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2/14-16(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5%(3%p▲), 부정평가 58%(1%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9%(7%p▼), 공정/정의/원칙 7%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물가 19%(2%p▲), 외교 10%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0%(1%p▼), 정의당 5% 順
(정당 지지강도(특정 정당 지지층 대상))
- 국민의힘 지지층 : 강 지지 41%, 중간 지지 38%, 약 지지 19%
- 민주당 지지층 : 강 지지 31%, 중간 지지 35%, 약 지지 33%
- 호남 : 강 지지 38%, 중간 지지 29%, 약 지지 31%
- TK : 강 지지 44%, 중간 지지 39%, 약 지지 15%
- 부울경 : 강 지지 36%, 중간 지지 40%, 약 지지 23%
(이상민 행안부장관 탄핵)
- 찬성 47%, 반대 38%, 모름/무응답 15%
· 중도층 : 찬성 51%, 반대 33%
- 조사기간 : 2/14-16(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5%(3%p▲), 부정평가 58%(1%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9%(7%p▼), 공정/정의/원칙 7%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물가 19%(2%p▲), 외교 10%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0%(1%p▼), 정의당 5% 順
(정당 지지강도(특정 정당 지지층 대상))
- 국민의힘 지지층 : 강 지지 41%, 중간 지지 38%, 약 지지 19%
- 민주당 지지층 : 강 지지 31%, 중간 지지 35%, 약 지지 33%
- 호남 : 강 지지 38%, 중간 지지 29%, 약 지지 31%
- TK : 강 지지 44%, 중간 지지 39%, 약 지지 15%
- 부울경 : 강 지지 36%, 중간 지지 40%, 약 지지 23%
(이상민 행안부장관 탄핵)
- 찬성 47%, 반대 38%, 모름/무응답 15%
· 중도층 : 찬성 51%, 반대 33%
[2/20(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양대노총 해외출장 24억, 자녀 영어캠프 1억… 지원금 1520억 내역 보니
- 1면 : 北 ICBM 실전배치 단계… 신설된 미사일총국이 주말 발사 주도
- 사설 ① : 종편 점수 조작 줄줄이 구속, 방통위원장이 몰랐을 수 있나
- 사설 ② : 돈 씀씀이 공개 거부하면서 세금 1500억원 받아간 거대 노조
- 사설 ③ : ICBM 실전 배치 끝낸 北, 우리에게 남은 선택지는 뭔가
(중앙)
- 1면 : 북, ICBM 기습 발사…재진입엔 실패 추정
- 사설 ① : 식량난 와중에 북한 또 ICBM 도발…협박은 무용지물
- 사설 ② : 혁신 기술 K스타트업, 세계 무대에서 뛰게 도와야
(동아)
- 1면 : 김정은 ‘ICBM 기습명령’… 北 9시간만에 쐈다
- 사설 ① : ]北 ICBM 쏘며 “南 상대 안해”… 이간질에 금 갈 韓美동맹 아니다
- 사설 ② : “종편 재승인 점수 조작”… 정권 입맛대로 길들이려 한 게 문제
- 사설 ③ : 검찰 ‘정치언어’도, 이재명 장외집회도 모두 멈추라
(경향)
- 1면 : 북 ‘쏘고’ 한·미 ‘날고’…한반도 정세 급속냉각
- 1면 : 공정위, 3년간 대기업 고발 ‘0’…과징금으로 어물쩍
- 사설 ① : 48일 만에 ICBM 쏘며 3월 강경 대응 예고한 북한
- 사설 ② : 색깔론에 과거 흠집내기 바쁜 여 전대, 국민이 왜 봐야 하나
- 사설 ③ : 이 국방 “베트남 민간인 학살 없었다”, 옳은 대응 아니다
(한겨레)
- 1면 : 김여정 “적대 주시” 추가행동 예고…한미 3월 훈련 강행 태세
- 사설 ① : 대구지하철참사 20년, 온전한 추모가 안전사회 만든다
- 사설 ② : 한미 훈련 앞 ICBM 쏜 북, 벼랑 끝 정세 관리 절실하다
- 사설 ③ : 이재명 영장에 ‘내로남불’ 적시한 검찰, 법리·증거로 말하라
(한국일보)
- 1면 : "남조선 상대 의향 없다"… 北 ICBM 도발에 美 '죽음의 백조' 맞불
- 사설 ① : 기대보다 우려 큰 정치인 출신 전경련 수장
- 사설 ② : '핵무기 암호 훔치겠다'는 AI, 위협 대비도 시급하다
- 사설 ③ : 北, ICBM 발사에 막말 담화까지...소모적 도발 멈춰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양대노총 해외출장 24억, 자녀 영어캠프 1억… 지원금 1520억 내역 보니
- 1면 : 北 ICBM 실전배치 단계… 신설된 미사일총국이 주말 발사 주도
- 사설 ① : 종편 점수 조작 줄줄이 구속, 방통위원장이 몰랐을 수 있나
- 사설 ② : 돈 씀씀이 공개 거부하면서 세금 1500억원 받아간 거대 노조
- 사설 ③ : ICBM 실전 배치 끝낸 北, 우리에게 남은 선택지는 뭔가
(중앙)
- 1면 : 북, ICBM 기습 발사…재진입엔 실패 추정
- 사설 ① : 식량난 와중에 북한 또 ICBM 도발…협박은 무용지물
- 사설 ② : 혁신 기술 K스타트업, 세계 무대에서 뛰게 도와야
(동아)
- 1면 : 김정은 ‘ICBM 기습명령’… 北 9시간만에 쐈다
- 사설 ① : ]北 ICBM 쏘며 “南 상대 안해”… 이간질에 금 갈 韓美동맹 아니다
- 사설 ② : “종편 재승인 점수 조작”… 정권 입맛대로 길들이려 한 게 문제
- 사설 ③ : 검찰 ‘정치언어’도, 이재명 장외집회도 모두 멈추라
(경향)
- 1면 : 북 ‘쏘고’ 한·미 ‘날고’…한반도 정세 급속냉각
- 1면 : 공정위, 3년간 대기업 고발 ‘0’…과징금으로 어물쩍
- 사설 ① : 48일 만에 ICBM 쏘며 3월 강경 대응 예고한 북한
- 사설 ② : 색깔론에 과거 흠집내기 바쁜 여 전대, 국민이 왜 봐야 하나
- 사설 ③ : 이 국방 “베트남 민간인 학살 없었다”, 옳은 대응 아니다
(한겨레)
- 1면 : 김여정 “적대 주시” 추가행동 예고…한미 3월 훈련 강행 태세
- 사설 ① : 대구지하철참사 20년, 온전한 추모가 안전사회 만든다
- 사설 ② : 한미 훈련 앞 ICBM 쏜 북, 벼랑 끝 정세 관리 절실하다
- 사설 ③ : 이재명 영장에 ‘내로남불’ 적시한 검찰, 법리·증거로 말하라
(한국일보)
- 1면 : "남조선 상대 의향 없다"… 北 ICBM 도발에 美 '죽음의 백조' 맞불
- 사설 ① : 기대보다 우려 큰 정치인 출신 전경련 수장
- 사설 ② : '핵무기 암호 훔치겠다'는 AI, 위협 대비도 시급하다
- 사설 ③ : 北, ICBM 발사에 막말 담화까지...소모적 도발 멈춰야
[2/21(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공무원·교사·은행노조도... 회계공개 정부 요구 거부
- 사설 ① : 민주당 정권들 ‘북핵은 대남용 아니다’라고 하지 않았나
- 사설 ② : 기준금리보다 대출 금리 더 올려, ‘이자 바가지’ 씌운 은행들
- 사설 ③ : 나랏돈과 조합비 사용처 흑막 밝히는 게 무법 노조 개혁 첫걸음
(중앙)
- 1면 : ‘깜깜이 회계’ 노조…정부 지원 끊는다
- 사설 ① : 삶의 질 OECD 최하위권, ‘국민 행복’ 시대로 나아가야
- 사설 ② : 돈잔치 금융권, 힘든 국민의 고통분담 요구에 귀 기울여라
(동아)
- 1면 : 국회의원 63명, 작년 본회의 열린 날 해외출장
- 1면 : 정권 바뀌어도 지침 될 창군 첫 ‘국방전략서’… 정부, 내달초 발간
- 사설 ① : 국회 열려도 “법안 처리 나 몰라라” 끼리끼리 외유 간 의원들
- 사설 ② : “코인은 증권”… 美서 증권사기로 기소된 ‘테라·루나’ 권도형
- 사설 ③ : 韓日 정상 ‘강제동원’ 결단 없인, 북핵 대응 틈새 못 메운다
(경향)
- 1면 : 윤 대통령 “회계자료 안 내는 노조에 단호한 조치”, 보조금 제외·과태료 추진…노·정 관계 ‘악화일로’
- 사설 ① :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이 말하는 것
- 사설 ② : 이정식 노동, 노란봉투법이 글로벌 스탠더드에 역행한다고?
- 사설 ③ : 전술핵 대남 사용 노골화한 북, 즉각 독자 제재 맞선 남
(한겨레)
- 1면 : 정부, 회계장부 미제출 노조에 ‘지원금·세액공제 중단’ 등 초강수
- 사설 ① : 캠프 출신 정치인이 회장 대행 맡는 이상한 전경련
- 사설 ② : ICBM 이어 ‘초대형방사포’로 청주·군산 겨냥한 북
(한국일보)
- 1면 : 오래 살고 가방끈 길어도... '삶의 질' 뒤처지는 한국
- 1면 : 尹 "노조 폐해 종식 없인 미래 없어"... 정부, 회계 미제출 노조에 무관용 원칙 천명
- 사설 ① : 군복 입고 기습 참배한 특전사회, 5·18 상처만 키웠다
- 사설 ② : 정부-노조, 회계장부 투명성 높일 교집합 찾아야
- 사설 ③ : 지지율도 밀린 민주, 원점에서 '생존대책' 논쟁하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공무원·교사·은행노조도... 회계공개 정부 요구 거부
- 사설 ① : 민주당 정권들 ‘북핵은 대남용 아니다’라고 하지 않았나
- 사설 ② : 기준금리보다 대출 금리 더 올려, ‘이자 바가지’ 씌운 은행들
- 사설 ③ : 나랏돈과 조합비 사용처 흑막 밝히는 게 무법 노조 개혁 첫걸음
(중앙)
- 1면 : ‘깜깜이 회계’ 노조…정부 지원 끊는다
- 사설 ① : 삶의 질 OECD 최하위권, ‘국민 행복’ 시대로 나아가야
- 사설 ② : 돈잔치 금융권, 힘든 국민의 고통분담 요구에 귀 기울여라
(동아)
- 1면 : 국회의원 63명, 작년 본회의 열린 날 해외출장
- 1면 : 정권 바뀌어도 지침 될 창군 첫 ‘국방전략서’… 정부, 내달초 발간
- 사설 ① : 국회 열려도 “법안 처리 나 몰라라” 끼리끼리 외유 간 의원들
- 사설 ② : “코인은 증권”… 美서 증권사기로 기소된 ‘테라·루나’ 권도형
- 사설 ③ : 韓日 정상 ‘강제동원’ 결단 없인, 북핵 대응 틈새 못 메운다
(경향)
- 1면 : 윤 대통령 “회계자료 안 내는 노조에 단호한 조치”, 보조금 제외·과태료 추진…노·정 관계 ‘악화일로’
- 사설 ① :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이 말하는 것
- 사설 ② : 이정식 노동, 노란봉투법이 글로벌 스탠더드에 역행한다고?
