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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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속보]트럼프 ‘관세위협’에…유럽 8개국, 그린란드와 연대 “대서양관...
[속보]트럼프 ‘관세위협’에…유럽 8개국, 그린란드와 연대 “대서양관계 약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7785?ref=naver
[속보]트럼프 ‘관세위협’에…유럽 8개국, 그린란드와 연대 “대서양관...
[속보]트럼프 ‘관세위협’에…유럽 8개국, 그린란드와 연대 “대서양관계 약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7785?ref=naver
https://www.mining.com/web/lithium-swings-from-glut-to-scarcity-on-asia-demand-traxys-says/
[리튬/수급] 트라시스(Traxys) “리튬, 공급과잉에서 공급부족으로 전환…아시아 수요가 가격을 더 끌어올릴 여지” (1/16)
- 트라시스 리튬 트레이딩 총괄은 현재 리튬 시장이 공급과잉에서 공급부족(under-supplied) 국면으로 전환됐다고 평가하며, 상승 추세가 더 이어질 여지가 있다고 언급
- 2022년 고점 이후 가격 급락 과정에서 다수 프로젝트가 가동 중단됐고, 이 물량은 가격이 반등하더라도 재가동까지 상당한 시간 지연이 발생한다고 설명
- 수요 측면에서는 중국 EV 침투율이 현재 50% 초반 → 올해 60~70%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수요에 큰 부스트로 작용할 전망
- EV 외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전력망 안정화 수단으로 확대되며, 리튬 수요의 추가 성장축으로 부상
- 가격 수준과 관련해 중국 리튬 가격은 작년 저점 대비 2배 이상 반등했으나, 여전히 2022년 말 고점 대비 70% 이상 낮은 수준으로 평가
- 공급망·투자 측면에서 트라시스는 미국 유타주 그레이트솔트레이크(Great Salt Lake) 리튬 프로젝트 물량을 사들이는 계약을 체결
- 해당 프로젝트의 생산 개시는 2028년 초 목표로 제시됐으며, 트라시스는 단순 오프테이크를 넘어 약 3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 중 일부를 투자 형태로 지원할 가능성도 언급
[리튬/수급] 트라시스(Traxys) “리튬, 공급과잉에서 공급부족으로 전환…아시아 수요가 가격을 더 끌어올릴 여지” (1/16)
- 트라시스 리튬 트레이딩 총괄은 현재 리튬 시장이 공급과잉에서 공급부족(under-supplied) 국면으로 전환됐다고 평가하며, 상승 추세가 더 이어질 여지가 있다고 언급
- 2022년 고점 이후 가격 급락 과정에서 다수 프로젝트가 가동 중단됐고, 이 물량은 가격이 반등하더라도 재가동까지 상당한 시간 지연이 발생한다고 설명
- 수요 측면에서는 중국 EV 침투율이 현재 50% 초반 → 올해 60~70%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수요에 큰 부스트로 작용할 전망
- EV 외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전력망 안정화 수단으로 확대되며, 리튬 수요의 추가 성장축으로 부상
- 가격 수준과 관련해 중국 리튬 가격은 작년 저점 대비 2배 이상 반등했으나, 여전히 2022년 말 고점 대비 70% 이상 낮은 수준으로 평가
- 공급망·투자 측면에서 트라시스는 미국 유타주 그레이트솔트레이크(Great Salt Lake) 리튬 프로젝트 물량을 사들이는 계약을 체결
- 해당 프로젝트의 생산 개시는 2028년 초 목표로 제시됐으며, 트라시스는 단순 오프테이크를 넘어 약 3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 중 일부를 투자 형태로 지원할 가능성도 언급
MINING.COM
Lithium swings from glut to scarcity on Asia demand, Traxys says
One of the world’s biggest lithium traders is seeing a turnaround in the battery metal market as accelerating demand ends a glut that dragged down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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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what-mining-investors-should-watch-for-in-2026-sprott/
[광업] 스프로트(Sprott), “2026년 광업 투자자가 봐야 할 3가지” (1/16)
- 스프로트는 2026년 광물 시장의 큰 흐름으로 ① 탈세계화 ② 통화가치 훼손(디베이스먼트) ③ 글로벌 금속 재고 시스템 약화를 제시
- 탈세계화: 효율보다 자원 안보·국가 주권이 우선되며, 핵심광물·에너지가 전략 자산으로 부상
- 통화가치 훼손 : 대규모 재정 지출이 구조화되며, 법정통화 → 실물자산(금속) 이동이 반복될 가능성. 미국 공공부채 38조달러(2025년) 언급
- 재고 시스템 약화: 관세·비축 확대 속에 지역별 가격 차가 확대. 구리는 관세 우려로 미국 가격이 런던 대비 최대 30% 프리미엄 사례
- 금·은 강세 기조 유지: 중앙은행 금 매입 지속.
