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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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반도체 공장 짓는데… 대만·美 3년, 한국 8년
- 사설 ① : ‘세금 알바는 지속 불가능’ 문 정부 5년의 교훈
- 사설 ② : 39년 전 도입한 지하철 무임승차, 바꿀 때 됐다
- 사설 ③ : “이재명 방북 위해 300만달러 북에 제공” 김성태 충격적 진술

(중앙)
- 1면 : 마포·용산마저 미분양 쌓인다
- 사설 ① : 삼성전자 반도체 쇼크는 한국 경제의 위기
- 사설 ② : 육해공군 기강에 구멍…북한 핵 우려보다 더 심각

(동아)
- 1면 : 주요국 성장률 올린 IMF, 한국은 3연속 낮췄다
- 사설 ① : 의사 증원 없는 대책으로 필수의료 공백 막겠나
- 사설 ② : 원희룡 “내 돈이면 안 사”… 공기업 혈세 낭비 오죽했으면
- 사설 ③ : ‘IMF 성장 전망’ 美中日·EU 다 반등했는데 韓만 3연속 하락

(경향)
- 1면 : ‘고물가 청구서’ 예견된 미래였다
- 1면 : IMF, 한국만 성장률 낮춰
- 사설 ① : ‘흑산도 공항’ 위한 국립공원 해제, 철회돼야 한다
- 사설 ② : 충격적인 삼성전자의 반도체 영업이익 97% 격감
- 사설 ③ : 미국이 재확인한 확장억제, 평화 유지의 한 요소일 뿐이다

(한겨레)
- 1면 : 미 국방 “핵항모 등 전략자산, 한반도서 더 많이 전개” 공개 발언
- 사설 ① : 유엔도 우려한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 즉각 중단을
- 사설 ② : 초당적 의원모임 출범, ‘정치개혁’ 다짐대로만 하라
- 사설 ③ : ‘확장억제’ 한국 발언권 확보해 신뢰성 높여야

(한국일보)
- 1면 : 美 "F-22·F-35·항모 더 많이 보낼 것... 확장억제 공약 확고"
- 1면 : IMF,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 2.0%→1.7%...중국은 4.4%→5.2%
- 사설 ① : 검찰 또 특활비 등 공개 거부, 투명 시스템 갖춰야
- 사설 ② : 韓美국방 "확장억제 강화"...북핵 대응 균열 더는 없도록
- 사설 ③ : 오락가락 난방비 추가 지원...중산층 확대 신중해야
[2/2(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1월 무역적자 127억 달러, 사상 최악...반도체 수출 44% 급감
- 사설 ① : ‘탈정치’ 교사노조의 급성장, 시대착오 전교조에 대한 심판
- 사설 ② : 사안의 경중에 걸맞지 않은 이재명 대표의 말장난
- 사설 ③ : 수십 년 만의 한·일 성장률 역전, 나라 통째로 바꾸라는 경고

(중앙)
- 1면 : 반도체의 겨울…1월 무역적자 역대 최대
- 사설 ① : 이재명 관련 대북 송금 의혹, '소설'이라 뭉갤 일 아니다
- 사설 ② : 역대 최대인 1월 무역적자…‘고난의 행군’ 각오해야

(동아)
- 1면 : 반도체 수출 -45%… 1월 무역적자 역대 최대
- 사설 ① : 15년째 등록금 묶어 놓고 무슨 돈으로 신기술 인재 키우나
- 사설 ② : ‘소유 분산 기업’ 투명성 높이되 ‘정부 주인 행세’ 안 된다
- 사설 ③ : 1월 한 달 무역적자만 127억 달러

(경향)
- 1면 : 반도체 한파, 무역적자 ‘사상 최악’
- 사설 ① : 여당발 ‘국민연금 500명 공론화위’ 제안에 주목한다
- 사설 ② : “한국이 NO 하지 않았다”는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안 된다
- 사설 ③ : 난방비 추가 지원, 남은 사각지대도 챙겨야

(한겨레)
- 1면 : 반토막 난 반도체 수출…1월 무역적자 ‘127억달러’
- 사설 ① : 법원·헌재 판단에도 ‘용산 집회 금지’ 고수하는 경찰
- 사설 ② : 난방·전기·교통비 급등, 국민 납득할 종합대책 내놓길
- 사설 ③ : 재난지원금·경기도 감사예고, ‘정치감사’ 아니어야

(한국일보)
- 1면 : 2023년 첫 달부터 무역적자 역대 최대 찍었다
- 1면 : 난방비 폭탄 논란에 정부 "차상위계층까지 최대 60만원 지원"
- 사설 ① : 방북용 대북송금 의혹, 이재명 해명 필요하다
- 사설 ② : 문 정부 재정건전성까지 들여다보겠다는 감사원
- 사설 ③ : 수출 불황... 반도체·중국편중 개선 속도내야
[NBS 전국지표조사(1월 5주)(2/2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1/30(월)-2/1(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6%(1%p▼), 부정평가 55%(1%p▲), 모름/무응답 9%
· 긍정평가 이유 :결단력 37%(6%p▼),공정·정의 23%(1%p▼)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3%(4%p▼),경험·능력 부족 29%(3%p▲)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40%(1%p▼), 신뢰하지 않는다 55%(-), 모름/무응답 5%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6%(1%p▲), 더불어민주당 29%(2%p▲), 정의당 4%, 태도유보 28%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안철수 25%, 김기현 8%, 황교안 2%, 윤상현 1%, 조경태 1% 順
- 국민의힘 지지층 :안철수 34%, 김기현 20%, 황교안 4% 順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가상대결)
- 안철수 43%, 김기현 19%
· 국민의힘 지지층 : 안철수 50%, 김기현 32%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4%, 부정평가 30%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32%, 심각하지 않다 67%

