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선출직 최고위원 현황]
- 태영호 : 4.3 비하, 북한 프로파간다 설파 중
- 김재원 : 전광훈 아바타, 4.3/5.18 비하
- 조수진 : 쌀밥 먹어서 응원하자, 구 이름궁합 전문가
- 장예찬 : 강남화타
- 김병민 : 펠로시 패싱 억지 옹호
▶️ 국민의힘, 최고위원 리스크 관리 필요
- 태영호 : 4.3 비하, 북한 프로파간다 설파 중
- 김재원 : 전광훈 아바타, 4.3/5.18 비하
- 조수진 : 쌀밥 먹어서 응원하자, 구 이름궁합 전문가
- 장예찬 : 강남화타
- 김병민 : 펠로시 패싱 억지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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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갈 데까지 간 마약, 대치동 학원가에서 시음회...“통제 시스템 무너졌다”
- 1면 : 어쩌다 ‘천수답’ 시절로 돌아갔나... 보 개방으로 가뭄에 물부족 대란
- 사설 ① : 이번엔 다리 붕괴, 아직도 후진국 체질 못 벗어난 선진 한국
- 사설 ② : 출범 한 달 보여준 건 설화와 분란뿐 與 지도부
- 사설 ③ : 과학과 사실을 거부 ‘괴담 정치’ 유혹 못 버리는 민주당
▶️ 조선일보답게 민주당도 때려줬으나, 여당 최고위원들의 행태는 조선일보 조차 봐줄 수 없는 수준
(중앙)
- 1면 : 민주당 "전국민 1000만원 대출"…총선앞 또 '포퓰리즘 끝판왕'
- 1면 : 당정 “학폭, 대입정시·취업 때도 불이익 검토”
- 사설 ① : 학폭, ‘취업 제한’ 처벌 우선보다 어른들 반성 먼저여야
- 사설 ② : “해변에 놀러 온 사람들”…지금 여당 지도부가 그렇다
(동아)
- 1면 : “HUG, 전세금 반환 3개월 기다리라니… ”
- 1면 : 22대 총선 1년 앞으로… 與 ‘검사 공천’ - 野 ‘이재명 리스크’ 최대변수
- 1면 :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쇼크… 고교생 6명 당했다
- 사설 ① : 韓 원전 수출에 제동 건 美… ‘中-러만 좋은 일’ 없어야
- 사설 ② : 3개월씩 대기하는 전세금 반환보증, 서민은 두 번 운다
- 사설 ③ : 학원가서 고교생들 마약음료 시음시키고 부모 협박까지
(경향)
- 1면 : 윤 대통령, 추가 거부권 시사 ‘강경책’
- 1면 : 당정 “학폭, 대입 정시에도 반영”
- 1면 : 빈 곳간, 빚으로 채운 정부
- 1면 : “과로사요? 근로시간 특례업종은 이미 시체”
- 사설 ① :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윤 대통령의 ‘반쪽 소통’
- 사설 ② : 정시 반영한다는 학폭 대책, 엄벌주의 부작용도 살펴야
- 사설 ③ : 기후위기 극한 가뭄 속 웬 4대강 보 논쟁인가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자화자찬 국정회의…“한미일 협력 중요” 되풀이
- 1면 : 중국, 희토류 기술 수출금지…미국 공급망 배제에 반격
- 사설 ① : 여권 압력에 와해된 KT 경영, 누가 책임질 건가
- 사설 ② : 집권당 잇따른 실언과 폄하, 우연으로 보이지 않는다
- 사설 ③ : 대통령실 엉터리 ‘KBS 수신료’ 의견수렴, 의도가 뭔가
(한국일보)
- 1면 : '학폭 꼬리표' 늘린다… 당정 "가해 기록, 취업 때도 반영 검토"
- 1면 : 기업들 고용 장벽에... '생존 벼랑' 내몰리는 장애인들
- 사설 ① : 납치에 마약, 유인까지… 도심 한복판 치안이 불안하다
- 사설 ② : 이재명 기본대출 무리수, 퍼주기 경쟁 치달아선 안 돼
- 사설 ③ : 당정, 학폭 가해 정시에 반영...피해 회복 조치도 함께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갈 데까지 간 마약, 대치동 학원가에서 시음회...“통제 시스템 무너졌다”
- 1면 : 어쩌다 ‘천수답’ 시절로 돌아갔나... 보 개방으로 가뭄에 물부족 대란
- 사설 ① : 이번엔 다리 붕괴, 아직도 후진국 체질 못 벗어난 선진 한국
- 사설 ② : 출범 한 달 보여준 건 설화와 분란뿐 與 지도부
- 사설 ③ : 과학과 사실을 거부 ‘괴담 정치’ 유혹 못 버리는 민주당
▶️ 조선일보답게 민주당도 때려줬으나, 여당 최고위원들의 행태는 조선일보 조차 봐줄 수 없는 수준
(중앙)
- 1면 : 민주당 "전국민 1000만원 대출"…총선앞 또 '포퓰리즘 끝판왕'
- 1면 : 당정 “학폭, 대입정시·취업 때도 불이익 검토”
- 사설 ① : 학폭, ‘취업 제한’ 처벌 우선보다 어른들 반성 먼저여야
- 사설 ② : “해변에 놀러 온 사람들”…지금 여당 지도부가 그렇다
(동아)
- 1면 : “HUG, 전세금 반환 3개월 기다리라니… ”
- 1면 : 22대 총선 1년 앞으로… 與 ‘검사 공천’ - 野 ‘이재명 리스크’ 최대변수
- 1면 :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쇼크… 고교생 6명 당했다
- 사설 ① : 韓 원전 수출에 제동 건 美… ‘中-러만 좋은 일’ 없어야
- 사설 ② : 3개월씩 대기하는 전세금 반환보증, 서민은 두 번 운다
- 사설 ③ : 학원가서 고교생들 마약음료 시음시키고 부모 협박까지
(경향)
- 1면 : 윤 대통령, 추가 거부권 시사 ‘강경책’
- 1면 : 당정 “학폭, 대입 정시에도 반영”
- 1면 : 빈 곳간, 빚으로 채운 정부
- 1면 : “과로사요? 근로시간 특례업종은 이미 시체”
- 사설 ① :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윤 대통령의 ‘반쪽 소통’
- 사설 ② : 정시 반영한다는 학폭 대책, 엄벌주의 부작용도 살펴야
- 사설 ③ : 기후위기 극한 가뭄 속 웬 4대강 보 논쟁인가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자화자찬 국정회의…“한미일 협력 중요” 되풀이
- 1면 : 중국, 희토류 기술 수출금지…미국 공급망 배제에 반격
- 사설 ① : 여권 압력에 와해된 KT 경영, 누가 책임질 건가
- 사설 ② : 집권당 잇따른 실언과 폄하, 우연으로 보이지 않는다
- 사설 ③ : 대통령실 엉터리 ‘KBS 수신료’ 의견수렴, 의도가 뭔가
(한국일보)
- 1면 : '학폭 꼬리표' 늘린다… 당정 "가해 기록, 취업 때도 반영 검토"
- 1면 : 기업들 고용 장벽에... '생존 벼랑' 내몰리는 장애인들
- 사설 ① : 납치에 마약, 유인까지… 도심 한복판 치안이 불안하다
- 사설 ② : 이재명 기본대출 무리수, 퍼주기 경쟁 치달아선 안 돼
- 사설 ③ : 당정, 학폭 가해 정시에 반영...피해 회복 조치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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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 추천입니다.
삼성이 일본 기업들을 누르고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정리한 「위기의 경영(삼성을 공부하다)」입니다.
