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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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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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07:30:01
기업명: 고려아연(시가총액: 24조 3,92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크루서블 제이브이 유한책임회사/미합중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
보고후 : 10.59%
보고사유 : 발행회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 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5000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30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administration-has-not-consulted-us-oil-majors-about-venezuela-oil-execs-2026-01-05/

[에너지/베네수엘라]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문제와 관련하여 석유 회사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 (1/5)
-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회복 및 미국 기업 재진출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미국 주요 석유기업들과 사전 협의는 없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설명
- 엑손모빌·코노코필립스·셰브론 등 미국 메이저 오일 기업 임원들은 마두로 축출 및 군사 작전 전후로 백악관과 공식적인 사전 논의는 없었다고 밝혀, 트럼프의 공개 발언과 엇갈림
- 트럼프 행정부의 구상은 베네수엘라의 세계 최대 수준 원유 매장량을 활용해, 미국 기업들이 현지 생산을 복원함으로써 글로벌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방향으로 요약됨
- 다만 미국 메이저 중 베네수엘라에서 제한적 운영을 유지해온 기업은 셰브론이 사실상 유일하며, 엑손·코노코는 과거 국유화 과정에서 자산을 몰수당한 전력이 있음
- 업계에서는 베네수엘라의 노후화된 생산·수송 인프라, 법·제도 불확실성(자산 소유권·계약 안정성)을 감안할 때, 생산 정상화에는 대규모 투자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회의론이 우세
- 또한 여러 메이저 기업이 동시에 생산·투자 방안을 논의할 경우 미국 반독점(antitrust) 규제 이슈가 불거질 수 있다는 점도 리스크로 지적
- 트럼프는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복구 과정에서 미국 정부의 재정·정책적 지원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구체적인 지원 방식이나 일정은 제시되지 않음
https://www.reuters.com/world/china/g7-finance-ministers-meet-washington-discuss-rare-earths-three-sources-say-2026-01-06/

[희토류] G7 재무장관들, 워싱턴서 회동…희토류 공급망 대응 논의 본격화 (1/6)
- G7 재무장관들이 워싱턴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희토류 및 핵심 광물 공급망 리스크를 주요 의제로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 논의 배경에는 중국의 희토류·핵심광물 공급 지배력과 수출 통제 강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
-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G7은 공급 다변화, 재활용 확대, 전략 비축, 동맹국 간 투자 협력 등을 중심으로 대응 방안을 검토
- 일부 국가들은 중국산 희토류 의존 축소가 단기간에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정책 공조가 불가피하다는 인식 공유
- 이번 논의는 구속력 있는 합의보다는 문제 인식과 정책 방향 정렬에 초점을 둔 단계로 평가
- 시장에서는 G7 차원의 희토류 논의가 향후 보조금·공공조달·전략 비축 정책으로 구체화될 경우, 비중국권 희토류 프로젝트와 관련 기업에 중장기 수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시각도 제기
https://www.mining.com/web/nickel-price-spikes-more-than-10-as-chinese-buying-fuels-metals-surge/

[니켈] 니켈, 런던서 장중 10% 이상 급등…중국발 매수세가 금속 랠리 가속 (1/6)
- LME 니켈 가격이 장중 10% 이상 급등하며 최근 수년 내 최대 상승폭 중 하나를 기록
- 니켈은 장중 톤당 18,700달러대 후반까지 상승했고, 12월 중순 이후 누적 상승률은 약 30%에 근접
- 구조적으로는 공급 과잉 상태가 이어지고 있으나, 인도네시아 니켈 생산·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투자 심리를 지지
- 이번 급등의 직접적인 촉매로는 중국 투자자들의 선물·현물 매수세 유입이 지목
- 가격 상승은 아시아 거래 시간대에 집중됐고, 상하이선물거래소(SHFE) 야간장 개장 이후 추가 탄력이 확인
- 니켈 강세와 함께 구리·알루미늄·주석 등 베이스메탈 전반이 동반 상승, 금속 섹터 전반의 위험선호 회복 신호로 해석
- 시장에서는 이번 움직임을 단기 숏커버링과 중국발 매수 수요가 결합된 랠리로 보면서도, 실물 수급의 구조적 개선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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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 트럼프 “베네수 제재 원유 미국 인도해 시장가격 판매”

트럼프 “베네수 제재 원유 미국 인도해 시장가격 판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215126&code=61131111&cp=nv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세아제강
/ 4Q25 Preview: 비우호적 환경 속 희망 키우기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56,000원 유지