- 사설 ③ : 전술핵 대남 사용 노골화한 북, 즉각 독자 제재 맞선 남
(한겨레)
- 1면 : 정부, 회계장부 미제출 노조에 ‘지원금·세액공제 중단’ 등 초강수
- 사설 ① : 캠프 출신 정치인이 회장 대행 맡는 이상한 전경련
- 사설 ② : ICBM 이어 ‘초대형방사포’로 청주·군산 겨냥한 북
(한국일보)
- 1면 : 오래 살고 가방끈 길어도... '삶의 질' 뒤처지는 한국
- 1면 : 尹 "노조 폐해 종식 없인 미래 없어"... 정부, 회계 미제출 노조에 무관용 원칙 천명
- 사설 ① : 군복 입고 기습 참배한 특전사회, 5·18 상처만 키웠다
- 사설 ② : 정부-노조, 회계장부 투명성 높일 교집합 찾아야
- 사설 ③ : 지지율도 밀린 민주, 원점에서 '생존대책' 논쟁하라
[2/22(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정치투쟁 그만, 공정과 상식으로”... 6000명 모인 MZ노조 협의체 출범
- 1면 : 동성 커플, 부부 아니지만 건보 자격 인정
- 사설 ① : 파업 조장 ‘노란봉투법’ 기어코 강행, 제 편과 노조만 보는 민주당
- 사설 ② : ‘월례비’ 뒷돈 243억원 갈취한 노조, 무법천지 건설 현장
- 사설 ③ : 李가 민원 들어줄 때마다 10억씩 후원, 이런 식이면 뇌물 천국
(중앙)
- 1면 : 노조원 채용 강요…이런 ‘건폭’ 없앤다
- 사설 ① : 거대 강성 노조 개혁 없이 미래는 없다
(동아)
- 1면 : 대통령실 “노란봉투법 거부권 행사할 것”
- 1면 : “10명 안되는 노조원들 1000채 공사현장 장악… 월례비 줘야 일해”
- 사설 ① : 51일간 무역적자 186억불… 벌써 사상 최대였던 작년의 39%
- 사설 ② : 野 ‘노란봉투법’ 환노위 강행, ‘투자 죽이기 입법’ 당장 멈추라
- 사설 ③ : MZ세대 “대기업은 국가대표” “정부·국회보다 기업 신뢰”
(경향)
- 1면 : 노조만 때리는 윤 대통령식 ‘법치주의’
- 사설 ① : ‘노조 악마화’ 윤 대통령, 노사 불균형 너무 심하다
- 사설 ② : 동성 커플의 사회보장 권리 인정한 첫 판결 환영한다
- 사설 ③ : 국책연구기관 모두 부정적 의견 낸 설악산 케이블카
(한겨레)
- 1면 : 노란봉투법 환노위 넘었지만…법사위·거부권 ‘산 넘어 산’
- 사설 ① : 왜곡·과장 동원한 정부의 노조 공격, 도 넘었다
- 사설 ② : 노란봉투법 ‘거부권’ 꺼낸 여당, 정치 복원부터 힘써야
- 사설 ③ : ‘동성 부부’ 건보 자격 인정한 법원, 제도 개선 이어지길
(한국일보)
- 1면 : "빨리할게, 수고비 줘요"... 월례비 받은 타워크레인 면허정지
- 사설 ① : ‘무제한 연임’ 제왕적 조합장 선거, 언제까지 방치하나
- 사설 ② : 우크라 전쟁 1년… 한반도에도 선명해진 신냉전 구도
- 사설 ③ : 법원, 동성반려자 건보 인정...소수자 인권 진일보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정치투쟁 그만, 공정과 상식으로”... 6000명 모인 MZ노조 협의체 출범
- 1면 : 동성 커플, 부부 아니지만 건보 자격 인정
- 사설 ① : 파업 조장 ‘노란봉투법’ 기어코 강행, 제 편과 노조만 보는 민주당
- 사설 ② : ‘월례비’ 뒷돈 243억원 갈취한 노조, 무법천지 건설 현장
- 사설 ③ : 李가 민원 들어줄 때마다 10억씩 후원, 이런 식이면 뇌물 천국
(중앙)
- 1면 : 노조원 채용 강요…이런 ‘건폭’ 없앤다
- 사설 ① : 거대 강성 노조 개혁 없이 미래는 없다
(동아)
- 1면 : 대통령실 “노란봉투법 거부권 행사할 것”
- 1면 : “10명 안되는 노조원들 1000채 공사현장 장악… 월례비 줘야 일해”
- 사설 ① : 51일간 무역적자 186억불… 벌써 사상 최대였던 작년의 39%
- 사설 ② : 野 ‘노란봉투법’ 환노위 강행, ‘투자 죽이기 입법’ 당장 멈추라
- 사설 ③ : MZ세대 “대기업은 국가대표” “정부·국회보다 기업 신뢰”
(경향)
- 1면 : 노조만 때리는 윤 대통령식 ‘법치주의’
- 사설 ① : ‘노조 악마화’ 윤 대통령, 노사 불균형 너무 심하다
- 사설 ② : 동성 커플의 사회보장 권리 인정한 첫 판결 환영한다
- 사설 ③ : 국책연구기관 모두 부정적 의견 낸 설악산 케이블카
(한겨레)
- 1면 : 노란봉투법 환노위 넘었지만…법사위·거부권 ‘산 넘어 산’
- 사설 ① : 왜곡·과장 동원한 정부의 노조 공격, 도 넘었다
- 사설 ② : 노란봉투법 ‘거부권’ 꺼낸 여당, 정치 복원부터 힘써야
- 사설 ③ : ‘동성 부부’ 건보 자격 인정한 법원, 제도 개선 이어지길
(한국일보)
- 1면 : "빨리할게, 수고비 줘요"... 월례비 받은 타워크레인 면허정지
- 사설 ① : ‘무제한 연임’ 제왕적 조합장 선거, 언제까지 방치하나
- 사설 ② : 우크라 전쟁 1년… 한반도에도 선명해진 신냉전 구도
- 사설 ③ : 법원, 동성반려자 건보 인정...소수자 인권 진일보
[2/23(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부부 200명이 78명 낳는 나라… 한국이 사라져간다
- 1면 : 야속하게 식지 않는 美 경기에 ‘노랜딩’ 공포… 연준 긴축 고삐 다시 조이나
- 사설 ① : 민변 변호사 ‘라임’ 위증 사주 의혹, 文 정권 개입 없었나
- 사설 ② : 미래 없는 전공 된 소아과, 어린이 의료 붕괴 수준
- 사설 ③ :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저출산국 된 한국, 국정 전체 재설계해야
(중앙)
- 1면 : "자유" 외친 尹 왜 기업 때렸나…용산은 "자유의 적" 지목했다
- 사설 ① : ‘출산율 0.78’ 국가 소멸 위기, 대통령이 나서야
- 사설 ② : 한·미·일 미사일 방어 훈련, 한·일 관계 정상화 계기 되길
(동아)
- 1면 : 국회서 발묶인 법안 1만3198건… ‘일하는 국회법’ 시행후 되레 3배
- 사설 ① : ‘일하는 국회법’ 만들었다더니 법 지킨 상임위 ‘0’
- 사설 ② : 1월 경제고통지수 역대 최고… 더 힘든 ‘고난의 봄’ 대비해야
- 사설 ③ : 출산율 0.8명마저 붕괴… ‘에코세대’ 위한 맞춤 지원 필요하다
(경향)
- 1면 : ‘꼬마은행’ 도입해 은행 간 경쟁 촉진
- 사설 ① : 세상을 한층 더 위험에 빠뜨린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1년
- 사설 ② : 윤 대통령의 ‘세대 갈라치기’ 우려스럽다
- 사설 ③ : 한 해 12만명 인구 급감, ‘수도권 쏠림’ 탈피해야 해결된다
(한겨레)
- 1면 : 핵군축에서 핵경쟁으로…미·중·러 ‘불신의 시대’
- 1면 : 반지하 신축 막는다…기존 주택은 공공·민간 정비사업 추진
- 사설 ① : 0.78명까지 추락한 출산율, 나라에 미래가 있겠나
- 사설 ② : 침공 1년 러시아 ‘핵군축 중단’, 안전판 사라진 세계
(한국일보)
- 1면 : MZ세대 "여전히 국민연금 불안하다"지만… 절반은 "보험료, 필요하면 올려야"
- 1면 : '강달러'에 국가비상금 14년 만에 감소... 서학개미 자산도 증발
- 사설 ① : '월례비'로 드러난 건설현장 관행, 걷어낼 때 됐다
- 사설 ② : 아사에 집단탈옥 소식까지… 심상찮은 북한 식량난
- 사설 ③ : 저출산 대책 ‘공회전’에 더 가팔라진 출산율 추락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부부 200명이 78명 낳는 나라… 한국이 사라져간다
- 1면 : 야속하게 식지 않는 美 경기에 ‘노랜딩’ 공포… 연준 긴축 고삐 다시 조이나
- 사설 ① : 민변 변호사 ‘라임’ 위증 사주 의혹, 文 정권 개입 없었나
- 사설 ② : 미래 없는 전공 된 소아과, 어린이 의료 붕괴 수준
- 사설 ③ :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저출산국 된 한국, 국정 전체 재설계해야
(중앙)
- 1면 : "자유" 외친 尹 왜 기업 때렸나…용산은 "자유의 적" 지목했다
- 사설 ① : ‘출산율 0.78’ 국가 소멸 위기, 대통령이 나서야
- 사설 ② : 한·미·일 미사일 방어 훈련, 한·일 관계 정상화 계기 되길
(동아)
- 1면 : 국회서 발묶인 법안 1만3198건… ‘일하는 국회법’ 시행후 되레 3배
- 사설 ① : ‘일하는 국회법’ 만들었다더니 법 지킨 상임위 ‘0’
- 사설 ② : 1월 경제고통지수 역대 최고… 더 힘든 ‘고난의 봄’ 대비해야
- 사설 ③ : 출산율 0.8명마저 붕괴… ‘에코세대’ 위한 맞춤 지원 필요하다
(경향)
- 1면 : ‘꼬마은행’ 도입해 은행 간 경쟁 촉진
- 사설 ① : 세상을 한층 더 위험에 빠뜨린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1년
- 사설 ② : 윤 대통령의 ‘세대 갈라치기’ 우려스럽다
- 사설 ③ : 한 해 12만명 인구 급감, ‘수도권 쏠림’ 탈피해야 해결된다
(한겨레)
- 1면 : 핵군축에서 핵경쟁으로…미·중·러 ‘불신의 시대’
- 1면 : 반지하 신축 막는다…기존 주택은 공공·민간 정비사업 추진
- 사설 ① : 0.78명까지 추락한 출산율, 나라에 미래가 있겠나
- 사설 ② : 침공 1년 러시아 ‘핵군축 중단’, 안전판 사라진 세계
(한국일보)
- 1면 : MZ세대 "여전히 국민연금 불안하다"지만… 절반은 "보험료, 필요하면 올려야"
- 1면 : '강달러'에 국가비상금 14년 만에 감소... 서학개미 자산도 증발
- 사설 ① : '월례비'로 드러난 건설현장 관행, 걷어낼 때 됐다
- 사설 ② : 아사에 집단탈옥 소식까지… 심상찮은 북한 식량난
- 사설 ③ : 저출산 대책 ‘공회전’에 더 가팔라진 출산율 추락
[2/24(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공정위 “변협, 소속 변호사들 로톡 가입 제한 말라”
- 1면 : “안개 걷힐 때까지...” 한은, 금리인상 일단 멈춤
- 사설 ① : 가짜뉴스 90%가 정치권·SNS서 생산, 사회적 검증 장치 마련할 때
- 사설 ② : 文 정권의 라임 펀드 사기 수사 방해 규명해야 한다
- 사설 ③ : 李 대표 당당한데 왜 법원 안 가고 3·1절 방탄 국회까지 여나
(중앙)
- 1면 : 이창용 일단 긴축스톱…이젠 파월 입에 달렸다
- 사설 ① : 기준금리 3.5% 동결, 물가·환율 관리 허점 없어야
- 사설 ② : 북핵 해결 꼬이게 하는 푸틴의 위험한 핵 언사
(동아)
- 1면 : 韓, 1년반 만에 금리 동결… 美는 추가인상 스텝 계속
- 1면 : 美, 우크라 지원 위해 포탄 수만 발 추가요청… 정부 고심
- 사설 ① : 非노조도 보조금… ‘깜깜이’ 개선하되 ‘줄 세우기’ 시비 없어야
- 사설 ② : 美 또 포탄 판매 요청… 韓 ‘우크라戰 딜레마’ 정교한 대응을
- 사설 ③ : 고물가·고환율 ‘폭탄’ 안은 채 금리인상 속도조절 나선 한은
(경향)
- 1면 : 기준금리 동결…인상 기조 ‘잠시 멈춤’
- 사설 ① : ‘김건희 수사’만 나오면 움츠러드는 검찰
- 사설 ② : 1년5개월 만의 기준금리 동결, 물가 잡기 실기 말아야
- 사설 ③ : 소아과 진료체계 강화, 의료진 충원 없이 가능한가
(한겨레)
- 1면 : “안개 사라질 때까지 멈추겠다” 한은,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은?