조직 내부에 퍼져 있는 안이함을 물리치고 위기의식을 갖고 움직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www.evernote.com/l/ArBt_VZVbRxKe6UgWiQCGfu93ympshi7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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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경영(삼성을 공부하다)]
하타무라 요타로&요리타와 료죠, 『위기의 경영 삼성을 공부하다』, 스펙트럼북스, 2009, 000p (전략의 부재) 이 모든 것은 전략이 없기 때문에 생긴 결과다. 일본의 제조업 현장에 있는 사람은 예로부터 '좋은 물건을 만들자'라며 우직하게 노력해왔다. 이런 자세는 지금도 변함이 없지만 다양한 소비자가 있는 글로벌시장에서는 시대와 환경의 변화를 읽고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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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울산의 강남’에서 패배한 與... 내부선 “이대론 총선도 진다”
- 1면 : 검찰 손발 묶인 사이, 마약이 거리로 풀려났다
- 1면 : 중대재해법 1호 판결은 ‘유죄’... 판사 “대표 책임만 묻는 건 가혹”
- 사설 ① : 선거 땐 이승만 참배, 선거 없으니 기념관에도 “독재 부활”
- 사설 ② : 온 사회에 전방위로 파고드는 마약, 마약수사청 검토할 때다
- 사설 ③ : 文 정권 비리가 길 터준 통진당 부활, 존재감도 없는 與
(중앙)
- 1면 : 중대재해법 1호 유죄…‘경영 리스크’ 현실로
- 1면 : 외국 투자은행들의 걱정 “한국, 1%대 성장도 쉽지 않아”
- 1면 : 미국·대만 밀착에 … 시진핑, 마크롱 만나 ‘진정한 다자주의’ 강조
- 사설 ① : 어느새 어린 학생들까지 위협하게 된 마약
- 사설 ② : 4·5 재·보선 옐로카드 받은 여당, 쇄신이 시급하다
(동아)
- 1면 : 지지율 추락, 설화, 재보선까지… 위기의 與
- 1면 : 美 “대만 무기판매 확대”… 中 “美, 불에 타죽을 것”
- 1면 : “중학교 교문 앞에서도 ‘마약 음료’ 나눠줬다”
- 사설 ① : 채권시장 블랙홀 된 한전채, 피해는 돈 급한 기업들 몫
- 사설 ② : ‘양호’ 판정 4달 뒤 다리 붕괴… ‘날림 점검’ 분당뿐이겠나
- 사설 ③ : 첨단산단 구축 국가대항전… ‘전례 없던 속도’만이 성공 담보
(경향)
- 1면 : ‘대장동’ 숨은 핵심, 조우형 강제수사
- 1면 : 매카시·차이잉원 회동…살얼음판 걷는 미·중
- 1면 : 중대재해법 1호 판결, 원청사 대표에 ‘집유’
- 1면 : 진보당 ‘원내 입성’ 국민의힘 ‘울산 완패’…희비 갈린 재·보선
- 사설 ① : 진보 후보들이 승리한 4·5 재·보선, 여권은 완패 뜻 새겨야
- 사설 ② : 원청 처벌했지만, ‘솜방망이’ 그친 중대재해법 1호 판결
- 사설 ③ : 대장동에 부산저축은행 연결한 조우형 제대로 수사하라
(한겨레)
- 1면 : 수세 몰린 김기현, 돌연 “의석수 30석 이상 감축 가능”
- 1면 : 하청노동자 숨지게 한 원청 대표 ‘유죄’…중대재해법 첫 적용
- 사설 ① : 느닷없는 ‘의원 축소’ 주장, 선거제 개편 좌초 바라나
- 사설 ② : 엄벌주의 치중한 학폭 대책, 교육적 해법 찾아야
- 사설 ③ : 붕괴된 ‘정자교 보행로’, 안전진단 항목에도 없었다니
(한국일보)
- 1면 : 권경애는 '빙산 일각'… 의뢰인 형사처벌까지 받게 한 '불량 변호사'
- 1면 : 미국·대만이 약올리자... 중국, 항공모함 대만 바다에 띄워 '무력 시위'
- 1면 : 학원가까지 마약 스며들자 정부 총력 대응... 경찰, '마약 음료' 배후 색출 집중
- 사설 ① : 국가 재도약 기회, 부산 엑스포 유치 성공하길
- 사설 ② : 이제 첫 판결 나온 중대재해법, 후퇴 움직임 섣부르다
- 사설 ③ : 뜬금없이 의원 정수 줄이자는 여당, 국면 전환용인가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울산의 강남’에서 패배한 與... 내부선 “이대론 총선도 진다”
- 1면 : 검찰 손발 묶인 사이, 마약이 거리로 풀려났다
- 1면 : 중대재해법 1호 판결은 ‘유죄’... 판사 “대표 책임만 묻는 건 가혹”
- 사설 ① : 선거 땐 이승만 참배, 선거 없으니 기념관에도 “독재 부활”
- 사설 ② : 온 사회에 전방위로 파고드는 마약, 마약수사청 검토할 때다
- 사설 ③ : 文 정권 비리가 길 터준 통진당 부활, 존재감도 없는 與
(중앙)
- 1면 : 중대재해법 1호 유죄…‘경영 리스크’ 현실로
- 1면 : 외국 투자은행들의 걱정 “한국, 1%대 성장도 쉽지 않아”
- 1면 : 미국·대만 밀착에 … 시진핑, 마크롱 만나 ‘진정한 다자주의’ 강조
- 사설 ① : 어느새 어린 학생들까지 위협하게 된 마약
- 사설 ② : 4·5 재·보선 옐로카드 받은 여당, 쇄신이 시급하다
(동아)
- 1면 : 지지율 추락, 설화, 재보선까지… 위기의 與
- 1면 : 美 “대만 무기판매 확대”… 中 “美, 불에 타죽을 것”
- 1면 : “중학교 교문 앞에서도 ‘마약 음료’ 나눠줬다”
- 사설 ① : 채권시장 블랙홀 된 한전채, 피해는 돈 급한 기업들 몫
- 사설 ② : ‘양호’ 판정 4달 뒤 다리 붕괴… ‘날림 점검’ 분당뿐이겠나
- 사설 ③ : 첨단산단 구축 국가대항전… ‘전례 없던 속도’만이 성공 담보
(경향)
- 1면 : ‘대장동’ 숨은 핵심, 조우형 강제수사
- 1면 : 매카시·차이잉원 회동…살얼음판 걷는 미·중
- 1면 : 중대재해법 1호 판결, 원청사 대표에 ‘집유’
- 1면 : 진보당 ‘원내 입성’ 국민의힘 ‘울산 완패’…희비 갈린 재·보선
- 사설 ① : 진보 후보들이 승리한 4·5 재·보선, 여권은 완패 뜻 새겨야
- 사설 ② : 원청 처벌했지만, ‘솜방망이’ 그친 중대재해법 1호 판결
- 사설 ③ : 대장동에 부산저축은행 연결한 조우형 제대로 수사하라
(한겨레)
- 1면 : 수세 몰린 김기현, 돌연 “의석수 30석 이상 감축 가능”
- 1면 : 하청노동자 숨지게 한 원청 대표 ‘유죄’…중대재해법 첫 적용
- 사설 ① : 느닷없는 ‘의원 축소’ 주장, 선거제 개편 좌초 바라나
- 사설 ② : 엄벌주의 치중한 학폭 대책, 교육적 해법 찾아야
- 사설 ③ : 붕괴된 ‘정자교 보행로’, 안전진단 항목에도 없었다니
(한국일보)
- 1면 : 권경애는 '빙산 일각'… 의뢰인 형사처벌까지 받게 한 '불량 변호사'
- 1면 : 미국·대만이 약올리자... 중국, 항공모함 대만 바다에 띄워 '무력 시위'
- 1면 : 학원가까지 마약 스며들자 정부 총력 대응... 경찰, '마약 음료' 배후 색출 집중
- 사설 ① : 국가 재도약 기회, 부산 엑스포 유치 성공하길
- 사설 ② : 이제 첫 판결 나온 중대재해법, 후퇴 움직임 섣부르다
- 사설 ③ : 뜬금없이 의원 정수 줄이자는 여당, 국면 전환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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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4/4-6(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1%(1%p▲), 부정평가 61%(1%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8%(4%p▼), 일본 관계 개선 8%, 노조 대응 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외교 23%(2%p▲),일본 관계/강제동원 배상 문제 15%(5%p▼)등의 順
▶️ 잇따른 여당 최고위원들의 망언·실언에도 30% 수준의 '긍정평가' 응답 유지
▶️ 대통령실에서는 30%를 지지율 마지노선으로 설정할 것(30%가 깨지면 진짜 위기로 판단)
▶️ '긍정평가 이유'로 꼽을만한 게 없는 상황, 지난 주와 동일한 수준의 긍정평가 응답에도 상황은 녹록치 않음
▶️ 반면, '부정평가 이유'로 외교 관련 응답이 38% 수준, 한일외교 관련 야당의 공격 유효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국민의힘 32%(1%p▼),정의당 5% 順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기대)(3월 1주 대비)
- 현 정부 지원/여당 다수 당선 36%(6%p▼), 정부 견제/야당 다수 당선 50%(6%p▲), 모름/무응답 13%
▶️ 한 달 사이에 여야 당선 기대 격차 확대, 여당에서 위기감 강하게 느끼고 있을 듯
(거주 지역구 국회의원 교체 의향)
- 현역의원 재당선 29%, 다른 사람 당선 48%, 모름/무응답 24%
- 2015년 10월 1주 :현역의원 재당선 24%, 다른 사람 당선 47%, 모름/무응답 29%
- 2019년 4월 1주 :현역의원 재당선 29%, 다른 사람 당선 45%, 모름/무응답 28%
▶️ 2015·2019년에 이어 '현역의원 선호' 소폭 증가
▶️ 현역의원 교체에 대한 응답률이 높은 것은 정치혐오에 기인, 민감하게 받아들일 필요 없음
(양곡관리법 개정안)
- 쌀값 안정/농가소득 위해 찬성 60%, 공급/정부재정부담 늘어 반대 28%, 모름/무응답 12%
※ 양곡관리법 : 쌀 수요 대비 초과 생산된 양이 3~5%이거나, 쌀값이 전년 대비 5~8% 하락하면 정부가 초과 생산량을 의무적으로 사들이는 내용
▶️ '찬성'이 '반대'보다 2배 高,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인한 영향
▶️ 현실적인 법 통과 가능성 낮고 내용적으로도 찬반 입장 모두 설득력 있음
▶️ 민주당 입장에서는 재의결 시도 및 '대통령의 거부권 통치' 비판 후 다른 전선으로 이동해야
(대통령의 양곡관리법 거부권 행사)
- 좋게 본다 33%, 좋지 않게 본다 48%, 모름/무응답 20%
- 조사기간 : 4/4-6(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1%(1%p▲), 부정평가 61%(1%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8%(4%p▼), 일본 관계 개선 8%, 노조 대응 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외교 23%(2%p▲),일본 관계/강제동원 배상 문제 15%(5%p▼)등의 順
▶️ 잇따른 여당 최고위원들의 망언·실언에도 30% 수준의 '긍정평가' 응답 유지
▶️ 대통령실에서는 30%를 지지율 마지노선으로 설정할 것(30%가 깨지면 진짜 위기로 판단)
▶️ '긍정평가 이유'로 꼽을만한 게 없는 상황, 지난 주와 동일한 수준의 긍정평가 응답에도 상황은 녹록치 않음
▶️ 반면, '부정평가 이유'로 외교 관련 응답이 38% 수준, 한일외교 관련 야당의 공격 유효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국민의힘 32%(1%p▼),정의당 5% 順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기대)(3월 1주 대비)
- 현 정부 지원/여당 다수 당선 36%(6%p▼), 정부 견제/야당 다수 당선 50%(6%p▲), 모름/무응답 13%
▶️ 한 달 사이에 여야 당선 기대 격차 확대, 여당에서 위기감 강하게 느끼고 있을 듯
(거주 지역구 국회의원 교체 의향)
- 현역의원 재당선 29%, 다른 사람 당선 48%, 모름/무응답 24%
- 2015년 10월 1주 :현역의원 재당선 24%, 다른 사람 당선 47%, 모름/무응답 29%
- 2019년 4월 1주 :현역의원 재당선 29%, 다른 사람 당선 45%, 모름/무응답 28%
▶️ 2015·2019년에 이어 '현역의원 선호' 소폭 증가
▶️ 현역의원 교체에 대한 응답률이 높은 것은 정치혐오에 기인, 민감하게 받아들일 필요 없음
(양곡관리법 개정안)
- 쌀값 안정/농가소득 위해 찬성 60%, 공급/정부재정부담 늘어 반대 28%, 모름/무응답 12%
※ 양곡관리법 : 쌀 수요 대비 초과 생산된 양이 3~5%이거나, 쌀값이 전년 대비 5~8% 하락하면 정부가 초과 생산량을 의무적으로 사들이는 내용
▶️ '찬성'이 '반대'보다 2배 高,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인한 영향
▶️ 현실적인 법 통과 가능성 낮고 내용적으로도 찬반 입장 모두 설득력 있음
▶️ 민주당 입장에서는 재의결 시도 및 '대통령의 거부권 통치' 비판 후 다른 전선으로 이동해야
(대통령의 양곡관리법 거부권 행사)
- 좋게 본다 33%, 좋지 않게 본다 48%, 모름/무응답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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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의 문구를 인용하실 분이나, 「손자병법」의 내용을 한눈에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정치 분야에도 적용하기 위해 나름의 주석을 달면서 읽었습니다.
