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여기도 호흡곤란” 9호선 급행의 비명
- 1면 : 이번엔 박원순 미화 다큐… “피해자가 접근” 성폭력도 옹호
- 1면 : ‘3대 개혁’ 시작도 못했다...입법에 가로막힌 윤석열 정부 1년
- 1면 : ‘민주당 돈봉투’ 강래구 구속
- 사설 ① : 법 이용해 법 피하고 농락하려는 간첩단 사건 피고인들
- 사설 ② : 출범 두 달 만에 최고위원 2명 징계, 국정 짐 된 與 지도부
- 사설 ③ : 올 성장률 1%도 위험, 기업이 신나서 뛰게 하는 수밖에 없다
(중앙)
- 1면 : 총선용 법안 발의 '범람' 수준…국정 '12 입법'은 표류 중
- 1면 : 기시다 “윤 대통령과 힘 합쳐 새 시대 열것”
- 사설 ① : 한·일 경제협력 확대로 미래 세대에 더 큰 기회를
- 사설 ② : 청년들의 위화감 부추기는 아침밥 포퓰리즘
(동아)
- 1면 : 車 부품투자 7조→2조… 전기차 성장동력 ‘후진’
- 1면 : “기시다 참배할 원폭 희생자에 징용 피해자 포함”
- 사설 ① : 외국인 유학생 16만명 시대,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해야
- 사설 ② : 현대·기아 빼면 껍데기 전기차 생태계… 요원한 ‘미래차 3강’
- 사설 ③ : 尹 취임 1년… 국정·인사 쇄신해 3대 개혁 제대로 시동 걸라
(경향)
- 1면 : 등 돌린 MZ·중도 “공정과 상식은 없었다”
- 1면 : ‘독도 도발’ 입 닫고 간 기시다
- 사설 ① :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 실효적 조치 없으면 들러리 된다
- 사설 ② : 취임 1년도, 기자회견 없는 윤 대통령의 불통
- 사설 ③ : 수도권·지방 양극화와 한전 전력망 투자, 악순환만 할 건가
(한겨레)
- 1면 : 오염수 시찰→후쿠시마산 수입 재개 ‘덫’ 걸리나
- 1면 : 윤석열 정부 청년예산 390개 사업 분석해보니…저소득층에 인색했다
- 사설 ① : 취임 1주년 기자회견마저 끝내 회피하는 윤 대통령
- 사설 ② :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 방류·수산물 수입 구실 안된다
- 사설 ③ : 민주당, ‘김남국 코인 의혹’ 사안 심각성 직시하라
(한국일보)
- 1면 : "체감온도 50도니까 외출 금지"...'괴물 폭염'에 실신한 아시아
- 1면 : 'OO 빼고는 전부 돼'...전면 네거티브 규제하는 글로벌혁신특구 10개 만든다
- 1면 : 尹-기시다, '경제·안보' 미래는 잡았지만 '강제동원' 과거는 놓쳤다
- 1면 : '돈봉투 의혹' 강래구 구속… 송영길 등 검찰 수사 탄력 예상
- 사설 ① : 엠폭스 확진 누적 60명… 낙인 없어야 확산 막을 수 있다
- 사설 ② : "의대정원 현 고2부터 확대"...정치적 고려 없이 추진하길
- 사설 ③ : 日 후쿠시마 시찰,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보장해야
※ 5/9(화) 키워드 : 후쿠시마·오염수·시찰단 / 한일정상회담·평가 / 민주당·돈봉투·강래구·구속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여기도 호흡곤란” 9호선 급행의 비명
- 1면 : 이번엔 박원순 미화 다큐… “피해자가 접근” 성폭력도 옹호
- 1면 : ‘3대 개혁’ 시작도 못했다...입법에 가로막힌 윤석열 정부 1년
- 1면 : ‘민주당 돈봉투’ 강래구 구속
- 사설 ① : 법 이용해 법 피하고 농락하려는 간첩단 사건 피고인들
- 사설 ② : 출범 두 달 만에 최고위원 2명 징계, 국정 짐 된 與 지도부
- 사설 ③ : 올 성장률 1%도 위험, 기업이 신나서 뛰게 하는 수밖에 없다
(중앙)
- 1면 : 총선용 법안 발의 '범람' 수준…국정 '12 입법'은 표류 중
- 1면 : 기시다 “윤 대통령과 힘 합쳐 새 시대 열것”
- 사설 ① : 한·일 경제협력 확대로 미래 세대에 더 큰 기회를
- 사설 ② : 청년들의 위화감 부추기는 아침밥 포퓰리즘
(동아)
- 1면 : 車 부품투자 7조→2조… 전기차 성장동력 ‘후진’
- 1면 : “기시다 참배할 원폭 희생자에 징용 피해자 포함”
- 사설 ① : 외국인 유학생 16만명 시대,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해야
- 사설 ② : 현대·기아 빼면 껍데기 전기차 생태계… 요원한 ‘미래차 3강’
- 사설 ③ : 尹 취임 1년… 국정·인사 쇄신해 3대 개혁 제대로 시동 걸라
(경향)
- 1면 : 등 돌린 MZ·중도 “공정과 상식은 없었다”
- 1면 : ‘독도 도발’ 입 닫고 간 기시다
- 사설 ① :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 실효적 조치 없으면 들러리 된다
- 사설 ② : 취임 1년도, 기자회견 없는 윤 대통령의 불통
- 사설 ③ : 수도권·지방 양극화와 한전 전력망 투자, 악순환만 할 건가
(한겨레)
- 1면 : 오염수 시찰→후쿠시마산 수입 재개 ‘덫’ 걸리나
- 1면 : 윤석열 정부 청년예산 390개 사업 분석해보니…저소득층에 인색했다
- 사설 ① : 취임 1주년 기자회견마저 끝내 회피하는 윤 대통령
- 사설 ② :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 방류·수산물 수입 구실 안된다
- 사설 ③ : 민주당, ‘김남국 코인 의혹’ 사안 심각성 직시하라
(한국일보)
- 1면 : "체감온도 50도니까 외출 금지"...'괴물 폭염'에 실신한 아시아
- 1면 : 'OO 빼고는 전부 돼'...전면 네거티브 규제하는 글로벌혁신특구 10개 만든다
- 1면 : 尹-기시다, '경제·안보' 미래는 잡았지만 '강제동원' 과거는 놓쳤다
- 1면 : '돈봉투 의혹' 강래구 구속… 송영길 등 검찰 수사 탄력 예상
- 사설 ① : 엠폭스 확진 누적 60명… 낙인 없어야 확산 막을 수 있다
- 사설 ② : "의대정원 현 고2부터 확대"...정치적 고려 없이 추진하길
- 사설 ③ : 日 후쿠시마 시찰,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보장해야
※ 5/9(화) 키워드 : 후쿠시마·오염수·시찰단 / 한일정상회담·평가 / 민주당·돈봉투·강래구·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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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내란의힘과.윤건희🖕
윤석열_대통령_실언사전(1년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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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입니다. 이 채널을 있게 해준 뜻깊은 날인만큼 그분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업무에 참고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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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각 당 정치인들의 메시지를 본 소감]
- '함구'는 모든 정당의 총선 필승 전략, "가만히만 있어도 절반은 간다"
- 도어스태핑 중단 이후 지지율이 올랐던 尹대통령의 사례를 잊지 말아야
- '함구'는 모든 정당의 총선 필승 전략, "가만히만 있어도 절반은 간다"