(실내마스크 권고 전환에 대한 인식)
- 잘한 결정 65%, 잘못한 결정 31%

(실내마스크 지속 착용 의향)
- 착용하지 않을 것 27%, 계속해서 착용할 것 71%

(부동산 정책 평가)
- 긍정평가 39%, 부정평가 48%

(부동산 가격 심리)
- 하락 전망 43%, 보합 전망 41%, 상승 전망 11%
[2/3(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하루 1000만명이 그에게 묻는다, 챗GPT가 부른 AI 대혁명
- 1면 : 대통령실 “안철수는 尹心 아니다”
- 사설 ① : 文 정권 방송 재승인 점수도 조작, 실무자 책임일 수 없다
- 사설 ② : 日서 훔친 장물 안 돌려준 10년, 피해 입은 쪽은 우리
- 사설 ③ : 위기 뒤 더 강해진 韓 반도체, 이번에도 이겨낼 수 있다

(중앙)
- 1면 : 미국 인플레 끝 보이는데
- 사설 ① : 낯 뜨거운 ‘진윤’ 논란 대신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라
- 사설 ② : 감정적인 중국의 입국 차별 방역, 한국은 실리적 대응을

(동아)
- 1면 : 내년 총선 선거구 분석… 영호남 6곳→3곳 합구 유력
- 1변 : 美연준, 금리 0.25%P 인상… 11개월 만에 ‘베이비스텝’
- 사설 ① : “500명 공론화위서 연금 논의”… 개혁 않겠단 건가
- 사설 ② : 노동생산성도 혁신성도 바닥… 이대론 ‘제로성장’ 고착된다
- 사설 ③ : 美 ‘죽음의 백조’ 전격 전개… ‘반짝’ 넘는 ‘적시’ 억제력 키워야

(경향)
- 1면 : 무자본 갭투자 막아 ‘빌라왕 사기’ 방지
- 사설 ① : 네거티브로 막 오른 여 전대, 끝까지 윤심 거리만 잴 건가
- 사설 ② : 국민은 난방비에 떠는데, 치적 홍보 나선 대통령실
- 사설 ③ : 총체적 난국의 경제상황, 서민들 각자도생케 해선 안 된다

(한겨레)
- 1면 : ‘빌라왕’ 막는다…전세가율 90% 넘으면 보증보험 가입 못해
- 사설 ① : 여야 또 격돌예고, 2월 국회도 빈손으로 끝낼 텐가
- 사설 ② : 대통령 관저 결정에 ‘천공’ 관여 의혹, 진상 밝혀야
- 사설 ③ : 노동자 임금격차, ‘산업 이중구조’가 본질이다

(한국일보)
- 1면 : '집값=전셋값' 전세보증 안 된다…6년 만에 무갭투자 차단
- 사설 ① : 막오른 여당 당권 레이스···계속 윤심 경쟁만 할건가
- 사설 ② : 민생 외면 장외투쟁…민주당 방탄 논란 피할 수 있나
- 사설 ③ : 뒤늦은 전세사기 대책, 허점 보완은 늦지 않아야
[2월 1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31-2/2(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4%(2%p▼), 부정평가 56%(1%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13%(4%p▼), 전반적으로 잘한다 8%(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물가 15%(9%p▲), 외교 14%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2%p▼), 더불어민주당 34%(2%p▲), 정의당 5% 順

(정당 호감도)
- 더불어민주당 : 호감 32%(-), 비호감 57%(2%p▼)
- 국민의힘 : 호감 33%(5%p▲), 비호감 58(6%p▼)
· 5060 호감도 큰 폭으로 증가
- 정의당 : 호감 20%(3%p▼), 비호감 63(2%p▼)

(코로나19 관련 여론)
- 코로나19 감염 걱정 : 걱정된다 42%, 걱정되지 않는다 57%
- 코로나19 감염 가능성 : 가능성 有 69%, 가능성 無 25%
- 정부 코로나19 대응평가 : 긍정평가 57%, 부정평가 26%
-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 적절하다 57%, 적절하지 않다 36%
- 실내 마스크 착용 : 계속 착용 71%, 착용하지 않을 것 26%
▶️ 코로나19는 걸릴 수도 있지만, 걸려도 그만이라는 인식 확대됨
호감도 추이를 보면 국민의힘이 상대적으로 호감도 관리를 타 정당들보다 잘해왔다는 것을 볼 수 있음
어느 시점에 호감도가 변했는지를 보면 호감도 관리 포인트를 알 수 있음

1) 더불어민주당
- 2020년 8월 임대차 3법 이후 부동산 문제 대두, 이후 2021년 4월 서울시장 재보선까지 호감도 20%p 감소

2) 국민의힘
- 침체기를 겪다가 2021년 4월 서울시장 재보선을 기점으로 호감도 큰 폭으로 상승
- 이준석이 전면에 나선 2021년 4월부터 2022년 7월까지 호감도 高, 당대표 교체 이후 호감도 급락

