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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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동조 않는 국가들에 관세 부과할 수도"

(내용 없음)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4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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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속보]트럼프 ‘관세위협’에…유럽 8개국, 그린란드와 연대 “대서양관...

[속보]트럼프 ‘관세위협’에…유럽 8개국, 그린란드와 연대 “대서양관계 약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7785?ref=naver
https://www.mining.com/web/lithium-swings-from-glut-to-scarcity-on-asia-demand-traxys-says/

[리튬/수급] 트라시스(Traxys) “리튬, 공급과잉에서 공급부족으로 전환…아시아 수요가 가격을 더 끌어올릴 여지” (1/16)

- 트라시스 리튬 트레이딩 총괄은 현재 리튬 시장이 공급과잉에서 공급부족(under-supplied) 국면으로 전환됐다고 평가하며, 상승 추세가 더 이어질 여지가 있다고 언급
- 2022년 고점 이후 가격 급락 과정에서 다수 프로젝트가 가동 중단됐고, 이 물량은 가격이 반등하더라도 재가동까지 상당한 시간 지연이 발생한다고 설명
- 수요 측면에서는 중국 EV 침투율이 현재 50% 초반 → 올해 60~70%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수요에 큰 부스트로 작용할 전망
- EV 외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전력망 안정화 수단으로 확대되며, 리튬 수요의 추가 성장축으로 부상
- 가격 수준과 관련해 중국 리튬 가격은 작년 저점 대비 2배 이상 반등했으나, 여전히 2022년 말 고점 대비 70% 이상 낮은 수준으로 평가
- 공급망·투자 측면에서 트라시스는 미국 유타주 그레이트솔트레이크(Great Salt Lake) 리튬 프로젝트 물량을 사들이는 계약을 체결
- 해당 프로젝트의 생산 개시는 2028년 초 목표로 제시됐으며, 트라시스는 단순 오프테이크를 넘어 약 3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 중 일부를 투자 형태로 지원할 가능성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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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what-mining-investors-should-watch-for-in-2026-sprott/

[광업] 스프로트(Sprott), “2026년 광업 투자자가 봐야 할 3가지” (1/16)

- 스프로트는 2026년 광물 시장의 큰 흐름으로 ① 탈세계화 ② 통화가치 훼손(디베이스먼트) ③ 글로벌 금속 재고 시스템 약화를 제시
- 탈세계화: 효율보다 자원 안보·국가 주권이 우선되며, 핵심광물·에너지가 전략 자산으로 부상
- 통화가치 훼손 :
대규모 재정 지출이 구조화되며, 법정통화 → 실물자산(금속) 이동이 반복될 가능성. 미국 공공부채 38조달러(2025년) 언급
- 재고 시스템 약화: 관세·비축 확대 속에 지역별 가격 차가 확대. 구리는 관세 우려로 미국 가격이 런던 대비 최대 30% 프리미엄 사례
- 금·은 강세 기조 유지: 중앙은행 금 매입 지속.
은은 청정에너지·AI 수요 + 공급 부족으로 구조적 지지
- 2026년 핵심 광물: 우라늄: 원전·AI 전력 수요 / 구리: 수요 급증 대비 공급 대응 지연(신규 광산 평균 17년) / 희토류: 중국 집중도 높아 공급 안보 리스크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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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first-quantum-nears-stockpile-processing-at-cobre-copper-mine/

[구리/공급] 퍼스트퀀텀, 코브레(Cobre) 구리광산 비축 광석(stockpile) 처리 임박 (1/16)

- First Quantum Minerals가 파나마의 Cobre Panama에서 비축 광석(stockpile) 처리 단계에 근접했다고 언급
- 이는 광산의 정상 채굴 재개가 아닌, 이미 채굴돼 쌓여 있던 비축 물량을 가공·출하하는 형태
- 회사는 관련 행정·기술적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설명하며, 단기적으로 구리 공급이 일부 재개될 가능성을 시사
- Cobre Panama는 가동 시 연간 약 30만 톤 수준의 구리 생산능력을 보유한 대형 광산으로, 그간 생산 중단으로 글로벌 구리 수급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이번 조치는 일회성·한시적 물량 처리에 가깝고, 장기 생산 정상화(채굴 재개)와는 별개의 사안이라는 점 강조
- 시장에서는 비축 물량 처리로 단기 공급 완화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봄. 정책·법적 협상 진전 여부를 가늠하는 신호로 해석
https://www.reuters.com/world/china/eu-imposes-duties-imports-china-fused-alumina-2026-01-16/

[무역] EU, 중국산 융융알루미나 반덤핑 관세 부과…무관세 TRQ 병행 (1/16)

