 결정 20%, 모름/무응답 18%

(금리 방향성)

- 인상돼야 13%, 동결돼야 30%, 인하돼야 48%, 모름/무응답 10%

(김건희 여사 대외활동 중단론)

- 동의 73%, 비동의 20%, 모름/무응답 7%
· 국민의힘 지지층 : 동의 57%, 비동의 36%
▶️ 국민의힘 지지층 절반 이상이 김건희 여사 대외활동 중단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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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 대선 D-10... 해리스·트럼프, 1%p 차로 승부 갈린다
- 1면 : 자동차, 너마저… 수출 효자들, 반도체·유화 빼곤 모두 마이너스
- 1면 : 분만 의료사고 보상금 최대 3000만원→3억원
- 1면 : 尹 “우크라에 살상 무기 지원 검토”
- 사설 ① : ‘확실하게 살아난다’던 경제, 내수 침체 속 수출마저 감소
- 사설 ② : SK하이닉스의 예고된 도약, 기업 살길은 도전과 혁신뿐
- 사설 ③ : 결혼과 출생 반등 분위기, 희망의 불씨 살려 나가자

(중앙)

- 1면 : '샤이 트럼프'냐 '히든 해리스'냐…역대급 초접전, 숨은표 전쟁
- 1면 : 윤 대통령 ‘우크라 살상무기 지원’ 첫 언급
- 사설 ① : 2~3분기 성장률 부진, ‘경제의 선명한 청신호’ 어디로 갔나
- 사설 ② : 공수처 검사 연임 재가 지연…“수사 방해” 얘기까지 나온다

(동아)

- 1면 : ‘韓성장률 0.1%’ 쇼크… 예상치 5분의 1 토막
- 1면 : 與 ‘김건희 내전’ 확전… 韓 “당대표가 원내-외 총괄” 친윤 “독선 독단의 정치”
- 1면 : 尹 “북한군 활동따라 우크라 살상무기 지원 검토”
- 1면 : “현장에서 면접-채용… 다시 일할 용기 얻었어요”
- 사설 ① : 2분기 ‘역성장’ 이어 3분기 성장률 0.1%… 민망해진 정부 낙관론
- 사설 ② : 실명 지목된 ‘김 여사 라인’ 8명… 빠른 정리가 최선이다
- 사설 ③ : 닷새 걸린 한미 ‘北 파병’ 정보 공유… 전략 온도차 해소해야

(경향)

- 1면 : 한동훈, 추경호 겨냥 “당대표가 원내·외 총괄”…친한·친윤 갈등 가열
- 1면 : 러 ‘개입 말라’ 엄포 속 윤 ‘살상 무기’ 첫 언급
- 1면 : 임신하셨다고요? 주 4일만 일하세요
- 1면 : 수출 뒷걸음질…3분기 경제성장률 0.1% 그쳐
- 사설 ① : 특별감찰관으로는 ‘김 여사 문제’ 막을 수도 덮을 수도 없다
- 사설 ② : 한은 전망 크게 밑돈 ‘3분기 0.1% 성장’, 수출도 내수도 비상
- 사설 ③ : ‘파우치 사장’ 현실화한 KBS, ‘용산 방송’ 시비 계속되나

(한겨레)

- 1면 : ‘민간인’ 명태균, 창원 산단 ‘대외비’ 보고받았다
- 1면 : ‘북-러 군사동맹’ 러 하원 통과 날…윤 “우크라 살상무기 지원 검토할 수도”
- 1면 : 3분기 경제성장률 0.1% 그쳐…수출 부진에 발목
- 사설 ① : 특별감찰관은 ‘김건희 특검’ 대신할 수 없다
- 사설 ② : KBS 사장 후보에 ‘조그만 백’ 박장범, 공영방송 모욕이다
- 사설 ③ : ‘해병대’ 수사 방해하려고 공수처 인사 질질 끄나

(한국일보)

