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uters.com/world/china/iranian-mp-warns-greater-unrest-urging-government-address-grievances-2026-01-13/
[이란] 이란 국회의원, “불만 해결 못 하면 더 큰 불안 가능” (1/13)
- 이란 국회의원 한 명이 최근 확산 중인 사회·경제적 불만과 관련해, 정부가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을 경우 “더 큰 불안(greater unrest)”으로 번질 수 있다고 공개 경고
- 해당 의원은 물가 상승, 실업, 생활비 부담 등 누적된 경제적 어려움이 시민들의 분노를 키우고 있다고 지적
- 특히 연료·식료품 가격 부담, 공공서비스 질 저하가 민심 이반의 핵심 요인으로 언급
- 정부가 시위·불만을 치안 문제로만 접근할 경우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며, 실질적인 정책 대응을 촉구
- 이번 발언은 이란 내에서 반정부 시위와 지역별 소요가 산발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나와, 체제 내부에서도 위기의식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 시장과 외교가에서는 이란 내부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원유 생산·수출 차질 가능성과 함께 중동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이란] 이란 국회의원, “불만 해결 못 하면 더 큰 불안 가능” (1/13)
- 이란 국회의원 한 명이 최근 확산 중인 사회·경제적 불만과 관련해, 정부가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을 경우 “더 큰 불안(greater unrest)”으로 번질 수 있다고 공개 경고
- 해당 의원은 물가 상승, 실업, 생활비 부담 등 누적된 경제적 어려움이 시민들의 분노를 키우고 있다고 지적
- 특히 연료·식료품 가격 부담, 공공서비스 질 저하가 민심 이반의 핵심 요인으로 언급
- 정부가 시위·불만을 치안 문제로만 접근할 경우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며, 실질적인 정책 대응을 촉구
- 이번 발언은 이란 내에서 반정부 시위와 지역별 소요가 산발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나와, 체제 내부에서도 위기의식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 시장과 외교가에서는 이란 내부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원유 생산·수출 차질 가능성과 함께 중동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boeing-turnaround-takes-hold-with-highest-annual-jet-deliveries-since-2018-2026-01-13/
[항공/제조] 보잉, 2018년 이후 최대 연간 항공기 인도 (1/13)
- Boeing이 2025년 연간 항공기 인도 대수를 2018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경영 정상화(턴어라운드)가 본격화
- 인도 실적 개선은 737 MAX 생산·인도 정상화와 함께, 일부 광동체·광동체 혼합 인도 증가가 기여
- 품질·안전 이슈로 장기간 제약을 받았던 생산 라인이 점진적으로 안정되며 공급망 병목 완화 신호가 확인
- 인도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backlog)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중장기 생산 가시성은 유지되는 모습
- 회사 측은 품질 관리 강화와 규제 당국과의 협업을 최우선 과제로 유지하면서, 무리한 증산보다는 안정적 인도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
- 시장에서는 이번 실적을 보잉의 신뢰 회복 국면 진입을 보여주는 정량적 지표로 평가
[항공/제조] 보잉, 2018년 이후 최대 연간 항공기 인도 (1/13)
- Boeing이 2025년 연간 항공기 인도 대수를 2018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경영 정상화(턴어라운드)가 본격화
- 인도 실적 개선은 737 MAX 생산·인도 정상화와 함께, 일부 광동체·광동체 혼합 인도 증가가 기여
- 품질·안전 이슈로 장기간 제약을 받았던 생산 라인이 점진적으로 안정되며 공급망 병목 완화 신호가 확인
- 인도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backlog)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중장기 생산 가시성은 유지되는 모습
- 회사 측은 품질 관리 강화와 규제 당국과의 협업을 최우선 과제로 유지하면서, 무리한 증산보다는 안정적 인도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
- 시장에서는 이번 실적을 보잉의 신뢰 회복 국면 진입을 보여주는 정량적 지표로 평가
Reuters
Boeing turnaround takes hold with highest annual jet deliveries since 2018
Boeing bounced back in 2025 to deliver the most planes since 2018 and to beat European rival Airbus in net orders for the first time in seven years in a sign of a turnaround at the U.S. planemaker after a series of c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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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airbus-jetliner-deliveries-rose-4-2025-2026-01-12/
