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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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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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china/inside-beijings-bid-tame-global-iron-ore-market-2025-12-28/

[중국/철광석] 세계 철광석 시장을 장악하려는 베이징의 시도의 내막 (12/30)
- 중국 정부가 글로벌 철광석 가격 변동성을 완화하고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수단을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철강 원가 안정과 경기 관리 차원의 전략으로 해석
- 중국은 국영 철강사 및 트레이딩 기업을 중심으로 철광석 공동 구매·협상력 강화, 장기 계약 확대, 가격 급등 시 행정적 개입 가능성 시사 등을 통해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옴
- 특히 중국철강협회를 중심으로 철광석 가격 급등 국면에서 투기적 거래를 경계하고, 공급업체와의 협상에서 가격 안정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옴
- 다만 시장에서는 이러한 시도가 구조적 한계에 직면해 있다는 평가가 우세함. 글로벌 철광석 공급이 호주·브라질의 소수 메이저 광산에 집중돼 있고, 중국이 여전히 세계 최대 수입국이라는 점에서 가격 결정력의 근본적 전환은 쉽지 않다는 분석
- 또한 철강 감산 정책과 경기 부양 사이의 정책적 충돌도 변수로 지목됨. 철강 생산을 억제하면 철광석 수요는 줄지만, 경기 부양 국면에서는 인프라·부동산 회복을 위해 철강 수요를 완전히 억누르기 어렵다는 딜레마가 존재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as-finance-ministry-says-fiscal-policies-will-be-more-proactive-2026-2025-12-28/

[중국/재정] 중국 재정부 “2026년 재정정책 더 적극적으로 운용”(12/28)
- 중국 재정부는 2026년 재정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proactive)” 운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이는 경기 하방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 지출 확대를 통해 성장률을 방어하겠다는 시그널로 해석됨
- 재정부는 향후 재정 정책의 초점을 내수 진작, 투자 확대, 고용 안정에 두겠다고 언급하며, 필요할 경우 재정 여력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기조를 재확인함
- 특히 인프라 투자와 첨단 제조업, 전략 산업에 대한 재정 지원 강화가 주요 수단으로 거론됨. 이는 부동산 경기 부진과 민간 투자 위축을 보완하려는 목적이 깔린 것으로 평가
- 시장에서는 이번 발언이 단기적 부양책보다는 중기적 경기 관리 프레임을 전제로 한 정책 신호에 가깝다는 해석을 내놓음. 실제 재정 지출 확대 규모와 시점은 향후 예산 편성 과정에서 구체화될 전망
- 다만 지방정부 부채 부담이 여전히 큰 상황에서 재정 확대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됨.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역할 분담, 특수채 발행 규모 등이 주요 변수로 꼽힘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launches-live-firing-drills-around-taiwan-its-biggest-war-games-date-2025-12-30/

[대만/분쟁] 중국, 대만 주변서 최대 규모 실사격 훈련 개시…군사적 압박 수위 상승 (12/30)
- 중국대만 주변 해역과 공역에서 대규모 실사격 훈련을 개시함. 이번 훈련은 중국이 지금까지 실시한 대만 관련 군사훈련 가운데 최대 규모로 평가
- 중국 군 당국은 이번 훈련이 해·공군 및 미사일 전력을 동원한 합동 전구 작전 능력 점검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대만 포위 및 접근 차단 시나리오를 염두에 둔 훈련이라는 해석이 나옴
- 훈련은 최근 대만 문제를 둘러싼 미·중 긴장과 맞물려 진행됐으며, 중국은 외부 세력의 개입을 강하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함께 발신함. 이는 대만 및 미국을 동시에 겨냥한 정치·군사적 신호로 해석되
- 대만 측은 중국의 군사 행동이 역내 안정을 훼손한다며 강하게 반발했고, 군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고 밝힘. 역내 국가들과 국제 사회에서도 긴장 고조에 대한 우려가 제기
- 시장에서는 이번 훈련이 단기적 군사 충돌 가능성보다는 억지력 과시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가 우세함. 훈련 강도와 빈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지정학 리스크는 확대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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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4:43:32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6,85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해지금액 : 20억
매출대비 : 79.11 %
해지사유 : 계약상대방의 제품운용 스케쥴 변경에 따른 발주 취소
해지일자 : 2025-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319003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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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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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 세계 최대 ‘은’ 생산국 중국, 1일부터 희토류처럼 은 수출 통제...

중국이 새로 도입한 ‘은 수출 통제 조치’가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중국은 세계 최대 은 생산국 중 하나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희토류에 준하는 수준의 엄격한 수출 통제를 은에도 적용하면서 당분간 공급 부족...
https://www.dt.co.kr/article/12038254?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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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ing.com/web/iron-ore-logs-annual-gain-in-a-dramatic-recovery-fuelled-by-steel-exports/

[철광석] 철광석, 철강 수출 반등에 힘입어 연간 상승 마감 (12/31)
- 철광석 가격이 연간 기준 상승세로 마감. 연초 대비 큰 변동성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들어 철강 수출 회복이 가속화되며 가격 반등을 이끌었음
- 특히 중국의 철강 수출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철광석 수요에 대한 시장의 비관론이 완화됨. 내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철강 가동률을 지지함
- 상반기에는 중국 부동산 경기 침체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철광석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음. 다만 하반기 들어 재고 조정과 함께 철강 생산이 회복 국면에 접어들며 분위기가 반전
- 공급 측에서는 주요 광산업체들의 증산 기조가 유지됐지만, 예상보다 완만한 공급 증가와 물류 차질 우려 등이 가격 하단을 지지한 요인으로 작용
- 시장에서는 이번 연간 상승이 구조적 수요 회복이라기보다는 수출 중심의 단기 반등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가 우세함. 중국 내 부동산 및 인프라 투자 회복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한 변수로 남아 있음
https://www.mining.com/rerated-top-50-mining-companies-soar-past-to-2-trillion-valuation/

