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ining.com/silver-price-falls-from-record-as-us-holds-off-on-critical-minerals-tariff/
[은/가격] 은 가격, 사상 최고치에서 조정 (1/15)
- 은(Silver) 가격이 최근 사상 최고치 기록 이후 하락 전환, 단기 조정 국면에 진입
- 직접적 촉매는 미국 정부가 핵심광물(critical minerals)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보류하기로 하면서, 관세·공급망 리스크를 선반영했던 매수세가 일부 되돌려진 영향
- 관세 보류로 실물 수급 긴장 완화 기대가 커지며, 단기적으로는 가격 상단을 제한
- 동시에 최근 급등 구간에서 차익 실현 매물과 상품지수 리밸런싱 영향이 겹치며 하락 압력이 확대
- 다만 은 시장의 중기 펀더멘털(산업 수요·재고 타이트)에는 큰 변화가 없다는 평가가 우세
- 태양광·전력 인프라·전자 등 산업용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 중
- 시장에서는 이번 조정을 추세 붕괴보다는 고변동성 장세 내 ‘숨 고르기’로 해석
[은/가격] 은 가격, 사상 최고치에서 조정 (1/15)
- 은(Silver) 가격이 최근 사상 최고치 기록 이후 하락 전환, 단기 조정 국면에 진입
- 직접적 촉매는 미국 정부가 핵심광물(critical minerals)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보류하기로 하면서, 관세·공급망 리스크를 선반영했던 매수세가 일부 되돌려진 영향
- 관세 보류로 실물 수급 긴장 완화 기대가 커지며, 단기적으로는 가격 상단을 제한
- 동시에 최근 급등 구간에서 차익 실현 매물과 상품지수 리밸런싱 영향이 겹치며 하락 압력이 확대
- 다만 은 시장의 중기 펀더멘털(산업 수요·재고 타이트)에는 큰 변화가 없다는 평가가 우세
- 태양광·전력 인프라·전자 등 산업용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 중
- 시장에서는 이번 조정을 추세 붕괴보다는 고변동성 장세 내 ‘숨 고르기’로 해석
MINING.COM
Silver price falls from record as US holds off on critical minerals tariff
Spot price of the metal fell as much as 7% on Thursday morning from its all-time high of $93.75 per ounce.
https://www.mining.com/web/trumps-rare-earth-push-extends-lifeline-to-green-tech/
[희토류/정책] 트럼프의 희토류 드라이브, 그린테크에 ‘숨통’ (1/15)
- Donald Trump 전 대통령의 희토류 공급망 강화 정책이 전기차(EV)·재생에너지·방산 등 그린테크 전반에 간접적 수혜를 제공
- 정책의 핵심은 중국 의존 축소로, 미국 내 채굴·정련·가공 전 단계에 대한 투자 촉진과 동맹국과의 공급망 공조를 병행
- 희토류는 영구자석(모터·풍력터빈), 배터리, 전력전자의 필수 소재로, 공급 안정성 확보가 그린테크 보급의 전제 조건로 재확인
- 미국 정부는 보조금·대출·공공조달을 통해 비중국권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을 제시
- 단기적으로는 인허가·환경 규제·기술 격차로 공급 확대 속도가 제한적이지만, 정책 시그널 자체가 투자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는 역할
- 업계는 해당 정책이 그린테크를 직접 겨냥한 지원이라기보다, 전략자원(희토류) 확보를 통해 결과적으로 그린테크의 병목을 완화하는 효과로 평가
- 시장에서는 이번 움직임이 희토류의 ‘전략자원화’ 고착과 함께, 비중국권 희토류·자석 밸류체인의 중장기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희토류/정책] 트럼프의 희토류 드라이브, 그린테크에 ‘숨통’ (1/15)
- Donald Trump 전 대통령의 희토류 공급망 강화 정책이 전기차(EV)·재생에너지·방산 등 그린테크 전반에 간접적 수혜를 제공
- 정책의 핵심은 중국 의존 축소로, 미국 내 채굴·정련·가공 전 단계에 대한 투자 촉진과 동맹국과의 공급망 공조를 병행
- 희토류는 영구자석(모터·풍력터빈), 배터리, 전력전자의 필수 소재로, 공급 안정성 확보가 그린테크 보급의 전제 조건로 재확인
- 미국 정부는 보조금·대출·공공조달을 통해 비중국권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을 제시
- 단기적으로는 인허가·환경 규제·기술 격차로 공급 확대 속도가 제한적이지만, 정책 시그널 자체가 투자 리스크 프리미엄을 낮추는 역할
- 업계는 해당 정책이 그린테크를 직접 겨냥한 지원이라기보다, 전략자원(희토류) 확보를 통해 결과적으로 그린테크의 병목을 완화하는 효과로 평가
- 시장에서는 이번 움직임이 희토류의 ‘전략자원화’ 고착과 함께, 비중국권 희토류·자석 밸류체인의 중장기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MINING.COM
Trump’s rare earth push extends lifeline to green tech
Venture capitalists invested more than $628 million in US startups working on rare earth minerals in 2025, according to PitchBook data.