- 도어스태핑 중단 이후 지지율이 올랐던 尹대통령의 사례를 잊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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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지자체가 살려낸 이재명 ‘毛퓰리즘’...암환자協 “암보다 탈모지원 충격적”
- 1면 : 尹 “비정상의 정상화 1년, 외교·안보에 가장 큰 변화”
- 1면 : 韓美日 레이더 연결, 北미사일 정보 공유
- 사설 ① : 박원순 미화 다큐까지, 습관이 된 영화 이용 흑백 뒤집기
- 사설 ② : 1·2심 유죄라도 공천, 이재명 1인용 공천 룰 만든 민주당
- 사설 ③ : 외교 성공, 내치 미흡 尹 1년, 巨野 탓만 할 때 아니다
(중앙)
- 1면 : "한·미·일 안보협력 찬성" 72.2%…호남서도 57.8% 지지
- 1면 : “탈원전·이념적 환경정책에 매몰돼 새 국정기조 안 맞추면 인사조치”
- 사설 ① : 윤석열 정부 1년…국민과 소통해야 국정 운영 힘 받는다
- 사설 ② : 도덕성 논란까지 휩싸인 거대 야당, 반대만으론 미래 없어
(동아)
- 1면 : 김남국, ‘NFT 테마코인’ 위믹스 보유한채 NFT에 호재 될 ‘이재명 대선펀드’ 내놨다
- 1면 : 치열해진 노인 일자리 경쟁…‘초저임금’ 근로자 절반이 60세이상
- 1면 : 檢, ‘SG사태’ 라덕연 체포… 이르면 오늘 영장청구
- 사설 ① : 신년 회견 건너뛴 尹, 취임 1년 회견이라도 해야
- 사설 ② : 코로나에 묻힌 자영업 부채 ‘1000조’ 선제 대응 급하다
- 사설 ③ : “AI가 학폭 감지해 경찰 신고”… 학교·교사 설 자리는 있나
(경향)
- 1면 : 문정인 교수 “네오콘 환생한 듯 일방 외교…윤 정부, 위험제거 노력 없어”
- 1면 : 일본 각료들 “한국 오염수 시찰단 안전성 평가는 안 해…방류 이해 구하는 것”
- 사설 ① : 윤석열 정부 일방독주 1년, 국정기조 전면 전환해야
- 사설 ② : 비교육적인 기초학력 공개, 시 조례로 할 일 아니다
- 사설 ③ : 예고편 내놓은 ‘박원순 다큐’, 2차 가해는 없어야
(한겨레)
- 1면 : 윤 “스탠스 애매하면 과감히 인사조치”…공직사회 옥죄기 예고
- 1면 : 속도 내는 한-일 군사교류…북 미사일 ‘실시간 정보’ 공유 방침
- 사설 ① : 윤석열 1년, 이것이 ‘공정’과 ‘상식’인가
- 사설 ② : 경제위기 속 ‘거꾸로 정책’, 민생경제 앞으로가 더 걱정
(한국일보)
- 1면 : 尹 지지율 34.7%... 국민 원하는 정책 '미스매치' 해소 없이는 반전 어렵다
- 1면 : 푸틴 "'진짜 전쟁' 벌어졌다"… 우크라 수도엔 '최대 규모' 드론 공격
- 1면 : 尹 "탈원전 등 애매한 스탠스 취하면 과감히 인사조치"
- 사설 ① : 尹대통령 1년, 이젠 전 정부로 책임 돌릴 수 없는 시점
- 사설 ② : 김남국은 선택적 소명 멈추고, 당은 진상조사 나서라
- 사설 ③ : 시한폭탄 한전 적자, 과감한 구조조정 추진할 때
※ 5/10(수) 키워드 : 尹정부·1년·평가·위선·무능·오만불통·일방외교·불공정·조선만호평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지자체가 살려낸 이재명 ‘毛퓰리즘’...암환자協 “암보다 탈모지원 충격적”
- 1면 : 尹 “비정상의 정상화 1년, 외교·안보에 가장 큰 변화”
- 1면 : 韓美日 레이더 연결, 北미사일 정보 공유
- 사설 ① : 박원순 미화 다큐까지, 습관이 된 영화 이용 흑백 뒤집기
- 사설 ② : 1·2심 유죄라도 공천, 이재명 1인용 공천 룰 만든 민주당
- 사설 ③ : 외교 성공, 내치 미흡 尹 1년, 巨野 탓만 할 때 아니다
(중앙)
- 1면 : "한·미·일 안보협력 찬성" 72.2%…호남서도 57.8% 지지
- 1면 : “탈원전·이념적 환경정책에 매몰돼 새 국정기조 안 맞추면 인사조치”
- 사설 ① : 윤석열 정부 1년…국민과 소통해야 국정 운영 힘 받는다
- 사설 ② : 도덕성 논란까지 휩싸인 거대 야당, 반대만으론 미래 없어
(동아)
- 1면 : 김남국, ‘NFT 테마코인’ 위믹스 보유한채 NFT에 호재 될 ‘이재명 대선펀드’ 내놨다
- 1면 : 치열해진 노인 일자리 경쟁…‘초저임금’ 근로자 절반이 60세이상
- 1면 : 檢, ‘SG사태’ 라덕연 체포… 이르면 오늘 영장청구
- 사설 ① : 신년 회견 건너뛴 尹, 취임 1년 회견이라도 해야
- 사설 ② : 코로나에 묻힌 자영업 부채 ‘1000조’ 선제 대응 급하다
- 사설 ③ : “AI가 학폭 감지해 경찰 신고”… 학교·교사 설 자리는 있나
(경향)
- 1면 : 문정인 교수 “네오콘 환생한 듯 일방 외교…윤 정부, 위험제거 노력 없어”
- 1면 : 일본 각료들 “한국 오염수 시찰단 안전성 평가는 안 해…방류 이해 구하는 것”
- 사설 ① : 윤석열 정부 일방독주 1년, 국정기조 전면 전환해야
- 사설 ② : 비교육적인 기초학력 공개, 시 조례로 할 일 아니다
- 사설 ③ : 예고편 내놓은 ‘박원순 다큐’, 2차 가해는 없어야
(한겨레)
- 1면 : 윤 “스탠스 애매하면 과감히 인사조치”…공직사회 옥죄기 예고
- 1면 : 속도 내는 한-일 군사교류…북 미사일 ‘실시간 정보’ 공유 방침
- 사설 ① : 윤석열 1년, 이것이 ‘공정’과 ‘상식’인가
- 사설 ② : 경제위기 속 ‘거꾸로 정책’, 민생경제 앞으로가 더 걱정
(한국일보)
- 1면 : 尹 지지율 34.7%... 국민 원하는 정책 '미스매치' 해소 없이는 반전 어렵다
- 1면 : 푸틴 "'진짜 전쟁' 벌어졌다"… 우크라 수도엔 '최대 규모' 드론 공격
- 1면 : 尹 "탈원전 등 애매한 스탠스 취하면 과감히 인사조치"
- 사설 ① : 尹대통령 1년, 이젠 전 정부로 책임 돌릴 수 없는 시점
- 사설 ② : 김남국은 선택적 소명 멈추고, 당은 진상조사 나서라
- 사설 ③ : 시한폭탄 한전 적자, 과감한 구조조정 추진할 때
※ 5/10(수) 키워드 : 尹정부·1년·평가·위선·무능·오만불통·일방외교·불공정·조선만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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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가장 잘 정리한 사이트입니다. '어록' 파트가 조금 부실하긴 하지만, '연대기' 파트는 타임라인을 확인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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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퇴임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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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효도 관광지·MZ 인증샷…청와대 개방 1년, 342만이 찾았다
- 1면 : 진짜 민심 맞습니까… 가짜뉴스같은 여론조사
- 1면 : ‘노영방송’ MBC… 간부 89%가 노조원
- 사설 ① : 한미일 대북 감시 레이더 연결이 이제야 된다니
- 사설 ② : 北 지령문만 90건, 민노총·北 관계 안 밝혀진 게 더 많을 것
- 사설 ③ : 누구도 납득 못 할 김남국식 자산 불리기
(중앙)
- 1면 : “오르막서 잘 안나가요”…민노총간부-북 연락법
- 1면 : "지금 사법부는 중병 걸렸다" 법관대표회의 의장 쓴소리
- 사설 ① : 윤석열 정부 1년…수출·제조업 경쟁력 부활 근본 방책 세워야
- 사설 ② :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국민의 안심이 우선이다