은은 청정에너지·AI 수요 + 공급 부족으로 구조적 지지
- 2026년 핵심 광물: 우라늄: 원전·AI 전력 수요 / 구리: 수요 급증 대비 공급 대응 지연(신규 광산 평균 17년) / 희토류: 중국 집중도 높아 공급 안보 리스크 부각
[광업] 스프로트(Sprott), “2026년 광업 투자자가 봐야 할 3가지” (1/16)
- 스프로트는 2026년 광물 시장의 큰 흐름으로 ① 탈세계화 ② 통화가치 훼손(디베이스먼트) ③ 글로벌 금속 재고 시스템 약화를 제시
- 탈세계화: 효율보다 자원 안보·국가 주권이 우선되며, 핵심광물·에너지가 전략 자산으로 부상
- 통화가치 훼손 : 대규모 재정 지출이 구조화되며, 법정통화 → 실물자산(금속) 이동이 반복될 가능성. 미국 공공부채 38조달러(2025년) 언급
- 재고 시스템 약화: 관세·비축 확대 속에 지역별 가격 차가 확대. 구리는 관세 우려로 미국 가격이 런던 대비 최대 30% 프리미엄 사례
- 금·은 강세 기조 유지: 중앙은행 금 매입 지속.
은은 청정에너지·AI 수요 + 공급 부족으로 구조적 지지
- 2026년 핵심 광물: 우라늄: 원전·AI 전력 수요 / 구리: 수요 급증 대비 공급 대응 지연(신규 광산 평균 17년) / 희토류: 중국 집중도 높아 공급 안보 리스크 부각
MINING.COM
What mining investors should watch for in 2026: Sprott
Analysts at Sprott highlighted deglobalization and debasement trade as some of the top investment themes of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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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first-quantum-nears-stockpile-processing-at-cobre-copper-mine/
[구리/공급] 퍼스트퀀텀, 코브레(Cobre) 구리광산 비축 광석(stockpile) 처리 임박 (1/16)
- First Quantum Minerals가 파나마의 Cobre Panama에서 비축 광석(stockpile) 처리 단계에 근접했다고 언급
- 이는 광산의 정상 채굴 재개가 아닌, 이미 채굴돼 쌓여 있던 비축 물량을 가공·출하하는 형태
- 회사는 관련 행정·기술적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설명하며, 단기적으로 구리 공급이 일부 재개될 가능성을 시사
- Cobre Panama는 가동 시 연간 약 30만 톤 수준의 구리 생산능력을 보유한 대형 광산으로, 그간 생산 중단으로 글로벌 구리 수급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이번 조치는 일회성·한시적 물량 처리에 가깝고, 장기 생산 정상화(채굴 재개)와는 별개의 사안이라는 점 강조
- 시장에서는 비축 물량 처리로 단기 공급 완화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봄. 정책·법적 협상 진전 여부를 가늠하는 신호로 해석
[구리/공급] 퍼스트퀀텀, 코브레(Cobre) 구리광산 비축 광석(stockpile) 처리 임박 (1/16)
- First Quantum Minerals가 파나마의 Cobre Panama에서 비축 광석(stockpile) 처리 단계에 근접했다고 언급
- 이는 광산의 정상 채굴 재개가 아닌, 이미 채굴돼 쌓여 있던 비축 물량을 가공·출하하는 형태
- 회사는 관련 행정·기술적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설명하며, 단기적으로 구리 공급이 일부 재개될 가능성을 시사
- Cobre Panama는 가동 시 연간 약 30만 톤 수준의 구리 생산능력을 보유한 대형 광산으로, 그간 생산 중단으로 글로벌 구리 수급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이번 조치는 일회성·한시적 물량 처리에 가깝고, 장기 생산 정상화(채굴 재개)와는 별개의 사안이라는 점 강조
- 시장에서는 비축 물량 처리로 단기 공급 완화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봄. 정책·법적 협상 진전 여부를 가늠하는 신호로 해석
MINING.COM
First Quantum nears stockpile processing at Cobre Panama copper mine
The stockpile is expected to yield 70,000 tonnes of copper, with sales proceeds offsetting 2026 preservation cost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eu-imposes-duties-imports-china-fused-alumina-2026-01-16/