- 사설 ① : ‘AI 교과서’ 도입, 속도전 앞서 부작용 우려 불식해야
- 사설 ② : 한국은행 금리 인상 멈춰도 가계부채 감축 이어져야
- 사설 ③ : 의원정수 늘리자는 국회의장, ‘일하는 국회’ 전제돼야
(한국일보)
- 1면 : 1년 만에 금리 동결한 한은 "물가 불확실, 또 올릴 수도"
- 사설 ① : 변협 제재는 첫발... 정부가 앞장서 전문직 기득권 깨야
- 사설 ② : 與 전대, 투기공방 넘어 미래비전까지 검증하라
- 사설 ③ : '경기냐, 물가냐' 갈림길에서 고민 깊어진 한은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공정위 “변협, 소속 변호사들 로톡 가입 제한 말라”
- 1면 : “안개 걷힐 때까지...” 한은, 금리인상 일단 멈춤
- 사설 ① : 가짜뉴스 90%가 정치권·SNS서 생산, 사회적 검증 장치 마련할 때
- 사설 ② : 文 정권의 라임 펀드 사기 수사 방해 규명해야 한다
- 사설 ③ : 李 대표 당당한데 왜 법원 안 가고 3·1절 방탄 국회까지 여나
(중앙)
- 1면 : 이창용 일단 긴축스톱…이젠 파월 입에 달렸다
- 사설 ① : 기준금리 3.5% 동결, 물가·환율 관리 허점 없어야
- 사설 ② : 북핵 해결 꼬이게 하는 푸틴의 위험한 핵 언사
(동아)
- 1면 : 韓, 1년반 만에 금리 동결… 美는 추가인상 스텝 계속
- 1면 : 美, 우크라 지원 위해 포탄 수만 발 추가요청… 정부 고심
- 사설 ① : 非노조도 보조금… ‘깜깜이’ 개선하되 ‘줄 세우기’ 시비 없어야
- 사설 ② : 美 또 포탄 판매 요청… 韓 ‘우크라戰 딜레마’ 정교한 대응을
- 사설 ③ : 고물가·고환율 ‘폭탄’ 안은 채 금리인상 속도조절 나선 한은
(경향)
- 1면 : 기준금리 동결…인상 기조 ‘잠시 멈춤’
- 사설 ① : ‘김건희 수사’만 나오면 움츠러드는 검찰
- 사설 ② : 1년5개월 만의 기준금리 동결, 물가 잡기 실기 말아야
- 사설 ③ : 소아과 진료체계 강화, 의료진 충원 없이 가능한가
(한겨레)
- 1면 : “안개 사라질 때까지 멈추겠다” 한은,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은?
- 사설 ① : ‘AI 교과서’ 도입, 속도전 앞서 부작용 우려 불식해야
- 사설 ② : 한국은행 금리 인상 멈춰도 가계부채 감축 이어져야
- 사설 ③ : 의원정수 늘리자는 국회의장, ‘일하는 국회’ 전제돼야
(한국일보)
- 1면 : 1년 만에 금리 동결한 한은 "물가 불확실, 또 올릴 수도"
- 사설 ① : 변협 제재는 첫발... 정부가 앞장서 전문직 기득권 깨야
- 사설 ② : 與 전대, 투기공방 넘어 미래비전까지 검증하라
- 사설 ③ : '경기냐, 물가냐' 갈림길에서 고민 깊어진 한은
[2월 4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2/21 -23(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7%(2%p▲), 부정평가 56%(2%p▼)
· 긍정평가 이유 : 노조 대응 24%(18%p▲), 공정/정의/원칙 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물가 18%, 외교 10% 등의 順
▶️ 尹정부 지지율 등락 추이를 보면, 노조 탄압은 색깔론보다 보수정권 지지율에 도움이 됨
▶️ 노조 탄압은 언제든 써먹을 수 있는 카드, 지지율 하락할 때마다 써먹을 것
▶️ 尹정권의 '공정 프레임'은 내년 총선 전후까지가 유효기간, 본인들도 같은 프레임에 걸릴 수밖에 없어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4%(4%p▲), 정의당 4% 順
(尹정부 출범 9개월 분야별 정책 평가)(지난 11월 대비)
- 경제 : 긍정평가 29%(8%p▲), 부정평가 55%
- 복지 : 긍정평가 33%(6%p▲), 부정평가 48%
- 교육 : 긍정평가 23%(6%p▲), 부정평가 41%
- 대북 : 긍정평가 41%(8%p▲), 부정평가 44%
- 외교 : 긍정평가 34%(9%p▲), 부정평가 54%
- 공직인사 : 긍정평가 23%(4%p▲), 부정평가 56%
▶️ 지난 11월 대비 모든 분야에서 긍정평가 응답 증가(6~9%p▲)
▶️ 각 분야별로 좋은 정책을 펼쳤다기보다, 지지율 상승과 연동된 것으로 보임
※ 당시 지지율은 29%이고 현재 지지율은 37%
(이재명 대표 수사)
- 구속수사해야 49%, 구속수사 말아야 41%, 모름/무응답 11%
· 중도층 : 구속수사해야 48%, 구속수사 말아야 41%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 정치탄압방어위해 유지 27%, 성역없는수사위해 폐지 57%, 모름/무응답 16%
· 중도층 : 유지 27%, 폐지 60%
· 이재명 구속수사 반대층 : 유지 41%, 폐지 47%
▶️ 이재명 구속수사 반대층에서도 폐지 응답이 많은 것이 특징
▶️ 정부여당 차원에서는 불체포 특권을 중심으로 한 측면 공격이 먹힐 것이라 판단할 것
- 조사기간 : 2/21 -23(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7%(2%p▲), 부정평가 56%(2%p▼)
· 긍정평가 이유 : 노조 대응 24%(18%p▲), 공정/정의/원칙 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물가 18%, 외교 10% 등의 順
▶️ 尹정부 지지율 등락 추이를 보면, 노조 탄압은 색깔론보다 보수정권 지지율에 도움이 됨
▶️ 노조 탄압은 언제든 써먹을 수 있는 카드, 지지율 하락할 때마다 써먹을 것
▶️ 尹정권의 '공정 프레임'은 내년 총선 전후까지가 유효기간, 본인들도 같은 프레임에 걸릴 수밖에 없어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4%(4%p▲), 정의당 4% 順
(尹정부 출범 9개월 분야별 정책 평가)(지난 11월 대비)
- 경제 : 긍정평가 29%(8%p▲), 부정평가 55%
- 복지 : 긍정평가 33%(6%p▲), 부정평가 48%
- 교육 : 긍정평가 23%(6%p▲), 부정평가 41%
- 대북 : 긍정평가 41%(8%p▲), 부정평가 44%
- 외교 : 긍정평가 34%(9%p▲), 부정평가 54%
- 공직인사 : 긍정평가 23%(4%p▲), 부정평가 56%
▶️ 지난 11월 대비 모든 분야에서 긍정평가 응답 증가(6~9%p▲)
▶️ 각 분야별로 좋은 정책을 펼쳤다기보다, 지지율 상승과 연동된 것으로 보임
※ 당시 지지율은 29%이고 현재 지지율은 37%
(이재명 대표 수사)
- 구속수사해야 49%, 구속수사 말아야 41%, 모름/무응답 11%
· 중도층 : 구속수사해야 48%, 구속수사 말아야 41%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 정치탄압방어위해 유지 27%, 성역없는수사위해 폐지 57%, 모름/무응답 16%
· 중도층 : 유지 27%, 폐지 60%
· 이재명 구속수사 반대층 : 유지 41%, 폐지 47%
▶️ 이재명 구속수사 반대층에서도 폐지 응답이 많은 것이 특징
▶️ 정부여당 차원에서는 불체포 특권을 중심으로 한 측면 공격이 먹힐 것이라 판단할 것
[2/27(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정순신 하루만에 낙마… 부실 인사검증 불거져
- 사설 ① : “참외 오염시킨다”던 사드 전자파, 기준치의 2600분의 1
- 사설 ② : 또 검증 실패 드러낸 정순신 낙마, 빨리 거둬들여 그나마 다행
- 사설 ③ : “1500만 약자 노동자 위해 민노총 돌멩이 견디겠다”
(중앙)
- 1면 : 기름값·술값까지 직접 개입한다...한달째 몰아치는 尹정부 속내
- 1면 : ‘자녀 학폭’ 정순신 낙마…대통령실 “검증 개선책 찾을 것”
- 사설 ① : 또 인사 물의…검사 출신이라 대충 검증한 것 아닌가
- 사설 ② : 시위로 번진 간호법 갈등…야당 일방 강행 멈추라
(동아)
- 1면 : 5년전 알려진 ‘학폭’도 못 걸러낸 인사검증
- 사설 ① : 사드기지 정상화, 동맹 신뢰-북핵 억제력 끌어올릴 지름길
- 사설 ② : 한전 33조 적자, ‘취약층 보호하며 요금 현실화’ 외엔 답 없다
- 사설 ③ : 정순신 하루 만의 낙마… 檢 일색 인사·검증 라인이 부른 참사
(경향)
- 1면 : 검찰 편중·검증 부실…윤 정부 총체적 인사 참사[‘정순신 낙마’ 인사 참사]
- 사설 ① : ‘정순신 아들 학폭’, 윤 대통령·한동훈 장관은 몰랐나
- 사설 ② : 김기현 ‘울산 땅 의혹’ 확산, 철저한 진상규명 필요하다
- 사설 ③ : 무너지는 가족 안전망, ‘각자도생 사회’ 방치 안 된다
(한겨레)
- 1면 : 대출 위기 닥치나…신규 연체율, 1년 사이 두 배 가량 뛰어
- 사설 ① : 미국 반도체 보조금, 우리 기업에 족쇄 안 되게 해야
- 사설 ② : 정순신 부실검증, ‘검찰 독식’ 인사라인 탓 아닌가
- 사설 ③ : 힘 있는 부모의 학폭 2차 가해, 근절 대책 시급하다
(한국일보)
- 1면 : 윤 대통령·한동훈, 학폭 보도 당시 정순신과 함께 근무... 정말 몰랐나
- 1면 : 한국 왔더니 中 공안이 감시... 비밀경찰에 시달리는 위구르인들
- 사설 ① : 소주·맥줏값까지 들썩… 업계 과도한 인상 자제해야
- 사설 ② : 측근 인사 벗어나야 정순신 사태 재발 막는다
- 사설 ③ : 2030 여성 4%만 '결혼·출산 필수'라는 사회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정순신 하루만에 낙마… 부실 인사검증 불거져
- 사설 ① : “참외 오염시킨다”던 사드 전자파, 기준치의 2600분의 1
- 사설 ② : 또 검증 실패 드러낸 정순신 낙마, 빨리 거둬들여 그나마 다행
- 사설 ③ : “1500만 약자 노동자 위해 민노총 돌멩이 견디겠다”
(중앙)
- 1면 : 기름값·술값까지 직접 개입한다...한달째 몰아치는 尹정부 속내
- 1면 : ‘자녀 학폭’ 정순신 낙마…대통령실 “검증 개선책 찾을 것”
- 사설 ① : 또 인사 물의…검사 출신이라 대충 검증한 것 아닌가
- 사설 ② : 시위로 번진 간호법 갈등…야당 일방 강행 멈추라
(동아)
- 1면 : 5년전 알려진 ‘학폭’도 못 걸러낸 인사검증
- 사설 ① : 사드기지 정상화, 동맹 신뢰-북핵 억제력 끌어올릴 지름길
- 사설 ② : 한전 33조 적자, ‘취약층 보호하며 요금 현실화’ 외엔 답 없다
- 사설 ③ : 정순신 하루 만의 낙마… 檢 일색 인사·검증 라인이 부른 참사
(경향)
- 1면 : 검찰 편중·검증 부실…윤 정부 총체적 인사 참사[‘정순신 낙마’ 인사 참사]
- 사설 ① : ‘정순신 아들 학폭’, 윤 대통령·한동훈 장관은 몰랐나
- 사설 ② : 김기현 ‘울산 땅 의혹’ 확산, 철저한 진상규명 필요하다
- 사설 ③ : 무너지는 가족 안전망, ‘각자도생 사회’ 방치 안 된다
(한겨레)
- 1면 : 대출 위기 닥치나…신규 연체율, 1년 사이 두 배 가량 뛰어