(동아)
- 1면 : “공포 전염땐 뱅크런 확산… 예금보호 강화로 막아야”
- 1면 : 尹, ‘정책추진 미흡’ 산업-환경부 장관에 경고
- 1면 : 與 김재원 당원권 정지 1년, 태영호는 3개월
- 1면 : 고용의 질 악화… 제조업 취업자 28개월만에 최대 감소
- 1면 : 취임 1년 기자실 찾은 尹 “정확한 기사로 정부 잘 이끌어달라”
- 사설 ① : 與 지도부 2달 만에 와해 직면… ‘용산’ ‘강성지지층’만 바라본 탓
- 사설 ② : ‘9억 수익’ ‘50만 개 더’… 해명할수록 커지는 김남국 코인 의혹
- 사설 ③ : ‘SG사태’ 3인방 체포… ‘주가조작 하면 패가망신’ 보여줘야
(경향)
- 1면 : ‘출범 1주년’ 생일날, 윤석열 정부가 한 일…한상혁 방통위원장 ‘축출’ 착수
- 1면 : 김재원, 당원권 정지 1년…‘백기’ 태영호는 3개월
- 1면 : 정치는 수사하듯, 수사는 정치하듯…“검찰 고삐가 풀렸다”
- 사설 ① : 경제 난국에 왠 ‘자화자찬 보고서’, 감세·긴축 기조 바꿔야
- 사설 ② : 의혹 부푸는 김남국 코인 거래, 당이 명백히 밝혀라
- 사설 ③ : ‘댓글 공작’ 김관진, 국방혁신위원 위촉 철회해야
(한겨레)
- 1면 : 의사 아닌 의료종사자 35%나 “약 처방·시술”
- 1면 : 제조업 취업자 2년여 만에 최대폭 감소…구조적 부진 회귀
- 사설 ① : 코로나 격리 의무 사라져도 ‘아프면 쉴 권리’ 있어야
- 사설 ② : 태영호 사퇴로 ‘공천 관여’ 의혹 영영 묻힐 거라 보는가
- 사설 ③ : ‘박원순 다큐’ 논란, 더 이상의 2차 가해는 없어야 한다
(한국일보)
- 1면 : 더는 못 미루는 교육·노동·연금 개혁..."사회적 합의 도출 위한 리더십 필요"
- 1면 : 미국 ‘한국 반도체’ 통제 푸나… 규제 완화 검토
- 1면 : 윤 대통령, 與 지도부 만나 "올바른 방향 가고 있다 확신"
- 1면 : 경상수지 3개월 만에 힘겨운 흑자 전환... 1분기는 적자
- 사설 ① : 태영호 자진사퇴... 국민의힘의 비겁한 '정치적 해법'
- 사설 ② : 국가 미래 달린 3대 개혁, 협치로 해법 찾아야
- 사설 ③ : 현대차 국내 전기차공장 신설, 부품 생태계 구축도 병행을
※ 5/11(목) 키워드 : 국민의힘·태영호·김재원·징계 /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조업·취업자·감소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효도 관광지·MZ 인증샷…청와대 개방 1년, 342만이 찾았다
- 1면 : 진짜 민심 맞습니까… 가짜뉴스같은 여론조사
- 1면 : ‘노영방송’ MBC… 간부 89%가 노조원
- 사설 ① : 한미일 대북 감시 레이더 연결이 이제야 된다니
- 사설 ② : 北 지령문만 90건, 민노총·北 관계 안 밝혀진 게 더 많을 것
- 사설 ③ : 누구도 납득 못 할 김남국식 자산 불리기
(중앙)
- 1면 : “오르막서 잘 안나가요”…민노총간부-북 연락법
- 1면 : "지금 사법부는 중병 걸렸다" 법관대표회의 의장 쓴소리
- 사설 ① : 윤석열 정부 1년…수출·제조업 경쟁력 부활 근본 방책 세워야
- 사설 ② :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국민의 안심이 우선이다
(동아)
- 1면 : “공포 전염땐 뱅크런 확산… 예금보호 강화로 막아야”
- 1면 : 尹, ‘정책추진 미흡’ 산업-환경부 장관에 경고
- 1면 : 與 김재원 당원권 정지 1년, 태영호는 3개월
- 1면 : 고용의 질 악화… 제조업 취업자 28개월만에 최대 감소
- 1면 : 취임 1년 기자실 찾은 尹 “정확한 기사로 정부 잘 이끌어달라”
- 사설 ① : 與 지도부 2달 만에 와해 직면… ‘용산’ ‘강성지지층’만 바라본 탓
- 사설 ② : ‘9억 수익’ ‘50만 개 더’… 해명할수록 커지는 김남국 코인 의혹
- 사설 ③ : ‘SG사태’ 3인방 체포… ‘주가조작 하면 패가망신’ 보여줘야
(경향)
- 1면 : ‘출범 1주년’ 생일날, 윤석열 정부가 한 일…한상혁 방통위원장 ‘축출’ 착수
- 1면 : 김재원, 당원권 정지 1년…‘백기’ 태영호는 3개월
- 1면 : 정치는 수사하듯, 수사는 정치하듯…“검찰 고삐가 풀렸다”
- 사설 ① : 경제 난국에 왠 ‘자화자찬 보고서’, 감세·긴축 기조 바꿔야
- 사설 ② : 의혹 부푸는 김남국 코인 거래, 당이 명백히 밝혀라
- 사설 ③ : ‘댓글 공작’ 김관진, 국방혁신위원 위촉 철회해야
(한겨레)
- 1면 : 의사 아닌 의료종사자 35%나 “약 처방·시술”
- 1면 : 제조업 취업자 2년여 만에 최대폭 감소…구조적 부진 회귀
- 사설 ① : 코로나 격리 의무 사라져도 ‘아프면 쉴 권리’ 있어야
- 사설 ② : 태영호 사퇴로 ‘공천 관여’ 의혹 영영 묻힐 거라 보는가
- 사설 ③ : ‘박원순 다큐’ 논란, 더 이상의 2차 가해는 없어야 한다
(한국일보)
- 1면 : 더는 못 미루는 교육·노동·연금 개혁..."사회적 합의 도출 위한 리더십 필요"
- 1면 : 미국 ‘한국 반도체’ 통제 푸나… 규제 완화 검토
- 1면 : 윤 대통령, 與 지도부 만나 "올바른 방향 가고 있다 확신"
- 1면 : 경상수지 3개월 만에 힘겨운 흑자 전환... 1분기는 적자
- 사설 ① : 태영호 자진사퇴... 국민의힘의 비겁한 '정치적 해법'
- 사설 ② : 국가 미래 달린 3대 개혁, 협치로 해법 찾아야
- 사설 ③ : 현대차 국내 전기차공장 신설, 부품 생태계 구축도 병행을
※ 5/11(목) 키워드 : 국민의힘·태영호·김재원·징계 /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조업·취업자·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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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팔이 정치의 말로]
2010년대 들어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청년정치'라는 개념이 유행처럼 번졌습니다. 각 정당들은 대외적으로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얻기 위해 청년들에게 공천을 주고, 중요한 자리에 배석을 시키고, 큰 권한을 줬습니다. 이를 두고 소위 '비비크림 청년정치'라고 합니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청년들에게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과분한 권한을 주는 것은 필연적으로 재앙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류호정과 장혜영의 사례는 정치권이 무분별하게 청년할당 공천을 남용해선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가장 완벽한 반면교사입니다. 물론, 박지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도 어리다고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본인들이 실력과 가능성을 증명하지 못한 것일 뿐입니다. 청년세대가 기성세대와 동등하게 대결할 수 없는 현실인 것은 맞지만, 청년세대가 실력으로 기성세대를 꺾지 못한다면 세대교체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리니까 한 푼 줍쇼"라는 식의 '투정의 정치' 대신 실력으로 꺾고 쟁취하는 '투쟁의 정치'가 청년정치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합니다.
언론에서 다뤄주지 않지만, 정치권에서의 상징적인 소식이기에 공유드립니다.