- 1면 : 슈퍼 호황기보다 더 좋은 숫자들...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반도체 원톱 됐다
- 1면 : 제동 걸린 수출 주도 성장, 3분기 0.1%... 연 2.4% 어려울 듯
- 1면 : 의료공백 장기화에 3차 예비비 추진... 1·2차 2000억 대부분은 의사 인건비로 소진
- 1면 : 尹 "우크라에 살상 무기 직접 지원도 검토 가능"
- 사설 ① : “장애인은 온라인 쇼핑하면 된다”는 정부 질타한 대법관
- 사설 ② : 지금이 특별감찰관 놓고 '與-與 내전' 벌일 때인가
- 사설 ③ : 쇼크 수준 3분기 경제보다 더 무서운 정부의 낙관론

10/25(금) 키워드 : 한동훈·추경호·충돌 / 尹대통령·살상무기 / 3분기·성장률·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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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 조간신문 키워드]
- 10/21(월) : 윤석열·한동훈·회동·김건희·리스크 / 북한·러시아·파병 / 명태균·여론조사·왜곡
- 10/22(화) : 윤석열·한동훈·회동·빈손 / 강혜경·김영선·공천·김건희 / 외교부·러시아·대사·초치
- 10/23(수) : 윤석열·한동훈·갈등 / 의대협·협의체·참여 / 정부·우크라·공격용무기
- 10/24(목) : 윤석열·한동훈·갈등·특별감찰관 / 전기요금·역대급·인상
- 10/25(금) : 한동훈·추경호·충돌 / 尹대통령·살상무기 / 3분기·성장률·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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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0/22-10/24(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0%(2%p▼), 부정평가 70%(1%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27%(9%p▼), 국방/안보 9%(2%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김건희 문제 15%(1%p▲), 경제/민생/물가 14%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30%(2%p▲), 조국혁신당 6%(2%p▼), 개혁신당 4%(1%p▲) 등의 順

(북한·러시아 군사 협력 강화)

- 위협적 73%, 위협적이지 않음 21%, 모름/무응답 6%

(우리 정부의 우크라이나 지원)(22년 6월 4주)

- 군사적 지원해야 13%(2%p▼), 비군사적 지원만 66%(6%p▼), 지원하지 말아야 16%(10%p▲), 모름/무응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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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북한군 5000명 집결, 전투 투입 임박”
- 1면 : “친윤·친한 표대결땐 공멸”… 與, 특별감찰관 확전 자제론
- 1면 : NHK “자민·공명 연립여당 과반 붕괴 확실”
- 1면 : 서울대 자퇴 2년새 46% 급증… 공대생이 최다
- 사설 ① : 여야의정 협의체 제안한 건 민주당이었다
- 사설 ② : 20대 취업자 43%가 비정규직, 노동 개혁 미룬 탓
- 사설 ③ : 러 대북 군사 지원과 우리 안보 위협에 민주당 입장 뭔가

(중앙)

- 1면 : 대북제재에 '파병금지' 없다…북한군, 러 전선 투입 초읽기
- 1면 : "정년은 65세, 노인은 70세 적당"…불 붙은 연령 경계선 대이동
- 1면 : 개신교 “동성혼 합법화 반대” 대규모 집회
- 사설 ① : 특별감찰관은 등 돌린 민심 달랠 마지노선이다
- 사설 ② : AI를 전략자산 지정한 미국, 한국 정부 어떤 대응책 준비하나

(동아)

- 1면 : “日 자민당 단독과반 붕괴”… 이시바, 조기총선 자충수
- 1면 : “젊다고 해리스 지지? 착각”… “트럼프는 위험한 사람”
- 1면 : 메모리반도체 中수출 비중, 12년만에 40%선 무너졌다
- 사설 ① : 오락가락 대출정책 헛발질로 금융지주만 최대 실적 잔치
- 사설 ② : 경중 못가리고 분란 휩싸인 與… ‘특감’보다 ‘특검’이 우선이다
- 사설 ③ : 트럼프에 ‘올인’한 金-푸틴 ‘파병 도박’… 더 커진 美 대선 리스크

