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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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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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속보]美재무 "韓부총리와 최근 원화 약세 논의"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맞지 않는 최근 원화 약세를 포함해 핵심 광물 장관급 회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환율이 다시 상승(원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AU7U1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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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속보] 美연방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판결 연기

(내용 없음)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8418/?sc=Naver
😐1
https://www.mining.com/silver-market-deficit-to-continue-throughout-2026-says-fitchs-bmi/

[은] Fitch 산하 BMI “글로벌 은 시장, 2026년 내내 공급부족(Deficit) 지속”(1/13)

- Fitch Solutions 산하 BMI는 글로벌 은(silver) 시장의 공급부족(Deficit)이 2026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공급부족 지속의 1차 요인으로 투자 수요 증가(ETF 유입 포함)를 지목. 금 가격 고점과 금리 인하 국면에서 금 대비 ‘상대적으로 싸 보이는’ 은·백금으로 자금이 이동했다는 평가
- 2025년 은 가격은 +143% 상승(백금 +137%)하며 귀금속 내에서도 강한 랠리를 기록
- 2025년에는 산업 수요(태양광·EV 등)와 리테일 수요가 결합되며 가격이 온스당 80달러에 근접(또는 접근)했고, 실물 시장 타이트가 심화됐다고 설명
- BMI는 “은·백금은 무이자 자산이지만 금리 인하의 수혜를 받았고, 동시에 높아진 금 가격이 포트폴리오·주얼리·산업재 관점에서 은·백금의 상대 매력을 키웠다”고 언급
- 다만 가격은 변동성이 매우 큰 상태로 평가. 비상업(투기) 포지션이 단기 가격을 좌우하고, 금과 달리 중앙은행 수요는 은 가격의 의미 있는 동인이 아니다라고 분석
- 추가 변수로 BMI는 중국이 1월 1일부터 실물 은의 수출을 제한한 것이라 언급(런던·취리히 재고 압박 요인)
- 이 영향으로 단기 대차(임대) 시장에서도 타이트가 나타나 1개월 환산 기준 은 리스(lease) 금리가 한때 8%를 상회했다고 지적
https://www.mining.com/copper-price-extends-hot-start-to-year-tin-price-also-breaks-record/

[구리·주석] 구리 가격, 연초 강세 이어가며 고점권 유지 (1/14)

- 구리(Copper) 가격이 연초부터 이어진 강세 흐름을 지속하며 고점권을 유지, 2026년 초 원자재 시장 내 가장 강한 퍼포먼스 중 하나로 평가
- 구리 강세 배경은 ▲광산 공급 차질 ▲정광 타이트 ▲낮은 거래소 재고에 더해, AI 데이터센터·전력망·에너지 전환 수요가 구조적으로 겹친 영향
- 특히 칠레·페루 등 주요 산지의 생산 차질과 신규 프로젝트 지연으로 중기 공급 증가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가격을 지지
-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와 함께 실수요+투기적 매수가 결합되며 가격 탄력이 확대
- 주석(Tin) 가격은 전자·반도체·솔더(solder) 수요 회복 기대와 공급 집중도(미얀마·인도네시아) 리스크로 인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주석 시장은 규모가 작고 공급이 특정 국가에 집중돼 있어, 작은 수급 변화에도 가격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구조
- 시장에서는 구리·주석 모두 단기 과열 논란은 있으나, 구조적 공급 제약과 산업 수요 증가를 고려하면 조정 시 매수 관점이 유지된다는 시각이 우세
- 다만 중국 실물 수요의 지속성, 정책 변화, 달러 흐름에 따라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으로
https://www.mining.com/rio-tinto-kicked-off-number-2-perch-agnico-tops-100-billion-for-the-first-time/

[시가총액] 리오틴토, ‘시총 2위’ 자리 내주고 4위로 하락 (1/13)