[글로벌/광물] 글로벌 톱50 광산기업 시가총액 2조달러 돌파 (12/31)
- 글로벌 상위 50개 광산기업 시가총액 합계가 2조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 수준으로 평가됨. 이는 2020년 저점 대비 대폭 확대된 규모
- 랠리의 핵심 동력은 금·구리 가격 급등, 여기에 AI·전력 인프라 확장, 에너지 전환(전기차·재생에너지)에 따른 구조적 금속 수요 증가가 결합된 결과
- 특히 금 가격의 사상 최고치 경신이 금광업체 주가를 강하게 견인함. 안전자산 수요와 중앙은행 매입 확대가 장기 투자 논리를 강화함
- 구리·니켈·리튬 등 에너지 전환 금속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증설, EV 확산과 맞물려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며 밸류에이션 멀티플 재평가가 진행
- 과거 사이클 대비 특징은 ▲CAPEX 절제 ▲배당·자사주 매입 확대 ▲재무구조 개선으로, “규모 성장보다 현금흐름 중시” 전략이 투자자 신뢰 회복에 기여
- 상위 기업 구성은 철광석 중심에서 금·구리 비중이 확대, 일부 배터리 금속 기업이 신규 진입하며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됨
- 지정학 리스크(중동·우크라이나), 자원 민족주의, 공급 제약이 겹치며 장기 공급 불확실성 프리미엄이 주가에 반영되는 흐름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factory-activity-returns-growth-december-2025-12-31/

[중국] 중국 공장 활동, 연말연시 사재기 효과에 힘입어 사상 최대 침체에서 벗어나 반등 (12/31)
- 중국의 12월 공식 제조업 PMI가 기준선인 50을 상회하며 전월의 수축 국면에서 확장 국면으로 전환
- 생산지수와 신규주문지수가 전월 대비 동반 상승, 내수 주문 회복이 PMI 반등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신규수출주문지수는 50 미만에 머물러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대외 수요 부진 지속을 시사
- 제조업 고용지수 역시 50 미만을 유지해, 기업들의 고용 확대는 여전히 제한적
- 원자재 투입가격 지수는 하락 또는 약보합으로 원가 압력 완화, 반면 출하가격 지수는 50 미만으로 가격 인하 경쟁 지속
- 일부 이코노미스트 “PMI 개선이 실제 데이터에서도 확인되더라도, 이는 지속적인 경기 회복의 시작이라기보다는 월별 재정 지출 변동에 따른 단기적 반등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부동산 경기 부진, 지방정부 재정 부담, 수출 회복 지연 등 구조적 제약 요인이 여전히 남아 있어, 제조업 회복의 지속성에는 신중론이 우세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china-issues-guidance-boost-grid-investment-absorb-more-new-energy-power-2025-12-31/

[중국/전력망] 중국, 전력망 투자 확대 가이드라인 발표 (12/31)
- 중국 정부가 재생에너지 발전 확대에 따른 출력 변동성을 흡수하기 위해 전력망 투자 확대 및 운영 개선을 유도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
- 이번 지침은 풍력·태양광 등 신규 재생에너지 전원의 계통 접속 지연, 출력 제한(curtailement) 문제를 완화하는 데 초점
- 중앙정부는 송배전망 확충, 초고압(UHV) 프로젝트 가속, 지역 간 전력 연계 강화를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 능력을 높이겠다는 방침
- 전력망 운영 측면에서는 에너지 저장장치(ESS), 유연성 자원, 수요 반응(DR) 활용 확대를 통해 계통 안정성을 제고하도록 유도
- 지방정부에는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승인 시 계통 수용 가능성 사전 점검 강화를 요구, 무분별한 설비 증설을 억제
- 정책 주관 기관으로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국가에너지국(NEA)이 언급되며, 중앙 차원의 전력망 투자 기조가 재확인
Forwarded from 키워드 뉴스(속보)
# 속보
[속보] 에콰도로 대통령, 9개주 3대도시에 비상사태 선언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최근 시위와 폭동이 계속된 9개 주와 3개 대 도시에 6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언,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국내 언론이 보도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2_0003462368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belarus-shows-off-deployment-russian-nuclear-capable-oreshnik-missiles-its-2025-12-30/

[지정학/군사] 벨라루스, 러시아산 핵 탑재 가능 ‘오레슈니크’ 미사일 배치 공개 (12/30)
- 벨라루스가 러시아가 제공한 핵무기 탑재 가능 단거리 탄도미사일 ‘오레슈니크(Oreshnik)’의 자국 배치 장면을 공개, 군사적 억지력 과시
- 오레슈니크 미사일은 핵·재래식 탄두 모두 운용 가능한 체계로, 러시아의 최신 전술 미사일 전력 중 하나로 소개됨
- 이번 공개는 벨라루스와 러시아 간 군사 통합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국면에서 서방(NATO)에 대한 전략적 메시지로 해석
- 벨라루스 측은 해당 배치가 자국 방어 목적이며, 러시아와의 군사 협력 틀 내에서 이뤄졌다고 설명
- 러시아는 앞서 벨라루스에 전술핵무기 배치 가능성을 공식 언급한 바 있어, 이번 미사일 공개는 그 연장선상으로 평가
- 서방 국가들은 벨라루스 내 핵 운용 가능 전력 배치를 지역 안보 불안정 요인으로 인식하며 경계 강화
- 시장과 외교가에서는 이번 조치를 우크라이나 전쟁 협상 국면을 앞둔 압박 수단이자, 러시아의 핵 억지력 가시화 전략의 일부로 해석하는 시각이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