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모니터링]
5.16K subscribers
247 photos
6 videos
128 files
230 links
Download Telegram
[1/18(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쌍방울 대북사업, 경기도와 함께 움직여”… 이재명·김성태 3대 의혹
- 사설 ① : 문 정부가 부실 수사한 대형 펀드 사기, 이번엔 배후 밝혀야
- 사설 ② : 李·金 서로 “모른다”는데 金 비서실장은 “아는 사이”
- 사설 ③ : ‘촛불 중고생 연대’ 알고 보니 회원 97%가 성인

(중앙)
- 1면 : 3% 성장률, 인구 감소…중국 고도성장 저문다
- 사설 ① : “한국은 제2의 고향” 여기에 우리 외교 답 있다
- 사설 ② : 실내 마스크 의무 풀려도 긴장 늦추지 말아야

(동아)
- 1면 : 中성장률, 목표치 ‘반토막’… 한국수출도 먹구름
- 사설 ① : 日·네덜란드 “신중”… 美 ‘中 반도체 규제’ 동맹과 호흡 맞출 때
- 사설 ② : “UAE 적은 이란” 尹 발언, 갈등 번지지 않게 서둘러 진화해야
- 사설 ③ : “변혁 없인 10년 후 생존 못해”… 新舊 산업 간 ‘갈등규제’ 풀어야

(경향)
- 1면 : 대통령 ‘가벼운 입’, 또…외교 리스크
- 1면 : 중국 인구 61년 만에 감소…성장률도 3%로 ‘반토막’
- 사설 ① : 김성태 압송, 검찰은 예단 없이 엄정하게 수사하라
- 사설 ② : “UAE 적은 이란”, 외교참사라 해도 할 말이 없다
- 사설 ③ : 이상민 경질 못하고 끝난 이태원 국조, 특검이라도 해야

(한겨레)
- 1면 : 이란 격분, 외교부 진땀…윤 대통령 ‘무신경 외교’ 또 터졌다
- 1면 : 중국 성장률 3%, 목표치 ‘반토막’…‘세계 공장’ 고속성장 멈췄다
- 사설 ① : 정원 줄이면서 철도 안전은 강화하겠다는 국토부
- 사설 ② : ‘이태원’ 진실 규명, ‘빈손’ 국조가 끝일 수는 없어
- 사설 ③ : “UAE의 적은 이란”, 윤 대통령의 끝없는 ‘외교 설화’

(한국일보)
- 1면 : 중국 경제 겨우 3% 성장, 인구 61년 만에 첫 감소... '성장동력 비상'
- 사설 ① : 경제 논리 앞세운 중앙의료원 확대 무산, 재고해야
- 사설 ② : 대통령 "이란, UAE 적" 발언, 외교적 파장 없게
- 사설 ③ : 김성태 수사, 경제사범 봐주기 이번엔 근절 계기로

2. 이슈 및 현안
(고도성장 멈춘 중국)
- 조선외 모든 신문 1면에서 中 경제성장률 하락 및 인구 감소 문제에 주목

- 中 경제성장률(%) : 6.7('18) → 6.0%('19) → 2.2%('20) → 8.4%('21) → 3.0%('22)
· 코로나19 원년인 2020년을 제외하면 문화대혁명 직후인 1976년(-1.6%) 이후 가장 낮은 수치
· 심지어 지난 3월 설정한 목표치인 5.5%와 2.5%p 차이, 목표치 설정한 1994년 이후 최대 격차
·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부동산 침체 및 내수 타격 영향이라는 평가

- 中 인구(억명) : 14.11('20) → 14.1260('21) → 14.1175('22)
· 2022년 인구, 전년 대비 85만 명 감소
· 2022년 출생아수 956만명(전년 1062만명), 1000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1961년 이후 처음
· 빠른 인구감소, 신규 주택 수요 둔화로 이어져 경제성장에 타격 가능성

- 中, 강력한 경제 부양 의지 밝힌 상황
· 올해 부동산 시장 활성화 및 민간기업 규제 완화 통해 경제성장률 제고 계획
· 물가·금리 상황에 여유 있어, 통화정책 쓸 여지가 있는 상황
· 다만, 코로나19 변수 여전하고 즉각적인 소비회복 여부 불확실

- 中 경제 둔화, 무역의존도 높은 韓 수출에 악영향 전망
· 韓 수출 중 中 차지 비중 : 25.3('21) → 22.8%('22)
· 전년 대비 떨어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1/19(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공시가 8억4900만원 집이 7억에 팔렸다
- 사설 ① : 5·18 단체와 계엄군 43년 만에 용서와 화해
- 사설 ② : 민노총 내부에 북한 지하조직이 들어앉은 게 사실인가
- 사설 ③ : 文 정부 모임, 남 비판 앞서 자기 반성 백서부터 써야 한다

(중앙)
- 1면 : 민노총 압수수색 간부들, 북 지령따른 혐의
- 사설 ① : 차이나 쇼크 현실화, 위험관리 제대로 하고 있나
- 사설 ② : 전 정권 정책 실패 책임자들이 반성은커녕 세력화라니

(동아)
- 1면 : “민노총 핵심간부들, 北지령받아 반정부조직 시도”
- 사설 ① : 檢 이태원 참사 보강 수사… 원점에서 다시 한다는 생각으로
- 사설 ② : 민노총 압수수색, 화물연대 고발… 노동운동도 이젠 변해야 한다
- 사설 ③ : 쪼그라드는 ‘수출 텃밭’ 中… 아세안·인도·미국 活路 찾아야

(경향)
- 1면 : 간첩 쫓던 국정원, 민주노총 압수수색
- 사설 ① : 화물연대 ‘꼼수고발’ 공정위, 자기 본분을 돌아보라
- 사설 ② : 검찰 특수통에 윤 대통령 측근이 국수본부장이 된다면
- 사설 ③ : 민주노총 압색 국정원, 그래도 대공수사 이전 역행 안 된다