(경향)

- 1면 : “윤 캠프, 대선 당일에도 명태균 보고서로 회의했다”
- 1면 : “북한군, 러 격전지 도착”…‘남북 대리전’으로 번지나
- 1면 : 민심은 ‘특검’을 요구하는데 ‘특감’으로 권력 다툼만 하는 여권
- 1면 : 일본 연립여당, 총선 과반 확보 불투명
- 사설 ① : 말 많고 탈 많은 AI 교과서, 이대로 시행 안 된다
- 사설 ② : ‘성소수자 혐오·차별’ 대규모 도심 광장 집회, 개탄스럽다
- 사설 ③ : “명태균 여론조사 대선 활용” 증언, 대통령실 거짓 해명했나

(한겨레)

- 1면 : “북한군 수천명, 러 쿠르스크 도착”…전장 투입 임박했나
- 1면 : NHK 출구조사 “일 총선, 자민당 단독 과반 실패 확실”
- 1면 : 삼성전자 ‘이재용 10년’…자본이익률 5.8%P 하락
- 사설 ① : 김 여사 문제 놓고 ‘대표 권한 논쟁’ 여당, 그리 한가한가
- 사설 ② : 배달앱 수수료 인하안, 더 이상 시간 끌어선 안 된다
- 사설 ③ : 국책사업·이권 개입으로 번지는 ‘명태균 의혹’

(한국일보)

- 1면 : 러시아 파병 북한군 포로 국정원이 심문한다... 고위당국자 파견·협의
- 1면 : "북한군 5000명 28일 전선에, 김정은 측근도 러시아 도착"… 전장 투입 본격화하나
- 1면 : 이스라엘, 25일 만에 절제된 보복 '회개의 날' 공습… 공은 다시 이란에
- 1면 : "밸류업 할 이유 있나요"... 승계 앞둔 재벌 그룹 지주사 주가 '요지부동'
- 사설 ① : 두 달 앞도 못 본 한국은행, “과잉 반응하지 말라”니
- 사설 ② : 한동훈·이재명, 민생공통공약 이행 청사진 내놔라
- 사설 ③ : 북한군 전장 총알받이 초읽기, 남북 대리전은 안 돼

