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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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속보] 트럼프 “베네수 제재 원유 미국 인도해 시장가격 판매”

트럼프 “베네수 제재 원유 미국 인도해 시장가격 판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215126&code=61131111&cp=nv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세아제강
/ 4Q25 Preview: 비우호적 환경 속 희망 키우기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56,000원 유지

4Q25 Preview: 점진적 개선 국면의 초입
세아제강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680억원, 영업이익은 7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내수 침체 및 미국 OCTG 시황 부진으로 판매량 감소(-17.9% YoY)가 불가피했고, 50% 美 철강제품 관세 영향으로 수출 제품의 수익성 역시 축소된 상황이다. 물론 3분기 반영된 일회성 손실을 감안하면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에는 무리가 없을 예정이다. 글로벌 지정학적 위협 확대, 통상환경 악화에 대한 근본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국내 건설경기의 점진적 회복세, 고부가 제품을 통한 수출 지역 다변화, 풍력발전(신안우이) ·천연가스(캐나다/981억원) 프로젝트를 통해 순차적 개선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서로 다른 방향성, 결국 성패를 가른 것은 가격
1월 2일 기준 미국 원유 리그 수는 412개(-14.5% YoY)를 기록하며 여전히 침체된 반면, 천연가스 리그 수는 125개(+21.4%)까지 증가했다. BEP(배럴당 $65) 이하의 낮은 유가로 인해 원유 부문은 현지 E&P 업체들의 보수적 투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나, 천연가스 부문의 경우 헨리허브 선물가격 상승세가 시추 활동을 지지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현지 유통시장 내 연말 재고 소진으로 OCTG P110 파이프 5.5인치 Spot FOB는 톤당 $1,960로 소폭 하락했다.

모든 우려는 주가에 모두 반영, 매수 관점은 그대로 유지
비우호적 환경으로 인해 업황에 대한 기대감은 줄었지만, 주가 역시 P/B 기준 0.3배 수준으로 하락하며 이러한 우려를 모두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점진적 실적 개선 기대를 고려하여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5JOMhm8
2026.01.07 16:56:48
기업명: 현대제철(시가총액: 3조 8,899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율공시)

처분회사 : 현대아이에프씨(대한민국)
주요사업 : 금속 단조제품 제조업

처분금액 : 3,393억
자본대비 : 1.8%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6-03-31
처분목적 : 당사 핵심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78006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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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속보]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 #베네수엘라 #미국 #러시아 #유조선
http://www.yonhapnewstv.co.kr/AKR20260107223917w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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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japan-says-chinas-dual-use-export-ban-unacceptable-rare-earths-crosshairs-2026-01-07/

[희토류] 일본, “중국의 ‘이중용도(dual-use) 품목 수출 금지’는 용납 불가” (1/7)
- 일본 정부는 중국이 일본을 겨냥해 발표한 이중용도 품목(민수·군수 겸용) 수출 통제/금지 조치에 대해 “절대 용납할 수 없고 매우 유감”이라며 철회 요구
- 일본 측은 해당 조치가 국제 관행과 크게 다르며 특정국(일본)만을 겨냥했다는 점을 문제 삼았고, 어떤 품목이 실제로 타격을 받을지는 대상·범위가 불명확하다고 언급
- 시장·산업계의 핵심 우려는 조치가 희토류 수출 제한으로 확대될 가능성. 일본은 희토류 수입의 약 60%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제조업(특히 자동차·전자) 공급망 리스크가 재부각
- 일부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3개월만 제한해도 일본 기업에 약 6,600억엔(≈42억달러) 규모의 손실이 발생하고, GDP를 약 0.11% 낮출 수 있다는 추정도 제시(장기화 시 충격 확대)
- 관련 긴장 고조로 일본 증시는 약세를 보였고, 일부 방산·중공업 관련 종목도 하락하는 등 ‘정책·공급망 리스크’가 자산가격에 반영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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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web/asian-rare-earth-stocks-surge-on-new-china-japan-export-curbs/

[희토류] 중국·일본 간 수출 규제 강화에 아시아 희토류 관련주 급등 (1/7)
- 중국과 일본 간 희토류 및 이중용도(dual-use) 품목 수출 규제 강화 소식이 전해지며, 아시아 희토류 관련 주식이 일제히 급등
- 중국의 수출 통제 조치와 일본의 강경 대응이 맞물리면서, 희토류 공급망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부각
- 투자자들은 규제 강화가 중국 외(非중국) 희토류 생산·정련 업체의 전략적 가치를 높일 것으로 인식
- 이에 따라 일본·한국·호주 등 중국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공급망 플레이어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
- 시장에서는 이번 주가 급등을 단기 이벤트성 반응으로 보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희토류의 ‘전략 자원화’ 흐름이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해석이 우세
- 특히 전기차(EV), 방산, 재생에너지, 반도체 등 희토류 핵심 수요 산업의 정책·안보 연계성이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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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chinese-refiners-expected-replace-venezuelan-oil-with-iranian-crude-traders-say-2026-01-07/

