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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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취임 1주년 기획 여론조사(한겨레·글로벌리서치)]
- 조사기간 : 4/29-30(토-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지난 1년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6.1%, 부정평가 59.3%, 모름/무응답 4.6%
· '부정평가' 응답 : 20대 64.3%, 30대 70.6%, 40대 74.7%, 50대 68.3%
· 중도층 : 긍정평가 29.0%, 부정평가 66.5%
· 지난 대선 尹투표자 중 69.7%만 '긍정평가' 응답
▶️ 2050층과 진보층에서 '부정평가' 응답이 70% 전후로 형성
▶️ 尹대통령은 지난 1년간 집토끼 지지층을 상당부분 상실

(윤석열 정부 분야별 평가)
- 외교 : 긍정평가 43.5%, 부정평가 53.4%
- 노동정책 : 긍정평가 40.9%, 부정평가 54.8%
- 기후위기 : 긍정평가 36.5%, 부정평가 56.4%
- 안전사회 : 긍정평가 36.3%, 부정평가 60.3%
- 성평등 : 긍정평가 35.3%, 부정평가 57.7%
- 경제 : 긍정평가 33.7%, 부정평가 63.5%
- 인사 : 긍정평가 32.0%, 부정평가 64.2%
- 정치문화 : 긍정평가 28.1%, 부정평가 69.4%
※ 외교 관련 긍정평가 응답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온 것은 "한미일 관계 강화를 중심으로 한 외교 정책"으로 질문했기 때문
※ 노동 역시 "노조에 대한 대응 등 노동 정책"으로 질문, 정부가 어떤 분야의 정책을 잘 펼쳤냐는 질문이 아님

(윤석열 정부 민주주의 평가)
- 긍정평가 38.5%, 부정평가 60.2%, 모름/무응답 1.3%

(윤석열 정부 공정성 평가)
- 긍정평가 36.5%, 부정평가 61.8%, 모름/무응답 1.8%

(앞으로의 삶의 질 기대감)
- 긍정전망 25.3%, 비슷할 것 36.3%, 부정전망 37.7%, 모름/무응답 0.7%

(한미 정상회담 평가)
- 한미의 핵 위협 대응 안보협력 강화/긍정적 46.0%, 미국 일변도 외교로 주변국 갈등 고조/부정적 49.6%
· 중도층 : 긍정적 43.8%, 부정적 52.1%

(우크라이나 군사적 지원에 대한 인식)
- 찬성 41.9%, 반대 55.7%, 모름/무응답 2.4%

(차기 총선 정치 지형)
- 안정적 국정운영 위해 여당 후보 투표 41.1%, 정부 견제 위해 야당 후보 투표 46.7%, 모름/무응답 12.2%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4.0%, 더불어민주당 32.7%, 정의당 6.3% 順
▶️ 지난 조사(12월) 대비 양당 모두 하락, 부정적인 이슈들이 많아 무당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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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5/2-4(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3%(3%p▲), 부정평가 57%(6%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35%(14%p▲), 국방/안보 5%(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32%(6%p▼), 경제/민생/물가 10%(1%p▲) 등의 順
▶️ 지지율 상승은 尹 방미+기시다 방한 등의 영향으로 보임

(정당 지지도)(4월 내 비교)
- 국민의힘 35%(3%p▲), 더불어민주당 32%(5%p▼), 정의당 4% 順
· 민주당지지율 : 33%(1주) → 36%(2주) → 32%(3주) → 37%(4주) → 32%(5월1주)
· 국민의힘지지율 : 32%(1주) → 31%(2주) → 32%(3주) → 32%(4주) → 35%(5월1주)
▶️ 민주당 지지율 등락 반복. 반면 국힘 지지율은 3월초 한일회담 이후 처음으로 35%대 회복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기대)(4월 1주 대비)
- 현 정부 지원/여당 다수 당선 37%(1%p▲), 정부 견제/야당 다수 당선 49%(1%p▼), 모름/무응답 14%
· 여당 당선 : 36%(11월5주) → 42%(3월1주) → 36%(4월1주) → 37%(5월1주)
· 야당 당선 : 49%(11월5주) → 44%(3월1주) → 50%(4월1주) → 49%(5월1주)
▶️ 양당 모두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여당 비토 정서 유지