- 2026년 초 금·은·구리 강세로 광산주 랠리가 이어지며, Top 50 광산기업 합산 시총이 2025년 말 돌파했던 2조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유지
- MINING.COM Top 50 집계 기준, 시총 1,000억달러(100B) 이상 광산기업이 기존 2개(BHP·Rio)에서 6개로 확대
- Agnico Eagle시총 1,000억달러 클럽에 ‘신규 진입’(첫 돌파). ‘금·구리’ 강세 수혜로 Zijin Mining, Southern Copper, Newmont 등이 상위권을 끌어올리며, Rio Tinto는 시총 순위 4위로 내려감
- Rio·BHP의 상대적 부진은 금속 가격보다 M&A(인수합병) 불확실성/피로감 영향이 크다는 해석
- 전통 대형 다각화 광산사(Big 5: BHP·Rio·Glencore·Vale·Anglo)의 ‘상위권 독점’이 약화되고, 금·구리 등 특정 광물 집중 기업들의 시총 재평가가 더 두드러지는 흐름으로 정리됨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POSCO홀딩스
/ 4Q25 Preview: Lithium, New Beginning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4Q25 Preview: 묵은 때를 씻어내고 갑니다.
POSCO홀딩스의 4분기 영업이익은 2,806억원(-56.1 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4,285억원)를 하회할 전망이다. (1) 철강 부문의 영업이익은 2,887억원(OPM 2.0%)을 기록하며 수익성은 일시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철강 제품 판매량은 판재 시황 부진 및 대보수 영향으로 796만톤(-3.5% QoQ)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되며, 제품 스프레드 역시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철강 역시 침체된 업황의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2) 인프라 부문의 영업이익은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든 포스코 인터내셔널, 2,300억원 규모의 포스코 이앤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1,251억원(-13.7%)을 기록할 전망이다. (3) 배터리 소재는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출하량 둔화 및 P-PLS, P-Argentina 램프업을 감안하면 적자 폭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중국 탄산‧수산화리튬 가격 상승, 장기 사업성 확보에는 분명히 긍정적

중국 탄산리튬은 지난해 7월 톤당 57,420위안을 저점으로 최근 150,500위안 (+162.1%)까지 상승했다. 특히 지난 12월부터 급등세를 시현했는데, 글로벌 ESS 수요 증가와 더불어 중국의 전력 개혁, 배터리 수출 세액공제 중단 등의 이슈가 다운스트림 수요 및 가격 개선에 대한 기대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지난 11월까지 중국의 리튬 재고가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춘 광산의 인허가 불확실성으로 인한 공급 측의 우려가 기저에 깔려있던 점도 가격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이었다. 현 중국 정부의 산업 및 공급 효율화 기조를 고려하면 현지 재고의 급격한 확대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본다. 물론 최근 글로벌 EV 성장세 둔화는 P-PLS, P-Argentina 의 실적 안정화에 도전적이지만, 향후 장기적인 사업 수익성 확보를 감안하면 최근 리튬 가격 상승은 동사에 분명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 리포트 링크: https://zrr.kr/lJFPCr 👈
👏1
2026.01.15 17:09:27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8,035억)
보고서명: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SphereNickelCobaltPte.Ltd.(싱가포르)

증자방식 : 주주배정증자
증자비율 : 0.82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1.15
기준일자 : 2026-01-08
청약일자 : 2026-01-15
납입일자 : 2026-01-15
상장일자 :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74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59005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us-lawmakers-introduce-bill-create-25-billion-critical-minerals-stockpile-2026-01-15/

[미국/핵심광물] 美 의회, 250억달러 규모 핵심 광물 전략 비축 법안 발의(1/15)

- 미국 의회 의원들이 핵심 광물(critical minerals) 전략 비축을 구축하기 위한 250억달러 규모 법안을 공동 발의
- 법안은 리튬·니켈·코발트·희토류·흑연 등 배터리·방산·첨단 제조에 필수적인 광물을 대상으로 정부 주도의 비축(stockpile)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함
- 발의 취지는 중국의 정제·가공 단계 지배력과 수출 통제 가능성에 대비해, 미국 내 산업의 공급망 리스크를 완충하려는 것
- 비축 방식은 직접 매입, 장기 구매 계약, 오프테이크(offtake) 등 다양한 수단을 병행하는 방향이 검토
- 법안은 비축 외에도 국내 채굴·정련 투자 촉진, 동맹국과의 공급망 협력을 병행해 중장기 자급 역량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제시
- 지지 의원들은 “에너지 전환·방위 산업 확대 국면에서 핵심 광물은 석유의 SPR에 준하는 전략 자산”이라고 강조
- 다만 재정 규모와 집행 구조를 둘러싼 예산 부담·시장 왜곡 우려로 입법 과정에서 조정 가능성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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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spacex-capsule-with-ailing-astronaut-three-crewmates-splashes-down-off-2026-01-15/