10/28(월) 키워드 : 북한군·러시아·전선 / 김건희·특검·특별감찰관 / 日총선·자민당·단독과반·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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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8 日 총선 결과, 자민당 과반 의석 붕괴]
- 24.10.27. 자민당·공명당 日 총선에서 15년 만에 과반 의석 확보 실패
· 자민당(집권여당 : 247석 → 191석) / 공명당(연립여당 32석 → 24석)
· 중의원 456석 中 과반은 233석, 자민당·공명당은 215석
· 자민당 '비자금 스캔들', 고물가, 임금감소 등으로 민심이 등을 돌렸다는 분석
- 제1야당이 전체 의석수의 30%인 140석 이상을 차지한 건 21년 만에 최초
· 입헌민주당, 98석에서 148석으로 크게 약진
- 이시바 총리, 내각 신임 물으며 중의원 해산으로 조기 총선 승부수 던짐
· 선거 패배로 '총리 퇴임설' 거론, 정국 불안정
· 과반 의석 붕괴, 무소속 당선자 영입 혹은 새 연정 파트너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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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8 11월 이재명 대표 재판 일정]
- 24.11.15.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검찰, 징역 2년 구형)
- 24.11.25. 위증교사 혐의 1심 선고(검찰, 징역 3년 구형)
▶️ 민주당은 무죄 확신, 유죄 나오더라도 피선거권 박탈 기준인 벌금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전망
▶️ 벌금 100만원 형 넘겨도 대법 판결까지 여유, 이재명 대표 리더십 유지 전망(김건희 여사와 비교되어 극대화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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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8 특별감찰관 관련]
- 특별감찰관 : 2014년 도입, 특검처럼 독립적 지위 갖고 대통령 친인척·측근 비위 감찰해 권력형 비리 사전 방지
· 朴정부 때 도입되고 임명됐지만 무용론 대두, 박근령을 사기 혐의로 고발하자 특감 사퇴시키고 특감실 무너뜨림
- 文정부 때부터 특별감찰관을 임명하지 않아 이후 계속 공석 상태
· 초반엔 '공수처 법안 처리 우선' 입장 견지하다 '국회 추천 필요' 입장으로 전환했으나 국회에 추천 요청 공문 보낸 적 없음
- 尹대통령, 후보 시절 '특별감찰관 임명' 공약 / 당선 이후 '북한 인권재단 이사 추천'과 연계하며 특감 임명 거부
- 특별감찰관이 김건희 여사 논란 해법이 되기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
· 감찰 범위 제한적, ▲차명 계약 및 알선·중개 ▲공기업·공직유관단체 대상 수의계약 및 알선·중개 ▲인사 관련 부정 청탁 ▲부정 금품·향응 수수 ▲공금 횡령·유용 등 5가지로 제한
- 특별감찰관 임명 두고 국민의힘 내부 대립 심화, 친한계(특감 추진, 공개의총·표결) vs. 친윤계(원내 논의 사안)
- 민주당은 특별감찰관 무용론 강조하며 김건희 여사 논란 회피 수단으로 규정, 24.11.14. 김건희 특검법 처리가 우선이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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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8 명태균 관련 의혹(시간순서 順)]
1) 20대 대선 당시 여론조사 조작(2022)

- 명태균이 윤석열 지지하는 2030 표본 키워 여론조사 조작했다는 의혹 / 녹취록 在
· 명태균 "윤석열이를 좀 올려갖고 홍준표보다 한 2% 앞서게 해주이소"
· 명태균 "그 젊은 애들 있다 아닙니까. 응답하는 그 계수 올려갖고. 2~3% 홍보다 더 나오게 해야 됩니다"
▶️ 모든 여론조사는 연령대별 인원을 딱 맞춰서 채우기 어렵기 때문에 '가중치'를 두고 수치를 조정하게 됨
▶️ 가중치 조정 과정에서 조사결과에 대한 수치 조정 가능(모든 조사가 조사자의 주관이 개입될 가능성 내포)
▶️ 명태균이 윤석열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가중치가 아닌 가짜 응답 샘플을 만들어 응답결과를 조정했다면 문제
※ [동아] “尹 올려갖고 홍준표보다 2% 앞서게 해주이소”…명태균, 여론조사때 지시(24.10.16.)
※ [동아] “오빠 용서해 달라” “尹 2% 더 나오게”… 갈수록 태산 ‘명태균 의혹’(24.10.15.)
※ [경향] “윤석열 2% 앞서게” 명태균의 ‘여론조사 조작’ 수사해야(24.10.15.)

2) 미공표 여론조사 활용(2022)

- 미래한국연구소의 미공표 여론조사 보고서가 윤석열 캠프에서 활용됨
※ [경향] “윤 캠프, 대선 당일에도 명태균 보고서로 회의했다”(24.10.27.)
※ [경향] “명태균 여론조사 대선 활용” 증언, 대통령실 거짓 해명했나(24.10.27.)

3) 여론조사 위한 공천 헌금 수금(2022)

- 대선 직전, 명태균이 영남지역 지선 출마희망자들에게 공천 약속하며 거액을 받아 윤석열 후보를 위한 여론조사에 활용
- 지선에서 공천 헌금을 줬던 출마자들은 대거 공천을 받지 못해서 김영선이 돈을 갚았다고 함
※ [한겨레] “명태균, 대선 코앞 매일 여론조사…지방선거 예비후보 돈 걷어 충당”(24.10.17.)
※ [한겨레21] 윤석열 후보 ‘일일 여론조사’ 비용 지방선거 예비후보들한테 걷었다(24.10.18.)