(미국 국빈 방문 평가)
- 국익에 도움됨 42%, 국익에 도움 안 됨 42%, 의견유보 16%
· '도움됨' 이유 : 국방/안보/동맹강화 20%, 외교/관계 개선 13%, 경제/투자유치 13% 등의 順
· '도움안됨' 이유 : 실익없음 23%, 경제·통상 성과 없음 20% 등의 順
▶️ 尹 방미에 대한 호평, 尹 지지율보다 9%p 높은 긍정평가율
▶️ 긍정평가 이유로는 '안보'(핵협의그룹), 부정평가 이유로는 '무성과'를 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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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재산 15억 김남국, 코인 60억 있었다...거래실명제 직전 인출
- 1면 : 美 금리인상 사실상 ‘라스트 스텝’...파월, 6월 동결 가능성 시사
- 1면 : 정치가 촉발한 ‘갈등의 도미노’...巨野가 통과시킨 간호법에 대혼란
- 1면 : 독도를 정치 쟁점화… 한국 야당·일본 우익 ‘기묘한 공생’
- 사설 ① : ‘4대강’ 이후 수질 개선, ‘진영 감옥’에 갇히면 진실을 못 본다
- 사설 ② : 美측 尹에 약속한 반도체 배려 이행, 한미일 반도체 동맹으로
- 사설 ③ : 범죄 혐의에도 버티는 文 정권 방송 기관장들, 이들에겐 방송이 정치

(중앙)
- 1면 : 지연이 10년 괴롭힌 병 실체 찾았다…그 뒤엔 '이건희 3000억'
- 1면 : Fed 10번째 금리 인상, 드디어 끝이 보인다
- 사설 ① : 역대 최대 폭 한·미 금리 역전…위험관리 중요해졌다
- 사설 ② : “어린이를 즐겁게” 되돌아 본 100년 전의 방정환 선언

(동아)
- 1면 : 美 “對中 반도체 투자 봉쇄” 추가규제… 韓기업에 적신호
- 1면 : IRA 타격… 전기차 ‘글로벌 톱10’ 중 현대차만 판매 줄어
- 1면 : 한미 기준금리差 1.75%P 역대 최대
- 사설 ① : 태영호·김재원 리스크에 최고위도 못 열 처지 된 국민의힘
- 사설 ② : 4차 산업혁명시대 20년 된 실험장비 쓰는 대학들
- 사설 ③ : 한미 금리차 역대 최대… ‘외화 유출-원화 약세’ 도화선 안돼야

(경향)
- 1면 : 아이들이 가는 모든 길이 스쿨존이다
- 1면 : 기준금리 올린 미, 긴축 탈출 신호도
- 1면 : 총선 염두 ‘문 정부 인사 물갈이’ 총력
- 사설 ① : 길어질 고금리 세상, 금융·가계 부실 대비해야
- 사설 ② : 1년 새 후퇴한 ‘언론자유지수’, 앞으로가 더 걱정된다
- 사설 ③ : 대한민국 어린이는 오늘 안녕한가요

(한겨레)
- 1면 : 방통위 장악 속도전…윤 대통령, 이르면 다음주 한상혁 위원장 면직
- 1면 : 미 연준 정책금리 0.25%p 인상…한미 금리격차 역대 최대
- 사설 ① : 일 총리 사과·오염수 문제, 더이상 ‘굴욕 외교’ 없어야
- 사설 ② : 한상혁 위원장 면직 검토, 총선 전 ‘방송 장악’ 급한가
- 사설 ③ : 전세사기보다 더 몰두한 ‘건폭몰이’ 수사, 도 넘었다

(한국일보)
- 1면 : 돌봄 '절실'한 나이에 돌봄 '지친' 아이들... 꿈도, 희망도 사라졌다
- 1면 : "미국 금리 5.25%에서 멈추나" 환호하기엔... 끝없는 은행 불안
- 사설 ① : 한일 셔틀외교 재개… 긴 호흡의 관계 구축 日에 달려
- 사설 ② : 병상 있는데도 응급환자 거부해서 사망했다니...
- 사설 ③ : 초유의 한미 금리차… 자본 유출 철저히 대비하라

