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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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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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u-s-crude-oil-stockpiles-post-fourth-straight-weekly-draw-440652c9?st=1dsYa4&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 미국 원유 재고가 4주 연속 감소. EIA 기준 지난주 상업용 원유 재고는 790만배럴 감소한 4.45억배럴 기록. 시장 예상치(약 300만배럴 감소)를 크게 상회한 수치. 쿠싱 재고도 160만배럴 감소하며 공급 타이트닝 지속

- 원인은 수출 급증과 전략비축유(SPR) 방출. 미국 원유 수출은 하루 560만배럴 수준까지 올라 사실상 역대 최고권 기록. 중동 전쟁과 호르무즈 차질 영향으로 유럽·아시아가 미국산 원유 확보를 늘린 영향. 동시에 미국 정부도 SPR에서 990만배럴을 방출하며 사상 최대 수준의 비축유 인출 진행

- 다만 유가는 하락. 시장은 재고 감소보다 미국-이란 협상 진전 가능성과 호르무즈 통항 일부 재개에 더 반응하는 모습. WTI는 하루 만에 약 5~6% 하락해 배럴당 98달러 수준까지 내려옴. 그러나 WSJ는 현재 재고 감소 속도가 매우 빠르고 글로벌 여유 재고가 줄어드는 상황이라, 중동 리스크 장기화 시 다시 공급 불안이 커질 수 있다고 평가
https://www.mining.com/china-sets-new-mining-controls-to-fast-track-strategic-reserve-buildout/

- 중국이 6월 15일부터 전략광물 채굴 통제 강화에 나설 예정. 핵심은 국가가 전략광물 생산량·채굴권·외국인 투자까지 직접 관리하는 구조를 강화하는 것. 외국 자본이 중국 광산에 투자할 경우 국가안보 심사도 받게 됨. 어떤 광물이 대상인지는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희토류·텅스텐·안티모니·갈륨·흑연 등 전략광물이 포함될 가능성을 높게 보는 분위기

- 이번 조치는 단순 환경 규제가 아니라 “전략 비축 확대” 목적이 강함. 중국은 최근 희토류·배터리 금속·특수금속을 국가 전략자산처럼 관리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공급망 통제력을 더 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됨. 실제로 중국은 이미 희토류 분리·정제·자석 기술 수출 제한, 중희토류 수출 허가제, 공급망 추적 시스템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

- 글로벌 시장 영향도 큼. 서방은 이미 중국의 희토류·전략광물 가격 결정력과 공급 지배력을 우려하는 상황인데, 이번 조치로 중국 중심 공급망 집중도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옴. 유럽은 최근 텅스텐·희토류 전략 비축 논의를 시작했고, 미국도 핵심광물 공급망 국산화·비축 확대를 추진 중. 결국 중국이 “광물版 OPEC”처럼 행동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는 해석
https://www.mining.com/eu-targets-tungsten-rare-earths-stockpile-to-counter-chinas-grip/

- EU가 첫 공동 전략광물 비축 대상으로 텅스텐·희토류·갈륨을 우선 검토 중. 방산, 반도체, 에너지전환에 필수적인 광물 중심. 중국의 수출통제 강화로 공급망 취약성이 드러나자, EU 차원의 공동 재고 확보에 나선 것

- 핵심은 단순 재고 확보가 아니라 산업정책 강화. EU는 2030년까지 전략 원자재 연간 수요의 최소 10%를 역내 채굴하고, 특정 제3국 의존도를 65% 이하로 낮추는 목표를 갖고 있음. 중국이 희토류 채굴 60% 이상, 정제·가공 대부분을 장악한 상황에서 대체 공급망을 만들겠다는 의도

- 텅스텐·희토류·갈륨 가격의 하방 경직성 강화. EU가 실제 비축 매입에 나서면 단기 수급은 더 타이트해질 수 있음. 특히 중국이 광산 통제·수출허가·쿼터 규제를 강화하는 흐름과 맞물려, 서방의 전략광물 비축 경쟁이 본격화되는 구도
[26년 하반기 원자재 시장 전망]
전쟁이 지나간 자리
최예찬 경제/원자재/외환 02-3779-3519

1. 유가: 하반기 평균 $90/bbl 전망
- 5월 중 전쟁 종료와 6월 중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가정
- ’26년 하반기 WTI 근월물 가격은 평균 90달러 예상
- 전쟁 종료 이후에도 3분기까지 이어질 공급 부족 국면
- 이후 수급 균형 국면에서도 재고 확충 수요 & 걸프 산유국 인프라 손상 복구 등 유가 상승 요인 잠복
- 역사적으로 공급 부족 국면 해소 이후에도 적정 유가보다 약 32% 높은 유가가 5.6개월 지속됨을 반영. 4Q $83 전망

2. 금: 하반기 평균 $5,010/t.oz 전망
- 금 가격은 전쟁과 고유가 영향으로 2Q26 소폭 하락 전망
- 다만 3분기 이후부터 중앙은행 순매입 지속되면서 연말 5,000달러 레벨 안착 가능할 전망
- 전통적 금 가격 결정 요인인 금리 및 달러 흐름은 금 가격에 비 우호적
- 다만 ’22년 이후부터는 EM 중앙은행의 순매입 규모가 금 가격의 핵심 결정 요인. 상승 방향성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XNKwMq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t.me/ssi_research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https://youtu.be/58Tnz4FLw_4?si=JCgC_YbIzN7z3qRm