(한겨레)
- 1면 : 국정원 ‘공안몰이’, 노동운동 흠집 겨냥했나…민주노총 2시간 대치
- 사설 ① : ‘수사권 지키기’ 의심 사는 국정원 민주노총 압수수색
- 사설 ② : 현실이 된 중국 ‘3% 성장·인구 감소’, 교역 다각화 박차를
- 사설 ③ : 보수·진보 시민사회 함께 “선거제 개혁”, 정치 응답해야

(한국일보)
- 1면 : 국정원, 민주노총 본부 압수수색... '간첩단' 의혹 노동계 전방위 압박
- 사설 ① : 경제력 따른 학력 격차 확대...교육 양극화 대책 고민해야
- 사설 ② : 국정원 민주노총 압수수색, '공안몰이' 논란 없도록
- 사설 ③ : 경제도 인구도 꺾인 중국...충격 대비 서두를 때
[1/20(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정부 블랙리스트’ 백운규 등 5명 기소
- 1면 : ‘무법자’ 건설노조 1686억 뜯어갔다
- 사설 ① : 美 유력 싱크탱크가 거론한 저위력 핵 韓 배치
- 사설 ② : 北이 화낼까 간첩 수사 막았다는 충격적 국정원 내부 증언들
- 사설 ③ : 조폭 그 자체인 건설 현장 노조 횡포, 5년 방치된 무법 천지

(중앙)
- 1면 : 이번엔 건설노조 갑질…전국 34곳서 압수수색
- 사설 ① : 민노총 간부까지 연루된 간첩 사건, 문재인 정부 책임 없나
- 사설 ② : 대통령의 ‘이란 설화’ 외교적으로 잘 매듭지어야

(동아)
- 1면 : “월례비·전임비… 건설노조에 1686억 뜯겼다”
- 사설 ① : 출범 2년 공수처… 이제 성과로 ‘존재’ 증명하라
- 사설 ② : 산재는 못 줄이고 혼란과 논란만 부른 중대재해법 1년
- 사설 ③ : 집 밖으로 나오고 싶은 서울의 13만 ‘집콕’ 청춘들

(경향)
- 1면 : 한·이란 ‘초치’로 대치…거세지는 ‘실언 후폭풍’
- 1면 : 경찰 “노조원 채용 강요” 양대노총 압수수색
- 사설 ① :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기소, 법정에서 진실 가리길
- 사설 ② : 강제력 없는 표준운임제, 명백한 ‘안전사회’ 역행이다
- 사설 ③ : 확산되는 ‘UAE 적은 이란’ 발언 사태, 윤 대통령이 풀어야

(한겨레)
- 1면 : 경찰, 건설노조 등 34곳 동시 압수수색…“노조 때리기” 반발
- 사설 ① : 또 부동산PF ‘시한폭탄’ 만든 뒤 구제 나선 정부·금융권
- 사설 ② : ‘안전운임제 폐지’ 나선 정부, 화주 이익만 대변할 셈인가
- 사설 ③ : ‘개점휴업’ 1월 임시국회, 민생입법 왜 손 놓고 있나

(한국일보)
- 1면 : "지금 제도에서 비례투표 몰빵은 미친 짓"... 여전히 드리운 꼼수 위성정당 그림자
- 사설 ① : 표준운임제, 화주에 강제 않고 제대로 될 수 있나
- 사설 ② : 드러난 건설노조 불법 실태, 뼈를 깎는 반성부터
- 사설 ③ : 文정부도 블랙리스트 기소, 기관장 임기 문제 풀어야
[1/25(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TSMC, 첨단 반도체라인 11곳 착공...대만 전체가 거대한 생산기지로
- 1면 :폼페이오 “김정은, 中으로부터 자신 지키려면 주한미군 필요하다고 해”
- 사설① :재판 지연으로 풀려나 활보하는 간첩 용의자들
- 사설 ② :새해 무역적자 벌써 100억달러, 이러다 심각한 상황 올 수도
- 사설 ③ :“李 대표, 대장동 지분 받기로 승인” 충격적 검찰 공소장

(중앙)
- 1면 :최악 북극 한파, 귀경길 강타
- 사설① :한파와 불황 속 취약계층 살피는 세밀한 대책 필요
- 사설 ② :새해엔 한·미 ‘핵 공조’ 강화로 북핵 안보불안 해소해야

(동아)
- 1면 :체감 영하 41도, 하루 65cm 폭설… 강풍에 하늘길-뱃길 스톱
- 사설① :난방비 이어 교통요금 폭탄… 물가 안심할 때 아니다
- 사설 ② :日 총리는 “관계 개선” 외상은 독도 망언, 뭐가 진심인가
- 사설 ③ :줄 잇는 中企 휴·폐업, ‘질서 있는 퇴장’ 지원해야

(경향)
- 1면 :‘1년 내 폐업’ 자영업자 34만명
- 사설① :김기현의 ‘여성 민방위 훈련’, 이대남 표퓰리즘 아닌가
- 사설 ② :강제동원 해결 의심케 한 일의 사도광산 세계유산 재신청
- 사설 ③ :연초부터 급감 대중 수출, 다변화 등 대책 세워야

(한겨레)
- 1면 :8% 찍었던 주담대, 이제 6%대 보인다…긴축 완화 기대감
- 사설① :이태원 참사 ‘원인조사’ 외면한 행안부, 재난 주무부처 맞나
- 사설 ② :선거여론조사기관 난립, 등록요건 등 엄격 관리해야
- 사설 ③ :한일관계 개선 바란다며 ‘독도·사도광산’ 고수한 일본