- 사설 ① : 미국 반도체 보조금, 우리 기업에 족쇄 안 되게 해야
- 사설 ② : 정순신 부실검증, ‘검찰 독식’ 인사라인 탓 아닌가
- 사설 ③ : 힘 있는 부모의 학폭 2차 가해, 근절 대책 시급하다
(한국일보)
- 1면 : 윤 대통령·한동훈, 학폭 보도 당시 정순신과 함께 근무... 정말 몰랐나
- 1면 : 한국 왔더니 中 공안이 감시... 비밀경찰에 시달리는 위구르인들
- 사설 ① : 소주·맥줏값까지 들썩… 업계 과도한 인상 자제해야
- 사설 ② : 측근 인사 벗어나야 정순신 사태 재발 막는다
- 사설 ③ : 2030 여성 4%만 '결혼·출산 필수'라는 사회
[2/28(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공정위, 은행·통신사 조사… 담합 논란 정조준
- 1면 : 이재명 체포, 찬성 더 많았다… ‘누더기 방탄’
- 1면 : ‘파두’ 몸값 1조 돌파… 국내 첫 반도체 설계 유니콘 탄생
- 사설 ① : 민주당의 멋진 당헌, 애초에 지킬 생각 없던 보여주기였다
- 사설 ② : 인사 추천 검증 전부 검찰 한 식구들 독점, 이런 일 생길 수밖에
- 사설 ③ : ‘李에 대한 정치적 불신임’ 평가까지 나온 민주당 내 이탈표
(중앙)
- 1면 : 미국 또 긴축 우려…원화값 18원 급락, 석달 만에 1320원대
- 사설 ① : 방탄했지만 민주당 의원 30명 이상에게 버림받은 이재명
- 사설 ② : 물가 관리한다며 시장 자율 해치지는 말아야
(동아)
- 1면 : 해외자원 투자 공제 부활… 10대 광물 中의존 낮춘다
- 사설 ① : “10대 전략 광물 中 의존 절대적”… 신냉전서 생존 가능한가
- 사설 ② : 상식 밖 ‘정순신 부실 검증’… 이번에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나
- 사설 ③ : 체포동의안 부결은 됐지만, 더 큰 정치적 부담 안은 이재명
(경향)
- 1면 : 정순신 인사검증, 법무부가 담당…한동훈 장관 ‘책임론’
- 1면 : 청년 가구주 21%, 빚이 소득의 3배
- 사설 ① : ‘체포동의안 부결’ 반란표 최소 30표, 이 대표 깊이 새겨야
- 사설 ② : 정순신 추천해놓고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경찰청장
- 사설 ③ : 부적절 의견 무시하고 설악산 케이블카 허가, 환경부 맞나
(한겨레)
- 1면 : 민주당 최소 31명 이탈 ‘가까스로 부결’…“이재명 향한 경고”
- 사설 ① : 정순신 인사검증 실패, 사과·문책 없이 어물쩍 넘기나
- 사설 ② : ‘가까스로 부결’, 앞으로가 더 중요한 이재명과 민주당
- 사설 ③ : 설악산 케이블카 허가 내준 환경부, 존재 이유 잊었나
(한국일보)
- 1면 : 노웅래 체포안 때보다도 반대표 적었다… 이재명 '상처뿐인 승리'
- 1면 : 40년 찬반 논란 끝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실상 허가....국립공원 난개발 우려도
- 사설 ① : '이재명 체포안' 부결···민주 상당수 이탈 '방탄' 납득 못해
- 사설 ② : ‘버티면 이긴다’가 학폭 가해자 승리 공식이라니
- 사설 ③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허가, 국립공원 난개발 우려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공정위, 은행·통신사 조사… 담합 논란 정조준
- 1면 : 이재명 체포, 찬성 더 많았다… ‘누더기 방탄’
- 1면 : ‘파두’ 몸값 1조 돌파… 국내 첫 반도체 설계 유니콘 탄생
- 사설 ① : 민주당의 멋진 당헌, 애초에 지킬 생각 없던 보여주기였다
- 사설 ② : 인사 추천 검증 전부 검찰 한 식구들 독점, 이런 일 생길 수밖에
- 사설 ③ : ‘李에 대한 정치적 불신임’ 평가까지 나온 민주당 내 이탈표
(중앙)
- 1면 : 미국 또 긴축 우려…원화값 18원 급락, 석달 만에 1320원대
- 사설 ① : 방탄했지만 민주당 의원 30명 이상에게 버림받은 이재명
- 사설 ② : 물가 관리한다며 시장 자율 해치지는 말아야
(동아)
- 1면 : 해외자원 투자 공제 부활… 10대 광물 中의존 낮춘다
- 사설 ① : “10대 전략 광물 中 의존 절대적”… 신냉전서 생존 가능한가
- 사설 ② : 상식 밖 ‘정순신 부실 검증’… 이번에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나
- 사설 ③ : 체포동의안 부결은 됐지만, 더 큰 정치적 부담 안은 이재명
(경향)
- 1면 : 정순신 인사검증, 법무부가 담당…한동훈 장관 ‘책임론’
- 1면 : 청년 가구주 21%, 빚이 소득의 3배
- 사설 ① : ‘체포동의안 부결’ 반란표 최소 30표, 이 대표 깊이 새겨야
- 사설 ② : 정순신 추천해놓고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경찰청장
- 사설 ③ : 부적절 의견 무시하고 설악산 케이블카 허가, 환경부 맞나
(한겨레)
- 1면 : 민주당 최소 31명 이탈 ‘가까스로 부결’…“이재명 향한 경고”
- 사설 ① : 정순신 인사검증 실패, 사과·문책 없이 어물쩍 넘기나
- 사설 ② : ‘가까스로 부결’, 앞으로가 더 중요한 이재명과 민주당
- 사설 ③ : 설악산 케이블카 허가 내준 환경부, 존재 이유 잊었나
(한국일보)
- 1면 : 노웅래 체포안 때보다도 반대표 적었다… 이재명 '상처뿐인 승리'
- 1면 : 40년 찬반 논란 끝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실상 허가....국립공원 난개발 우려도
- 사설 ① : '이재명 체포안' 부결···민주 상당수 이탈 '방탄' 납득 못해
- 사설 ② : ‘버티면 이긴다’가 학폭 가해자 승리 공식이라니
- 사설 ③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허가, 국립공원 난개발 우려
[3/2(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노총 부위원장, 건설노조 뒷돈 수억 받아...나눠먹기 시도도”
- 1면 : 남아선호, 이젠 옛말… 작년 출생 성비 45년만에 최저
- 사설 ① : 인사 검증 실패하고도 밀실·비밀주의 고집하는 법무부
- 사설 ② : 수입 869억 김제시가 추석 보너스 810억 뿌린 비결
- 사설 ③ : 한국 이제 과거사 싸움해야 하는 수준은 넘어선 나라다
(중앙)
- 1면 : 항일보다 독립 강조…일본엔 파트너 선언
- 1면 : "딸 낳고 싶어 비법 따랐다"…'딸 바보' 열풍, 그뒤엔 노년 걱정
- 사설 ① : “협력 파트너” 윤 대통령 제안에 일본의 화답 기대한다
- 사설 ② : 오늘 3년 만의 학교 정상화,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자
(동아)
- 1면 : 美 “반도체 이익 나눠야 보조금” 삼성-SK 압박
- 사설 ① : 역대 최고로 뛴 학원비에 등골 휘는 학부모들
- 사설 ② : 2년째 OECD 평균 밑돈 성장… 선진국 되자 한국병에 드러눕나
- 사설 ③ : 반도체 지원 빌미로 韓기업 영업기밀까지 공개하라는 美
(경향)
- 1면 : 윤 대통령 “과거 침략자 일본, 협력 파트너 됐다”
- 사설 ① : 12개월 연속 무역적자, 통상·산업전략 새로 짤 때
- 사설 ② : 일본에 반성·사과 요구 없는 윤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 사설 ③ : 민주당 ‘가결 같은 부결’ 후폭풍, 민주적으로 해결해야
(한겨레)
- 1면 : ‘강제동원 과거사’ 빠진 자리…“일본은 협력 파트너” 외침만
- 사설 ① : 미분양 주택 급증, 몇년 새 폭등한 분양가부터 낮춰야
- 사설 ② : 현안 덮어두고 일본을 파트너로 띄운 윤 대통령
- 사설 ③ : 인사 참사 책임 안 진다는 한동훈, ‘무책임 정부’의 민낯
(한국일보)
- 1면 : 尹 “日, 군국주의 침략자에서 협력 파트너로… 한미일 협력 중요”
- 1면 : "아들 낳으려 셋째 출산하던 시절 지났다"... 성비 '정상화'
- 사설 ① : 국회 ‘급발진 입증 책임 전환법’ 신속 추진해야
- 사설 ② : 윤 대통령, 한일 미래협력 강조, 일본 ‘성의’로 화답해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노총 부위원장, 건설노조 뒷돈 수억 받아...나눠먹기 시도도”
- 1면 : 남아선호, 이젠 옛말… 작년 출생 성비 45년만에 최저
- 사설 ① : 인사 검증 실패하고도 밀실·비밀주의 고집하는 법무부
- 사설 ② : 수입 869억 김제시가 추석 보너스 810억 뿌린 비결
- 사설 ③ : 한국 이제 과거사 싸움해야 하는 수준은 넘어선 나라다
(중앙)
- 1면 : 항일보다 독립 강조…일본엔 파트너 선언
- 1면 : "딸 낳고 싶어 비법 따랐다"…'딸 바보' 열풍, 그뒤엔 노년 걱정
- 사설 ① : “협력 파트너” 윤 대통령 제안에 일본의 화답 기대한다
- 사설 ② : 오늘 3년 만의 학교 정상화, 교육의 기본으로 돌아가자
(동아)
- 1면 : 美 “반도체 이익 나눠야 보조금” 삼성-SK 압박
- 사설 ① : 역대 최고로 뛴 학원비에 등골 휘는 학부모들
- 사설 ② : 2년째 OECD 평균 밑돈 성장… 선진국 되자 한국병에 드러눕나
- 사설 ③ : 반도체 지원 빌미로 韓기업 영업기밀까지 공개하라는 美
(경향)
- 1면 : 윤 대통령 “과거 침략자 일본, 협력 파트너 됐다”
- 사설 ① : 12개월 연속 무역적자, 통상·산업전략 새로 짤 때
- 사설 ② : 일본에 반성·사과 요구 없는 윤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 사설 ③ : 민주당 ‘가결 같은 부결’ 후폭풍, 민주적으로 해결해야
(한겨레)
- 1면 : ‘강제동원 과거사’ 빠진 자리…“일본은 협력 파트너” 외침만
- 사설 ① : 미분양 주택 급증, 몇년 새 폭등한 분양가부터 낮춰야
- 사설 ② : 현안 덮어두고 일본을 파트너로 띄운 윤 대통령
- 사설 ③ : 인사 참사 책임 안 진다는 한동훈, ‘무책임 정부’의 민낯
(한국일보)
- 1면 : 尹 “日, 군국주의 침략자에서 협력 파트너로… 한미일 협력 중요”
- 1면 : "아들 낳으려 셋째 출산하던 시절 지났다"... 성비 '정상화'
- 사설 ① : 국회 ‘급발진 입증 책임 전환법’ 신속 추진해야
- 사설 ② : 윤 대통령, 한일 미래협력 강조, 일본 ‘성의’로 화답해야