- EU 집행위원회가 중국산 융융알루미나의 EU 수입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다고 발표. 적용 관세율은 88.7%~110.6% 범위
- 동시에, 제한된 물량에 대해 무관세 관세할당(TRQ, tariff-rate quota)도 도입(공급·가격 충격 완화 목적)
- EU는 이번 조치의 목적을 EU 산업 자율성(industrial autonomy) 제고로 설명
- 융융알루미나는 철강 생산뿐 아니라 유리·세라믹에도 쓰이고, 방산 관련 용도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
- EU는 “EU 시장에 대한 피해를 유발하는 덤핑을 차단하되, 산업 생태계에 시스템 리스크가 생기는 것은 방지”하는 균형 조치라고 강조
- 최종적으로는 다운스트림(수요 산업)의 공급 안정을 확보하고, 해당 전략 소재에 대한 대중 의존도 축소를 목표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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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europe/trumps-greenland-tariffs-prompt-calls-unprecedented-eu-counter-measures-2026-01-18/

[무역]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압박에 EU 강경론 확산 (1/18)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미국이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 않으면 유럽 동맹국들에 관세를 추가 인상하겠다고 위협하면서, EU 주요국에서 “협박(blackmail)”이라는 비판과 함께 강경 대응론이 급부상
- 압박 대상은 프랑스·독일·스웨덴·덴마크·네덜란드·핀란드·영국·노르웨이 등 8개국으로 거론됐고, 이들 국가는 이미 미국의 10~15% 관세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언급
- 프랑스는 EU가 보유한 ‘반강압(anti-coercion) 수단(ACI)’을 실제로 가동하자고 제안. 미국에 대한 보복 조치로 공공조달(공공입찰) 접근 제한, 서비스 무역 타격 등 “경제적 반격” 옵션을 검토하자는 취지
- 일부 EU 인사들은 최근의 대서양 횡단 무역 합의(또는 후속 통합 작업)를 중단/보류하는 방안까지 거론하는 등, “맞대응 수위”가 높아지는 분위기
- 다만 아일랜드 등은 즉각적인 고강도 대응이 갈등을 키울 수 있다며 신중론도 제기
- 이탈리아는 비교적 트럼프와 관계가 우호적으로 거론되지만, 이번 관세 위협을 “실수”라고 평가했고, 영국은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협상 불가(비타협)” 입장을 재확인하며 외교적 해결을 선호
- EU 정상·외교 라인은 브뤼셀에서 긴급 논의를 진행하며 공동 대응 수위를 조율 중이며, 이번 갈등이 EU-미국 관계와 기존 무역 협력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상황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metals/tin-price-bubble-spells-toil-trouble-global-industry-2026-01-16/

[주석] 주석 가격 ‘버블’ 경고…급등 후 조정 시 글로벌 전자·제조업 부담 확대 (1/16)
- 주석 가격이 최근 사상 최고치 수준까지 급등하며 시장 내에서 ‘버블(bubble)’ 가능성에 대한 경고가 제기
- 급등 배경은 ▲공급 집중도(미얀마·인도네시아 의존) ▲광산·제련 차질 ▲낮은 재고 수준이 겹친 영향
- 주석은 솔더(solder)의 핵심 원료로, 전자·반도체·자동차·통신 장비 등 글로벌 제조업 전반에 가격 급등이 지속될 경우, 전자제품 원가 상승 → 마진 압박 → 일부 수요 파괴(demand destruction)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 반면 공급 측은 단기간에 증설이 어려워,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높은 변동성이 불가피하다는 평가
- 업계에서는 주석 시장 규모가 작아 투기적 자금 유입·이탈에 가격이 과도하게 반응하는 구조적 취약성이 있다고 지적
- 일부 분석가들은 고점권에서의 급등이 실수요를 넘어선 과열 신호일 수 있다며, 급격한 조정 가능성도 함께 경고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white-house-seeks-emergency-power-auction-largest-us-electric-grid-2026-01-16/

[미국/전력] 백악관, PJM에 ‘비상 전력 조달(경매)’ 촉구 (1/16)