3) 정의당
- 노회찬 대표 서거 이후 4년간 호감도 하락 추세
- 2019년 조국사태, 2020년 총선에도 30%대 호감도를 유지했으나, 류호정·장혜영 본격 등판 이후 호감도 20%대로 추락
[2/6(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이재명 ‘검수완박 2′… 검사교체·신상공개 등 ‘방탄法’ 지시
- 1면 : 尹 “윤안연대 무례, 국정운영의 적” 安 “선거개입, 정당민주주의 훼손”
- 1면 : 美, F-22 띄워 中 정찰풍선 격추... 中 “국제관례 위반” 강력반발
- 사설 ① : “安 이기면 대통령 탈당” 얘기까지 나온 與 경선판
- 사설 ② : 수익률 ‘세계 꼴찌’ 국민연금, 정치 외풍 휘둘린 결과
- 사설 ③ : ‘조국 유죄’ 보고도 한 사람 방탄 위해 장외 나간 野

(중앙)
- 1면 : "무례의 극치" 대놓고 안철수 때렸다…전대 앞둔 尹의 속내
- 1면 : 미국, 중국 ‘정찰풍선’ 격추…미·중관계 급랭
- 사설 ① : 윤 대통령 발언까지 전해진 여당 전대 우려스럽다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향소가 갈등의 공간 돼서야

(동아)
- 1면 : 尹, 안철수 겨냥 “국정운영의 적”… 安 “대통령실 선거개입”
- 1면 : 美, 영공침범 中정찰풍선 격추… 中 “美 과잉반응”
- 사설 ① : 노인 연령 기준 변경, 정년·연금 등과 함께 논의해야
- 사설 ② : 우리금융, 도로공사, 예탁결제원… 탓하면서 되풀이한 구태인사
- 사설 ③ : '챗GPT' 돌풍… 韓 글로벌 AI 전쟁에 ‘낙오’ 안된다

(경향)
- 1면 : 안철수에 “적”…윤·안 정면충돌
- 사설 ① : 안철수를 ‘적’ 지칭한 윤 대통령 전대 개입 온당치 않다
- 사설 ② : 40년 전 제정된 ‘노인 연령 65세’, 본격 재검토해야
- 사설 ③ : ‘경찰국 반대’ 총경 집단 좌천, 이러고도 공정·법치 말하나

(한겨레)
- 1면 : “국정운영의 적” 안철수 때리며 ‘김기현 구하기’ 나선 대통령
- 1면 : 미-중, 발리에서 한 약속 깨지나…‘풍선 격추’ 수렁 속으로
- 사설 ① : 이태원 참사 100일, 기억과 진상규명은 이제 첫날이다
- 사설 ② : 기자까지 고발한 대통령실, ‘입막음 으름장’ 지나치다
- 사설 ③ : 우리금융 회장에 모피아 출신, ‘신관치’ 신호탄인가

(한국일보)
- 1면 : 美 FBI, 중국 '스파이 풍선' 잔해 조사 나선다... 얼어붙은 미중 관계
- 사설 ① : 대통령실, 경선 중립의지로 불필요한 논란 없애야
- 사설 ② : 법이 적자 키워... 무임승차 비정상 정상화할 때
- 사설 ③ : '정찰 풍선'에 미중 갈등 재점화… 한반도 여파 관리를
[2/7(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히로시마 원폭 3만개 맞먹는다… 튀르키예 덮친 최악 지진 충격
- 1면 : 野, 이상민 탄핵안 본회의 보고
- 사설 ① : 어느 가족의 놀라운 죄의식 결핍
- 사설 ② : 기본 요건 안 되는 탄핵안까지, 이런다고 ‘대장동’이 덮이나
- 사설 ③ : 선거용 인기용 ‘정치 공공 요금’ 곳곳에, 나라는 골병

(중앙)
- 1면 : 튀르키예 대지진, 2000명 사망
- 1면 : 한국의 2위 수출시장 아세안마저 무너진다
- 사설 ① : 에너지 고물가 시대, 기본은 절약이다
- 사설 ② : 만 65세 인구 3%→19%대, 노인기준 상향 논의 시작할 때

(동아)
- 1면 : MZ노조 뭉친다 “이념투쟁 대신 공정-상생”
- 1면 : 튀르키예-시리아 접경지, 84년만의 최악지진 덮쳐
- 1면 : 대통령실 “1호 당원 대통령, 의견 개진 당연”… 안철수 “대통령실 경선개입, 법적 문제 많아”
- 사설 ① : 의사 지방 기피, 환자 수도권 쏠림 해소해야 풀린다
- 사설 ② : “국정의 적” “탈당·신당”… 與 전대 후 어쩌려고 이 지경까지
- 사설 ③ : MZ 노조협의체 출범, 이념편향 노동운동 ‘리셋’ 계기돼야

(경향)
- 1면 : 사망자 벌써 수천명…튀르키예 최악 대지진
- 1면 : ‘이상민 탄핵안’ 야 3당, 국회 제출…8일 본회의 표결
- 사설 ① : 탄핵안 발의된 이상민, 무슨 원망 더 들으려는가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는 막지 못해놓고 분향소는 철거한다는 서울시
- 사설 ③ : ‘화물노동자 최저운임’ 폐지가 화물운송산업 정상화라니

