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공정위, 은행·통신사 조사… 담합 논란 정조준
- 1면 : 이재명 체포, 찬성 더 많았다… ‘누더기 방탄’
- 1면 : ‘파두’ 몸값 1조 돌파… 국내 첫 반도체 설계 유니콘 탄생
- 사설 ① : 민주당의 멋진 당헌, 애초에 지킬 생각 없던 보여주기였다
- 사설 ② : 인사 추천 검증 전부 검찰 한 식구들 독점, 이런 일 생길 수밖에
- 사설 ③ : ‘李에 대한 정치적 불신임’ 평가까지 나온 민주당 내 이탈표
(중앙)
- 1면 : 미국 또 긴축 우려…원화값 18원 급락, 석달 만에 1320원대
- 사설 ① : 방탄했지만 민주당 의원 30명 이상에게 버림받은 이재명
- 사설 ② : 물가 관리한다며 시장 자율 해치지는 말아야
(동아)
- 1면 : 해외자원 투자 공제 부활… 10대 광물 中의존 낮춘다
- 사설 ① : “10대 전략 광물 中 의존 절대적”… 신냉전서 생존 가능한가
- 사설 ② : 상식 밖 ‘정순신 부실 검증’… 이번에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나
- 사설 ③ : 체포동의안 부결은 됐지만, 더 큰 정치적 부담 안은 이재명
(경향)
- 1면 : 정순신 인사검증, 법무부가 담당…한동훈 장관 ‘책임론’
- 1면 : 청년 가구주 21%, 빚이 소득의 3배
- 사설 ① : ‘체포동의안 부결’ 반란표 최소 30표, 이 대표 깊이 새겨야
- 사설 ② : 정순신 추천해놓고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경찰청장
- 사설 ③ : 부적절 의견 무시하고 설악산 케이블카 허가, 환경부 맞나
(한겨레)
- 1면 : 민주당 최소 31명 이탈 ‘가까스로 부결’…“이재명 향한 경고”
- 사설 ① : 정순신 인사검증 실패, 사과·문책 없이 어물쩍 넘기나
- 사설 ② : ‘가까스로 부결’, 앞으로가 더 중요한 이재명과 민주당
- 사설 ③ : 설악산 케이블카 허가 내준 환경부, 존재 이유 잊었나
(한국일보)
- 1면 : 노웅래 체포안 때보다도 반대표 적었다… 이재명 '상처뿐인 승리'
- 1면 : 40년 찬반 논란 끝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실상 허가....국립공원 난개발 우려도
- 사설 ① : '이재명 체포안' 부결···민주 상당수 이탈 '방탄' 납득 못해
- 사설 ② : ‘버티면 이긴다’가 학폭 가해자 승리 공식이라니
- 사설 ③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허가, 국립공원 난개발 우려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공정위, 은행·통신사 조사… 담합 논란 정조준
- 1면 : 이재명 체포, 찬성 더 많았다… ‘누더기 방탄’
- 1면 : ‘파두’ 몸값 1조 돌파… 국내 첫 반도체 설계 유니콘 탄생
- 사설 ① : 민주당의 멋진 당헌, 애초에 지킬 생각 없던 보여주기였다
- 사설 ② : 인사 추천 검증 전부 검찰 한 식구들 독점, 이런 일 생길 수밖에
- 사설 ③ : ‘李에 대한 정치적 불신임’ 평가까지 나온 민주당 내 이탈표
(중앙)
- 1면 : 미국 또 긴축 우려…원화값 18원 급락, 석달 만에 1320원대
- 사설 ① : 방탄했지만 민주당 의원 30명 이상에게 버림받은 이재명
- 사설 ② : 물가 관리한다며 시장 자율 해치지는 말아야
(동아)
- 1면 : 해외자원 투자 공제 부활… 10대 광물 中의존 낮춘다
- 사설 ① : “10대 전략 광물 中 의존 절대적”… 신냉전서 생존 가능한가
- 사설 ② : 상식 밖 ‘정순신 부실 검증’… 이번에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나
- 사설 ③ : 체포동의안 부결은 됐지만, 더 큰 정치적 부담 안은 이재명
(경향)
- 1면 : 정순신 인사검증, 법무부가 담당…한동훈 장관 ‘책임론’
- 1면 : 청년 가구주 21%, 빚이 소득의 3배
- 사설 ① : ‘체포동의안 부결’ 반란표 최소 30표, 이 대표 깊이 새겨야
- 사설 ② : 정순신 추천해놓고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경찰청장
- 사설 ③ : 부적절 의견 무시하고 설악산 케이블카 허가, 환경부 맞나
(한겨레)
- 1면 : 민주당 최소 31명 이탈 ‘가까스로 부결’…“이재명 향한 경고”
- 사설 ① : 정순신 인사검증 실패, 사과·문책 없이 어물쩍 넘기나
- 사설 ② : ‘가까스로 부결’, 앞으로가 더 중요한 이재명과 민주당
- 사설 ③ : 설악산 케이블카 허가 내준 환경부, 존재 이유 잊었나
(한국일보)
- 1면 : 노웅래 체포안 때보다도 반대표 적었다… 이재명 '상처뿐인 승리'
- 1면 : 40년 찬반 논란 끝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실상 허가....국립공원 난개발 우려도
- 사설 ① : '이재명 체포안' 부결···민주 상당수 이탈 '방탄' 납득 못해
- 사설 ② : ‘버티면 이긴다’가 학폭 가해자 승리 공식이라니
- 사설 ③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허가, 국립공원 난개발 우려
[3/2(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노총 부위원장, 건설노조 뒷돈 수억 받아...나눠먹기 시도도”
- 1면 : 남아선호, 이젠 옛말… 작년 출생 성비 45년만에 최저
- 사설 ① : 인사 검증 실패하고도 밀실·비밀주의 고집하는 법무부
- 사설 ② : 수입 869억 김제시가 추석 보너스 810억 뿌린 비결
- 사설 ③ : 한국 이제 과거사 싸움해야 하는 수준은 넘어선 나라다
(중앙)
- 1면 : 항일보다 독립 강조…일본엔 파트너 선언
- 1면 : "딸 낳고 싶어 비법 따랐다"…'딸 바보' 열풍, 그뒤엔 노년 걱정
- 사설 ① : “협력 파트너” 윤 대통령 제안에 일본의 화답 기대한다
- 사설 ② : 오늘 3년 만의 학교 정상화,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자
(동아)
- 1면 : 美 “반도체 이익 나눠야 보조금” 삼성-SK 압박
- 사설 ① : 역대 최고로 뛴 학원비에 등골 휘는 학부모들
- 사설 ② : 2년째 OECD 평균 밑돈 성장… 선진국 되자 한국병에 드러눕나
- 사설 ③ : 반도체 지원 빌미로 韓기업 영업기밀까지 공개하라는 美
(경향)
- 1면 : 윤 대통령 “과거 침략자 일본, 협력 파트너 됐다”
- 사설 ① : 12개월 연속 무역적자, 통상·산업전략 새로 짤 때
- 사설 ② : 일본에 반성·사과 요구 없는 윤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 사설 ③ : 민주당 ‘가결 같은 부결’ 후폭풍, 민주적으로 해결해야
(한겨레)
- 1면 : ‘강제동원 과거사’ 빠진 자리…“일본은 협력 파트너” 외침만
- 사설 ① : 미분양 주택 급증, 몇년 새 폭등한 분양가부터 낮춰야
- 사설 ② : 현안 덮어두고 일본을 파트너로 띄운 윤 대통령
- 사설 ③ : 인사 참사 책임 안 진다는 한동훈, ‘무책임 정부’의 민낯
(한국일보)
- 1면 : 尹 “日, 군국주의 침략자에서 협력 파트너로… 한미일 협력 중요”
- 1면 : "아들 낳으려 셋째 출산하던 시절 지났다"... 성비 '정상화'
- 사설 ① : 국회 ‘급발진 입증 책임 전환법’ 신속 추진해야
- 사설 ② : 윤 대통령, 한일 미래협력 강조, 일본 ‘성의’로 화답해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노총 부위원장, 건설노조 뒷돈 수억 받아...나눠먹기 시도도”
- 1면 : 남아선호, 이젠 옛말… 작년 출생 성비 45년만에 최저
- 사설 ① : 인사 검증 실패하고도 밀실·비밀주의 고집하는 법무부
- 사설 ② : 수입 869억 김제시가 추석 보너스 810억 뿌린 비결
- 사설 ③ : 한국 이제 과거사 싸움해야 하는 수준은 넘어선 나라다
(중앙)
- 1면 : 항일보다 독립 강조…일본엔 파트너 선언
- 1면 : "딸 낳고 싶어 비법 따랐다"…'딸 바보' 열풍, 그뒤엔 노년 걱정
- 사설 ① : “협력 파트너” 윤 대통령 제안에 일본의 화답 기대한다
- 사설 ② : 오늘 3년 만의 학교 정상화,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자
(동아)
- 1면 : 美 “반도체 이익 나눠야 보조금” 삼성-SK 압박
- 사설 ① : 역대 최고로 뛴 학원비에 등골 휘는 학부모들
- 사설 ② : 2년째 OECD 평균 밑돈 성장… 선진국 되자 한국병에 드러눕나
- 사설 ③ : 반도체 지원 빌미로 韓기업 영업기밀까지 공개하라는 美
(경향)
- 1면 : 윤 대통령 “과거 침략자 일본, 협력 파트너 됐다”
- 사설 ① : 12개월 연속 무역적자, 통상·산업전략 새로 짤 때
- 사설 ② : 일본에 반성·사과 요구 없는 윤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 사설 ③ : 민주당 ‘가결 같은 부결’ 후폭풍, 민주적으로 해결해야
(한겨레)
- 1면 : ‘강제동원 과거사’ 빠진 자리…“일본은 협력 파트너” 외침만
- 사설 ① : 미분양 주택 급증, 몇년 새 폭등한 분양가부터 낮춰야
- 사설 ② : 현안 덮어두고 일본을 파트너로 띄운 윤 대통령
- 사설 ③ : 인사 참사 책임 안 진다는 한동훈, ‘무책임 정부’의 민낯
(한국일보)
- 1면 : 尹 “日, 군국주의 침략자에서 협력 파트너로… 한미일 협력 중요”
- 1면 : "아들 낳으려 셋째 출산하던 시절 지났다"... 성비 '정상화'
- 사설 ① : 국회 ‘급발진 입증 책임 전환법’ 신속 추진해야
- 사설 ② : 윤 대통령, 한일 미래협력 강조, 일본 ‘성의’로 화답해야
[NBS 전국지표조사(3월 1주)(3/2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27(월)-3/1(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7%(1%p▲), 부정평가 51%(4%p▼), 모름/무응답 12%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43%(6%p▲), 공정·정의 19%(4%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4%(3%p▼), 경험·능력 부족 25%(6%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41%(1%p▲), 신뢰하지 않는다 52%(4%p▼), 모름/무응답 7%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7%(1%p▲), 정의당 3%, 태도유보 29%(제21대 국회 평가)(9월4주 대비)
- 국민의힘은 집권 여당의 역할을 잘한다 : 그렇다 34%(10%p▲), 그렇지 않다 56%(14%p▼)
- 더불어민주당은 제1야당의 역할을 잘한다 : 그렇다 27%(-), 그렇지 않다 64%(1%p▼)
▶️ 여당에 대한 평가가 큰 폭으로 개선됨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6%, 부정평가 27%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19%, 심각하지 않다 78%
