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19 16:31:29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8,57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Sphere Nickel Cobalt Pte. Ltd.(싱가포르)
주요사업 : 니켈 등 특수합금 사업투자
취득금액 : 73억
자본대비 : 11.37%
- 취득 후 지분율 : 100.00%
예정일자 : 2026-01-19
취득목적 : 종속회사(발행회사)의 니켈제련소 지분 취득대금 지급을 위한 자본출자
* 취득방법
현금취득(주주배정 유상증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99007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8,57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Sphere Nickel Cobalt Pte. Ltd.(싱가포르)
주요사업 : 니켈 등 특수합금 사업투자
취득금액 : 73억
자본대비 : 11.37%
- 취득 후 지분율 : 100.00%
예정일자 : 2026-01-19
취득목적 : 종속회사(발행회사)의 니켈제련소 지분 취득대금 지급을 위한 자본출자
* 취득방법
현금취득(주주배정 유상증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99007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as-q4-gdp-grows-45-yy-just-ahead-market-forecast-2026-01-19/
[중국/거시] 중국 4Q GDP 4.5% YoY 성장…시장 예상 소폭 상회했지만 회복 지속성에는 의문 (1/19)
- 중국의 2025년 4분기 GDP 성장률이 전년 대비 4.5%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약 4.4%)를 소폭 상회
- 분기 성장의 배경으로는 재정 지출 확대, 인프라 투자, 연말 수출 선적 증가 등이 언급
- 다만 소비·부동산 부문은 여전히 구조적 회복이 미약한 상태로 평가
- 주택 판매·투자는 낮은 수준에 머물고, 가계 소비는 고용·소득 불확실성에 제약
- 산업생산과 제조업은 정책 지원 효과로 단기 개선 신호가 나타났으나, 민간 투자 회복은 제한적
-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번 GDP 개선이 지속적 경기 회복의 시작이라기보다, 월별 재정 지출 변동에 따른 단기 반등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
-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성장률 전망은 약 4.5% 내외로 유지되며, 추가 재정·통화 부양 압력이 정책 당국에 남아 있다는 평가
[중국/거시] 중국 4Q GDP 4.5% YoY 성장…시장 예상 소폭 상회했지만 회복 지속성에는 의문 (1/19)
- 중국의 2025년 4분기 GDP 성장률이 전년 대비 4.5%를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약 4.4%)를 소폭 상회
- 분기 성장의 배경으로는 재정 지출 확대, 인프라 투자, 연말 수출 선적 증가 등이 언급
- 다만 소비·부동산 부문은 여전히 구조적 회복이 미약한 상태로 평가
- 주택 판매·투자는 낮은 수준에 머물고, 가계 소비는 고용·소득 불확실성에 제약
- 산업생산과 제조업은 정책 지원 효과로 단기 개선 신호가 나타났으나, 민간 투자 회복은 제한적
-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번 GDP 개선이 지속적 경기 회복의 시작이라기보다, 월별 재정 지출 변동에 따른 단기 반등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
- 이에 따라 2026년 연간 성장률 전망은 약 4.5% 내외로 유지되며, 추가 재정·통화 부양 압력이 정책 당국에 남아 있다는 평가
Reuters
China hits 2025 GDP growth target on export boom, but can't shake domestic chill
China's economy grew 5.0% last year, meeting the government's target by seizing a record share of global demand for goods to offset weak domestic consumption, a strategy that blunted the impact of U.S. tariffs but is increasingly hard to sustain.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tepco-delays-restart-kashiwazaki-kariwa-nuclear-power-plant-2026-01-19/
[원자력/일본] 도쿄전력,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재가동 추가 지연 (1/19)