(관련 기사)
류호정 의원 “정의당, 거대 양당과 똑같아…부끄러운 줄 알아야”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51862
장혜영 "30대 여성 원내지도부 구상, 당 기득권이 주저 앉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91814?sid=100
2010년대 들어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청년정치'라는 개념이 유행처럼 번졌습니다. 각 정당들은 대외적으로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얻기 위해 청년들에게 공천을 주고, 중요한 자리에 배석을 시키고, 큰 권한을 줬습니다. 이를 두고 소위 '비비크림 청년정치'라고 합니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청년들에게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과분한 권한을 주는 것은 필연적으로 재앙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류호정과 장혜영의 사례는 정치권이 무분별하게 청년할당 공천을 남용해선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가장 완벽한 반면교사입니다. 물론, 박지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도 어리다고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본인들이 실력과 가능성을 증명하지 못한 것일 뿐입니다. 청년세대가 기성세대와 동등하게 대결할 수 없는 현실인 것은 맞지만, 청년세대가 실력으로 기성세대를 꺾지 못한다면 세대교체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리니까 한 푼 줍쇼"라는 식의 '투정의 정치' 대신 실력으로 꺾고 쟁취하는 '투쟁의 정치'가 청년정치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합니다.
언론에서 다뤄주지 않지만, 정치권에서의 상징적인 소식이기에 공유드립니다.
(관련 기사)
류호정 의원 “정의당, 거대 양당과 똑같아…부끄러운 줄 알아야”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51862
장혜영 "30대 여성 원내지도부 구상, 당 기득권이 주저 앉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91814?sid=100
m.ilyo.co.kr
[인터뷰] 류호정 의원 “정의당, 거대 양당과 똑같아…부끄러운 줄 알아야”
[일요신문] 5월 9일 정의당이 21대 국회에서 두 차례나 원내대표를 지낸 배진교 의원을 다시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소속 의원들이 돌아가면서 원내대표를 맡았던 관행에 따라 장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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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전국지표조사(5월 2주)(5/11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5/8(월)-5/10(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6%(4%p▲), 부정평가 55%(2%▼)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35%(4%p▼), 공정·정의 19%(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5%(1%p▼), 경험·능력 부족 30%(3%p▼) 등의 順
(국정운영 기대감)
- 잘할 것 43%, 잘못할 것 52%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40%(4%p▲), 신뢰하지 않는다 56%(-)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2%(1%p▲), 더불어민주당 29%(1%p▼), 정의당 5% 順
(제22대 총선에 대한 인식)
- 정부여당 지원 44%, 정부여당 견제 43%
(대통령 방미 성과 평가)
- 긍정평가 48%, 부정평가 44%
(한일정상회담 성과 평가)
- 긍정평가 38%, 부정평가 52%
(우리 사회 분야별 안전 인식)
- 범죄 61%, 자연재해 51%, 대형사고 44%, 산업 현장 40%
(가족 개념에 대한 인식)
- 법적 혼인/혈연 관계만 가족 41%, 거주/생계공유하면 가족 42%, 정서적 유대를 가진 관계면 가족 15%
(가족형태에 대한 인식)
- 남녀 결혼 없이 동거 : 수용가능 68%, 수용불가 31%
- 반려동물 가족구성원 : 수용가능 55%, 수용불가 44%
- 동성 결혼 : 수용가능 33%, 수용불가 66%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5/8(월)-5/10(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6%(4%p▲), 부정평가 55%(2%▼)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35%(4%p▼), 공정·정의 19%(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5%(1%p▼), 경험·능력 부족 30%(3%p▼) 등의 順
(국정운영 기대감)
- 잘할 것 43%, 잘못할 것 52%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40%(4%p▲), 신뢰하지 않는다 56%(-)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2%(1%p▲), 더불어민주당 29%(1%p▼), 정의당 5% 順
(제22대 총선에 대한 인식)
- 정부여당 지원 44%, 정부여당 견제 43%
(대통령 방미 성과 평가)
- 긍정평가 48%, 부정평가 44%
(한일정상회담 성과 평가)
- 긍정평가 38%, 부정평가 52%
(우리 사회 분야별 안전 인식)
- 범죄 61%, 자연재해 51%, 대형사고 44%, 산업 현장 40%
(가족 개념에 대한 인식)
- 법적 혼인/혈연 관계만 가족 41%, 거주/생계공유하면 가족 42%, 정서적 유대를 가진 관계면 가족 15%
(가족형태에 대한 인식)
- 남녀 결혼 없이 동거 : 수용가능 68%, 수용불가 31%
- 반려동물 가족구성원 : 수용가능 55%, 수용불가 44%
- 동성 결혼 : 수용가능 33%, 수용불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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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日야구 전설’ 장훈 “원폭에 누나 잃어… 위령비 참배 결단에 감사”
- 1면 : 코로나 극복 영웅들 정치가 갈라놓았다
- 1면 : 부실 여론조사 난립 막는다
- 1면 : 임금 동결, 한전공대 출연금 축소… 한전 자구안 오늘 발표
- 사설 ① : 나라 살림은 허덕허덕, 교육청과 지자체는 흥청망청
- 사설 ② : 박원순 미화 다큐에도 침묵하는 민주당, “먼저 인간이 돼라”는 일침
- 사설 ③ : 김남국 의원, 게임업체에서 코인 받은 것 아닌가
(중앙)
- 1면 : “군통수권자가 북 제재 풀어달라해 과거 정부에서 결국 군 골병 들었다”
- 사설 ① : 코인게이트로 번져 가는 김남국 의원의 위믹스 투자 의혹
- 사설 ② : 3년4개월 만의 엔데믹, 후속 대비가 더 중요하다
(동아)
- 1면 : 대부업 대출 82% 급감… 불법사채 내몰린 자영업
- 1면 : 석달간 재정적자 54조… 연전망치 90% 넘어
- 1면 : 한전-가스公 ‘전직원 임금 동결 추진’ 자구책 오늘 발표
- 1면 : 코로나 1207일 만에 ‘엔데믹’ 선언… 의료진에 기립 박수