「손자병법」은 군사전략이나 경영전략 뿐 아니라 정치전략으로도 유의미한 책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www.evernote.com/l/ArAz9_4EKSdDS4JdxDv_xqevV3zu3aiZUZo/
「손자병법」은 군사전략이나 경영전략 뿐 아니라 정치전략으로도 유의미한 책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www.evernote.com/l/ArAz9_4EKSdDS4JdxDv_xqevV3zu3aiZU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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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손무, 유동환 옮김, 『손자병법』, 홍익출판사, 2013, 000p (핵심) -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 적과 아군의 상태를 냉정하게 평가해야 - 진지를 튼튼히 구축한 후 상황 변화에 따라 임기응변으로 대응 - 언제나 싸움이 능사는 아님, 이길 수 있는 싸움만 해야 - 아군·적군·지형·기후 등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구성) 1. 시계(始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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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정은이 남북관계 개선, 北 경제 안정” 文정권 홍보위해 거짓 가르치는 교과서
- 1면 : 尹, 가짜뉴스 비판 “끝없는 거짓이 헌법정신 위협”
- 1면 : 美 기밀문서 유출, 韓·이스라엘 도청 정황도… “러시아가 흘렸을 수도”
- 사설 ① : ‘KBS 수신료 분리’ 찬성이 96%, 이게 국민의 냉정한 평가
- 사설 ② : 이번엔 ‘친일 횟집’ 소동, 갈 데까지 간 가짜뉴스 테러
- 사설 ③ : 1분에 1억원씩 느는 나랏빚, 머지않아 한계 상황 올 것
(중앙)
- 1면 : 정부 심판 vs 거야 심판…집권 2년에 중간평가 총선
- 사설 ① : 총선 1년 앞, 양당 독점과 대립 줄일 선거제 합의부터
- 사설 ② : 반도체 한파와 경상적자…‘재정 방파제’ 잘 쌓아야
(동아)
- 1면 : 美 ‘동맹국 감청’ 기밀문서 100여건 유출
- 1면 : 금융규제 벽 허무는 日… 은행 신사업 발묶인 韓
- 사설 ① : “美 정보기관, 韓도 감청”…사실 확인하고 상응하는 대응해야
- 사설 ② : 1분에 1억씩 나랏빚 느는데 세수 감소… 한마디로 곳간 비상
- 사설 ③ : “유튜버도 언론 중재 대상”… 폐해 방치할 수 없는 수준
(경향)
- 1면 : 동맹국 전방위 감청 파문…미국, 한국도 들여다봤다
- 1면 : 정권심판 대 거야심판…‘민심 채찍’ 어디로
- 사설 ① : 국회 전원위, 기득권 내려놓고 선거개혁 합의 이뤄야
- 사설 ② : 중국인 총책 쫓는 대치동 마약, 발본색원할 법도 정비하라
- 사설 ③ : 늦게나마 간호·의료법 중재 나서는 당정, 그게 협치다
(한겨레)
- 1면 : 미 CIA, 국가안보실 불법 감청했다…윤 대통령 방미 앞두고
- 1면 : 임신중지 ‘합법화’ 4년…후속입법 미비에 여성들 ‘각자도생’
- 사설 ① : ‘선거제 개편’ 전원위, 요식절차로 끝나선 안 된다
- 사설 ② : 정부도 ‘세수 펑크’, 경기후퇴 속 서민지원 어쩔 텐가
- 사설 ③ : 또 ‘진료 거부’ 선언한 의사협회, 국민 건강이 그리 가볍나
(한국일보)
- 1면 : 4년마다 흔들린 민심의 추 어디로... "정권 심판이냐, 巨野 심판이냐"
- 1면 : '미국, 한국 외교안보라인 감청'... 우크라 전쟁 기밀 문건 유출 파문 확산일로
- 1면 : '세금 횡재'에 현금 선심 쓰더니... 4년 나랏빚 이자만 100조
- 사설 ① : 반도체만 문제가 아니다, 제조업 전 분야 침체 심화
- 사설 ② : 美 한국 정부 감청 정황···동맹 관계에 용납 못할 일
- 사설 ③ : 국회 전원위, 원론적 주장·상대 탓 말고 선거제 개편 성과내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정은이 남북관계 개선, 北 경제 안정” 文정권 홍보위해 거짓 가르치는 교과서
- 1면 : 尹, 가짜뉴스 비판 “끝없는 거짓이 헌법정신 위협”
- 1면 : 美 기밀문서 유출, 韓·이스라엘 도청 정황도… “러시아가 흘렸을 수도”
- 사설 ① : ‘KBS 수신료 분리’ 찬성이 96%, 이게 국민의 냉정한 평가
- 사설 ② : 이번엔 ‘친일 횟집’ 소동, 갈 데까지 간 가짜뉴스 테러
- 사설 ③ : 1분에 1억원씩 느는 나랏빚, 머지않아 한계 상황 올 것
(중앙)
- 1면 : 정부 심판 vs 거야 심판…집권 2년에 중간평가 총선
- 사설 ① : 총선 1년 앞, 양당 독점과 대립 줄일 선거제 합의부터
- 사설 ② : 반도체 한파와 경상적자…‘재정 방파제’ 잘 쌓아야
(동아)
- 1면 : 美 ‘동맹국 감청’ 기밀문서 100여건 유출
- 1면 : 금융규제 벽 허무는 日… 은행 신사업 발묶인 韓
- 사설 ① : “美 정보기관, 韓도 감청”…사실 확인하고 상응하는 대응해야
- 사설 ② : 1분에 1억씩 나랏빚 느는데 세수 감소… 한마디로 곳간 비상
- 사설 ③ : “유튜버도 언론 중재 대상”… 폐해 방치할 수 없는 수준
(경향)
- 1면 : 동맹국 전방위 감청 파문…미국, 한국도 들여다봤다
- 1면 : 정권심판 대 거야심판…‘민심 채찍’ 어디로
- 사설 ① : 국회 전원위, 기득권 내려놓고 선거개혁 합의 이뤄야
- 사설 ② : 중국인 총책 쫓는 대치동 마약, 발본색원할 법도 정비하라
- 사설 ③ : 늦게나마 간호·의료법 중재 나서는 당정, 그게 협치다
(한겨레)
- 1면 : 미 CIA, 국가안보실 불법 감청했다…윤 대통령 방미 앞두고
- 1면 : 임신중지 ‘합법화’ 4년…후속입법 미비에 여성들 ‘각자도생’
- 사설 ① : ‘선거제 개편’ 전원위, 요식절차로 끝나선 안 된다
- 사설 ② : 정부도 ‘세수 펑크’, 경기후퇴 속 서민지원 어쩔 텐가
- 사설 ③ : 또 ‘진료 거부’ 선언한 의사협회, 국민 건강이 그리 가볍나
(한국일보)
- 1면 : 4년마다 흔들린 민심의 추 어디로... "정권 심판이냐, 巨野 심판이냐"
- 1면 : '미국, 한국 외교안보라인 감청'... 우크라 전쟁 기밀 문건 유출 파문 확산일로
- 1면 : '세금 횡재'에 현금 선심 쓰더니... 4년 나랏빚 이자만 100조
- 사설 ① : 반도체만 문제가 아니다, 제조업 전 분야 침체 심화
- 사설 ② : 美 한국 정부 감청 정황···동맹 관계에 용납 못할 일
- 사설 ③ : 국회 전원위, 원론적 주장·상대 탓 말고 선거제 개편 성과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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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안보전문가들 “우방끼리 첩보전, 공공연한 비밀… 대응력부터 점검을”
- 1면 : “월 2000만원 보장, 교복 입으면 안 걸려”...10대에 마약 알바 유혹
- 1면 : 수사 인력 10배로… 마약 특수본부 출범
- 사설 ① :시한폭탄 된 부동산 PF, 대책은 국회서 표류 중
- 사설 ② :‘김정은 미화’ 文 정부 국사 교과서, 교과서 아닌 정치 선동 책자
- 사설 ③ :국가 간 정보 전쟁엔 동맹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 우리 능력 키워야
(중앙)
- 1면 : 마약·권총 동시 밀수 첫 적발
- 1면 : 피자보다 값싼 필로폰…거기에 피싱도 섞었다, 무서운 콜라보
- 1면 : "美, 북 ICBM 발사 보름 전에 알았다…시긴트로 파악"
- 사설 ① :미국은 도·감청 해명하고, 동맹에 악영향 없도록 해야
- 사설 ② :세수 감소 현실화, 포퓰리즘 구멍 막는 게 첫째 대책
(동아)
- 1면 : 열살 승아 이어 40대 가장도… “음주시동 잠금장치로 비극 멈춰야”
- 1면 : 대통령실, 美감청 의혹 확인 착수… “NSC 대화 유출된 건 아냐”
- 사설 ① :청부살인까지 부른 코인 사기… 피해 방지법 왜 뜸들이나
- 사설 ② :“다시 창업해도 국내 아닌 외국 택한다”는 스타트업들
- 사설 ③ :감청에 뚫린 대통령실… 취약한 보안인프라 보강 서둘러야
(경향)
- 1면 : ‘도청’에 꼬인 한·미…비판 커지는 ‘저자세 외교’
- 1면 : ‘선거제’ 난상토론 돌입…야 “비례 확대” 여 “의원 수 축소”
- 1면 : 한부모 양육비 지원, 고교 졸업까지 연장·임대주택 우선공급
- 사설 ① :미 CIA 용산 안보실 도청, 사과·재발방지 약속 받아라
- 사설 ② :토씨도 안 바뀐 탄소중립 계획, 여론수렴 요식 행위였나
- 사설 ③ :‘한부모 국가 책임’ 인정한 정부, 가족 인식도 넓어져야
(한겨레)
- 1면 : ‘안방’ 도청 당하고도 저자세…항의도 않는 대통령실
- 1면 : 선거제 난상토론 첫날, 비례 폐지까지 꺼낸 여당
- 1면 : ‘민식이법’으로 구속한 음주운전자, 피해자는 보호하지 못했다
- 사설 ① :‘도청’에 주권침해 당하고도 미국 눈치보는 대통령실
- 사설 ② :기소도 못해놓고, 이제 와서 사실호도하는 ‘정치검사’
- 사설 ③ :또 스쿨존 초등생 사망사고, 법 완화 움직임 거둬야
(한국일보)
- 1면 : 기후위기로 영양실조 걸린 꿀벌, 아열대 감염병이 덮쳤다
- 1면 : "필요시 합당조치 요청한다"는 대통령실... 美 감청의혹 신중 대응 '저자세' 논란
- 1면 : "마약범죄 뿌리 뽑자"… 840명 역대 최대 규모 특별수사본부 출범