5/5(금) 키워드 : 어린이 / 미국·금리·라스트스탭·금리격차·최대 / 윤석열·정부·방송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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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주 조간신문 키워드]
- 5/1(월) : 방미·결과·평가 / 기시다·방한 / 노동절·노동·홀대 / SG·주가조작
- 5/2(화) : 수출·감소·역성장 / 노동절·건설노조·노동자·분신·노조탄압
- 5/3(수) : 윤석열·중국·비판 / 분신·건설노조·노동자·사망·노조탄압 / 기시다·방한·한일정상회담·과거
- 5/4(목) : 돈봉투·의혹·윤관석·이성만·탈당 / 역전세·전세사기
- 5/5(금) : 어린이 / 미국·금리·라스트스탭·금리격차·최대 / 윤석열·정부·방송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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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기시다, 과거사 관련 “많은 분 고통에 가슴 아파”
- 1면 : 김남국 코인 의혹, 남부지검 수사 중
- 사설 ① : 후쿠시마 처리수, 과학 우선이지만 국민 정서도 살피길
- 사설 ② : 기시다 답방으로 셔틀외교 복원, 관계 개선 화답 카드도 내놔야
- 사설 ③ : 60억 코인 감추고 “돈 없다” 호소로 후원금 1위, 국민이 우습나

(중앙)
- 1면 : 기시다 “많은 분이 힘든 경험, 가슴 아파”
- 1면 : 외국인도 인서울…유학생 16.7만명 '사상최대', 몰려간 대학은
- 사설 ① : 한·일 셔틀외교 복원, 진정한 미래협력 발걸음 되길
- 사설 ② : 김남국의 60억원 코인…공직자 재산 더욱 엄격, 투명하게

(동아)
- 1면 : 기시다 “혹독한 환경서 고통, 마음 아파”
- 1면 : 민주당 지도부 “김남국 코인, 당 차원 조사 불가피”
- 사설 ① : 기시다 “가슴 아파”… ‘개인적 유감’ 넘는 ‘국민 화해’로 미래 열라
- 사설 ② : 박영수 ‘SG사태’ 라덕연도 자문… 주가 띄우기 몰랐을까
- 사설 ③ : 韓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 안전 실질 검증이 관건

(경향)
- 1면 : 일, 과거사 사과 안 해…한, 후쿠시마에 시찰단
- 1면 : 윤 대통령 ‘마이웨이’ 1년…정치가 사라졌다
- 사설 ① : 과거사 반성과 사과 기대 끝내 저버린 한·일 정상회담
- 사설 ② : 국회의원 ‘수십억대 코인 거래’, 재산공개 손질 서두르라
- 사설 ③ : 고립 청소년들의 극단 선택,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텐가

(한겨레)
- 1면 : 일 강제동원 사과 않고…‘북핵 대응’ 한미일 안보협력만 강조
- 사설 ① : 김남국 의원, ‘60억 코인 투자’ 경위 투명하게 밝혀야
- 사설 ② : ‘코로나19 비상사태’ 해제, 고위험군 보호 만전 기해야
- 사설 ③ : 분명한 과거사 사과 없이 ‘미래’만 강조한 한-일회담

(한국일보)
- 1면 : 윤 “과거사 정리 앞서 미래 협력" 방점... 기시다 “많은 분 고통 가슴 아파”
- 사설 ① : 소상공인 '대출회수 유예' 37조원 연착륙 대책 정비돼야
- 사설 ② : 자살 시도 속출 ‘우울증 갤러리’, 언제까지 두고만 볼 건가
- 사설 ③ : 과거 딛고 안보·경제·미래로 향한 한일정상회담

5/8(월) 키워드 : 기시다·방한 / 민주당·김남국·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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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여기도 호흡곤란” 9호선 급행의 비명
- 1면 : 이번엔 박원순 미화 다큐… “피해자가 접근” 성폭력도 옹호
- 1면 : ‘3대 개혁’ 시작도 못했다...입법에 가로막힌 윤석열 정부 1년
- 1면 : ‘민주당 돈봉투’ 강래구 구속
- 사설 ① : 법 이용해 법 피하고 농락하려는 간첩단 사건 피고인들
- 사설 ② : 출범 두 달 만에 최고위원 2명 징계, 국정 짐 된 與 지도부
- 사설 ③ : 올 성장률 1%도 위험, 기업이 신나서 뛰게 하는 수밖에 없다