[무역] EU, 중국산 융융알루미나 반덤핑 관세 부과…무관세 TRQ 병행 (1/16)
- EU 집행위원회가 중국산 융융알루미나의 EU 수입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다고 발표. 적용 관세율은 88.7%~110.6% 범위
- 동시에, 제한된 물량에 대해 무관세 관세할당(TRQ, tariff-rate quota)도 도입(공급·가격 충격 완화 목적)
- EU는 이번 조치의 목적을 EU 산업 자율성(industrial autonomy) 제고로 설명
- 융융알루미나는 철강 생산뿐 아니라 유리·세라믹에도 쓰이고, 방산 관련 용도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
- EU는 “EU 시장에 대한 피해를 유발하는 덤핑을 차단하되, 산업 생태계에 시스템 리스크가 생기는 것은 방지”하는 균형 조치라고 강조
- 최종적으로는 다운스트림(수요 산업)의 공급 안정을 확보하고, 해당 전략 소재에 대한 대중 의존도 축소를 목표로 제시
[무역] EU, 중국산 융융알루미나 반덤핑 관세 부과…무관세 TRQ 병행 (1/16)
- EU 집행위원회가 중국산 융융알루미나의 EU 수입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다고 발표. 적용 관세율은 88.7%~110.6% 범위
- 동시에, 제한된 물량에 대해 무관세 관세할당(TRQ, tariff-rate quota)도 도입(공급·가격 충격 완화 목적)
- EU는 이번 조치의 목적을 EU 산업 자율성(industrial autonomy) 제고로 설명
- 융융알루미나는 철강 생산뿐 아니라 유리·세라믹에도 쓰이고, 방산 관련 용도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
- EU는 “EU 시장에 대한 피해를 유발하는 덤핑을 차단하되, 산업 생태계에 시스템 리스크가 생기는 것은 방지”하는 균형 조치라고 강조
- 최종적으로는 다운스트림(수요 산업)의 공급 안정을 확보하고, 해당 전략 소재에 대한 대중 의존도 축소를 목표로 제시
Reuters
EU imposes duties on imports from China of fused alumina
The European Commission has imposed anti-dumping duties on imports into the EU of fused alumina from China, it said on Friday, adding that the move was aimed at boosting the EU's industrial aut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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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europe/trumps-greenland-tariffs-prompt-calls-unprecedented-eu-counter-measures-2026-01-18/
[무역]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압박에 EU 강경론 확산 (1/18)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미국이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 않으면 유럽 동맹국들에 관세를 추가 인상하겠다고 위협하면서, EU 주요국에서 “협박(blackmail)”이라는 비판과 함께 강경 대응론이 급부상
- 압박 대상은 프랑스·독일·스웨덴·덴마크·네덜란드·핀란드·영국·노르웨이 등 8개국으로 거론됐고, 이들 국가는 이미 미국의 10~15% 관세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언급
- 프랑스는 EU가 보유한 ‘반강압(anti-coercion) 수단(ACI)’을 실제로 가동하자고 제안. 미국에 대한 보복 조치로 공공조달(공공입찰) 접근 제한, 서비스 무역 타격 등 “경제적 반격” 옵션을 검토하자는 취지
- 일부 EU 인사들은 최근의 대서양 횡단 무역 합의(또는 후속 통합 작업)를 중단/보류하는 방안까지 거론하는 등, “맞대응 수위”가 높아지는 분위기
- 다만 아일랜드 등은 즉각적인 고강도 대응이 갈등을 키울 수 있다며 신중론도 제기
- 이탈리아는 비교적 트럼프와 관계가 우호적으로 거론되지만, 이번 관세 위협을 “실수”라고 평가했고, 영국은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협상 불가(비타협)” 입장을 재확인하며 외교적 해결을 선호