- 사설 ① :배짱 분양 이제야 35% 할인… 고가 매입 LH 반성을
- 사설 ② :잇단 음주운전 사망 사고··· 행정·입법 조치 다 해야
- 사설 ③ :대통령 방미 전 '안보실 감청' 악재… 당당하게 대응하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안보전문가들 “우방끼리 첩보전, 공공연한 비밀… 대응력부터 점검을”
- 1면 : “월 2000만원 보장, 교복 입으면 안 걸려”...10대에 마약 알바 유혹
- 1면 : 수사 인력 10배로… 마약 특수본부 출범
- 사설 ① :시한폭탄 된 부동산 PF, 대책은 국회서 표류 중
- 사설 ② :‘김정은 미화’ 文 정부 국사 교과서, 교과서 아닌 정치 선동 책자
- 사설 ③ :국가 간 정보 전쟁엔 동맹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 우리 능력 키워야
(중앙)
- 1면 : 마약·권총 동시 밀수 첫 적발
- 1면 : 피자보다 값싼 필로폰…거기에 피싱도 섞었다, 무서운 콜라보
- 1면 : "美, 북 ICBM 발사 보름 전에 알았다…시긴트로 파악"
- 사설 ① :미국은 도·감청 해명하고, 동맹에 악영향 없도록 해야
- 사설 ② :세수 감소 현실화, 포퓰리즘 구멍 막는 게 첫째 대책
(동아)
- 1면 : 열살 승아 이어 40대 가장도… “음주시동 잠금장치로 비극 멈춰야”
- 1면 : 대통령실, 美감청 의혹 확인 착수… “NSC 대화 유출된 건 아냐”
- 사설 ① :청부살인까지 부른 코인 사기… 피해 방지법 왜 뜸들이나
- 사설 ② :“다시 창업해도 국내 아닌 외국 택한다”는 스타트업들
- 사설 ③ :감청에 뚫린 대통령실… 취약한 보안인프라 보강 서둘러야
(경향)
- 1면 : ‘도청’에 꼬인 한·미…비판 커지는 ‘저자세 외교’
- 1면 : ‘선거제’ 난상토론 돌입…야 “비례 확대” 여 “의원 수 축소”
- 1면 : 한부모 양육비 지원, 고교 졸업까지 연장·임대주택 우선공급
- 사설 ① :미 CIA 용산 안보실 도청, 사과·재발방지 약속 받아라
- 사설 ② :토씨도 안 바뀐 탄소중립 계획, 여론수렴 요식 행위였나
- 사설 ③ :‘한부모 국가 책임’ 인정한 정부, 가족 인식도 넓어져야
(한겨레)
- 1면 : ‘안방’ 도청 당하고도 저자세…항의도 않는 대통령실
- 1면 : 선거제 난상토론 첫날, 비례 폐지까지 꺼낸 여당
- 1면 : ‘민식이법’으로 구속한 음주운전자, 피해자는 보호하지 못했다
- 사설 ① :‘도청’에 주권침해 당하고도 미국 눈치보는 대통령실
- 사설 ② :기소도 못해놓고, 이제 와서 사실호도하는 ‘정치검사’
- 사설 ③ :또 스쿨존 초등생 사망사고, 법 완화 움직임 거둬야
(한국일보)
- 1면 : 기후위기로 영양실조 걸린 꿀벌, 아열대 감염병이 덮쳤다
- 1면 : "필요시 합당조치 요청한다"는 대통령실... 美 감청의혹 신중 대응 '저자세' 논란
- 1면 : "마약범죄 뿌리 뽑자"… 840명 역대 최대 규모 특별수사본부 출범
- 사설 ① :배짱 분양 이제야 35% 할인… 고가 매입 LH 반성을
- 사설 ② :잇단 음주운전 사망 사고··· 행정·입법 조치 다 해야
- 사설 ③ :대통령 방미 전 '안보실 감청' 악재… 당당하게 대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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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리서치 여론조사(SBS 의뢰)]
- 조사기간 : 4/8-9(토-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가상번호 88%, 유선 RDD 12%)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평가 30.1%, 부정평가 60.9%, 모름/무응답 9.0%
· '부정평가' 응답 : 20대 62.5% / 중도층 70.1%
- 긍정평가 이유 : 외교정책 31.7%, 법과 원칙 31.0%, 추진력 20.3% 등의 順
· 보수층 : 외교정책 36.0%, 법과 원칙 34.1%, 추진력 15.9%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국정운영 부실 30.7%, 독선적 30.1%, 외교정책 21.6% 등의 順
· 20대 : 국정운영 부실 40.2%, 독선적 23.8%, 외교정책 22.2% 등의 順
· 중도층 : 독선적 29.4%, 국정운영 부실 28.8%, 외교정책 24.1% 등의 順
▶️ 잇따른 사고들로 인해 지지율 하락, 특히 20대·중도층에서 부정평가 응답 多
▶️ 보수층은 '외교정책'에 좀 더 긍정적 / 20대는 '국정운영 부실'에 불만
(대통령 남은 임기 국정수행 기대)
- 잘할 것 37.1%, 잘 못할 것 56.7%, 모름/무응답 6.2%
▶️ 현재 국정수행 수준보다 좀 더 잘할 것으로 기대하는 편
(尹정부가 집중해야 하는 분야)
- 글로벌 경제위기 대응 33.8%, 복지 강화 28.8%, 협치 20.8%, 외교·안보 12.0% 등의 順
· 보수층 : 경제위기 42.2%, 복지 강화 23.0%, 협치 18.8% 등의 順
· 20대 : 경제위기 37.3%, 복지 강화 35.6%, 협치 12.2% 등의 順
▶️ 보수층은 '경제위기 대응'에 집중하길 바람
▶️ 20대는 상대적으로 협치에 무관심
(차기 총선 여야 지지)
- 국정안정 위해 여당후보 지지 36.9%, 정권견제 위해 야당후보 지지 49.9%, 모름/무응답 13.2%
· 20대 : 여당후보 지지 27.1%, 야당후보 지지 45.7%
· 중도층 : 여당후보 지지 28.2%, 야당후보 지지 60.8%
▶️ 20대와 중도층이 정부·여당에 등을 돌린 것이 특징
▶️ 타 조사들과 마찬가지로 야당 후보 지지 분위기 강함, 다만 민주당 지지로 이어질 것인지는 의문
(국회의원 정수)
- 줄여야 59.9%, 유지해야 28.2%, 늘려야 7.6%, 모름/무응답 4.3%
▶️ 정치혐오에 기인한 결과, 국민들은 정수 문제에 무관심
(선거구제)
- 소선거구제 52.9%, 중대선거구제 37.3%, 모름/무응답 9.8%
▶️ 선거구제 변경은 국민 지지 없이 어려워, 가능성 희박
(한동훈 출마 예상)
- 출마 46.4%, 불출마 33.3%, 모름/무응답 20.3%
▶️ 의미 없는 추측성 문항, 이런 걸 왜 국민들에게 물어보는지 모르겠음
(한미정상회담 의제 우선순위)
- 경제 현안 54.5%, 외교 현안 21.1%, 안보 현안 19.6%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8%, 국민의힘 28.0%, 정의당 2.8%, 없음 34.7%, 모름/무응답 2.3%
· 20대 : 더불어민주당 24.0%, 국민의힘 10.1%
· 중도층 : 더불어민주당 31.9, 국민의힘 19.2%
▶️ 20대·중도층의 여당 지지율이 주목할만한 특징
▶️ 민주당이 10~15%p 앞서고 있다는 최근 조사들은 신뢰하기 어려움, 양당 지지율은 비등비등한 수준일 것으로 봄
▶️ 무당층 37%, 최근 조사들에서도 과거 대비 무당층 응답률이 높게 잡히는 편
- 조사기간 : 4/8-9(토-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가상번호 88%, 유선 RDD 12%)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평가 30.1%, 부정평가 60.9%, 모름/무응답 9.0%
· '부정평가' 응답 : 20대 62.5% / 중도층 70.1%
- 긍정평가 이유 : 외교정책 31.7%, 법과 원칙 31.0%, 추진력 20.3% 등의 順
· 보수층 : 외교정책 36.0%, 법과 원칙 34.1%, 추진력 15.9%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국정운영 부실 30.7%, 독선적 30.1%, 외교정책 21.6% 등의 順
· 20대 : 국정운영 부실 40.2%, 독선적 23.8%, 외교정책 22.2% 등의 順
· 중도층 : 독선적 29.4%, 국정운영 부실 28.8%, 외교정책 24.1% 등의 順
▶️ 잇따른 사고들로 인해 지지율 하락, 특히 20대·중도층에서 부정평가 응답 多
▶️ 보수층은 '외교정책'에 좀 더 긍정적 / 20대는 '국정운영 부실'에 불만
(대통령 남은 임기 국정수행 기대)
- 잘할 것 37.1%, 잘 못할 것 56.7%, 모름/무응답 6.2%
▶️ 현재 국정수행 수준보다 좀 더 잘할 것으로 기대하는 편
(尹정부가 집중해야 하는 분야)
- 글로벌 경제위기 대응 33.8%, 복지 강화 28.8%, 협치 20.8%, 외교·안보 12.0% 등의 順
· 보수층 : 경제위기 42.2%, 복지 강화 23.0%, 협치 18.8% 등의 順
· 20대 : 경제위기 37.3%, 복지 강화 35.6%, 협치 12.2% 등의 順
▶️ 보수층은 '경제위기 대응'에 집중하길 바람
▶️ 20대는 상대적으로 협치에 무관심
(차기 총선 여야 지지)
- 국정안정 위해 여당후보 지지 36.9%, 정권견제 위해 야당후보 지지 49.9%, 모름/무응답 13.2%
· 20대 : 여당후보 지지 27.1%, 야당후보 지지 45.7%
· 중도층 : 여당후보 지지 28.2%, 야당후보 지지 60.8%
▶️ 20대와 중도층이 정부·여당에 등을 돌린 것이 특징
▶️ 타 조사들과 마찬가지로 야당 후보 지지 분위기 강함, 다만 민주당 지지로 이어질 것인지는 의문
(국회의원 정수)
- 줄여야 59.9%, 유지해야 28.2%, 늘려야 7.6%, 모름/무응답 4.3%
▶️ 정치혐오에 기인한 결과, 국민들은 정수 문제에 무관심
(선거구제)
- 소선거구제 52.9%, 중대선거구제 37.3%, 모름/무응답 9.8%
▶️ 선거구제 변경은 국민 지지 없이 어려워, 가능성 희박