- 도쿄전력(TEPCO)가 세계 최대 규모의 원전인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의 재가동 일정을 다시 한 번 연기
- 재가동 지연의 직접적 이유는 보안·테러 대응 체계 미비와 관련한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의 요구 사항을 아직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
- TEPCO는 보안 인력 배치, 출입 통제, 감시 시스템 강화 등을 진행 중이나, 완료 시점이 불확실하다고 설명
-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은 총 7기, 설비용량 약 8.2GW로, 전면 가동 시 일본 전력 수급 안정과 연료비 절감에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설비
- 일본 정부는 에너지 안보와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원전 재가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나, TEPCO의 신뢰도·운영 역량이 여전히 핵심 변수로 지목
- 재가동이 지연되면서 일본은 LNG·석탄·석유 등 화석연료 의존을 더 오래 유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
[원자력/일본] 도쿄전력,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재가동 추가 지연 (1/19)
- 도쿄전력(TEPCO)가 세계 최대 규모의 원전인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의 재가동 일정을 다시 한 번 연기
- 재가동 지연의 직접적 이유는 보안·테러 대응 체계 미비와 관련한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의 요구 사항을 아직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
- TEPCO는 보안 인력 배치, 출입 통제, 감시 시스템 강화 등을 진행 중이나, 완료 시점이 불확실하다고 설명
-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은 총 7기, 설비용량 약 8.2GW로, 전면 가동 시 일본 전력 수급 안정과 연료비 절감에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설비
- 일본 정부는 에너지 안보와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원전 재가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나, TEPCO의 신뢰도·운영 역량이 여전히 핵심 변수로 지목
- 재가동이 지연되면서 일본은 LNG·석탄·석유 등 화석연료 의존을 더 오래 유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
Reuters
TEPCO delays restart of Kashiwazaki-Kariwa nuclear power plant
Tokyo Electric Power will delay the restart of its Kashiwazaki-Kariwa nuclear power plant from the January 20 date originally scheduled, following an alarm malfunction, the company said on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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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space-sector-eyes-further-investment-growth-2026-after-record-year-2026-01-19/
[우주] 글로벌 우주 산업, 사상 최대 투자 연도 이후에도 2026년 성장 기대…정부 수요·민간 발사 확대 (1/19)
- 글로벌 우주 산업이 2025년에 사상 최대 투자·발사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에도 추가 투자와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
- 성장 동력은 ▲정부·국방 수요 확대 ▲위성 통신·관측 수요 증가 ▲민간 발사 서비스의 비용 하락
- 특히 저궤도(LEO) 위성을 중심으로 통신·지구관측 프로젝트가 늘며, 연간 발사 횟수와 위성 주문이 구조적으로 증가
- 정부 부문에서는 국방·안보 목적의 위성 투자가 확대되고, 민간 부문에서는 상업용 위성·데이터 서비스가 수요를 견인
- 발사 시장에서는 재사용 로켓 확산으로 단가가 낮아졌으며, 민간 기업 주도의 발사 일정 가시성이 개선됨
- 투자 측면에서는 2025년의 대규모 자금 유입 이후 선별적·수익성 중심 투자로 전환되는 조짐도 관측
- 업계는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우주 산업이 ‘실험 단계’를 넘어 상업적 인프라 산업으로 자리잡는 과정에 있다고 평가