- 백악관이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에 대해 일회성 ‘비상 전력 경매(긴급 조달)’를 실시해, 수요 급증에 따른 순환정전(rolling blackout) 위험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
- 문제의 핵심 배경은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데, 신규 발전소 건설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라는 점
- PJM은 13개 주 + 워싱턴DC, 약 6,700만 명을 커버하는 최대 규모 전력 시장으로, 최근 전력요금 상승·신뢰도(공급 안정) 우려가 커진 상황
- 트럼프 행정부는 PJM의 용량시장(capacity market)에서 기존 발전사가 받을 수 있는 요금(청구) 상한도 요구. 직전 경매에서 가격이 전년 대비 800%+ 급등하며 가계·기업 부담을 키웠다는 인식 존재
- ‘데이터센터가 늘어난 전력 수요 비용을 소비자가 떠안지 않게’ 하는 방향으로, 데이터센터에 BYOG(Bring Your Own Generation: 자체 발전/신규 전원 확보) 성격의 부담을 강화하는 구상도 포함
- 같은 날 PJM은 대형 데이터센터에 자가 발전(또는 피크 시 부하 감축/차단 수용)을 요구하는 방안과, 주(州) 주도 발전 프로젝트의 계통 연계(인터커넥션) 가속 트랙 등을 담은 대응책을 별도로 제시
- 정치권에서는 전기요금 급등에 대한 반발이 커지며, 일부 주지사들이 PJM 이탈 가능성까지 언급하는 등 압박이 강해지는 흐름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moving-fast-expand-chevrons-venezuela-license-energy-secretary-wright-tells-2026-01-16/

[에너지/베네수엘라] 미국, Chevron의 베네수엘라 원유 라이선스 확대 작업을 빠르게 추진 (1/16)

-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Chevron의 베네수엘라 원유사업 라이선스 확대를 신속히 추진 중이라고 언급
- 라이선스가 확대되면 Chevron은 베네수엘라 정부에 현금으로 로열티·세금 지급이 가능해져, 생산 물량의 전량 판매·수출이 허용될 전망
- 현재 제한적 라이선스 하에서는 생산량의 약 50%만 수출 가능했으나, 현금 지급 허용 시 해당 제약이 해소
- 이번 조치는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가동 및 수출 정상화를 노리는 미국의 정책 기조와 연계
- 향후 글로벌 시장 직접 판매 또는 트레이딩 하우스 연계 마케팅 가능성도 함께 거론
- 다만 최종 승인 시점과 구체 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Chevron 역시 공식 입장은 유보 중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slovakia-sign-civil-nuclear-power-agreement-2026-01-16/

[원자력/외교] 미국–슬로바키아, 민간 원자력 협력 협정 체결 (1/16)

- 미국과 슬로바키아민간 원자력(civil nuclear power) 협력 협정을 공식 체결
- 협정은 원자력 발전 기술, 연료 공급, 안전·규제 기준 전반에서 양국 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을 포함
- 핵심 목적은 슬로바키아의 러시아산 핵연료 의존 축소서방권 연료·기술로의 전환 가속
- 슬로바키아는 전력 생산의 절반 이상을 원자력에 의존하는 국가로,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연료 공급 다변화가 핵심 과제
- 미국은 이번 협정을 통해 미국·동맹국 원전 기술과 연료(서방 연료봉)의 유럽 내 입지를 확대한다는 전략
- 협정 체결로 향후 연료 공급 계약, 기술 지원, 인력 교육, 안전 규제 협력 등 구체적 프로젝트가 추진될 가능성
- 이번 합의는 동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진행 중인 ‘탈(脫)러시아 원자력’ 흐름의 연장선으로 평가
- 시장에서는 이번 협정이 단기 전력 수급보다는, 중장기 원전 연료·서비스 시장에서 미국 측 기회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GS건설 / 4Q25 Preview:
2026년의 초점은 내실 다지기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4Q25 Preview: 눈높이를 하향 조정할 필요
GS건설의 4분기 영업이익은 64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768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주택/건설 부문의 매출액과 매출총이익은 각각 1.9조원(-14.8% YoY), 2,074억원(-9.2% YoY)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신사업 부문의 매출총이익은 베트남 개발 사업의 매출 공백으로 전분기 대비 -15.3% 감소한 51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사 외형 감소는 불가피, Up-Cycle을 준비하며…
(1) 2026년 건축/주택 부문의 매출액은 6.9조원(-13.3% YoY)을 기록할 전망이다. 분양 세대 수의 감소 추세(22: 2.8만세대 -> 25E: 8,900세대)에 따라 외형 감소는 피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참고로 지난 해 분양 실적은 기존 목표치(1.6만세대) 대비 -44.0% 미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감안했을 때 올해 가장 중요한 변수는 충분한 분양 물량 확보 여부로 판단되며, 공공 민간참여 사업 및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 역시 추가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포인트라고 본다. (2)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은 사우디 파딜리, 동북아 LNG 등 주요 프로젝트의 진행률 인식에 따라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해 대형 프로젝트 2건의 수주가 올해로 이연된 것으로 확인된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올해는 성장보다는 내실안정에 초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을 유지한다. 주택/건설 부문은 외형 감소에 따른 눈높이 조정은 필요하지만, 원가율은 이미 안정화된 상황이다. 분양 회복 단계에서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 개선, 이니마 매각 후 부채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 요인을 고려하면 매수 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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