(한동훈 출마 예상)
- 출마 46.4%, 불출마 33.3%, 모름/무응답 20.3%
▶️ 의미 없는 추측성 문항, 이런 걸 왜 국민들에게 물어보는지 모르겠음
(한미정상회담 의제 우선순위)
- 경제 현안 54.5%, 외교 현안 21.1%, 안보 현안 19.6% 順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8%, 국민의힘 28.0%, 정의당 2.8%, 없음 34.7%, 모름/무응답 2.3%
· 20대 : 더불어민주당 24.0%, 국민의힘 10.1%
· 중도층 : 더불어민주당 31.9, 국민의힘 19.2%
▶️ 20대·중도층의 여당 지지율이 주목할만한 특징
▶️ 민주당이 10~15%p 앞서고 있다는 최근 조사들은 신뢰하기 어려움, 양당 지지율은 비등비등한 수준일 것으로 봄
▶️ 무당층 37%, 최근 조사들에서도 과거 대비 무당층 응답률이 높게 잡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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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 도청 문건, CIA 양식 흉내 낸 티 난다… 러가 조작 가능성”
- 1면 : 현대차, 29년만에 국내 공장 짓는다
- 사설 ① : ‘천공 공관 방문’도 가짜 뉴스, 처벌 없고 이익 되니 끝나지 않는 것
- 사설 ② : 野 내부 반성 “무당 유튜버, 팬덤, 가짜 뉴스, 저질이 합쳐졌다”
- 사설 ③ : 여야 ‘1000원 아침밥’ 포퓰리즘 경쟁 ‘대학생 무상 급식’ 주장 나올 판
(중앙)
- 1면 : 강릉 불태풍 8시간, 비가 끝냈다
- 사설 ① : ‘정파적 스피커’ 최민희 방통위원 임명은 부적절
- 사설 ② : 흉흉한 ‘검사 대거 공천설’…괴담으로만 그치길
(동아)
- 1면 : IMF “韓성장률 1.5%”… 4연속 전망치 낮췄다
- 1면 : 대통령실 “韓美, 감청문건 상당수 위조로 봐”… 美 “문건, 軍보고 형식과 유사, 일부는 변조”
- 사설 ① : IMF, 올 韓 성장전망 4연속 삭감… 상상 밖 ‘경착륙’도 대비해야
- 사설 ② : “탈정치” 서울교통공사 MZ노조, 양대 노총 연합후보 꺾었다
- 사설 ③ : ‘역사인식 계승’ 쏙 빼놓고 ‘독도 억지’ 되풀이한 日 외교청서
(경향)
- 1면 : 대통령실 “위조”…‘도청’ 덮는 해명
- 1면 : IMF, 한국 올해 성장률 전망치 1.5%로 낮춰···세계 경제도 ‘장기 침체’ 우려
- 사설 ① : ‘위조된 정보라 문제없다’는 대통령실, 도청은 눈감는 건가
- 사설 ② : 금리 또 동결한 금융당국, 복합 경제위기 돌파구 찾아야
- 사설 ③ : 양강지풍 속 경포대 산불, 봄마다 겪는 악몽 언제까지
(한겨레)
- 1면 : 미, 일에 올인한 윤석열 외교, 1년 만에 총체적 난관
- 1면 : 한은 기준금리 두 차례 연속 동결…경제 불확실성 “지켜보자”
- 사설 ① : ‘결단’ 포장 굴욕 대일외교, 그나마 ‘담화 계승’도 빠졌다
- 사설 ② : 노골적 ‘먼지털기’, 국토부의 공기업 수장 내쫓기
- 사설 ③ : ‘안방도청’ 논란, 해명 대신 야당 호통치는 대통령실
(한국일보)
- 1면 : 대통령실 "문건 상당수 위조"... 감청 여부엔 "美 조사 지켜봐야"
- 1면 : 은행 불안, 성장률 하락... 새 안갯속 2회 연속 차 세운 한은
- 사설 ① : 불출마 선언한 초선 의원의 성찰...정치권 경각심 가져야
- 사설 ② : 양대노총 단일 후보 꺾은 MZ노조, 의미 엄중하다
- 사설 ③ : '불가능 판정' 기술 적용한 탄소중립 계획, 누가 믿겠나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 도청 문건, CIA 양식 흉내 낸 티 난다… 러가 조작 가능성”
- 1면 : 현대차, 29년만에 국내 공장 짓는다
- 사설 ① : ‘천공 공관 방문’도 가짜 뉴스, 처벌 없고 이익 되니 끝나지 않는 것
- 사설 ② : 野 내부 반성 “무당 유튜버, 팬덤, 가짜 뉴스, 저질이 합쳐졌다”
- 사설 ③ : 여야 ‘1000원 아침밥’ 포퓰리즘 경쟁 ‘대학생 무상 급식’ 주장 나올 판
(중앙)
- 1면 : 강릉 불태풍 8시간, 비가 끝냈다
- 사설 ① : ‘정파적 스피커’ 최민희 방통위원 임명은 부적절
- 사설 ② : 흉흉한 ‘검사 대거 공천설’…괴담으로만 그치길
(동아)
- 1면 : IMF “韓성장률 1.5%”… 4연속 전망치 낮췄다
- 1면 : 대통령실 “韓美, 감청문건 상당수 위조로 봐”… 美 “문건, 軍보고 형식과 유사, 일부는 변조”
- 사설 ① : IMF, 올 韓 성장전망 4연속 삭감… 상상 밖 ‘경착륙’도 대비해야
- 사설 ② : “탈정치” 서울교통공사 MZ노조, 양대 노총 연합후보 꺾었다
- 사설 ③ : ‘역사인식 계승’ 쏙 빼놓고 ‘독도 억지’ 되풀이한 日 외교청서
(경향)
- 1면 : 대통령실 “위조”…‘도청’ 덮는 해명
- 1면 : IMF, 한국 올해 성장률 전망치 1.5%로 낮춰···세계 경제도 ‘장기 침체’ 우려
- 사설 ① : ‘위조된 정보라 문제없다’는 대통령실, 도청은 눈감는 건가
- 사설 ② : 금리 또 동결한 금융당국, 복합 경제위기 돌파구 찾아야
- 사설 ③ : 양강지풍 속 경포대 산불, 봄마다 겪는 악몽 언제까지
(한겨레)
- 1면 : 미, 일에 올인한 윤석열 외교, 1년 만에 총체적 난관
- 1면 : 한은 기준금리 두 차례 연속 동결…경제 불확실성 “지켜보자”
- 사설 ① : ‘결단’ 포장 굴욕 대일외교, 그나마 ‘담화 계승’도 빠졌다
- 사설 ② : 노골적 ‘먼지털기’, 국토부의 공기업 수장 내쫓기
- 사설 ③ : ‘안방도청’ 논란, 해명 대신 야당 호통치는 대통령실
(한국일보)
- 1면 : 대통령실 "문건 상당수 위조"... 감청 여부엔 "美 조사 지켜봐야"
- 1면 : 은행 불안, 성장률 하락... 새 안갯속 2회 연속 차 세운 한은
- 사설 ① : 불출마 선언한 초선 의원의 성찰...정치권 경각심 가져야
- 사설 ② : 양대노총 단일 후보 꺾은 MZ노조, 의미 엄중하다
- 사설 ③ : '불가능 판정' 기술 적용한 탄소중립 계획, 누가 믿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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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숨이 막혀요”...매일이 ‘핼러윈 그날’ 같은 김포골드라인
- 1면 : “의원 10명에 300만원 봉투 두차례 전달”...민주 전대 돈살포 정황
- 1면 : 現 고1부터 대입 정시에도 학폭 반영
- 1면 : 총선 표심 얻겠다고 여야 ‘포퓰리즘 협치’… 예타 면제 대폭 확대
- 사설 ① : 보면 볼수록 황당하고 기막힌 ‘2030년 온실가스 40% 감축’
- 사설 ② : 싸움만 하던 여야가 지역 사업 ‘타당성 조사’ 면제엔 의기투합
- 사설 ③ : 전국 초교 4분의 1이 신입생 10명 미만, 대책 없이 맞는 저출생 후폭풍
(중앙)
- 1면 : 24년만의 예타 완화…총선 노린 여야 합작
- 사설 ① : 여야의 무책임한 총선용 ‘예타’ 완화 야합
- 사설 ② : 비 오기만 빌었던 강릉 산불
(동아)
- 1면 : ‘제3자 변제’ 징용 배상금 첫 수령
- 1면 : ‘민주당 전대 돈봉투 의혹’ 윤관석-이성만 압수수색
- 1면 : ‘학폭 기록’ 대입 5수까지 남아… 대학들, 수위 따라 점수 깎을듯
- 사설 ① : ‘술이 웬수’ 아니라 ‘사람이 문제’… 음주운전·주폭 엄벌해야
- 사설 ② : 美도 인정한 기밀 유출, “묻지마” 대응은 의구심만 키울 뿐
- 사설 ③ : 혈세 아낄 재정준칙은 뒷전, ‘퍼주기’ 예타 완화는 한마음인 여야
(경향)
- 1면 : 오스틴 “기밀 유출, 심각”…김태효 “미국, 악의 없다”
- 1면 : SOC·R&D 예타, 24년 만에 ‘완화’
- 1면 : 불법 정치자금 의혹 민주당 윤관석 압색
- 사설 ① : 살상무기 우크라이나 우회 지원 숨긴 정부 진상 밝히라
- 사설 ② : 선거제 극단적 주장 난무하는 전원위, 합의 수준 우려된다
- 사설 ③ : 이태원 유족에 “대화 끊겠다”는 서울시 강제철거 예고인가
(한겨레)
- 1면 : 미 국방부 “유출 심각”에도…정부·여당 “악의 없어” 감싸기 총력전
- 1면 : 현 고1부터 대입 모든 전형 ‘학폭 감점’…N수까지 기록 남는다
- 사설 ① : 1.5%까지 떨어진 성장률 전망, ‘민생’에 정책 초점을
- 사설 ② : 승객 실신 ‘압사 공포’ 지하철, 안전 대책 서둘러야
- 사설 ③ : “정권 10개월 남탓 그만” 중진들 경고, 여당 귀 열어야
(한국일보)
- 1면 : 美 유출 문건이 도·감청 정보?... 전문가 "직접인용 없어 내부 전언일 수도"
- 1면 : 출석정지 이상 학폭기록 4년간 보존… 2026년부터 정시 반영 의무화
- 1면 : 미국 3월 CPI 5% 올라...2021년 5월 이후 최소 폭 물가 상승
- 사설 ① : 학폭기록 4년 보존, 입시에 반영...불복 대책도 고민을
- 사설 ② : 매사 충돌하다 퍼주기에만 만장일치 손잡은 여야
- 사설 ③ : ‘장외 파워’에 흔들리는 국민의힘, 민심 살피고 바로 서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숨이 막혀요”...매일이 ‘핼러윈 그날’ 같은 김포골드라인
- 1면 : “의원 10명에 300만원 봉투 두차례 전달”...민주 전대 돈살포 정황
- 1면 : 現 고1부터 대입 정시에도 학폭 반영
- 1면 : 총선 표심 얻겠다고 여야 ‘포퓰리즘 협치’… 예타 면제 대폭 확대
- 사설 ① : 보면 볼수록 황당하고 기막힌 ‘2030년 온실가스 40% 감축’
- 사설 ② : 싸움만 하던 여야가 지역 사업 ‘타당성 조사’ 면제엔 의기투합