- EU 정상·외교 라인은 브뤼셀에서 긴급 논의를 진행하며 공동 대응 수위를 조율 중이며, 이번 갈등이 EU-미국 관계와 기존 무역 협력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상황
[무역]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압박에 EU 강경론 확산 (1/18)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미국이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 않으면 유럽 동맹국들에 관세를 추가 인상하겠다고 위협하면서, EU 주요국에서 “협박(blackmail)”이라는 비판과 함께 강경 대응론이 급부상
- 압박 대상은 프랑스·독일·스웨덴·덴마크·네덜란드·핀란드·영국·노르웨이 등 8개국으로 거론됐고, 이들 국가는 이미 미국의 10~15% 관세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언급
- 프랑스는 EU가 보유한 ‘반강압(anti-coercion) 수단(ACI)’을 실제로 가동하자고 제안. 미국에 대한 보복 조치로 공공조달(공공입찰) 접근 제한, 서비스 무역 타격 등 “경제적 반격” 옵션을 검토하자는 취지
- 일부 EU 인사들은 최근의 대서양 횡단 무역 합의(또는 후속 통합 작업)를 중단/보류하는 방안까지 거론하는 등, “맞대응 수위”가 높아지는 분위기
- 다만 아일랜드 등은 즉각적인 고강도 대응이 갈등을 키울 수 있다며 신중론도 제기
- 이탈리아는 비교적 트럼프와 관계가 우호적으로 거론되지만, 이번 관세 위협을 “실수”라고 평가했고, 영국은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협상 불가(비타협)” 입장을 재확인하며 외교적 해결을 선호
- EU 정상·외교 라인은 브뤼셀에서 긴급 논의를 진행하며 공동 대응 수위를 조율 중이며, 이번 갈등이 EU-미국 관계와 기존 무역 협력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상황
Reuters
EU scrambles to avert Trump Greenland tariffs, prepares retaliation
European Union ambassadors reached broad agreement to intensify efforts to dissuade President Donald Trump from imposing tariffs on European allies, while also preparing retaliatory measures should the duties go ahead.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metals/tin-price-bubble-spells-toil-trouble-global-industry-2026-01-16/
[주석] 주석 가격 ‘버블’ 경고…급등 후 조정 시 글로벌 전자·제조업 부담 확대 (1/16)
- 주석 가격이 최근 사상 최고치 수준까지 급등하며 시장 내에서 ‘버블(bubble)’ 가능성에 대한 경고가 제기
- 급등 배경은 ▲공급 집중도(미얀마·인도네시아 의존) ▲광산·제련 차질 ▲낮은 재고 수준이 겹친 영향
- 주석은 솔더(solder)의 핵심 원료로, 전자·반도체·자동차·통신 장비 등 글로벌 제조업 전반에 가격 급등이 지속될 경우, 전자제품 원가 상승 → 마진 압박 → 일부 수요 파괴(demand destruction)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 반면 공급 측은 단기간에 증설이 어려워,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높은 변동성이 불가피하다는 평가
- 업계에서는 주석 시장 규모가 작아 투기적 자금 유입·이탈에 가격이 과도하게 반응하는 구조적 취약성이 있다고 지적
- 일부 분석가들은 고점권에서의 급등이 실수요를 넘어선 과열 신호일 수 있다며, 급격한 조정 가능성도 함께 경고
[주석] 주석 가격 ‘버블’ 경고…급등 후 조정 시 글로벌 전자·제조업 부담 확대 (1/16)
- 주석 가격이 최근 사상 최고치 수준까지 급등하며 시장 내에서 ‘버블(bubble)’ 가능성에 대한 경고가 제기
- 급등 배경은 ▲공급 집중도(미얀마·인도네시아 의존) ▲광산·제련 차질 ▲낮은 재고 수준이 겹친 영향
- 주석은 솔더(solder)의 핵심 원료로, 전자·반도체·자동차·통신 장비 등 글로벌 제조업 전반에 가격 급등이 지속될 경우, 전자제품 원가 상승 → 마진 압박 → 일부 수요 파괴(demand destruction)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 반면 공급 측은 단기간에 증설이 어려워,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높은 변동성이 불가피하다는 평가