4) 조폭 출신의 여론조사 신고 및 비용 지불(2022)
- 조폭 출신 황모씨가 선관위 신고 및 여론조사 비용 지불했다고 보도됨, 황모씨는 부인
※ [노컷] 명태균의 '尹 여론조사' 의뢰, 조폭 출신이 했다(24.10.28.)

5) 김건희 공천 개입(2022/2024)

- 김건희, 2022년 재보선과 2024년 총선 당시 명태균을 통해 공천에 개입
- 김영선이 공천 대가로 명태균에게 세비 절반을 꾸준히 송금하고 지선에서 공천이 좌절된 예비후보자들에게 돈을 갚음
※ [뉴스토마토] "대통령과 여사에게 전화했다. 내일 김영선 발표"(24.9.19.)
※ [JTBC] '김건희-명태균' 텔레그램 확인…김 여사 "김영선 단수면 나도 좋지"(24.10.2.)
※ [한겨레] “명태균, 김건희 여사한테 돈 꼭 받아오겠다 말해”(24.10.22.)

6) 김영선 세비 송금(2022-2023))

- 2022년 6월 이후 김영선, 강혜영(김영선 회책) 통해 명태균에게 송금함(매달 2~500만원)
- 세비의 절반 정도를 20회에 걸쳐 송금, 공천 기여의 대가 정황
※ [폴리뉴스] 김영선, 매달 세비 절반 명태균에게 '총 9670만원'.. 명 "공천 어떻게 받으신 거 아시죠"(24.9.25.)

7) 창원산단 대외비 문서 사전 보고(2023)

- 명태균이 창원국가산단 관련 대외비 문서를 창원시 공무원들로부터 보고받음
※ [한겨레] 명태균, 윤 창원산단 발표 5개월 전 ‘대외비’ 문서 보고받았다(24.10.25.)
※ [경향] 명태균의 ‘공천 장사·산단 유치’, 이 정도면 국정농단 아닌가(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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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지정학적 리스크, 흔들리는 한국 경제
- 1면 : 교육·종교계 “의대 휴학, 조건 없이 승인해야”
- 1면 : 여론조사 아닌 ‘여론조작’
- 1면 : 작년 128명 징계 받고 또… 한전 ‘태양광 돈 빼먹기’
- 1면 : 中, 反간첩법 위반 혐의로 한국인 첫 구속...반도체 종사자
- 사설 ① : 의협·전공의협, 지금 ‘카톡 설전’이나 벌일 때 아니다
- 사설 ② : 외환 방파제까지 끌어다 메우는 세수 결손, 이게 건전 재정인가
- 사설 ③ : 대통령 시정연설은 국민에 대한 의무, 野도 예의 지켜야

(중앙)

- 1면 : 대통령 “북한군 전선 투입 빨라질수도…엄중 상황”
- 1면 : "아이스 하실 분" 10대 마약·성매매 채팅…정부 알고도 놔둔다 왜
- 사설 ① : “반도체의 자유무역 시대 끝났다”는 TSMC 창업자의 진단
- 사설 ② : 파벌·부패와 경제로 심판받은 일본의 집권 자민당

(동아)

- 1면 : 30조 세수 펑크 때우려… ‘외환 방파제’ 또 허문다
- 1면 : 日 자민당 참패… 親연정 세력 다 끌어모아도 과반 안돼
- 1면 : 野, 김건희 상설특검 본격화… ‘與추천 배제’ 소위 통과
- 1면 : 나토 총장 “러, 무기지원 대가로 北에 군사기술 줬다”
- 사설 ① : ‘高물가 수렁’ 지나니 ‘高환율 복병’
- 사설 ② : 세수 구멍 메우려 ‘외환 방파제’ ‘주거 복지 재원’까지 손 대나
- 사설 ③ : 비자금 파문-민생 실패로 12년 만에 막내린 日 자민당 독주