(중앙)
- 1면 : 총선용 법안 발의 '범람' 수준…국정 '12 입법'은 표류 중
- 1면 : 기시다 “윤 대통령과 힘 합쳐 새 시대 열것”
- 사설 ① : 한·일 경제협력 확대로 미래 세대에 더 큰 기회를
- 사설 ② : 청년들의 위화감 부추기는 아침밥 포퓰리즘

(동아)
- 1면 : 車 부품투자 7조→2조… 전기차 성장동력 ‘후진’
- 1면 : “기시다 참배할 원폭 희생자에 징용 피해자 포함”
- 사설 ① : 외국인 유학생 16만명 시대,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해야
- 사설 ② : 현대·기아 빼면 껍데기 전기차 생태계… 요원한 ‘미래차 3강’
- 사설 ③ : 尹 취임 1년… 국정·인사 쇄신해 3대 개혁 제대로 시동 걸라

(경향)
- 1면 : 등 돌린 MZ·중도 “공정과 상식은 없었다”
- 1면 : ‘독도 도발’ 입 닫고 간 기시다
- 사설 ① :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 실효적 조치 없으면 들러리 된다
- 사설 ② : 취임 1년도, 기자회견 없는 윤 대통령의 불통
- 사설 ③ : 수도권·지방 양극화와 한전 전력망 투자, 악순환만 할 건가

(한겨레)
- 1면 : 오염수 시찰→후쿠시마산 수입 재개 ‘덫’ 걸리나
- 1면 : 윤석열 정부 청년예산 390개 사업 분석해보니…저소득층에 인색했다
- 사설 ① : 취임 1주년 기자회견마저 끝내 회피하는 윤 대통령
- 사설 ② :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 방류·수산물 수입 구실 안된다
- 사설 ③ : 민주당, ‘김남국 코인 의혹’ 사안 심각성 직시하라

(한국일보)
- 1면 : "체감온도 50도니까 외출 금지"...'괴물 폭염'에 실신한 아시아
- 1면 : 'OO 빼고는 전부 돼'...전면 네거티브 규제하는 글로벌혁신특구 10개 만든다
- 1면 : 尹-기시다, '경제·안보' 미래는 잡았지만 '강제동원' 과거는 놓쳤다
- 1면 : '돈봉투 의혹' 강래구 구속… 송영길 등 검찰 수사 탄력 예상
- 사설 ① : 엠폭스 확진 누적 60명… 낙인 없어야 확산 막을 수 있다
- 사설 ② : "의대정원 현 고2부터 확대"...정치적 고려 없이 추진하길
- 사설 ③ : 日 후쿠시마 시찰, 실효성 있는 현장 점검 보장해야

5/9(화) 키워드 : 후쿠시마·오염수·시찰단 / 한일정상회담·평가 / 민주당·돈봉투·강래구·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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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_대통령_실언사전(1년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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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입니다. 이 채널을 있게 해준 뜻깊은 날인만큼 그분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업무에 참고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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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각 당 정치인들의 메시지를 본 소감]
- '함구'는 모든 정당의 총선 필승 전략, "가만히만 있어도 절반은 간다"
- 도어스태핑 중단 이후 지지율이 올랐던 尹대통령의 사례를 잊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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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지자체가 살려낸 이재명 ‘毛퓰리즘’...암환자協 “암보다 탈모지원 충격적”
- 1면 : 尹 “비정상의 정상화 1년, 외교·안보에 가장 큰 변화”
- 1면 : 韓美日 레이더 연결, 北미사일 정보 공유
- 사설 ① : 박원순 미화 다큐까지, 습관이 된 영화 이용 흑백 뒤집기
- 사설 ② : 1·2심 유죄라도 공천, 이재명 1인용 공천 룰 만든 민주당
- 사설 ③ : 외교 성공, 내치 미흡 尹 1년, 巨野 탓만 할 때 아니다

(중앙)
- 1면 : "한·미·일 안보협력 찬성" 72.2%…호남서도 57.8% 지지
- 1면 : “탈원전·이념적 환경정책에 매몰돼 새 국정기조 안 맞추면 인사조치”
- 사설 ① : 윤석열 정부 1년…국민과 소통해야 국정 운영 힘 받는다
- 사설 ② : 도덕성 논란까지 휩싸인 거대 야당, 반대만으론 미래 없어