- 사설 ① : 상반기 0%대 성장… 집권 2년 차 성적표 ‘경제’에 달렸다
- 사설 ② : 전기료 결정 또 연기… 언제까지 정치가 ‘에너지 大計’ 흔드나
- 사설 ③ : 1분기 정부재정 54조 적자인데, 지자체는 퍼주기 추경 행렬
(경향)
- 1면 : 제사 주재 우선권, 장남 아닌 나이순
- 1면 : 3년 넘게, 고생하셨습니다…정부 “코로나 비상사태 끝”
- 1면 : 4년 만에 구제역 비상 …다시 ‘살처분’ 비명
- 사설 ① : ‘장남의 제사 주재권’ 파기한 대법, 차별 없어지는 전기로
- 사설 ② : 코로나19 엔데믹 선언, 위기 넘었으나 과제는 많다
- 사설 ③ : 전세사기 피해자 네번째 죽음, 특별법 합의 서둘러라
(한겨레)
- 1면 : 코로나 긴 터널, 드디어 끝났다…3년4개월 만에 ‘풍토병’ 선언
- 1면 : 윤 대통령, G7 회의 뒤 문체·노동·복지부 개각할 듯
- 1면 : 대법 “집단적 동의 남용하면 불리한 취업규칙 변경도 유효”
- 사설 ① : 더 떨어진 성장률·고용 악화, 천수답 정부는 자화자찬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 서울청장 기소 제동 건 대검찰청, 뭘 원하나
- 사설 ③ : ‘노사대등 원칙’ 되살린 대법 판결, 정부·기업 되새겨야
(한국일보)
- 1면 : 서자 차별보다 질겼던 남녀 차별... '장남 제사 주재' 15년 만에 깨졌다
- 1면 : 코로나 엔데믹 선언한 尹 "문재인 정부 K방역은 정치방역... 합격점 주기 어렵다"
- 사설 ① : 코로나 엔데믹 선언···다음 대유행 대비체계 만들어야
- 사설 ② : “질문이 2차 가해는 아니다”는 ‘박원순 다큐’ 감독의 궤변
- 사설 ③ : 뒤늦게 가상자산 규제 나선 정치권, 제도보완 서둘러야
※ 5/12(금) 키워드 : 코로나·앤데믹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사·나이순·성평등·차별해소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日야구 전설’ 장훈 “원폭에 누나 잃어… 위령비 참배 결단에 감사”
- 1면 : 코로나 극복 영웅들 정치가 갈라놓았다
- 1면 : 부실 여론조사 난립 막는다
- 1면 : 임금 동결, 한전공대 출연금 축소… 한전 자구안 오늘 발표
- 사설 ① : 나라 살림은 허덕허덕, 교육청과 지자체는 흥청망청
- 사설 ② : 박원순 미화 다큐에도 침묵하는 민주당, “먼저 인간이 돼라”는 일침
- 사설 ③ : 김남국 의원, 게임업체에서 코인 받은 것 아닌가
(중앙)
- 1면 : “군통수권자가 북 제재 풀어달라해 과거 정부에서 결국 군 골병 들었다”
- 사설 ① : 코인게이트로 번져 가는 김남국 의원의 위믹스 투자 의혹
- 사설 ② : 3년4개월 만의 엔데믹, 후속 대비가 더 중요하다
(동아)
- 1면 : 대부업 대출 82% 급감… 불법사채 내몰린 자영업
- 1면 : 석달간 재정적자 54조… 연전망치 90% 넘어
- 1면 : 한전-가스公 ‘전직원 임금 동결 추진’ 자구책 오늘 발표
- 1면 : 코로나 1207일 만에 ‘엔데믹’ 선언… 의료진에 기립 박수
- 사설 ① : 상반기 0%대 성장… 집권 2년 차 성적표 ‘경제’에 달렸다
- 사설 ② : 전기료 결정 또 연기… 언제까지 정치가 ‘에너지 大計’ 흔드나
- 사설 ③ : 1분기 정부재정 54조 적자인데, 지자체는 퍼주기 추경 행렬
(경향)
- 1면 : 제사 주재 우선권, 장남 아닌 나이순
- 1면 : 3년 넘게, 고생하셨습니다…정부 “코로나 비상사태 끝”
- 1면 : 4년 만에 구제역 비상 …다시 ‘살처분’ 비명
- 사설 ① : ‘장남의 제사 주재권’ 파기한 대법, 차별 없어지는 전기로
- 사설 ② : 코로나19 엔데믹 선언, 위기 넘었으나 과제는 많다
- 사설 ③ : 전세사기 피해자 네번째 죽음, 특별법 합의 서둘러라
(한겨레)
- 1면 : 코로나 긴 터널, 드디어 끝났다…3년4개월 만에 ‘풍토병’ 선언
- 1면 : 윤 대통령, G7 회의 뒤 문체·노동·복지부 개각할 듯
- 1면 : 대법 “집단적 동의 남용하면 불리한 취업규칙 변경도 유효”
- 사설 ① : 더 떨어진 성장률·고용 악화, 천수답 정부는 자화자찬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 서울청장 기소 제동 건 대검찰청, 뭘 원하나
- 사설 ③ : ‘노사대등 원칙’ 되살린 대법 판결, 정부·기업 되새겨야
(한국일보)
- 1면 : 서자 차별보다 질겼던 남녀 차별... '장남 제사 주재' 15년 만에 깨졌다
- 1면 : 코로나 엔데믹 선언한 尹 "문재인 정부 K방역은 정치방역... 합격점 주기 어렵다"
- 사설 ① : 코로나 엔데믹 선언···다음 대유행 대비체계 만들어야
- 사설 ② : “질문이 2차 가해는 아니다”는 ‘박원순 다큐’ 감독의 궤변
- 사설 ③ : 뒤늦게 가상자산 규제 나선 정치권, 제도보완 서둘러야
※ 5/12(금) 키워드 : 코로나·앤데믹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사·나이순·성평등·차별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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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주 조간신문 키워드]
- 5/8(월) : 기시다·방한 / 민주당·김남국·코인
- 5/9(화) : 후쿠시마·오염수·시찰단 / 한일정상회담·평가 / 민주당·돈봉투·강래구·구속 / 민주당·김남국·코인
- 5/10(수) : 尹정부·1년·평가·위선·무능·오만불통·일방외교·불공정·조선만호평
- 5/11(목) : 국민의힘·태영호·김재원·징계 /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조업·취업자·감소
- 5/12(금) : 코로나·앤데믹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사·나이순·성평등·차별해소
- 5/8(월) : 기시다·방한 / 민주당·김남국·코인
- 5/9(화) : 후쿠시마·오염수·시찰단 / 한일정상회담·평가 / 민주당·돈봉투·강래구·구속 / 민주당·김남국·코인
- 5/10(수) : 尹정부·1년·평가·위선·무능·오만불통·일방외교·불공정·조선만호평
- 5/11(목) : 국민의힘·태영호·김재원·징계 /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조업·취업자·감소
- 5/12(금) : 코로나·앤데믹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사·나이순·성평등·차별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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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5/9-11(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5%(2%p▲), 부정평가 59%(2%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35%(-), 국방/안보 6%(1%p▼), 일본 관계 개선 6%, 전 정권 극복 5%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32%(-), 경제/민생/물가 12%(2%p▲) 등의 順
▶️ 미일과의 외교 소식들이 언론에 비중있게 다뤄진 것이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임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2%(-), 정의당 5% 順
(한일정상회담 평가)
- 성과 有 33%, 성과 無 49%, 모름/무응답 18%
· 긍정평가 이유 : 한일관계 개선 32%, 경제 도움 11%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실익 없음 14%, 과거사 무시 12%, 양보/퍼주기 11% 등의 順
· 20대 : 대통령 긍정평가 25% < 한일회담 성과有 30%