(국민연금 개혁 범위)
- 국민연금 구조개혁 56%, 모수개혁 31%
(국민연금 개혁 방향성)
- 재정 안정 강화 42%, 노후소득보장 강화 39%, 현행제도 유지 12%
(국민연금 재정 안정화 방안)
- 수급 대상 연령 상향 43%, 수급액 하향 22%, 보험료율 인상 19%
(윤석열 대통령의 노조 관련 지시에 대한 의견)
- 긍정적이다 53% > 부정적이다 39%
(쌍특검에 대한 의견)
- 긍정적 57%, 부정적 35%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27(월)-3/1(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7%(1%p▲), 부정평가 51%(4%p▼), 모름/무응답 12%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43%(6%p▲), 공정·정의 19%(4%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4%(3%p▼), 경험·능력 부족 25%(6%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41%(1%p▲), 신뢰하지 않는다 52%(4%p▼), 모름/무응답 7%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7%(1%p▲), 정의당 3%, 태도유보 29%(제21대 국회 평가)(9월4주 대비)
- 국민의힘은 집권 여당의 역할을 잘한다 : 그렇다 34%(10%p▲), 그렇지 않다 56%(14%p▼)
- 더불어민주당은 제1야당의 역할을 잘한다 : 그렇다 27%(-), 그렇지 않다 64%(1%p▼)
▶️ 여당에 대한 평가가 큰 폭으로 개선됨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6%, 부정평가 27%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19%, 심각하지 않다 78%
(국민연금 개혁 범위)
- 국민연금 구조개혁 56%, 모수개혁 31%
(국민연금 개혁 방향성)
- 재정 안정 강화 42%, 노후소득보장 강화 39%, 현행제도 유지 12%
(국민연금 재정 안정화 방안)
- 수급 대상 연령 상향 43%, 수급액 하향 22%, 보험료율 인상 19%
(윤석열 대통령의 노조 관련 지시에 대한 의견)
- 긍정적이다 53% > 부정적이다 39%
(쌍특검에 대한 의견)
- 긍정적 57%, 부정적 35%
[3/3(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 北을 ‘사이버 적성국’ 찍었다… “파괴 작전 벌일 것”
- 사설 ① : 골프장서 수억 뇌물 논의, 사회의 암이 된 노조 귀족들
- 사설 ② : 韓 정부 큰 부담 안고 대승적 자세 표명, 日 정부가 호응할 차례
- 사설 ③ : 거리 도배한 정당 현수막, 이 꼴불견 언제까지 봐야 하나
(중앙)
- 1면 : 예식장 아예 없는 중랑∙도봉구…애들장사 줄고 어른장사 는다
- 1면 : 팬덤 넘은 폭력…개딸, 미국 체류 이낙연까지 겨눴다
- 사설 ① : 미국 반도체 보조금 논란, 국내 경쟁력 높이는 계기로
- 사설 ② : 로봇에 맡긴다는 최전방 경계 근무, 안보 구멍은 없겠나
(동아)
- 1면 : “현대차 생산직은 ‘킹산직’”… 채용 첫날 3만명 몰렸다
- 1면 : 1000명 이상 노조, 공인회계사에 감사 맡겨야
- 사설 ① : 국회 연금자문위 빈손 마무리… 이젠 정부가 발 벗고 나서라
- 사설 ② : 10년 만의 기술직 채용에 현대차 홈피 마비… 한국경제 민낯
- 사설 ③ : 50년 만의 가뭄에 타들어 가는 남부 지방
(경향)
- 1면 : 윤석열 정부, ‘친기업’ 노골화…‘경제형벌’ 108개 풀었다
- 1면 : 윤석열 정부, ‘반노조’ 노골화…‘노조 처벌’ 법령 죈다
- 1면 : 국민연금, 80조 날렸다…작년 수익률 -8.22%
- 사설 ① : 김정은 “알곡고지 기어이 점령”, 북한 식량난 예의주시해야
- 사설 ② : ‘경제형벌’ 무더기 완화, 재벌 봐주기 아닌가
- 사설 ③ : 3·1절 기념사 비판이 ‘반일감정 이용한 반사 이익’ 시도라니
(한겨레)
- 1면 : 반발만 키운 윤 대통령 역사인식…대일외교 속도전 ‘수렁’
- 사설 ① : 동맹 희생 요구하며 ‘반도체 블랙홀’ 되려는 미국
- 사설 ② : 소송 통한 ‘주식 백지신탁’ 무력화 시도, 그만둬야
- 사설 ③ : 활성단층 위에 들어선 원전, 내진 보강 시급하다
(한국일보)
- 1면 : 비 새는 실험실, 알바 뛰는 교수... '등록금 동결 15년' 추락하는 대학
- 1면 : "독과점 남용도 시정하면 봐준다"... 경제형벌 108개 푼다
- 사설 ① : 민주당, 팬덤 뒤에 숨어 위기 넘을 수 없다
- 사설 ② : 비 새는 대학 실험실에서 첨단 인재가 길러지겠나
- 사설 ③ : 경제전쟁에 우군은 없음을 일깨운 미 반도체 보조금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 北을 ‘사이버 적성국’ 찍었다… “파괴 작전 벌일 것”
- 사설 ① : 골프장서 수억 뇌물 논의, 사회의 암이 된 노조 귀족들
- 사설 ② : 韓 정부 큰 부담 안고 대승적 자세 표명, 日 정부가 호응할 차례
- 사설 ③ : 거리 도배한 정당 현수막, 이 꼴불견 언제까지 봐야 하나
(중앙)
- 1면 : 예식장 아예 없는 중랑∙도봉구…애들장사 줄고 어른장사 는다
- 1면 : 팬덤 넘은 폭력…개딸, 미국 체류 이낙연까지 겨눴다
- 사설 ① : 미국 반도체 보조금 논란, 국내 경쟁력 높이는 계기로
- 사설 ② : 로봇에 맡긴다는 최전방 경계 근무, 안보 구멍은 없겠나
(동아)
- 1면 : “현대차 생산직은 ‘킹산직’”… 채용 첫날 3만명 몰렸다
- 1면 : 1000명 이상 노조, 공인회계사에 감사 맡겨야
- 사설 ① : 국회 연금자문위 빈손 마무리… 이젠 정부가 발 벗고 나서라
- 사설 ② : 10년 만의 기술직 채용에 현대차 홈피 마비… 한국경제 민낯
- 사설 ③ : 50년 만의 가뭄에 타들어 가는 남부 지방
(경향)
- 1면 : 윤석열 정부, ‘친기업’ 노골화…‘경제형벌’ 108개 풀었다
- 1면 : 윤석열 정부, ‘반노조’ 노골화…‘노조 처벌’ 법령 죈다
- 1면 : 국민연금, 80조 날렸다…작년 수익률 -8.22%
- 사설 ① : 김정은 “알곡고지 기어이 점령”, 북한 식량난 예의주시해야
- 사설 ② : ‘경제형벌’ 무더기 완화, 재벌 봐주기 아닌가
- 사설 ③ : 3·1절 기념사 비판이 ‘반일감정 이용한 반사 이익’ 시도라니
(한겨레)
- 1면 : 반발만 키운 윤 대통령 역사인식…대일외교 속도전 ‘수렁’
- 사설 ① : 동맹 희생 요구하며 ‘반도체 블랙홀’ 되려는 미국
- 사설 ② : 소송 통한 ‘주식 백지신탁’ 무력화 시도, 그만둬야
- 사설 ③ : 활성단층 위에 들어선 원전, 내진 보강 시급하다
(한국일보)
- 1면 : 비 새는 실험실, 알바 뛰는 교수... '등록금 동결 15년' 추락하는 대학
- 1면 : "독과점 남용도 시정하면 봐준다"... 경제형벌 108개 푼다
- 사설 ① : 민주당, 팬덤 뒤에 숨어 위기 넘을 수 없다
- 사설 ② : 비 새는 대학 실험실에서 첨단 인재가 길러지겠나
- 사설 ③ : 경제전쟁에 우군은 없음을 일깨운 미 반도체 보조금
[3월 1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2/28, 3/2(화, 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6%(1%p▼), 부정평가 55%(1%p▼)
· 긍정평가 이유 :노조 대응 21%(3%p▼), 공정/정의/원칙 11%(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경제/민생/물가 14%(4%p▼), 인사 10%(8%p▲)등의 順
▶️ 정순신 아들 학폭 문제가 부정평가 이유(인사)로 거론되었으나, 지지율 변동으로 이어지진 않음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2%p▲), 더불어민주당 29%(5%p▼), 정의당 5% 順
▶️ 민주당 지지율 큰 폭으로 감소,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영향으로 보임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12월 1주 대비)
- 이재명 20%(3%p▼), 한동훈 11%(1%p▲), 홍준표 5%(1%p▲), 안철수 4%, 오세훈 3%, 이낙연 3% 등의 順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기대)(12월 1주 대비)
- 현 정부 지원/여당 다수 당선 42%(6%p▲), 정부 견제/야당 다수 당선 44%(5%p▼), 모름/무응답 14%
▶️ 총선 관련 여당 승리에 대한 기대감 커진 상황, 당 지지율과 마찬가지로 체포동의안 영향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호감도)
- 김기현 : 호감 18%, 비호감 62%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40%, 비호감 46%
- 안철수 :호감 26%, 비호감 66%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33%, 비호감 58%
- 천하람 :호감 27%, 비호감 46%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19%, 비호감 61%
- 황교안 :호감 15%, 비호감 70%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25%, 비호감 64%
- 조사기간 : 2/28, 3/2(화, 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6%(1%p▼), 부정평가 55%(1%p▼)
· 긍정평가 이유 :노조 대응 21%(3%p▼), 공정/정의/원칙 11%(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경제/민생/물가 14%(4%p▼), 인사 10%(8%p▲)등의 順
▶️ 정순신 아들 학폭 문제가 부정평가 이유(인사)로 거론되었으나, 지지율 변동으로 이어지진 않음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2%p▲), 더불어민주당 29%(5%p▼), 정의당 5% 順
▶️ 민주당 지지율 큰 폭으로 감소,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영향으로 보임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12월 1주 대비)
- 이재명 20%(3%p▼), 한동훈 11%(1%p▲), 홍준표 5%(1%p▲), 안철수 4%, 오세훈 3%, 이낙연 3% 등의 順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기대)(12월 1주 대비)
- 현 정부 지원/여당 다수 당선 42%(6%p▲), 정부 견제/야당 다수 당선 44%(5%p▼), 모름/무응답 14%