(동아)
- 1면 : 김남국, ‘NFT 테마코인’ 위믹스 보유한채 NFT에 호재 될 ‘이재명 대선펀드’ 내놨다
- 1면 : 치열해진 노인 일자리 경쟁…‘초저임금’ 근로자 절반이 60세이상
- 1면 : 檢, ‘SG사태’ 라덕연 체포… 이르면 오늘 영장청구
- 사설 ① : 신년 회견 건너뛴 尹, 취임 1년 회견이라도 해야
- 사설 ② : 코로나에 묻힌 자영업 부채 ‘1000조’ 선제 대응 급하다
- 사설 ③ : “AI가 학폭 감지해 경찰 신고”… 학교·교사 설 자리는 있나

(경향)
- 1면 : 문정인 교수 “네오콘 환생한 듯 일방 외교…윤 정부, 위험제거 노력 없어”
- 1면 : 일본 각료들 “한국 오염수 시찰단 안전성 평가는 안 해…방류 이해 구하는 것”
- 사설 ① : 윤석열 정부 일방독주 1년, 국정기조 전면 전환해야
- 사설 ② : 비교육적인 기초학력 공개, 시 조례로 할 일 아니다
- 사설 ③ : 예고편 내놓은 ‘박원순 다큐’, 2차 가해는 없어야

(한겨레)
- 1면 : 윤 “스탠스 애매하면 과감히 인사조치”…공직사회 옥죄기 예고
- 1면 : 속도 내는 한-일 군사교류…북 미사일 ‘실시간 정보’ 공유 방침
- 사설 ① : 윤석열 1년, 이것이 ‘공정’과 ‘상식’인가
- 사설 ② : 경제위기 속 ‘거꾸로 정책’, 민생경제 앞으로가 더 걱정

(한국일보)
- 1면 : 尹 지지율 34.7%... 국민 원하는 정책 '미스매치' 해소 없이는 반전 어렵다
- 1면 : 푸틴 "'진짜 전쟁' 벌어졌다"… 우크라 수도엔 '최대 규모' 드론 공격
- 1면 : 尹 "탈원전 등 애매한 스탠스 취하면 과감히 인사조치"
- 사설 ① : 尹대통령 1년, 이젠 전 정부로 책임 돌릴 수 없는 시점
- 사설 ② : 김남국은 선택적 소명 멈추고, 당은 진상조사 나서라
- 사설 ③ : 시한폭탄 한전 적자, 과감한 구조조정 추진할 때

5/10(수) 키워드 : 尹정부·1년·평가·위선·무능·오만불통·일방외교·불공정·조선만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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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가장 잘 정리한 사이트입니다. '어록' 파트가 조금 부실하긴 하지만, '연대기' 파트는 타임라인을 확인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yoontim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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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효도 관광지·MZ 인증샷…청와대 개방 1년, 342만이 찾았다
- 1면 : 진짜 민심 맞습니까… 가짜뉴스같은 여론조사
- 1면 : ‘노영방송’ MBC… 간부 89%가 노조원
- 사설 ① : 한미일 대북 감시 레이더 연결이 이제야 된다니
- 사설 ② : 北 지령문만 90건, 민노총·北 관계 안 밝혀진 게 더 많을 것
- 사설 ③ : 누구도 납득 못 할 김남국식 자산 불리기

(중앙)
- 1면 : “오르막서 잘 안나가요”…민노총간부-북 연락법
- 1면 : "지금 사법부는 중병 걸렸다" 법관대표회의 의장 쓴소리
- 사설 ① : 윤석열 정부 1년…수출·제조업 경쟁력 부활 근본 방책 세워야
- 사설 ② :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국민의 안심이 우선이다

(동아)
- 1면 : “공포 전염땐 뱅크런 확산… 예금보호 강화로 막아야”
- 1면 : 尹, ‘정책추진 미흡’ 산업-환경부 장관에 경고
- 1면 : 與 김재원 당원권 정지 1년, 태영호는 3개월
- 1면 : 고용의 질 악화… 제조업 취업자 28개월만에 최대 감소
- 1면 : 취임 1년 기자실 찾은 尹 “정확한 기사로 정부 잘 이끌어달라”
- 사설 ① : 與 지도부 2달 만에 와해 직면… ‘용산’ ‘강성지지층’만 바라본 탓
- 사설 ② : ‘9억 수익’ ‘50만 개 더’… 해명할수록 커지는 김남국 코인 의혹
- 사설 ③ : ‘SG사태’ 3인방 체포… ‘주가조작 하면 패가망신’ 보여줘야