[우주] 글로벌 우주 산업, 사상 최대 투자 연도 이후에도 2026년 성장 기대…정부 수요·민간 발사 확대 (1/19)
- 글로벌 우주 산업이 2025년에 사상 최대 투자·발사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에도 추가 투자와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
- 성장 동력은 ▲정부·국방 수요 확대 ▲위성 통신·관측 수요 증가 ▲민간 발사 서비스의 비용 하락
- 특히 저궤도(LEO) 위성을 중심으로 통신·지구관측 프로젝트가 늘며, 연간 발사 횟수와 위성 주문이 구조적으로 증가
- 정부 부문에서는 국방·안보 목적의 위성 투자가 확대되고, 민간 부문에서는 상업용 위성·데이터 서비스가 수요를 견인
- 발사 시장에서는 재사용 로켓 확산으로 단가가 낮아졌으며, 민간 기업 주도의 발사 일정 가시성이 개선됨
- 투자 측면에서는 2025년의 대규모 자금 유입 이후 선별적·수익성 중심 투자로 전환되는 조짐도 관측
- 업계는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우주 산업이 ‘실험 단계’를 넘어 상업적 인프라 산업으로 자리잡는 과정에 있다고 평가
https://www.mining.com/gold-silver-prices-set-new-records-amid-us-europe-trade-war-fears/
[귀금속] 금·은, 美–EU 무역전쟁 우려에 사상 최고치 경신 (1/19)
- 현물 금(Gold) 가격은 +1.6% 상승해 온스당 4,666.65달러, 장중 4,689.39달러(사상 최고치까지 상승
- 미국 금 선물 역시 온스당 4,671.40달러로 사상 최고권에서 거래
- 현물 은(Silver) 가격은 +4.0% 급등해 온스당 93.50달러, 장중 94.08달러(사상 최고치) 기록
- 상승 촉매는 미국–유럽 간 무역 갈등 재점화 우려로, 관세 압박 발언이 나오며 리스크 오프(risk-off) 심리가 확대
-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엔화·스위스프랑 등도 동반 강세. 다른 귀금속도 상승. 플래티넘 2,353.25달러(+1.1%), 팔라듐 1,804.06달러(+0.2%)
- 은이 금보다 더 가파르게 오르며 금–은 비율이 빠르게 하락, 단기적으로는 은의 변동성 확대 구간 진입 신호로 해석
[귀금속] 금·은, 美–EU 무역전쟁 우려에 사상 최고치 경신 (1/19)
- 현물 금(Gold) 가격은 +1.6% 상승해 온스당 4,666.65달러, 장중 4,689.39달러(사상 최고치까지 상승
- 미국 금 선물 역시 온스당 4,671.40달러로 사상 최고권에서 거래
- 현물 은(Silver) 가격은 +4.0% 급등해 온스당 93.50달러, 장중 94.08달러(사상 최고치) 기록
- 상승 촉매는 미국–유럽 간 무역 갈등 재점화 우려로, 관세 압박 발언이 나오며 리스크 오프(risk-off) 심리가 확대
-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엔화·스위스프랑 등도 동반 강세. 다른 귀금속도 상승. 플래티넘 2,353.25달러(+1.1%), 팔라듐 1,804.06달러(+0.2%)
- 은이 금보다 더 가파르게 오르며 금–은 비율이 빠르게 하락, 단기적으로는 은의 변동성 확대 구간 진입 신호로 해석
MINING.COM
Gold, silver prices jump to new records on Greenland dispute
Spot gold surged nearly 2% to a record $4,690.79 per ounce, while spot silver seta new peak of $94.10 per ounce.
https://www.mining.com/bolivia-vows-to-back-lithium-energy-deals-to-rebuild-trust/
[리튬/중남미] 볼리비아, 리튬·에너지 투자 계약 정부 보증 강화 약속 (1/19)
- 볼리비아 정부가 리튬·에너지 프로젝트 계약을 국가 차원에서 적극 지원·보증하겠다고 밝혀, 그간의 정책 불확실성으로 훼손된 투자자 신뢰 회복에 나섬
- 배경에는 과거 계약 변경·지연, 국영기업 중심 구조로 인한 프로젝트 진행 차질이 누적되며 해외 투자 유치가 정체된 현실 인식
- 정부는 향후 체결되는 리튬·에너지 관련 계약에 대해 법적 안정성, 수익 회수 구조, 일정 이행을 명확히 하겠다는 방침
- 볼리비아는 세계 최대 수준의 리튬 자원량(우유니 염호 등)을 보유했지만, 기술·자본 부족으로 상업 생산 확대가 지연
- 이번 조치는 중국·러시아·서방 기업과의 협력 확대를 염두에 둔 신호로, 직접 투자(FDI) 재개를 목표
- 다만 시장에서는 ▲국영 리튬 기업의 역할 ▲정권 교체 시 정책 연속성 ▲DLE(직접리튬추출) 기술 상용화 속도 등이 여전히 핵심 리스크로 지적
[리튬/중남미] 볼리비아, 리튬·에너지 투자 계약 정부 보증 강화 약속 (1/19)
- 볼리비아 정부가 리튬·에너지 프로젝트 계약을 국가 차원에서 적극 지원·보증하겠다고 밝혀, 그간의 정책 불확실성으로 훼손된 투자자 신뢰 회복에 나섬
- 배경에는 과거 계약 변경·지연, 국영기업 중심 구조로 인한 프로젝트 진행 차질이 누적되며 해외 투자 유치가 정체된 현실 인식
- 정부는 향후 체결되는 리튬·에너지 관련 계약에 대해 법적 안정성, 수익 회수 구조, 일정 이행을 명확히 하겠다는 방침