(한겨레)
- 1면 : 튀르키예 강진 2300명 사망…“이런 충격 느껴본 적 없다”
- 사설 ① : 도 넘은 개입으로 여당 전대 아수라장 만든 윤 대통령
- 사설 ② : 중산층까지 난방비 지원, 에너지 정책 꼬이게 만든다
- 사설 ③ : 미-중 ‘정찰 기구’ 갈등이 보여준 불안정한 세계질서

(한국일보)
- 1면 : "최소 2300명 사망" 초 단위로 커지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 1면 : 野3당 176명 '이상민 탄핵안' 제출…민주, 8일 처리 방침
- 1면 : 대통령실 이어 與 지도부도 '안철수 때리기' 가세... 安, 공개 일정 취소 '숨 고르기'
- 사설 ① : 이상민 장관 탄핵안 발의…여야 대치만 할 건가
- 사설 ② : 애도조차 봉쇄하는 서울시, 법 집행 앞서 대화로 풀라
- 사설 ③ : 성과급제 서두르면 불공정만 키운다
[2/8(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일산·분당 안전진단 면제, 30층도 짓는다
- 1면 : 이재명 10일 검찰 출석
- 사설 ① : 경기 침체 속 공공요금 동시 인상, 경제에 악순환 만들 수도
- 사설 ② : 국회에서 품위 있는 말을 쓰면 야당 의원답지 않은가
- 사설 ③ : 조폭 행태, 시너 파업 노조 골라 ‘모범상’ 준 민노총

(중앙)
- 1면 : 세상 뒤집을 AI 전쟁…구글, 챗GPT와 대결
- 사설 ① : ‘형제국’ 튀르키예 강진 피해, 신속한 도움의 손길 내밀자
- 사설 ② :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확충 미리 서둘러야

(동아)
- 1면 : 국정과제 법안 276건 중 219건 국회서 ‘스톱’
- 1면 :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 재건축 안전진단 완화
- 사설 ① : “공직 파격적 성과주의 도입”… ‘접시 깨는’ 공무원 대우 받게
- 사설 ② : 1기 재건축 시동, ‘투기 자극’ ‘전세난 유발’ 없어야
- 사설 ③ : 반도체입국 ‘도쿄선언’ 40년… 제2, 제3 반도체 지금 씨 뿌릴 때

(경향)
- 1면 : 1기 신도시에 몰아준 ‘특례선물세트’
- 1면 : 법원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한국 책임”
- 사설 ① : 신도시 재정비 규제 확 푼 정부, 토건국가 만들 건가
- 사설 ② : 한국군의 ‘베트남전 민간 학살’ 첫 인정, 후속 조치 있어야
- 사설 ③ :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국제사회 연대와 구호 절실하다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탈당론에 색깔론까지…국힘, 역대급 진흙탕 전대
- 1면 : 한국 ‘베트남 민간인 학살’ 첫 배상책임…법원 “한국군이 총살”
- 사설 ① : ‘베트남 민간인 학살’ 인정 판결, 정부도 전향적 태도를
- 사설 ② : 강진과 내전 비극, 튀르키예·시리아에 인류애 보태야
- 사설 ③ : ‘비동의 강간죄’ 필요성 환기시킨 성폭력 실태조사

(한국일보)
- 1면 :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한국 배상책임 첫 인정... 법원 "주민들 모아놓고 사살"
- 1면 : '파격 혜택' 1기신도시특별법... 개포·해운대도 수혜 가능
- 사설 ① : 도쿄선언 40주년... 이재용 회장의 리더십을 기대한다
- 사설 ② : 가능해진 대통령실 인근 시위봉쇄, 기본권 제한 우려 있다
- 사설 ③ :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참사, 국제사회가 지원해야
[2/9(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법적 근거 부족, 견강부회” 朴탄핵 실무단이 본 ‘이상민 탄핵’
- 사설 ① : 조국 저서 읽고 “법과 정의” 발견했다는 文의 의식 세계
- 사설 ② : 법리 따랐다지만 “50억 뇌물 아니다” 판결, 누가 납득하겠나
- 사설 ③ : 위법 없는데 억지 장관 탄핵, 민주당 오점으로 헌정사 남을 것

(중앙)
- 1면 : 헌정사 첫 장관 탄핵안 가결…여야, 타협없는 극단의 정치
- 사설 ① : 용두사미가 된 곽상도 1심 무죄, 국민이 납득할까
- 사설 ② : 첫 국무위원 탄핵소추, 야당과 장관이 초래한 헌정사 오점

(동아)
- 1면 : 野, 초유의 ‘장관 탄핵’… 대통령실 “의회 독재”
- 사설 ① : 31세 아들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곽상도 수뢰 1심 무죄…
- 사설 ② : 76년 만에 빗장 푸는 외환시장… ‘투기자본 놀이터’ 안 돼야
- 사설 ③ : 與 책임회피-野 무리수가 부른 초유의 장관 탄핵안 가결

(경향)
- 1면 : 헌정 첫 장관 탄핵소추, 이태원 참사 ‘책임’ 물었다
- 사설 ① : 사상 첫 국무위원 탄핵, 윤 대통령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 사설 ② : 곽상도 ‘50억 뇌물 의혹’ 무죄라니, 수사 어떻게 한 건가
- 사설 ③ : 수출규제의 ‘강제동원 배상 판결’ 보복성 인정한 아베