▶️ 총선 관련 여당 승리에 대한 기대감 커진 상황, 당 지지율과 마찬가지로 체포동의안 영향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호감도)
- 김기현 : 호감 18%, 비호감 62%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40%, 비호감 46%
- 안철수 :호감 26%, 비호감 66%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33%, 비호감 58%
- 천하람 :호감 27%, 비호감 46%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19%, 비호감 61%
- 황교안 :호감 15%, 비호감 70%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25%, 비호감 64%
[3/6(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노조가 공짜로 쓰던 서울시 복지관 사무실, 앞으로 이용료 받는다
- 1면 :中 “올해 성장률 5% 목표” 역대 최저... 시진핑 사상은 부각
- 1면 :韓기업이 징용배상, 日기업은 청년기금 동참
- 사설① :징용 해법, 위안부 재판 안 되려면 日의 호응 조치 뒤따라야
- 사설 ② :전문가 영입도 어려운 900조 국민 노후 자금, 예견된 최악 운용 실적
- 사설 ③ :‘대장동 몸통’ 의혹받는 사람이 대장동 특검 임명하겠다니
(중앙)
- 1면 :한·일 기업 공동 ‘미래청년기금’ 만든다
- 사설① :최대 시장 중국서 소비재 경쟁력까지 잃어서야
- 사설 ② :‘정치 편향’ 논란 연금 전문위원 부적절하다
(동아)
- 1면 :“日 징용 피고기업, ‘한일 미래기금’ 참여 가닥”
- 1면 :지방의료원 69% 의사 부족… 정년 넘긴 70대도 채용
- 1면 :中 “올 성장률 5% 안팎”… 1994년 발표 이래 최저
- 사설① :국민연금 상근 기금운용위원에 하필 또 검사 출신을
- 사설 ② :中 성장목표 역대 최저… 韓 ‘최대수출시장 전략’ 시효 다했다
- 사설 ③ :강제징용 해법 韓 먼저 제시, 日 ‘앞으로 100년’ 보고 답하라
(경향)
- 1면 :윤석열 정부, ‘강제징용 일본 책임’ 결국 덮는다
- 사설① :배상 아닌 ‘공동기금’·사과 대신 ‘담화 계승’, 해법 아니다
- 사설 ② :미 ‘반도체 패권법’ 대응, IRA 실패 전철 밟지 말아야
- 사설 ③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자리마저 검사 출신 앉히다니
(한겨레)
- 1면 :강제동원 배상, 결국 일본은 빠졌다…일 총리도 사과 않을 듯
- 1면 :시진핑 3기, 올해 경제성장률 ‘5% 안팎’ 보수적 목표
- 사설① :KT 대표 인사 노골적 개입한 여권, 직권남용 아닌가
- 사설 ② :‘무노조’에 감동받았다는 김문수, ‘상생’ 말할 자격 있나
- 사설 ③ :가해자-피해자 뒤바꾼 윤석열 정부 강제동원 ‘해법’
(한국일보)
- 1면 :日 전범기업은 빠졌다…강제동원 해법 6일 발표
- 사설① :전범기업 빠진 징용 해법··· 日 상응조치 다해야
- 사설 ② :中 한국산 선호도 급감, 정부·기업 유기적 대응 절실
- 사설 ③ :미래·민생 없는 여당 전대, 당원들 현명한 선택하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노조가 공짜로 쓰던 서울시 복지관 사무실, 앞으로 이용료 받는다
- 1면 :中 “올해 성장률 5% 목표” 역대 최저... 시진핑 사상은 부각
- 1면 :韓기업이 징용배상, 日기업은 청년기금 동참
- 사설① :징용 해법, 위안부 재판 안 되려면 日의 호응 조치 뒤따라야
- 사설 ② :전문가 영입도 어려운 900조 국민 노후 자금, 예견된 최악 운용 실적
- 사설 ③ :‘대장동 몸통’ 의혹받는 사람이 대장동 특검 임명하겠다니
(중앙)
- 1면 :한·일 기업 공동 ‘미래청년기금’ 만든다
- 사설① :최대 시장 중국서 소비재 경쟁력까지 잃어서야
- 사설 ② :‘정치 편향’ 논란 연금 전문위원 부적절하다
(동아)
- 1면 :“日 징용 피고기업, ‘한일 미래기금’ 참여 가닥”
- 1면 :지방의료원 69% 의사 부족… 정년 넘긴 70대도 채용
- 1면 :中 “올 성장률 5% 안팎”… 1994년 발표 이래 최저
- 사설① :국민연금 상근 기금운용위원에 하필 또 검사 출신을
- 사설 ② :中 성장목표 역대 최저… 韓 ‘최대수출시장 전략’ 시효 다했다
- 사설 ③ :강제징용 해법 韓 먼저 제시, 日 ‘앞으로 100년’ 보고 답하라
(경향)
- 1면 :윤석열 정부, ‘강제징용 일본 책임’ 결국 덮는다
- 사설① :배상 아닌 ‘공동기금’·사과 대신 ‘담화 계승’, 해법 아니다
- 사설 ② :미 ‘반도체 패권법’ 대응, IRA 실패 전철 밟지 말아야
- 사설 ③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자리마저 검사 출신 앉히다니
(한겨레)
- 1면 :강제동원 배상, 결국 일본은 빠졌다…일 총리도 사과 않을 듯
- 1면 :시진핑 3기, 올해 경제성장률 ‘5% 안팎’ 보수적 목표
- 사설① :KT 대표 인사 노골적 개입한 여권, 직권남용 아닌가
- 사설 ② :‘무노조’에 감동받았다는 김문수, ‘상생’ 말할 자격 있나
- 사설 ③ :가해자-피해자 뒤바꾼 윤석열 정부 강제동원 ‘해법’
(한국일보)
- 1면 :日 전범기업은 빠졌다…강제동원 해법 6일 발표
- 사설① :전범기업 빠진 징용 해법··· 日 상응조치 다해야
- 사설 ② :中 한국산 선호도 급감, 정부·기업 유기적 대응 절실
- 사설 ③ :미래·민생 없는 여당 전대, 당원들 현명한 선택하길
[3/7(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尹 “미래 위해 결단” 기시다 “건전한 관계회복”
- 사설 ① : 李 측은 ‘조작’이라는데 자금 전달 메모, 송금 영수증 다 나와
- 사설 ② : 기술까지 내놓으라는 美 반도체법, 수정에 외교 총력전 펴야
- 사설 ③ : 민주당 식이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원조 친일, 굴종 외교 아닌가
(중앙)
- 1면 : 한·일 돌파구…바이든 “동맹 획기적 새 장”
- 사설 ① : ‘고육책’ 징용 해법…한·일 관계 정상화 계기로 살려가길
- 사설 ② : 주 52시간제 개편, 근로자 건강권 세밀히 살펴야
(동아)
- 1면 : “日기업들, 韓징용재단 참여 가능성 커져”
- 사설 ① : “월∼수는 한밤중에 아프면 안 되는 날”
- 사설 ② : ‘숨은 빚’ 전세금 포함 땐 韓 가계부채 비율 OECD 1위
- 사설 ③ : 주 52시간제 유연화… 노동자 ‘일할 선택권’ 늘리는 길
(경향)
- 1면 : ‘책임’ 빠진 3자 변제…대일 외교 ‘족쇄’ 찼다
- 사설 ① : ‘반쪽 해법’ 일제 강제동원 배상, 끝 아닌 새로운 문제의 시작
- 사설 ② : ‘과로사회’ 조장할 주 69시간 근무제, 재검토해야
- 사설 ③ : 밀실 논의 끝에 제주 제2공항 조건부 동의해준 환경부
(한겨레)
- 1면 : “강제동원 인정 않는 일본 입장 완벽 반영…최악의 굴욕 외교”
- 사설 ① : 주 최대 80.5시간, ‘과로할 자유’는 자유가 아니다
- 사설 ② : 대통령실 경선 개입 의혹, 해명 말고 규명을 하라
- 사설 ③ : 역사 후퇴시킨 최악의 강제동원 굴욕 ‘해법’
(한국일보)
- 1면 : 강제동원 배상 피한 일본, 사과 한마디 없었다
- 1면 : 제주 제2공항 첫 관문 넘었지만...주민의견 수렴 남았다
- 사설 ① : ‘제주 제2공항’도 허가…주민 설득, 훼손 최소화가 관건
- 사설 ② : 징용 해법, 납득할 후속 조치 있어야 실패 반복 않는다
- 사설 ③ : 근로시간 제도 개편, 과로사회 회귀 않도록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尹 “미래 위해 결단” 기시다 “건전한 관계회복”
- 사설 ① : 李 측은 ‘조작’이라는데 자금 전달 메모, 송금 영수증 다 나와
- 사설 ② : 기술까지 내놓으라는 美 반도체법, 수정에 외교 총력전 펴야
- 사설 ③ : 민주당 식이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원조 친일, 굴종 외교 아닌가
(중앙)
- 1면 : 한·일 돌파구…바이든 “동맹 획기적 새 장”
- 사설 ① : ‘고육책’ 징용 해법…한·일 관계 정상화 계기로 살려가길
- 사설 ② : 주 52시간제 개편, 근로자 건강권 세밀히 살펴야
(동아)
- 1면 : “日기업들, 韓징용재단 참여 가능성 커져”
- 사설 ① : “월∼수는 한밤중에 아프면 안 되는 날”
- 사설 ② : ‘숨은 빚’ 전세금 포함 땐 韓 가계부채 비율 OECD 1위
- 사설 ③ : 주 52시간제 유연화… 노동자 ‘일할 선택권’ 늘리는 길
(경향)
- 1면 : ‘책임’ 빠진 3자 변제…대일 외교 ‘족쇄’ 찼다
- 사설 ① : ‘반쪽 해법’ 일제 강제동원 배상, 끝 아닌 새로운 문제의 시작
- 사설 ② : ‘과로사회’ 조장할 주 69시간 근무제, 재검토해야
- 사설 ③ : 밀실 논의 끝에 제주 제2공항 조건부 동의해준 환경부
(한겨레)
- 1면 : “강제동원 인정 않는 일본 입장 완벽 반영…최악의 굴욕 외교”
- 사설 ① : 주 최대 80.5시간, ‘과로할 자유’는 자유가 아니다
- 사설 ② : 대통령실 경선 개입 의혹, 해명 말고 규명을 하라
- 사설 ③ : 역사 후퇴시킨 최악의 강제동원 굴욕 ‘해법’
(한국일보)
- 1면 : 강제동원 배상 피한 일본, 사과 한마디 없었다
- 1면 : 제주 제2공항 첫 관문 넘었지만...주민의견 수렴 남았다
- 사설 ① : ‘제주 제2공항’도 허가…주민 설득, 훼손 최소화가 관건
- 사설 ② : 징용 해법, 납득할 후속 조치 있어야 실패 반복 않는다
- 사설 ③ : 근로시간 제도 개편, 과로사회 회귀 않도록
[3/8(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대만도 유럽도 “美반도체법, 정말 너무한다”
- 1면 : 尹대통령, 4월 26일 美 국빈 방문... 바이든과 정상회담
- 1면 : 초등생도 학원 뺑뺑이 확 늘었다… 작년 사교육비 26조 사상최고
- 사설 ① : 민주당 눈엔 ‘한일 정상화’ 환영한 유엔과 EU도 ‘친일’인가
- 사설 ② : 또 역대 최고치 사교육비, 이런데 아이 낳고 싶겠나
- 사설 ③ : 장교·부사관 이탈 부르는 ‘병사 월급 200만원’ 밀어붙일 일 아니다
(중앙)
- 1면 : 윤 대통령, 국빈 방미…백악관 4월 초청 발표
- 사설 ① : ‘죽창가’ 내세우던 민주당, 미래지향적 해법 비난 자격 있나
- 사설 ② : 저출산 부추기는 주범, 사교육비 부담
(동아)
- 1면 : “韓 해법에 日 호응할 때”… 日, 관계개선 여론 확산
- 1면 : 대기업 55% “상반기 신규채용 없거나 계획 못세워”
- 1면 : 尹, 내달 26일 美 국빈 방문… 바이든과 회담
- 1면 : 작년 사교육비 26조 역대 최대… 1인당 월 41만원
- 사설 ① : 대기업 절반 “신규 채용 계획 못 세워”… 아득한 취준생의 봄날
- 사설 ② : 막판까지 ‘용산 개입’ 논란으로 얼룩진 與 진흙탕 전대
- 사설 ③ : 논란 속 시동 건 ‘징용해법’… 피해자 더 보듬고 日 더 끌어내라
(경향)
- 1면 : ‘전세사기 동아줄’ 벼랑에도 없었다
- 1면 : ‘강제징용 해결’ 미국의 환호가 적절치 않은 이유
- 사설 ① : “피해자 입장 존중”, 현실과 한참 동떨어진 윤 대통령 인식