- 사설 ③ : 전국 초교 4분의 1이 신입생 10명 미만, 대책 없이 맞는 저출생 후폭풍
(중앙)
- 1면 : 24년만의 예타 완화…총선 노린 여야 합작
- 사설 ① : 여야의 무책임한 총선용 ‘예타’ 완화 야합
- 사설 ② : 비 오기만 빌었던 강릉 산불
(동아)
- 1면 : ‘제3자 변제’ 징용 배상금 첫 수령
- 1면 : ‘민주당 전대 돈봉투 의혹’ 윤관석-이성만 압수수색
- 1면 : ‘학폭 기록’ 대입 5수까지 남아… 대학들, 수위 따라 점수 깎을듯
- 사설 ① : ‘술이 웬수’ 아니라 ‘사람이 문제’… 음주운전·주폭 엄벌해야
- 사설 ② : 美도 인정한 기밀 유출, “묻지마” 대응은 의구심만 키울 뿐
- 사설 ③ : 혈세 아낄 재정준칙은 뒷전, ‘퍼주기’ 예타 완화는 한마음인 여야
(경향)
- 1면 : 오스틴 “기밀 유출, 심각”…김태효 “미국, 악의 없다”
- 1면 : SOC·R&D 예타, 24년 만에 ‘완화’
- 1면 : 불법 정치자금 의혹 민주당 윤관석 압색
- 사설 ① : 살상무기 우크라이나 우회 지원 숨긴 정부 진상 밝히라
- 사설 ② : 선거제 극단적 주장 난무하는 전원위, 합의 수준 우려된다
- 사설 ③ : 이태원 유족에 “대화 끊겠다”는 서울시 강제철거 예고인가
(한겨레)
- 1면 : 미 국방부 “유출 심각”에도…정부·여당 “악의 없어” 감싸기 총력전
- 1면 : 현 고1부터 대입 모든 전형 ‘학폭 감점’…N수까지 기록 남는다
- 사설 ① : 1.5%까지 떨어진 성장률 전망, ‘민생’에 정책 초점을
- 사설 ② : 승객 실신 ‘압사 공포’ 지하철, 안전 대책 서둘러야
- 사설 ③ : “정권 10개월 남탓 그만” 중진들 경고, 여당 귀 열어야
(한국일보)
- 1면 : 美 유출 문건이 도·감청 정보?... 전문가 "직접인용 없어 내부 전언일 수도"
- 1면 : 출석정지 이상 학폭기록 4년간 보존… 2026년부터 정시 반영 의무화
- 1면 : 미국 3월 CPI 5% 올라...2021년 5월 이후 최소 폭 물가 상승
- 사설 ① : 학폭기록 4년 보존, 입시에 반영...불복 대책도 고민을
- 사설 ② : 매사 충돌하다 퍼주기에만 만장일치 손잡은 여야
- 사설 ③ : ‘장외 파워’에 흔들리는 국민의힘, 민심 살피고 바로 서야
❤2
[NBS 전국지표조사(4월 2주)(4/13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4/10(월)-4/12(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4%(1%p▲), 부정평가 57%(3%p▼)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42%(2%p▲), 공정·정의 20%(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4%(1%p▼), 경험·능력 부족 29%(-) 등의 順
▶️ 美 도청 문제에도 불구, 지난 조사보다 좀 더 양호해진 평가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8%, 신뢰하지 않는다 57%
(주요 정책 과제 평가)(22년 9월 2주 대비)
- 사회안전정책 : 긍정평가 41%, 부정평가 51%, 모름/무응답 8%
- 대북정책 : 긍정평가 40%, 부정평가 50%, 모름/무응답 10%
- 부동산정책 : 긍정평가 38%, 부정평가 52%, 모름/무응답 10%
- 복지정책 : 긍정평가 37%, 부정평가 54%, 모름/무응답 9%
- 외교정책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59%(7%p▲), 모름/무응답 7%
- 경제정책 :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 모름/무응답 7%
▶️ 지난 9월 대비 전반적인 정책 평가 수준 유사, 외교정책 부정평가만 눈에 띄게 증가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3%(1%p▼), 더불어민주당 28%(3%p▼), 정의당 5% 順
▶️ 전당대회 불법자금 의혹 영향도 일부 있을 것으로 보임
(성장 vs. 분배)
- 경제성장 62%, 소득분배 33%, 모름/무응답 5%
▶️ NBS에서는 성장vs.분배 조사를 꾸준히 해옴, 대체로 성장에 방점
▶️ 2010년대에 비해 '분배'에 대한 요구가 상대적으로 줄어든 상황
(사회 양극화 인식)
- 빈부 격차 : 심각하다 82%, 심각하지 않다 15%, 모름/무응답 3%
- 수도권-지방 격차 : 심각하다 79%, 심각하지 않다 16%, 모름/무응답 5%
- 디지털 활용능력 격차 : 심각하다 60%, 심각하지 않다 31%, 모름/무응답 9%
- 교육수준 격차 : 심각하다 60%, 심각하지 않다 36%, 모름/무응답 5%
▶️ 양극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지만, 경제성장이 더 중요하다고 인식
(양곡관리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 문제 없다 38%, 문제 있다 51%, 모름/무응답 10%
· '문제 있다' 응답 : 40대 71%, 중도층 55%, 진보층 75%
▶️ 타 조사 결과와 동일한 추세, 거부권 행사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4/10(월)-4/12(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4%(1%p▲), 부정평가 57%(3%p▼)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42%(2%p▲), 공정·정의 20%(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4%(1%p▼), 경험·능력 부족 29%(-) 등의 順
▶️ 美 도청 문제에도 불구, 지난 조사보다 좀 더 양호해진 평가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8%, 신뢰하지 않는다 57%
(주요 정책 과제 평가)(22년 9월 2주 대비)
- 사회안전정책 : 긍정평가 41%, 부정평가 51%, 모름/무응답 8%
- 대북정책 : 긍정평가 40%, 부정평가 50%, 모름/무응답 10%
- 부동산정책 : 긍정평가 38%, 부정평가 52%, 모름/무응답 10%
- 복지정책 : 긍정평가 37%, 부정평가 54%, 모름/무응답 9%
- 외교정책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59%(7%p▲), 모름/무응답 7%
- 경제정책 :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 모름/무응답 7%
▶️ 지난 9월 대비 전반적인 정책 평가 수준 유사, 외교정책 부정평가만 눈에 띄게 증가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3%(1%p▼), 더불어민주당 28%(3%p▼), 정의당 5% 順
▶️ 전당대회 불법자금 의혹 영향도 일부 있을 것으로 보임
(성장 vs. 분배)
- 경제성장 62%, 소득분배 33%, 모름/무응답 5%
▶️ NBS에서는 성장vs.분배 조사를 꾸준히 해옴, 대체로 성장에 방점
▶️ 2010년대에 비해 '분배'에 대한 요구가 상대적으로 줄어든 상황
(사회 양극화 인식)
- 빈부 격차 : 심각하다 82%, 심각하지 않다 15%, 모름/무응답 3%
- 수도권-지방 격차 : 심각하다 79%, 심각하지 않다 16%, 모름/무응답 5%
- 디지털 활용능력 격차 : 심각하다 60%, 심각하지 않다 31%, 모름/무응답 9%
- 교육수준 격차 : 심각하다 60%, 심각하지 않다 36%, 모름/무응답 5%
▶️ 양극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지만, 경제성장이 더 중요하다고 인식
(양곡관리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 문제 없다 38%, 문제 있다 51%, 모름/무응답 10%
· '문제 있다' 응답 : 40대 71%, 중도층 55%, 진보층 75%
▶️ 타 조사 결과와 동일한 추세, 거부권 행사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
❤5👏1
[4/14(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감축 목표 40% 올려놓고... 정작 文정부는 온실가스 안 줄였다”
- 1면 : “송영길 측근 윤관석·강래구가 주도, 인천·수도권 의원에 돈 살포”
- 1면 : ‘예타 면제’ 20조짜리 영·호남 공항법은 통과
- 사설 ① : 아마추어식 불안, 미숙한 외교 안보 근본 원인 찾아야
- 사설 ② : 핼러윈 참사 겪고도 달라진 게 없는 출퇴근길 ‘지옥철’
- 사설 ③ : 또 정당 경선 돈봉투 의혹, 소득 3만불 넘는 곳 중 이런 나라 있겠나
(중앙)
- 1면 : 송영길 캠프, 의원 10여명에 6000만원 전달 정황
- 사설 ① : 2년 전 민주당 전대 돈살포 의혹, 진상 명백히 밝혀져야
- 사설 ② : 정치력 실종된 간호법 갈등…입법 폭주 안 된다
(동아)
- 1면 : “윤관석 ‘의원들에게 돈 뿌려야’… 300만원 봉투 10개씩 두번 전달”
- 1면 : “원전 2년 2개월간 멈추면 전력생산비 3조 추가 발생”
- 사설 ① : 野 ‘돈봉투’ 전대 의혹… 엄정한 수사만이 ‘檢 기획’ 논란 없앨 것
- 사설 ② : “국민의힘 내 통제 받아야”… 이런 목사에 단호히 선 못긋는 與
- 사설 ③ : 北, 이젠 韓美 ‘선제타격’ 무력화할 ‘고체연료 추정’ ICBM까지
(경향)
- 1면 : 미국, 2032년까지 전기차 비중 67%로
- 1면 : ‘특허갑질’ 퀄컴, 사상 최대 1조원대 과징금 확정