(한국일보)
- 1면 :"덜 썼는데 요금은 3배 더 올라"... '난방비 폭탄'에 시름 깊어지는 서민들
- 사설① :대입 문과차별, 선택과목 구조적 문제부터 풀길
- 사설 ② :난방비 폭탄... 취약계층 '겨울 날 권리' 보장해야
- 사설 ③ :與 당권주자의 '여성 민방위 입법' 공약, 선거용 아닌가
민주연구원 2022 민주연구원 불평등 보고서.pdf
24.9 MB
민주연구원에서 발간한 불평등보고서입니다.
[1/27(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스타트업 키워 고객 만드는 TSMC... 고객 문턱 높은 삼성
- 1면 :160만 취약 가구, 난방비 2배 지원
- 사설① :의사 증원과 진료과 편중 문제 더 미룰 수 없다
- 사설 ② :아무 실효 없었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
- 사설 ③ :국회 다수 黨에 나라 경제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감이 없다

(중앙)
- 1면 :식당 한달 가스료가 75만원…한파보다 계량기가 무섭다
- 1면 :한국 역성장, 미국은 성장 둔화
- 사설① :뜬금없는 ‘횡재세’ 주장 대신 초당적 난방비 대책을
- 사설 ② :북한 무인기에 당한 군의 안이함과 무책임의 끝은 어딘가

(동아)
- 1면 :반도체 최악한파… 메모리 재고 넉달치 쌓였다
- 1면 : LNG값 폭등에도 가스요금 7차례 동결… 난방비 상승폭 커져
- 사설① :美, 구글 광고 갑질에 제동… 韓 IT 공룡 갑질은 괜찮나
- 사설 ② :실업급여 하한 185만 원 vs 최저임금 201만 원… 일할 맘 날까
- 사설 ③ :3대 통신망 가동 않고 유선전화에 매달린 ‘21세기 한국군’

(경향)
- 1면 :‘불난 민심’에 깜짝, 난방비 지원 ‘찔끔’
- 1면 : 내수·수출 ‘주춤’…작년 4분기 ‘역성장’
- 사설① :10분기 만의 역성장에 경기침체 가시화, 재정 확대 필요하다
- 사설 ② :시급한 난방비 지원, 정쟁거리 삼아선 안 된다
- 사설 ③ :후쿠시마 오염수 데이터 모순투성이라는데 방류한다니

(한겨레)
- 1면 :안전 ‘기본’만 지켰어도 644명 살릴 수 있었다
- 1면 :1800억 들여 ‘급한 불’ 끄지만…“난방비 지원대상 확대 불필요”
- 사설① :난방비, 전 정권 탓 말고 솔직한 말로 국민 이해 구해야
- 사설 ② :북 무인기 문책 미루고 ‘보안조사’ 나선 군, 뻔뻔하다
- 사설 ③ :중대재해법 시행 1년, 무력화해놓고 효과 없다니

(한국일보)
- 1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코앞... "정부 2년간 아무것도 안 했다"
- 1면 :소비도 수출도 꺾였다... 4분기 역성장, 한은 "침체 우려 단계 아냐"
- 사설① :난방비 충격, 지원 확대하고 고통도 감내해야
- 사설 ② :비동의 강간죄 번복, 여당 눈치보기 한심하다
- 사설 ③ :정보체계 허점 드러낸 北 무인기 사태… 軍 문책 불가피
2. 이슈 및 현안
(정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대책 발표)
- 26일(목)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 발표
· 에너지 바우처 지원금 인상 및 가스요금 할인폭 확대
· "가스요금 인상은 수년간 가스요금 억제 및 LNG 가격 급등으로 인한 것"
- 정부, 2분기부터 도시가스 요금 인상 불가피
· 추경호 경제부총리, "적정 시점에 가스요금 조정 검토할 것"
· 산자부, "현재 美·英 등 주요국에 비해 가스요금 인상폭 낮은 상황"
- 러·우전쟁으로 가스요금 급등 예상됐음에도 전정부 탓만하다 급조된 대책을 발표했다는 비판
- 단계적인 요금 인상 요인 반영 및 절약 외에 해법 無
· 각계에서 단기적으로는 '지원대상 확대', 중기적으로는 '노후주택 단열 강화', 장기적으로는 '천연가스 의존도 조정' 등 대책 마련 요구

(공정위, 대통령 업무보고)
- 26일(목) 공정위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 빅테크 M&A 심사 : 간이심사 → 일반심사 전환
·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기준 : 5조원 이상 → GDP 연동 or 금액 상향
· 외국인 대기업 총수(동일인) 지정 : 재추진
· 납품단가 연동제 : 하도급법에 반영
· 연예기획사 : 불공정 여부 감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13년만에 적자)
- 26일(목) HUG, 2022년에 1,000억원 안팎의 단기순손실 추정치 발표
· 순손실, 빌라 전세사기 등으로 집주인 대신 갚은 보증금 규모가 급등하며 발생
· HUG 연간 대위변제 규모 : 4,415억(2020)→5,040억(2021)→9,241억(2022)
· 전세보증금 사고 : 372건(2018)→2,799건(2021)→5,443건(2022)
- 국토부, 이르면 다음 주중 전세 사기 방지대책 발표 예정
· HUG 전세보증보험 제도 보완 방안 담을 예정

(여가부, 비동의 강간죄 번복)
- 26일(목) 여가부,제3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발표
· 자료에 '비동의 강간죄 도입 추진' 명시 후 尹정부 과제가 아니라며 번복
- 여당의 핵심 지지층인 2030세대 남성들의 반발을 고려한 것으로 분석