▶️ 미 정보당국 "이란 군사력 재건, 예상보다 훨씬 빠르다"..'6개월 내 복구'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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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business/spacex-starship-v3-launch-6cd89008?st=9GBb2j&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 SpaceX가 차세대 초대형 로켓 ‘Starship V3’의 첫 시험 발사를 준비 중. 이번 발사는 텍사스 Starbase에서 진행되며, IPO 신청 직후 이뤄지는 상징적 이벤트라는 점에서 시장 관심이 큼. V3는 연료 이송 시스템과 Raptor 엔진을 대폭 개선했고, 더 많은 Starlink 위성을 한 번에 투입할 수 있도록 설계

- 이번 시험비행에서는 Starlink 모의 위성 20기를 탑재해 배치 테스트를 진행하고, 대기권 재진입 시 열차폐 타일 성능도 검증할 예정. SpaceX는 Starship을 통해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장기적으로는 달·화성 임무와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까지 추진하려 함. 다만 궤도상 연료 재보급 기술 등 핵심 과제는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과거 시험비행에서도 폭발·통신두절 사례가 반복된 바 있음.

- 이번 발사가 IPO 흥행의 핵심 변수 중 하나로 평가됨. SpaceX는 IPO 서류에서 기업가치 약 1.75~2조달러 수준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Starlink가 이미 전체 매출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은 상황. 시장은 Starship의 성공 여부가 향후 대형 위성 발사·화성 프로젝트·우주 기반 AI 인프라 구축 가능성을 좌우할 것
https://www.mining.com/web/pentagon-doubts-over-rare-earths-deal-provoke-white-house-clash/

- 미 국방부(Pentagon)가 희토류 정제업체인 ReElement Technologies 에 제공하려던 8,000만달러 규모 조건부 대출을 재검토하면서 백악관 내부 갈등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일부 국방부 관계자들은 해당 기업의 기술력·생산능력·실행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자금 지원을 철회할 가능성까지 검토 중이라는 내용. 반면 백악관과 일부 친(親)산업 인사들은 중국 의존 탈피를 위해 공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

- 이번 사안은 최근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희토류 공급망 국가안보 전략’ 내부에서도 균열이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 현재 미국은 MP Materials 에 대한 4억달러 투자, 가격 하한제(CfD 유사 구조), 장기 구매보장 등 매우 공격적인 산업정책을 시행 중인데, 국방부 내부에서는 “무리한 지원이 실제 공급망 경쟁력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회의론도 커지는 분위기

- 다만 큰 방향성 자체는 유지되는 모습. 미국은 2030년까지 글로벌 희토류 자석 수요의 절반 수준을 자국 및 우방 공급망으로 충당하는 목표를 추진 중이며, 중국의 희토류·자석 수출통제 이후 공급망 내재화 압박이 훨씬 강해진 상황. 최근 백악관도 중국과의 협상에서 희토류 공급 정상화를 핵심 의제로 다루고 있음. 결국 단기적으로는 개별 프로젝트 검증 논란이 이어질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 기조 자체는 계속 강화될 가능성이 높음
https://www.mining.com/lawmakers-introduce-silver-act-to-increase-precious-metals-storage-sites-in-us/

- 상원에서 SILVER Act 발의. 귀금속 거래소용 보관시설이 뉴욕 지역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어, 보관 인프라를 미국 전역으로 분산하려는 법안

- 법안은 Mountain·Pacific·Eastern·Central 등 각 시간대별로 2곳의 보관소를 승인하도록 요구. 네바다 등 서부 광산 지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유동성 확대와 보관 비용 절감을 목표

- 귀금속 보관 인프라의 지역 집중이 시스템 리스크와 경쟁 제한을 만든다는 문제의식. Money Metals, Silver Institute, First Majestic Silver 등 업계가 지지하고 있으며, 하원에서도 동반 법안이 발의
https://www.mining.com/chart-copper-price-surge-mints-23-new-unicorn-mines/

- 구리 가격 급등으로 시가총액 10억달러 이상인 이른바 ‘구리 유니콘 광산’ 숫자가 크게 늘어남. MINING.COM 집계 기준 현재 글로벌 구리 광산 프로젝트·개발사의 유니콘 수는 75개 수준까지 증가했으며, 최근 상승장에서만 23개가 새롭게 추가

- 배경은 구리 가격 급등. LME 구리 가격은 최근 톤당 1.3만달러 수준까지 올라 역사적 고점권 형성 중. 미국의 관세 우려에 따른 재고 비축, 인도네시아 Grasberg·콩고 Kamoa-Kakula·칠레 광산 사고 등 공급 차질, AI·전력망·데이터센터·전기차 수요 기대가 동시에 가격을 밀어올림

- 다만 시장에서는 과열 우려도 존재. 현재 가격 수준이면 신규 광산 개발 경제성이 크게 개선되지만, 광산 개발은 인허가·환경·원주민 문제로 실제 공급 확대까지 긴 시간이 필요함. 일부에서는 최근 랠리가 미국 비축 수요와 단기 공급 쇼크 영향이 크기 때문에, 관세 이슈 완화나 재활용 공급 증가 시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시각
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 "이란, 파키스탄 중재로 미국과 메시지 교환 중" <이란 매체>

(내용 없음)
http://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522064112V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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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 스페이스X '스타십 V3' 발사 연기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의 차세대 초대형 발사체 스타십 '버전 3(V3)'가 21일(현지시간) 발사를 연기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2208441876638
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사우디 매체 "미·이란 합의 초안, 수 시간 내 발표 가능성"

(내용 없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22_000364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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