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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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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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lithium-soars-china-revoke-battery-export-tax-rebates-2026-01-12/

[리튬/중국] 중국, 배터리 수출 세액공제(환급) 철회 검토에 리튬 가격 급등 (1/12)

- 중국이 배터리 수출에 적용하던 세액공제(수출 환급) 제도 철회를 검토/추진한다는 소식에 리튬 가격이 급등
- 수출 환급 폐지는 중국 배터리의 가격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어, 글로벌 배터리·원재료 시장에 가격 전가 압력을 유발
- 시장은 이번 조치를 중국 정부의 과잉 경쟁 완화·수익성 정상화내수·고부가 전략 강화 신호로 해석
- 배터리 수출 마진 축소 우려가 커지며, 원재료 단계에서는 리튬 가격 상방 압력이 즉각 반영
- 중국은 글로벌 배터리 생산의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정책 변화가 공급망 전반(셀·소재·광산)에 파급
- 트레이더들은 단기적으로 중국산 배터리 가격 인상 → 비중국권 공급 대안 모색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평가
- 다만 정책의 구체 범위·시점은 아직 명확하지 않아, 실제 영향 강도는 후속 지침에 좌우될 전망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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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가 같이 전송되지 않았네요…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il-prices-gain-iran-supply-disruption-concerns-2026-01-13/

[에너지/원유] 유가 상승 지속…이란 공급 차질 우려가 지지 (1/13)

- 국제유가가 이란발 공급 차질 우려로 상승세를 이어감: 브렌트유 +$0.22 → $64.09/bbl, WTI +$0.23 → $59.73/bbl
- 상승 배경은 이란의 반정부 시위 확산과 이에 대한 정권의 강경 대응으로, 수출 차질 및 역내 긴장 고조 가능성이 재부각
- 트럼프는 이란에 대해 군사행동 가능성을 경고했고,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안도 제시되며 시장 불안이 확대
- 일부 애널리스트는 이번 긴장 고조가 유가에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 $3~4/bbl 정도를 더하고 있다고 평가
- 다만 시장은 베네수엘라 변수도 동시 관찰 중. 마두로 축출 이후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재개 기대가 커지며, 트럼프는 미국이 최대 5,000만 배럴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공급 증가 기대가 상단을 제한)
- 이외에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 공격 등 지정학 리스크가 다발하며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유지
- 미국 내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연준(Fed) 비판이 재점화되며 경기·수요 전망 불확실성도 함께 거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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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china/iranian-mp-warns-greater-unrest-urging-government-address-grievances-2026-01-13/

[이란] 이란 국회의원, “불만 해결 못 하면 더 큰 불안 가능” (1/13)

- 이란 국회의원 한 명이 최근 확산 중인 사회·경제적 불만과 관련해, 정부가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을 경우 “더 큰 불안(greater unrest)”으로 번질 수 있다고 공개 경고
- 해당 의원은 물가 상승, 실업, 생활비 부담 등 누적된 경제적 어려움이 시민들의 분노를 키우고 있다고 지적
- 특히 연료·식료품 가격 부담, 공공서비스 질 저하가 민심 이반의 핵심 요인으로 언급
- 정부가 시위·불만을 치안 문제로만 접근할 경우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며, 실질적인 정책 대응을 촉구
- 이번 발언은 이란 내에서 반정부 시위와 지역별 소요가 산발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나와, 체제 내부에서도 위기의식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 시장과 외교가에서는 이란 내부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원유 생산·수출 차질 가능성과 함께 중동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boeing-turnaround-takes-hold-with-highest-annual-jet-deliveries-since-2018-2026-01-13/

[항공/제조] 보잉, 2018년 이후 최대 연간 항공기 인도 (1/13)

- Boeing이 2025년 연간 항공기 인도 대수를 2018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경영 정상화(턴어라운드)가 본격화
- 인도 실적 개선은 737 MAX 생산·인도 정상화와 함께, 일부 광동체·광동체 혼합 인도 증가가 기여
- 품질·안전 이슈로 장기간 제약을 받았던 생산 라인이 점진적으로 안정되며 공급망 병목 완화 신호가 확인
- 인도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backlog)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중장기 생산 가시성은 유지되는 모습
- 회사 측은 품질 관리 강화와 규제 당국과의 협업을 최우선 과제로 유지하면서, 무리한 증산보다는 안정적 인도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
- 시장에서는 이번 실적을 보잉의 신뢰 회복 국면 진입을 보여주는 정량적 지표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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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airbus-jetliner-deliveries-rose-4-2025-2026-01-12/

[항공/제조] 에어버스, 2025년 항공기 인도 전년 대비 4% 증가 (1/12)

- Airbus의 2025년 항공기 인도 대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하며 완만한 회복세를 기록
- 인도 증가는 주로 단일통로기(A320 계열)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글로벌 항공 수요 회복이 기저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엔진 공급 차질, 항공전자 부품 지연, 숙련 인력 부족 등 공급망 제약이 여전히 인도 속도의 상단을 제한
- 광동체 항공기 인도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생산 정상화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
- 인도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backlog)는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해, 중장기 생산 가시성은 견조
- 회사 측은 무리한 증산보다는 품질·안전 중심의 점진적 생산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 시장에서는 이번 인도 실적을 공급망 정상화의 초기 단계 신호로 평가하면서도, 2026년 인도 증가 폭은 공급망 개선 속도에 좌우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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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com/post/UgkxQnQtEapr477BHG0T1mWwMgrgKPyu8Q96?si=hzgofP87Gr2NFE0X