(한겨레)
- 1면 : 국무위원 첫 탄핵소추…이상민 직무정지
- 사설 ① : 헌정사상 첫 장관 탄핵소추, 의미와 과제 모두 크다
- 사설 ② : 특례 종합판 된 ‘1기 신도시 특별법’, 특혜 소지 없애야
- 사설 ③ : 곽상도 ‘대장동 뇌물’ 무죄, ‘50억 클럽’ 면죄부 안 된다

(한국일보)
- 1면 : 헌정사 첫 '탄핵소추 장관' 이상민 직무정지... 대통령실 "의회주의 부끄러운 기록"
- 사설 ① : 곽상도 뇌물 무죄, ‘50억 클럽’ 수사 뭉갤 이유 아니다
- 사설 ② : 이상민 탄핵소추… 정치권 겸허히 헌재 판단 기다려야
- 사설 ③ : 정부, 베트남전 ‘민간인 희생’ 진실규명에 성의 다하길
[2/10(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연금개혁 떠넘기는 국회, 미적대는 정부
- 사설 ① : “대법관 추천 안 한다”더니 뒤로 압력 넣은 대법원장의 이중성
- 사설 ② : AI 전쟁, 발등에 불 떨어졌는데도 인력 양성은 요원
- 사설 ③ : 核 앞세워 “존경하는 자제분” 띄우는 北, 4대 세습까지 봐야 하나

(중앙)
- 1면 : 고체 ICBM 꺼냈다…김정은, 무언의 도발
- 사설 ① : 사상 최대 실적 은행, 사회적 책임은 다하고 있나
- 사설 ② : 압수수색영장 대면심리, 신중히 검토해야

(동아)
- 1면 : 게임 만드는 AI, 사람과 상담 AI… 국내기업도 개발 전쟁
- 사설 ① : 4월에 연금개혁안 내놓는다더니 슬슬 발 빼는 與野
- 사설 ② : 국회서 멈춘 성장·혁신… 법안 발목잡기 더는 안된다
- 사설 ③ : 김정은 ‘핵 세습’ 열병식, 굶주린 인민 환멸 키울 뿐

(경향)
- 1면 : ‘파격특례’에 우려 쏟아낸 1기 신도시
- 사설 ① : ICBM 한껏 과시한 북, 정부는 긴장 완화 주력해야
- 사설 ② : 대법관 추천 논란, 김명수 대법원 설명 필요하다
- 사설 ③ : 진실화해위의 납북 어부 인권침해 인정, 신속히 보상해야

(한겨레)
- 1면 : 곽상도 ‘50억 무죄’에 씁쓸한 청년들 “결국 부모 잘 만나야…”
- 사설 ① : 중대재해법 존재 이유 다시 일깨운 김용균 2심 판결
- 사설 ② : 김정은 딸 중심에 세우고 핵·ICBM 과시한 북한
- 사설 ③ : 4대 금융지주 40조 이자수익, 사회적책임 더 인식해야

(한국일보)
- 1면 : 2030세대도 등 돌렸다… '죽음의 골짜기' 지나는 정의당
- 1면 : '간호법' 등 야당 주도로 본회의 직회부... 여당도 이탈표
- 사설 ① : 연금 개혁 다시 정부에 넘긴 국회, 무책임하다
- 사설 ② : KT 차기 대표 백지화… 결국 정부가 주인인가
- 사설 ③ : 분노 부른 ‘합법적 뇌물 받는 법’ 판결
[2월 2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2/7-9(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2%(2%p▼), 부정평가 59%(3%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16%(3%p▲), 공정/정의/원칙 9%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물가 17%(2%p▲), 외교 12% 등의 順
▶️ 대통령 지지율 하락, '전대 개입'·'천공&김건희 논란 주목' 등의 이유로 보임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2%p▲), 더불어민주당 31%(3%p▼), 정의당 3% 順
▶️ 대통령 지지율은 하락했지만 여당 지지율 상승, 일시적인 현상인지 지켜봐야
▶️
국힘 전당대회 기간이라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

(정당 지지강도(특정 정당 지지자 대상)
)
- 국민의힘 지지층 : 강 지지 41%, 중간 지지 40%, 약 지지 17%
- 민주당 지지층 : 강 지지 28%, 중간 지지 41%, 약 지지 30%
- 호남 : 강 지지 21%, 중간 지지 45%, 약 지지 34%
- TK : 강 지지 36%, 중간 지지 45%, 약 지지 19%
- 부울경 : 강 지지 35%, 중간 지지 44%, 약 지지 19%
▶️ 여당 지지층이 좀 더 결집, 정당지지율 격차 확대의 원인중 하나로 보임

(노후 생활 관련 인식)
- 노후 생활 시작 나이 : 70세 이상 45%, 65~69세 34%, 60~64세 15%
· 2015년 10월 대비, 더 늦은 나이에 노후생활을 시작한다는 인식 확대
- 노인 기준 연령 상향(65→70) : 찬성 60%, 반대 34%
- 노후 생계 부양자 : 본인 스스로 60%, 정부/사회 33%, 자녀들 3%
· 2015년 10월 대비, 정부/사회의 노후 생계 부양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인식 확대
- 노후 생계 유지 : 불안하다 54%, 불안하지 않다 42%
- 국민연금 기금 고갈 : 걱정된다 77%, 걱정되지 않는다 18%
[2/13(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3040 대출자, 원리금 갚는데 소득 절반 쓴다
- 사설① :국회 밖에선 거리 시위, 국회 안에선 일방 폭주
- 사설 ② :윤미향 판결 이용하는 李 대표, 매사가 이런 식
- 사설 ③ :대비하는 곳에선 재해, ‘설마’하는 곳에선 재앙