[NBS 전국지표조사(3월 1주)(3/2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27(월)-3/1(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7%(1%p▲), 부정평가 51%(4%p▼), 모름/무응답 12%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43%(6%p▲), 공정·정의 19%(4%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4%(3%p▼), 경험·능력 부족 25%(6%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41%(1%p▲), 신뢰하지 않는다 52%(4%p▼), 모름/무응답 7%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7%(1%p▲), 정의당 3%, 태도유보 29%(제21대 국회 평가)(9월4주 대비)
- 국민의힘은 집권 여당의 역할을 잘한다 : 그렇다 34%(10%p▲), 그렇지 않다 56%(14%p▼)
- 더불어민주당은 제1야당의 역할을 잘한다 : 그렇다 27%(-), 그렇지 않다 64%(1%p▼)
▶️ 여당에 대한 평가가 큰 폭으로 개선됨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6%, 부정평가 27%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19%, 심각하지 않다 78%
(국민연금 개혁 범위)
- 국민연금 구조개혁 56%, 모수개혁 31%
(국민연금 개혁 방향성)
- 재정 안정 강화 42%, 노후소득보장 강화 39%, 현행제도 유지 12%
(국민연금 재정 안정화 방안)
- 수급 대상 연령 상향 43%, 수급액 하향 22%, 보험료율 인상 19%
(윤석열 대통령의 노조 관련 지시에 대한 의견)
- 긍정적이다 53% > 부정적이다 39%
(쌍특검에 대한 의견)
- 긍정적 57%, 부정적 35%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27(월)-3/1(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7%(1%p▲), 부정평가 51%(4%p▼), 모름/무응답 12%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43%(6%p▲), 공정·정의 19%(4%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4%(3%p▼), 경험·능력 부족 25%(6%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41%(1%p▲), 신뢰하지 않는다 52%(4%p▼), 모름/무응답 7%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7%(1%p▲), 정의당 3%, 태도유보 29%(제21대 국회 평가)(9월4주 대비)
- 국민의힘은 집권 여당의 역할을 잘한다 : 그렇다 34%(10%p▲), 그렇지 않다 56%(14%p▼)
- 더불어민주당은 제1야당의 역할을 잘한다 : 그렇다 27%(-), 그렇지 않다 64%(1%p▼)
▶️ 여당에 대한 평가가 큰 폭으로 개선됨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6%, 부정평가 27%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19%, 심각하지 않다 78%
(국민연금 개혁 범위)
- 국민연금 구조개혁 56%, 모수개혁 31%
(국민연금 개혁 방향성)
- 재정 안정 강화 42%, 노후소득보장 강화 39%, 현행제도 유지 12%
(국민연금 재정 안정화 방안)
- 수급 대상 연령 상향 43%, 수급액 하향 22%, 보험료율 인상 19%
(윤석열 대통령의 노조 관련 지시에 대한 의견)
- 긍정적이다 53% > 부정적이다 39%
(쌍특검에 대한 의견)
- 긍정적 57%, 부정적 35%
[3/3(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 北을 ‘사이버 적성국’ 찍었다… “파괴 작전 벌일 것”
- 사설 ① : 골프장서 수억 뇌물 논의, 사회의 암이 된 노조 귀족들
- 사설 ② : 韓 정부 큰 부담 안고 대승적 자세 표명, 日 정부가 호응할 차례
- 사설 ③ : 거리 도배한 정당 현수막, 이 꼴불견 언제까지 봐야 하나
(중앙)
- 1면 : 예식장 아예 없는 중랑∙도봉구…애들장사 줄고 어른장사 는다
- 1면 : 팬덤 넘은 폭력…개딸, 미국 체류 이낙연까지 겨눴다
- 사설 ① : 미국 반도체 보조금 논란, 국내 경쟁력 높이는 계기로
- 사설 ② : 로봇에 맡긴다는 최전방 경계 근무, 안보 구멍은 없겠나
(동아)
- 1면 : “현대차 생산직은 ‘킹산직’”… 채용 첫날 3만명 몰렸다
- 1면 : 1000명 이상 노조, 공인회계사에 감사 맡겨야
- 사설 ① : 국회 연금자문위 빈손 마무리… 이젠 정부가 발 벗고 나서라
- 사설 ② : 10년 만의 기술직 채용에 현대차 홈피 마비… 한국경제 민낯
- 사설 ③ : 50년 만의 가뭄에 타들어 가는 남부 지방
(경향)
- 1면 : 윤석열 정부, ‘친기업’ 노골화…‘경제형벌’ 108개 풀었다
- 1면 : 윤석열 정부, ‘반노조’ 노골화…‘노조 처벌’ 법령 죈다
- 1면 : 국민연금, 80조 날렸다…작년 수익률 -8.22%
- 사설 ① : 김정은 “알곡고지 기어이 점령”, 북한 식량난 예의주시해야
- 사설 ② : ‘경제형벌’ 무더기 완화, 재벌 봐주기 아닌가
- 사설 ③ : 3·1절 기념사 비판이 ‘반일감정 이용한 반사 이익’ 시도라니
(한겨레)
- 1면 : 반발만 키운 윤 대통령 역사인식…대일외교 속도전 ‘수렁’
- 사설 ① : 동맹 희생 요구하며 ‘반도체 블랙홀’ 되려는 미국
- 사설 ② : 소송 통한 ‘주식 백지신탁’ 무력화 시도, 그만둬야
- 사설 ③ : 활성단층 위에 들어선 원전, 내진 보강 시급하다
(한국일보)
- 1면 : 비 새는 실험실, 알바 뛰는 교수... '등록금 동결 15년' 추락하는 대학
- 1면 : "독과점 남용도 시정하면 봐준다"... 경제형벌 108개 푼다
- 사설 ① : 민주당, 팬덤 뒤에 숨어 위기 넘을 수 없다
- 사설 ② : 비 새는 대학 실험실에서 첨단 인재가 길러지겠나
- 사설 ③ : 경제전쟁에 우군은 없음을 일깨운 미 반도체 보조금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 北을 ‘사이버 적성국’ 찍었다… “파괴 작전 벌일 것”
- 사설 ① : 골프장서 수억 뇌물 논의, 사회의 암이 된 노조 귀족들
- 사설 ② : 韓 정부 큰 부담 안고 대승적 자세 표명, 日 정부가 호응할 차례
- 사설 ③ : 거리 도배한 정당 현수막, 이 꼴불견 언제까지 봐야 하나
(중앙)
- 1면 : 예식장 아예 없는 중랑∙도봉구…애들장사 줄고 어른장사 는다
- 1면 : 팬덤 넘은 폭력…개딸, 미국 체류 이낙연까지 겨눴다
- 사설 ① : 미국 반도체 보조금 논란, 국내 경쟁력 높이는 계기로
- 사설 ② : 로봇에 맡긴다는 최전방 경계 근무, 안보 구멍은 없겠나
(동아)
- 1면 : “현대차 생산직은 ‘킹산직’”… 채용 첫날 3만명 몰렸다
- 1면 : 1000명 이상 노조, 공인회계사에 감사 맡겨야
- 사설 ① : 국회 연금자문위 빈손 마무리… 이젠 정부가 발 벗고 나서라
- 사설 ② : 10년 만의 기술직 채용에 현대차 홈피 마비… 한국경제 민낯
- 사설 ③ : 50년 만의 가뭄에 타들어 가는 남부 지방
(경향)
- 1면 : 윤석열 정부, ‘친기업’ 노골화…‘경제형벌’ 108개 풀었다
- 1면 : 윤석열 정부, ‘반노조’ 노골화…‘노조 처벌’ 법령 죈다
- 1면 : 국민연금, 80조 날렸다…작년 수익률 -8.22%
- 사설 ① : 김정은 “알곡고지 기어이 점령”, 북한 식량난 예의주시해야
- 사설 ② : ‘경제형벌’ 무더기 완화, 재벌 봐주기 아닌가
- 사설 ③ : 3·1절 기념사 비판이 ‘반일감정 이용한 반사 이익’ 시도라니
(한겨레)
- 1면 : 반발만 키운 윤 대통령 역사인식…대일외교 속도전 ‘수렁’
- 사설 ① : 동맹 희생 요구하며 ‘반도체 블랙홀’ 되려는 미국
- 사설 ② : 소송 통한 ‘주식 백지신탁’ 무력화 시도, 그만둬야
- 사설 ③ : 활성단층 위에 들어선 원전, 내진 보강 시급하다
(한국일보)
- 1면 : 비 새는 실험실, 알바 뛰는 교수... '등록금 동결 15년' 추락하는 대학
- 1면 : "독과점 남용도 시정하면 봐준다"... 경제형벌 108개 푼다
- 사설 ① : 민주당, 팬덤 뒤에 숨어 위기 넘을 수 없다
- 사설 ② : 비 새는 대학 실험실에서 첨단 인재가 길러지겠나
- 사설 ③ : 경제전쟁에 우군은 없음을 일깨운 미 반도체 보조금
[3월 1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2/28, 3/2(화, 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6%(1%p▼), 부정평가 55%(1%p▼)
· 긍정평가 이유 :노조 대응 21%(3%p▼), 공정/정의/원칙 11%(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경제/민생/물가 14%(4%p▼), 인사 10%(8%p▲)등의 順
▶️ 정순신 아들 학폭 문제가 부정평가 이유(인사)로 거론되었으나, 지지율 변동으로 이어지진 않음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2%p▲), 더불어민주당 29%(5%p▼), 정의당 5% 順
▶️ 민주당 지지율 큰 폭으로 감소,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영향으로 보임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12월 1주 대비)
- 이재명 20%(3%p▼), 한동훈 11%(1%p▲), 홍준표 5%(1%p▲), 안철수 4%, 오세훈 3%, 이낙연 3% 등의 順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기대)(12월 1주 대비)
- 현 정부 지원/여당 다수 당선 42%(6%p▲), 정부 견제/야당 다수 당선 44%(5%p▼), 모름/무응답 14%
▶️ 총선 관련 여당 승리에 대한 기대감 커진 상황, 당 지지율과 마찬가지로 체포동의안 영향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호감도)
- 김기현 : 호감 18%, 비호감 62%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40%, 비호감 46%
- 안철수 :호감 26%, 비호감 66%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33%, 비호감 58%
- 천하람 :호감 27%, 비호감 46%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19%, 비호감 61%
- 황교안 :호감 15%, 비호감 70%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25%, 비호감 64%
- 조사기간 : 2/28, 3/2(화, 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6%(1%p▼), 부정평가 55%(1%p▼)