(경향)
- 1면 : ‘출범 1주년’ 생일날, 윤석열 정부가 한 일…한상혁 방통위원장 ‘축출’ 착수
- 1면 : 김재원, 당원권 정지 1년…‘백기’ 태영호는 3개월
- 1면 : 정치는 수사하듯, 수사는 정치하듯…“검찰 고삐가 풀렸다”
- 사설 ① : 경제 난국에 왠 ‘자화자찬 보고서’, 감세·긴축 기조 바꿔야
- 사설 ② : 의혹 부푸는 김남국 코인 거래, 당이 명백히 밝혀라
- 사설 ③ : ‘댓글 공작’ 김관진, 국방혁신위원 위촉 철회해야

(한겨레)
- 1면 : 의사 아닌 의료종사자 35%나 “약 처방·시술”
- 1면 : 제조업 취업자 2년여 만에 최대폭 감소…구조적 부진 회귀
- 사설 ① : 코로나 격리 의무 사라져도 ‘아프면 쉴 권리’ 있어야
- 사설 ② : 태영호 사퇴로 ‘공천 관여’ 의혹 영영 묻힐 거라 보는가
- 사설 ③ : ‘박원순 다큐’ 논란, 더 이상의 2차 가해는 없어야 한다

(한국일보)
- 1면 : 더는 못 미루는 교육·노동·연금 개혁..."사회적 합의 도출 위한 리더십 필요"
- 1면 : 미국 ‘한국 반도체’ 통제 푸나… 규제 완화 검토
- 1면 : 윤 대통령, 與 지도부 만나 "올바른 방향 가고 있다 확신"
- 1면 : 경상수지 3개월 만에 힘겨운 흑자 전환... 1분기는 적자
- 사설 ① : 태영호 자진사퇴... 국민의힘의 비겁한 '정치적 해법'
- 사설 ② : 국가 미래 달린 3대 개혁, 협치로 해법 찾아야
- 사설 ③ : 현대차 국내 전기차공장 신설, 부품 생태계 구축도 병행을

5/11(목) 키워드 : 국민의힘·태영호·김재원·징계 /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조업·취업자·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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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팔이 정치의 말로]
2010년대 들어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청년정치'라는 개념이 유행처럼 번졌습니다. 각 정당들은 대외적으로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얻기 위해 청년들에게 공천을 주고, 중요한 자리에 배석을 시키고, 큰 권한을 줬습니다. 이를 두고 소위 '비비크림 청년정치'라고 합니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청년들에게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과분한 권한을 주는 것은 필연적으로 재앙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류호정과 장혜영의 사례는 정치권이 무분별하게 청년할당 공천을 남용해선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가장 완벽한 반면교사입니다. 물론, 박지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도 어리다고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본인들이 실력과 가능성을 증명하지 못한 것일 뿐입니다. 청년세대가 기성세대와 동등하게 대결할 수 없는 현실인 것은 맞지만, 청년세대가 실력으로 기성세대를 꺾지 못한다면 세대교체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리니까 한 푼 줍쇼"라는 식의 '투정의 정치' 대신 실력으로 꺾고 쟁취하는 '투쟁의 정치'가 청년정치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합니다.

언론에서 다뤄주지 않지만, 정치권에서의 상징적인 소식이기에 공유드립니다.

(관련 기사)
류호정 의원 “정의당, 거대 양당과 똑같아…부끄러운 줄 알아야”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51862

장혜영 "30대 여성 원내지도부 구상, 당 기득권이 주저 앉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9181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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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전국지표조사(5월 2주)(5/11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5/8(월)-5/10(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6%(4%p▲), 부정평가 55%(2%▼)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35%(4%p▼), 공정·정의 19%(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5%(1%p▼), 경험·능력 부족 30%(3%p▼) 등의 順

(국정운영 기대감)
- 잘할 것 43%, 잘못할 것 52%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40%(4%p▲), 신뢰하지 않는다 56%(-)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2%(1%p▲), 더불어민주당 29%(1%p▼), 정의당 5% 順