(중앙)
- 1면 :노조 겨눈 尹 "산업현장 불법 놔두면, 난 세금 받을 자격 없다"
- 사설① :하이브의 SM 인수 추진…K팝 혁신 계기 돼야
- 사설 ② :인류애 빛나는 튀르키예 구호…국민 관심 지속되길

(동아)
- 1면 :우크라戰 1년은 ‘대리 세계전쟁’
- 사설① :100만 ㎡까지 지자체가 그린벨트 해제… ‘난개발’은 막으라
- 사설 ② :“美 지원 반도체기업 中 투자 금지”… 韓 최대한 ‘유예’ 받아내야
- 사설 ③ :세계 갈라놓은 우크라戰 1년, 민주진영 더욱 단단해졌다

(경향)
- 1면 :고금리발 리스크, 취약층부터 타격
- 1면 :대통령 탈당에 ‘탄핵’ 공방까지…국민의힘 전대 ‘선 넘는 신경전’
- 사설① :농축산물 유통구조 개선이 물가정책이고 민생정책이다
- 사설 ② :비전 경쟁 간데없고 ‘대통령 탄핵’ 운운하는 국민의힘 전대
- 사설 ③ :이예람 중사 순직 인정, 군인권 제도적 개선 이어져야

(한겨레)
- 1면 :‘곽상도 50억 무죄’ 공분에 정치권 ‘대장동 특검’ 탄력받을까
- 사설① :당대표 되겠다고 ‘대통령 탄핵’까지 들먹인 ‘윤심’ 후보
- 사설 ② :‘곽상도 50억 무죄’ 비판 증폭, 검찰·법원 귀 기울여야
- 사설 ③ :1기 신도시 특별법, ‘투기 심리’ 불붙지 않게 하려면

(한국일보)
- 1면 :지하철 무임승차 논쟁, 거리 민심은… "개선 필요하지만 급격한 변화 안 돼"
- 사설① :경기 침체 비상등 켜졌는데, 공공요금 줄줄이 인상
- 사설 ② :인천 초등생 사망···학대 확인할 방문시스템 절실
- 사설 ③ :"대통령 탄핵 우려"... 여당 전당대회 본선도 진흙탕
[2/14(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대도시 학교도 비어간다...부산·인천에 ‘신입생 0명’ 초등교
- 사설① :서민은 고금리에 죽을 지경, 은행은 10억 퇴직금 돈 잔치
- 사설 ② :여전한 에너지 과소비, 새해 40일 만에 무역적자 177억달러
- 사설 ③ :“대통령 탈당” 이어 “대통령 탄핵” 이런 與 경선도 있었나

(중앙)
- 1면 :“국민은 고금리 고통…은행들은 돈잔치” 윤 대통령, 대책 지시
- 사설① :갈수록 팍팍해지는 국민 살림, 더 면밀히 살펴라
- 사설 ② :진전 없이 빈 수레만 요란한 연금개혁

(동아)
- 1면 :“빌라 전세사기 당할라”… 전세→월세 전환 2배로
- 사설① :집주인도, 중개인도, 정부도 못 믿는 ‘아수라’ 빌라전세시장
- 사설 ② :‘물가 대신 경기’ 기조 전환, 서두르면 독 된다
- 사설 ③ :모두가 위험에서 빠져나올 때 기꺼이 뛰어드는 사람들

(경향)
- 1면 :“김건희 계좌, 1·2차 작전 모두에 활용”
- 사설① :‘김건희 수사’ 필요성 입증한 도이치모터스 판결문
- 사설 ② :직장인들만 크게 늘어난 세금, 당국은 형평성 생각해야
- 사설 ③ :세종시의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실험 주목한다

(한겨레)
- 1면 :법원 “‘김건희 계좌’ 최소 2개, 도이치 2차 주가조작에도 이용”
- 1면 :윤 대통령 “은행 돈 잔치로 위화감 생기지 않도록 대책 마련하라”
- 사설① :법안심사 앞두고 ‘노란봉투법’ 또 공격 나선 재계
- 사설 ② :법원 ‘김건희 계좌’ 명시, 검찰 뭉개면 특검 요구 커질 것
- 사설 ③ :1년째 무역적자 행진, 교역구조 개혁 고민없는 정부

(한국일보)
- 1면 :"손님 없고 탈출이 목표"... 전세사기 탓 애물 된 빌라
- 1면 :윤 대통령 "은행 고금리로 국민 고통 커... 돈잔치 대책 마련하라"
- 사설① :노동계 인사 상생임금위 참여, 비난 아닌 격려할 일
- 사설 ② :5년간 70% 증가한 근소세…월급쟁이 ‘박탈감’ 유의해야
- 사설 ③ :정의당 '50억 클럽 특검' 추진, 명분 있다
[2/15(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삼성전자 돌연 자회사서 20조 빌리기로… 왜?
- 1면 : 집값·전셋값 떨어지는데 월세는 2년새 30% 올랐다
- 사설 ① : 반도체 특위에 전문가 빼고 ‘위장 탈당’ 의원 넣은 국회
- 사설 ② : 김명수 사법부, 재판 지연은 방치하고 법원 권한 강화 논의만
- 사설 ③ : 구속 이재명 최측근에 “흔들리지 마라”, 뭘 지키란 건가

