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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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당대회 결과]
(청년최고위원)
김가람 12.47%
민정식 13.66%
이기인 18.71%
장예찬 55.76%(당선)

(최고위원)
김병민 16.10%(당선)
김용재 10.87%
김재원 17.55%(당선)
민영삼 11.08%
정미경 8.21%
조수진 13.18%(당선)
태영호 13.11%(당선)
허은아 9.90%

(당대표)
김기현 52.93%(당선)
안철수 23.37%
천하람 14.98%
황교안 8.72%
[3/9(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여당 1년만에 尹대통령 직할체제로
- 사설 ① : 반도체법 발목 잡던 野 ‘적극 지원’ 선회, 경제만은 협치를
- 사설 ② : 14세 여중생이 하루 만에 필로폰 사서 투약할 수 있다니
- 사설 ③ : ‘연·포·탕’ 약속 김기현 與대표, 앞으로 1년이 윤석열 정부 성패 가를 것

(중앙)
- 1면 : 김기현 당선, 결선투표는 없었다
- 1면 : Fed ‘빅스텝’ 시사…금융시장 요동
- 사설 ① : 국민의힘 김기현호 출범…여당다운 여당으로 거듭나야
- 사설 ② : 12년 만의 대통령 국빈 방미…북핵 억지 장치 보강이 최우선

(동아)
- 1면 : 尹 방미 ‘핵우산 강화-반도체 피해 최소화’ 초점
- 사설 ① : 與대표에 김기현… 민생 위해 야당과도 머리 맞대라
- 사설 ② : 尹 방일·방미에 경제인 대거 동행… 들러리 아닌 주빈으로
- 사설 ③ : 기사 배열까지 간섭… 네이버의 ‘아웃링크 지침’ 편집권 침해다

(경향)
- 1면 : 여당 새 대표 김기현…당심 거머쥔 윤심
- 사설 ① : ‘친윤 김기현’ 체제 닻올린 여당, ‘여의도출장소’ 되지 말아야
- 사설 ② : 강제동원 해법 한 달 만에 미 국빈 방문하는 윤 대통령
- 사설 ③ : 환경부, 국책기관 검토 의견 묵살 넘어 은폐·왜곡하다니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당선 1년 ‘검찰공화국’…총장 때 ‘인연’ 통째 이식한 셈
- 1면 : ‘윤심’ 업은 새 당대표 김기현 “총선 압승 이루자”
- 사설 ① : 강제동원 ‘봉합’ 뒤 방미 윤 대통령, 일방적 외교 우려
- 사설 ② : 피해자를 걸림돌 취급하고 “세계 평화”, 말이 되는가
- 사설 ③ : ‘윤심’ 업고 당선된 김기현 대표, ‘출장소’ 우려 불식해야

(한국일보)
- 1면 : 당심은 ‘윤심’ 김기현을 택했다··· 尹대통령 국정 장악력 한층 더 강화
- 1면 : '검찰 정부'?… 대선 1년 만에 중추로 부상한 기재부 라인
- 사설 ① : 친윤 지도부 들어선 여당, 당정관계도 재정립하길
- 사설 ② : 징용해법 뒤 방일, 국빈 방미… 의구심 지울 성과 내야
- 사설 ③ : 정부∙여당, KT 흔들기 이제 그만 멈춰라
[KBS 尹 당선 1년 여론조사(한국리서치)]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3/5-7(일-화)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0.4%, 부정평가 55.9%
· 긍정평가 이유 : 노동개혁 40.8%, 한미동맹 강화 17.4%, 경제·민생 대책 11.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대책 소홀 26.9%, 인사 문제 23.6%, 소통 부족 18.7% 등의 順
▶️ 취임 100일 여론조사(긍정 28.0%) 이후 긍정평가 응답률 꾸준히 상승, 동 여론조사 내 40% 최초 돌파
▶️ 노동개혁이 긍정평가의 핵심 원인, 국민 반감 이용하는 전략 좋으나 공정의 덫에 걸릴 위험도 존재
▶️ '잘못한 놈 때려잡자' 기조로 5년을 보낼 수는 없음, 尹정권도 '공정프레임' 출구 전략 찾아야

(국정운영 기대감)
- 긍정 44.2%, 부정 52.6%, 모름/무응답 3.2%

(공정가치 실현 평가)
- 긍정 42.5%, 부정 54.0%, 모름/무응답 3.5%

(당무 개입 논란)
- 개입 68.5%(매우 31.5%, 개입하는 편 37.0%), 개입하지 않음 21.2%, 모름/무응답 10.3%
▶️ 응답자의 70% 가량이 尹대통령이 당무에 개입하고 있다고 봄
▶️ 다만, 국민들이 尹대통령의 당무 개입 문제에 대해 부정적인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건지는 의문(아마 관심 없을 것)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부결)
- 잘된 결정 39.3%, 잘못된 결정 52.1%, 모름/무응답 8.6%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
- 정치보복 수사 40.7%, 정당한 범죄 수사 53.9%, 모름/무응답 5.4%
▶️ 1월 조사 대비 '정당한 범죄 수사' 응답 6.2%p 상승, '검찰독재 프레임' 작동하지 않는다는 증거

(이재명 대표 거취)
- 물러나야 53.8%, 물러날 필요 없다 40.7%, 모름/무응답 5.5%
· 민주당 지지층 : 물러나야 19.6%, 물러날 필요 없다 77.3%
▶️ 최근 조사들에서 보여지는 추세, 민심과 민주당 당심의 괴리 확연
▶️ 이 간극을 좁히거나 다른 이슈로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지 못한다면 민주당은 총선에서 좋은 결과 기대하기 어려워

(2024년 국회의원 선거 인식)
- 정부 지원 위해 여당 지지 43.9%, 정부 견제 위해 야당 지지 48.1%, 모름/무응답 8.0%
· 서울 : 정부 지원 44.7%, 정부 견제 49.5%
· 인천/경기 : 정부 지원 40.5%, 정부 견제 51.2%
▶️ 수도권에서 '정부 견제'에 대한 심리가 좀 더 강한 편, '검찰독재' 구도 보다 '독주 견제' 구도가 좀 더 나을 것으로 보임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7%, 더불어민주당 33.3%, 정의당 4.3% 順
[3/10(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정부, 탈북어민 나포 하루 전부터 북송 계획”
- 사설 ① : 실제 조폭까지 노조 탈 쓰고 끼어든 건설 현장 불법
- 사설 ② : 징용 해법 낸 尹 訪日, 이제 한일 관계 전적으로 日 호응에 달려
- 사설 ③ : ‘문재인 공대’ 강행 과정 밝히고 출구 전략 찾아야