(제22대 총선에 대한 인식)
- 정부여당 지원 44%, 정부여당 견제 43%

(대통령 방미 성과 평가)
- 긍정평가 48%, 부정평가 44%

(한일정상회담 성과 평가)
- 긍정평가 38%, 부정평가 52%

(우리 사회 분야별 안전 인식)
- 범죄 61%, 자연재해 51%, 대형사고 44%, 산업 현장 40%

(가족 개념에 대한 인식)
- 법적 혼인/혈연 관계만 가족 41%, 거주/생계공유하면 가족 42%, 정서적 유대를 가진 관계면 가족 15%

(가족형태에 대한 인식)
- 남녀 결혼 없이 동거 : 수용가능 68%, 수용불가 31%
- 반려동물 가족구성원 : 수용가능 55%, 수용불가 44%
- 동성 결혼 : 수용가능 33%, 수용불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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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日야구 전설’ 장훈 “원폭에 누나 잃어… 위령비 참배 결단에 감사”
- 1면 : 코로나 극복 영웅들 정치가 갈라놓았다
- 1면 : 부실 여론조사 난립 막는다
- 1면 : 임금 동결, 한전공대 출연금 축소… 한전 자구안 오늘 발표
- 사설 ① : 나라 살림은 허덕허덕, 교육청과 지자체는 흥청망청
- 사설 ② : 박원순 미화 다큐에도 침묵하는 민주당, “먼저 인간이 돼라”는 일침
- 사설 ③ : 김남국 의원, 게임업체에서 코인 받은 것 아닌가

(중앙)
- 1면 : “군통수권자가 북 제재 풀어달라해 과거 정부에서 결국 군 골병 들었다”
- 사설 ① : 코인게이트로 번져 가는 김남국 의원의 위믹스 투자 의혹
- 사설 ② : 3년4개월 만의 엔데믹, 후속 대비가 더 중요하다

(동아)
- 1면 : 대부업 대출 82% 급감… 불법사채 내몰린 자영업
- 1면 : 석달간 재정적자 54조… 연전망치 90% 넘어
- 1면 : 한전-가스公 ‘전직원 임금 동결 추진’ 자구책 오늘 발표
- 1면 : 코로나 1207일 만에 ‘엔데믹’ 선언… 의료진에 기립 박수
- 사설 ① : 상반기 0%대 성장… 집권 2년 차 성적표 ‘경제’에 달렸다
- 사설 ② : 전기료 결정 또 연기… 언제까지 정치가 ‘에너지 大計’ 흔드나
- 사설 ③ : 1분기 정부재정 54조 적자인데, 지자체는 퍼주기 추경 행렬

(경향)
- 1면 : 제사 주재 우선권, 장남 아닌 나이순
- 1면 : 3년 넘게, 고생하셨습니다…정부 “코로나 비상사태 끝”
- 1면 : 4년 만에 구제역 비상 …다시 ‘살처분’ 비명
- 사설 ① : ‘장남의 제사 주재권’ 파기한 대법, 차별 없어지는 전기로
- 사설 ② : 코로나19 엔데믹 선언, 위기 넘었으나 과제는 많다
- 사설 ③ : 전세사기 피해자 네번째 죽음, 특별법 합의 서둘러라

(한겨레)
- 1면 : 코로나 긴 터널, 드디어 끝났다…3년4개월 만에 ‘풍토병’ 선언
- 1면 : 윤 대통령, G7 회의 뒤 문체·노동·복지부 개각할 듯
- 1면 : 대법 “집단적 동의 남용하면 불리한 취업규칙 변경도 유효”
- 사설 ① : 더 떨어진 성장률·고용 악화, 천수답 정부는 자화자찬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 서울청장 기소 제동 건 대검찰청, 뭘 원하나
- 사설 ③ : ‘노사대등 원칙’ 되살린 대법 판결, 정부·기업 되새겨야

(한국일보)
- 1면 : 서자 차별보다 질겼던 남녀 차별... '장남 제사 주재' 15년 만에 깨졌다
- 1면 : 코로나 엔데믹 선언한 尹 "문재인 정부 K방역은 정치방역... 합격점 주기 어렵다"
- 사설 ① : 코로나 엔데믹 선언···다음 대유행 대비체계 만들어야
- 사설 ② : “질문이 2차 가해는 아니다”는 ‘박원순 다큐’ 감독의 궤변
- 사설 ③ : 뒤늦게 가상자산 규제 나선 정치권, 제도보완 서둘러야