4Q25 Preview: 점진적 개선 국면의 초입
세아제강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680억원, 영업이익은 7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내수 침체 및 미국 OCTG 시황 부진으로 판매량 감소(-17.9% YoY)가 불가피했고, 50% 美 철강제품 관세 영향으로 수출 제품의 수익성 역시 축소된 상황이다. 물론 3분기 반영된 일회성 손실을 감안하면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에는 무리가 없을 예정이다. 글로벌 지정학적 위협 확대, 통상환경 악화에 대한 근본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국내 건설경기의 점진적 회복세, 고부가 제품을 통한 수출 지역 다변화, 풍력발전(신안우이) ·천연가스(캐나다/981억원) 프로젝트를 통해 순차적 개선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서로 다른 방향성, 결국 성패를 가른 것은 가격
1월 2일 기준 미국 원유 리그 수는 412개(-14.5% YoY)를 기록하며 여전히 침체된 반면, 천연가스 리그 수는 125개(+21.4%)까지 증가했다. BEP(배럴당 $65) 이하의 낮은 유가로 인해 원유 부문은 현지 E&P 업체들의 보수적 투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나, 천연가스 부문의 경우 헨리허브 선물가격 상승세가 시추 활동을 지지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현지 유통시장 내 연말 재고 소진으로 OCTG P110 파이프 5.5인치 Spot FOB는 톤당 $1,960로 소폭 하락했다.

모든 우려는 주가에 모두 반영, 매수 관점은 그대로 유지
비우호적 환경으로 인해 업황에 대한 기대감은 줄었지만, 주가 역시 P/B 기준 0.3배 수준으로 하락하며 이러한 우려를 모두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점진적 실적 개선 기대를 고려하여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5JOMhm8
2026.01.07 16:56:48
기업명: 현대제철(시가총액: 3조 8,899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율공시)

처분회사 : 현대아이에프씨(대한민국)
주요사업 : 금속 단조제품 제조업

처분금액 : 3,393억
자본대비 : 1.8%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6-03-31
처분목적 : 당사 핵심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78006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020
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 #베네수엘라 #미국 #러시아 #유조선
http://www.yonhapnewstv.co.kr/AKR20260107223917w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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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japan-says-chinas-dual-use-export-ban-unacceptable-rare-earths-crosshairs-2026-01-07/

[희토류] 일본, “중국의 ‘이중용도(dual-use) 품목 수출 금지’는 용납 불가” (1/7)
- 일본 정부는 중국이 일본을 겨냥해 발표한 이중용도 품목(민수·군수 겸용) 수출 통제/금지 조치에 대해 “절대 용납할 수 없고 매우 유감”이라며 철회 요구
- 일본 측은 해당 조치가 국제 관행과 크게 다르며 특정국(일본)만을 겨냥했다는 점을 문제 삼았고, 어떤 품목이 실제로 타격을 받을지는 대상·범위가 불명확하다고 언급
- 시장·산업계의 핵심 우려는 조치가 희토류 수출 제한으로 확대될 가능성. 일본은 희토류 수입의 약 60%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제조업(특히 자동차·전자) 공급망 리스크가 재부각
- 일부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3개월만 제한해도 일본 기업에 약 6,600억엔(≈42억달러) 규모의 손실이 발생하고, GDP를 약 0.11% 낮출 수 있다는 추정도 제시(장기화 시 충격 확대)
- 관련 긴장 고조로 일본 증시는 약세를 보였고, 일부 방산·중공업 관련 종목도 하락하는 등 ‘정책·공급망 리스크’가 자산가격에 반영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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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web/asian-rare-earth-stocks-surge-on-new-china-japan-export-curbs/

[희토류] 중국·일본 간 수출 규제 강화에 아시아 희토류 관련주 급등 (1/7)
- 중국과 일본 간 희토류 및 이중용도(dual-use) 품목 수출 규제 강화 소식이 전해지며, 아시아 희토류 관련 주식이 일제히 급등
- 중국의 수출 통제 조치와 일본의 강경 대응이 맞물리면서, 희토류 공급망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부각
- 투자자들은 규제 강화가 중국 외(非중국) 희토류 생산·정련 업체의 전략적 가치를 높일 것으로 인식
- 이에 따라 일본·한국·호주 등 중국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공급망 플레이어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
- 시장에서는 이번 주가 급등을 단기 이벤트성 반응으로 보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희토류의 ‘전략 자원화’ 흐름이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해석이 우세
- 특히 전기차(EV), 방산, 재생에너지, 반도체 등 희토류 핵심 수요 산업의 정책·안보 연계성이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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