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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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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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chevron-us-refiners-shares-surge-after-trumps-move-toward-venezuela-oil-2026-01-05/

[에너지]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접근’ 시그널에 美 에너지주 급등 (1/5)
-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 “베네수엘라의 방대한(그러나 저활용) 원유 매장량에 대한 접근”을 시사하자, 미국 에너지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
- 셰브론(Chevron): 베네수엘라에서 (면제/허가 하) 활동하는 사실상 유일한 미국 메이저로 거론되며 장전 거래에서 +7.3% 상승
- 정유사 주가 급등(장전): Phillips 66, Marathon Petroleum, Valero, PBF Energy 등이 +5%~+16% 범위의 강세
- 유전서비스주도 강세. Baker Hughes, Halliburton, SLB 등은 베네수엘라 생산·인프라 복구 수요 기대를 반영해 동반 상승
- 다만 유가는 큰 반응 제한. “글로벌 공급이 넉넉한 상황”이어서 지정학 이벤트에도 유가가 크게 오르지 않는 흐름이 언급
-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수준의 원유 매장량을 보유하지만, 수년간의 투자 부족·운영 문제·제재로 생산이 크게 위축됐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
- JP모건 코멘트로는, 국유화/몰수 이슈와 관련해 ConocoPhillips·ExxonMobil 등이 과거 자산/중재 판정 등에서 최대 120억달러까지 회수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관측도 언급
- 단, 전문가들은 정치 불확실성과 낙후된 인프라 탓에 “생산 정상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경고했고, 트럼프는 베네수엘라 원유 금수는 당분간 유지된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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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copper-price-hits-new-record-of-13000-in-london/

[구리] 구리 가격, 런던서 톤당 13,000달러 사상 최고치 경신…공급 제약·전력·AI 수요 겹쳐 (1/5)
-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가격이 톤당 13,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 가격 급등 배경으로는 ▲광산 공급 차질 ▲정광 부족 ▲제련 병목 ▲전력·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동시에 작용
- 칠레·페루 등 주요 산지의 생산 차질과 신규 프로젝트 지연으로 광산 공급 증가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가 지속
- 중국 제련소들과 광산업체 간 TC/RC(처리·정제 수수료) 급락이 정광 타이트함을 반영하며, 제련 단계에서도 공급 압박 신호가 강화
- 수요 측면에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증설, 전기차·재생에너지 투자 확대가 구리를 핵심 전략 금속으로 재부각
- 재고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단기 수급 충격에도 가격 탄력성이 크게 확대된 상태
- 다만 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 파괴(demand destruction) 가능성과 정책·중국 경기 변수에 대해서는 변동성 리스크도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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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web/us-awards-2-7-billion-worth-of-orders-to-boost-uranium-enrichment/

[우라늄] 미국, 우라늄 농축 능력 확충 위해 27억달러 규모 주문 발주 (1/5)
- 미국 정부가 우라늄 농축(enrichment) 능력 확대를 위해 총 27억달러 규모의 장기 구매 주문을 발주
- 발주 주체는 미국 에너지부(DOE)로, 러시아산 농축 서비스 의존도 축소국내·동맹국 연료주기 복원이 핵심 목적
- 이번 계약은 저농축 우라늄(LEU)뿐 아니라 차세대 원전용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 공급망 구축을 포함
- 수혜 기업으로는 Centrus Energy, Urenco 등 서방 농축업체들이 거론
- DOE는 이번 조치가 신규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 일정에 맞춰 연료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고 설명
- 배경에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로사톰(Rosatom) 계열 농축 서비스에 대한 제재·공급 차질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부각된 점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l3harris-sells-60-stake-space-propulsion-business-845-million-2026-01-05/

[항공우주] L3해리스, 우주 추진체 사업 지분 60%를 8억4,500만달러에 매각 (1/5)
- 방산·항공우주 기업 L3Harris Technologies가 자사 우주 추진체(space propulsion) 사업부 지분 60%를 8억4,500만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
- 매수자는 사모펀드 AE Industrial Partners로, 거래 완료 후 해당 사업은 독립 법인 형태로 운영될 예정
- 이번 거래로 L3해리스는 약 5억달러 이상의 현금 유입을 확보하게 되며, 재무 유연성 강화와 함께 핵심 방산·전자 시스템 중심 전략을 확인 가능
- 매각 대상 사업은 고체 로켓 모터, 우주 발사·미사일 추진 시스템 등을 포함하며, 미 국방·우주 프로그램에 납품 이력이 있는 자산임
- L3해리스는 “우주·미사일 전반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수익성과 전략적 적합성이 높은 핵심 영역에 자본을 재배치하는 결정”이라고 설명
- AE Industrial Partners는 이번 인수를 통해 미국 내 우주·미사일 추진체 공급망 확대방산 수요 증가 국면에서의 성장 기회를 강조
2026.01.06 07:30:01
기업명: 고려아연(시가총액: 24조 3,92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크루서블 제이브이 유한책임회사/미합중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
보고후 : 10.59%
보고사유 : 발행회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 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5000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30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administration-has-not-consulted-us-oil-majors-about-venezuela-oil-execs-2026-01-05/

