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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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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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trump-administration-to-acquire-10-of-usa-rare-earth-in-1-6b-deal-reports/

[희토류/미국] 트럼프 행정부, 美 희토류 비축 위해 USA Rare Earth 지분 10% 인수 검토…16억달러 규모 거래 거론 (1/25)

-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희토류 기업 USA Rare Earth지분 약 10%를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 거래 규모는 약 16억달러로 거론되며, 연방 정부가 직접 민간 희토류 기업의 지분을 확보하는 이례적 조치
- 목적은 중국에 집중된 희토류 공급망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략 비축 및 공급망 통제력 강화
- USA Rare Earth는 텍사스 Round Top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중희토류(heavy rare earths)까지 포함된 광물 구성이 강점으로 언급
- 해당 프로젝트는 채굴뿐 아니라 미국 내 정련·금속화까지 아우르는 수직계열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정부 지분 참여는 ▲프로젝트 자금 조달 안정성 ▲장기 오프테이크 확보 ▲민간 투자 유인 측면에서 강한 정책 신호로 해석
- 시장에서는 이번 검토가 단순 투자 차원을 넘어, 희토류를 ‘국가 전략자산’으로 직접 관리하려는 방향 전환을 의미한다는 평가
- 다만 실제 집행 여부와 구조(지분 인수 vs 전환사채·우선주 등)는 의회 승인·예산 배정에 따라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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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web/column-nickel-market-plays-the-indonesias-numbers-game/

[니켈/인도네시아] 니켈 시장, 인도네시아 ‘숫자 게임’에 좌우…공급 조절 신뢰성·가격 변동성 확대 (1/25)

- 글로벌 니켈 시장이 인도네시아의 생산·수출·쿼터 숫자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로 굳어지며, 가격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확대
- 인도네시아는 세계 니켈 생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공급국으로, 연간 생산 목표·수출 허가·광석 쿼터 설정이 곧 시장 방향성을 결정
- 문제는 정부가 제시하는 공식 생산·수출 수치가 실제 물량과 괴리를 보이거나, 연중 반복적으로 수정된다는 점
- 2024~2025년 동안에도 인도네시아의 니켈 생산 전망치는 여러 차례 상향·하향 조정됐고, 이 과정에서 시장은 공급 과잉 공급 조절 기대 사이를 오가며 가격 급등락을 반복
- 특히 NPI(니켈선철)·니켈 매트·니켈 황산염 등 제품 형태별 통계가 불명확해, 배터리용 니켈 실제 공급 상황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
- 중국계 제련·배터리 기업이 인도네시아 생산의 상당 부분을 통제하고 있어, 정책 수치 + 중국 수요 판단이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 구조 형성
- 시장에서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가격 안정을 위해 의도적으로 ‘불확실한 가이던스’를 활용하고 있다는 해석도 제기
- 결과적으로 니켈 가격은 펀더멘털보다 정책·행정 수치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장으로 변질됐다는 평가
https://www.mining.com/web/mining-stocks-on-cusp-of-supercycle-as-ai-boom-stokes-metals/

[광산주/슈퍼사이클] AI 붐이 금속 수요 자극 (1/24)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연산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구리·알루미늄·은·니켈 등 기초·전략 금속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
- 특히 AI 서버·전력망·냉각 설비에는 구리 집약도가 매우 높아, AI 투자 증가가 직접적인 구리 수요 증가로 연결되는 구조
- 업계 추산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1곳당 구리 사용량은 기존 데이터센터 대비 2~3배 수준
- 반면 공급 측에서는 ▲광산 투자 부족 ▲인허가 지연 ▲자원 민족주의로 신규 광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가 고착
- 신규 구리 광산의 경우 탐사→생산까지 평균 15~20년이 소요돼, 단기 증설이 사실상 불가능
-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AI가 단순한 경기 사이클이 아니라 장기 수요 곡선을 위로 이동시키는 구조적 변수라는 평가가 확산
- 과거 중국 도시화(2000년대)가 촉발했던 원자재 슈퍼사이클과 유사한 초기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비교도 제시
- 광산업체들은 여전히 자본 규율(capital discipline)을 유지하고 있어,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공급 반응은 제한적
- 이에 따라 금속 가격뿐 아니라 광산주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
https://www.reuters.com/world/china/trump-threatens-canada-with-100-tariff-over-possible-deal-with-china-2026-01-24/

[미국·캐나다·중국] 트럼프, 캐나다에 “중국과의 거래 시 100% 관세” 위협…대중 견제 전선 확대 (1/24)

-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중국과 새로운 경제·통상 합의를 체결할 경우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 트럼프는 해당 조치가 미국의 안보·산업 경쟁력에 대한 위협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며, 동맹국의 대중(對中) 협력에도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 시사
- 발언의 초점은 ▲첨단기술 ▲에너지 ▲핵심광물 등 전략 산업에서의 중국 영향력 확대 차단
- 캐나다 정부는 구체적 합의 내용에 대한 공식 언급을 피하면서도, 자국 주권과 독립적 통상 정책을 강조
- 시장에서는 이번 발언을 미–중 갈등의 ‘확장형’ 단계로 해석하며, 북미 공급망·USMCA 체제에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평가
- 특히 캐나다가 강점을 가진 니켈·코발트·우라늄·희토류핵심광물 분야에서 미국 중심 블록화 압력이 한층 강화될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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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us/pentagon-foresees-more-limited-role-deterring-north-korea-2026-01-24/

[안보/한반도] 미 국방부, 대북 억지 역할 ‘제한적’ 전망…동맹 역할 분담·비군사 수단 강조 (1/24)