https://www.mining.com/amazon-to-be-first-user-of-copper-made-by-rio-tinto-venture/
[구리/공급망] 아마존, 리오틴토 JV가 생산한 저탄소 구리 첫 구매자로 참여 (1/15)
- Amazon이 Rio Tinto의 합작(JV)에서 생산되는 저탄소 구리의 첫 고객(first user)로 참여
- 해당 구리는 리오틴토가 캐나다에서 추진 중인 전기 기반 제련·정련 공정을 활용해 탄소 배출을 크게 낮춘 제품으로 소개
- 리오틴토는 이 공정을 통해 Scope 1·2 배출을 기존 대비 대폭 절감한 구리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을 통해 수요 가시성을 확보
- 아마존은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확장 과정에서 전력 케이블·버스바·변압기 등에 사용되는 구리의 탄소 집약도 저감을 중점 과제로 설정
- 이번 계약은 빅테크의 ‘저탄소 원자재 직접 조달’ 사례로, 구리를 포함한 산업 금속의 프리미엄(그린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을 시사
- 시장에서는 전력망·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구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저탄소 인증 금속의 가격 차별화가 점차 확대될 수 있다는 평가
[구리/공급망] 아마존, 리오틴토 JV가 생산한 저탄소 구리 첫 구매자로 참여 (1/15)
- Amazon이 Rio Tinto의 합작(JV)에서 생산되는 저탄소 구리의 첫 고객(first user)로 참여
- 해당 구리는 리오틴토가 캐나다에서 추진 중인 전기 기반 제련·정련 공정을 활용해 탄소 배출을 크게 낮춘 제품으로 소개
- 리오틴토는 이 공정을 통해 Scope 1·2 배출을 기존 대비 대폭 절감한 구리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을 통해 수요 가시성을 확보
- 아마존은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확장 과정에서 전력 케이블·버스바·변압기 등에 사용되는 구리의 탄소 집약도 저감을 중점 과제로 설정
- 이번 계약은 빅테크의 ‘저탄소 원자재 직접 조달’ 사례로, 구리를 포함한 산업 금속의 프리미엄(그린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을 시사
- 시장에서는 전력망·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구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저탄소 인증 금속의 가격 차별화가 점차 확대될 수 있다는 평가
MINING.COM
Amazon to be first user of copper made by Rio Tinto venture
AWS will use Nuton's copper products across its US data centers over a two-year period.
[중국/금융] 중국, 고빈도(HFT) 트레이더 ‘거래소 내 서버’ 철수 (1/16)
- 중국 규제당국 주도로, 고빈도 트레이더들이 쓰던 거래소 데이터센터(콜로케이션) 내 서버를 밖으로 빼게 하며 속도 우위를 약화시키는 조치가 진행 중으로 전해짐.
- 상하이·광저우 상품선물거래소 등이 현지 브로커들에게 고객 서버를 거래소 운영 데이터센터 밖으로 이전하라고 지시했으며, 상하이선물거래소(SHFE)는 고속 고객 장비는 ‘다음 달 말’까지, 기타 고객은 4/30까지 반출하도록 통지한 것으로 언급.
- 이번 조치는 중국 내 HFT뿐 아니라 중국 시장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트레이딩사에도 영향(예: Citadel Securities, Jane Street, Jump Trading). 거래소 데이터센터 안의 서버로 얻던 밀리초 단위 체결 우위가 핵심 타격 포인트로 제시됨.
- 브로커가 서버 호스팅(근접 배치) 서비스를 제공해왔고, 일부 중국 브로커는 선전거래소 데이터센터에서도 HFT 고객 서버를 이전 중이라는 언급도 포함.
- 추가로 거래소들은 제3자 전산실(third-party computer rooms)에서 연결되는 서버에 ‘2ms 레이턴시’를 부과하는 방안을 예비 검토 중이며, 이는 거래소 밖으로 옮기며 생기는 물리적 지연과 별도로 추가되는 것으로 설명됨(타 거래소 확산 여부는 불확실).
- 뉴스 전파 이후 CSI300 지수는 (+1% 수준 상승) 음전했고, SHFE 구리는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약 -1%로 하락
- 시장 관계자 코멘트로는 HFT가 단기적으로 거래 빈도를 줄여 브로커리지 수수료·서버 호스팅 수수료가 감소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새 솔루션으로 적응할 가능성을 언급. 동시에 시행 시점·세부 내용이 거래소/브로커 전반에 동일 적용될지는 불명확하다고 덧붙임.
- 중국 규제당국 주도로, 고빈도 트레이더들이 쓰던 거래소 데이터센터(콜로케이션) 내 서버를 밖으로 빼게 하며 속도 우위를 약화시키는 조치가 진행 중으로 전해짐.
- 상하이·광저우 상품선물거래소 등이 현지 브로커들에게 고객 서버를 거래소 운영 데이터센터 밖으로 이전하라고 지시했으며, 상하이선물거래소(SHFE)는 고속 고객 장비는 ‘다음 달 말’까지, 기타 고객은 4/30까지 반출하도록 통지한 것으로 언급.