· 30대 : 대통령 긍정평가 21% < 한일회담 성과有 26%
▶️ 2030층의 경우, 대통령 긍정평가 응답률보다 한일회담 성과有 응답률이 높게 나타남
▶️ 긍정평가 이유가 '관계 개선'으로 모아진 반면, 부정평가 이유에 대한 응답은 혼재된 것이 특징
(회담 후 기시다 일본 총리에 대한 생각)
- 좋아졌다 25%, 나빠졌다 12%, 변화 없다 48%, 모름/무응답 14%
- 조사기간 : 5/9-11(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5%(2%p▲), 부정평가 59%(2%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35%(-), 국방/안보 6%(1%p▼), 일본 관계 개선 6%, 전 정권 극복 5%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32%(-), 경제/민생/물가 12%(2%p▲) 등의 順
▶️ 미일과의 외교 소식들이 언론에 비중있게 다뤄진 것이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임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2%(-), 정의당 5% 順
(한일정상회담 평가)
- 성과 有 33%, 성과 無 49%, 모름/무응답 18%
· 긍정평가 이유 : 한일관계 개선 32%, 경제 도움 11%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실익 없음 14%, 과거사 무시 12%, 양보/퍼주기 11% 등의 順
· 20대 : 대통령 긍정평가 25% < 한일회담 성과有 30%
· 30대 : 대통령 긍정평가 21% < 한일회담 성과有 26%
▶️ 2030층의 경우, 대통령 긍정평가 응답률보다 한일회담 성과有 응답률이 높게 나타남
▶️ 긍정평가 이유가 '관계 개선'으로 모아진 반면, 부정평가 이유에 대한 응답은 혼재된 것이 특징
(회담 후 기시다 일본 총리에 대한 생각)
- 좋아졌다 25%, 나빠졌다 12%, 변화 없다 48%, 모름/무응답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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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1년 평가 여론조사 시사점]
- 금주 들어 국정운영 긍정평가 응답률이 소폭 상승, 30%대 후반에 군집
- 여전히 높은 20대의 부정평가 응답률, 세대포위론 와해
- 긍정평가 이유로 '외교'를 꼽음, 최근 미국·일본 정상 외교 영향 큼
- 부정평가 이유도 역시 '외교', 경제·민생 대책 미흡과 소통·협치 부족도 지적
- 3대 개혁(연금·노동·교육)에 대해서는 좋지 않은 평가, 현재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현재 국정운영 평가는 좋지 않지만, 남은 임기 때는 잘할 것으로 기대
- 거의 모든 분야에서 1년 사이에 비슷하거나 나빠졌다는 의견이 중론, 어떤 정부를 넣어도 비슷한 응답이 나오는 문항
- 다만, 경제 문제에 대해서는 남은 임기 동안 중점을 두고 반드시 해결해야 할 분야라고 생각
- 내년 총선 제3정당 필요성에 대해서는 50~60% 가량 응답이 나오고 있으나, 양당에 대한 불만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실제 제3정당을 원하는 것으로 보이진 않음)
- 야당 심판보다 여당 심판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강함, 文정부·민주당 때리기 전략은 여당에게 도움되지 않을 것
- 내년 총선 야당 지지 응답이 좀 더 많이 나오고 있긴 하나, 민주당 역시 내부 리스크가 매우 크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
- 한국리서치(한국일보) 조사에서 양당 능력을 비교하는 문항으로 조사를 진행함
· 국민의힘 : 일자리, 저출산·고령화, 사회·안전, 교육에 강점
· 민주당 : 외교·안보, 기후변화·환경, 남북관계 개선, 복지·분배에 강점
· '주거·부동산'의 경우 양당의 능력 차이가 크지 않다고 봄(민 20.2%, 국 22.4%), 부동산 관련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줄어들었다기 보다는 국민의힘 역시 무능하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금주 들어 국정운영 긍정평가 응답률이 소폭 상승, 30%대 후반에 군집
- 여전히 높은 20대의 부정평가 응답률, 세대포위론 와해
- 긍정평가 이유로 '외교'를 꼽음, 최근 미국·일본 정상 외교 영향 큼
- 부정평가 이유도 역시 '외교', 경제·민생 대책 미흡과 소통·협치 부족도 지적
- 3대 개혁(연금·노동·교육)에 대해서는 좋지 않은 평가, 현재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현재 국정운영 평가는 좋지 않지만, 남은 임기 때는 잘할 것으로 기대
- 거의 모든 분야에서 1년 사이에 비슷하거나 나빠졌다는 의견이 중론, 어떤 정부를 넣어도 비슷한 응답이 나오는 문항
- 다만, 경제 문제에 대해서는 남은 임기 동안 중점을 두고 반드시 해결해야 할 분야라고 생각
- 내년 총선 제3정당 필요성에 대해서는 50~60% 가량 응답이 나오고 있으나, 양당에 대한 불만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실제 제3정당을 원하는 것으로 보이진 않음)
- 야당 심판보다 여당 심판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강함, 文정부·민주당 때리기 전략은 여당에게 도움되지 않을 것
- 내년 총선 야당 지지 응답이 좀 더 많이 나오고 있긴 하나, 민주당 역시 내부 리스크가 매우 크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
- 한국리서치(한국일보) 조사에서 양당 능력을 비교하는 문항으로 조사를 진행함
· 국민의힘 : 일자리, 저출산·고령화, 사회·안전, 교육에 강점
· 민주당 : 외교·안보, 기후변화·환경, 남북관계 개선, 복지·분배에 강점
· '주거·부동산'의 경우 양당의 능력 차이가 크지 않다고 봄(민 20.2%, 국 22.4%), 부동산 관련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줄어들었다기 보다는 국민의힘 역시 무능하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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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의원 코인 논란에 대한 조귀동 기자의 분석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0984038359/posts/pfbid0XCZ3KF5YAKXEpcNVSaMjso1PXoeZ8L4v98MJNS44mfNVghkCJ4casJ4MXXFVrLJVl/
https://www.facebook.com/100000984038359/posts/pfbid0XCZ3KF5YAKXEpcNVSaMjso1PXoeZ8L4v98MJNS44mfNVghkCJ4casJ4MXXFVrLJ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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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포퓰리즘·경제파탄’ 좌파 실패, ‘핑크 타이드’가 부른 중남미 대탈출
- 1면 : 김남국 징계 회피 탈당 받아주고... 2시간 뒤 쇄신 의총 연 野
- 1면 : 전기료 1kWh당 8원 인상… 月 2800원 오를 듯
- 사설 ① : 日에 삼성 개발 거점, 한미일 반도체 연대 실익 크다
- 사설 ② : 돈 벌이 줄자 ‘실검’ 재개, 네이버·다음 장삿속 방치 안 돼