- 업계에서는 주석 시장 규모가 작아 투기적 자금 유입·이탈에 가격이 과도하게 반응하는 구조적 취약성이 있다고 지적
- 일부 분석가들은 고점권에서의 급등이 실수요를 넘어선 과열 신호일 수 있다며, 급격한 조정 가능성도 함께 경고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white-house-seeks-emergency-power-auction-largest-us-electric-grid-2026-01-16/
[미국/전력] 백악관, PJM에 ‘비상 전력 조달(경매)’ 촉구 (1/16)
- 백악관이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에 대해 일회성 ‘비상 전력 경매(긴급 조달)’를 실시해, 수요 급증에 따른 순환정전(rolling blackout) 위험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
- 문제의 핵심 배경은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데, 신규 발전소 건설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라는 점
- PJM은 13개 주 + 워싱턴DC, 약 6,700만 명을 커버하는 최대 규모 전력 시장으로, 최근 전력요금 상승·신뢰도(공급 안정) 우려가 커진 상황
- 트럼프 행정부는 PJM의 용량시장(capacity market)에서 기존 발전사가 받을 수 있는 요금(청구) 상한도 요구. 직전 경매에서 가격이 전년 대비 800%+ 급등하며 가계·기업 부담을 키웠다는 인식 존재
- ‘데이터센터가 늘어난 전력 수요 비용을 소비자가 떠안지 않게’ 하는 방향으로, 데이터센터에 BYOG(Bring Your Own Generation: 자체 발전/신규 전원 확보) 성격의 부담을 강화하는 구상도 포함
- 같은 날 PJM은 대형 데이터센터에 자가 발전(또는 피크 시 부하 감축/차단 수용)을 요구하는 방안과, 주(州) 주도 발전 프로젝트의 계통 연계(인터커넥션) 가속 트랙 등을 담은 대응책을 별도로 제시
- 정치권에서는 전기요금 급등에 대한 반발이 커지며, 일부 주지사들이 PJM 이탈 가능성까지 언급하는 등 압박이 강해지는 흐름
[미국/전력] 백악관, PJM에 ‘비상 전력 조달(경매)’ 촉구 (1/16)
- 백악관이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에 대해 일회성 ‘비상 전력 경매(긴급 조달)’를 실시해, 수요 급증에 따른 순환정전(rolling blackout) 위험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
- 문제의 핵심 배경은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데, 신규 발전소 건설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라는 점
- PJM은 13개 주 + 워싱턴DC, 약 6,700만 명을 커버하는 최대 규모 전력 시장으로, 최근 전력요금 상승·신뢰도(공급 안정) 우려가 커진 상황
- 트럼프 행정부는 PJM의 용량시장(capacity market)에서 기존 발전사가 받을 수 있는 요금(청구) 상한도 요구. 직전 경매에서 가격이 전년 대비 800%+ 급등하며 가계·기업 부담을 키웠다는 인식 존재
- ‘데이터센터가 늘어난 전력 수요 비용을 소비자가 떠안지 않게’ 하는 방향으로, 데이터센터에 BYOG(Bring Your Own Generation: 자체 발전/신규 전원 확보) 성격의 부담을 강화하는 구상도 포함
- 같은 날 PJM은 대형 데이터센터에 자가 발전(또는 피크 시 부하 감축/차단 수용)을 요구하는 방안과, 주(州) 주도 발전 프로젝트의 계통 연계(인터커넥션) 가속 트랙 등을 담은 대응책을 별도로 제시
- 정치권에서는 전기요금 급등에 대한 반발이 커지며, 일부 주지사들이 PJM 이탈 가능성까지 언급하는 등 압박이 강해지는 흐름
Reuters
White House seeks emergency power auction for largest US electric grid
The White House on Friday urged the largest U.S. electric grid to conduct an emergency power auction to protect against rolling blackouts as energy demand from data centers grows faster than the country can build new generation plants.