(중앙)
- 1면 : 보훈부 격상 합의…유공자 ‘격’ 높인다
- 1면 : 이재명 영장 곧 결정...체포동의안 부결 당론? 민주당 딜레마
- 사설 ① : 서울 초등학교도 학생 없어 문 닫는데 교부금 다툼 할 땐가
- 사설 ② : 원내대표들의 ‘네 탓’ 릴레이…국회가 이 지경인 이유

(동아)
- 1면 : 美-中 ‘IRA 우회’ 제휴… 뒤통수 맞은 K배터리
- 사설 ① : 노란봉투법 강행 벼르는 野, ‘파업 일상화’ 조장 안 된다
- 사설 ② : “포드-中 합작공장”… ‘IRA 수혜’ 기대하던 배터리도 헛물켜나
- 사설 ③ : “내로남불” “무능정권”… 삿대질하다 끝난 與野 원내대표 연설

(경향)
- 1면 : 이 와중에…은행 1조4000억 ‘돈잔치’
- 1면 : 보기 무섭다…1월 난방비 고지서
- 사설 ① : 은행들의 성과급·퇴직금 잔치, 사회적 책임은 잊었나
- 사설 ② : 정의당의 ‘50억 클럽’ 특검법안 발의, 진상규명 이어져야
- 사설 ③ : 대통령실의 ‘김건희 해명’, 수사 가이드라인 아닌가

(한겨레)
- 1면 : 구속·체포 영장 줄었는데…압수수색은 3.6배 늘었다
- 사설 ① : 대통령실 과한 ‘김건희’ 대응, 검찰 수사 지휘하는 건가
- 사설 ② : 압수수색영장 심사 실질화, 옳은 방향이다
- 사설 ③ : ‘시장 장악’ 카카오티 늦은 제재, 플랫폼 규제 속도 내야

(한국일보)
- 1면 : "빌라왕 사건 막는다"...악성 임대인 신상공개 법안, 국회 법안소위 통과
- 사설 ① : 구멍 난 전세사기 대책에 빌라 세입자 불안 여전
- 사설 ② : 남 탓만 한 여야 원내대표, 실망스러운 국회 연설
- 사설 ③ : 미중, 서해마저 대결의 장 삼아선 안 된다
[2/16(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巨野의 독선... 반도체법은 ‘침대축구’ 노란봉투법은 ‘닥공’
- 사설 ① : 5대 은행 돈 잔치, 인터넷 뱅킹 규제 풀고 ‘법인세 중과’ 검토해야
- 사설 ② : “목적 정당하면 불법도 무죄” 세상에 이런 판사가
- 사설 ③ : 사회 통념 뒤집은 윤미향·곽상도 판결, 재수사로 바로잡아야

(중앙)
- 1면 : 물가 잡으려 ‘3대 민생요금’ 조절 택했다
- 1면 : 거야, 입법 독주…이번엔 노란봉투법
- 사설 ① : 반도체 기업의 20조 뚝심, 정치가 찬물 끼얹진 말아야
- 사설 ② : “정서적 내전 상태”란 원로들의 비명…정치 개혁 절실하다

(동아)
- 1면 : “의사만큼 못벌것” 너도나도 의대로…이공계 ‘블랙홀’된 의대
- 1면 : 檢, 오늘 이재명 구속영장 방침… 4000억대 배임 혐의
- 1면 : 野 ‘노란봉투법’ 소위 처리… 與 “안건조정위 회부”
- 1면 : ‘5대 은행-3대 통신’ 과점체제 허문다
- 사설 ① : “은행·통신 과점 해소”… ‘시장경쟁 촉진’ 방향은 맞다
- 사설 ② : 김학의 출금 사실상 무죄… 꼬여버린 사건의 처음과 끝은 檢
- 사설 ③ : ‘계약취소’ 서울주택 절반이 新고가… 악질적 ‘집값 조작’ 범죄

(경향)
- 1면 : 공공요금 인상 늦추고 에너지 지원 늘린다
- 1면 : 윤 대통령 ‘돈 잔치’ 대책 지시에…금감원장 “5대 은행 과점 깨겠다”
- 사설 ① : 오르는 물가, 조삼모사식 대응은 안 된다
- 사설 ② : ‘김학의 출금’ 필요성 인정하고 관련자들 무죄 선고한 법원
- 사설 ③ : 국회서 첫발 뗀 노란봉투법, 조속히 입법 매듭짓길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은행·통신 과점 해소할 특단의 대책 마련하라”
- 1면 : 쌍용차 사태 9년 만에…‘노란봉투법’ 환노위 소위 통과
- 사설 ① : 무죄받은 ‘김학의 출국금지 사건’, 검찰 수사 과도했다
- 사설 ② : 군, ‘북 의도 휘말린다’며 무인기 대응 실패 ‘셀프 면죄부’
- 사설 ③ : ‘민간 쥐어짠’ 민생 대책, 서민 고통 해소에 턱없이 부족