(중앙)
- 1면 : 윤 대통령, 16·17일 방일…셔틀외교 12년 만에 재개
- 사설 ① : 반도체가 한·미 정상회담 주요 의제 돼야 한다
- 사설 ② : 거리의 일상을 정치 공해 전쟁터로 만든 정당 현수막

(동아)
- 1면 : 기시다 하반기 방한 조율… 尹 방일후 셔틀외교 복원
- 사설 ① : 아찔한 고령운전 사고 줄 잇는데, 4년간 면허반납은 2%뿐
- 사설 ② : 국토부 따로 LH 따로 市道 따로, 100개도 넘는 청년주거대책
- 사설 ③ : 대선 1년… 尹 “통합 최대한 우선” 초심 되살려 국민 마음 얻길

(경향)
- 1면 : 올 성장률 1.4%P↓…금리 충격 더 세진다
- 사설 ① : 김건희 주가조작·50억 클럽 의혹 특검 불가피하다
- 사설 ② : 다음주 한·일 정상회담, 일 과거사 책임 분명히 해야
- 사설 ③ : 1년 만에 ‘직할 체제’ 완성한 윤 대통령, 협치 출구 찾아야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16~17일 방일, 정상회담…“한일관계 개선 중요 이정표”
- 사설 ① : 1년 만에 검사 출신 70명 요직, 그들만의 ‘검찰 나라’
- 사설 ② : 한국은행 ‘금리 더 올릴 수도’, 적극 내비쳐야
- 사설 ③ : 전대 끝나자 바로 ‘비윤’ 공격, ‘연포탕’은 구호였나

(한국일보)
- 1면 : 尹, 12년 만의 셔틀외교 재개... 한일 양국 현안 일괄타결 시동
- 사설 ① : 성장 꺼지는데 미국은 빅스텝...‘침체·고금리’ 이중고 대비를
- 사설 ② : 김기현 대표, '오직 민생' 하려면 여야 협치부터
- 사설 ③ : 학폭 처리 도의적 책임도 외면...이게 교육의 현주소인가
[3월 2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3/8-9(수-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4%(2%p▼), 부정평가 58%(3%p▲)
· 긍정평가 이유 : 노조 대응 17%(4%p▼), 외교 8%(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일본 관계/강제동원 배상 문제 16%, 외교 13%(4%p▲) 등의 順
▶️ 대통령실 선거개입,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제3자 변제방안, 주69시간 등의 부정적 영향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1%p▼), 더불어민주당 32%(3%p▲), 정의당 4% 順

(일제 강제동원 피해 제3자 변제방안)
- 찬성 35%, 반대 59%
· 반대 응답 : 20대 59%, 30대 75%, 40대 78%

(일본 가해 기업의 미래세대 대상 기부)
- 배상이다 27%, 배상으로 볼 수 없다 64%
· '배상X' 응답 : 20대 74%, 30대 78%, 40대 79%

(한일관계 방향)
- 가금적 빨리 개선 31%. 일본 태도 변화 우선 64%
· '일본 태도 변화 우선' 응답 : 20대 74%, 30대 79%, 40대 80%

(일본 정부의 과거사 반성)
- 반성하고 있다 8%, 반성하지 않는다 85%
▶️ 일본 관련 문제에 대해 2040층이 유사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특징
▶️ 尹정권에 대한 '친일 프레임' 공격이 2040층에서 효과적으로 먹힐 것으로 보임
[3/13(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SVB 파산... 美헬스케어·테크 44%가 고객, 스타트업들 패닉
- 사설 ① : 비대면 진료 3600만 건에 사고 0, 도입 망설일 이유 없다
- 사설 ② : 美 역대 2위 규모 은행 파산, 고조되는 ‘제2 리먼’ 공포
- 사설 ③ : 측근 장례날도 정치 선동, 정말 도의는 관심도 없나

(중앙)
- 1면 : 자산 277조 SVB 파산…‘제2 리먼 사태’ 경고등
- 1면 : 카카오, SM 인수전 승리…경영권 확보 청신호
- 사설 ① : 위기설 이틀 만에 무너진 미국 16위 은행, 남의 일 아니다
- 사설 ② : SM 인수전 타결…K팝 재점검, 재도약의 계기 돼야

(동아)
- 1면 : ‘실리콘밸리 돈줄’ 파산… 블랙먼데이 공포
- 1면 : SM 인수전 합의… 카카오가 경영권 갖고, 하이브는 플랫폼 협력
- 사설 ① : SVB 폐쇄 패닉… ‘벤처 혹한’ ‘금융시장 동요’ 철저히 대비하라
- 사설 ② : 전 세계가 “제조업 부흥” 외치는데, 넋 놓고 쳐다만 보는 한국
- 사설 ③ : 韓美 FS훈련에 北 “핵 공세조치”… ‘불장난하면 종말’ 보여줘야

(경향)
- 1면 : SM 경영권, 카카오에…하이브와 플랫폼 협업
- 1면 : 미 스타트업 ‘돈줄’ SVB 파산…실리콘밸리 ‘줄도산 공포’
- 사설 ① : 실리콘밸리은행 파산, 예의주시하며 국내 파장 최소화해야
- 사설 ② : 국민 분노·일본 외면 속 “미래 위한 결단”이라는 윤 대통령
- 사설 ③ : 한·미 훈련 전날 북의 강경 대응 예고, 정세 관리 절실하다

(한겨레)
- 1면 : 나흘 동안 62시간 일하다 죽은 경비노동자
- 1면 : 420억달러가 하루 만에…‘2008년 이후 최대 규모’ 은행 파산
- 사설 ① : 이재명 전 지사 비서실장 사망, 정치공방 소재 안된다
- 사설 ② : “강제동원 없었다”는 일본, 이게 윤 대통령 ‘해법’인가
- 사설 ③ : 지금도 한국은 ‘4일 연속 24시간 근무’로 과로사한다