[항공/제조] 에어버스, 2025년 항공기 인도 전년 대비 4% 증가 (1/12)
- Airbus의 2025년 항공기 인도 대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하며 완만한 회복세를 기록
- 인도 증가는 주로 단일통로기(A320 계열)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글로벌 항공 수요 회복이 기저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엔진 공급 차질, 항공전자 부품 지연, 숙련 인력 부족 등 공급망 제약이 여전히 인도 속도의 상단을 제한
- 광동체 항공기 인도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생산 정상화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
- 인도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backlog)는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해, 중장기 생산 가시성은 견조
- 회사 측은 무리한 증산보다는 품질·안전 중심의 점진적 생산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 시장에서는 이번 인도 실적을 공급망 정상화의 초기 단계 신호로 평가하면서도, 2026년 인도 증가 폭은 공급망 개선 속도에 좌우될 것으로 전망
[항공/제조] 에어버스, 2025년 항공기 인도 전년 대비 4% 증가 (1/12)
- Airbus의 2025년 항공기 인도 대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하며 완만한 회복세를 기록
- 인도 증가는 주로 단일통로기(A320 계열)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글로벌 항공 수요 회복이 기저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엔진 공급 차질, 항공전자 부품 지연, 숙련 인력 부족 등 공급망 제약이 여전히 인도 속도의 상단을 제한
- 광동체 항공기 인도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생산 정상화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
- 인도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backlog)는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해, 중장기 생산 가시성은 견조
- 회사 측은 무리한 증산보다는 품질·안전 중심의 점진적 생산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 시장에서는 이번 인도 실적을 공급망 정상화의 초기 단계 신호로 평가하면서도, 2026년 인도 증가 폭은 공급망 개선 속도에 좌우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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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com/post/UgkxQnQtEapr477BHG0T1mWwMgrgKPyu8Q96?si=hzgofP87Gr2NFE0X
- 스타링크가 이란 지역에서 무료로 전면 개방되었다는 소식. 미국 측에서도 이란 내에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는 언급.
- 스타링크가 이란 지역에서 무료로 전면 개방되었다는 소식. 미국 측에서도 이란 내에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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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美재무 "韓부총리와 최근 원화 약세 논의"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맞지 않는 최근 원화 약세를 포함해 핵심 광물 장관급 회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환율이 다시 상승(원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AU7U1T3
[속보]美재무 "韓부총리와 최근 원화 약세 논의"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맞지 않는 최근 원화 약세를 포함해 핵심 광물 장관급 회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환율이 다시 상승(원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AU7U1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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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silver-market-deficit-to-continue-throughout-2026-says-fitchs-bmi/
[은] Fitch 산하 BMI “글로벌 은 시장, 2026년 내내 공급부족(Deficit) 지속”(1/13)
- Fitch Solutions 산하 BMI는 글로벌 은(silver) 시장의 공급부족(Deficit)이 2026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공급부족 지속의 1차 요인으로 투자 수요 증가(ETF 유입 포함)를 지목. 금 가격 고점과 금리 인하 국면에서 금 대비 ‘상대적으로 싸 보이는’ 은·백금으로 자금이 이동했다는 평가
- 2025년 은 가격은 +143% 상승(백금 +137%)하며 귀금속 내에서도 강한 랠리를 기록