(상장법인 성별임금격차 확대, OECD 최고 수준)
- 26일(목) 여가부, 2021 국가 성평등지수 발표
- 2021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상장법인 남녀 평균임금 비교
· 남성 : 7,770만(2019)→7,980만(2020)→9,413만(2021)
· 여성 : 4,920만(2019)→5,110만(2020)→5,829만(2021)
- 여가부, 여파가 여성에게 더 큰 타격을 입힌 것으로 분석
· 여성이 고용 안정성 낮은 저임금 일자리에 종사하기 때문
- 정부, 남녀 간 임금 격차 해소 위해 '성별근로공시제' 추진
[1/30(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검찰, 이재명 내일·모레 중 재소환 통보... 곧 구속영장 청구
- 사설 ① : “폼 잡는 게 장군이 아니다”라는 합참의장의 경고
- 사설 ② : 8차례 인상 묵살하다 대선 패배하니 요금 올린 文정부
- 사설 ③ : ‘사법 정의’ 누구보다 외쳤던 李 대표의 정반대 처신

(중앙)
- 1면 : 국민연금 보험료율 9%→15% 합의, 소득보장서 갈렸다
- 사설 ① : 교육 현장 혼란 막아야 마스크 자율화 정착한다
- 사설 ② : 결국 교육감직 박탈 위기 맞은 조희연의 기소상태 출마

(동아)
- 1면 : 이재명 추가출석 거부 의사… 檢, 영장청구 방침
- 사설 ① : LG엔솔-삼바-현대차 기록적 실적… 위기에도 출구는 있다
- 사설 ② : 기싸움만 하다 끝난 12시간 반 이재명 조사
- 사설 ③ : 몰라서 가스료 감면 못 받은 가구 41만… 행정이 왜 있나

(경향)
- 1면 : 검찰, 이재명 구속영장 곧 청구 방침
- 사설 ① : 이재명 수사, 민생 현안 ‘블랙홀’ 되지 않도록
- 사설 ② : 실내 마스크 자율화 시작, 혼선 최소화 노력해야
- 사설 ③ : ‘오발 사격 소동’이 드러낸 일촉즉발 한반도 정세

(한겨레)
- 1면 : 국정원·검찰 권한 ‘U턴’…윤석열 정부, 권력기관 개혁 ‘역주행’
- 사설 ① : ‘에너지 빈곤층’ 통계조차 없는 주먹구구 난방비 지원
- 사설 ② : 국정원 수사권·검찰 범정, 권력기관 개혁 역주행하나
- 사설 ③ : 드디어 ‘노 마스크’, 더욱 절실해진 자율적 생활방역

(한국일보)
- 1면 : 국민연금 65세까지 납부하도록 조정… '정년 연장' 논의 불 지핀다
- 사설 ① : 이재명 출석... 檢 수사 마무리짓고 여야 공방 끝내야
- 사설 ② : 14세 마약사범이라니···수사·예방교육 강화 시급하다
- 사설 ③ : ‘곳곳 구멍’ 난방비 지원, 사각지대부터 메워라
[1/31(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성태 “2019년 北리호남 만난 뒤 이재명 방북 위해 300만달러 송금”
- 사설① : ‘국민 80%’ ‘중산층’ 아닌 500만 취약 가구에 난방비 지원 집중해야
- 사설 ② : 18건 사고 코레일 사장의 버티기, 총선 공천 운동하는가
- 사설 ③ : 李 개인 불법 문제 들고 거리로, 野 장외 투쟁 역사 오점 될 것

(중앙)
- 1면 : 다주택 주담대 허용…부동산규제 더 푼다
- 사설① : 대표 개인 혐의 수사에 장외투쟁 나선다는 민주당
- 사설 ② : 연금개혁 실효성 있게 속도 내야, 전 정부 실기 반복 안 돼

(동아)
- 1면 : 전범기업 징용기금 참여… 한일 고위급회담서 논의
- 1면 : 어린이집-유치원 2025년부터 합친다
- 사설① : 이젠 ‘고교생 마약상’까지…교실까지 마약에 뚫려선 안 된다
- 사설 ② : 네 쪽 난 전문가위, 합의안 못 내면 연금개혁 또 물거품 될 것
- 사설 ③ : 한미 국방·외교 연쇄회담…굳건한 핵억제 신뢰 보여줘야

(경향)
- 1면 : 이재명 “2차도 출석”…검찰은 영장 강행 뜻
- 1면 : 2025년부터 어린이집·유치원 합친다
- 사설① : 유보통합 추진, 미래세대 위한 최선의 길 찾아야
- 사설 ② : 초당적 정치개혁 모임, 당리당략 넘는 선거제 돌파구 찾길
- 사설 ③ :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지적받은 한국의 ‘구조적 성차별’

(한겨레)
- 1면 : ‘일자리의 질’ 언급 않고 ‘우선 일하라’…윤석열표 고용정책
- 사설① : 검찰 이재명 수사 속히 매듭짓고, 국회 ‘민생’ 매진해야
- 사설 ② : 한일관계 ‘속도전’, 일본이 전향적 입장 내놔야 한다
- 사설 ③ : 노동의 질 악화 우려 키우는 윤석열표 고용정책

(한국일보)
- 1면 : 3월 말부터 다주택자 규제지역 LTV 30%까지 허용
- 사설① : 전세사기 공범 공인중개사, 썩은 부위 확 도려내야
- 사설 ② : 실업급여 개선 필요하나 취약계층 피해 없게
- 사설 ③ : 연금개혁 민간위, 반드시 단일안 내야 한다