- 사설 ② : 치솟는 사교육비, 과감한 투자·공교육 활성화로 해결해야
- 사설 ③ : 세계 여성의날, 한국 유리천장지수는 올해도 OECD 꼴찌
(한겨레)
- 1면 : “세계평화 지켜” 굴욕외교 자찬…윤 대통령, 한·미·일 공조 ‘올인’
- 1면 : 윤 대통령, 4월26일 바이든 만난다…12년 만에 ‘국빈 방문’
- 1면 : 윤 정부 1년차 사교육비 ‘역대 최대’…‘인당 50만원’ 돌파 처음
- 사설 ① : ‘정치 업적’ 몰두, 고언도 뿌리친 대통령 ‘항복 외교’ 폭주
- 사설 ② : 일본 ‘경제보복’에 무릎꿇은 정부, 뒷일도 책임져야
- 사설 ③ : 개발 공약 거수기 전락한 환경부, 존재 이유 잊었나
(한국일보)
- 1면 : '여의도 훌리건' 된 강성 팬덤… 집단린치에 멍드는 민주주의
- 1면 :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 26조원 역대 최대… 초등생 증가폭 가장 커
- 1면 : 윤 대통령, 4월 말 바이든 초청으로 미국 국빈방문
- 사설 ① : 더 벌어진 사교육비 빈부격차, 공교육 역할 점검해야
- 사설 ② : 민주당 극단 지지층 일탈 누가 비호하는가
- 사설 ③ : 돈사·냉골서 숨진 외국인 노동자 언제까지 봐야 하나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대만도 유럽도 “美반도체법, 정말 너무한다”
- 1면 : 尹대통령, 4월 26일 美 국빈 방문... 바이든과 정상회담
- 1면 : 초등생도 학원 뺑뺑이 확 늘었다… 작년 사교육비 26조 사상최고
- 사설 ① : 민주당 눈엔 ‘한일 정상화’ 환영한 유엔과 EU도 ‘친일’인가
- 사설 ② : 또 역대 최고치 사교육비, 이런데 아이 낳고 싶겠나
- 사설 ③ : 장교·부사관 이탈 부르는 ‘병사 월급 200만원’ 밀어붙일 일 아니다
(중앙)
- 1면 : 윤 대통령, 국빈 방미…백악관 4월 초청 발표
- 사설 ① : ‘죽창가’ 내세우던 민주당, 미래지향적 해법 비난 자격 있나
- 사설 ② : 저출산 부추기는 주범, 사교육비 부담
(동아)
- 1면 : “韓 해법에 日 호응할 때”… 日, 관계개선 여론 확산
- 1면 : 대기업 55% “상반기 신규채용 없거나 계획 못세워”
- 1면 : 尹, 내달 26일 美 국빈 방문… 바이든과 회담
- 1면 : 작년 사교육비 26조 역대 최대… 1인당 월 41만원
- 사설 ① : 대기업 절반 “신규 채용 계획 못 세워”… 아득한 취준생의 봄날
- 사설 ② : 막판까지 ‘용산 개입’ 논란으로 얼룩진 與 진흙탕 전대
- 사설 ③ : 논란 속 시동 건 ‘징용해법’… 피해자 더 보듬고 日 더 끌어내라
(경향)
- 1면 : ‘전세사기 동아줄’ 벼랑에도 없었다
- 1면 : ‘강제징용 해결’ 미국의 환호가 적절치 않은 이유
- 사설 ① : “피해자 입장 존중”, 현실과 한참 동떨어진 윤 대통령 인식
- 사설 ② : 치솟는 사교육비, 과감한 투자·공교육 활성화로 해결해야
- 사설 ③ : 세계 여성의날, 한국 유리천장지수는 올해도 OECD 꼴찌
(한겨레)
- 1면 : “세계평화 지켜” 굴욕외교 자찬…윤 대통령, 한·미·일 공조 ‘올인’
- 1면 : 윤 대통령, 4월26일 바이든 만난다…12년 만에 ‘국빈 방문’
- 1면 : 윤 정부 1년차 사교육비 ‘역대 최대’…‘인당 50만원’ 돌파 처음
- 사설 ① : ‘정치 업적’ 몰두, 고언도 뿌리친 대통령 ‘항복 외교’ 폭주
- 사설 ② : 일본 ‘경제보복’에 무릎꿇은 정부, 뒷일도 책임져야
- 사설 ③ : 개발 공약 거수기 전락한 환경부, 존재 이유 잊었나
(한국일보)
- 1면 : '여의도 훌리건' 된 강성 팬덤… 집단린치에 멍드는 민주주의
- 1면 :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 26조원 역대 최대… 초등생 증가폭 가장 커
- 1면 : 윤 대통령, 4월 말 바이든 초청으로 미국 국빈방문
- 사설 ① : 더 벌어진 사교육비 빈부격차, 공교육 역할 점검해야
- 사설 ② : 민주당 극단 지지층 일탈 누가 비호하는가
- 사설 ③ : 돈사·냉골서 숨진 외국인 노동자 언제까지 봐야 하나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과]
(청년최고위원)
김가람 12.47%
민정식 13.66%
이기인 18.71%
장예찬 55.76%(당선)
(최고위원)
김병민 16.10%(당선)
김용재 10.87%
김재원 17.55%(당선)
민영삼 11.08%
정미경 8.21%
조수진 13.18%(당선)
태영호 13.11%(당선)
허은아 9.90%
(당대표)
김기현 52.93%(당선)
안철수 23.37%
천하람 14.98%
황교안 8.72%
(청년최고위원)
김가람 12.47%
민정식 13.66%
이기인 18.71%
장예찬 55.76%(당선)
(최고위원)
김병민 16.10%(당선)
김용재 10.87%
김재원 17.55%(당선)
민영삼 11.08%
정미경 8.21%
조수진 13.18%(당선)
태영호 13.11%(당선)
허은아 9.90%
(당대표)
김기현 52.93%(당선)
안철수 23.37%
천하람 14.98%
황교안 8.72%
[3/9(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여당 1년만에 尹대통령 직할체제로
- 사설 ① : 반도체법 발목 잡던 野 ‘적극 지원’ 선회, 경제만은 협치를
- 사설 ② : 14세 여중생이 하루 만에 필로폰 사서 투약할 수 있다니
- 사설 ③ : ‘연·포·탕’ 약속 김기현 與대표, 앞으로 1년이 윤석열 정부 성패 가를 것
(중앙)
- 1면 : 김기현 당선, 결선투표는 없었다
- 1면 : Fed ‘빅스텝’ 시사…금융시장 요동
- 사설 ① : 국민의힘 김기현호 출범…여당다운 여당으로 거듭나야
- 사설 ② : 12년 만의 대통령 국빈 방미…북핵 억지 장치 보강이 최우선
(동아)
- 1면 : 尹 방미 ‘핵우산 강화-반도체 피해 최소화’ 초점
- 사설 ① : 與대표에 김기현… 민생 위해 야당과도 머리 맞대라
- 사설 ② : 尹 방일·방미에 경제인 대거 동행… 들러리 아닌 주빈으로
- 사설 ③ : 기사 배열까지 간섭… 네이버의 ‘아웃링크 지침’ 편집권 침해다
(경향)
- 1면 : 여당 새 대표 김기현…당심 거머쥔 윤심
- 사설 ① : ‘친윤 김기현’ 체제 닻올린 여당, ‘여의도출장소’ 되지 말아야
- 사설 ② : 강제동원 해법 한 달 만에 미 국빈 방문하는 윤 대통령
- 사설 ③ : 환경부, 국책기관 검토 의견 묵살 넘어 은폐·왜곡하다니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당선 1년 ‘검찰공화국’…총장 때 ‘인연’ 통째 이식한 셈
- 1면 : ‘윤심’ 업은 새 당대표 김기현 “총선 압승 이루자”
- 사설 ① : 강제동원 ‘봉합’ 뒤 방미 윤 대통령, 일방적 외교 우려
- 사설 ② : 피해자를 걸림돌 취급하고 “세계 평화”, 말이 되는가
- 사설 ③ : ‘윤심’ 업고 당선된 김기현 대표, ‘출장소’ 우려 불식해야
(한국일보)
- 1면 : 당심은 ‘윤심’ 김기현을 택했다··· 尹대통령 국정 장악력 한층 더 강화
- 1면 : '검찰 정부'?… 대선 1년 만에 중추로 부상한 기재부 라인
- 사설 ① : 친윤 지도부 들어선 여당, 당정관계도 재정립하길
- 사설 ② : 징용해법 뒤 방일, 국빈 방미… 의구심 지울 성과 내야
- 사설 ③ : 정부∙여당, KT 흔들기 이제 그만 멈춰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여당 1년만에 尹대통령 직할체제로
- 사설 ① : 반도체법 발목 잡던 野 ‘적극 지원’ 선회, 경제만은 협치를
- 사설 ② : 14세 여중생이 하루 만에 필로폰 사서 투약할 수 있다니
- 사설 ③ : ‘연·포·탕’ 약속 김기현 與대표, 앞으로 1년이 윤석열 정부 성패 가를 것
(중앙)
- 1면 : 김기현 당선, 결선투표는 없었다
- 1면 : Fed ‘빅스텝’ 시사…금융시장 요동
- 사설 ① : 국민의힘 김기현호 출범…여당다운 여당으로 거듭나야
- 사설 ② : 12년 만의 대통령 국빈 방미…북핵 억지 장치 보강이 최우선
(동아)
- 1면 : 尹 방미 ‘핵우산 강화-반도체 피해 최소화’ 초점
- 사설 ① : 與대표에 김기현… 민생 위해 야당과도 머리 맞대라
- 사설 ② : 尹 방일·방미에 경제인 대거 동행… 들러리 아닌 주빈으로
- 사설 ③ : 기사 배열까지 간섭… 네이버의 ‘아웃링크 지침’ 편집권 침해다
(경향)
- 1면 : 여당 새 대표 김기현…당심 거머쥔 윤심
- 사설 ① : ‘친윤 김기현’ 체제 닻올린 여당, ‘여의도출장소’ 되지 말아야
- 사설 ② : 강제동원 해법 한 달 만에 미 국빈 방문하는 윤 대통령
- 사설 ③ : 환경부, 국책기관 검토 의견 묵살 넘어 은폐·왜곡하다니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당선 1년 ‘검찰공화국’…총장 때 ‘인연’ 통째 이식한 셈
- 1면 : ‘윤심’ 업은 새 당대표 김기현 “총선 압승 이루자”
- 사설 ① : 강제동원 ‘봉합’ 뒤 방미 윤 대통령, 일방적 외교 우려
- 사설 ② : 피해자를 걸림돌 취급하고 “세계 평화”, 말이 되는가
- 사설 ③ : ‘윤심’ 업고 당선된 김기현 대표, ‘출장소’ 우려 불식해야
(한국일보)
- 1면 : 당심은 ‘윤심’ 김기현을 택했다··· 尹대통령 국정 장악력 한층 더 강화
- 1면 : '검찰 정부'?… 대선 1년 만에 중추로 부상한 기재부 라인
- 사설 ① : 친윤 지도부 들어선 여당, 당정관계도 재정립하길
- 사설 ② : 징용해법 뒤 방일, 국빈 방미… 의구심 지울 성과 내야
- 사설 ③ : 정부∙여당, KT 흔들기 이제 그만 멈춰라
[KBS 尹 당선 1년 여론조사(한국리서치)]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3/5-7(일-화)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0.4%, 부정평가 55.9%
· 긍정평가 이유 : 노동개혁 40.8%, 한미동맹 강화 17.4%, 경제·민생 대책 11.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대책 소홀 26.9%, 인사 문제 23.6%, 소통 부족 18.7% 등의 順
▶️ 취임 100일 여론조사(긍정 28.0%) 이후 긍정평가 응답률 꾸준히 상승, 동 여론조사 내 40% 최초 돌파
▶️ 노동개혁이 긍정평가의 핵심 원인, 국민 반감 이용하는 전략 좋으나 공정의 덫에 걸릴 위험도 존재
▶️ '잘못한 놈 때려잡자' 기조로 5년을 보낼 수는 없음, 尹정권도 '공정프레임' 출구 전략 찾아야
(국정운영 기대감)
- 긍정 44.2%, 부정 52.6%, 모름/무응답 3.2%
(공정가치 실현 평가)
- 긍정 42.5%, 부정 54.0%, 모름/무응답 3.5%
(당무 개입 논란)
- 개입 68.5%(매우 31.5%, 개입하는 편 37.0%), 개입하지 않음 21.2%, 모름/무응답 10.3%
▶️ 응답자의 70% 가량이 尹대통령이 당무에 개입하고 있다고 봄
▶️ 다만, 국민들이 尹대통령의 당무 개입 문제에 대해 부정적인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건지는 의문(아마 관심 없을 것)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부결)