- 볼리비아는 세계 최대 수준의 리튬 자원량(우유니 염호 등)을 보유했지만, 기술·자본 부족으로 상업 생산 확대가 지연
- 이번 조치는 중국·러시아·서방 기업과의 협력 확대를 염두에 둔 신호로, 직접 투자(FDI) 재개를 목표
- 다만 시장에서는 ▲국영 리튬 기업의 역할 ▲정권 교체 시 정책 연속성 ▲DLE(직접리튬추출) 기술 상용화 속도 등이 여전히 핵심 리스크로 지적
MINING.COM
Bolivia vows to back lithium, energy deals to rebuild trust
New government signals contract stability as it courts US support and foreign capital amid economic s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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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 북미사령부, 오래 계획된 작전 위해 군용기 그린란드 도착 예정
사진제공/AFP통신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 소속 항공기들이 "오랜 기간 계획된" 활동을 위해 곧 그린란드의 미군 기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19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4685
[속보] 북미사령부, 오래 계획된 작전 위해 군용기 그린란드 도착 예정
사진제공/AFP통신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 소속 항공기들이 "오랜 기간 계획된" 활동을 위해 곧 그린란드의 미군 기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19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4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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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 트럼프, 마크롱 평화위 가입 거부에 佛와인에 200% 관세
아주경제=유영훈 기자 ygleader@ajunews.com 트럼프, 마크롱 평화위 가입 거부에 佛와인에 200% 관세
https://www.ajunews.com/view/20260120150903914
[속보] 트럼프, 마크롱 평화위 가입 거부에 佛와인에 200% 관세
아주경제=유영훈 기자 ygleader@ajunews.com 트럼프, 마크롱 평화위 가입 거부에 佛와인에 200% 관세
https://www.ajunews.com/view/20260120150903914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현대건설 / 뜨거운 관심에는 이유가 있는 법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25,000원 상향
▶ 4Q25 Preview: 해외 플랜트 추가 손실은 제한적
현대건설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5조원(-3.2% QoQ), 영업이익 1,040억원(-0.9% QoQ)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지난 3분기 마잔, 자푸라 등 해외 플랜트 본드콜 사태로 인한 비용 불확실성이 일정 부문 해소된 것으로 판단되며, 금분기 해외 현장에서의 추가 비용 인식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주택/건설 부문의 경우 GPM 4.4%를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025년 말 기준 고원가 현장 비중은 16%임을 감안하면, 순차적인 Mix 개선을 통해 원가율 개선 흐름을 기대할 수 있겠다.
▶ 주가 급등의 트리거는 전력 공급부족 우려에 따른 원전 수요 재확인
AI 투자에 따른 전력부족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META의 원전 전력 20년 장기계약(2.1GW/Vistra) 및 SMR(TerraPower, Oklo) 투자 소식으로 동사의 주가는 41.9% 상승했다. 금번 주가 급등의 트리거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원전 수요가 재확인되었다는 점이라고 본다. Fermi America의 Project Matador First Tenant 자금지원 계약 종료로 인해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조달 우려가 존재하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일반 소비자의 전력비 상승을 방지하고자, 데이터센터 전력에 더 높은 요율을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美 빅테크 업체들의 전력원(원전) 수요를 정당화 하는 요인이라고 본다.