(한국일보)
- 1면 : 미국 스타트업 '자금줄' SVB 파산 쇼크... '13일 블랙 먼데이' 오나
- 사설 ① : 한일정상회담 앞둔 일본 '무성의' 우려된다
- 사설 ② : 88% 호응 얻은 비대면 진료, 더 이상 막을 명분 없다
- 사설 ③ : 커지는 SVB 파산 파장... '제2 리먼' 우려 조기 불식시켜야
[3/14(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금융위기 소방수 나선 바이든 “당신 돈은 안전”
- 사설 ① : 두 달여 무역 적자가 작년 전체의 절반, 정말 괜찮은가
- 사설 ② : 하루 만에 은행 파산 ‘휴대폰 뱅크런’ 남의 일 아냐
- 사설 ③ : 핼러윈 참사 때 ‘퇴진이 추모다’ 구호도 北 지시였다니

(중앙)
- 1면 : 학생식당엔 어르신 가득 "방학인 줄"…지방대 신입생 멸종위기
- 1면 : 미국 ‘SVB’ 이어 또 위기설…퍼스트리퍼블릭 파산 우려
- 사설 ① : 신입생 적어 입학식도 못 한다…사립대 퇴로 마련 시급
- 사설 ② : ‘검정고무신’ 작가 죽음 부른 저작권 불공정 계약

(동아)
- 1면 : 뉴욕서도 은행 파산… 美 “예금 전액 보증” 진화
- 사설 ① : 혈세 지원 받으며 公的 통제 안 받는 건보, OECD도 “매우 특이”
- 사설 ② : ‘발작 쇼’ 병역면탈… 전문직들 비양심 엄중히 책임 물으라
- 사설 ③ : 與 핵심 당직 친윤 일색… ‘연포탕’은 全大용 공수표였나

(경향)
- 1면 : ‘승자독식’ 정치의 위기…‘한 표의 가치’ 동등해야
- 1면 : 바이든 “미 금융 안전”…SVB발 뱅크런·줄도산 차단 주력
- 1면 : 한·미 연합연습 앞서 미사일 쏜 북한…얼어붙은 한반도
- 사설 ① : ‘공천라인 친윤 일색’ 여당 지도부, 연·포·탕은 어디 갔나
- 사설 ② : 시진핑 독주 3기 체제 완성, 경제·안보 전략 가다듬어야
- 사설 ③ : 가짜 질환으로 무더기 병역 면탈, 공정 해치는 비리 근절해야

(한겨레)
- 1면 : 양금덕·김성주·이춘식 ‘생존 3인’…“동의없는 채권변제 허용 안돼”
- 1면 : 친윤 아닌 당직자 나와봐…엎어진 ‘연포탕’, 퇴행하는 국힘
- 사설 ① : 한미훈련에 북 잠수함 미사일 발사, 위태로운 한반도
- 사설 ② : 미 은행파산 사태로 커진 불확실성, ‘안정’이 우선이다
- 사설 ③ : 김재원 “5·18 헌법 수록 반대”, 우경화하는 국민의힘

(한국일보)
- 1면 : "SVB 예금 전액 보증"…미국, '은행대란 불길' 일단 잡았다
- 사설 ① : 여당 집행부도 친윤 일색... 김기현, 연포탕 노력을
- 사설 ② : 한반도 긴장의 봄... 확장억제 보여주되 우발충돌 경계하길
- 사설 ③ : 여전히 돈과 힘으로 병역 면탈… 끝까지 발본색원해야
[3/15(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美물가 상승률 6%로 낮아져... SVB發 금융불안 한숨 돌렸다
- 1면 :尹 “52시간제 개편, MZ 의견 들어라”
- 사설 ① :귀족 노조 철옹성 쌓은 현대차, 400명 ‘킹산직’에 18만명 몰렸다니
- 사설 ② :美 원자력 추진 잠수함 호주에 제공, 한국이 더 절실히 필요하다
- 사설 ③ :돌연 공기 6년 단축한다는 가덕도 공항, ‘믿거나 말거나’인가

(중앙)
- 1면 :‘SVB파산’ 공포 전염…코스피 올 최대 낙폭
- 사설 ① :친윤 일색 여당, 대통령에게 현장의 민심 제대로 전해야
- 사설 ② :근로시간 유연제, MZ세대 의견 끌어안아라

(동아)
- 1면 :美은행 추가파산 공포… 이틀새 607조원 증발
- 1면 :MZ세대 반발에… ‘주 최대 69시간 근로’ 백지화 검토
- 사설 ① :지방은 산부인과 없어 ‘新원정출산’… 어쩌다 ‘출산난민’까지
- 사설 ② :“법 개정으로만 연 17조씩 세수 감소”… 재정준칙 제정 서둘라
- 사설 ③ :초우량자산에 뒤통수 맞은 SVB, ‘금융 안전지대 없다’는 교훈

(경향)
- 1면 :불통의 ‘주 69시간’…떠밀려 “보완하라”
- 1면 :SVB 충격에 코스피 2.56% 급락…세계 증시도 ‘출렁’
- 사설 ① :‘69시간 노동’ 보완 지시한 윤 대통령, 원점에서 재검토하라
- 사설 ② :12년 만의 한·일 셔틀외교 복원, 과거 직시 없이 미래 없다
- 사설 ③ :경제성 없는데 강행한 가덕도 신공항, 개항 5년 앞당긴다니

(한겨레)
- 1면 :‘주69시간’ MZ 반발에 “재검토”…여당 “가짜뉴스 탓 오해”
- 사설 ① :‘5·18 북한 개입설’ 위원장 두고 어찌 ‘5월 정신’ 지키나
- 사설 ② :남 얘기하듯 ‘주 69시간’ 재검토 지시한 윤 대통령
- 사설 ③ :‘민주노총이 간첩 근거지’라는 대통령과 여당 공안몰이

(한국일보)
- 1면 :조선소 손 없어 외국인 채운다는데... 차별·폭력에 사라지는 이주노동자들
- 1면 :윤 대통령 "근로시간 유연화, MZ 의견 듣고 보완하라"
- 사설 ① :자극적 묘사, 인권침해…OTT 부작용 이제 논의할 시점
- 사설 ② :급식종사자 28% ‘폐 이상’, 너무 늦은 조리환경 개선
- 사설 ③ :또 5·18 폄하·왜곡하는 여권, 엄중 처분해야
[3/16(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첨단산단 15곳 조성… 삼성, 용인에 300조 투자
- 사설 ① : 수도권에 ‘세계 최대 삼성 반도체’ 결단, 한국에 마지막 기회
- 사설 ② : 윤 대통령 방일, 한일 경제협력 복원도 미룰 수 없다
- 사설 ③ : ‘사드괴담’, ‘청담동 술자리’ 믿는 사람이 아직도 30% 넘는다니