2.이슈 및 현안
(정부, 유보통합 로드맵 발표)
- 30일(월) 정부, 유보통합 추진방안 발표, 2단계에 걸쳐 추진
· 2023~2024년, 두 기관 격차 줄이고 선도교육청 선정해 유보통합 모델 시범운영
· 2025년, 새로운 기관 출범으로 본격 통합 추진
- 현재 유치원(만 3~5세)·어린이집(만 0~5세) 이원화된 상태
· 유치원은 학교의 일종, 어린이집은 사회복지시설
· 공통적으로 누리과정 적용되지만 대체로 유치원이 전반적으로 더 좋은 조건
· 어린이집, 돌봄시간 길어 저녁·방학 돌봄이 필요한 학부모 선호
- 현재 유치원 교사 집단반발, 이원화된 교사 자격체계 정리도 과제
· 유치원 교사는 전문대 이상 유아교육과 졸업 후 교직과정 이수 필요(정교사 자격증)
· 반면, 어린이집 교사는 학점은행제 통한 자격 취득 가능, 진입장벽 낮음
- 시설 기준 통합도 문제, 어린이집 수준 향상에 민간 어린이집 부담 가중
- 기존 예산 통합한 '교육·돌봄책임 특별회계' 신설 후 교육청 관리 방향
· 추가 재원으로 교사 처우개선, 시설 격차 해소, 교육비 지원 등에 매년 2조 가량 소요 추산
[2/1(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반도체 공장 짓는데… 대만·美 3년, 한국 8년
- 사설 ① : ‘세금 알바는 지속 불가능’ 문 정부 5년의 교훈
- 사설 ② : 39년 전 도입한 지하철 무임승차, 바꿀 때 됐다
- 사설 ③ : “이재명 방북 위해 300만달러 북에 제공” 김성태 충격적 진술

(중앙)
- 1면 : 마포·용산마저 미분양 쌓인다
- 사설 ① : 삼성전자 반도체 쇼크는 한국 경제의 위기
- 사설 ② : 육해공군 기강에 구멍…북한 핵 우려보다 더 심각

(동아)
- 1면 : 주요국 성장률 올린 IMF, 한국은 3연속 낮췄다
- 사설 ① : 의사 증원 없는 대책으로 필수의료 공백 막겠나
- 사설 ② : 원희룡 “내 돈이면 안 사”… 공기업 혈세 낭비 오죽했으면
- 사설 ③ : ‘IMF 성장 전망’ 美中日·EU 다 반등했는데 韓만 3연속 하락

(경향)
- 1면 : ‘고물가 청구서’ 예견된 미래였다
- 1면 : IMF, 한국만 성장률 낮춰
- 사설 ① : ‘흑산도 공항’ 위한 국립공원 해제, 철회돼야 한다
- 사설 ② : 충격적인 삼성전자의 반도체 영업이익 97% 격감
- 사설 ③ : 미국이 재확인한 확장억제, 평화 유지의 한 요소일 뿐이다

(한겨레)
- 1면 : 미 국방 “핵항모 등 전략자산, 한반도서 더 많이 전개” 공개 발언
- 사설 ① : 유엔도 우려한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 즉각 중단을
- 사설 ② : 초당적 의원모임 출범, ‘정치개혁’ 다짐대로만 하라
- 사설 ③ : ‘확장억제’ 한국 발언권 확보해 신뢰성 높여야

(한국일보)
- 1면 : 美 "F-22·F-35·항모 더 많이 보낼 것... 확장억제 공약 확고"
- 1면 : IMF,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 2.0%→1.7%...중국은 4.4%→5.2%
- 사설 ① : 검찰 또 특활비 등 공개 거부, 투명 시스템 갖춰야
- 사설 ② : 韓美국방 "확장억제 강화"...북핵 대응 균열 더는 없도록
- 사설 ③ : 오락가락 난방비 추가 지원...중산층 확대 신중해야
[2/2(목)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1월 무역적자 127억 달러, 사상 최악...반도체 수출 44% 급감
- 사설 ① : ‘탈정치’ 교사노조의 급성장, 시대착오 전교조에 대한 심판
- 사설 ② : 사안의 경중에 걸맞지 않은 이재명 대표의 말장난
- 사설 ③ : 수십 년 만의 한·일 성장률 역전, 나라 통째로 바꾸라는 경고

(중앙)
- 1면 : 반도체의 겨울…1월 무역적자 역대 최대
- 사설 ① : 이재명 관련 대북 송금 의혹, '소설'이라 뭉갤 일 아니다
- 사설 ② : 역대 최대인 1월 무역적자…‘고난의 행군’ 각오해야

(동아)
- 1면 : 반도체 수출 -45%… 1월 무역적자 역대 최대
- 사설 ① : 15년째 등록금 묶어 놓고 무슨 돈으로 신기술 인재 키우나
- 사설 ② : ‘소유 분산 기업’ 투명성 높이되 ‘정부 주인 행세’ 안 된다
- 사설 ③ : 1월 한 달 무역적자만 127억 달러

(경향)
- 1면 : 반도체 한파, 무역적자 ‘사상 최악’
- 사설 ① : 여당발 ‘국민연금 500명 공론화위’ 제안에 주목한다
- 사설 ② : “한국이 NO 하지 않았다”는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안 된다
- 사설 ③ : 난방비 추가 지원, 남은 사각지대도 챙겨야

(한겨레)
- 1면 : 반토막 난 반도체 수출…1월 무역적자 ‘127억달러’
- 사설 ① : 법원·헌재 판단에도 ‘용산 집회 금지’ 고수하는 경찰
- 사설 ② : 난방·전기·교통비 급등, 국민 납득할 종합대책 내놓길
- 사설 ③ : 재난지원금·경기도 감사예고, ‘정치감사’ 아니어야

(한국일보)
- 1면 : 2023년 첫 달부터 무역적자 역대 최대 찍었다
- 1면 : 난방비 폭탄 논란에 정부 "차상위계층까지 최대 60만원 지원"
- 사설 ① : 방북용 대북송금 의혹, 이재명 해명 필요하다
- 사설 ② : 문 정부 재정건전성까지 들여다보겠다는 감사원
- 사설 ③ : 수출 불황... 반도체·중국편중 개선 속도내야
[NBS 전국지표조사(1월 5주)(2/2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 조시기간 : 1/30(월)-2/1(수)
※ 대선 이후 NBS는 격주 발표(전회 대비 비교는 2주 전 기준)

