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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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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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may-lift-more-venezuela-sanctions-next-week-bessent-says-2026-01-10/

[원유/베네수엘라] 美, “다음 주 추가 제재 해제 가능성” (1/10)

-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인터뷰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추가 제재가 이르면 다음 주 해제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제재 완화 기조를 재확인
- 이번 조치는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판매·수출을 촉진하고, 경제 정상화 속도를 높이려는 목적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설명
- 베센트는 국제통화기금(IMF) 및 세계은행(WB) 수장들과의 논의 가능성도 언급하며,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50억달러 규모의 SDR(특별인출권) 활용 문제도 테이블에 올라와 있다고 시사
- 미 재무부는 현재 “판매 가능한 원유에 적용되는 제재를 완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제재가 해제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 이번 움직임은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 이후 경제 재건과 원유 생산 정상화, 그리고 미국 석유기업의 재진출 가능성을 염두에 둔 정책 흐름의 연장선으로 해석
- 다만 시장에서는 정치·법적 불확실성, 인프라 노후화, 제재 재부과 리스크가 여전히 남아 있어, 실제 생산·수출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신중론도 병존
세베지 ‘세배’ 올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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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7:24:39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8,98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6억

계약시작 : 2026-01-11
계약종료 : 2026-04-02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102.2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290056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2026.01.12 17:38:10
기업명: 한국철강(시가총액: 3,60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보통주
처분수량 : 32,800주(3억)
전체대비 :

* 우선주
처분수량 : (-)
전체대비 :

처분목적 : 노사상생파트너십 인센티브 지급
중개업자 : 메리츠증권
결정일자 : 2026-01-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20004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4700
[원자재]
베네수엘라 다음은 이란? 차별화될 영향
최예찬 원자재/FX 02-3779-3519

- 베네수엘라 이후 이란 시위 확산에 따른 주목도가 높아짐
- 이란의 인플레이션 및 환율 상승 누적이 주된 원인
- 정권과 무관하지 않은 이란의 경제난
- 상대적으로 낮은 실현 가능성과 강할 영향력
- 베네수엘라와 달리 미국과의 군사 충돌시 유가 상승 불가피
-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를 고려, 금 가격 전망치 상향조정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vfD3R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t.me/ssi_research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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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현대제철 /
4Q25 Preview: 관건은 별도 부문의 이익 개선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4Q25 Preview: 별도 부문의 유의미한 이익 회복 기대

현대제철의 4분기 영업이익은 952억원(+2.1% QoQ)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1,095억원)를 하회할 전망이다. 별도 부문은 판재와 봉형강의 스프레드 개선에 따라 707억원(+50.0% QoQ)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분명한 회복세를 시현할 전망이다. 전체 판매량은 426만톤(+1.3% YoY)으로, 판재 (293만톤)는 시황 악화에 따른 영향으로 판매량이 전년 대비 -0.7%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봉형강의 경우 주요 현장 공사 재개 및 계절성 영향으로 133만톤(+6.0% YoY)의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美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50%) 적용 등 통상 환경의 악화로 인한 강관 및 SSC 업황 둔화로 인해, 자회사의 수익성(OPM)은 전분기 대비 둔화될 것으로 본다.

봉형강 회복의 실마리? 2026년 연결 영업이익 4,861억원 전망
주택 건설경기 부진 지속으로 철근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이다. 다만 제강사들의 감산 기조 강화 및 유통 재고 감소로, 지난 한달 간 유통가격은 톤당 71만원(+9.2%) 수준까지 반등했다. 향후 국내 착공 및 제품 수급 측면의 회복을 감안하면 봉형강 이익의 점진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겠다.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 중심의 이익 회복에 따라 4,861억원(+79.3% YoY)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IFC 매각 결정, 미국 사업을 위한 명확한 방향성 설정

지난 12월 동사는 미국 루이지애나 주 전기로 제철소 투자에 대한 지분 구조 (현대제철 50%, 현기차 30%, 포스코 20%)를 공개했으며, 최근에는 현대IFC 매각 (3,393억원)을 공시한 바 있다. 미국 중심의 중장기 사업 방향성과 중국 철강업계의 감산 기조를 고려하여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6ByBc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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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ading-houses-beat-us-majors-first-deals-venezuelan-oil-2026-01-12/

[에너지/원유] 글로벌 트레이딩 하우스, 美 메이저 제치고 베네수엘라 원유 첫 거래 성사 (1/12)