(경향)

- 1면 : 주택기금까지 끌어와 세수 펑크 메우는 정부
- 1면 : 일본 연립여당 15년 만에 ‘과반 붕괴’…이시바, 취임 한 달 만에 벼랑 끝으로
- 1면 : 윤 대통령 “한국 대표단, 우크라이나 방문해 협력 방안 논의할 것”
- 1면 : 민주당, ‘명태균 보고서’ 제보자 국감에 부른다…‘불법 대선’ 프레임 강화
- 사설 ① : 30조 세수 결손, 지방·서민 예산 줄여 변통해보겠다니
- 사설 ② : 윤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2주기에 성찰해야 할 것
- 사설 ③ : 여야 민생협의체, 정기국회서 새 ‘민생 전범’ 만들길

(한겨레)

- 1면 : 주인 잃은 960점 유류품처럼 아직 묻혀있는 ‘이태원의 진실’
- 1면 : ‘자민·공명’ 과반 실패, 이시바 “깊이 반성…책임 다하겠다”
- 1면 : 명태균 “김건희 여사, 고맙다며 김영선 공천은 선물이라 해”
- 사설 ① : 세수 결손에 또 기금 돌려막기, 경기대응 역행 정부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 2년 넘게 방치하는 감사원의 직무유기
- 사설 ③ : 매서운 비판 받은 ‘아베 정치’, 한-일 간에도 새 비전 필요

(한국일보)

- 1면 : 세수 펑크에 '환율 비상금' 또 손댄다... '주택기금'까지 돌려막기
- 1면 : 윤 대통령 "한국 대표단, 우크라 방문해 전황 정보 공유할 것"
- 1면 : 막 내린 '자민당 1강' 체제… 이시바·노다, 30일간 '연립정권 수싸움'에 사활
- 1면 : 나토 수장 "북한군, 러 쿠르스크 배치 확인… 윤 대통령과 통화"
- 사설 ① : 日 총선 참패, 美 대선 혼전... 3국 협력은 차질 없어야
- 사설 ② : 환율 불안한데 세수펑크 막으려 ‘외환 비상금’ 손대는 정부
- 사설 ③ : '김주열과 3·15' 누락한 역사교과서 수정·보완을

10/29(화) 키워드 : 尹대통령·우크라·한국대표단·파견 / 명태균·김건희·공천·개입 / 이태원·참사·2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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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9 기재부, 세수 결손 돌려막기 논란]
- 24.10.28. 기재부, '2024 세수 재추계에 따른 재정대응방안' 보고(세수펑크 30조 대응)
· 기금·특별회계 활용 : 공공자금관리기금 4조, 외국환평형기금 4~6조, 주택도시기금 2~3조, 국유재산관리기금 등 3조
· 지방교부세 및 교부금 감액 6.5조 / 불용(편성된 예산 안 씀) 7~9조
- 우려지점 ① : 외국환평형기금 활용
· 외평기금을 마음대로 쓰다 보면 '외환 방파제' 역할을 할 때 제기능을 못할 수 있음
- 우려지점 ② : 주택도시기금 활용
· 전세사기 피해 지원에 인색하던 정부, 서민 주거 복지용 여유 재원 활용
- 우려지점 ③ : 지방교부세·교부금 집행 보류
· 지방재정 악화로 지방채 발행 규모가 확대된 상황에서 더 줄인 것
▶️ 세수 결손 돌려막기라는 임시방편 대책에 대한 비판 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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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정부, 의대 휴학 조건 없이 승인
- 1면 : 尹, 젤렌스키와 통화 “러·북 야합, 실효적 대응”
- 1면 : 서울시, 年예산 15% 저출생 해결에 투입
- 1면 : 중국의 간첩 몰이… 일본인 17명 잡혀갔다
- 사설 ① : 中 反간첩법으로 우리 교민 구속, 우리는 당하기만 할 건가
- 사설 ② : 국회를 제 집 안방으로 아는 민주당
- 사설 ③ : 여론조사 빙자한 여론 조작, 검찰이 전체 수사로 근절해야