▶ 목표주가를 125,000원으로 상향. 원전 EPC사업 잠재가치 반영
현대건설의 목표주가를 125,000원으로 상향한다. 2030년 에너지 부문의 EBITDA 추정치 7,828억원, 글로벌 원전 EPC 업체의 EV/EBITDA 15.4배, WACC 5.5%를 통해 원전 사업가치 9.6조원을 추정·반영했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3NK6nN8 👈
💡 현대건설 / 뜨거운 관심에는 이유가 있는 법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25,000원 상향
▶ 4Q25 Preview: 해외 플랜트 추가 손실은 제한적
현대건설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5조원(-3.2% QoQ), 영업이익 1,040억원(-0.9% QoQ)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지난 3분기 마잔, 자푸라 등 해외 플랜트 본드콜 사태로 인한 비용 불확실성이 일정 부문 해소된 것으로 판단되며, 금분기 해외 현장에서의 추가 비용 인식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주택/건설 부문의 경우 GPM 4.4%를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025년 말 기준 고원가 현장 비중은 16%임을 감안하면, 순차적인 Mix 개선을 통해 원가율 개선 흐름을 기대할 수 있겠다.
▶ 주가 급등의 트리거는 전력 공급부족 우려에 따른 원전 수요 재확인
AI 투자에 따른 전력부족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META의 원전 전력 20년 장기계약(2.1GW/Vistra) 및 SMR(TerraPower, Oklo) 투자 소식으로 동사의 주가는 41.9% 상승했다. 금번 주가 급등의 트리거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원전 수요가 재확인되었다는 점이라고 본다. Fermi America의 Project Matador First Tenant 자금지원 계약 종료로 인해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조달 우려가 존재하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일반 소비자의 전력비 상승을 방지하고자, 데이터센터 전력에 더 높은 요율을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美 빅테크 업체들의 전력원(원전) 수요를 정당화 하는 요인이라고 본다.
▶ 목표주가를 125,000원으로 상향. 원전 EPC사업 잠재가치 반영
현대건설의 목표주가를 125,000원으로 상향한다. 2030년 에너지 부문의 EBITDA 추정치 7,828억원, 글로벌 원전 EPC 업체의 EV/EBITDA 15.4배, WACC 5.5%를 통해 원전 사업가치 9.6조원을 추정·반영했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3NK6nN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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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drc-pitches-manganese-copper-cobalt-lithium-to-us/
[광물] DRC 정부가 미국 측에 국영 광산·자원기관 보유 자산 중 ‘미국 투자 검토가 가능한 프로젝트 목록을 전달 (1/20)
- 콩고민주공화국(DRC) 정부가 미국 측에 미국 투자 검토가 가능한 핵심광물 프로젝트 쇼트리스트를 제시
- 제안된 광물은 망간, 구리, 코발트, 리튬(일부 금 포함) 등으로, 배터리·에너지 전환·방산에 필수적인 전략 자원
- 대상 자산은 주로 아직 특정 해외 파트너와 묶이지 않은(uncommitted) 프로젝트로, 미국 기업의 지분 투자·합작(JV) 여지를 염두에 둔 구성
- DRC는 세계 최대 수준의 코발트 생산국이자 아프리카 최대 구리 생산 허브 중 하나로, 그간 중국 자본 의존도가 매우 높았던 구조
- 이번 제안은 미국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 중심 공급망에서 벗어나 투자·수출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전략의 일환
- 미국 측은 광물 공급망 안보 차원에서 DRC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광산 개발뿐 아니라 물류·운송 인프라 개선도 함께 검토 중
- 다만 시장에서는 ▲정치·치안 리스크 ▲제도 투명성 ▲국영 광산사의 역할과 계약 안정성이 여전히 핵심 리스크로 지적