[우주] 스페이스X 캡슐, 건강 이상 우주비행사 포함 4명 태우고 무사 귀환 (1/15)

- SpaceX의 크루 캡슐이 건강 이상을 겪던 우주비행사 1명과 다른 승무원 3명을 태우고 플로리다 인근 해상에 무사 착수(splashdown)
- 이번 귀환은 국제우주정거장(ISS) 임무를 마친 뒤 진행됐으며, 착수 후 구조팀이 신속히 접근해 의료 점검과 회수 절차를 수행
- 건강 이상을 겪은 우주비행사는 임무 중 치료·모니터링을 받아왔고, 귀환 후에도 정밀 검진이 이어질 예정
- NASA는 귀환 과정과 캡슐 성능이 계획대로 수행됐다고 밝혀, 임무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
- 이번 미션은 스페이스X의 유인 수송 능력과 비상 상황 대응 프로토콜이 실제 운용에서 검증됐다는 점에서 의미
- NASA는 향후 유사 상황에 대비해 의료·운용 절차를 재점검하고, 유인 임무의 안전 기준 강화를 지속할 방침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pentagon-invest-1-billion-l3harris-rocket-motor-business-2026-01-13/

[방산/미사일·추진체] 미 국방부, L3해리스 로켓 모터 사업에 10억달러 투자 (1/13)

- 미 국방부(펜타곤)가 L3Harris Technologies로켓 모터(rocket motor) 사업최대 1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
- 투자는 고체 로켓 모터 생산 능력 확대공급망 병목 해소를 목표로 하며, 미사일·요격체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 대상은 전술·전략 미사일 프로그램 전반에 사용되는 핵심 추진체로,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중동 긴장 등으로 재고 소진과 수요 압박이 심화
- 국방부는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 설비 증설, 자동화, 인력 확충을 추진해 납기 단축과 안정적 조달을 도모
- 해당 사업은 앞서 L3해리스가 지분 60%를 매각하며 독립 운영 구조로 전환되는 과정에 있어, 정부 자본 투입을 통한 생산 가속이 가능해졌다는 평가
- 펜타곤은 “로켓 모터는 미사일 체계의 가장 큰 병목 요소 중 하나”라며, 장기적·선제적 투자 필요성을 강조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as-growth-set-slow-45-2026-raising-pressure-policymakers-2026-01-15/

[중국/거시] 중국 성장률, 2026년 4.5%로 둔화 전망 (1/15)

- 주요 이코노미스트들은 중국의 2026년 GDP 성장률이 약 4.5%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중기 성장 경로 하향 안정화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
- 성장 둔화의 핵심 요인으로는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 ▲민간 투자 회복 지연 ▲글로벌 수요 둔화가 지목
- 부동산 부문은 과거 성장의 핵심 동력이었으나, 개발 투자·주택 판매·가격 모두 구조적 회복 신호가 약한 상태
- 소비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가계의 고용·소득 불확실성으로 팬데믹 이전 수준의 탄력은 회복하지 못했다는 평가
- 수출은 미·중 갈등, 보호무역 강화, 글로벌 제조업 둔화로 성장 기여도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중국 정부는 재정 지출 확대, 인프라 투자, 통화 완화 등 정책 대응 압박이 커지고 있으나, 과도한 부채 확대에 대한 경계도 병존
- 일부 분석가들은 중국이 단기 경기 부양과 함께 산업 고도화·기술 자립·내수 중심 성장 구조 전환을 병행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