(중앙)

- 1면 : 북한 파병 위기 국면…우크라와 공조 강화
- 1면 : 의대생 휴학승인, 대학 자율에 맡긴다
- 사설 ① : 어처구니없는 이재명 대표의 북한군 파병 관련 발언
- 사설 ② : 대학 자율에 맡긴 의대생 휴학, 대화 재개 실마리 되길

(동아)

- 1면 : 우크라 요청에 포탄 지원검토… 韓 ‘안보 딜레마’
- 1면 : 野 “尹-김건희 예산 삭감… 이재명표 예산은 증액”
- 1면 : 우편투표함 방화까지… 美대선 ‘과열’
- 1면 : 교육부, 의대생 휴학 ‘조건없이’ 허용… 23일만에 입장 바꿔
- 사설 ① : 의대생 휴학 허용, 2025년 정원 조정 가능성도 열어둬야
- 사설 ② :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지원은 국민 뜻 살펴 신중히 다뤄야
- 사설 ③ : ‘남의 다리 긁기’ 與 총선 백서… 통절한 반성 없인 개선 어렵다

(경향)

- 1면 : 명태균, 윤석열 승부처마다 ‘여론 조작’ 의혹
- 1면 : 물러선 교육부, 의대생 ‘조건 없는 휴학’ 승인
- 1면 : 윤 대통령, 젤렌스키와 통화 “전황에 맞게 대응”…북 외무상은 ‘긴급 방러’
- 1면 : 북한 외무상 러시아 방문…파병 문제 대응 논의할 듯
- 1면 : ‘친일 논란’ 고교 한국사 교과서, 전국 1곳만 채택 ‘사실상 퇴출’
- 사설 ① : 윤석열 정부의 군사모험주의 우려 크다
- 사설 ② : 어젠 지방예산 삭감, 오늘은 지방시대 선언, 국정이 장난인가
- 사설 ③ : 위원 1명 반대해도 진정 기각하는 인권위,‘인권 보루’ 맞나

(한겨레)

- 1면 : 명태균 파일…‘김건희 보고용’ 서울시장 여론조사 “1천개 돌려”
- 1면 : 윤 대통령, 젤렌스키와 통화…“북·러 군사협력에 공동대응”
- 사설 ① : 변화없이 “4대 개혁” 반복 윤 대통령, 의혹 무마용인가
- 사설 ② : “김영선 공천은 김 여사 선물” 발언까지, 특검밖에 없다
- 사설 ③ : 임박한 북 참전, 말려들지 않는 게 ‘국가 안보’다

(한국일보)

- 1면 : 의대생 7500명 수업 현실화... 교육당국 플랜B는 '현 1학년 예과 6개월 단축' 유력
- 1면 : 미국, 내년부터 중국 반도체·AI 분야 미 자본 투자 금지
- 1면 : 국정원 "탈북 또는 한국 송환 기대하는 북한군에 지원 필요"
- 1면 : 동맹휴학 절대 불가라더니… 결국 의대 휴학 승인해준 교육부
- 1면 : 與 중진들 첫 집단행동에 오세훈도 가세 "尹 결자해지, 韓 직무유기"
- 사설 ① : 야당의 예산안 자동부의 폐지, 또 도지는 완력정치
- 사설 ② : 여권 핵심 5인 '결자해지' 요구... 尹 대통령 답해야
- 사설 ③ : 中 반간첩법으로 한국인 첫 구속, 정부 적극 대응을

10/30(수) 키워드 : 교육부·의대·휴학·승인 / 우크라이나·공조·강화 / 명태균·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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