5/12(금) 키워드 : 코로나·앤데믹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사·나이순·성평등·차별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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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주 조간신문 키워드]
- 5/8(월) : 기시다·방한 / 민주당·김남국·코인
- 5/9(화) : 후쿠시마·오염수·시찰단 / 한일정상회담·평가 / 민주당·돈봉투·강래구·구속 / 민주당·김남국·코인
- 5/10(수) : 尹정부·1년·평가·위선·무능·오만불통·일방외교·불공정·조선만호평
- 5/11(목) : 국민의힘·태영호·김재원·징계 /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조업·취업자·감소
- 5/12(금) : 코로나·앤데믹 /민주당·김남국·코인 / 제사·나이순·성평등·차별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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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5/9-11(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5%(2%p▲), 부정평가 59%(2%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35%(-), 국방/안보 6%(1%p▼), 일본 관계 개선 6%, 전 정권 극복 5%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32%(-), 경제/민생/물가 12%(2%p▲) 등의 順
▶️ 미일과의 외교 소식들이 언론에 비중있게 다뤄진 것이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임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2%(-), 정의당 5% 順

(한일정상회담 평가)
- 성과 有 33%, 성과 無 49%, 모름/무응답 18%
· 긍정평가 이유 : 한일관계 개선 32%, 경제 도움 11%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실익 없음 14%, 과거사 무시 12%, 양보/퍼주기 11% 등의 順
· 20대 : 대통령 긍정평가 25% < 한일회담 성과有 30%
· 30대 : 대통령 긍정평가 21% < 한일회담 성과有 26%
▶️ 2030층의 경우, 대통령 긍정평가 응답률보다 한일회담 성과有 응답률이 높게 나타남
▶️ 긍정평가 이유가 '관계 개선'으로 모아진 반면, 부정평가 이유에 대한 응답은 혼재된 것이 특징

(회담 후 기시다 일본 총리에 대한 생각)
- 좋아졌다 25%, 나빠졌다 12%, 변화 없다 48%, 모름/무응답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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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1년 평가 여론조사 시사점]
- 금주 들어 국정운영 긍정평가 응답률이 소폭 상승, 30%대 후반에 군집
- 여전히 높은 20대의 부정평가 응답률, 세대포위론 와해
- 긍정평가 이유로 '외교'를 꼽음, 최근 미국·일본 정상 외교 영향 큼
- 부정평가 이유도 역시 '외교', 경제·민생 대책 미흡과 소통·협치 부족도 지적
- 3대 개혁(연금·노동·교육)에 대해서는 좋지 않은 평가, 현재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현재 국정운영 평가는 좋지 않지만, 남은 임기 때는 잘할 것으로 기대
- 거의 모든 분야에서 1년 사이에 비슷하거나 나빠졌다는 의견이 중론, 어떤 정부를 넣어도 비슷한 응답이 나오는 문항
- 다만, 경제 문제에 대해서는 남은 임기 동안 중점을 두고 반드시 해결해야 할 분야라고 생각
- 내년 총선 제3정당 필요성에 대해서는 50~60% 가량 응답이 나오고 있으나, 양당에 대한 불만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실제 제3정당을 원하는 것으로 보이진 않음)
- 야당 심판보다 여당 심판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강함, 文정부·민주당 때리기 전략은 여당에게 도움되지 않을 것
- 내년 총선 야당 지지 응답이 좀 더 많이 나오고 있긴 하나, 민주당 역시 내부 리스크가 매우 크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
- 한국리서치(한국일보) 조사에서 양당 능력을 비교하는 문항으로 조사를 진행함
· 국민의힘 : 일자리, 저출산·고령화, 사회·안전, 교육에 강점
· 민주당 : 외교·안보, 기후변화·환경, 남북관계 개선, 복지·분배에 강점
· '주거·부동산'의 경우 양당의 능력 차이가 크지 않다고 봄(민 20.2%, 국 22.4%), 부동산 관련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줄어들었다기 보다는 국민의힘 역시 무능하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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