- 2025년에는 산업 수요(태양광·EV 등)와 리테일 수요가 결합되며 가격이 온스당 80달러에 근접(또는 접근)했고, 실물 시장 타이트가 심화됐다고 설명
- BMI는 “은·백금은 무이자 자산이지만 금리 인하의 수혜를 받았고, 동시에 높아진 금 가격이 포트폴리오·주얼리·산업재 관점에서 은·백금의 상대 매력을 키웠다”고 언급
- 다만 가격은 변동성이 매우 큰 상태로 평가. 비상업(투기) 포지션이 단기 가격을 좌우하고, 금과 달리 중앙은행 수요는 은 가격의 의미 있는 동인이 아니다라고 분석
- 추가 변수로 BMI는 중국이 1월 1일부터 실물 은의 수출을 제한한 것이라 언급(런던·취리히 재고 압박 요인)
- 이 영향으로 단기 대차(임대) 시장에서도 타이트가 나타나 1개월 환산 기준 은 리스(lease) 금리가 한때 8%를 상회했다고 지적
[은] Fitch 산하 BMI “글로벌 은 시장, 2026년 내내 공급부족(Deficit) 지속”(1/13)
- Fitch Solutions 산하 BMI는 글로벌 은(silver) 시장의 공급부족(Deficit)이 2026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공급부족 지속의 1차 요인으로 투자 수요 증가(ETF 유입 포함)를 지목. 금 가격 고점과 금리 인하 국면에서 금 대비 ‘상대적으로 싸 보이는’ 은·백금으로 자금이 이동했다는 평가
- 2025년 은 가격은 +143% 상승(백금 +137%)하며 귀금속 내에서도 강한 랠리를 기록
- 2025년에는 산업 수요(태양광·EV 등)와 리테일 수요가 결합되며 가격이 온스당 80달러에 근접(또는 접근)했고, 실물 시장 타이트가 심화됐다고 설명
- BMI는 “은·백금은 무이자 자산이지만 금리 인하의 수혜를 받았고, 동시에 높아진 금 가격이 포트폴리오·주얼리·산업재 관점에서 은·백금의 상대 매력을 키웠다”고 언급
- 다만 가격은 변동성이 매우 큰 상태로 평가. 비상업(투기) 포지션이 단기 가격을 좌우하고, 금과 달리 중앙은행 수요는 은 가격의 의미 있는 동인이 아니다라고 분석
- 추가 변수로 BMI는 중국이 1월 1일부터 실물 은의 수출을 제한한 것이라 언급(런던·취리히 재고 압박 요인)
- 이 영향으로 단기 대차(임대) 시장에서도 타이트가 나타나 1개월 환산 기준 은 리스(lease) 금리가 한때 8%를 상회했다고 지적
MINING.COM
Silver market deficit to continue throughout 2026, says Fitch’s BMI
Throughout 2025, industrial and retail demand for silver pushed prices towards $80/oz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https://www.mining.com/copper-price-extends-hot-start-to-year-tin-price-also-breaks-record/
[구리·주석] 구리 가격, 연초 강세 이어가며 고점권 유지 (1/14)
- 구리(Copper) 가격이 연초부터 이어진 강세 흐름을 지속하며 고점권을 유지, 2026년 초 원자재 시장 내 가장 강한 퍼포먼스 중 하나로 평가
- 구리 강세 배경은 ▲광산 공급 차질 ▲정광 타이트 ▲낮은 거래소 재고에 더해, AI 데이터센터·전력망·에너지 전환 수요가 구조적으로 겹친 영향
- 특히 칠레·페루 등 주요 산지의 생산 차질과 신규 프로젝트 지연으로 중기 공급 증가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가격을 지지
-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와 함께 실수요+투기적 매수가 결합되며 가격 탄력이 확대
- 주석(Tin) 가격은 전자·반도체·솔더(solder) 수요 회복 기대와 공급 집중도(미얀마·인도네시아) 리스크로 인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주석 시장은 규모가 작고 공급이 특정 국가에 집중돼 있어, 작은 수급 변화에도 가격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구조
- 시장에서는 구리·주석 모두 단기 과열 논란은 있으나, 구조적 공급 제약과 산업 수요 증가를 고려하면 조정 시 매수 관점이 유지된다는 시각이 우세
- 다만 중국 실물 수요의 지속성, 정책 변화, 달러 흐름에 따라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으로
[구리·주석] 구리 가격, 연초 강세 이어가며 고점권 유지 (1/14)
- 구리(Copper) 가격이 연초부터 이어진 강세 흐름을 지속하며 고점권을 유지, 2026년 초 원자재 시장 내 가장 강한 퍼포먼스 중 하나로 평가
- 구리 강세 배경은 ▲광산 공급 차질 ▲정광 타이트 ▲낮은 거래소 재고에 더해, AI 데이터센터·전력망·에너지 전환 수요가 구조적으로 겹친 영향
- 특히 칠레·페루 등 주요 산지의 생산 차질과 신규 프로젝트 지연으로 중기 공급 증가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가격을 지지
-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와 함께 실수요+투기적 매수가 결합되며 가격 탄력이 확대
- 주석(Tin) 가격은 전자·반도체·솔더(solder) 수요 회복 기대와 공급 집중도(미얀마·인도네시아) 리스크로 인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주석 시장은 규모가 작고 공급이 특정 국가에 집중돼 있어, 작은 수급 변화에도 가격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구조
- 시장에서는 구리·주석 모두 단기 과열 논란은 있으나, 구조적 공급 제약과 산업 수요 증가를 고려하면 조정 시 매수 관점이 유지된다는 시각이 우세
- 다만 중국 실물 수요의 지속성, 정책 변화, 달러 흐름에 따라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으로
MINING.COM
Copper price extends hot start to year, tin price breaks record
Copper prices on the London Metal Exchange reached a record $13,310 per ton.