(중앙)
- 1면 : 삼성 300조 투자, 용인에 세계 반도체 허브
- 1면 : 2월 취업자수 31만명 증가…2년 새 최저
- 사설 ① : 반도체 전쟁, 여·야·정 삼위일체의 지원 필요하다
- 사설 ② : 포스트 BTS가 없다…방시혁이 던진 K팝 위기론

(동아)
- 1면 : 삼성 300조 투자, 세계 최대 반도체단지 짓는다
- 1면 : 美 무인기-러 전투기, 작전중 공중충돌… 냉전 이후 처음
- 사설 ① : “가덕도 신공항 공기 절반으로 줄이겠다”… 이래도 되나
- 사설 ② : 尹정부 첫 與野 대표 회동… “민생 챙기기 경쟁” 빈말 안 돼야
- 사설 ③ : 삼성 300조 반도체 국내 투자… 경쟁력·고용·균형발전 보루로

(경향)
- 1면 : 윤 대통령 “강제동원 재점화 없다” 더 숙이고 간다
- 1면 : ‘반도체 균형발전’은 어렵다?...용인에 세계최대 클러스터 몰아넣기
- 사설 ① : 본격화한 고용한파, 청년실업 대책 수립에 매진해야
- 사설 ② : ‘급식노동자 폐암’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책 시급하다
- 사설 ③ : 방일 앞두고도 여론과 동떨어진 대일 인식 보인 윤 대통령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구상권 행사 없다…일본, 걱정 말라”
- 1면 : “최대 노동시간 ‘캡’ 씌울 필요”…당정, ‘주 69시간제’ 변경 착수
- 1면 : 냉전 이후 첫 미-러 충돌…미 무인기, 흑해에서 대치 중 추락
- 사설 ① : “김만배-김수남 대책 논의” 의혹 커지는 ‘50억 클럽’
- 사설 ② : 가덕도 신공항 5년 단축, ‘안전 경시’ 무리수 아닌가
- 사설 ③ : 대법 판결은 부정하고, 일본에는 “걱정말라”는 대통령

(한국일보)
- 1면 : 윤 대통령 "2026년까지 6대 첨단분야 550조 민간 투자"
- 1면 : "한일 공동선언문 없다" 기대치 낮춘 대통령실... 회담 후 양 정상 기자회견하기로
- 사설 ① : 尹 저자세 논란 안고 방일, 성과 없이 국민설득 어렵다
- 사설 ② : 69시간제 재검토... MZ만 아닌 노동계 의견 수렴해야
- 사설 ③ : 수도권에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균형발전 보완하길
[NBS 전국지표조사(3월 2주)(3/16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3/13(월)-3/15(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5%(2%p▼), 부정평가 57%(6%p▲), 모름/무응답 8%
· 긍정평가 이유 :결단력 43%(-),공정·정의 20%(1%p▲)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8%(4%p▲),경험·능력 부족 24%(1%p▼)등의 順
▶️ 강제징용 제3자 변제, 주69시간 논란 등으로 부정평가 응답 증가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8%(3%p▼), 신뢰하지 않는다 57%(5%p▲), 모름/무응답 4%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4%(5%p▼), 더불어민주당 30%(3%p▲), 정의당 5%, 태도유보 29%
▶️ 여당 전당대회 컨벤션 효과 종료, 격차가 줄어들긴 했지만 민주당에 대한 기대가 늘었다고 보긴 어려움
▶️ 최근 여러 조사에서 나온 것처럼 민주당 지지율이 여당을 크게 앞서는 것은 아님, NBS·갤럽이 가장 정확한 조사로 보임

(주요정당 대표 직무수행 기대감/평가)
-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대표 : 긍정기대 37%, 부정기대 42%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긍정평가 33%, 부정평가 57%

(국정 비전 및 가치 평가)(8월 4주 대비)
- 한반도가 평화롭고 안전해지고 있다 : 그렇다 31%(6%p▼), 그렇지 않다 63%
- 공정과 상식의 가치가 잘 실현되고 있다 : 그렇다 35%(1%p▼), 그렇지 않다 59%
-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있다 : 그렇다 36%(5%p▼), 그렇지 않다 57%
▶️ 평화와 민주주의에 대한 긍정 응답 감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5%, 부정평가 29%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17%, 심각하지 않다 81%

(정부의 강제동원(징용) 피해 배상안 찬반)
- 찬성한다 33%, 반대한다 60%
· '반대' 응답 : 20대 61%, 30대 68%, 40대 77%, 50대 70%
▶️ 타 조사와 흐름과 유사, 반일 이슈는 2050이 함께 움직이는 이슈

(주69시간제 개편 관련 찬반)(1월 2주 대비)
- 찬성 40%(5%p▼), 반대 54%(6%p▲)
· '반대' 응답 : 20대 65%, 30대 67%, 40대 68%, 50대 56%
▶️ 반일 이슈와 마찬가지로 노동시간 연장 이슈는 2050이 함께 움직이는 이슈
▶️ 이재명 사법리스크로 포위된 민주당,2050 이슈로 尹정권과 각을 세우며 국민의힘의 세대포위론 전략 돌파해야
[3/17(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지소미아 완전 정상화… 경제안보협의체 신설
- 1면 : ‘주 69시간’ 반발...MZ세대 “장기 휴가? 현실에선 쓰기 힘들다”
- 사설 ① : 미·유럽 잇단 은행 위기, 우리도 ‘충당금 방파제’ 미리 더 쌓아야
- 사설 ② : 근로 시간 개편, 일정 기간 시험 실시로 효과와 부작용 점검해보길
- 사설 ③ : 韓 대통령 12년 만의 방일과 日의 유보적 태도

(중앙)
- 1면 : 한·일, 지소미아·셔틀외교 복원
- 사설 ① : 미래로 함께 나아갈 출발점 된 한·일 정상회담
- 사설 ② : 주 52시간제 둘러싼 정책 혼선 걱정된다