- 잘된 결정 39.3%, 잘못된 결정 52.1%, 모름/무응답 8.6%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
- 정치보복 수사 40.7%, 정당한 범죄 수사 53.9%, 모름/무응답 5.4%
▶️ 1월 조사 대비 '정당한 범죄 수사' 응답 6.2%p 상승, '검찰독재 프레임' 작동하지 않는다는 증거
(이재명 대표 거취)
- 물러나야 53.8%, 물러날 필요 없다 40.7%, 모름/무응답 5.5%
· 민주당 지지층 : 물러나야 19.6%, 물러날 필요 없다 77.3%
▶️ 최근 조사들에서 보여지는 추세, 민심과 민주당 당심의 괴리 확연
▶️ 이 간극을 좁히거나 다른 이슈로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지 못한다면 민주당은 총선에서 좋은 결과 기대하기 어려워
(2024년 국회의원 선거 인식)
- 정부 지원 위해 여당 지지 43.9%, 정부 견제 위해 야당 지지 48.1%, 모름/무응답 8.0%
· 서울 : 정부 지원 44.7%, 정부 견제 49.5%
· 인천/경기 : 정부 지원 40.5%, 정부 견제 51.2%
▶️ 수도권에서 '정부 견제'에 대한 심리가 좀 더 강한 편, '검찰독재' 구도 보다 '독주 견제' 구도가 좀 더 나을 것으로 보임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7%, 더불어민주당 33.3%, 정의당 4.3% 順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3/5-7(일-화)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0.4%, 부정평가 55.9%
· 긍정평가 이유 : 노동개혁 40.8%, 한미동맹 강화 17.4%, 경제·민생 대책 11.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대책 소홀 26.9%, 인사 문제 23.6%, 소통 부족 18.7% 등의 順
▶️ 취임 100일 여론조사(긍정 28.0%) 이후 긍정평가 응답률 꾸준히 상승, 동 여론조사 내 40% 최초 돌파
▶️ 노동개혁이 긍정평가의 핵심 원인, 국민 반감 이용하는 전략 좋으나 공정의 덫에 걸릴 위험도 존재
▶️ '잘못한 놈 때려잡자' 기조로 5년을 보낼 수는 없음, 尹정권도 '공정프레임' 출구 전략 찾아야
(국정운영 기대감)
- 긍정 44.2%, 부정 52.6%, 모름/무응답 3.2%
(공정가치 실현 평가)
- 긍정 42.5%, 부정 54.0%, 모름/무응답 3.5%
(당무 개입 논란)
- 개입 68.5%(매우 31.5%, 개입하는 편 37.0%), 개입하지 않음 21.2%, 모름/무응답 10.3%
▶️ 응답자의 70% 가량이 尹대통령이 당무에 개입하고 있다고 봄
▶️ 다만, 국민들이 尹대통령의 당무 개입 문제에 대해 부정적인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건지는 의문(아마 관심 없을 것)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부결)
- 잘된 결정 39.3%, 잘못된 결정 52.1%, 모름/무응답 8.6%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
- 정치보복 수사 40.7%, 정당한 범죄 수사 53.9%, 모름/무응답 5.4%
▶️ 1월 조사 대비 '정당한 범죄 수사' 응답 6.2%p 상승, '검찰독재 프레임' 작동하지 않는다는 증거
(이재명 대표 거취)
- 물러나야 53.8%, 물러날 필요 없다 40.7%, 모름/무응답 5.5%
· 민주당 지지층 : 물러나야 19.6%, 물러날 필요 없다 77.3%
▶️ 최근 조사들에서 보여지는 추세, 민심과 민주당 당심의 괴리 확연
▶️ 이 간극을 좁히거나 다른 이슈로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지 못한다면 민주당은 총선에서 좋은 결과 기대하기 어려워
(2024년 국회의원 선거 인식)
- 정부 지원 위해 여당 지지 43.9%, 정부 견제 위해 야당 지지 48.1%, 모름/무응답 8.0%
· 서울 : 정부 지원 44.7%, 정부 견제 49.5%
· 인천/경기 : 정부 지원 40.5%, 정부 견제 51.2%
▶️ 수도권에서 '정부 견제'에 대한 심리가 좀 더 강한 편, '검찰독재' 구도 보다 '독주 견제' 구도가 좀 더 나을 것으로 보임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7%, 더불어민주당 33.3%, 정의당 4.3% 順
[3/10(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정부, 탈북어민 나포 하루 전부터 북송 계획”
- 사설 ① : 실제 조폭까지 노조 탈 쓰고 끼어든 건설 현장 불법
- 사설 ② : 징용 해법 낸 尹 訪日, 이제 한일 관계 전적으로 日 호응에 달려
- 사설 ③ : ‘문재인 공대’ 강행 과정 밝히고 출구 전략 찾아야
(중앙)
- 1면 : 윤 대통령, 16·17일 방일…셔틀외교 12년 만에 재개
- 사설 ① : 반도체가 한·미 정상회담 주요 의제 돼야 한다
- 사설 ② : 거리의 일상을 정치 공해 전쟁터로 만든 정당 현수막
(동아)
- 1면 : 기시다 하반기 방한 조율… 尹 방일후 셔틀외교 복원
- 사설 ① : 아찔한 고령운전 사고 줄 잇는데, 4년간 면허반납은 2%뿐
- 사설 ② : 국토부 따로 LH 따로 市道 따로, 100개도 넘는 청년주거대책
- 사설 ③ : 대선 1년… 尹 “통합 최대한 우선” 초심 되살려 국민 마음 얻길
(경향)
- 1면 : 올 성장률 1.4%P↓…금리 충격 더 세진다
- 사설 ① : 김건희 주가조작·50억 클럽 의혹 특검 불가피하다
- 사설 ② : 다음주 한·일 정상회담, 일 과거사 책임 분명히 해야
- 사설 ③ : 1년 만에 ‘직할 체제’ 완성한 윤 대통령, 협치 출구 찾아야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16~17일 방일, 정상회담…“한일관계 개선 중요 이정표”
- 사설 ① : 1년 만에 검사 출신 70명 요직, 그들만의 ‘검찰 나라’
- 사설 ② : 한국은행 ‘금리 더 올릴 수도’, 적극 내비쳐야
- 사설 ③ : 전대 끝나자 바로 ‘비윤’ 공격, ‘연포탕’은 구호였나
(한국일보)
- 1면 : 尹, 12년 만의 셔틀외교 재개... 한일 양국 현안 일괄타결 시동
- 사설 ① : 성장 꺼지는데 미국은 빅스텝...‘침체·고금리’ 이중고 대비를
- 사설 ② : 김기현 대표, '오직 민생' 하려면 여야 협치부터
- 사설 ③ : 학폭 처리 도의적 책임도 외면...이게 교육의 현주소인가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정부, 탈북어민 나포 하루 전부터 북송 계획”
- 사설 ① : 실제 조폭까지 노조 탈 쓰고 끼어든 건설 현장 불법
- 사설 ② : 징용 해법 낸 尹 訪日, 이제 한일 관계 전적으로 日 호응에 달려
- 사설 ③ : ‘문재인 공대’ 강행 과정 밝히고 출구 전략 찾아야
(중앙)
- 1면 : 윤 대통령, 16·17일 방일…셔틀외교 12년 만에 재개
- 사설 ① : 반도체가 한·미 정상회담 주요 의제 돼야 한다
- 사설 ② : 거리의 일상을 정치 공해 전쟁터로 만든 정당 현수막
(동아)
- 1면 : 기시다 하반기 방한 조율… 尹 방일후 셔틀외교 복원
- 사설 ① : 아찔한 고령운전 사고 줄 잇는데, 4년간 면허반납은 2%뿐
- 사설 ② : 국토부 따로 LH 따로 市道 따로, 100개도 넘는 청년주거대책
- 사설 ③ : 대선 1년… 尹 “통합 최대한 우선” 초심 되살려 국민 마음 얻길
(경향)
- 1면 : 올 성장률 1.4%P↓…금리 충격 더 세진다
- 사설 ① : 김건희 주가조작·50억 클럽 의혹 특검 불가피하다
- 사설 ② : 다음주 한·일 정상회담, 일 과거사 책임 분명히 해야
- 사설 ③ : 1년 만에 ‘직할 체제’ 완성한 윤 대통령, 협치 출구 찾아야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16~17일 방일, 정상회담…“한일관계 개선 중요 이정표”
- 사설 ① : 1년 만에 검사 출신 70명 요직, 그들만의 ‘검찰 나라’
- 사설 ② : 한국은행 ‘금리 더 올릴 수도’, 적극 내비쳐야
- 사설 ③ : 전대 끝나자 바로 ‘비윤’ 공격, ‘연포탕’은 구호였나
(한국일보)
- 1면 : 尹, 12년 만의 셔틀외교 재개... 한일 양국 현안 일괄타결 시동
- 사설 ① : 성장 꺼지는데 미국은 빅스텝...‘침체·고금리’ 이중고 대비를
- 사설 ② : 김기현 대표, '오직 민생' 하려면 여야 협치부터
- 사설 ③ : 학폭 처리 도의적 책임도 외면...이게 교육의 현주소인가
[3월 2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3/8-9(수-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4%(2%p▼), 부정평가 58%(3%p▲)
· 긍정평가 이유 : 노조 대응 17%(4%p▼), 외교 8%(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일본 관계/강제동원 배상 문제 16%, 외교 13%(4%p▲) 등의 順
▶️ 대통령실 선거개입,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제3자 변제방안, 주69시간 등의 부정적 영향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1%p▼), 더불어민주당 32%(3%p▲), 정의당 4% 順
(일제 강제동원 피해 제3자 변제방안)
- 찬성 35%, 반대 59%
· 반대 응답 : 20대 59%, 30대 75%, 40대 78%
(일본 가해 기업의 미래세대 대상 기부)
- 배상이다 27%, 배상으로 볼 수 없다 64%
· '배상X' 응답 : 20대 74%, 30대 78%, 40대 79%
(한일관계 방향)
- 가금적 빨리 개선 31%. 일본 태도 변화 우선 64%
· '일본 태도 변화 우선' 응답 : 20대 74%, 30대 79%, 40대 80%
(일본 정부의 과거사 반성)
- 반성하고 있다 8%, 반성하지 않는다 85%
▶️ 일본 관련 문제에 대해 2040층이 유사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특징
▶️ 尹정권에 대한 '친일 프레임' 공격이 2040층에서 효과적으로 먹힐 것으로 보임
- 조사기간 : 3/8-9(수-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4%(2%p▼), 부정평가 58%(3%p▲)
· 긍정평가 이유 : 노조 대응 17%(4%p▼), 외교 8%(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일본 관계/강제동원 배상 문제 16%, 외교 13%(4%p▲) 등의 順
▶️ 대통령실 선거개입,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제3자 변제방안, 주69시간 등의 부정적 영향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1%p▼), 더불어민주당 32%(3%p▲), 정의당 4% 順
(일제 강제동원 피해 제3자 변제방안)
- 찬성 35%, 반대 59%