[광물] DRC 정부가 미국 측에 국영 광산·자원기관 보유 자산 중 ‘미국 투자 검토가 가능한 프로젝트 목록을 전달 (1/20)
- 콩고민주공화국(DRC) 정부가 미국 측에 미국 투자 검토가 가능한 핵심광물 프로젝트 쇼트리스트를 제시
- 제안된 광물은 망간, 구리, 코발트, 리튬(일부 금 포함) 등으로, 배터리·에너지 전환·방산에 필수적인 전략 자원
- 대상 자산은 주로 아직 특정 해외 파트너와 묶이지 않은(uncommitted) 프로젝트로, 미국 기업의 지분 투자·합작(JV) 여지를 염두에 둔 구성
- DRC는 세계 최대 수준의 코발트 생산국이자 아프리카 최대 구리 생산 허브 중 하나로, 그간 중국 자본 의존도가 매우 높았던 구조
- 이번 제안은 미국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 중심 공급망에서 벗어나 투자·수출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전략의 일환
- 미국 측은 광물 공급망 안보 차원에서 DRC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광산 개발뿐 아니라 물류·운송 인프라 개선도 함께 검토 중
- 다만 시장에서는 ▲정치·치안 리스크 ▲제도 투명성 ▲국영 광산사의 역할과 계약 안정성이 여전히 핵심 리스크로 지적
MINING.COM
DRC pitches manganese, copper, cobalt, lithium to US
Kinshasa has sent Washington a shortlist of mines and projects as part of a push to turn diplomacy into supply-chain infl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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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geopolitics-tight-investment-to-shape-mining-in-2026-woodmac/
[광업] 우드맥(Wood Mackenzie) “지정학·투자 제약이 2026년 광업 지형 좌우” (1/20)
- 우드맥은 2026년 광업 산업의 핵심 변수로 지정학 리스크 확대와 투자 여력 제약(capital discipline)을 제시
- 미·중 갈등, 자원 민족주의, 수출 통제 강화로 광물 공급망이 정치적 영향권에 더 깊게 편입되는 흐름이 지속될 전망
- 동시에 광산업체들은 주주 환원과 재무 안정성을 중시하며 대규모 신규 투자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
- 이로 인해 구리·니켈·리튬·희토류 등 에너지 전환 핵심 광물에서 공급 증가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
- 특히 신규 광산 개발은 인허가·환경 규제·지역사회 반발로 리드타임이 길어져, 단기 대응이 어려운 구조
- 우드맥은 2026년에도 소수의 고품질·저비용 프로젝트만 투자 유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
- 반면 지정학적으로 안정적이거나 미국·호주·캐나다 등 ‘우호국(friend-shoring)’ 지역의 프로젝트는 상대적 프리미엄을 받을 가능성
[광업] 우드맥(Wood Mackenzie) “지정학·투자 제약이 2026년 광업 지형 좌우” (1/20)
- 우드맥은 2026년 광업 산업의 핵심 변수로 지정학 리스크 확대와 투자 여력 제약(capital discipline)을 제시
- 미·중 갈등, 자원 민족주의, 수출 통제 강화로 광물 공급망이 정치적 영향권에 더 깊게 편입되는 흐름이 지속될 전망
- 동시에 광산업체들은 주주 환원과 재무 안정성을 중시하며 대규모 신규 투자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
- 이로 인해 구리·니켈·리튬·희토류 등 에너지 전환 핵심 광물에서 공급 증가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
- 특히 신규 광산 개발은 인허가·환경 규제·지역사회 반발로 리드타임이 길어져, 단기 대응이 어려운 구조
- 우드맥은 2026년에도 소수의 고품질·저비용 프로젝트만 투자 유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
- 반면 지정학적으로 안정적이거나 미국·호주·캐나다 등 ‘우호국(friend-shoring)’ 지역의 프로젝트는 상대적 프리미엄을 받을 가능성
MINING.COM
Geopolitics, tight investment to shape mining in 2026: WoodMac
The consultancy says China, US politics and cautious capital will steer metals demand, prices and investment decisions in 2026.