(尹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6%(1%p▼), 부정평가 55%(1%p▲), 모름/무응답 9%
· 긍정평가 이유 :결단력 37%(6%p▼),공정·정의 23%(1%p▼)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독단적·일방적 33%(4%p▼),경험·능력 부족 29%(3%p▲)등의 順

(국정운영 신뢰도)
- 신뢰한다 40%(1%p▼), 신뢰하지 않는다 55%(-), 모름/무응답 5%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6%(1%p▲), 더불어민주당 29%(2%p▲), 정의당 4%, 태도유보 28%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안철수 25%, 김기현 8%, 황교안 2%, 윤상현 1%, 조경태 1% 順
- 국민의힘 지지층 :안철수 34%, 김기현 20%, 황교안 4% 順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가상대결)
- 안철수 43%, 김기현 19%
· 국민의힘 지지층 : 안철수 50%, 김기현 32%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4%, 부정평가 30%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32%, 심각하지 않다 67%

(실내마스크 권고 전환에 대한 인식)
- 잘한 결정 65%, 잘못한 결정 31%

(실내마스크 지속 착용 의향)
- 착용하지 않을 것 27%, 계속해서 착용할 것 71%

(부동산 정책 평가)
- 긍정평가 39%, 부정평가 48%

(부동산 가격 심리)
- 하락 전망 43%, 보합 전망 41%, 상승 전망 11%
[2/3(금)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하루 1000만명이 그에게 묻는다, 챗GPT가 부른 AI 대혁명
- 1면 : 대통령실 “안철수는 尹心 아니다”
- 사설 ① : 文 정권 방송 재승인 점수도 조작, 실무자 책임일 수 없다
- 사설 ② : 日서 훔친 장물 안 돌려준 10년, 피해 입은 쪽은 우리
- 사설 ③ : 위기 뒤 더 강해진 韓 반도체, 이번에도 이겨낼 수 있다

(중앙)
- 1면 : 미국 인플레 끝 보이는데
- 사설 ① : 낯 뜨거운 ‘진윤’ 논란 대신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라
- 사설 ② : 감정적인 중국의 입국 차별 방역, 한국은 실리적 대응을

(동아)
- 1면 : 내년 총선 선거구 분석… 영호남 6곳→3곳 합구 유력
- 1변 : 美연준, 금리 0.25%P 인상… 11개월 만에 ‘베이비스텝’
- 사설 ① : “500명 공론화위서 연금 논의”… 개혁 않겠단 건가
- 사설 ② : 노동생산성도 혁신성도 바닥… 이대론 ‘제로성장’ 고착된다
- 사설 ③ : 美 ‘죽음의 백조’ 전격 전개… ‘반짝’ 넘는 ‘적시’ 억제력 키워야

(경향)
- 1면 : 무자본 갭투자 막아 ‘빌라왕 사기’ 방지
- 사설 ① : 네거티브로 막 오른 여 전대, 끝까지 윤심 거리만 잴 건가
- 사설 ② : 국민은 난방비에 떠는데, 치적 홍보 나선 대통령실
- 사설 ③ : 총체적 난국의 경제상황, 서민들 각자도생케 해선 안 된다

(한겨레)
- 1면 : ‘빌라왕’ 막는다…전세가율 90% 넘으면 보증보험 가입 못해
- 사설 ① : 여야 또 격돌예고, 2월 국회도 빈손으로 끝낼 텐가
- 사설 ② : 대통령 관저 결정에 ‘천공’ 관여 의혹, 진상 밝혀야
- 사설 ③ : 노동자 임금격차, ‘산업 이중구조’가 본질이다

(한국일보)
- 1면 : '집값=전셋값' 전세보증 안 된다…6년 만에 무갭투자 차단
- 사설 ① : 막오른 여당 당권 레이스···계속 윤심 경쟁만 할건가
- 사설 ② : 민생 외면 장외투쟁…민주당 방탄 논란 피할 수 있나
- 사설 ③ : 뒤늦은 전세사기 대책, 허점 보완은 늦지 않아야
[2월 1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1/31-2/2(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5%, 무선 95% / RDD)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긍정평가 34%(2%p▼), 부정평가 56%(1%p▲)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13%(4%p▼), 전반적으로 잘한다 8%(3%p▲)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경제/민생/물가 15%(9%p▲), 외교 14% 등의 順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2%p▼), 더불어민주당 34%(2%p▲), 정의당 5% 順

(정당 호감도)
- 더불어민주당 : 호감 32%(-), 비호감 57%(2%p▼)
- 국민의힘 : 호감 33%(5%p▲), 비호감 58(6%p▼)
· 5060 호감도 큰 폭으로 증가
- 정의당 : 호감 20%(3%p▼), 비호감 63(2%p▼)

(코로나19 관련 여론)
- 코로나19 감염 걱정 : 걱정된다 42%, 걱정되지 않는다 57%
- 코로나19 감염 가능성 : 가능성 有 69%, 가능성 無 25%
- 정부 코로나19 대응평가 : 긍정평가 57%, 부정평가 26%
-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 적절하다 57%, 적절하지 않다 36%
- 실내 마스크 착용 : 계속 착용 71%, 착용하지 않을 것 26%
▶️ 코로나19는 걸릴 수도 있지만, 걸려도 그만이라는 인식 확대됨
호감도 추이를 보면 국민의힘이 상대적으로 호감도 관리를 타 정당들보다 잘해왔다는 것을 볼 수 있음
어느 시점에 호감도가 변했는지를 보면 호감도 관리 포인트를 알 수 있음

1) 더불어민주당
- 2020년 8월 임대차 3법 이후 부동산 문제 대두, 이후 2021년 4월 서울시장 재보선까지 호감도 20%p 감소

2) 국민의힘
- 침체기를 겪다가 2021년 4월 서울시장 재보선을 기점으로 호감도 큰 폭으로 상승
- 이준석이 전면에 나선 2021년 4월부터 2022년 7월까지 호감도 高, 당대표 교체 이후 호감도 급락