(동아)
- 1면 : 日, ‘징용 사과’ 계승… 韓해법 호응조치 언급안해
- 1면 : 주 최대 근로시간, 50시간대로 재조정 추진
- 사설 ① : ‘50억 클럽’ 규명없이 대장동 수사 매듭질 수 있겠나
- 사설 ② : ‘세계 9대 투자은행’도 휘청… 금융불안 ‘불씨’ 커졌다
- 사설 ③ : 韓日 어렵게 다시 돌아온 출발선, 앞으로 갈 길이 멀다

(경향)
- 1면 : 한·일 정상 “미래로”…과거사는 끝내 묻었다
- 사설 ① : 일 ‘과거 반성’ 호응 없는 정상회담, 윤 대통령 방일 왜 했나
- 사설 ② : 성난 여론에 갈팡질팡 주 69시간제, 졸속 행정 책임 물어야
- 사설 ③ : 이번엔 ‘당헌 80조 삭제’ 추진, 민주당 퇴행이 심하다

(한겨레)
- 1면 : 기시다, 강제동원 사과커녕 ‘위안부 합의’ 이행도 요구
- 1면 : 윤 대통령 “주 60시간 이상은 무리”…열흘 만에야 보완 지시
- 사설 ① : ‘주 60시간 상한 캡’은 또 무슨 근거로 계산한 건가
- 사설 ② : 손자 폭로로 다시 주목되는 ‘전두환 비자금’
- 사설 ③ : 사과 안한 일본에 ‘구상권 청구 없다’ 약속한 윤 대통령

(한국일보)
- 1면 : 12년 만에 셔틀외교 복원... 尹·기시다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가자"
- 사설 ① : 번져가는 은행 불신… 나비효과 대비 탄탄하게
- 사설 ② : 정상회담 겨냥해 ICBM 쏜 북한, 오판하지 말라
- 사설 ③ : 한일 '공동번영 새출발' 선언…징용 호응조치는 없어
[3월 3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3/14-16(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3%(1%p▼), 부정평가 60%(2%p▲)
· '부정평가' 응답 : 20대 69%, 30대 71%, 40대 73%, 50대 65%
· 긍정평가 이유 : 노조 대응 18%(1%p▲), 외교 9%(1%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일본 관계/강제동원 배상 문제 15%(1%p▼), 외교 15%(2%p▲) 등의 順
▶️ 2050층에서 부정평가 응답률 비슷, 다만 이 부정평가 여론이 야당에 대한 지지나 기대로 이어지진 않음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4%(4%p▼), 더불어민주당 33%(1%p▲), 정의당 5% 順

(현행 법정근로시간(주 최대 52시간))
- 적정하다 60%, 많다 19%, 적다 16%, 모름/무응답 5%
· '많다' 응답 : 20대 26%, 30대 26%
· '적다' 응답 : 60대 25%

(주69시간제)
- 찬성 36%, 반대 56%, 모름/무응답 8%
· '찬성' 응답 : 60대 53% / 자영업 43%
· '반대' 응답 : 20대 59%, 30대 67%, 40대 68%, 50대 59% / 사무·관리 68%
▶️ 2050 vs. 60 구도, 정부도 부담 느껴 일보 후퇴, 다만 52시간제에서 애매하게 몇 시간 늘리는 정도로는 명분·실리·효과 얻기 어려울 것
[3/20(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지금도 하루 1만명 감염… “대중교통 붐비면 마스크를”
- 사설 ① : 한국은 서둘지 말고, 일본은 재 뿌리지 말아야
- 사설 ② : “세계 경제 회복” 전망 OECD, 한국 성장률만 하향 조정
- 사설 ③ : “대북 전단 코로나 유입” 北 주장 본뜬 文 정부의 외교 문서

(중앙)
- 1면 : UBS, CS인수 난항…“10억달러 인수제안 거절”
- 사설 ① : ‘독도·위안부 거론’ 돌출 변수 안 되도록 해야
- 사설 ② : 지방대 파격 지원, 대학 구조개혁의 신호탄 되길

(동아)
- 1면 : 월가 손잡고, 은행 합치고… 美-유럽 ‘금융위기 공포’
- 1면 : 대통령실 ‘기시다 방한때 합당한 호응조치’ 기대
- 사설 ① : 어린이집 40% ‘0세반’ 없어… 낳은 아이 방치하며 출산 권하나
- 사설 ② : ‘미래 위한 연금개혁’ 정치생명 걸고 추진하는 마크롱
- 사설 ③ : 888일 만에 ‘대중교통 마스크’ 벗지만 아직은 ‘코로나 심각단계’

(경향)
- 1면 : 늘어난 ‘관피아 사외이사’…3명 중 1명은 전직 검사님
- 1면 : 협상 없이 내어준 ‘외교 참사’…안과 밖의 ‘청구서’만 남았다
- 사설 ① : 2년5개월 만에 벗는 마스크, 취약지대 방역 유의해야
- 사설 ② : 한·일 정상회담 ‘독도·위안부 논의’ 진상이 무엇인가
- 사설 ③ : 해외서 놀림감 된 한국의 장시간 노동, 계속 줄여나가야

(한겨레)
- 1면 : 일본에 ‘선물’ 건네고 짐보따리만 받아온 윤 대통령
- 사설 ① : 미·유럽 은행 위기, ‘부동산PF 대책 서두르라’ 한다
- 사설 ② : ‘독도·위안부’ 거론 논란, 분명한 해명과 대응 내놔야
- 사설 ③ : ‘선거제 개편’ 전원위 앞둔 여야, 기득권부터 내려놔야

(한국일보)
- 1면 : '수출 선봉' 외항 상선, 선원이 없다... 10년 후 절반 멈출 판
- 1면 : "80점 받을 만한 결단" "日 무성의에 F학점"[한일정상회담 전문가 평가]
- 사설 ① : 비례성 높이고 의원 수 늘리기, 검토할 만하다
- 사설 ② : 연차 사용률 70%, 주36시간 근로 희망…이게 현실
- 사설 ③ : 尹대통령, 강제징용 피해자 직접 만나 설득해야
[3/21(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日 “5월 G7에 尹대통령 초청”...대통령실 “한일회담 긍정 조치”
- 사설 ① : 정치 포퓰리즘이 만든 에너지 과소비, ‘유류세 인하’ 중단해야
- 사설 ② : 청년 지지율 추락 ‘도로 청년 외면 黨’된 국민의힘
- 사설 ③ : 의원 수 스스로 줄인 독일 의회, 우리 국회선 절대 못 볼 일