· 긍정평가 이유 :노조 대응 21%(3%p▼), 공정/정의/원칙 11%(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경제/민생/물가 14%(4%p▼), 인사 10%(8%p▲)등의 順
▶️ 정순신 아들 학폭 문제가 부정평가 이유(인사)로 거론되었으나, 지지율 변동으로 이어지진 않음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2%p▲), 더불어민주당 29%(5%p▼), 정의당 5% 順
▶️ 민주당 지지율 큰 폭으로 감소,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영향으로 보임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12월 1주 대비)
- 이재명 20%(3%p▼), 한동훈 11%(1%p▲), 홍준표 5%(1%p▲), 안철수 4%, 오세훈 3%, 이낙연 3% 등의 順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기대)(12월 1주 대비)
- 현 정부 지원/여당 다수 당선 42%(6%p▲), 정부 견제/야당 다수 당선 44%(5%p▼), 모름/무응답 14%
▶️ 총선 관련 여당 승리에 대한 기대감 커진 상황, 당 지지율과 마찬가지로 체포동의안 영향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호감도)
- 김기현 : 호감 18%, 비호감 62%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40%, 비호감 46%
- 안철수 :호감 26%, 비호감 66%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33%, 비호감 58%
- 천하람 :호감 27%, 비호감 46%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19%, 비호감 61%
- 황교안 :호감 15%, 비호감 70%
· 국민의힘 지지층 : 호감 25%, 비호감 64%
[3/6(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노조가 공짜로 쓰던 서울시 복지관 사무실, 앞으로 이용료 받는다
- 1면 :中 “올해 성장률 5% 목표” 역대 최저... 시진핑 사상은 부각
- 1면 :韓기업이 징용배상, 日기업은 청년기금 동참
- 사설① :징용 해법, 위안부 재판 안 되려면 日의 호응 조치 뒤따라야
- 사설 ② :전문가 영입도 어려운 900조 국민 노후 자금, 예견된 최악 운용 실적
- 사설 ③ :‘대장동 몸통’ 의혹받는 사람이 대장동 특검 임명하겠다니
(중앙)
- 1면 :한·일 기업 공동 ‘미래청년기금’ 만든다
- 사설① :최대 시장 중국서 소비재 경쟁력까지 잃어서야
- 사설 ② :‘정치 편향’ 논란 연금 전문위원 부적절하다
(동아)
- 1면 :“日 징용 피고기업, ‘한일 미래기금’ 참여 가닥”
- 1면 :지방의료원 69% 의사 부족… 정년 넘긴 70대도 채용
- 1면 :中 “올 성장률 5% 안팎”… 1994년 발표 이래 최저
- 사설① :국민연금 상근 기금운용위원에 하필 또 검사 출신을
- 사설 ② :中 성장목표 역대 최저… 韓 ‘최대수출시장 전략’ 시효 다했다
- 사설 ③ :강제징용 해법 韓 먼저 제시, 日 ‘앞으로 100년’ 보고 답하라
(경향)
- 1면 :윤석열 정부, ‘강제징용 일본 책임’ 결국 덮는다
- 사설① :배상 아닌 ‘공동기금’·사과 대신 ‘담화 계승’, 해법 아니다
- 사설 ② :미 ‘반도체 패권법’ 대응, IRA 실패 전철 밟지 말아야
- 사설 ③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자리마저 검사 출신 앉히다니
(한겨레)
- 1면 :강제동원 배상, 결국 일본은 빠졌다…일 총리도 사과 않을 듯
- 1면 :시진핑 3기, 올해 경제성장률 ‘5% 안팎’ 보수적 목표
- 사설① :KT 대표 인사 노골적 개입한 여권, 직권남용 아닌가
- 사설 ② :‘무노조’에 감동받았다는 김문수, ‘상생’ 말할 자격 있나
- 사설 ③ :가해자-피해자 뒤바꾼 윤석열 정부 강제동원 ‘해법’
(한국일보)
- 1면 :日 전범기업은 빠졌다…강제동원 해법 6일 발표
- 사설① :전범기업 빠진 징용 해법··· 日 상응조치 다해야
- 사설 ② :中 한국산 선호도 급감, 정부·기업 유기적 대응 절실
- 사설 ③ :미래·민생 없는 여당 전대, 당원들 현명한 선택하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노조가 공짜로 쓰던 서울시 복지관 사무실, 앞으로 이용료 받는다
- 1면 :中 “올해 성장률 5% 목표” 역대 최저... 시진핑 사상은 부각
- 1면 :韓기업이 징용배상, 日기업은 청년기금 동참
- 사설① :징용 해법, 위안부 재판 안 되려면 日의 호응 조치 뒤따라야
- 사설 ② :전문가 영입도 어려운 900조 국민 노후 자금, 예견된 최악 운용 실적
- 사설 ③ :‘대장동 몸통’ 의혹받는 사람이 대장동 특검 임명하겠다니
(중앙)
- 1면 :한·일 기업 공동 ‘미래청년기금’ 만든다
- 사설① :최대 시장 중국서 소비재 경쟁력까지 잃어서야
- 사설 ② :‘정치 편향’ 논란 연금 전문위원 부적절하다
(동아)
- 1면 :“日 징용 피고기업, ‘한일 미래기금’ 참여 가닥”
- 1면 :지방의료원 69% 의사 부족… 정년 넘긴 70대도 채용
- 1면 :中 “올 성장률 5% 안팎”… 1994년 발표 이래 최저
- 사설① :국민연금 상근 기금운용위원에 하필 또 검사 출신을
- 사설 ② :中 성장목표 역대 최저… 韓 ‘최대수출시장 전략’ 시효 다했다
- 사설 ③ :강제징용 해법 韓 먼저 제시, 日 ‘앞으로 100년’ 보고 답하라
(경향)
- 1면 :윤석열 정부, ‘강제징용 일본 책임’ 결국 덮는다
- 사설① :배상 아닌 ‘공동기금’·사과 대신 ‘담화 계승’, 해법 아니다
- 사설 ② :미 ‘반도체 패권법’ 대응, IRA 실패 전철 밟지 말아야
- 사설 ③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자리마저 검사 출신 앉히다니
(한겨레)
- 1면 :강제동원 배상, 결국 일본은 빠졌다…일 총리도 사과 않을 듯
- 1면 :시진핑 3기, 올해 경제성장률 ‘5% 안팎’ 보수적 목표
- 사설① :KT 대표 인사 노골적 개입한 여권, 직권남용 아닌가
- 사설 ② :‘무노조’에 감동받았다는 김문수, ‘상생’ 말할 자격 있나
- 사설 ③ :가해자-피해자 뒤바꾼 윤석열 정부 강제동원 ‘해법’
(한국일보)
- 1면 :日 전범기업은 빠졌다…강제동원 해법 6일 발표
- 사설① :전범기업 빠진 징용 해법··· 日 상응조치 다해야
- 사설 ② :中 한국산 선호도 급감, 정부·기업 유기적 대응 절실
- 사설 ③ :미래·민생 없는 여당 전대, 당원들 현명한 선택하길
[3/7(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尹 “미래 위해 결단” 기시다 “건전한 관계회복”
- 사설 ① : 李 측은 ‘조작’이라는데 자금 전달 메모, 송금 영수증 다 나와
- 사설 ② : 기술까지 내놓으라는 美 반도체법, 수정에 외교 총력전 펴야
- 사설 ③ : 민주당 식이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원조 친일, 굴종 외교 아닌가
(중앙)
- 1면 : 한·일 돌파구…바이든 “동맹 획기적 새 장”
- 사설 ① : ‘고육책’ 징용 해법…한·일 관계 정상화 계기로 살려가길
- 사설 ② : 주 52시간제 개편, 근로자 건강권 세밀히 살펴야
(동아)
- 1면 : “日기업들, 韓징용재단 참여 가능성 커져”
- 사설 ① : “월∼수는 한밤중에 아프면 안 되는 날”
- 사설 ② : ‘숨은 빚’ 전세금 포함 땐 韓 가계부채 비율 OECD 1위
- 사설 ③ : 주 52시간제 유연화… 노동자 ‘일할 선택권’ 늘리는 길
(경향)
- 1면 : ‘책임’ 빠진 3자 변제…대일 외교 ‘족쇄’ 찼다
- 사설 ① : ‘반쪽 해법’ 일제 강제동원 배상, 끝 아닌 새로운 문제의 시작
- 사설 ② : ‘과로사회’ 조장할 주 69시간 근무제, 재검토해야
- 사설 ③ : 밀실 논의 끝에 제주 제2공항 조건부 동의해준 환경부
(한겨레)
- 1면 : “강제동원 인정 않는 일본 입장 완벽 반영…최악의 굴욕 외교”
- 사설 ① : 주 최대 80.5시간, ‘과로할 자유’는 자유가 아니다
- 사설 ② : 대통령실 경선 개입 의혹, 해명 말고 규명을 하라
- 사설 ③ : 역사 후퇴시킨 최악의 강제동원 굴욕 ‘해법’
(한국일보)
- 1면 : 강제동원 배상 피한 일본, 사과 한마디 없었다
- 1면 : 제주 제2공항 첫 관문 넘었지만...주민의견 수렴 남았다
- 사설 ① : ‘제주 제2공항’도 허가…주민 설득, 훼손 최소화가 관건
- 사설 ② : 징용 해법, 납득할 후속 조치 있어야 실패 반복 않는다
- 사설 ③ : 근로시간 제도 개편, 과로사회 회귀 않도록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尹 “미래 위해 결단” 기시다 “건전한 관계회복”
- 사설 ① : 李 측은 ‘조작’이라는데 자금 전달 메모, 송금 영수증 다 나와
- 사설 ② : 기술까지 내놓으라는 美 반도체법, 수정에 외교 총력전 펴야
- 사설 ③ : 민주당 식이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원조 친일, 굴종 외교 아닌가
(중앙)
- 1면 : 한·일 돌파구…바이든 “동맹 획기적 새 장”
- 사설 ① : ‘고육책’ 징용 해법…한·일 관계 정상화 계기로 살려가길
- 사설 ② : 주 52시간제 개편, 근로자 건강권 세밀히 살펴야
(동아)
- 1면 : “日기업들, 韓징용재단 참여 가능성 커져”
- 사설 ① : “월∼수는 한밤중에 아프면 안 되는 날”
- 사설 ② : ‘숨은 빚’ 전세금 포함 땐 韓 가계부채 비율 OECD 1위
- 사설 ③ : 주 52시간제 유연화… 노동자 ‘일할 선택권’ 늘리는 길
(경향)
- 1면 : ‘책임’ 빠진 3자 변제…대일 외교 ‘족쇄’ 찼다
- 사설 ① : ‘반쪽 해법’ 일제 강제동원 배상, 끝 아닌 새로운 문제의 시작
- 사설 ② : ‘과로사회’ 조장할 주 69시간 근무제, 재검토해야
- 사설 ③ : 밀실 논의 끝에 제주 제2공항 조건부 동의해준 환경부
(한겨레)
- 1면 : “강제동원 인정 않는 일본 입장 완벽 반영…최악의 굴욕 외교”
- 사설 ① : 주 최대 80.5시간, ‘과로할 자유’는 자유가 아니다
- 사설 ② : 대통령실 경선 개입 의혹, 해명 말고 규명을 하라
- 사설 ③ : 역사 후퇴시킨 최악의 강제동원 굴욕 ‘해법’
(한국일보)
- 1면 : 강제동원 배상 피한 일본, 사과 한마디 없었다
- 1면 : 제주 제2공항 첫 관문 넘었지만...주민의견 수렴 남았다
- 사설 ① : ‘제주 제2공항’도 허가…주민 설득, 훼손 최소화가 관건