https://www.mining.com/rio-tinto-kicked-off-number-2-perch-agnico-tops-100-billion-for-the-first-time/
[시가총액] 리오틴토, ‘시총 2위’ 자리 내주고 4위로 하락 (1/13)
- 2026년 초 금·은·구리 강세로 광산주 랠리가 이어지며, Top 50 광산기업 합산 시총이 2025년 말 돌파했던 2조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유지
- MINING.COM Top 50 집계 기준, 시총 1,000억달러(100B) 이상 광산기업이 기존 2개(BHP·Rio)에서 6개로 확대
- Agnico Eagle이 시총 1,000억달러 클럽에 ‘신규 진입’(첫 돌파). ‘금·구리’ 강세 수혜로 Zijin Mining, Southern Copper, Newmont 등이 상위권을 끌어올리며, Rio Tinto는 시총 순위 4위로 내려감
- Rio·BHP의 상대적 부진은 금속 가격보다 M&A(인수합병) 불확실성/피로감 영향이 크다는 해석
- 전통 대형 다각화 광산사(Big 5: BHP·Rio·Glencore·Vale·Anglo)의 ‘상위권 독점’이 약화되고, 금·구리 등 특정 광물 집중 기업들의 시총 재평가가 더 두드러지는 흐름으로 정리됨
[시가총액] 리오틴토, ‘시총 2위’ 자리 내주고 4위로 하락 (1/13)
- 2026년 초 금·은·구리 강세로 광산주 랠리가 이어지며, Top 50 광산기업 합산 시총이 2025년 말 돌파했던 2조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유지
- MINING.COM Top 50 집계 기준, 시총 1,000억달러(100B) 이상 광산기업이 기존 2개(BHP·Rio)에서 6개로 확대
- Agnico Eagle이 시총 1,000억달러 클럽에 ‘신규 진입’(첫 돌파). ‘금·구리’ 강세 수혜로 Zijin Mining, Southern Copper, Newmont 등이 상위권을 끌어올리며, Rio Tinto는 시총 순위 4위로 내려감
- Rio·BHP의 상대적 부진은 금속 가격보다 M&A(인수합병) 불확실성/피로감 영향이 크다는 해석
- 전통 대형 다각화 광산사(Big 5: BHP·Rio·Glencore·Vale·Anglo)의 ‘상위권 독점’이 약화되고, 금·구리 등 특정 광물 집중 기업들의 시총 재평가가 더 두드러지는 흐름으로 정리됨
MINING.COM
Rio Tinto kicked off number 2 perch, Agnico tops $100 billion for the first time
Global mining started 2026 the way it ended 2025 – with a huge rally. But M&A contenders seem to be underperforming.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POSCO홀딩스 / 4Q25 Preview: Lithium, New Beginning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4Q25 Preview: 묵은 때를 씻어내고 갑니다.