3) 정의당
- 노회찬 대표 서거 이후 4년간 호감도 하락 추세
- 2019년 조국사태, 2020년 총선에도 30%대 호감도를 유지했으나, 류호정·장혜영 본격 등판 이후 호감도 20%대로 추락
[2/6(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이재명 ‘검수완박 2′… 검사교체·신상공개 등 ‘방탄法’ 지시
- 1면 : 尹 “윤안연대 무례, 국정운영의 적” 安 “선거개입, 정당민주주의 훼손”
- 1면 : 美, F-22 띄워 中 정찰풍선 격추... 中 “국제관례 위반” 강력반발
- 사설 ① : “安 이기면 대통령 탈당” 얘기까지 나온 與 경선판
- 사설 ② : 수익률 ‘세계 꼴찌’ 국민연금, 정치 외풍 휘둘린 결과
- 사설 ③ : ‘조국 유죄’ 보고도 한 사람 방탄 위해 장외 나간 野

(중앙)
- 1면 : "무례의 극치" 대놓고 안철수 때렸다…전대 앞둔 尹의 속내
- 1면 : 미국, 중국 ‘정찰풍선’ 격추…미·중관계 급랭
- 사설 ① : 윤 대통령 발언까지 전해진 여당 전대 우려스럽다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향소가 갈등의 공간 돼서야

(동아)
- 1면 : 尹, 안철수 겨냥 “국정운영의 적”… 安 “대통령실 선거개입”
- 1면 : 美, 영공침범 中정찰풍선 격추… 中 “美 과잉반응”
- 사설 ① : 노인 연령 기준 변경, 정년·연금 등과 함께 논의해야
- 사설 ② : 우리금융, 도로공사, 예탁결제원… 탓하면서 되풀이한 구태인사
- 사설 ③ : '챗GPT' 돌풍… 韓 글로벌 AI 전쟁에 ‘낙오’ 안된다

(경향)
- 1면 : 안철수에 “적”…윤·안 정면충돌
- 사설 ① : 안철수를 ‘적’ 지칭한 윤 대통령 전대 개입 온당치 않다
- 사설 ② : 40년 전 제정된 ‘노인 연령 65세’, 본격 재검토해야
- 사설 ③ : ‘경찰국 반대’ 총경 집단 좌천, 이러고도 공정·법치 말하나

(한겨레)
- 1면 : “국정운영의 적” 안철수 때리며 ‘김기현 구하기’ 나선 대통령
- 1면 : 미-중, 발리에서 한 약속 깨지나…‘풍선 격추’ 수렁 속으로
- 사설 ① : 이태원 참사 100일, 기억과 진상규명은 이제 첫날이다
- 사설 ② : 기자까지 고발한 대통령실, ‘입막음 으름장’ 지나치다
- 사설 ③ : 우리금융 회장에 모피아 출신, ‘신관치’ 신호탄인가

(한국일보)
- 1면 : 美 FBI, 중국 '스파이 풍선' 잔해 조사 나선다... 얼어붙은 미중 관계
- 사설 ① : 대통령실, 경선 중립의지로 불필요한 논란 없애야
- 사설 ② : 법이 적자 키워... 무임승차 비정상 정상화할 때
- 사설 ③ : '정찰 풍선'에 미중 갈등 재점화… 한반도 여파 관리를
[2/7(화)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히로시마 원폭 3만개 맞먹는다… 튀르키예 덮친 최악 지진 충격
- 1면 : 野, 이상민 탄핵안 본회의 보고
- 사설 ① : 어느 가족의 놀라운 죄의식 결핍
- 사설 ② : 기본 요건 안 되는 탄핵안까지, 이런다고 ‘대장동’이 덮이나
- 사설 ③ : 선거용 인기용 ‘정치 공공 요금’ 곳곳에, 나라는 골병

(중앙)
- 1면 : 튀르키예 대지진, 2000명 사망
- 1면 : 한국의 2위 수출시장 아세안마저 무너진다
- 사설 ① : 에너지 고물가 시대, 기본은 절약이다
- 사설 ② : 만 65세 인구 3%→19%대, 노인기준 상향 논의 시작할 때

(동아)
- 1면 : MZ노조 뭉친다 “이념투쟁 대신 공정-상생”
- 1면 : 튀르키예-시리아 접경지, 84년만의 최악지진 덮쳐
- 1면 : 대통령실 “1호 당원 대통령, 의견 개진 당연”… 안철수 “대통령실 경선개입, 법적 문제 많아”
- 사설 ① : 의사 지방 기피, 환자 수도권 쏠림 해소해야 풀린다
- 사설 ② : “국정의 적” “탈당·신당”… 與 전대 후 어쩌려고 이 지경까지
- 사설 ③ : MZ 노조협의체 출범, 이념편향 노동운동 ‘리셋’ 계기돼야

(경향)
- 1면 : 사망자 벌써 수천명…튀르키예 최악 대지진
- 1면 : ‘이상민 탄핵안’ 야 3당, 국회 제출…8일 본회의 표결
- 사설 ① : 탄핵안 발의된 이상민, 무슨 원망 더 들으려는가
- 사설 ② : 이태원 참사는 막지 못해놓고 분향소는 철거한다는 서울시
- 사설 ③ : ‘화물노동자 최저운임’ 폐지가 화물운송산업 정상화라니

(한겨레)
- 1면 : 튀르키예 강진 2300명 사망…“이런 충격 느껴본 적 없다”
- 사설 ① : 도 넘은 개입으로 여당 전대 아수라장 만든 윤 대통령
- 사설 ② : 중산층까지 난방비 지원, 에너지 정책 꼬이게 만든다
- 사설 ③ : 미-중 ‘정찰 기구’ 갈등이 보여준 불안정한 세계질서