- 사설 ② : 징용 해법, 납득할 후속 조치 있어야 실패 반복 않는다
- 사설 ③ : 근로시간 제도 개편, 과로사회 회귀 않도록
[3/8(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대만도 유럽도 “美반도체법, 정말 너무한다”
- 1면 : 尹대통령, 4월 26일 美 국빈 방문... 바이든과 정상회담
- 1면 : 초등생도 학원 뺑뺑이 확 늘었다… 작년 사교육비 26조 사상최고
- 사설 ① : 민주당 눈엔 ‘한일 정상화’ 환영한 유엔과 EU도 ‘친일’인가
- 사설 ② : 또 역대 최고치 사교육비, 이런데 아이 낳고 싶겠나
- 사설 ③ : 장교·부사관 이탈 부르는 ‘병사 월급 200만원’ 밀어붙일 일 아니다
(중앙)
- 1면 : 윤 대통령, 국빈 방미…백악관 4월 초청 발표
- 사설 ① : ‘죽창가’ 내세우던 민주당, 미래지향적 해법 비난 자격 있나
- 사설 ② : 저출산 부추기는 주범, 사교육비 부담
(동아)
- 1면 : “韓 해법에 日 호응할 때”… 日, 관계개선 여론 확산
- 1면 : 대기업 55% “상반기 신규채용 없거나 계획 못세워”
- 1면 : 尹, 내달 26일 美 국빈 방문… 바이든과 회담
- 1면 : 작년 사교육비 26조 역대 최대… 1인당 월 41만원
- 사설 ① : 대기업 절반 “신규 채용 계획 못 세워”… 아득한 취준생의 봄날
- 사설 ② : 막판까지 ‘용산 개입’ 논란으로 얼룩진 與 진흙탕 전대
- 사설 ③ : 논란 속 시동 건 ‘징용해법’… 피해자 더 보듬고 日 더 끌어내라
(경향)
- 1면 : ‘전세사기 동아줄’ 벼랑에도 없었다
- 1면 : ‘강제징용 해결’ 미국의 환호가 적절치 않은 이유
- 사설 ① : “피해자 입장 존중”, 현실과 한참 동떨어진 윤 대통령 인식
- 사설 ② : 치솟는 사교육비, 과감한 투자·공교육 활성화로 해결해야
- 사설 ③ : 세계 여성의날, 한국 유리천장지수는 올해도 OECD 꼴찌
(한겨레)
- 1면 : “세계평화 지켜” 굴욕외교 자찬…윤 대통령, 한·미·일 공조 ‘올인’
- 1면 : 윤 대통령, 4월26일 바이든 만난다…12년 만에 ‘국빈 방문’
- 1면 : 윤 정부 1년차 사교육비 ‘역대 최대’…‘인당 50만원’ 돌파 처음
- 사설 ① : ‘정치 업적’ 몰두, 고언도 뿌리친 대통령 ‘항복 외교’ 폭주
- 사설 ② : 일본 ‘경제보복’에 무릎꿇은 정부, 뒷일도 책임져야
- 사설 ③ : 개발 공약 거수기 전락한 환경부, 존재 이유 잊었나
(한국일보)
- 1면 : '여의도 훌리건' 된 강성 팬덤… 집단린치에 멍드는 민주주의
- 1면 :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 26조원 역대 최대… 초등생 증가폭 가장 커
- 1면 : 윤 대통령, 4월 말 바이든 초청으로 미국 국빈방문
- 사설 ① : 더 벌어진 사교육비 빈부격차, 공교육 역할 점검해야
- 사설 ② : 민주당 극단 지지층 일탈 누가 비호하는가
- 사설 ③ : 돈사·냉골서 숨진 외국인 노동자 언제까지 봐야 하나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대만도 유럽도 “美반도체법, 정말 너무한다”
- 1면 : 尹대통령, 4월 26일 美 국빈 방문... 바이든과 정상회담
- 1면 : 초등생도 학원 뺑뺑이 확 늘었다… 작년 사교육비 26조 사상최고
- 사설 ① : 민주당 눈엔 ‘한일 정상화’ 환영한 유엔과 EU도 ‘친일’인가
- 사설 ② : 또 역대 최고치 사교육비, 이런데 아이 낳고 싶겠나
- 사설 ③ : 장교·부사관 이탈 부르는 ‘병사 월급 200만원’ 밀어붙일 일 아니다
(중앙)
- 1면 : 윤 대통령, 국빈 방미…백악관 4월 초청 발표
- 사설 ① : ‘죽창가’ 내세우던 민주당, 미래지향적 해법 비난 자격 있나
- 사설 ② : 저출산 부추기는 주범, 사교육비 부담
(동아)
- 1면 : “韓 해법에 日 호응할 때”… 日, 관계개선 여론 확산
- 1면 : 대기업 55% “상반기 신규채용 없거나 계획 못세워”
- 1면 : 尹, 내달 26일 美 국빈 방문… 바이든과 회담
- 1면 : 작년 사교육비 26조 역대 최대… 1인당 월 41만원
- 사설 ① : 대기업 절반 “신규 채용 계획 못 세워”… 아득한 취준생의 봄날
- 사설 ② : 막판까지 ‘용산 개입’ 논란으로 얼룩진 與 진흙탕 전대
- 사설 ③ : 논란 속 시동 건 ‘징용해법’… 피해자 더 보듬고 日 더 끌어내라
(경향)
- 1면 : ‘전세사기 동아줄’ 벼랑에도 없었다
- 1면 : ‘강제징용 해결’ 미국의 환호가 적절치 않은 이유
- 사설 ① : “피해자 입장 존중”, 현실과 한참 동떨어진 윤 대통령 인식
- 사설 ② : 치솟는 사교육비, 과감한 투자·공교육 활성화로 해결해야
- 사설 ③ : 세계 여성의날, 한국 유리천장지수는 올해도 OECD 꼴찌
(한겨레)
- 1면 : “세계평화 지켜” 굴욕외교 자찬…윤 대통령, 한·미·일 공조 ‘올인’
- 1면 : 윤 대통령, 4월26일 바이든 만난다…12년 만에 ‘국빈 방문’
- 1면 : 윤 정부 1년차 사교육비 ‘역대 최대’…‘인당 50만원’ 돌파 처음
- 사설 ① : ‘정치 업적’ 몰두, 고언도 뿌리친 대통령 ‘항복 외교’ 폭주
- 사설 ② : 일본 ‘경제보복’에 무릎꿇은 정부, 뒷일도 책임져야
- 사설 ③ : 개발 공약 거수기 전락한 환경부, 존재 이유 잊었나
(한국일보)
- 1면 : '여의도 훌리건' 된 강성 팬덤… 집단린치에 멍드는 민주주의
- 1면 :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 26조원 역대 최대… 초등생 증가폭 가장 커
- 1면 : 윤 대통령, 4월 말 바이든 초청으로 미국 국빈방문
- 사설 ① : 더 벌어진 사교육비 빈부격차, 공교육 역할 점검해야
- 사설 ② : 민주당 극단 지지층 일탈 누가 비호하는가
- 사설 ③ : 돈사·냉골서 숨진 외국인 노동자 언제까지 봐야 하나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과]
(청년최고위원)
김가람 12.47%
민정식 13.66%
이기인 18.71%
장예찬 55.76%(당선)
(최고위원)
김병민 16.10%(당선)
김용재 10.87%
김재원 17.55%(당선)
민영삼 11.08%
정미경 8.21%
조수진 13.18%(당선)
태영호 13.11%(당선)
허은아 9.90%
(당대표)
김기현 52.93%(당선)
안철수 23.37%
천하람 14.98%
황교안 8.72%
(청년최고위원)
김가람 12.47%
민정식 13.66%
이기인 18.71%
장예찬 55.76%(당선)
(최고위원)
김병민 16.10%(당선)
김용재 10.87%
김재원 17.55%(당선)
민영삼 11.08%
정미경 8.21%
조수진 13.18%(당선)
태영호 13.11%(당선)
허은아 9.90%
(당대표)
김기현 52.93%(당선)
안철수 23.37%
천하람 14.98%
황교안 8.72%
[3/9(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여당 1년만에 尹대통령 직할체제로
- 사설 ① : 반도체법 발목 잡던 野 ‘적극 지원’ 선회, 경제만은 협치를
- 사설 ② : 14세 여중생이 하루 만에 필로폰 사서 투약할 수 있다니
- 사설 ③ : ‘연·포·탕’ 약속 김기현 與대표, 앞으로 1년이 윤석열 정부 성패 가를 것
(중앙)
- 1면 : 김기현 당선, 결선투표는 없었다
- 1면 : Fed ‘빅스텝’ 시사…금융시장 요동
- 사설 ① : 국민의힘 김기현호 출범…여당다운 여당으로 거듭나야
- 사설 ② : 12년 만의 대통령 국빈 방미…북핵 억지 장치 보강이 최우선
(동아)
- 1면 : 尹 방미 ‘핵우산 강화-반도체 피해 최소화’ 초점
- 사설 ① : 與대표에 김기현… 민생 위해 야당과도 머리 맞대라
- 사설 ② : 尹 방일·방미에 경제인 대거 동행… 들러리 아닌 주빈으로
- 사설 ③ : 기사 배열까지 간섭… 네이버의 ‘아웃링크 지침’ 편집권 침해다
(경향)
- 1면 : 여당 새 대표 김기현…당심 거머쥔 윤심
- 사설 ① : ‘친윤 김기현’ 체제 닻올린 여당, ‘여의도출장소’ 되지 말아야
- 사설 ② : 강제동원 해법 한 달 만에 미 국빈 방문하는 윤 대통령
- 사설 ③ : 환경부, 국책기관 검토 의견 묵살 넘어 은폐·왜곡하다니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당선 1년 ‘검찰공화국’…총장 때 ‘인연’ 통째 이식한 셈
- 1면 : ‘윤심’ 업은 새 당대표 김기현 “총선 압승 이루자”
- 사설 ① : 강제동원 ‘봉합’ 뒤 방미 윤 대통령, 일방적 외교 우려
- 사설 ② : 피해자를 걸림돌 취급하고 “세계 평화”, 말이 되는가
- 사설 ③ : ‘윤심’ 업고 당선된 김기현 대표, ‘출장소’ 우려 불식해야
(한국일보)
- 1면 : 당심은 ‘윤심’ 김기현을 택했다··· 尹대통령 국정 장악력 한층 더 강화
- 1면 : '검찰 정부'?… 대선 1년 만에 중추로 부상한 기재부 라인
- 사설 ① : 친윤 지도부 들어선 여당, 당정관계도 재정립하길
- 사설 ② : 징용해법 뒤 방일, 국빈 방미… 의구심 지울 성과 내야
- 사설 ③ : 정부∙여당, KT 흔들기 이제 그만 멈춰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여당 1년만에 尹대통령 직할체제로
- 사설 ① : 반도체법 발목 잡던 野 ‘적극 지원’ 선회, 경제만은 협치를
- 사설 ② : 14세 여중생이 하루 만에 필로폰 사서 투약할 수 있다니
- 사설 ③ : ‘연·포·탕’ 약속 김기현 與대표, 앞으로 1년이 윤석열 정부 성패 가를 것
(중앙)
- 1면 : 김기현 당선, 결선투표는 없었다
- 1면 : Fed ‘빅스텝’ 시사…금융시장 요동
- 사설 ① : 국민의힘 김기현호 출범…여당다운 여당으로 거듭나야
- 사설 ② : 12년 만의 대통령 국빈 방미…북핵 억지 장치 보강이 최우선
(동아)
- 1면 : 尹 방미 ‘핵우산 강화-반도체 피해 최소화’ 초점
- 사설 ① : 與대표에 김기현… 민생 위해 야당과도 머리 맞대라
- 사설 ② : 尹 방일·방미에 경제인 대거 동행… 들러리 아닌 주빈으로
- 사설 ③ : 기사 배열까지 간섭… 네이버의 ‘아웃링크 지침’ 편집권 침해다
(경향)
- 1면 : 여당 새 대표 김기현…당심 거머쥔 윤심
- 사설 ① : ‘친윤 김기현’ 체제 닻올린 여당, ‘여의도출장소’ 되지 말아야
- 사설 ② : 강제동원 해법 한 달 만에 미 국빈 방문하는 윤 대통령
- 사설 ③ : 환경부, 국책기관 검토 의견 묵살 넘어 은폐·왜곡하다니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당선 1년 ‘검찰공화국’…총장 때 ‘인연’ 통째 이식한 셈
- 1면 : ‘윤심’ 업은 새 당대표 김기현 “총선 압승 이루자”
- 사설 ① : 강제동원 ‘봉합’ 뒤 방미 윤 대통령, 일방적 외교 우려
- 사설 ② : 피해자를 걸림돌 취급하고 “세계 평화”, 말이 되는가
- 사설 ③ : ‘윤심’ 업고 당선된 김기현 대표, ‘출장소’ 우려 불식해야
(한국일보)