- 사설 ③ : 김남국까지 9명째 탈당 연극, 이런 파렴치 정당이
(중앙)
- 1면 : 기시다 “윤 대통령과 신뢰 깊어져…신시대 열겠다”
- 1면 : 윤 대통령 G7 참석…19~21일 방일, 한·미·일 회담 예정
- 사설 ① : 의혹만 더 키운 김남국 의원의 꼬리자르기식 탈당
- 사설 ② : 미봉책은 그만, 해법은 제대로 된 요금 현실화다
(동아)
- 1면 : 이번주 60-다음주 36시간… 독일, 6개월 단위 ‘유연근로’
- 1면 : ‘코인 의혹’ 김남국 탈당… 민주 “엄정 조사뒤 징계”
- 1면 : 당정, 간호법 거부권 건의… 尹, 내일 국무회의서 행사할 듯
- 사설 ① : 잘못된 신호에 가계대출 또 급증… 벌써 긴축 허리띠 풀 땐가
- 사설 ② : 美 설리번-中 왕이 8시간 대화… 韓, 눈 떼선 안 될 움직임
- 사설 ③ : ‘코인 의혹’ 김남국 탈당… ‘꼬리 자르기’ ‘면죄부’ 안 돼야
(경향)
- 1면 : ‘코인’ 김남국도 “탈당”…또 꼬리 자른 민주당
- 1면 : “대통령, 간호법 거부하시라” 기어이 꺼내든 당정
- 1면 : “비례대표 늘려야”…선거제 숙의 후 여론 뒤집혀
- 사설 ① : 후쿠시마 시찰단, ‘육안 조사’에 그칠 거면 가지 마라
- 사설 ② : 비례대표 확대가 선거제 개혁의 민심이다
- 사설 ③ : 추락하는 교권, 고의·중과실 없는 학생지도는 면책 필요하다
(한겨레)
- 1면 : 끝나지 않은 전쟁, DMZ·험프리스에서 ‘평화’를 묻다
- 사설 ① : 해법 못 내놓고 간호법 ‘거부권’ 건의한 당정, 무책임하다
- 사설 ② : ‘개발 특혜 의혹’ 대통령 장모 서면조사·불송치한 경찰
- 사설 ③ : ‘퇴행의 시대’ 맞선 한겨레의 역할 다짐한다
(한국일보)
- 1면 : “못 믿을 코인” 5년간 315개 상폐됐다 [무법지대 코인 리포트]
- 1면 : 尹, 히로시마서 3번째 한미일 정상회담… 북핵·미사일 공조 논의
- 1면 : '코인 의혹' 김남국 탈당... 민주당서도 "징계 무력화 꼼수" 비판
- 사설 ① : 김남국 꼬리 자르기 탈당, 민주당 부끄럽지 않은가
- 사설 ② : 尹대통령 서방외교 주간… 대중관계에도 유념을
- 사설 ③ : 새 협의 전제 없는 간호법 거부, 갈등 더 키운다
※ 5/15(월) 키워드 : 민주당·김남국·코인·탈당·꼬리자르기 / 당정·간호법·거부권·건의·무책임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포퓰리즘·경제파탄’ 좌파 실패, ‘핑크 타이드’가 부른 중남미 대탈출
- 1면 : 김남국 징계 회피 탈당 받아주고... 2시간 뒤 쇄신 의총 연 野
- 1면 : 전기료 1kWh당 8원 인상… 月 2800원 오를 듯
- 사설 ① : 日에 삼성 개발 거점, 한미일 반도체 연대 실익 크다
- 사설 ② : 돈 벌이 줄자 ‘실검’ 재개, 네이버·다음 장삿속 방치 안 돼
- 사설 ③ : 김남국까지 9명째 탈당 연극, 이런 파렴치 정당이
(중앙)
- 1면 : 기시다 “윤 대통령과 신뢰 깊어져…신시대 열겠다”
- 1면 : 윤 대통령 G7 참석…19~21일 방일, 한·미·일 회담 예정
- 사설 ① : 의혹만 더 키운 김남국 의원의 꼬리자르기식 탈당
- 사설 ② : 미봉책은 그만, 해법은 제대로 된 요금 현실화다
(동아)
- 1면 : 이번주 60-다음주 36시간… 독일, 6개월 단위 ‘유연근로’
- 1면 : ‘코인 의혹’ 김남국 탈당… 민주 “엄정 조사뒤 징계”
- 1면 : 당정, 간호법 거부권 건의… 尹, 내일 국무회의서 행사할 듯
- 사설 ① : 잘못된 신호에 가계대출 또 급증… 벌써 긴축 허리띠 풀 땐가
- 사설 ② : 美 설리번-中 왕이 8시간 대화… 韓, 눈 떼선 안 될 움직임
- 사설 ③ : ‘코인 의혹’ 김남국 탈당… ‘꼬리 자르기’ ‘면죄부’ 안 돼야
(경향)
- 1면 : ‘코인’ 김남국도 “탈당”…또 꼬리 자른 민주당
- 1면 : “대통령, 간호법 거부하시라” 기어이 꺼내든 당정
- 1면 : “비례대표 늘려야”…선거제 숙의 후 여론 뒤집혀
- 사설 ① : 후쿠시마 시찰단, ‘육안 조사’에 그칠 거면 가지 마라
- 사설 ② : 비례대표 확대가 선거제 개혁의 민심이다
- 사설 ③ : 추락하는 교권, 고의·중과실 없는 학생지도는 면책 필요하다
(한겨레)
- 1면 : 끝나지 않은 전쟁, DMZ·험프리스에서 ‘평화’를 묻다
- 사설 ① : 해법 못 내놓고 간호법 ‘거부권’ 건의한 당정, 무책임하다
- 사설 ② : ‘개발 특혜 의혹’ 대통령 장모 서면조사·불송치한 경찰
- 사설 ③ : ‘퇴행의 시대’ 맞선 한겨레의 역할 다짐한다
(한국일보)
- 1면 : “못 믿을 코인” 5년간 315개 상폐됐다 [무법지대 코인 리포트]
- 1면 : 尹, 히로시마서 3번째 한미일 정상회담… 북핵·미사일 공조 논의
- 1면 : '코인 의혹' 김남국 탈당... 민주당서도 "징계 무력화 꼼수" 비판
- 사설 ① : 김남국 꼬리 자르기 탈당, 민주당 부끄럽지 않은가
- 사설 ② : 尹대통령 서방외교 주간… 대중관계에도 유념을
- 사설 ③ : 새 협의 전제 없는 간호법 거부, 갈등 더 키운다
※ 5/15(월) 키워드 : 민주당·김남국·코인·탈당·꼬리자르기 / 당정·간호법·거부권·건의·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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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15억 손해 보고 바꿨다… 김남국, 작년 2월 ‘이상한 코인 교환’
- 1면 : 전기료 넉달 만에 인상… 아직도 원가보다 낮아
- 사설 ① : ‘국민의 난민화’ 중남미, 원인은 좌파 정권 發 국가 재정 파탄
- 사설 ② : 李 대표, 특보단 반대에도 ‘돈 버는 게임’ 공약한 이유 뭔가
- 사설 ③ : 국회 장악 민주당에 남은 건 오로지 사익과 정략, 정쟁뿐
(중앙)
- 1면 : 전기·가스료 5% 인상…고민 끝 ‘베이비 스텝’
- 1면 : 검찰 ‘김남국 코인 의혹’ 업비트·빗썸 압수수색
- 1면 : 윤 대통령 “한·일기업, 배터리 등 공급망 협력 기대”
- 사설 ① : 이번 주 외교 수퍼위크, 미래지향적 외교 디딤돌 만들길
- 사설 ② : 정치권 주도 전기료 눈곱 인상에 한국 경제 골병든다
(동아)
- 1면 : “변호사 힘들어 쉬러 왔다”는 경력법관
- 1면 : 檢, 김남국 코인의혹 관련 업비트-빗썸 압수수색
- 1면 : 전기료 月3000원-가스료 月4400원씩 오른다
- 사설 ① : 서울교육청 기초학력 공개 반대, 학부모 알 권리 침해다
- 사설 ② : ‘경력법관 10년’… ‘일-삶 균형’ 필요하지만 ‘무책임’ 싹 잘라야
- 사설 ③ : 전기료 kWh당 8원 인상… ‘팔수록 적자’ 총선까지 쭉 가나
(경향)
- 1면 : 김남국 ‘제소’ 결의 이재명이 반대했다
- 1면 : 전기·가스 월 7400원 올라…한전·가스공 적자 안고 가나
- 사설 ① : 대선 약속도 중재도 무산된 간호법, 책임정치 위반이다
- 사설 ② : 재창당 선언한 이재명 대표, 당 쇄신 무한책임 져야
- 사설 ③ : 커지고 잦아진 동해 지진, 원전·재해 경각심 최대치로
(한겨레)
- 1면 : 5·18 유혈진압, 전두환-장세동 비공식 라인 가동됐나
- 1면 : 김남국, 피해자 행세…“자정 능력 없는 민주당 될까 무섭다”
- 1면 : 전기·가스요금 5.3% 오른다…내일부터 적용
- 사설 ① : 기초학력 저하, 학교 줄세우기로 풀 문제 아니다
- 사설 ② : 민주당, ‘꼼수 탈당’ 김남국 윤리위 제소부터 하라
- 사설 ③ : 인상폭 줄인 전기요금, ‘한전발 금융불안’ 다신 없어야
(한국일보)
- 1면 : 4년 만에 구제역, 두 가지 '차단 방역' 모두 뚫렸다
- 1면 : '간호법' 반대하는 복지부 장관 "대통령 거부권 건의하겠다"...간호협회 거센 반발
- 1면 : "한전·가스공사 자구책만으론 에너지 위기 극복 어렵다"
- 사설 ① : 동해 지진 55일간 55번… 더 큰 지진 가정하고 철저 대비를
- 사설 ② : 비례대표·의원정수 달라진 여론....선거제 개편 속도내라
- 사설 ③ : 적자 해결 못한 전기료 인상… 연료비 연동 원칙 지켜야
※ 5/16(화) 키워드 : 전기·가스·요금인상 / 검찰·김남국·코인·업비트·빗썸·압수수색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15억 손해 보고 바꿨다… 김남국, 작년 2월 ‘이상한 코인 교환’