· 반대 응답 : 20대 59%, 30대 75%, 40대 78%
(일본 가해 기업의 미래세대 대상 기부)
- 배상이다 27%, 배상으로 볼 수 없다 64%
· '배상X' 응답 : 20대 74%, 30대 78%, 40대 79%
(한일관계 방향)
- 가금적 빨리 개선 31%. 일본 태도 변화 우선 64%
· '일본 태도 변화 우선' 응답 : 20대 74%, 30대 79%, 40대 80%
(일본 정부의 과거사 반성)
- 반성하고 있다 8%, 반성하지 않는다 85%
▶️ 일본 관련 문제에 대해 2040층이 유사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특징
▶️ 尹정권에 대한 '친일 프레임' 공격이 2040층에서 효과적으로 먹힐 것으로 보임
[3/13(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SVB 파산... 美헬스케어·테크 44%가 고객, 스타트업들 패닉
- 사설 ① : 비대면 진료 3600만 건에 사고 0, 도입 망설일 이유 없다
- 사설 ② : 美 역대 2위 규모 은행 파산, 고조되는 ‘제2 리먼’ 공포
- 사설 ③ : 측근 장례날도 정치 선동, 정말 도의는 관심도 없나
(중앙)
- 1면 : 자산 277조 SVB 파산…‘제2 리먼 사태’ 경고등
- 1면 : 카카오, SM 인수전 승리…경영권 확보 청신호
- 사설 ① : 위기설 이틀 만에 무너진 미국 16위 은행, 남의 일 아니다
- 사설 ② : SM 인수전 타결…K팝 재점검, 재도약의 계기 돼야
(동아)
- 1면 : ‘실리콘밸리 돈줄’ 파산… 블랙먼데이 공포
- 1면 : SM 인수전 합의… 카카오가 경영권 갖고, 하이브는 플랫폼 협력
- 사설 ① : SVB 폐쇄 패닉… ‘벤처 혹한’ ‘금융시장 동요’ 철저히 대비하라
- 사설 ② : 전 세계가 “제조업 부흥” 외치는데, 넋 놓고 쳐다만 보는 한국
- 사설 ③ : 韓美 FS훈련에 北 “핵 공세조치”… ‘불장난하면 종말’ 보여줘야
(경향)
- 1면 : SM 경영권, 카카오에…하이브와 플랫폼 협업
- 1면 : 미 스타트업 ‘돈줄’ SVB 파산…실리콘밸리 ‘줄도산 공포’
- 사설 ① : 실리콘밸리은행 파산, 예의주시하며 국내 파장 최소화해야
- 사설 ② : 국민 분노·일본 외면 속 “미래 위한 결단”이라는 윤 대통령
- 사설 ③ : 한·미 훈련 전날 북의 강경 대응 예고, 정세 관리 절실하다
(한겨레)
- 1면 : 나흘 동안 62시간 일하다 죽은 경비노동자
- 1면 : 420억달러가 하루 만에…‘2008년 이후 최대 규모’ 은행 파산
- 사설 ① : 이재명 전 지사 비서실장 사망, 정치공방 소재 안된다
- 사설 ② : “강제동원 없었다”는 일본, 이게 윤 대통령 ‘해법’인가
- 사설 ③ : 지금도 한국은 ‘4일 연속 24시간 근무’로 과로사한다
(한국일보)
- 1면 : 미국 스타트업 '자금줄' SVB 파산 쇼크... '13일 블랙 먼데이' 오나
- 사설 ① : 한일정상회담 앞둔 일본 '무성의' 우려된다
- 사설 ② : 88% 호응 얻은 비대면 진료, 더 이상 막을 명분 없다
- 사설 ③ : 커지는 SVB 파산 파장... '제2 리먼' 우려 조기 불식시켜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SVB 파산... 美헬스케어·테크 44%가 고객, 스타트업들 패닉
- 사설 ① : 비대면 진료 3600만 건에 사고 0, 도입 망설일 이유 없다
- 사설 ② : 美 역대 2위 규모 은행 파산, 고조되는 ‘제2 리먼’ 공포
- 사설 ③ : 측근 장례날도 정치 선동, 정말 도의는 관심도 없나
(중앙)
- 1면 : 자산 277조 SVB 파산…‘제2 리먼 사태’ 경고등
- 1면 : 카카오, SM 인수전 승리…경영권 확보 청신호
- 사설 ① : 위기설 이틀 만에 무너진 미국 16위 은행, 남의 일 아니다
- 사설 ② : SM 인수전 타결…K팝 재점검, 재도약의 계기 돼야
(동아)
- 1면 : ‘실리콘밸리 돈줄’ 파산… 블랙먼데이 공포
- 1면 : SM 인수전 합의… 카카오가 경영권 갖고, 하이브는 플랫폼 협력
- 사설 ① : SVB 폐쇄 패닉… ‘벤처 혹한’ ‘금융시장 동요’ 철저히 대비하라
- 사설 ② : 전 세계가 “제조업 부흥” 외치는데, 넋 놓고 쳐다만 보는 한국
- 사설 ③ : 韓美 FS훈련에 北 “핵 공세조치”… ‘불장난하면 종말’ 보여줘야
(경향)
- 1면 : SM 경영권, 카카오에…하이브와 플랫폼 협업
- 1면 : 미 스타트업 ‘돈줄’ SVB 파산…실리콘밸리 ‘줄도산 공포’
- 사설 ① : 실리콘밸리은행 파산, 예의주시하며 국내 파장 최소화해야
- 사설 ② : 국민 분노·일본 외면 속 “미래 위한 결단”이라는 윤 대통령
- 사설 ③ : 한·미 훈련 전날 북의 강경 대응 예고, 정세 관리 절실하다
(한겨레)
- 1면 : 나흘 동안 62시간 일하다 죽은 경비노동자
- 1면 : 420억달러가 하루 만에…‘2008년 이후 최대 규모’ 은행 파산
- 사설 ① : 이재명 전 지사 비서실장 사망, 정치공방 소재 안된다
- 사설 ② : “강제동원 없었다”는 일본, 이게 윤 대통령 ‘해법’인가
- 사설 ③ : 지금도 한국은 ‘4일 연속 24시간 근무’로 과로사한다
(한국일보)
- 1면 : 미국 스타트업 '자금줄' SVB 파산 쇼크... '13일 블랙 먼데이' 오나
- 사설 ① : 한일정상회담 앞둔 일본 '무성의' 우려된다
- 사설 ② : 88% 호응 얻은 비대면 진료, 더 이상 막을 명분 없다
- 사설 ③ : 커지는 SVB 파산 파장... '제2 리먼' 우려 조기 불식시켜야
[3/14(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금융위기 소방수 나선 바이든 “당신 돈은 안전”
- 사설 ① : 두 달여 무역 적자가 작년 전체의 절반, 정말 괜찮은가
- 사설 ② : 하루 만에 은행 파산 ‘휴대폰 뱅크런’ 남의 일 아냐
- 사설 ③ : 핼러윈 참사 때 ‘퇴진이 추모다’ 구호도 北 지시였다니
(중앙)
- 1면 : 학생식당엔 어르신 가득 "방학인 줄"…지방대 신입생 멸종위기
- 1면 : 미국 ‘SVB’ 이어 또 위기설…퍼스트리퍼블릭 파산 우려
- 사설 ① : 신입생 적어 입학식도 못 한다…사립대 퇴로 마련 시급
- 사설 ② : ‘검정고무신’ 작가 죽음 부른 저작권 불공정 계약
(동아)
- 1면 : 뉴욕서도 은행 파산… 美 “예금 전액 보증” 진화
- 사설 ① : 혈세 지원 받으며 公的 통제 안 받는 건보, OECD도 “매우 특이”
- 사설 ② : ‘발작 쇼’ 병역면탈… 전문직들 비양심 엄중히 책임 물으라
- 사설 ③ : 與 핵심 당직 친윤 일색… ‘연포탕’은 全大용 공수표였나
(경향)
- 1면 : ‘승자독식’ 정치의 위기…‘한 표의 가치’ 동등해야
- 1면 : 바이든 “미 금융 안전”…SVB발 뱅크런·줄도산 차단 주력
- 1면 : 한·미 연합연습 앞서 미사일 쏜 북한…얼어붙은 한반도
- 사설 ① : ‘공천라인 친윤 일색’ 여당 지도부, 연·포·탕은 어디 갔나
- 사설 ② : 시진핑 독주 3기 체제 완성, 경제·안보 전략 가다듬어야
- 사설 ③ : 가짜 질환으로 무더기 병역 면탈, 공정 해치는 비리 근절해야
(한겨레)
- 1면 : 양금덕·김성주·이춘식 ‘생존 3인’…“동의없는 채권변제 허용 안돼”
- 1면 : 친윤 아닌 당직자 나와봐…엎어진 ‘연포탕’, 퇴행하는 국힘
- 사설 ① : 한미훈련에 북 잠수함 미사일 발사, 위태로운 한반도
- 사설 ② : 미 은행파산 사태로 커진 불확실성, ‘안정’이 우선이다
- 사설 ③ : 김재원 “5·18 헌법 수록 반대”, 우경화하는 국민의힘
(한국일보)
- 1면 : "SVB 예금 전액 보증"…미국, '은행대란 불길' 일단 잡았다
- 사설 ① : 여당 집행부도 친윤 일색... 김기현, 연포탕 노력을
- 사설 ② : 한반도 긴장의 봄... 확장억제 보여주되 우발충돌 경계하길
- 사설 ③ : 여전히 돈과 힘으로 병역 면탈… 끝까지 발본색원해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금융위기 소방수 나선 바이든 “당신 돈은 안전”
- 사설 ① : 두 달여 무역 적자가 작년 전체의 절반, 정말 괜찮은가
- 사설 ② : 하루 만에 은행 파산 ‘휴대폰 뱅크런’ 남의 일 아냐
- 사설 ③ : 핼러윈 참사 때 ‘퇴진이 추모다’ 구호도 北 지시였다니
(중앙)
- 1면 : 학생식당엔 어르신 가득 "방학인 줄"…지방대 신입생 멸종위기
- 1면 : 미국 ‘SVB’ 이어 또 위기설…퍼스트리퍼블릭 파산 우려
- 사설 ① : 신입생 적어 입학식도 못 한다…사립대 퇴로 마련 시급
- 사설 ② : ‘검정고무신’ 작가 죽음 부른 저작권 불공정 계약
(동아)
- 1면 : 뉴욕서도 은행 파산… 美 “예금 전액 보증” 진화
- 사설 ① : 혈세 지원 받으며 公的 통제 안 받는 건보, OECD도 “매우 특이”
- 사설 ② : ‘발작 쇼’ 병역면탈… 전문직들 비양심 엄중히 책임 물으라
- 사설 ③ : 與 핵심 당직 친윤 일색… ‘연포탕’은 全大용 공수표였나
(경향)
- 1면 : ‘승자독식’ 정치의 위기…‘한 표의 가치’ 동등해야
- 1면 : 바이든 “미 금융 안전”…SVB발 뱅크런·줄도산 차단 주력
- 1면 : 한·미 연합연습 앞서 미사일 쏜 북한…얼어붙은 한반도
- 사설 ① : ‘공천라인 친윤 일색’ 여당 지도부, 연·포·탕은 어디 갔나
- 사설 ② : 시진핑 독주 3기 체제 완성, 경제·안보 전략 가다듬어야
- 사설 ③ : 가짜 질환으로 무더기 병역 면탈, 공정 해치는 비리 근절해야
(한겨레)
- 1면 : 양금덕·김성주·이춘식 ‘생존 3인’…“동의없는 채권변제 허용 안돼”
- 1면 : 친윤 아닌 당직자 나와봐…엎어진 ‘연포탕’, 퇴행하는 국힘
- 사설 ① : 한미훈련에 북 잠수함 미사일 발사, 위태로운 한반도
- 사설 ② : 미 은행파산 사태로 커진 불확실성, ‘안정’이 우선이다
- 사설 ③ : 김재원 “5·18 헌법 수록 반대”, 우경화하는 국민의힘
(한국일보)
- 1면 : "SVB 예금 전액 보증"…미국, '은행대란 불길' 일단 잡았다
- 사설 ① : 여당 집행부도 친윤 일색... 김기현, 연포탕 노력을
- 사설 ② : 한반도 긴장의 봄... 확장억제 보여주되 우발충돌 경계하길
- 사설 ③ : 여전히 돈과 힘으로 병역 면탈… 끝까지 발본색원해야
[3/15(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美물가 상승률 6%로 낮아져... SVB發 금융불안 한숨 돌렸다
- 1면 :尹 “52시간제 개편, MZ 의견 들어라”
- 사설 ① :귀족 노조 철옹성 쌓은 현대차, 400명 ‘킹산직’에 18만명 몰렸다니
- 사설 ② :美 원자력 추진 잠수함 호주에 제공, 한국이 더 절실히 필요하다
- 사설 ③ :돌연 공기 6년 단축한다는 가덕도 공항, ‘믿거나 말거나’인가
(중앙)
- 1면 :‘SVB파산’ 공포 전염…코스피 올 최대 낙폭
- 사설 ① :친윤 일색 여당, 대통령에게 현장의 민심 제대로 전해야
- 사설 ② :근로시간 유연제, MZ세대 의견 끌어안아라
(동아)
- 1면 :美은행 추가파산 공포… 이틀새 607조원 증발
- 1면 :MZ세대 반발에… ‘주 최대 69시간 근로’ 백지화 검토
- 사설 ① :지방은 산부인과 없어 ‘新원정출산’… 어쩌다 ‘출산난민’까지
- 사설 ② :“법 개정으로만 연 17조씩 세수 감소”… 재정준칙 제정 서둘라
- 사설 ③ :초우량자산에 뒤통수 맞은 SVB, ‘금융 안전지대 없다’는 교훈
(경향)
- 1면 :불통의 ‘주 69시간’…떠밀려 “보완하라”