- 스타링크가 이란 지역에서 무료로 전면 개방되었다는 소식. 미국 측에서도 이란 내에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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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속보]美재무 "韓부총리와 최근 원화 약세 논의"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맞지 않는 최근 원화 약세를 포함해 핵심 광물 장관급 회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환율이 다시 상승(원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AU7U1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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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 美연방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판결 연기

(내용 없음)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8418/?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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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silver-market-deficit-to-continue-throughout-2026-says-fitchs-bmi/

[은] Fitch 산하 BMI “글로벌 은 시장, 2026년 내내 공급부족(Deficit) 지속”(1/13)

- Fitch Solutions 산하 BMI는 글로벌 은(silver) 시장의 공급부족(Deficit)이 2026년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공급부족 지속의 1차 요인으로 투자 수요 증가(ETF 유입 포함)를 지목. 금 가격 고점과 금리 인하 국면에서 금 대비 ‘상대적으로 싸 보이는’ 은·백금으로 자금이 이동했다는 평가
- 2025년 은 가격은 +143% 상승(백금 +137%)하며 귀금속 내에서도 강한 랠리를 기록
- 2025년에는 산업 수요(태양광·EV 등)와 리테일 수요가 결합되며 가격이 온스당 80달러에 근접(또는 접근)했고, 실물 시장 타이트가 심화됐다고 설명
- BMI는 “은·백금은 무이자 자산이지만 금리 인하의 수혜를 받았고, 동시에 높아진 금 가격이 포트폴리오·주얼리·산업재 관점에서 은·백금의 상대 매력을 키웠다”고 언급
- 다만 가격은 변동성이 매우 큰 상태로 평가. 비상업(투기) 포지션이 단기 가격을 좌우하고, 금과 달리 중앙은행 수요는 은 가격의 의미 있는 동인이 아니다라고 분석
- 추가 변수로 BMI는 중국이 1월 1일부터 실물 은의 수출을 제한한 것이라 언급(런던·취리히 재고 압박 요인)
- 이 영향으로 단기 대차(임대) 시장에서도 타이트가 나타나 1개월 환산 기준 은 리스(lease) 금리가 한때 8%를 상회했다고 지적
https://www.mining.com/copper-price-extends-hot-start-to-year-tin-price-also-breaks-record/

[구리·주석] 구리 가격, 연초 강세 이어가며 고점권 유지 (1/14)

- 구리(Copper) 가격이 연초부터 이어진 강세 흐름을 지속하며 고점권을 유지, 2026년 초 원자재 시장 내 가장 강한 퍼포먼스 중 하나로 평가
- 구리 강세 배경은 ▲광산 공급 차질 ▲정광 타이트 ▲낮은 거래소 재고에 더해, AI 데이터센터·전력망·에너지 전환 수요가 구조적으로 겹친 영향
- 특히 칠레·페루 등 주요 산지의 생산 차질과 신규 프로젝트 지연으로 중기 공급 증가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가격을 지지
-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와 함께 실수요+투기적 매수가 결합되며 가격 탄력이 확대
- 주석(Tin) 가격은 전자·반도체·솔더(solder) 수요 회복 기대와 공급 집중도(미얀마·인도네시아) 리스크로 인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주석 시장은 규모가 작고 공급이 특정 국가에 집중돼 있어, 작은 수급 변화에도 가격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구조
- 시장에서는 구리·주석 모두 단기 과열 논란은 있으나, 구조적 공급 제약과 산업 수요 증가를 고려하면 조정 시 매수 관점이 유지된다는 시각이 우세
- 다만 중국 실물 수요의 지속성, 정책 변화, 달러 흐름에 따라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으로
https://www.mining.com/rio-tinto-kicked-off-number-2-perch-agnico-tops-100-billion-for-the-first-time/

[시가총액] 리오틴토, ‘시총 2위’ 자리 내주고 4위로 하락 (1/13)

- 2026년 초 금·은·구리 강세로 광산주 랠리가 이어지며, Top 50 광산기업 합산 시총이 2025년 말 돌파했던 2조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유지
- MINING.COM Top 50 집계 기준, 시총 1,000억달러(100B) 이상 광산기업이 기존 2개(BHP·Rio)에서 6개로 확대
- Agnico Eagle시총 1,000억달러 클럽에 ‘신규 진입’(첫 돌파). ‘금·구리’ 강세 수혜로 Zijin Mining, Southern Copper, Newmont 등이 상위권을 끌어올리며, Rio Tinto는 시총 순위 4위로 내려감
- Rio·BHP의 상대적 부진은 금속 가격보다 M&A(인수합병) 불확실성/피로감 영향이 크다는 해석
- 전통 대형 다각화 광산사(Big 5: BHP·Rio·Glencore·Vale·Anglo)의 ‘상위권 독점’이 약화되고, 금·구리 등 특정 광물 집중 기업들의 시총 재평가가 더 두드러지는 흐름으로 정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