https://finance.biggo.com/news/Tfu-xJsBUUDt0E6pcLJ8
[리튬] 중국 탄산 리튬 가격, 거래소 규제 발효로 2년 만에 최고치에서 하락하며 시장 변동성 심화
[리튬] 중국 탄산 리튬 가격, 거래소 규제 발효로 2년 만에 최고치에서 하락하며 시장 변동성 심화
BigGo Finance
China's Lithium Carbonate Prices Retreat from Two-Year High as Exchange Curbs Take Effect, Market Enters Volatile Phase — BigGo…
Lithium carbonate futures and spot prices in China have retreated from recent highs, pressured by a series of market-cooling measures from the Guangzhou Future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moving-fast-expand-chevrons-venezuela-license-energy-secretary-wright-tells-2026-01-16/
[에너지/베네수엘라] 미국, Chevron의 베네수엘라 원유 라이선스 확대 작업을 빠르게 추진 (1/16)
-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Chevron의 베네수엘라 원유사업 라이선스 확대를 신속히 추진 중이라고 언급
- 라이선스가 확대되면 Chevron은 베네수엘라 정부에 현금으로 로열티·세금 지급이 가능해져, 생산 물량의 전량 판매·수출이 허용될 전망
- 현재 제한적 라이선스 하에서는 생산량의 약 50%만 수출 가능했으나, 현금 지급 허용 시 해당 제약이 해소
- 이번 조치는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가동 및 수출 정상화를 노리는 미국의 정책 기조와 연계
- 향후 글로벌 시장 직접 판매 또는 트레이딩 하우스 연계 마케팅 가능성도 함께 거론
- 다만 최종 승인 시점과 구체 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Chevron 역시 공식 입장은 유보 중
[에너지/베네수엘라] 미국, Chevron의 베네수엘라 원유 라이선스 확대 작업을 빠르게 추진 (1/16)
-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Chevron의 베네수엘라 원유사업 라이선스 확대를 신속히 추진 중이라고 언급
- 라이선스가 확대되면 Chevron은 베네수엘라 정부에 현금으로 로열티·세금 지급이 가능해져, 생산 물량의 전량 판매·수출이 허용될 전망
- 현재 제한적 라이선스 하에서는 생산량의 약 50%만 수출 가능했으나, 현금 지급 허용 시 해당 제약이 해소
- 이번 조치는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가동 및 수출 정상화를 노리는 미국의 정책 기조와 연계
- 향후 글로벌 시장 직접 판매 또는 트레이딩 하우스 연계 마케팅 가능성도 함께 거론
- 다만 최종 승인 시점과 구체 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Chevron 역시 공식 입장은 유보 중
Reuters
Exclusive: US moving fast to expand Chevron's Venezuela license, Energy Secretary Wright tells Reuters
The U.S. is moving as fast as it can to grant Chevron an expanded license for its oil production in Venezuela, U.S. Energy Secretary Chris Wright told Reuters on Friday.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slovakia-sign-civil-nuclear-power-agreement-2026-01-16/
[원자력/외교] 미국–슬로바키아, 민간 원자력 협력 협정 체결 (1/16)
- 미국과 슬로바키아가 민간 원자력(civil nuclear power) 협력 협정을 공식 체결
- 협정은 원자력 발전 기술, 연료 공급, 안전·규제 기준 전반에서 양국 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을 포함
- 핵심 목적은 슬로바키아의 러시아산 핵연료 의존 축소와 서방권 연료·기술로의 전환 가속
- 슬로바키아는 전력 생산의 절반 이상을 원자력에 의존하는 국가로,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연료 공급 다변화가 핵심 과제
- 미국은 이번 협정을 통해 미국·동맹국 원전 기술과 연료(서방 연료봉)의 유럽 내 입지를 확대한다는 전략
- 협정 체결로 향후 연료 공급 계약, 기술 지원, 인력 교육, 안전 규제 협력 등 구체적 프로젝트가 추진될 가능성
- 이번 합의는 동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진행 중인 ‘탈(脫)러시아 원자력’ 흐름의 연장선으로 평가
- 시장에서는 이번 협정이 단기 전력 수급보다는, 중장기 원전 연료·서비스 시장에서 미국 측 기회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원자력/외교] 미국–슬로바키아, 민간 원자력 협력 협정 체결 (1/16)
- 미국과 슬로바키아가 민간 원자력(civil nuclear power) 협력 협정을 공식 체결
- 협정은 원자력 발전 기술, 연료 공급, 안전·규제 기준 전반에서 양국 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을 포함
- 핵심 목적은 슬로바키아의 러시아산 핵연료 의존 축소와 서방권 연료·기술로의 전환 가속
- 슬로바키아는 전력 생산의 절반 이상을 원자력에 의존하는 국가로,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연료 공급 다변화가 핵심 과제
- 미국은 이번 협정을 통해 미국·동맹국 원전 기술과 연료(서방 연료봉)의 유럽 내 입지를 확대한다는 전략
- 협정 체결로 향후 연료 공급 계약, 기술 지원, 인력 교육, 안전 규제 협력 등 구체적 프로젝트가 추진될 가능성
- 이번 합의는 동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진행 중인 ‘탈(脫)러시아 원자력’ 흐름의 연장선으로 평가
- 시장에서는 이번 협정이 단기 전력 수급보다는, 중장기 원전 연료·서비스 시장에서 미국 측 기회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Reuters