- 1면 : 전기료 넉달 만에 인상… 아직도 원가보다 낮아
- 사설 ① : ‘국민의 난민화’ 중남미, 원인은 좌파 정권 發 국가 재정 파탄
- 사설 ② : 李 대표, 특보단 반대에도 ‘돈 버는 게임’ 공약한 이유 뭔가
- 사설 ③ : 국회 장악 민주당에 남은 건 오로지 사익과 정략, 정쟁뿐
(중앙)
- 1면 : 전기·가스료 5% 인상…고민 끝 ‘베이비 스텝’
- 1면 : 검찰 ‘김남국 코인 의혹’ 업비트·빗썸 압수수색
- 1면 : 윤 대통령 “한·일기업, 배터리 등 공급망 협력 기대”
- 사설 ① : 이번 주 외교 수퍼위크, 미래지향적 외교 디딤돌 만들길
- 사설 ② : 정치권 주도 전기료 눈곱 인상에 한국 경제 골병든다
(동아)
- 1면 : “변호사 힘들어 쉬러 왔다”는 경력법관
- 1면 : 檢, 김남국 코인의혹 관련 업비트-빗썸 압수수색
- 1면 : 전기료 月3000원-가스료 月4400원씩 오른다
- 사설 ① : 서울교육청 기초학력 공개 반대, 학부모 알 권리 침해다
- 사설 ② : ‘경력법관 10년’… ‘일-삶 균형’ 필요하지만 ‘무책임’ 싹 잘라야
- 사설 ③ : 전기료 kWh당 8원 인상… ‘팔수록 적자’ 총선까지 쭉 가나
(경향)
- 1면 : 김남국 ‘제소’ 결의 이재명이 반대했다
- 1면 : 전기·가스 월 7400원 올라…한전·가스공 적자 안고 가나
- 사설 ① : 대선 약속도 중재도 무산된 간호법, 책임정치 위반이다
- 사설 ② : 재창당 선언한 이재명 대표, 당 쇄신 무한책임 져야
- 사설 ③ : 커지고 잦아진 동해 지진, 원전·재해 경각심 최대치로
(한겨레)
- 1면 : 5·18 유혈진압, 전두환-장세동 비공식 라인 가동됐나
- 1면 : 김남국, 피해자 행세…“자정 능력 없는 민주당 될까 무섭다”
- 1면 : 전기·가스요금 5.3% 오른다…내일부터 적용
- 사설 ① : 기초학력 저하, 학교 줄세우기로 풀 문제 아니다
- 사설 ② : 민주당, ‘꼼수 탈당’ 김남국 윤리위 제소부터 하라
- 사설 ③ : 인상폭 줄인 전기요금, ‘한전발 금융불안’ 다신 없어야
(한국일보)
- 1면 : 4년 만에 구제역, 두 가지 '차단 방역' 모두 뚫렸다
- 1면 : '간호법' 반대하는 복지부 장관 "대통령 거부권 건의하겠다"...간호협회 거센 반발
- 1면 : "한전·가스공사 자구책만으론 에너지 위기 극복 어렵다"
- 사설 ① : 동해 지진 55일간 55번… 더 큰 지진 가정하고 철저 대비를
- 사설 ② : 비례대표·의원정수 달라진 여론....선거제 개편 속도내라
- 사설 ③ : 적자 해결 못한 전기료 인상… 연료비 연동 원칙 지켜야
※ 5/16(화) 키워드 : 전기·가스·요금인상 / 검찰·김남국·코인·업비트·빗썸·압수수색
❤1
[5/17(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전은 망해가는데, 전력기금은 사상 최대
- 사설 ① : 종편 점수 조작 보고받고 은폐까지 지시, 그래도 버틴다니
- 사설 ② : 그리스의 고통스러운 부활, 포퓰리즘은 반드시 대가 치른다
- 사설 ③ : 한전 망친 주범들 모두 건재, 책임자 文은 영화 찍고 책방 정치
(중앙)
- 1면 : 고철 덩어리 옆 돌아가는 기계…'탈 탈원전' 1년, 봄이 찾아왔다
- 1면 : 윤 대통령, 간호법 거부권 행사 “국회 숙의 아쉽다”
- 사설 ① : 국회로 돌아온 간호법, 여야 대타협으로 파국 막아야
- 사설 ② : 국가지원금 빼돌려 제 주머니 채운 파렴치 시민단체들
(동아)
- 1면 : ‘끝모를 재판’ 1년 넘긴 민형사 사건 12만건
- 1면 : 尹, 간호법에 두번째 거부권… 野, 이번엔 ‘학자금 무이자 대출법’ 강행
- 1면 : 반도체 재고 눈덩이… 삼성 32조-SK 17조
- 사설 ① : 예비 경찰관들까지 ‘텃세 학폭’ ‘집단 왕따’… 엄히 징계하라
- 사설 ② : ‘월 소득 1천만 원 가구’에 대학생 학자금 무이자 대출이 맞나
- 사설 ③ : 尹, 결국 간호법 거부권… 갈등 악순환 끊어낼 해법 내놔야
(경향)
- 1면 : 윤 대통령, 또 거부권…간호법, 다시 국회로
- 1면 : 계엄군, 5·18 때 20여곳서 50회 이상 시민에 발포
- 1면 : “전세사기 특별법 조건 갖춘 피해자 20%도 안 돼”
- 사설 ① : 사과 없이 간호법 거부한 대통령, 2년차 일방 국정 예고인가
- 사설 ② : ‘발포 책임자 전두환’ 시사한 5·18 조사위, 진상 밝혀라
- 사설 ③ : 미국서 추방된 한 입양인의 절규, 해외입양 중단할 때다
(한겨레)
- 1면 : 간호법에 또 거부권…윤 대통령의 ‘정치 실종’ 되풀이
- 1면 : ‘학자금 무이자 대출법’, 민주당 단독으로 국회 교육위 통과
- 사설 ① : 5·18 학살 ‘전두환-장세동 비공식 지휘라인’ 규명해야
- 사설 ② : 국회 무력화하는 윤 대통령의 거부권 상습화
- 사설 ③ : ‘사후관리 방치 입양기관 책임’ 판결, 국가책임 없다고 할 수 있나
(한국일보)
- 1면 : 尹 "간호법, 직역 간 과도한 갈등 불러"… 취임 후 두 번째 거부권
- 1면 : 검찰, 김남국 '거래소 지갑 기록' 확보... 자금 출처, 미공개 정보 의혹 밝혀지나
- 사설 ① : 민주당 쇄신, 지도부가 뭉개나... 각성해야
- 사설 ② : 대통령의 잇단 거부권 정치... 언제까지 협치 없이 갈 건가
- 사설 ③ : '아동수출' 관리 부실 44년 만의 배상 판결, 진상조사 이어져야
※ 5/17(수) 키워드 : 윤석열·대통령·간호법·거부권 / 해외입양·국가책임 / 민주당·김남국·코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전은 망해가는데, 전력기금은 사상 최대
- 사설 ① : 종편 점수 조작 보고받고 은폐까지 지시, 그래도 버틴다니
- 사설 ② : 그리스의 고통스러운 부활, 포퓰리즘은 반드시 대가 치른다
- 사설 ③ : 한전 망친 주범들 모두 건재, 책임자 文은 영화 찍고 책방 정치
(중앙)
- 1면 : 고철 덩어리 옆 돌아가는 기계…'탈 탈원전' 1년, 봄이 찾아왔다
- 1면 : 윤 대통령, 간호법 거부권 행사 “국회 숙의 아쉽다”
- 사설 ① : 국회로 돌아온 간호법, 여야 대타협으로 파국 막아야
- 사설 ② : 국가지원금 빼돌려 제 주머니 채운 파렴치 시민단체들
(동아)
- 1면 : ‘끝모를 재판’ 1년 넘긴 민형사 사건 12만건
- 1면 : 尹, 간호법에 두번째 거부권… 野, 이번엔 ‘학자금 무이자 대출법’ 강행
- 1면 : 반도체 재고 눈덩이… 삼성 32조-SK 17조
- 사설 ① : 예비 경찰관들까지 ‘텃세 학폭’ ‘집단 왕따’… 엄히 징계하라
- 사설 ② : ‘월 소득 1천만 원 가구’에 대학생 학자금 무이자 대출이 맞나
- 사설 ③ : 尹, 결국 간호법 거부권… 갈등 악순환 끊어낼 해법 내놔야
(경향)
- 1면 : 윤 대통령, 또 거부권…간호법, 다시 국회로
- 1면 : 계엄군, 5·18 때 20여곳서 50회 이상 시민에 발포
- 1면 : “전세사기 특별법 조건 갖춘 피해자 20%도 안 돼”
- 사설 ① : 사과 없이 간호법 거부한 대통령, 2년차 일방 국정 예고인가
- 사설 ② : ‘발포 책임자 전두환’ 시사한 5·18 조사위, 진상 밝혀라
- 사설 ③ : 미국서 추방된 한 입양인의 절규, 해외입양 중단할 때다
(한겨레)
- 1면 : 간호법에 또 거부권…윤 대통령의 ‘정치 실종’ 되풀이
- 1면 : ‘학자금 무이자 대출법’, 민주당 단독으로 국회 교육위 통과
- 사설 ① : 5·18 학살 ‘전두환-장세동 비공식 지휘라인’ 규명해야
- 사설 ② : 국회 무력화하는 윤 대통령의 거부권 상습화
- 사설 ③ : ‘사후관리 방치 입양기관 책임’ 판결, 국가책임 없다고 할 수 있나
(한국일보)
- 1면 : 尹 "간호법, 직역 간 과도한 갈등 불러"… 취임 후 두 번째 거부권
- 1면 : 검찰, 김남국 '거래소 지갑 기록' 확보... 자금 출처, 미공개 정보 의혹 밝혀지나
- 사설 ① : 민주당 쇄신, 지도부가 뭉개나... 각성해야
- 사설 ② : 대통령의 잇단 거부권 정치... 언제까지 협치 없이 갈 건가
- 사설 ③ : '아동수출' 관리 부실 44년 만의 배상 판결, 진상조사 이어져야
※ 5/17(수) 키워드 : 윤석열·대통령·간호법·거부권 / 해외입양·국가책임 / 민주당·김남국·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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