- 사설 ① : 정치 실종이 빚은 양곡법 충돌, 간호사법도 이럴 텐가
- 사설 ② : 군 통신선 끊고 ‘고체 탄도미사일’ 쏜 북, 우발적 충돌 막아야
- 사설 ③ : 경제위기·민생 시급한데 재정준칙부터 서둘 때 아니다
(한겨레)
- 1면 : 북 ‘고체연료 ICBM’ 발사 무게…윤석열표 3축체계 흔들리나
- 사설 ① : 김건희 여사 잇단 정치적 발언 부적절하다
- 사설 ② : 제야 국가책임 된 입양, 전문인력 등 지원 뒤따라야
- 사설 ③ : 북 고체연료 ICBM 발사, 차원 달라진 위기
(한국일보)
- 1면 : 尹 '1호 거부권' 양곡법 재투표 끝 부결… '野 직회부' 간호법 상정은 보류
- 1면 : 검찰 '민주당 돈 봉투' 수수자 70여명 의심… 현금 9400만 원 입증 관건
- 사설 ① : 민주당 전대, '당권 매표' 의혹 철저한 수사를
- 사설 ② : 안보실 차장, 언론에 화내며 묻지마식 동맹 두둔해서야
- 사설 ③ : 北, 신형 '고체연료 탄도미사일' 발사...3축 체계 무력화 위기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감축 목표 40% 올려놓고... 정작 文정부는 온실가스 안 줄였다”
- 1면 : “송영길 측근 윤관석·강래구가 주도, 인천·수도권 의원에 돈 살포”
- 1면 : ‘예타 면제’ 20조짜리 영·호남 공항법은 통과
- 사설 ① : 아마추어식 불안, 미숙한 외교 안보 근본 원인 찾아야
- 사설 ② : 핼러윈 참사 겪고도 달라진 게 없는 출퇴근길 ‘지옥철’
- 사설 ③ : 또 정당 경선 돈봉투 의혹, 소득 3만불 넘는 곳 중 이런 나라 있겠나
(중앙)
- 1면 : 송영길 캠프, 의원 10여명에 6000만원 전달 정황
- 사설 ① : 2년 전 민주당 전대 돈살포 의혹, 진상 명백히 밝혀져야
- 사설 ② : 정치력 실종된 간호법 갈등…입법 폭주 안 된다
(동아)
- 1면 : “윤관석 ‘의원들에게 돈 뿌려야’… 300만원 봉투 10개씩 두번 전달”
- 1면 : “원전 2년 2개월간 멈추면 전력생산비 3조 추가 발생”
- 사설 ① : 野 ‘돈봉투’ 전대 의혹… 엄정한 수사만이 ‘檢 기획’ 논란 없앨 것
- 사설 ② : “국민의힘 내 통제 받아야”… 이런 목사에 단호히 선 못긋는 與
- 사설 ③ : 北, 이젠 韓美 ‘선제타격’ 무력화할 ‘고체연료 추정’ ICBM까지
(경향)
- 1면 : 미국, 2032년까지 전기차 비중 67%로
- 1면 : ‘특허갑질’ 퀄컴, 사상 최대 1조원대 과징금 확정
- 사설 ① : 정치 실종이 빚은 양곡법 충돌, 간호사법도 이럴 텐가
- 사설 ② : 군 통신선 끊고 ‘고체 탄도미사일’ 쏜 북, 우발적 충돌 막아야
- 사설 ③ : 경제위기·민생 시급한데 재정준칙부터 서둘 때 아니다
(한겨레)
- 1면 : 북 ‘고체연료 ICBM’ 발사 무게…윤석열표 3축체계 흔들리나
- 사설 ① : 김건희 여사 잇단 정치적 발언 부적절하다
- 사설 ② : 제야 국가책임 된 입양, 전문인력 등 지원 뒤따라야
- 사설 ③ : 북 고체연료 ICBM 발사, 차원 달라진 위기
(한국일보)
- 1면 : 尹 '1호 거부권' 양곡법 재투표 끝 부결… '野 직회부' 간호법 상정은 보류
- 1면 : 검찰 '민주당 돈 봉투' 수수자 70여명 의심… 현금 9400만 원 입증 관건
- 사설 ① : 민주당 전대, '당권 매표' 의혹 철저한 수사를
- 사설 ② : 안보실 차장, 언론에 화내며 묻지마식 동맹 두둔해서야
- 사설 ③ : 北, 신형 '고체연료 탄도미사일' 발사...3축 체계 무력화 위기
👍1
[4월 2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4/11-13(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7%(4%p▼), 부정평가 65%(4%p▲)
· 20대 : 긍정 14%(2%p▼), 부정 63%(6%p▼)
· 30대 : 긍정 13%(6%p▼), 부정 81%(7%p▲)
· 40대 : 긍정 15%(7%p▼), 부정 81%(8%p▲)
· 50대 : 긍정 22%(9%p▼), 부정 76%(11%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13%(5%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28%(5%p▲), 경제/민생/물가 10%(3%p▲) 등의 順
▶️ '노조 때리기'로 지지율을 끌어올린 11월 이후 처음으로 30% 아래로 내려감
▶️ 전 주 대비 3050층의 비토 분위기 강해짐, 美도청·日독도 등 외교 문제로 인한 반감 고조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6%(3%p▲), 국민의힘 31%(1%p▼), 정의당 4% 順
▶️ 5%p 차이로 민주당이 국힘을 앞선 건 10월 이후 처음
▶️ 다만 정부·여당의 헛발질로 인한 반사이익일 뿐, 민주당에도 호재는 딱히 없는 상황
(향후 1년 집값 전망)(1월 2주 대비)
- 오를 것 18%(5%p▲), 비슷할 것 22%, 내릴 것 51%(12%p▼), 모름/무응답 9%
· 집값 전망 '상승-하락' 격차 : -58%(11월 3주) → -50%(1월 2주) → -33%(4월 2주)
▶️ 집값 폭락에 대한 전망 11월에 비해 큰 폭으로 완화
▶️ 떨어질 만큼 떨어진 것으로 봄, 더 떨어지면 불안감 가중될 듯
(향후 1년 주택 임대료 전망)(1월 2주 대비)
- 오를 것 33%(8%p▲), 비슷할 것 28%, 내릴 것 30%(11%p▼), 모름/무응답 9%
(현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1월 2주 대비)
- 긍정평가 27%(4%p▼), 부정평가 47%(5%p▲), 어느 쪽도 아니다 8%, 모름/무응답 19%
· 긍정평가 이유 : 집값 안정화 22%, 집값 하락 22%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여전히 비싼 집값 9%, 실효성 없음 8% 등의 順
▶️ 현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평가 기류
▶️ 집값을 떨어뜨려야 한다는 생각과 너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 공존
▶️ 현 정부 들어 '규제완화' 외 부동산 대책을 주도한 건 딱히 없음
▶️ 집값이 잡힌 것도 정부가 잘해서라기 보다는 시장의 흐름이었다는 인식이 강해질 것
(부동산 거래 활성화)(1월 2주 대비)
- 활성화해야 49%(2%p▼), 그럴 필요 없다 41%(4%p▲), 모름/무응답 10%
▶️ 부동산 거래 활성화에 대한 인식 여전
(본인·배우자 명의 집)
- 있다(유주택) 59%, 없다(무주택) 41%
- 조사기간 : 4/11-13(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27%(4%p▼), 부정평가 65%(4%p▲)
· 20대 : 긍정 14%(2%p▼), 부정 63%(6%p▼)
· 30대 : 긍정 13%(6%p▼), 부정 81%(7%p▲)
· 40대 : 긍정 15%(7%p▼), 부정 81%(8%p▲)
· 50대 : 긍정 22%(9%p▼), 부정 76%(11%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13%(5%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28%(5%p▲), 경제/민생/물가 10%(3%p▲) 등의 順
▶️ '노조 때리기'로 지지율을 끌어올린 11월 이후 처음으로 30% 아래로 내려감
▶️ 전 주 대비 3050층의 비토 분위기 강해짐, 美도청·日독도 등 외교 문제로 인한 반감 고조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6%(3%p▲), 국민의힘 31%(1%p▼), 정의당 4% 順
▶️ 5%p 차이로 민주당이 국힘을 앞선 건 10월 이후 처음
▶️ 다만 정부·여당의 헛발질로 인한 반사이익일 뿐, 민주당에도 호재는 딱히 없는 상황
(향후 1년 집값 전망)(1월 2주 대비)
- 오를 것 18%(5%p▲), 비슷할 것 22%, 내릴 것 51%(12%p▼), 모름/무응답 9%
· 집값 전망 '상승-하락' 격차 : -58%(11월 3주) → -50%(1월 2주) → -33%(4월 2주)
▶️ 집값 폭락에 대한 전망 11월에 비해 큰 폭으로 완화
▶️ 떨어질 만큼 떨어진 것으로 봄, 더 떨어지면 불안감 가중될 듯
(향후 1년 주택 임대료 전망)(1월 2주 대비)
- 오를 것 33%(8%p▲), 비슷할 것 28%, 내릴 것 30%(11%p▼), 모름/무응답 9%
(현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1월 2주 대비)
- 긍정평가 27%(4%p▼), 부정평가 47%(5%p▲), 어느 쪽도 아니다 8%, 모름/무응답 19%
· 긍정평가 이유 : 집값 안정화 22%, 집값 하락 22%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여전히 비싼 집값 9%, 실효성 없음 8% 등의 順
▶️ 현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평가 기류
▶️ 집값을 떨어뜨려야 한다는 생각과 너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 공존
▶️ 현 정부 들어 '규제완화' 외 부동산 대책을 주도한 건 딱히 없음
▶️ 집값이 잡힌 것도 정부가 잘해서라기 보다는 시장의 흐름이었다는 인식이 강해질 것
(부동산 거래 활성화)(1월 2주 대비)
- 활성화해야 49%(2%p▼), 그럴 필요 없다 41%(4%p▲), 모름/무응답 10%
▶️ 부동산 거래 활성화에 대한 인식 여전