- 1면 :SVB 충격에 코스피 2.56% 급락…세계 증시도 ‘출렁’
- 사설 ① :‘69시간 노동’ 보완 지시한 윤 대통령, 원점에서 재검토하라
- 사설 ② :12년 만의 한·일 셔틀외교 복원, 과거 직시 없이 미래 없다
- 사설 ③ :경제성 없는데 강행한 가덕도 신공항, 개항 5년 앞당긴다니
(한겨레)
- 1면 :‘주69시간’ MZ 반발에 “재검토”…여당 “가짜뉴스 탓 오해”
- 사설 ① :‘5·18 북한 개입설’ 위원장 두고 어찌 ‘5월 정신’ 지키나
- 사설 ② :남 얘기하듯 ‘주 69시간’ 재검토 지시한 윤 대통령
- 사설 ③ :‘민주노총이 간첩 근거지’라는 대통령과 여당 공안몰이
(한국일보)
- 1면 :조선소 손 없어 외국인 채운다는데... 차별·폭력에 사라지는 이주노동자들
- 1면 :윤 대통령 "근로시간 유연화, MZ 의견 듣고 보완하라"
- 사설 ① :자극적 묘사, 인권침해…OTT 부작용 이제 논의할 시점
- 사설 ② :급식종사자 28% ‘폐 이상’, 너무 늦은 조리환경 개선
- 사설 ③ :또 5·18 폄하·왜곡하는 여권, 엄중 처분해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美물가 상승률 6%로 낮아져... SVB發 금융불안 한숨 돌렸다
- 1면 :尹 “52시간제 개편, MZ 의견 들어라”
- 사설 ① :귀족 노조 철옹성 쌓은 현대차, 400명 ‘킹산직’에 18만명 몰렸다니
- 사설 ② :美 원자력 추진 잠수함 호주에 제공, 한국이 더 절실히 필요하다
- 사설 ③ :돌연 공기 6년 단축한다는 가덕도 공항, ‘믿거나 말거나’인가
(중앙)
- 1면 :‘SVB파산’ 공포 전염…코스피 올 최대 낙폭
- 사설 ① :친윤 일색 여당, 대통령에게 현장의 민심 제대로 전해야
- 사설 ② :근로시간 유연제, MZ세대 의견 끌어안아라
(동아)
- 1면 :美은행 추가파산 공포… 이틀새 607조원 증발
- 1면 :MZ세대 반발에… ‘주 최대 69시간 근로’ 백지화 검토
- 사설 ① :지방은 산부인과 없어 ‘新원정출산’… 어쩌다 ‘출산난민’까지
- 사설 ② :“법 개정으로만 연 17조씩 세수 감소”… 재정준칙 제정 서둘라
- 사설 ③ :초우량자산에 뒤통수 맞은 SVB, ‘금융 안전지대 없다’는 교훈
(경향)
- 1면 :불통의 ‘주 69시간’…떠밀려 “보완하라”
- 1면 :SVB 충격에 코스피 2.56% 급락…세계 증시도 ‘출렁’
- 사설 ① :‘69시간 노동’ 보완 지시한 윤 대통령, 원점에서 재검토하라
- 사설 ② :12년 만의 한·일 셔틀외교 복원, 과거 직시 없이 미래 없다
- 사설 ③ :경제성 없는데 강행한 가덕도 신공항, 개항 5년 앞당긴다니
(한겨레)
- 1면 :‘주69시간’ MZ 반발에 “재검토”…여당 “가짜뉴스 탓 오해”
- 사설 ① :‘5·18 북한 개입설’ 위원장 두고 어찌 ‘5월 정신’ 지키나
- 사설 ② :남 얘기하듯 ‘주 69시간’ 재검토 지시한 윤 대통령
- 사설 ③ :‘민주노총이 간첩 근거지’라는 대통령과 여당 공안몰이
(한국일보)
- 1면 :조선소 손 없어 외국인 채운다는데... 차별·폭력에 사라지는 이주노동자들
- 1면 :윤 대통령 "근로시간 유연화, MZ 의견 듣고 보완하라"
- 사설 ① :자극적 묘사, 인권침해…OTT 부작용 이제 논의할 시점
- 사설 ② :급식종사자 28% ‘폐 이상’, 너무 늦은 조리환경 개선
- 사설 ③ :또 5·18 폄하·왜곡하는 여권, 엄중 처분해야
[3/16(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첨단산단 15곳 조성… 삼성, 용인에 300조 투자
- 사설 ① : 수도권에 ‘세계 최대 삼성 반도체’ 결단, 한국에 마지막 기회
- 사설 ② : 윤 대통령 방일, 한일 경제협력 복원도 미룰 수 없다
- 사설 ③ : ‘사드괴담’, ‘청담동 술자리’ 믿는 사람이 아직도 30% 넘는다니
(중앙)
- 1면 : 삼성 300조 투자, 용인에 세계 반도체 허브
- 1면 : 2월 취업자수 31만명 증가…2년 새 최저
- 사설 ① : 반도체 전쟁, 여·야·정 삼위일체의 지원 필요하다
- 사설 ② : 포스트 BTS가 없다…방시혁이 던진 K팝 위기론
(동아)
- 1면 : 삼성 300조 투자, 세계 최대 반도체단지 짓는다
- 1면 : 美 무인기-러 전투기, 작전중 공중충돌… 냉전 이후 처음
- 사설 ① : “가덕도 신공항 공기 절반으로 줄이겠다”… 이래도 되나
- 사설 ② : 尹정부 첫 與野 대표 회동… “민생 챙기기 경쟁” 빈말 안 돼야
- 사설 ③ : 삼성 300조 반도체 국내 투자… 경쟁력·고용·균형발전 보루로
(경향)
- 1면 : 윤 대통령 “강제동원 재점화 없다” 더 숙이고 간다
- 1면 : ‘반도체 균형발전’은 어렵다?...용인에 세계최대 클러스터 몰아넣기
- 사설 ① : 본격화한 고용한파, 청년실업 대책 수립에 매진해야
- 사설 ② : ‘급식노동자 폐암’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책 시급하다
- 사설 ③ : 방일 앞두고도 여론과 동떨어진 대일 인식 보인 윤 대통령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구상권 행사 없다…일본, 걱정 말라”
- 1면 : “최대 노동시간 ‘캡’ 씌울 필요”…당정, ‘주 69시간제’ 변경 착수
- 1면 : 냉전 이후 첫 미-러 충돌…미 무인기, 흑해에서 대치 중 추락
- 사설 ① : “김만배-김수남 대책 논의” 의혹 커지는 ‘50억 클럽’
- 사설 ② : 가덕도 신공항 5년 단축, ‘안전 경시’ 무리수 아닌가
- 사설 ③ : 대법 판결은 부정하고, 일본에는 “걱정말라”는 대통령
(한국일보)
- 1면 : 윤 대통령 "2026년까지 6대 첨단분야 550조 민간 투자"
- 1면 : "한일 공동선언문 없다" 기대치 낮춘 대통령실... 회담 후 양 정상 기자회견하기로
- 사설 ① : 尹 저자세 논란 안고 방일, 성과 없이 국민설득 어렵다
- 사설 ② : 69시간제 재검토... MZ만 아닌 노동계 의견 수렴해야
- 사설 ③ : 수도권에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균형발전 보완하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첨단산단 15곳 조성… 삼성, 용인에 300조 투자
- 사설 ① : 수도권에 ‘세계 최대 삼성 반도체’ 결단, 한국에 마지막 기회
- 사설 ② : 윤 대통령 방일, 한일 경제협력 복원도 미룰 수 없다
- 사설 ③ : ‘사드괴담’, ‘청담동 술자리’ 믿는 사람이 아직도 30% 넘는다니
(중앙)
- 1면 : 삼성 300조 투자, 용인에 세계 반도체 허브
- 1면 : 2월 취업자수 31만명 증가…2년 새 최저
- 사설 ① : 반도체 전쟁, 여·야·정 삼위일체의 지원 필요하다
- 사설 ② : 포스트 BTS가 없다…방시혁이 던진 K팝 위기론
(동아)
- 1면 : 삼성 300조 투자, 세계 최대 반도체단지 짓는다
- 1면 : 美 무인기-러 전투기, 작전중 공중충돌… 냉전 이후 처음
- 사설 ① : “가덕도 신공항 공기 절반으로 줄이겠다”… 이래도 되나
- 사설 ② : 尹정부 첫 與野 대표 회동… “민생 챙기기 경쟁” 빈말 안 돼야
- 사설 ③ : 삼성 300조 반도체 국내 투자… 경쟁력·고용·균형발전 보루로
(경향)
- 1면 : 윤 대통령 “강제동원 재점화 없다” 더 숙이고 간다
- 1면 : ‘반도체 균형발전’은 어렵다?...용인에 세계최대 클러스터 몰아넣기
- 사설 ① : 본격화한 고용한파, 청년실업 대책 수립에 매진해야
- 사설 ② : ‘급식노동자 폐암’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책 시급하다
- 사설 ③ : 방일 앞두고도 여론과 동떨어진 대일 인식 보인 윤 대통령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구상권 행사 없다…일본, 걱정 말라”
- 1면 : “최대 노동시간 ‘캡’ 씌울 필요”…당정, ‘주 69시간제’ 변경 착수
- 1면 : 냉전 이후 첫 미-러 충돌…미 무인기, 흑해에서 대치 중 추락
- 사설 ① : “김만배-김수남 대책 논의” 의혹 커지는 ‘50억 클럽’
- 사설 ② : 가덕도 신공항 5년 단축, ‘안전 경시’ 무리수 아닌가
- 사설 ③ : 대법 판결은 부정하고, 일본에는 “걱정말라”는 대통령
(한국일보)
- 1면 : 윤 대통령 "2026년까지 6대 첨단분야 550조 민간 투자"
- 1면 : "한일 공동선언문 없다" 기대치 낮춘 대통령실... 회담 후 양 정상 기자회견하기로
- 사설 ① : 尹 저자세 논란 안고 방일, 성과 없이 국민설득 어렵다
- 사설 ② : 69시간제 재검토... MZ만 아닌 노동계 의견 수렴해야
- 사설 ③ : 수도권에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 균형발전 보완하길
[NBS 전국지표조사(3월 2주)(3/16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3/13(월)-3/15(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5%(2%p▼), 부정평가 57%(6%p▲), 모름/무응답 8%
· 긍정평가 이유 :결단력 43%(-),공정·정의 20%(1%p▲)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8%(4%p▲),경험·능력 부족 24%(1%p▼)등의 順
▶️ 강제징용 제3자 변제, 주69시간 논란 등으로 부정평가 응답 증가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8%(3%p▼), 신뢰하지 않는다 57%(5%p▲), 모름/무응답 4%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4%(5%p▼), 더불어민주당 30%(3%p▲), 정의당 5%, 태도유보 29%
▶️ 여당 전당대회 컨벤션 효과 종료, 격차가 줄어들긴 했지만 민주당에 대한 기대가 늘었다고 보긴 어려움
▶️ 최근 여러 조사에서 나온 것처럼 민주당 지지율이 여당을 크게 앞서는 것은 아님, NBS·갤럽이 가장 정확한 조사로 보임
(주요정당 대표 직무수행 기대감/평가)
-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대표 : 긍정기대 37%, 부정기대 42%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긍정평가 33%, 부정평가 57%
(국정 비전 및 가치 평가)(8월 4주 대비)
- 한반도가 평화롭고 안전해지고 있다 : 그렇다 31%(6%p▼), 그렇지 않다 63%
- 공정과 상식의 가치가 잘 실현되고 있다 : 그렇다 35%(1%p▼), 그렇지 않다 59%
-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있다 : 그렇다 36%(5%p▼), 그렇지 않다 57%
▶️ 평화와 민주주의에 대한 긍정 응답 감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5%, 부정평가 29%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17%, 심각하지 않다 81%
(정부의 강제동원(징용) 피해 배상안 찬반)
- 찬성한다 33%, 반대한다 60%