(한국일보)
- 1면 : "최소 2300명 사망" 초 단위로 커지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 1면 : 野3당 176명 '이상민 탄핵안' 제출…민주, 8일 처리 방침
- 1면 : 대통령실 이어 與 지도부도 '안철수 때리기' 가세... 安, 공개 일정 취소 '숨 고르기'
- 사설 ① : 이상민 장관 탄핵안 발의…여야 대치만 할 건가
- 사설 ② : 애도조차 봉쇄하는 서울시, 법 집행 앞서 대화로 풀라
- 사설 ③ : 성과급제 서두르면 불공정만 키운다
[2/8(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일산·분당 안전진단 면제, 30층도 짓는다
- 1면 : 이재명 10일 검찰 출석
- 사설 ① : 경기 침체 속 공공요금 동시 인상, 경제에 악순환 만들 수도
- 사설 ② : 국회에서 품위 있는 말을 쓰면 야당 의원답지 않은가
- 사설 ③ : 조폭 행태, 시너 파업 노조 골라 ‘모범상’ 준 민노총

(중앙)
- 1면 : 세상 뒤집을 AI 전쟁…구글, 챗GPT와 대결
- 사설 ① : ‘형제국’ 튀르키예 강진 피해, 신속한 도움의 손길 내밀자
- 사설 ② :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확충 미리 서둘러야

(동아)
- 1면 : 국정과제 법안 276건 중 219건 국회서 ‘스톱’
- 1면 :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 재건축 안전진단 완화
- 사설 ① : “공직 파격적 성과주의 도입”… ‘접시 깨는’ 공무원 대우 받게
- 사설 ② : 1기 재건축 시동, ‘투기 자극’ ‘전세난 유발’ 없어야
- 사설 ③ : 반도체입국 ‘도쿄선언’ 40년… 제2, 제3 반도체 지금 씨 뿌릴 때

(경향)
- 1면 : 1기 신도시에 몰아준 ‘특례선물세트’
- 1면 : 법원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한국 책임”
- 사설 ① : 신도시 재정비 규제 확 푼 정부, 토건국가 만들 건가
- 사설 ② : 한국군의 ‘베트남전 민간 학살’ 첫 인정, 후속 조치 있어야
- 사설 ③ :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국제사회 연대와 구호 절실하다

(한겨레)
- 1면 : 윤 대통령 탈당론에 색깔론까지…국힘, 역대급 진흙탕 전대
- 1면 : 한국 ‘베트남 민간인 학살’ 첫 배상책임…법원 “한국군이 총살”
- 사설 ① : ‘베트남 민간인 학살’ 인정 판결, 정부도 전향적 태도를
- 사설 ② : 강진과 내전 비극, 튀르키예·시리아에 인류애 보태야
- 사설 ③ : ‘비동의 강간죄’ 필요성 환기시킨 성폭력 실태조사

(한국일보)
- 1면 :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한국 배상책임 첫 인정... 법원 "주민들 모아놓고 사살"
- 1면 : '파격 혜택' 1기신도시특별법... 개포·해운대도 수혜 가능
- 사설 ① : 도쿄선언 40주년... 이재용 회장의 리더십을 기대한다
- 사설 ② : 가능해진 대통령실 인근 시위봉쇄, 기본권 제한 우려 있다
- 사설 ③ :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참사, 국제사회가 지원해야
[2/9(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법적 근거 부족, 견강부회” 朴탄핵 실무단이 본 ‘이상민 탄핵’
- 사설 ① : 조국 저서 읽고 “법과 정의” 발견했다는 文의 의식 세계
- 사설 ② : 법리 따랐다지만 “50억 뇌물 아니다” 판결, 누가 납득하겠나
- 사설 ③ : 위법 없는데 억지 장관 탄핵, 민주당 오점으로 헌정사 남을 것

(중앙)
- 1면 : 헌정사 첫 장관 탄핵안 가결…여야, 타협없는 극단의 정치
- 사설 ① : 용두사미가 된 곽상도 1심 무죄, 국민이 납득할까
- 사설 ② : 첫 국무위원 탄핵소추, 야당과 장관이 초래한 헌정사 오점

(동아)
- 1면 : 野, 초유의 ‘장관 탄핵’… 대통령실 “의회 독재”
- 사설 ① : 31세 아들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곽상도 수뢰 1심 무죄…
- 사설 ② : 76년 만에 빗장 푸는 외환시장… ‘투기자본 놀이터’ 안 돼야
- 사설 ③ : 與 책임회피-野 무리수가 부른 초유의 장관 탄핵안 가결

(경향)
- 1면 : 헌정 첫 장관 탄핵소추, 이태원 참사 ‘책임’ 물었다
- 사설 ① : 사상 첫 국무위원 탄핵, 윤 대통령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 사설 ② : 곽상도 ‘50억 뇌물 의혹’ 무죄라니, 수사 어떻게 한 건가
- 사설 ③ : 수출규제의 ‘강제동원 배상 판결’ 보복성 인정한 아베

(한겨레)
- 1면 : 국무위원 첫 탄핵소추…이상민 직무정지
- 사설 ① : 헌정사상 첫 장관 탄핵소추, 의미와 과제 모두 크다
- 사설 ② : 특례 종합판 된 ‘1기 신도시 특별법’, 특혜 소지 없애야
- 사설 ③ : 곽상도 ‘대장동 뇌물’ 무죄, ‘50억 클럽’ 면죄부 안 된다

(한국일보)
- 1면 : 헌정사 첫 '탄핵소추 장관' 이상민 직무정지... 대통령실 "의회주의 부끄러운 기록"
- 사설 ① : 곽상도 뇌물 무죄, ‘50억 클럽’ 수사 뭉갤 이유 아니다
- 사설 ② : 이상민 탄핵소추… 정치권 겸허히 헌재 판단 기다려야
- 사설 ③ : 정부, 베트남전 ‘민간인 희생’ 진실규명에 성의 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