US, Slovakia sign civil nuclear power agreement
The United States signed an agreement with Slovakia on Friday to advance cooperation on the central European country's nuclear energy program, a plan they said would help reduce its reliance on Russian-designed reactors.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GS건설 / 4Q25 Preview: 2026년의 초점은 내실 다지기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 4Q25 Preview: 눈높이를 하향 조정할 필요
GS건설의 4분기 영업이익은 64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768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주택/건설 부문의 매출액과 매출총이익은 각각 1.9조원(-14.8% YoY), 2,074억원(-9.2% YoY)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신사업 부문의 매출총이익은 베트남 개발 사업의 매출 공백으로 전분기 대비 -15.3% 감소한 5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전사 외형 감소는 불가피, Up-Cycle을 준비하며…
(1) 2026년 건축/주택 부문의 매출액은 6.9조원(-13.3% YoY)을 기록할 전망이다. 분양 세대 수의 감소 추세(22: 2.8만세대 -> 25E: 8,900세대)에 따라 외형 감소는 피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참고로 지난 해 분양 실적은 기존 목표치(1.6만세대) 대비 -44.0% 미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감안했을 때 올해 가장 중요한 변수는 충분한 분양 물량 확보 여부로 판단되며, 공공 민간참여 사업 및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 역시 추가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포인트라고 본다. (2)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은 사우디 파딜리, 동북아 LNG 등 주요 프로젝트의 진행률 인식에 따라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해 대형 프로젝트 2건의 수주가 올해로 이연된 것으로 확인된다.
▶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올해는 성장보다는 내실안정에 초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한다. 주택/건설 부문은 외형 감소에 따른 눈높이 조정은 필요하지만, 원가율은 이미 안정화된 상황이다. 분양 회복 단계에서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 개선, 이니마 매각 후 부채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 요인을 고려하면 매수 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GP4ApP9 👈
💡 GS건설 / 4Q25 Preview: 2026년의 초점은 내실 다지기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 4Q25 Preview: 눈높이를 하향 조정할 필요
GS건설의 4분기 영업이익은 64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768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주택/건설 부문의 매출액과 매출총이익은 각각 1.9조원(-14.8% YoY), 2,074억원(-9.2% YoY)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신사업 부문의 매출총이익은 베트남 개발 사업의 매출 공백으로 전분기 대비 -15.3% 감소한 5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전사 외형 감소는 불가피, Up-Cycle을 준비하며…
(1) 2026년 건축/주택 부문의 매출액은 6.9조원(-13.3% YoY)을 기록할 전망이다. 분양 세대 수의 감소 추세(22: 2.8만세대 -> 25E: 8,900세대)에 따라 외형 감소는 피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참고로 지난 해 분양 실적은 기존 목표치(1.6만세대) 대비 -44.0% 미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감안했을 때 올해 가장 중요한 변수는 충분한 분양 물량 확보 여부로 판단되며, 공공 민간참여 사업 및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 역시 추가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포인트라고 본다. (2)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은 사우디 파딜리, 동북아 LNG 등 주요 프로젝트의 진행률 인식에 따라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해 대형 프로젝트 2건의 수주가 올해로 이연된 것으로 확인된다.
▶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올해는 성장보다는 내실안정에 초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한다. 주택/건설 부문은 외형 감소에 따른 눈높이 조정은 필요하지만, 원가율은 이미 안정화된 상황이다. 분양 회복 단계에서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 개선, 이니마 매각 후 부채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 요인을 고려하면 매수 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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