- 미 국방부는 향후 북한 억지(deterrence)에서 미국의 직접적 역할이 더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
- 배경으로는 ▲중국·러시아와의 경쟁 심화 ▲글로벌 병력·자원 분산 ▲동맹국의 방위 역량 강화 필요성이 거론
- 미국은 한반도 억지의 핵심 틀은 유지하되, 동맹(한국·일본)의 역할 확대연합 억지 구조의 재조정을 중시한다는 입장
- 군사 옵션 외에도 외교·제재·미사일 방어·정보·사이버 역량비군사적·통합 수단의 비중을 높이겠다는 신호
- 국방부는 확장억제(extended deterrence) 공약 자체를 철회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미국 단독 개입의 자동성은 낮아질 수 있음을 시사
- 이는 미군의 전력 운용 우선순위가 인도·태평양 전반(특히 중국 견제)으로 이동하는 흐름과 맞물린다는 해석
- 한반도 안보 환경에서는 동맹의 자주적 억지 역량 강화 요구와 함께, 정책·군사 조율의 중요성이 더 커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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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chinas-rural-banks-struggle-sell-seized-properties-despite-hefty-discounts-2026-01-22/

[중국 금융] 농촌은행들, 압류 부동산 대폭 할인에도 매각 난항 (1/22)

- 중국의 지방 농촌·중소 은행들이 부실 채권 회수를 위해 압류한 부동산을 30~50% 이상 할인해 내놓고 있음에도, 매각이 이뤄지지 않고 있음. 이는 중국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지방 금융권의 자산 건전성 악화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되고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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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power-prices-surge-winter-storm-spikes-demand-us-data-center-alley-2026-01-25/

[전력/미국] 겨울폭풍에 전력 수요 급증…미국 ‘데이터센터 앨리’ 전력가격 급등 (1/25)

- 미국 동부를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난방 수요가 급증하면서, 버지니아 북부 데이터센터 앨리 일대 전력 가격이 단기간 급등
- 해당 지역은 글로벌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지로, AI·클라우드 서버의 상시 전력 소모가 커 기상 악화 시 수급 탄력성이 낮은 구조
- 폭설·한파로 전력 수요가 피크에 도달한 반면, 일부 발전·송전 설비 제약이 겹치며 도매 전력 가격이 급등
- 전력망 운영자들은 피크 시간대 수요 관리(수요반응·비상조치)를 가동하며 계통 안정에 주력
-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은 장기 PPA·자체 발전(가스·배터리)로 일부 헤지하고 있으나, 단기 현물 노출분은 비용 압박 불가피
- 시장에서는 이번 사례가 AI 데이터센터 확장 → 전력 피크 민감도 상승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재확인한 계기로 평가
- 향후 대응으로는 ▲송전망 증설 ▲가스·원전 등 기저전원 확충 ▲대규모 ESS수요관리 고도화 필요성이 재부각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삼성E&A
/ 포트폴리오 재구성이 의미하는 바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4Q25 Review: 컨센서스 상회, 일부 수주는 1Q26으로 롤오버
삼성E&A의 4분기 영업이익은 2,774억원(+57.2% Qo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2,124억원)를 상회했다. 화공부문의 매출액은 1.8조원(+25.8% QoQ)을 기록했는데, 이는 사우디 Fadhili 가스전 진행률이 본격적으로 확대된 영향이다. 해당 프로젝트의 4분기 매출 인식 금액은 1조원이며, 2026년에는 3조원 수준이 추가적으로 인식될 예정이다. 비화공 매출액은 그룹공사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재개되며 전분기 대비 +69.2% 증가한 9,587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 GPM은 각각 14.9%, 15.6%를 기록했는데, 환 효과 및 프로젝트 원가 개선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원가는 10.7%, 11.6%이다. 2025년 연간 수주는 6.4조를 기록하며 목표치에 미달했으나, 2건의 중동 프로젝트의 계약이 1분기로 롤오버된 것으로 확인된다.

New Energy(LNG‧청정‧물) 강조, 배당 확대는 보너스
사업 포트폴리오 구분이 화공, 첨단사업, New Energy로 재구성되었다. 특히 금번 컨퍼런스 콜에서 강조된 부분은 New Energy로, LNG, 청정 에너지, 수처리 프로젝트가 이에 해당한다. 실제로 지난 해 수주잔고 내 30.7%, 수주 파이프라인 중 69%가 해당 프로젝트다. 동사는 (1) 글로벌 LNG 수요 증가 및 공급 병목에 대응하여 중동‧북미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현재 수주 논의 중인 프로젝트는 2027년까지 총 5건(200억달러)으로 확인된다. (2) 청정에너지 사업은 기존 수주 확보한 Wabash를 중심으로 산업기여형 프로젝트를 확보할 계획이다. (3) 수처리 사업은 전문 수처리 투자를 통해 운영역량을 보완해 중동 및 동남아 등 신규 시장에 집중할 예정이다. 결과적으로 현 시점에서의 관건은 중동 프로젝트 및 New Energy의 수주 가시화 여부로 판단된다. 한편 2025년 주당배당금은 실적 초과 달성에 따른 가용재원 발생으로 790원(+19.7% YoY)으로 확대되었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5q8kWjV 👈
Forwarded from 루팡
희토류 사업에서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호주 라이너스, 미국에 ‘최저 매입가 보장’ 요구

호주의 Lynas Rare Earths가 미국 국방부와 협상을 통해 희토류 제품에 대한 보장 매입 가격(최저 수매가) 설정을 추진하며 수익성 확보에 나섰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9&id=0000744668_EN678X8G5PUNT29NVDW4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