[원유] 중국 정유사들, 베네수엘라산 원유 대체해 이란산 원유 수입 확대 전망 (1/7)
- 중국 정유사들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관련 제재 리스크 재부각에 대응해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이란산 원유로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는 트레이더들 관측
- 베네수엘라산 원유는 최근 지정학적 긴장과 정책 불확실성으로 공급·결제 리스크가 확대된 반면, 이란산 원유는 이미 우회 거래·할인 가격 구조가 정착돼 있어 대체재로 부각
- 중국은 그간 이란·베네수엘라산 중질유를 할인된 가격에 수입해 왔으며, 정유사들은 가격 경쟁력과 물성(중질·고황) 측면에서 이란산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평가
- 트레이더들은 중국 내 일부 독립 정유사(teapot)들이 이미 이란산 수입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전언
-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는 유지되고 있으나, 시장에서는 베네수엘라보다 이란산 원유 거래가 중국 입장에서 ‘운영 리스크가 낮다’는 인식이 확산
- 다만 향후 미국의 제재 집행 강도, 중동 정세, 중국 정부의 에너지 외교 전략에 따라 수입 구조는 추가 변동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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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web/silver-platinum-plunge-to-extend-big-spike-in-volatility/

[귀금속] 은·백금 급락…지수 리밸런싱 매도 + 관세(Section 232) 불확실성이 ‘급등락 장세’ 연장 (1/7)
- 현물 백금(Platinum)이 장중 최대 -7.7%, 은(Silver)이 최대 -6% 하락하며 최근 이어진 이례적 변동성을 재차 확대(둘 다 월간 기준으로는 아직 플러스)
- 은은 12월 말 온스당 $84를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까지 치솟았는데, 연말 연휴 기간 유동성 얇은 장세 + 중국 중심의 개인투자자 수요가 급등을 부추겼다는 설명
- 이번 급락의 핵심 촉매로 광범위 상품지수(commodity index) 연간 리밸런싱이 지목. 랠리 폭이 컸던 원자재 비중을 맞추기 위해 패시브 자금이 ‘비중 축소 매도’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
- TD Securities는 리밸런싱 흐름으로 “대규모 매도(selling activity)가 시작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은의 직전 급등을 “블로오프 톱(blow-off top)” 성격으로 평가
- 씨티(Citi)는 두 개의 대형 상품지수 리웨이팅이 이번 주 시작되며 금 선물에서 약 $68억, 은에서도 비슷한 규모의 자금 유출(outflows)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추정
-JP모건은 작년에도 유사한 ‘지수 매도’가 있었지만 시장에 뚜렷한 하방 압력을 만들진 않았다고 했으나, 올해 은은 필요한 매도 물량이 더 크다고 지적
- 수급 측면에선 런던(현물 허브)에서 은·백금 실물 공급이 타이트한 상태가 이어짐: 작년 관세 우려로 미국으로 선적이 몰리며 재고가 미국 창고에 “잠긴” 영향
- 금속 대차(차입) 비용은 이번 주 다소 완화됐지만,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평가(재고 경직의 신호)
- 시장은 워싱턴의 ‘Section 232(국가안보) 수입 조사’ 결과를 대기 중이며, 향후 관세/수입 제한 가능성이 변동성 요인으로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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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gold-overtakes-us-bonds-as-largest-foreign-reserve-asset/

[금] 금, 미 국채 제치고 세계 최대 외환보유 자산으로 부상 (1/7)
- 금(Gold)이 미국 국채(US Treasuries)를 제치고 전 세계 외환보유액 구성에서 가장 큰 자산으로 올라섰다는 분석
- 금의 비중 확대는 ▲중앙은행의 대규모 매입 ▲미 국채 가격 변동성 ▲지정학·제재 리스크 회피 수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지난 수년간 각국 중앙은행은 연간 수백 톤 규모의 금 순매입을 이어왔으며, 특히 신흥국·비서방 국가 중심으로 매입이 집중
- 반면 미 국채는 금리 급변, 재정 적자 확대, 정치적 불확실성 등으로 ‘무위험 자산’으로서의 상대적 매력도가 약화
- 금은 이자 수익은 없지만 ▲신용 리스크 없음 ▲제재·동결 위험 회피 ▲통화 가치 하락 방어 수단이라는 점에서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재평가
- 외환보유 구조 변화는 달러 중심 국제 금융 질서의 점진적 다변화 흐름을 반영한다는 해석
- 시장에서는 중앙은행의 금 매입이 단기 가격 사이클과 무관한 ‘비가격 민감 수요’라는 점에서, 금 가격의 중장기 하방을 지지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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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대금으로 미국산 제품만 살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가 석유 판매 수익으로 미국산 제품만 구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정부가 원유 최대 5000만 배럴을 미국으로 인도해 판매할...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108/133114881/2
2026.01.08 16:43:44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8,395억)
보고서명: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자회사 : SphereNickelCobaltPte.Ltd.(싱가포르)

증자방식 : 주주배정증자
증자비율 : 2.83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1.08
기준일자 : 2026-01-08
청약일자 : 2026-01-08
납입일자 : 2026-01-08
상장일자 :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65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9005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2026.01.08 17:30:13
기업명: 고려아연(시가총액: 22조 4,519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소송등의제기)

사건명칭 : 신주발행무효의 소
원고이름 : 주식회사 엠제이파트너스
관할법원 : 서울중앙지방법원

* 청구내용 1. 피고가 2025. 12. 15.자 이사회 결의에 기하여 2025. 12. 26. 'Crucible JV LLC'에 대해 별지기재와같이 행한 신주 2,209,716주(보통주, 액면가 5,000원)의 발행은 특별한 경영상의 필요가 없음에도 경영권 방어를 위해 미국 정부와 통모 하에 상법과 정관에 위반하여 이루어진 신주발행으로서 그 무효임을 확인한다.
2.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 별지
1. 신주의 종류와 수: 보통주식 2,209,716주
2. 주당 액면가액: 5,000원
3. 자금조달: 2,850,828,210,486원
4. 신주 발행가액: 1주당 1,290,133원
5. 납입일: 2025. 12. 26.
6. 증자방식: 제3자배정증자. 끝.
* 향후대책 당사는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0005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