https://www.reuters.com/world/india/gold-holds-near-record-high-trade-war-risks-sour-global-sentiment-2026-01-20/
[귀금속/가격] 금, 무역전쟁 리스크로 사상 최고치 근처 유지 (1/20)
- 금(Gold)은 전일 사상 최고치(현물 4,689달러/oz)를 기록한 이후에도 고점권에서 유지되며, 기사 시점 4,670달러대에서 거래
- 미국 금 선물(2월물)은 4,670달러대 중후반으로 강세 흐름 지속
- 은(Silver)은 장중 사상 최고치(약 94.7달러/oz)를 찍은 뒤 93달러대로 소폭 조정, 고변동성 장세 유지
- 가격을 지지한 핵심 요인은 미–EU 무역전쟁 재점화 우려로, 관세·통상 압박 발언이 나오며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
- 이에 따라 금·은과 함께 엔화·스위스프랑 등 전통적 안전자산 선호가 동반 확대
- 달러는 약세를 보이며 금 가격에 추가적인 상방 지지 요인으로 작용
- 시장에서는 무역·지정학 리스크가 완화되지 않는 한, 금이 고점권 박스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
[귀금속/가격] 금, 무역전쟁 리스크로 사상 최고치 근처 유지 (1/20)
- 금(Gold)은 전일 사상 최고치(현물 4,689달러/oz)를 기록한 이후에도 고점권에서 유지되며, 기사 시점 4,670달러대에서 거래
- 미국 금 선물(2월물)은 4,670달러대 중후반으로 강세 흐름 지속
- 은(Silver)은 장중 사상 최고치(약 94.7달러/oz)를 찍은 뒤 93달러대로 소폭 조정, 고변동성 장세 유지
- 가격을 지지한 핵심 요인은 미–EU 무역전쟁 재점화 우려로, 관세·통상 압박 발언이 나오며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
- 이에 따라 금·은과 함께 엔화·스위스프랑 등 전통적 안전자산 선호가 동반 확대
- 달러는 약세를 보이며 금 가격에 추가적인 상방 지지 요인으로 작용
- 시장에서는 무역·지정학 리스크가 완화되지 않는 한, 금이 고점권 박스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
Reuters
Gold notches record above $4,700/oz, silver hits all-time high
Gold climbed to another record high on Tuesday, scaling the unprecedented $4,700 an ounce milestone as escalating geopolitical tensions boosted safe-haven demand, while silver also broke above $95 for the first time.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il-gains-upbeat-china-data-greenland-spotlight-2026-01-20/
[원유/가격] 유가, 중국 지표 개선 + 그린란드 이슈 부각에 상승 (1/20)
- 국제 유가가 중국의 경기 지표 개선 신호와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통상 긴장이 부각되며 상승
- 중국의 4분기 GDP 성장률 4.5% YoY 등 최근 발표된 경제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며, 원유 수요 회복 기대를 자극
- 특히 정유·석유화학 수요의 핵심인 중국 경기 지표가 “바닥 통과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해석이 유가에 우호적으로 작용
- 동시에 트럼프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과 관세 압박 가능성이 재부각되며, 지정학·통상 리스크 프리미엄이 유가에 일부 반영
-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리스크 오프 심리와 원자재 헤지 수요가 동시에 나타나는 혼합 국면 형성
- 다만 시장에서는 중국 지표 개선이 구조적 회복이라기보다 단기 정책·재정 효과일 가능성도 크다는 점에서, 유가 상승의 지속성에는 신중론도 병존
[원유/가격] 유가, 중국 지표 개선 + 그린란드 이슈 부각에 상승 (1/20)
- 국제 유가가 중국의 경기 지표 개선 신호와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통상 긴장이 부각되며 상승
- 중국의 4분기 GDP 성장률 4.5% YoY 등 최근 발표된 경제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며, 원유 수요 회복 기대를 자극
- 특히 정유·석유화학 수요의 핵심인 중국 경기 지표가 “바닥 통과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해석이 유가에 우호적으로 작용
- 동시에 트럼프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과 관세 압박 가능성이 재부각되며, 지정학·통상 리스크 프리미엄이 유가에 일부 반영
-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리스크 오프 심리와 원자재 헤지 수요가 동시에 나타나는 혼합 국면 형성
- 다만 시장에서는 중국 지표 개선이 구조적 회복이라기보다 단기 정책·재정 효과일 가능성도 크다는 점에서, 유가 상승의 지속성에는 신중론도 병존
Reuters
Oil rises on Kazakh supply disruptions, firmer economic growth; US tariff threats in focus
Oil prices rose on Tuesday on the temporary suspension of output at Kazakhstan's oil fields and expectations of firmer global economic growth that could drive fuel dem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