POSCO홀딩스의 4분기 영업이익은 2,806억원(-56.1 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4,285억원)를 하회할 전망이다. (1) 철강 부문의 영업이익은 2,887억원(OPM 2.0%)을 기록하며 수익성은 일시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철강 제품 판매량은 판재 시황 부진 및 대보수 영향으로 796만톤(-3.5% QoQ)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되며, 제품 스프레드 역시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철강 역시 침체된 업황의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2) 인프라 부문의 영업이익은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든 포스코 인터내셔널, 2,300억원 규모의 포스코 이앤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1,251억원(-13.7%)을 기록할 전망이다. (3) 배터리 소재는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출하량 둔화 및 P-PLS, P-Argentina 램프업을 감안하면 적자 폭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중국 탄산‧수산화리튬 가격 상승, 장기 사업성 확보에는 분명히 긍정적
중국 탄산리튬은 지난해 7월 톤당 57,420위안을 저점으로 최근 150,500위안 (+162.1%)까지 상승했다. 특히 지난 12월부터 급등세를 시현했는데, 글로벌 ESS 수요 증가와 더불어 중국의 전력 개혁, 배터리 수출 세액공제 중단 등의 이슈가 다운스트림 수요 및 가격 개선에 대한 기대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지난 11월까지 중국의 리튬 재고가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춘 광산의 인허가 불확실성으로 인한 공급 측의 우려가 기저에 깔려있던 점도 가격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이었다. 현 중국 정부의 산업 및 공급 효율화 기조를 고려하면 현지 재고의 급격한 확대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본다. 물론 최근 글로벌 EV 성장세 둔화는 P-PLS, P-Argentina 의 실적 안정화에 도전적이지만, 향후 장기적인 사업 수익성 확보를 감안하면 최근 리튬 가격 상승은 동사에 분명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 리포트 링크: https://zrr.kr/lJFPCr 👈
💡 POSCO홀딩스 / 4Q25 Preview: Lithium, New Beginning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4Q25 Preview: 묵은 때를 씻어내고 갑니다.
POSCO홀딩스의 4분기 영업이익은 2,806억원(-56.1 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4,285억원)를 하회할 전망이다. (1) 철강 부문의 영업이익은 2,887억원(OPM 2.0%)을 기록하며 수익성은 일시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철강 제품 판매량은 판재 시황 부진 및 대보수 영향으로 796만톤(-3.5% QoQ)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되며, 제품 스프레드 역시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철강 역시 침체된 업황의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2) 인프라 부문의 영업이익은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든 포스코 인터내셔널, 2,300억원 규모의 포스코 이앤씨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1,251억원(-13.7%)을 기록할 전망이다. (3) 배터리 소재는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출하량 둔화 및 P-PLS, P-Argentina 램프업을 감안하면 적자 폭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중국 탄산‧수산화리튬 가격 상승, 장기 사업성 확보에는 분명히 긍정적
중국 탄산리튬은 지난해 7월 톤당 57,420위안을 저점으로 최근 150,500위안 (+162.1%)까지 상승했다. 특히 지난 12월부터 급등세를 시현했는데, 글로벌 ESS 수요 증가와 더불어 중국의 전력 개혁, 배터리 수출 세액공제 중단 등의 이슈가 다운스트림 수요 및 가격 개선에 대한 기대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지난 11월까지 중국의 리튬 재고가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춘 광산의 인허가 불확실성으로 인한 공급 측의 우려가 기저에 깔려있던 점도 가격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이었다. 현 중국 정부의 산업 및 공급 효율화 기조를 고려하면 현지 재고의 급격한 확대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본다. 물론 최근 글로벌 EV 성장세 둔화는 P-PLS, P-Argentina 의 실적 안정화에 도전적이지만, 향후 장기적인 사업 수익성 확보를 감안하면 최근 리튬 가격 상승은 동사에 분명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 리포트 링크: https://zrr.kr/lJFPC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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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15 17:09:27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8,035억)
보고서명: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SphereNickelCobaltPte.Ltd.(싱가포르)
증자방식 : 주주배정증자
증자비율 : 0.82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1.15
기준일자 : 2026-01-08
청약일자 : 2026-01-15
납입일자 : 2026-01-15
상장일자 :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74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59005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8,035억)
보고서명: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SphereNickelCobaltPte.Ltd.(싱가포르)
증자방식 : 주주배정증자
증자비율 : 0.82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1.15
기준일자 : 2026-01-08
청약일자 : 2026-01-15
납입일자 : 2026-01-15
상장일자 :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74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590057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