- 이번 조치는 중국 내 HFT뿐 아니라 중국 시장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트레이딩사에도 영향(예: Citadel Securities, Jane Street, Jump Trading). 거래소 데이터센터 안의 서버로 얻던 밀리초 단위 체결 우위가 핵심 타격 포인트로 제시됨.
- 브로커가 서버 호스팅(근접 배치) 서비스를 제공해왔고, 일부 중국 브로커는 선전거래소 데이터센터에서도 HFT 고객 서버를 이전 중이라는 언급도 포함.
- 추가로 거래소들은 제3자 전산실(third-party computer rooms)에서 연결되는 서버에 ‘2ms 레이턴시’를 부과하는 방안을 예비 검토 중이며, 이는 거래소 밖으로 옮기며 생기는 물리적 지연과 별도로 추가되는 것으로 설명됨(타 거래소 확산 여부는 불확실).
- 뉴스 전파 이후 CSI300 지수는 (+1% 수준 상승) 음전했고, SHFE 구리는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약 -1%로 하락
- 시장 관계자 코멘트로는 HFT가 단기적으로 거래 빈도를 줄여 브로커리지 수수료·서버 호스팅 수수료가 감소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새 솔루션으로 적응할 가능성을 언급. 동시에 시행 시점·세부 내용이 거래소/브로커 전반에 동일 적용될지는 불명확하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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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속보]트럼프 ‘관세위협’에…유럽 8개국, 그린란드와 연대 “대서양관...
[속보]트럼프 ‘관세위협’에…유럽 8개국, 그린란드와 연대 “대서양관계 약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7785?ref=naver
[속보]트럼프 ‘관세위협’에…유럽 8개국, 그린란드와 연대 “대서양관...
[속보]트럼프 ‘관세위협’에…유럽 8개국, 그린란드와 연대 “대서양관계 약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7785?ref=naver
https://www.mining.com/web/lithium-swings-from-glut-to-scarcity-on-asia-demand-traxys-says/
[리튬/수급] 트라시스(Traxys) “리튬, 공급과잉에서 공급부족으로 전환…아시아 수요가 가격을 더 끌어올릴 여지” (1/16)
- 트라시스 리튬 트레이딩 총괄은 현재 리튬 시장이 공급과잉에서 공급부족(under-supplied) 국면으로 전환됐다고 평가하며, 상승 추세가 더 이어질 여지가 있다고 언급
- 2022년 고점 이후 가격 급락 과정에서 다수 프로젝트가 가동 중단됐고, 이 물량은 가격이 반등하더라도 재가동까지 상당한 시간 지연이 발생한다고 설명
- 수요 측면에서는 중국 EV 침투율이 현재 50% 초반 → 올해 60~70%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수요에 큰 부스트로 작용할 전망
- EV 외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전력망 안정화 수단으로 확대되며, 리튬 수요의 추가 성장축으로 부상
- 가격 수준과 관련해 중국 리튬 가격은 작년 저점 대비 2배 이상 반등했으나, 여전히 2022년 말 고점 대비 70% 이상 낮은 수준으로 평가
- 공급망·투자 측면에서 트라시스는 미국 유타주 그레이트솔트레이크(Great Salt Lake) 리튬 프로젝트 물량을 사들이는 계약을 체결
- 해당 프로젝트의 생산 개시는 2028년 초 목표로 제시됐으며, 트라시스는 단순 오프테이크를 넘어 약 3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 중 일부를 투자 형태로 지원할 가능성도 언급
[리튬/수급] 트라시스(Traxys) “리튬, 공급과잉에서 공급부족으로 전환…아시아 수요가 가격을 더 끌어올릴 여지” (1/16)
- 트라시스 리튬 트레이딩 총괄은 현재 리튬 시장이 공급과잉에서 공급부족(under-supplied) 국면으로 전환됐다고 평가하며, 상승 추세가 더 이어질 여지가 있다고 언급
- 2022년 고점 이후 가격 급락 과정에서 다수 프로젝트가 가동 중단됐고, 이 물량은 가격이 반등하더라도 재가동까지 상당한 시간 지연이 발생한다고 설명
- 수요 측면에서는 중국 EV 침투율이 현재 50% 초반 → 올해 60~70%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수요에 큰 부스트로 작용할 전망
- EV 외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전력망 안정화 수단으로 확대되며, 리튬 수요의 추가 성장축으로 부상
- 가격 수준과 관련해 중국 리튬 가격은 작년 저점 대비 2배 이상 반등했으나, 여전히 2022년 말 고점 대비 70% 이상 낮은 수준으로 평가
- 공급망·투자 측면에서 트라시스는 미국 유타주 그레이트솔트레이크(Great Salt Lake) 리튬 프로젝트 물량을 사들이는 계약을 체결
- 해당 프로젝트의 생산 개시는 2028년 초 목표로 제시됐으며, 트라시스는 단순 오프테이크를 넘어 약 3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 중 일부를 투자 형태로 지원할 가능성도 언급
MINING.COM
Lithium swings from glut to scarcity on Asia demand, Traxys says
One of the world’s biggest lithium traders is seeing a turnaround in the battery metal market as accelerating demand ends a glut that dragged down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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