(중앙)
- 1면 : 자동차 위기속 질주…수출액 반도체 추월
- 1면 : 기시다 “5월 G7 정상회의에 윤 대통령 초청”
- 사설 ① : 문재인 전 대통령은 과연 잊히고 싶은 게 맞나
- 사설 ② : 요동치는 세계 금융시스템 위기, 한국도 철저 대비를

(동아)
- 1면 : ‘파워 시니어’ 급증하는데, 일자리는 단순노무직
- 사설 ① : UBS에 인수된 크레디트스위스, 신뢰 무너진 은행의 말로
- 사설 ② : 北 핵타격 숙달 훈련… ‘최후의 날’ 연습하나
- 사설 ③ : 일하는 노인 577만 명… ‘그냥 노는’ 청년 50만 명

(경향)
- 1면 : 기후변화 재앙 더 가까워졌다···현 온실가스 감축 계획으로는 못 막아
- 1면 : UBS, 크레디트스위스 32억달러에 인수
- 사설 ① : 핵전쟁 시나리오가 정면충돌하는 한반도
- 사설 ② : 의원 수 확대 차단막부터 친 국민의힘, 정략이 지나치다
- 사설 ③ : 지구 온도 1.5도 상승 20년도 안 남았다는 경고 새겨야

(한겨레)
- 1면 : 남은 탄소예산 5천억톤뿐…이대로면 10년 안에 동난다
- 1면 : UBS, 크레디스위스 전격 인수…일단 ‘급한 불’은 껐다
- 사설 ① : 갑자기 의원정수 ‘반대’ 국민의힘, 판 깨는 게 목표인가
- 사설 ② : ‘핵 위협’ 높인 김정은, ‘한일 자화자찬’ 할 때인가
- 사설 ③ : “향후 10년이 수천년 영향” 긴박한 기후대응 IPCC 보고서

(한국일보)
- 1면 : UBS, '파산 위기' CS 인수로 급한 불 껐지만... "위험 신호 여전"
- 1면 : 기시다 “윤 대통령을 5월 히로시마 G7 정상회의에 초청했다”
- 사설 ① : 심각한 청년고용 상황, 한시 촉진책 검토 해야
- 사설 ② : 스타트업 발사체 날았다…민간 우주산업 발판 되길
- 사설 ③ : 北 핵탄두 공중폭발시험, 핵위협 도 넘었다
[3/22(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박정희·김대중처럼... 尹 “한일 관계 과거 넘어 미래로 가야”
- 사설 ① : ‘육아 전쟁’이 출산 기피 주원인, 저임금 외국인 도우미 검토해볼 만
- 사설 ② : 文 터무니없는 온실가스 감축 약속, 궁지 몰린 한국
- 사설 ③ : 사퇴했는데 망신 주기 청문회, 학폭을 기회 삼은 정치 폭력은 정당한가

(중앙)
- 1면 : “과거 넘어야” 대통령의 23분 국민 설득
- 사설 ① : 대통령의 한·일 관계 설명…쌍방향 소통이면 더 좋았겠다
- 사설 ② : 포스트 코로나 대비, 비대면 진료 입법 서둘러야

(동아)
- 1면 : 2030세대 80% “정년 늘리거나 없애야”
- 1면 : 尹대통령 “反日 외치며 이득 취하려는 세력 있어”
- 사설 ① : ‘西엔 우크라, 東엔 대만’… 習-푸틴 밀착의 검은 그림자
- 사설 ② : ‘부실 시한폭탄’ 부동산PF… 2금융권 ‘위험 노출’만 200조
- 사설 ③ : ‘주 근로시간’ 2주 새 5차례나 오락가락… 어찌 하자는 건지

(경향)
- 1면 : 여론 맞선 대통령 “반일로 정치 이득”
- 사설 ① : 국민 분노엔 답 않고 독선·왜곡·변명 일관한 윤 대통령
- 사설 ② : 혼선 거듭하는 노동시간 개편, 정부안 완전 폐기가 답이다
- 사설 ③ : 온실가스 감축 급한데 산업계 부담 줄여준 ‘탄소중립 계획’

(한겨레)
- 1면 : 20분간 7500자 생중계…윤 “과거에 잡혀선 안 돼” 대국민 설득
- 사설 ① : ‘빈손 방일’ 비판조차 정쟁으로 몰아가는 윤 대통령
- 사설 ② : “동맹 훼손” 핑계댔지만 동맹국도 비판한 ‘전용기 배제’
- 사설 ③ : ‘근로시간 개편 난맥상’ 정부, 노동계는 왜 안 만나나

(한국일보)
- 1면 : 윤 대통령 "이미 수십 차례 사과... 한일관계, 이제 과거를 넘자"
- 사설 ① : 자고 나면 바뀌는 69시간 메시지, 이젠 결과로 말하길
- 사설 ② : 소통 나선 尹 반대 설득하고, 정치권 친일 프레임 벗어야
- 사설 ③ : 불확실성 키우고 다음 정부로 미룬 탄소감축 목표
[3/23(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세월호처럼 분노 분출시켜라” 北, 핼러윈 뒤 민노총에 지령
- 1면 : 공시가 -18.6%… 역대 최대 하락
- 1면 : 매주 재판받는 野대표 이재명
- 사설 ① :한 정당이 공영방송을 장악하겠다고 법을 만든다니
- 사설 ② :10년 시간 벌었지만 ‘반도체 탈중국’ 지금부터 준비해야
- 사설 ③ :1년 6개월 만에 대장동 핵심 피의자 기소, 신속 재판으로 혼란 줄여야

(중앙)
- 1면 : 공시가 역대 최대 하락…보유세 20% 줄어든다
- 1면 : 4895억 배임, 133억 뇌물…이재명 5개 혐의 기소
- 사설 ① :기소된 이재명…이제 자신의 거취 진지하게 고민해야
- 사설 ② :공영방송 독립성과 공정성 해칠 방송법 강행 처리

(동아)
- 1면 : 공시가 18.6% 하락, 보유세 3년전보다 20% 감소
- 1면 : 檢, 이재명 4895억 배임 등 5개 혐의 기소… 李 “답정기소”
- 사설 ① :인구 줄고 부양부담 느는 미래… 청년들도 ‘정년 연장’ 원한다
- 사설 ② :1년 반 만에 이재명 기소… 이젠 법정에서 진실 가릴 때
- 사설 ③ :美 반도체 가드레일 ‘최악’ 피했지만 ‘추가 규제’ 산 넘어 산