(한국일보)
- 1면 : 尹 "은행·통신업은 과점 체제... 경쟁 시스템 등 특단 조치 필요"
- 사설 ① : 과도한 압수수색 견제 장치 있어야
- 사설 ② : 찬반 팽팽 '노란봉투법' 野 강행, 이제라도 치열한 논의를
- 사설 ③ : 뒤늦은 공공요금 인상 속도 조절... 정밀한 정책 필요
[NBS 전국지표조사(2월 3주)(2/16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3(월)-2/15(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6%(-), 부정평가 55%(-), 모름/무응답 9%
· 긍정평가 이유 : 결단력 37%(-), 공정·정의 23%(-)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7%(4%p▲), 경험·능력 부족 31%(2%p▲) 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40%(-), 신뢰하지 않는다 56%(1%p▲), 모름/무응답 4%

(현 정부 경제정책 평가)
- 긍정평가 30%(22년 8월 대비 6%p▼), 부정평가 61%(3%p▲), 모름/무응답 9%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9%(3%p▲), 더불어민주당 26%(3%p▼), 정의당 6%, 태도유보 27%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 안철수 23%, 김기현 11%, 천하람 11%, 황교안 5% 등의 順
· 국민의힘 지지층(n=395) : 안철수 30%, 김기현 26%, 황교안 8%, 천하람 6% 등의 順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가상대결)
- 안철수 41%, 김기현 23%
· 국민의힘 지지층(n=395) : 안철수 43%, 김기현 39%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4%, 부정평가 32%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24%, 심각하지 않다 74%

(노인연령 기준 상향)
- 찬성 61%, 반대 36%

(이상민 장관 탄핵에 대한 평가)
- 잘한 결정 44%, 잘못한 결정 43%

(행복감과 사회신뢰도)
-­ 나는 행복하다 : 그렇다 50%, 보통이다 38%, 그렇지 않다 11%
-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 그렇다 66%, 보통이다 24%, 그렇지 않다 10%
- 나의 이웃이나 직장동료를 신뢰한다 : 그렇다 68%, 보통이다 25%, 그렇지 않다 6%
- 나는 처음 만난 사람도 신뢰한다 : 그렇다 21%, 보통이다 39%, 그렇지 않다 39%
[2/17(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노조 63% 회계장부 제출 거부, 양대노총 산하 절반 표지만 보내
- 1면 : “천문학적 개발이익 챙겨준 토착비리”
- 사설 ① : 헌정사 첫 ‘방탄용 대표직’의 결말, 사상 첫 野 대표 구속영장
- 사설 ② : 고물가·경기침체에 고용 한파, 기업 투자 활성화 외 답 없다
- 사설 ③ : 중대재해처벌법에 이은 또 하나의 헛발질, 노란봉투법

(중앙)
- 1면 : 검찰, 이재명 영장…이젠 국회의 시간
- 사설 ① : 초유의 야당 대표 구속영장…특권 내려놓고 진실 가려야
- 사설 ② : 불법파업에도 죄 안 묻겠다는 ‘노란봉투법’ 끝내 강행하다니

(동아)
- 1면 : 이재명 ‘4895억 배임-133억 뇌물’ 혐의 구속영장
- 사설 ① : “4월 韓美 정상회담”… ‘70년 동맹’ 확인하는 내용과 형식으로
- 사설 ② : 제1야당 대표 초유의 구속영장 청구… 정쟁 접고 진실 마주해야
- 사설 ③ : 취업 증가 22달 만에 최저, 그나마 늘어난 취업자 97%는 노인

(경향)
- 1면 : 검찰, 이재명 구속영장…‘뇌관’ 국회로
- 사설 ① : 첫 국방백서에서 북한을 적으로 기술한 윤석열 정부
- 사설 ② : 헌정사 초유의 제1야당 대표 구속영장 청구
- 사설 ③ : 챗GPT가 촉발한 AI 열풍, 그리고 우리의 자세

(한겨레)
- 1면 : “임금 불평등, 노조보다 대기업 영향이 7배 커”
- 사설 ① : 정국 ‘블랙홀’ 될 초유의 제1야당 대표 구속영장 청구
- 사설 ② : 허술한 보안·고객정보 관리, 불안·불신 키운 엘지U+
- 사설 ③ : 암 환자 ‘고난의 상경치료’ 막을 대책 시급하다

(한국일보)
- 1면 : 검찰 "이재명이 대장동 몸통" 영장… 4895억 배임·133억 뇌물 혐의
- 사설 ① : 초유의 야당대표 영장, 동의안 소신투표가 마땅하다
- 사설 ② : 은행 수 늘리는 게 돈 잔치 해법 아니다
[2월 3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2/14-16(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5%(3%p▲), 부정평가 58%(1%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9%(7%p▼), 공정/정의/원칙 7%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물가 19%(2%p▲), 외교 10%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0%(1%p▼), 정의당 5% 順

(정당 지지강도(특정 정당 지지층 대상))
- 국민의힘 지지층 : 강 지지 41%, 중간 지지 38%, 약 지지 19%
- 민주당 지지층 : 강 지지 31%, 중간 지지 35%, 약 지지 33%
- 호남 : 강 지지 38%, 중간 지지 29%, 약 지지 31%
- TK : 강 지지 44%, 중간 지지 39%, 약 지지 15%
- 부울경 : 강 지지 36%, 중간 지지 40%, 약 지지 23%

(이상민 행안부장관 탄핵)
- 찬성 47%, 반대 38%, 모름/무응답 15%
· 중도층 : 찬성 51%, 반대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