[에너지/베네수엘라]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문제와 관련하여 석유 회사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 (1/5)
-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회복 및 미국 기업 재진출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미국 주요 석유기업들과 사전 협의는 없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설명
- 엑손모빌·코노코필립스·셰브론 등 미국 메이저 오일 기업 임원들은 마두로 축출 및 군사 작전 전후로 백악관과 공식적인 사전 논의는 없었다고 밝혀, 트럼프의 공개 발언과 엇갈림
- 트럼프 행정부의 구상은 베네수엘라의 세계 최대 수준 원유 매장량을 활용해, 미국 기업들이 현지 생산을 복원함으로써 글로벌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방향으로 요약됨
- 다만 미국 메이저 중 베네수엘라에서 제한적 운영을 유지해온 기업은 셰브론이 사실상 유일하며, 엑손·코노코는 과거 국유화 과정에서 자산을 몰수당한 전력이 있음
- 업계에서는 베네수엘라의 노후화된 생산·수송 인프라, 법·제도 불확실성(자산 소유권·계약 안정성)을 감안할 때, 생산 정상화에는 대규모 투자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회의론이 우세
- 또한 여러 메이저 기업이 동시에 생산·투자 방안을 논의할 경우 미국 반독점(antitrust) 규제 이슈가 불거질 수 있다는 점도 리스크로 지적
- 트럼프는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복구 과정에서 미국 정부의 재정·정책적 지원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구체적인 지원 방식이나 일정은 제시되지 않음
https://www.reuters.com/world/china/g7-finance-ministers-meet-washington-discuss-rare-earths-three-sources-say-2026-01-06/

[희토류] G7 재무장관들, 워싱턴서 회동…희토류 공급망 대응 논의 본격화 (1/6)
- G7 재무장관들이 워싱턴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희토류 및 핵심 광물 공급망 리스크를 주요 의제로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 논의 배경에는 중국의 희토류·핵심광물 공급 지배력과 수출 통제 강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
-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G7은 공급 다변화, 재활용 확대, 전략 비축, 동맹국 간 투자 협력 등을 중심으로 대응 방안을 검토
- 일부 국가들은 중국산 희토류 의존 축소가 단기간에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정책 공조가 불가피하다는 인식 공유
- 이번 논의는 구속력 있는 합의보다는 문제 인식과 정책 방향 정렬에 초점을 둔 단계로 평가
- 시장에서는 G7 차원의 희토류 논의가 향후 보조금·공공조달·전략 비축 정책으로 구체화될 경우, 비중국권 희토류 프로젝트와 관련 기업에 중장기 수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시각도 제기
https://www.mining.com/web/nickel-price-spikes-more-than-10-as-chinese-buying-fuels-metals-surge/

[니켈] 니켈, 런던서 장중 10% 이상 급등…중국발 매수세가 금속 랠리 가속 (1/6)
- LME 니켈 가격이 장중 10% 이상 급등하며 최근 수년 내 최대 상승폭 중 하나를 기록
- 니켈은 장중 톤당 18,700달러대 후반까지 상승했고, 12월 중순 이후 누적 상승률은 약 30%에 근접
- 구조적으로는 공급 과잉 상태가 이어지고 있으나, 인도네시아 니켈 생산·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투자 심리를 지지
- 이번 급등의 직접적인 촉매로는 중국 투자자들의 선물·현물 매수세 유입이 지목
- 가격 상승은 아시아 거래 시간대에 집중됐고, 상하이선물거래소(SHFE) 야간장 개장 이후 추가 탄력이 확인
- 니켈 강세와 함께 구리·알루미늄·주석 등 베이스메탈 전반이 동반 상승, 금속 섹터 전반의 위험선호 회복 신호로 해석
- 시장에서는 이번 움직임을 단기 숏커버링과 중국발 매수 수요가 결합된 랠리로 보면서도, 실물 수급의 구조적 개선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는 신중론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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