(경향)
- 1면 : 검찰, 이재명 기소…‘최종 책임자’ 규정
- 1면 : 아파트 공시가 역대 최대 하락
- 사설 ① :이재명 기소, 대장동 실체·정치탄압 여부 법정서 가려야
- 사설 ② :역대 최대 아파트 공시가격 하락, 현실화 기조 역행 안 된다
- 사설 ③ :최악은 면한 반도체 중국 생산, 정부의 보호 노력 계속돼야

(한겨레)
- 1면 : 검찰, 대장동 의혹 등 이재명 불구속 기소…수사 1년6개월 만
- 1면 : 공동주택 공시가 18.61% 하락…보유세 3년 전 수준 될 듯
- 사설 ① :여전히 남은 ‘미 반도체 족쇄’, 한국 더 적극 대응해야
- 사설 ② :‘400억 약정’ 빠지고, ‘정치수사’ 논란 남긴 이재명 기소
- 사설 ③ :‘명시적 임금차별’ 외국인 도우미가 저출생 해법인가

(한국일보)
- 1면 : 공동주택 공시가 18.6% '역대급' 하락…"보유세 2020년보다 낮다"
- 1면 : 검찰, '대장동 4895억 배임·성남FC 133억 뇌물' 제1야당 대표 기소
- 사설 ① :기소되고도 당대표 이재명... 법정서 시비 가려야
- 사설 ② :반도체 ‘차이나 리스크’ 줄었으나, 경각심 늦추면 안 된다
- 사설 ③ :아파트 공시가 하락 긍정적이지만, 현실화 기조 유지를
[3월 4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3/21-23(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4%(1%p▲), 부정평가 58%(2%p▼)
· '부정평가' 응답 : 20대 69%, 30대 71%, 40대 73%, 50대 65%
· 긍정평가 이유 : 일본 관계 개선 18%(11%p▲), 외교 11%(2%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외교 25%(10%p▲), 일본 관계/강제동원 배상 문제 23%(8%p▲)등의 順
▶️ 긍부정 평가 모두 '한일관계+외교' 거론, 부정평가층의 결집력이 좀 더 강함
▶️ 尹 부정평가층 흡수 위한 '한일관계' 관련 공격은 유효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4%(4%p▼), 더불어민주당 33%(1%p▲), 정의당 5% 順

(국회의원 정수)
- 늘려도 된다 10%, 줄여야 한다 57%, 현재 적당하다 30%, 모름/무응답 4%
· '늘려야' 응답 : 진보층 16%, 중도층 9%, 보수층 5%
▶️ 정수 확대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대 미형성, 응답자의 87%가 늘이거나 줄여야 한다고 봄

(세비 총예산 동결 시, 국회의원 정수)(2018년 11월 3주 대비)
- 늘려도 된다 22%(12%p▼), 늘려선 안 된다 72%(14%p▲), 모름/무응답 7%
▶️ 세비 동결로는 정수 확대에 대한 인식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움

(선호 선거구제)(2014년 11월 2주 대비)
- 소선거구제 52%(18%p▲), 중대선거구제 32%(25%p▼), 모름/무응답 16%
▶️ 9년 전보다 소선거구제에 대한 선호 큰 폭으로 증가
▶️ 중대선거구제 시범실시(2022), 준연동형 비례제 실시(2020)(위성정당 논란)를 경험하며 선거제도 변경에 대한 기대가 줄었을 것으로 추정
[3/27(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이재명 이번엔 부동산 업자 위증교사 의혹… 檢, 녹음파일 확보
- 1면 :푸틴 “벨라루스에 핵 배치”…美의원은 “한국에 전술핵 재배치 고려를”
- 사설① :극렬 지지층에 장악된 黨, 그 黨에 장악된 국회
- 사설 ② :文이 해체하려던 4대강 보, 가뭄 극복 도움 주고 있다
- 사설 ③ :野 줄 잇는 포퓰리즘 입법, 국민에 수십조원 청구서

(중앙)
- 1면 :북·중·러 연쇄 핵카드…동북아 안보균형 위협
- 사설①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말을 믿기 어려운 이유들
- 사설 ② :담보 없는 신용대출 연체 사상 최고…시급한 저축은행 관리

(동아)
- 1면 :“내 아이 키워주는 세상보다 내가 키울수 있는 세상 원해”
- 1면 :한미, 내달 정상회담때 ‘핵우산 강화’ 공동문안 추진
- 1면 :은행위기, 이번엔 도이체방크… 장중 14% 급락
- 사설① :LG엔솔 美에 최대 배터리 공장… 中 ‘배터리 굴기’ 맞설 기지로
- 사설 ② :정부 보조금 안 받겠다는 MZ노조… 이게 맞다
- 사설 ③ :“내 아이 키워 주는 세상보다 내가 키울 수 있는 세상 원한다”

(경향)
- 1면 :주 69시간 일하면 주 4.5시간 ‘적자’
- 1면 :‘개딸’ 비명계 공격 통제불능…이재명 결별 선언 요구 빗발
- 1면 :오염수 방류 묵인 땐 ‘후쿠시마산 수산물 규제 논리’ 깨진다
- 사설① :육아휴직도 절반이 못 쓰는데, 여당은 황당한 저출생 대책만
- 사설 ② :판사 출신 집권당 대표가 헌법재판관을 모독·겁박하다니
- 사설 ③ :민주당, 도 넘은 강성 지지층 행태 제어 못하면 희망 없다

(한겨레)
- 1면 :열차·바다·지하에서도 쏜다…북, 더 위력적인 ‘핵 반격’ 과시
- 사설① :주요 당직 ‘친윤 도배’ 여당, 빈말 된 ‘연포탕’ 약속
- 사설 ② :직장인 절반 육아휴직 눈치보는데 아이 낳겠나
- 사설 ③ :북 ‘핵 실전 능력’ 과시, 출구 없는 군비 경쟁의 위험