- 글로벌 원유 트레이더 Vitol, Trafigura 등 트레이딩 하우스들이 미국 메이저 석유사들보다 먼저 베네수엘라산 원유 거래를 성사
- 이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정책 불확실성 하에서 기동성이 높은 트레이더들이 초기 물량을 선점한 사례임
- 미국 메이저 석유사들(엑손모빌, 셰브론, 코노코필립스 등)은 법적·정책적 명확성 부족을 이유로 거래에 신중한 반면, 트레이딩 하우스는 단기 계약·우회 구조를 활용해 빠르게 대응
- 거래 대상은 주로 중질·고황 베네수엘라산 원유로, 중국·인도 등 아시아 정유사가 주요 수요처로 거론
- 업계 관계자들은 트레이딩 하우스들이 결제·보험·물류 리스크를 감내하는 대신 가격 할인과 시장 선점 효과를 노렸다고 설명
- 이번 거래는 베네수엘라 원유의 전면적 시장 복귀를 의미하기보다는, 제재 완화 가능성을 선반영한 초기·시험적 거래로 해석
- 시장에서는 향후 제재 범위와 지속성, 그리고 미국 메이저들의 본격 복귀 시점이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규모를 좌우할 핵심 변수임
https://www.mining.com/australia-fast-tracks-critical-minerals-stockpile/

[핵심광물/정책] 호주, 핵심 광물 전략 비축 추진 가속 (1/12)

- 호주 정부가 핵심 광물(critical minerals) 전략 비축(stockpile) 구축을 신속히 추진하며 공급망 안보 강화에 나섬
- 대상에는 리튬, 니켈, 코발트, 희토류 등 에너지 전환·방산·첨단 제조에 필수적인 광물이 포함될 전망
- 정부는 비축을 통해 ▲지정학 리스크 ▲수출 통제 ▲가격 급변 시 국내 산업의 완충 장치(buffer)를 마련한다는 방침
- 이번 조치는 중국의 핵심 광물 정제·가공 지배력과 최근의 수출 통제 강화 움직임에 대한 대응 성격이 강함
- 호주는 풍부한 자원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그간 정제·가공 단계는 해외(특히 중국)에 의존해온 구조적 한계를 인식
- 비축 정책은 민관 협력 모델로 추진될 가능성이 크며, 정부 직접 매입 외에도 장기 구매 계약, 오프테이크(offtake) 방식이 검토됨
- 동맹국(미국·일본·EU)과의 공급망 공조 속에서 호주의 전략 비축이 서방권 핵심 광물 체계의 한 축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평가됨
https://www.mining.com/japan-launches-worlds-first-deep-sea-rare-earth-mining-test/

[희토류/심해채굴] 일본, 세계 첫 ‘심해 희토류’ 연속 인양 시험 착수 (1/12)

- 일본이 심해저(약 6,000m)에 있는 희토류 함유 진흙(seabed mud)을 선박으로 연속 인양하는 세계 첫 시험을 시작
- 시험 해역은 도쿄에서 약 1,900km 떨어진 태평양의 미나미토리시마 인근이며, 정부 지원 심해 시추선 ‘치큐(Chikyu)’가 투입
- 이번 시험은 한 달가량 진행되며, 심해저에서 채취한 슬러지를 선박으로 끌어올려 기술적 가능성과 운영 안정성을 검증하는 단계
- 배경은 중국의 핵심광물 통제 강화 속에 일본이 희토류 공급망을 다변화하려는 움직임. 일본의 중국 의존도는 과거 약 90% → 약 60%까지 낮췄지만, 일부 품목은 여전히 중국 비중이 높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
- 일본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에 2018년 이후 약 400억엔(약 2.5억달러)을 투입해 왔으며, 시험이 성공하면 2027년 전후 ‘본격 채굴(풀스케일) 시험’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로드맵이 언급
- 다만 심해 채굴은 비용 부담이 크고 환경영향 평가가 필수라, 상업화는 중국발 공급 차질이 장기화되는 등 시장 여건에 따라 경제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신중론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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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australia-fast-tracks-critical-minerals-stockpile/

[귀금속/가격] 금·은 가격, 연준 정책 불확실성 속 동반 사상 최고치 경신(1/12)

- 금(Gold)과 은(Silver) 가격이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귀금속 전반의 강세 흐름이 재확인
- 상승의 핵심 배경은 미 연준(Fed)의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금리 인하 시점·폭에 대한 혼선이 안전자산 선호를 자극
- 금은 ▲달러 변동성 ▲미 국채 금리 불안 ▲지정학 리스크 지속 속에서 통화 대체 자산으로서 수요가 확대
- 은은 금의 안전자산 성격에 더해 산업용 수요(태양광·전력 인프라·전자) 비중이 높아, 금 랠리에 레버리지된 상승을 보임
- 시장 참가자들은 연준 정책이 명확해지기 전까지 귀금속이 포트폴리오 헤지 수단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중앙은행의 구조적 금 매입 기조 역시 금 가격의 중장기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언급. 다만 은은 변동성이 큰 자산인 만큼, 지수 리밸런싱·차익실현에 따른 단기 조정 리스크도 존재
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나라에 25% 관세 부과”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나라에 25% 관세 부과”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11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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