· '반대' 응답 : 20대 61%, 30대 68%, 40대 77%, 50대 70%
▶️ 타 조사와 흐름과 유사, 반일 이슈는 2050이 함께 움직이는 이슈
(주69시간제 개편 관련 찬반)(1월 2주 대비)
- 찬성 40%(5%p▼), 반대 54%(6%p▲)
· '반대' 응답 : 20대 65%, 30대 67%, 40대 68%, 50대 56%
▶️ 반일 이슈와 마찬가지로 노동시간 연장 이슈는 2050이 함께 움직이는 이슈
▶️ 이재명 사법리스크로 포위된 민주당,2050 이슈로 尹정권과 각을 세우며 국민의힘의 세대포위론 전략 돌파해야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3/13(월)-3/15(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5%(2%p▼), 부정평가 57%(6%p▲), 모름/무응답 8%
· 긍정평가 이유 :결단력 43%(-),공정·정의 20%(1%p▲)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8%(4%p▲),경험·능력 부족 24%(1%p▼)등의 順
▶️ 강제징용 제3자 변제, 주69시간 논란 등으로 부정평가 응답 증가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38%(3%p▼), 신뢰하지 않는다 57%(5%p▲), 모름/무응답 4%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4%(5%p▼), 더불어민주당 30%(3%p▲), 정의당 5%, 태도유보 29%
▶️ 여당 전당대회 컨벤션 효과 종료, 격차가 줄어들긴 했지만 민주당에 대한 기대가 늘었다고 보긴 어려움
▶️ 최근 여러 조사에서 나온 것처럼 민주당 지지율이 여당을 크게 앞서는 것은 아님, NBS·갤럽이 가장 정확한 조사로 보임
(주요정당 대표 직무수행 기대감/평가)
-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대표 : 긍정기대 37%, 부정기대 42%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긍정평가 33%, 부정평가 57%
(국정 비전 및 가치 평가)(8월 4주 대비)
- 한반도가 평화롭고 안전해지고 있다 : 그렇다 31%(6%p▼), 그렇지 않다 63%
- 공정과 상식의 가치가 잘 실현되고 있다 : 그렇다 35%(1%p▼), 그렇지 않다 59%
-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있다 : 그렇다 36%(5%p▼), 그렇지 않다 57%
▶️ 평화와 민주주의에 대한 긍정 응답 감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5%, 부정평가 29%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17%, 심각하지 않다 81%
(정부의 강제동원(징용) 피해 배상안 찬반)
- 찬성한다 33%, 반대한다 60%
· '반대' 응답 : 20대 61%, 30대 68%, 40대 77%, 50대 70%
▶️ 타 조사와 흐름과 유사, 반일 이슈는 2050이 함께 움직이는 이슈
(주69시간제 개편 관련 찬반)(1월 2주 대비)
- 찬성 40%(5%p▼), 반대 54%(6%p▲)
· '반대' 응답 : 20대 65%, 30대 67%, 40대 68%, 50대 56%
▶️ 반일 이슈와 마찬가지로 노동시간 연장 이슈는 2050이 함께 움직이는 이슈
▶️ 이재명 사법리스크로 포위된 민주당,2050 이슈로 尹정권과 각을 세우며 국민의힘의 세대포위론 전략 돌파해야
[3/17(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지소미아 완전 정상화… 경제안보협의체 신설
- 1면 : ‘주 69시간’ 반발...MZ세대 “장기 휴가? 현실에선 쓰기 힘들다”
- 사설 ① : 미·유럽 잇단 은행 위기, 우리도 ‘충당금 방파제’ 미리 더 쌓아야
- 사설 ② : 근로 시간 개편, 일정 기간 시험 실시로 효과와 부작용 점검해보길
- 사설 ③ : 韓 대통령 12년 만의 방일과 日의 유보적 태도
(중앙)
- 1면 : 한·일, 지소미아·셔틀외교 복원
- 사설 ① : 미래로 함께 나아갈 출발점 된 한·일 정상회담
- 사설 ② : 주 52시간제 둘러싼 정책 혼선 걱정된다
(동아)
- 1면 : 日, ‘징용 사과’ 계승… 韓해법 호응조치 언급안해
- 1면 : 주 최대 근로시간, 50시간대로 재조정 추진
- 사설 ① : ‘50억 클럽’ 규명없이 대장동 수사 매듭질 수 있겠나
- 사설 ② : ‘세계 9대 투자은행’도 휘청… 금융불안 ‘불씨’ 커졌다
- 사설 ③ : 韓日 어렵게 다시 돌아온 출발선, 앞으로 갈 길이 멀다
(경향)
- 1면 : 한·일 정상 “미래로”…과거사는 끝내 묻었다
- 사설 ① : 일 ‘과거 반성’ 호응 없는 정상회담, 윤 대통령 방일 왜 했나
- 사설 ② : 성난 여론에 갈팡질팡 주 69시간제, 졸속 행정 책임 물어야
- 사설 ③ : 이번엔 ‘당헌 80조 삭제’ 추진, 민주당 퇴행이 심하다
(한겨레)
- 1면 : 기시다, 강제동원 사과커녕 ‘위안부 합의’ 이행도 요구
- 1면 : 윤 대통령 “주 60시간 이상은 무리”…열흘 만에야 보완 지시
- 사설 ① : ‘주 60시간 상한 캡’은 또 무슨 근거로 계산한 건가
- 사설 ② : 손자 폭로로 다시 주목되는 ‘전두환 비자금’
- 사설 ③ : 사과 안한 일본에 ‘구상권 청구 없다’ 약속한 윤 대통령
(한국일보)
- 1면 : 12년 만에 셔틀외교 복원... 尹·기시다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가자"
- 사설 ① : 번져가는 은행 불신… 나비효과 대비 탄탄하게
- 사설 ② : 정상회담 겨냥해 ICBM 쏜 북한, 오판하지 말라
- 사설 ③ : 한일 '공동번영 새출발' 선언…징용 호응조치는 없어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지소미아 완전 정상화… 경제안보협의체 신설
- 1면 : ‘주 69시간’ 반발...MZ세대 “장기 휴가? 현실에선 쓰기 힘들다”
- 사설 ① : 미·유럽 잇단 은행 위기, 우리도 ‘충당금 방파제’ 미리 더 쌓아야
- 사설 ② : 근로 시간 개편, 일정 기간 시험 실시로 효과와 부작용 점검해보길
- 사설 ③ : 韓 대통령 12년 만의 방일과 日의 유보적 태도
(중앙)
- 1면 : 한·일, 지소미아·셔틀외교 복원
- 사설 ① : 미래로 함께 나아갈 출발점 된 한·일 정상회담
- 사설 ② : 주 52시간제 둘러싼 정책 혼선 걱정된다
(동아)
- 1면 : 日, ‘징용 사과’ 계승… 韓해법 호응조치 언급안해
- 1면 : 주 최대 근로시간, 50시간대로 재조정 추진
- 사설 ① : ‘50억 클럽’ 규명없이 대장동 수사 매듭질 수 있겠나
- 사설 ② : ‘세계 9대 투자은행’도 휘청… 금융불안 ‘불씨’ 커졌다
- 사설 ③ : 韓日 어렵게 다시 돌아온 출발선, 앞으로 갈 길이 멀다
(경향)
- 1면 : 한·일 정상 “미래로”…과거사는 끝내 묻었다
- 사설 ① : 일 ‘과거 반성’ 호응 없는 정상회담, 윤 대통령 방일 왜 했나
- 사설 ② : 성난 여론에 갈팡질팡 주 69시간제, 졸속 행정 책임 물어야
- 사설 ③ : 이번엔 ‘당헌 80조 삭제’ 추진, 민주당 퇴행이 심하다
(한겨레)
- 1면 : 기시다, 강제동원 사과커녕 ‘위안부 합의’ 이행도 요구
- 1면 : 윤 대통령 “주 60시간 이상은 무리”…열흘 만에야 보완 지시
- 사설 ① : ‘주 60시간 상한 캡’은 또 무슨 근거로 계산한 건가
- 사설 ② : 손자 폭로로 다시 주목되는 ‘전두환 비자금’
- 사설 ③ : 사과 안한 일본에 ‘구상권 청구 없다’ 약속한 윤 대통령
(한국일보)
- 1면 : 12년 만에 셔틀외교 복원... 尹·기시다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가자"
- 사설 ① : 번져가는 은행 불신… 나비효과 대비 탄탄하게
- 사설 ② : 정상회담 겨냥해 ICBM 쏜 북한, 오판하지 말라
- 사설 ③ : 한일 '공동번영 새출발' 선언…징용 호응조치는 없어
[3월 3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3/14-16(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3%(1%p▼), 부정평가 60%(2%p▲)
· '부정평가' 응답 : 20대 69%, 30대 71%, 40대 73%, 50대 65%
· 긍정평가 이유 : 노조 대응 18%(1%p▲), 외교 9%(1%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일본 관계/강제동원 배상 문제 15%(1%p▼), 외교 15%(2%p▲) 등의 順
▶️ 2050층에서 부정평가 응답률 비슷, 다만 이 부정평가 여론이 야당에 대한 지지나 기대로 이어지진 않음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4%(4%p▼), 더불어민주당 33%(1%p▲), 정의당 5% 順
(현행 법정근로시간(주 최대 52시간))
- 적정하다 60%, 많다 19%, 적다 16%, 모름/무응답 5%
· '많다' 응답 : 20대 26%, 30대 26%
· '적다' 응답 : 60대 25%
(주69시간제)
- 찬성 36%, 반대 56%, 모름/무응답 8%
· '찬성' 응답 : 60대 53% / 자영업 43%
· '반대' 응답 : 20대 59%, 30대 67%, 40대 68%, 50대 59% / 사무·관리 68%
▶️ 2050 vs. 60 구도, 정부도 부담 느껴 일보 후퇴, 다만 52시간제에서 애매하게 몇 시간 늘리는 정도로는 명분·실리·효과 얻기 어려울 것
- 조사기간 : 3/14-16(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3%(1%p▼), 부정평가 60%(2%p▲)
· '부정평가' 응답 : 20대 69%, 30대 71%, 40대 73%, 50대 65%
· 긍정평가 이유 : 노조 대응 18%(1%p▲), 외교 9%(1%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일본 관계/강제동원 배상 문제 15%(1%p▼), 외교 15%(2%p▲) 등의 順
▶️ 2050층에서 부정평가 응답률 비슷, 다만 이 부정평가 여론이 야당에 대한 지지나 기대로 이어지진 않음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4%(4%p▼), 더불어민주당 33%(1%p▲), 정의당 5% 順
(현행 법정근로시간(주 최대 52시간))
- 적정하다 60%, 많다 19%, 적다 16%, 모름/무응답 5%
· '많다' 응답 : 20대 26%, 30대 26%
· '적다' 응답 : 60대 25%
(주69시간제)
- 찬성 36%, 반대 56%, 모름/무응답 8%
· '찬성' 응답 : 60대 53% / 자영업 43%
· '반대' 응답 : 20대 59%, 30대 67%, 40대 68%, 50대 59% / 사무·관리 68%
▶️ 2050 vs. 60 구도, 정부도 부담 느껴 일보 후퇴, 다만 52시간제에서 애매하게 몇 시간 늘리는 정도로는 명분·실리·효과 얻기 어려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