(한국일보)
- 1면 :"벨라루스에 전술핵 배치" 선언 푸틴, '미국식 핵공유' 협박으로 '되치기'
- 사설① :핵어뢰까지 과시한 北… 국방 외교 총력 대응 서둘러라
- 사설 ② :‘검수완박’ 결정, 아전인수 정쟁 말고 제도 보완 나서야
- 사설 ③ :‘권도형, 한국 아닌 미국 송환하라’는 여론이 말하는 것
[3/28(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아이 갖기도 힘든데 지원 받기도 힘들다… 두번 우는 난임부부
- 1면 : 尹 “정책 만들때 국민 여론 반영해야”
- 사설 ① : ‘안전한 곳’이 안전하지 않은 새로운 양상의 금융 위기
- 사설 ② : 민주당이 새겨들어야 할 민주당 원로들의 고언
- 사설 ③ : 4·19 주역들의 이승만 재평가, 나라에 희망 주는 화해와 통합

(중앙)
- 1면 : 미 항모 한반도 온 날…북, 동해로 SRBM 두 발
- 사설 ① : 4·19 세대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역사적 화해
- 사설 ② : KT ‘낙하산 대 카르텔 충돌’ 언제까지 이런 구태 봐야 하나

(동아)
- 1면 :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교체 검토
- 1면 : 日, 초등교과서 ‘한인 징용’서 ‘강제’ 표현 뺀다
- 1면 :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기업에 인센티브 검토”
- 사설 ① : 美 폭격기·항모 떠도 北 막가는 도발… 중-러의 졸개 자처하나
- 사설 ② : 日 초등교과서 ‘강제 징용’ 삭제… 정상회담 한 지 얼마 됐다고
- 사설 ③ : SVB, CS 이어 도이체방크… 짙어지는 ‘뱅크데믹’ 그림자

(경향)
- 1면 : 의견은 없고 민원만 가득 ‘탄소중립 역주행 토론회’
- 1면 : 코로나가 부추긴 가맹점 ‘출혈경쟁’
- 사설 ① : 부자감세로 빈 나라 곳간, 유류세로 채울 생각 마라
- 사설 ② : 방미·방일 앞 의문스러운 대통령실 외교·의전 비서관 교체
- 사설 ③ :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 경찰 수사 독립·중립 지켜내야

(한겨레)
- 1면 : 헌재 결정에 반해…한동훈 “그 시행령 지키기 더 중요해져”
- 사설 ① : 독일 최대 은행까지 휘청, 금융당국 신뢰 확보 최선을
- 사설 ② : 민주당 ‘다른 목소리’ 용납않는 행태, 단호히 제어해야
- 사설 ③ : 헌재 결정 무시, 민주당엔 역공…안하무인 한동훈 장관

(한국일보)
- 1면 : "냉소, 무기력, 소신정치 실종" 여야 초선의원 13명이 쓴 '반성문'
- 사설 ① : KT 윤경림 사퇴, 지배구조 개선 명분도 실리도 다 잃었다
- 사설 ② : 병원 한 번도 못 간 0~2세 2895명... 학대 의심 상식 아닌가
- 사설 ③ : 日징용기업 상대 잇단 현금화 소송… 피해자 설득 다하고 있나
[3/29(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직경 50㎝ 전술핵탄두 꺼낸 김정은… 北 “소형화·표준화 완성” 주장
- 1면 : 2세까지 무료 입원… 공공분양 혜택, 자녀3명→2명으로
- 사설 ① : 7년 만에 대통령이 저출산위 주재, 정부 무관심이 이 지경 만든 것
- 사설 ② : 日 교과서 역사 왜곡, 日에 섣부른 기대 말고 냉정한 국익 외교를
- 사설 ③ : 중대 외교 현안 앞두고 대통령실 비서관들 교체, 무슨 일인가

(중앙)
- 1면 : 북, 연일 핵시위…윤 대통령 “1원도 못줘”
- 1면 : 만 2세 미만 아기, 입원 의료비 0원…2자녀도 다자녀로
- 사설 ① : 말로만 ‘특단’ 외쳐선 0.78 인구절벽 못 넘는다
- 사설 ② : 국빈 방미 앞두고 흔들리는 외교 라인, 무슨 일인가

(동아)
- 1면 : ‘美제안 국빈만찬행사’ 5차례 무응답에 무산될뻔
- 1면 : “2세까지 입원비 전액 지원” 저출산 대책 추진
- 사설 ① : 50만 원도 아쉬워 연리 15.9% 생계비 대출에 몰리는 서민들
- 사설 ② : 의전·외교비서관 이어 안보실장… 대통령실에 무슨 일이
- 사설 ③ : 서울 한복판서 쓰러져도 25곳서 퇴짜 맞는 응급의료체계

(경향)
- 1면 : 일, 교과서 역사 왜곡 노골화…‘호응’커녕 퇴행
- 1면 : 육아기 재택근무 확대·2세 미만 입원비 무료
- 사설 ① : 일본 ‘왜곡 교과서’에 뒤통수 맞은 한국의 ‘강제동원 면죄부’
- 사설 ② : 윤석열표 첫 저출생 회의, 새로움도 특단의 대책도 없다
- 사설 ③ : “전광훈 우파 통일” 외치는 김재원, 여당 수석최고위원 맞나

(한겨레)
- 1면 : 윤석열 저출산위 첫 주재…0.78 출산율 충격에 “과감한 대책” 주문
- 1면 : 일 초등교과서 ‘강제동원·징병’ 대놓고 뭉갰다
- 사설 ① : ‘극우’ 전광훈 목사가 국민의힘 ‘천하통일’했나
- 사설 ② : 백기투항 외교 뒤 돌아온 ‘독도는 일본땅’ 교과서 왜곡
- 사설 ③ : 성평등·노동현실 개선 없는 ‘저출산 대책’ 공허하다

(한국일보)
- 1면 : 윤 대통령 “북한 퍼주기 중단하라... 핵 개발 추진하면 1원도 못 줘"
- 1면 : 저출산위 첫 주재한 尹 "아이, 국가가 확실하게 책임진다는 믿음 줘야"
- 1면 : 일본 역사왜곡 더 심해져...초등교과서 조선인 '징병' 강제성 흐렸다
- 사설 ① : 저출산대책, 이 정도로 아이 낳고 싶은 생각 들겠나
- 사설 ② : 日 과거사 희석한 교과서, 의도적 무성의 아닌가
- 사설 ③ : 안보 현안 산적한데 뒤숭숭한 외교안보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