- 1면 : 당심은 ‘윤심’ 김기현을 택했다··· 尹대통령 국정 장악력 한층 더 강화
- 1면 : '검찰 정부'?… 대선 1년 만에 중추로 부상한 기재부 라인
- 사설 ① : 친윤 지도부 들어선 여당, 당정관계도 재정립하길
- 사설 ② : 징용해법 뒤 방일, 국빈 방미… 의구심 지울 성과 내야
- 사설 ③ : 정부∙여당, KT 흔들기 이제 그만 멈춰라
[KBS 尹 당선 1년 여론조사(한국리서치)]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3/5-7(일-화)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0.4%, 부정평가 55.9%
· 긍정평가 이유 : 노동개혁 40.8%, 한미동맹 강화 17.4%, 경제·민생 대책 11.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대책 소홀 26.9%, 인사 문제 23.6%, 소통 부족 18.7% 등의 順
▶️ 취임 100일 여론조사(긍정 28.0%) 이후 긍정평가 응답률 꾸준히 상승, 동 여론조사 내 40% 최초 돌파
▶️ 노동개혁이 긍정평가의 핵심 원인, 국민 반감 이용하는 전략 좋으나 공정의 덫에 걸릴 위험도 존재
▶️ '잘못한 놈 때려잡자' 기조로 5년을 보낼 수는 없음, 尹정권도 '공정프레임' 출구 전략 찾아야
(국정운영 기대감)
- 긍정 44.2%, 부정 52.6%, 모름/무응답 3.2%
(공정가치 실현 평가)
- 긍정 42.5%, 부정 54.0%, 모름/무응답 3.5%
(당무 개입 논란)
- 개입 68.5%(매우 31.5%, 개입하는 편 37.0%), 개입하지 않음 21.2%, 모름/무응답 10.3%
▶️ 응답자의 70% 가량이 尹대통령이 당무에 개입하고 있다고 봄
▶️ 다만, 국민들이 尹대통령의 당무 개입 문제에 대해 부정적인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건지는 의문(아마 관심 없을 것)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부결)
- 잘된 결정 39.3%, 잘못된 결정 52.1%, 모름/무응답 8.6%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
- 정치보복 수사 40.7%, 정당한 범죄 수사 53.9%, 모름/무응답 5.4%
▶️ 1월 조사 대비 '정당한 범죄 수사' 응답 6.2%p 상승, '검찰독재 프레임' 작동하지 않는다는 증거
(이재명 대표 거취)
- 물러나야 53.8%, 물러날 필요 없다 40.7%, 모름/무응답 5.5%
· 민주당 지지층 : 물러나야 19.6%, 물러날 필요 없다 77.3%
▶️ 최근 조사들에서 보여지는 추세, 민심과 민주당 당심의 괴리 확연
▶️ 이 간극을 좁히거나 다른 이슈로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지 못한다면 민주당은 총선에서 좋은 결과 기대하기 어려워
(2024년 국회의원 선거 인식)
- 정부 지원 위해 여당 지지 43.9%, 정부 견제 위해 야당 지지 48.1%, 모름/무응답 8.0%
· 서울 : 정부 지원 44.7%, 정부 견제 49.5%
· 인천/경기 : 정부 지원 40.5%, 정부 견제 51.2%
▶️ 수도권에서 '정부 견제'에 대한 심리가 좀 더 강한 편, '검찰독재' 구도 보다 '독주 견제' 구도가 좀 더 나을 것으로 보임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7%, 더불어민주당 33.3%, 정의당 4.3% 順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사기간 : 3/5-7(일-화)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0.4%, 부정평가 55.9%
· 긍정평가 이유 : 노동개혁 40.8%, 한미동맹 강화 17.4%, 경제·민생 대책 11.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 대책 소홀 26.9%, 인사 문제 23.6%, 소통 부족 18.7% 등의 順
▶️ 취임 100일 여론조사(긍정 28.0%) 이후 긍정평가 응답률 꾸준히 상승, 동 여론조사 내 40% 최초 돌파
▶️ 노동개혁이 긍정평가의 핵심 원인, 국민 반감 이용하는 전략 좋으나 공정의 덫에 걸릴 위험도 존재
▶️ '잘못한 놈 때려잡자' 기조로 5년을 보낼 수는 없음, 尹정권도 '공정프레임' 출구 전략 찾아야
(국정운영 기대감)
- 긍정 44.2%, 부정 52.6%, 모름/무응답 3.2%
(공정가치 실현 평가)
- 긍정 42.5%, 부정 54.0%, 모름/무응답 3.5%
(당무 개입 논란)
- 개입 68.5%(매우 31.5%, 개입하는 편 37.0%), 개입하지 않음 21.2%, 모름/무응답 10.3%
▶️ 응답자의 70% 가량이 尹대통령이 당무에 개입하고 있다고 봄
▶️ 다만, 국민들이 尹대통령의 당무 개입 문제에 대해 부정적인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건지는 의문(아마 관심 없을 것)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부결)
- 잘된 결정 39.3%, 잘못된 결정 52.1%, 모름/무응답 8.6%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
- 정치보복 수사 40.7%, 정당한 범죄 수사 53.9%, 모름/무응답 5.4%
▶️ 1월 조사 대비 '정당한 범죄 수사' 응답 6.2%p 상승, '검찰독재 프레임' 작동하지 않는다는 증거
(이재명 대표 거취)
- 물러나야 53.8%, 물러날 필요 없다 40.7%, 모름/무응답 5.5%
· 민주당 지지층 : 물러나야 19.6%, 물러날 필요 없다 77.3%
▶️ 최근 조사들에서 보여지는 추세, 민심과 민주당 당심의 괴리 확연
▶️ 이 간극을 좁히거나 다른 이슈로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지 못한다면 민주당은 총선에서 좋은 결과 기대하기 어려워
(2024년 국회의원 선거 인식)
- 정부 지원 위해 여당 지지 43.9%, 정부 견제 위해 야당 지지 48.1%, 모름/무응답 8.0%
· 서울 : 정부 지원 44.7%, 정부 견제 49.5%
· 인천/경기 : 정부 지원 40.5%, 정부 견제 51.2%
▶️ 수도권에서 '정부 견제'에 대한 심리가 좀 더 강한 편, '검찰독재' 구도 보다 '독주 견제' 구도가 좀 더 나을 것으로 보임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7%, 더불어민주당 33.3%, 정의당 4.3% 順
[3/10(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정부, 탈북어민 나포 하루 전부터 북송 계획”
- 사설 ① : 실제 조폭까지 노조 탈 쓰고 끼어든 건설 현장 불법
- 사설 ② : 징용 해법 낸 尹 訪日, 이제 한일 관계 전적으로 日 호응에 달려
- 사설 ③ : ‘문재인 공대’ 강행 과정 밝히고 출구 전략 찾아야
(중앙)
- 1면 : 윤 대통령, 16·17일 방일…셔틀외교 12년 만에 재개
- 사설 ① : 반도체가 한·미 정상회담 주요 의제 돼야 한다
- 사설 ② : 거리의 일상을 정치 공해 전쟁터로 만든 정당 현수막
(동아)
- 1면 : 기시다 하반기 방한 조율… 尹 방일후 셔틀외교 복원
- 사설 ① : 아찔한 고령운전 사고 줄 잇는데, 4년간 면허반납은 2%뿐
- 사설 ② : 국토부 따로 LH 따로 市道 따로, 100개도 넘는 청년주거대책
- 사설 ③ : 대선 1년… 尹 “통합 최대한 우선” 초심 되살려 국민 마음 얻길
(경향)
- 1면 : 올 성장률 1.4%P↓…금리 충격 더 세진다
- 사설 ① : 김건희 주가조작·50억 클럽 의혹 특검 불가피하다
- 사설 ② : 다음주 한·일 정상회담, 일 과거사 책임 분명히 해야
- 사설 ③ : 1년 만에 ‘직할 체제’ 완성한 윤 대통령, 협치 출구 찾아야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16~17일 방일, 정상회담…“한일관계 개선 중요 이정표”
- 사설 ① : 1년 만에 검사 출신 70명 요직, 그들만의 ‘검찰 나라’
- 사설 ② : 한국은행 ‘금리 더 올릴 수도’, 적극 내비쳐야
- 사설 ③ : 전대 끝나자 바로 ‘비윤’ 공격, ‘연포탕’은 구호였나
(한국일보)
- 1면 : 尹, 12년 만의 셔틀외교 재개... 한일 양국 현안 일괄타결 시동
- 사설 ① : 성장 꺼지는데 미국은 빅스텝...‘침체·고금리’ 이중고 대비를
- 사설 ② : 김기현 대표, '오직 민생' 하려면 여야 협치부터
- 사설 ③ : 학폭 처리 도의적 책임도 외면...이게 교육의 현주소인가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정부, 탈북어민 나포 하루 전부터 북송 계획”
- 사설 ① : 실제 조폭까지 노조 탈 쓰고 끼어든 건설 현장 불법
- 사설 ② : 징용 해법 낸 尹 訪日, 이제 한일 관계 전적으로 日 호응에 달려
- 사설 ③ : ‘문재인 공대’ 강행 과정 밝히고 출구 전략 찾아야
(중앙)
- 1면 : 윤 대통령, 16·17일 방일…셔틀외교 12년 만에 재개
- 사설 ① : 반도체가 한·미 정상회담 주요 의제 돼야 한다
- 사설 ② : 거리의 일상을 정치 공해 전쟁터로 만든 정당 현수막
(동아)
- 1면 : 기시다 하반기 방한 조율… 尹 방일후 셔틀외교 복원
- 사설 ① : 아찔한 고령운전 사고 줄 잇는데, 4년간 면허반납은 2%뿐
- 사설 ② : 국토부 따로 LH 따로 市道 따로, 100개도 넘는 청년주거대책
- 사설 ③ : 대선 1년… 尹 “통합 최대한 우선” 초심 되살려 국민 마음 얻길
(경향)
- 1면 : 올 성장률 1.4%P↓…금리 충격 더 세진다
- 사설 ① : 김건희 주가조작·50억 클럽 의혹 특검 불가피하다
- 사설 ② : 다음주 한·일 정상회담, 일 과거사 책임 분명히 해야
- 사설 ③ : 1년 만에 ‘직할 체제’ 완성한 윤 대통령, 협치 출구 찾아야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16~17일 방일, 정상회담…“한일관계 개선 중요 이정표”
- 사설 ① : 1년 만에 검사 출신 70명 요직, 그들만의 ‘검찰 나라’
- 사설 ② : 한국은행 ‘금리 더 올릴 수도’, 적극 내비쳐야
- 사설 ③ : 전대 끝나자 바로 ‘비윤’ 공격, ‘연포탕’은 구호였나
(한국일보)
- 1면 : 尹, 12년 만의 셔틀외교 재개... 한일 양국 현안 일괄타결 시동
- 사설 ① : 성장 꺼지는데 미국은 빅스텝...‘침체·고금리’ 이중고 대비를
- 사설 ② : 김기현 대표, '오직 민생' 하려면 여야 협치부터
- 사설 ③ : 학폭 처리 도의적 책임도 외면...이게 교육의 현주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