(본인·배우자 명의 집)
- 있다(유주택) 59%, 없다(무주택) 41%
👍2
[4/17(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국민 3분의 2 반대에도 원전 다 끈 독일… 러에 휘둘리는 나라 됐다
- 1면 : 총선용 비판 쏟아지자...與, 결국 ‘예타 면제 완화’ 연기
- 1면 : 한미일 ‘스리아이스급’ 정보공유… 도청논란, 정보동맹으로 뚫는다
- 사설 ① : ‘가짜 뉴스 방역망’ 촘촘히 구축해 ‘휴대폰 뱅크런’ 예방해야
- 사설 ② : 돈 봉투 전당대회, 통화 녹취록까지 나왔는데 ‘정치보복’ 이라니
- 사설 ③ : 연 7조원 ‘운동권 퍼주기법’, 박원순 생태계 복원하나
(중앙)
- 1면 : 정보유출 비 온 뒤 정보동맹 더 굳나
- 1면 : 강래구 소환…민주당 돈봉투 조성·전달 혐의
- 사설 ① : 위기·불신 키운 김태효 1차장의 신중치 못한 발언
- 사설 ② : ‘세월호 참사’ 9년, 여전히 다리 무너지고 열차는 안전 위기
(동아)
- 1면 : 정치의 실종… 대통령실-與-野 ‘동반 추락’
- 1면 : ‘조정-과열-투기’ 규제지역, ‘부동산관리지역’으로 통합
- 사설 ① : 韓 세계 수출점유율 14년來 최저… 고용·외환도 ‘도미노’ 비상
- 사설 ② : 낮 학교 주변 2시간 단속에 음주운전 55건… 참 한심한 사람들
- 사설 ③ : ‘강행→거부권→부결’… 정치 실종이 빚은 무한 소모전
(경향)
- 1면 : 아홉번째 사월…여전히 시리구나
- 사설 ① : 세월호가 9년째 묻는다. 이 사회는 안전한가
- 사설 ② : 의전비서관에 김건희 여사 측근, 제대로 공사 구분해야
- 사설 ③ : 전세사기 피해자 잇단 죽음, 근본대책 서둘러라
(한겨레)
- 1면 : 세월호 304명 못지킨 국가, 유죄는 ‘말단’ 1명뿐
- 1면 : “민주화 역사 다 무너졌다”…돈봉투 의혹에 흔들리는 민주당
- 사설 ① : 한-미 정상회담서 한·미·일 정보 공유 ‘속도전’ 우려
- 사설 ② : 기억·연대가 더욱 절실해진 세월호 참사 9주기
- 사설 ③ : ‘돈봉투’ 진상조사 나선 민주당, 당의 명운 걸고 규명하라
(한국일보)
- 1면 : "우리 잘못은 아니잖아요"… 세월호·이태원 생존자가 만났다
- 사설 ① : 주 69시간제 입법예고 종료, 의견수렴부터 제대로 하라
- 사설 ② : 50만 인구 김포에 2량 열차… 지자체장 책임 따져야
- 사설 ③ : 북 이번엔 NLL 침범… 긴장 고조 행위 중단해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국민 3분의 2 반대에도 원전 다 끈 독일… 러에 휘둘리는 나라 됐다
- 1면 : 총선용 비판 쏟아지자...與, 결국 ‘예타 면제 완화’ 연기
- 1면 : 한미일 ‘스리아이스급’ 정보공유… 도청논란, 정보동맹으로 뚫는다
- 사설 ① : ‘가짜 뉴스 방역망’ 촘촘히 구축해 ‘휴대폰 뱅크런’ 예방해야
- 사설 ② : 돈 봉투 전당대회, 통화 녹취록까지 나왔는데 ‘정치보복’ 이라니
- 사설 ③ : 연 7조원 ‘운동권 퍼주기법’, 박원순 생태계 복원하나
(중앙)
- 1면 : 정보유출 비 온 뒤 정보동맹 더 굳나
- 1면 : 강래구 소환…민주당 돈봉투 조성·전달 혐의
- 사설 ① : 위기·불신 키운 김태효 1차장의 신중치 못한 발언
- 사설 ② : ‘세월호 참사’ 9년, 여전히 다리 무너지고 열차는 안전 위기
(동아)
- 1면 : 정치의 실종… 대통령실-與-野 ‘동반 추락’
- 1면 : ‘조정-과열-투기’ 규제지역, ‘부동산관리지역’으로 통합
- 사설 ① : 韓 세계 수출점유율 14년來 최저… 고용·외환도 ‘도미노’ 비상
- 사설 ② : 낮 학교 주변 2시간 단속에 음주운전 55건… 참 한심한 사람들
- 사설 ③ : ‘강행→거부권→부결’… 정치 실종이 빚은 무한 소모전
(경향)
- 1면 : 아홉번째 사월…여전히 시리구나
- 사설 ① : 세월호가 9년째 묻는다. 이 사회는 안전한가
- 사설 ② : 의전비서관에 김건희 여사 측근, 제대로 공사 구분해야
- 사설 ③ : 전세사기 피해자 잇단 죽음, 근본대책 서둘러라
(한겨레)
- 1면 : 세월호 304명 못지킨 국가, 유죄는 ‘말단’ 1명뿐
- 1면 : “민주화 역사 다 무너졌다”…돈봉투 의혹에 흔들리는 민주당
- 사설 ① : 한-미 정상회담서 한·미·일 정보 공유 ‘속도전’ 우려
- 사설 ② : 기억·연대가 더욱 절실해진 세월호 참사 9주기
- 사설 ③ : ‘돈봉투’ 진상조사 나선 민주당, 당의 명운 걸고 규명하라
(한국일보)
- 1면 : "우리 잘못은 아니잖아요"… 세월호·이태원 생존자가 만났다
- 사설 ① : 주 69시간제 입법예고 종료, 의견수렴부터 제대로 하라
- 사설 ② : 50만 인구 김포에 2량 열차… 지자체장 책임 따져야
- 사설 ③ : 북 이번엔 NLL 침범… 긴장 고조 행위 중단해야
👍3
[4/18(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압수수색도 감사원 감사도 가능...‘무소불위’ 핼러윈 특조위
- 사설 ① :원고 5명 중 3명 죽은 뒤에야 열린 국군포로의 김정은 상대 재판
- 사설 ② :‘국가 기간 시설 타격’ 이석기파 핵심들 줄줄이 국회 재진입
- 사설 ③ :돈봉투 녹취록 증거 안 나왔으면 지금도 “정치 보복”이라 할 것
(중앙)
- 1면 : '짝퉁 쿠쿠' 말고 또 있다…北, 개성공단 공장 30곳 무단가동
- 1면 : 본인 수사와 달랐다…이재명 ‘전대 돈봉투’ 사과
- 사설 ① :돈봉투 진상규명 못 한 민주당, 비리옹호 집단 되려 하나
- 사설 ② :정보 비대칭 해소해야 전세 사기 피해 줄인다
(동아)
- 1면 : “난 의지할 부모도 없다” 유서…쓰레기봉투엔 정신과 약봉지
- 1면 : 이재명, 돈봉투 의혹 사과… 송영길에 조기귀국 요청
- 사설 ① :국민의힘 공천권 폐지 안하면 “버릇 고쳐주겠다”는 전광훈
- 사설 ② :이재명 ‘돈봉투 의혹’ 사과… 송영길 즉시 귀국해 조사 받으라
- 사설 ③ : 야-정 “부동산 3종 규제지역 단순화”… 입법 뜸들일 이유 없다
(경향)
- 1면 : 집 비워줄 방법, 이것뿐이었다…인천 전세사기 ‘3번째 죽음’
- 1면 : ‘돈봉투’ 위기감…이재명 “사과”
- 1면 : “오염수 방류” 일본에 한 방 먹인 독일
- 사설 ① :시대착오적 취업규칙, 다이소 ‘반노동 상징’ 될 건가
- 사설 ② :‘3국 정보동맹’으로 덮는 미 도청, 사과·신뢰 회복이 먼저다
- 사설 ③ :이재명의 전대 돈봉투 사과, 구태 끊고 송영길은 귀국하라
(한겨레)
- 1면 : 인천 건축왕 ‘전세사기’, 청년 3명의 목숨 앗아갔다
- 1면 : 이재명 ‘전대 돈봉투’ 압수수색 닷새 만에 “깊이 사과…검찰, 신속 수사를”
- 사설 ① :잇따른 전세사기 피해자 참변, 적극적 대책 나서야
- 사설 ② :세수 펑크 대책이 서민 쥐어짜기인가
- 사설 ③ :‘의혹 정점’ 송영길, 빨리 귀국해 진상규명 협조하라
(한국일보)
- 1면 : "지난달에도 극단 선택 시도 있었는데..." 건축왕 전세사기 피해자 세 번째 죽음
- 1면 : "금리가 왜 이래? 또 오르네"... 3%대 희망 금리 일단 멈춤
- 사설 ① :벌써 3명... 전세사기 피해자 잇따른 죽음 방치할 텐가
- 사설 ② :‘돈 봉투 전대’ 이재명 사과, 책임 있는 조치 나서라
- 사설 ③ :尹대통령·여당 지지율 잇단 하락, ‘쇄신’ 촉구 경고다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압수수색도 감사원 감사도 가능...‘무소불위’ 핼러윈 특조위
- 사설 ① :원고 5명 중 3명 죽은 뒤에야 열린 국군포로의 김정은 상대 재판
- 사설 ② :‘국가 기간 시설 타격’ 이석기파 핵심들 줄줄이 국회 재진입
- 사설 ③ :돈봉투 녹취록 증거 안 나왔으면 지금도 “정치 보복”이라 할 것
(중앙)
- 1면 : '짝퉁 쿠쿠' 말고 또 있다…北, 개성공단 공장 30곳 무단가동
- 1면 : 본인 수사와 달랐다…이재명 ‘전대 돈봉투’ 사과
- 사설 ① :돈봉투 진상규명 못 한 민주당, 비리옹호 집단 되려 하나
- 사설 ② :정보 비대칭 해소해야 전세 사기 피해 줄인다
(동아)
- 1면 : “난 의지할 부모도 없다” 유서…쓰레기봉투엔 정신과 약봉지
- 1면 : 이재명, 돈봉투 의혹 사과… 송영길에 조기귀국 요청
- 사설 ① :국민의힘 공천권 폐지 안하면 “버릇 고쳐주겠다”는 전광훈
- 사설 ② :이재명 ‘돈봉투 의혹’ 사과… 송영길 즉시 귀국해 조사 받으라
- 사설 ③ : 야-정 “부동산 3종 규제지역 단순화”… 입법 뜸들일 이유 없다
(경향)
- 1면 : 집 비워줄 방법, 이것뿐이었다…인천 전세사기 ‘3번째 죽음’
- 1면 : ‘돈봉투’ 위기감…이재명 “사과”
- 1면 : “오염수 방류” 일본에 한 방 먹인 독일
- 사설 ① :시대착오적 취업규칙, 다이소 ‘반노동 상징’ 될 건가
- 사설 ② :‘3국 정보동맹’으로 덮는 미 도청, 사과·신뢰 회복이 먼저다
- 사설 ③ :이재명의 전대 돈봉투 사과, 구태 끊고 송영길은 귀국하라
(한겨레)
- 1면 : 인천 건축왕 ‘전세사기’, 청년 3명의 목숨 앗아갔다
- 1면 : 이재명 ‘전대 돈봉투’ 압수수색 닷새 만에 “깊이 사과…검찰, 신속 수사를”
- 사설 ① :잇따른 전세사기 피해자 참변, 적극적 대책 나서야
- 사설 ② :세수 펑크 대책이 서민 쥐어짜기인가
- 사설 ③ :‘의혹 정점’ 송영길, 빨리 귀국해 진상규명 협조하라
(한국일보)
- 1면 : "지난달에도 극단 선택 시도 있었는데..." 건축왕 전세사기 피해자 세 번째 죽음
- 1면 : "금리가 왜 이래? 또 오르네"... 3%대 희망 금리 일단 멈춤
- 사설 ① :벌써 3명... 전세사기 피해자 잇따른 죽음 방치할 텐가
- 사설 ② :‘돈 봉투 전대’ 이재명 사과, 책임 있는 조치 나서라
- 사설 ③ :尹대통령·여당 지지율 잇단 하락, ‘쇄신’ 촉구 경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