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uters.com/world/china/canadas-steel-import-duties-violate-wto-rules-says-china-2025-07-18/
- 중국 대사관은 캐나다가 중국산 수입 철강에 부과한 관세를 비난하며, 이는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을 위반하고 세계 무역 질서를 교란시킨다고 비판
- 중국 대사관은 캐나다가 중국산 수입 철강에 부과한 관세를 비난하며, 이는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을 위반하고 세계 무역 질서를 교란시킨다고 비판
https://www.reuters.com/world/india/indias-jsw-steel-says-low-priced-imports-concern-after-profit-beats-estimates-2025-07-18/
- 인도 최대 철강 제조업체 JSW Steel은 1분기 이익 예상치를 상회한 후, 저가 철강 수입에 대한 우려를 표명
- 2분기 순이익은 218억 4,000만 루피(2억 5,352만 달러)라고 보고. 이는 원자재 가격 완화에 힘입어 애널리스트의 평균 추정치인 203억 9,000만 루피를 뛰어넘는 수치
- 인도 철강업체들은 주로 중국에서 비롯된 저가 철강 물량 급증으로 압박을 받아 왔으며, 이로 인해 생산량 감축과 업계 전반의 고용 불안 야기
- 인도 정부는 지난 4월 저가 수입을 억제하기 위해 12%의 임시 수입 관세(현지에서는 세이프가드 관세로 불림)를 부과
- 인도 최대 철강 제조업체 JSW Steel은 1분기 이익 예상치를 상회한 후, 저가 철강 수입에 대한 우려를 표명
- 2분기 순이익은 218억 4,000만 루피(2억 5,352만 달러)라고 보고. 이는 원자재 가격 완화에 힘입어 애널리스트의 평균 추정치인 203억 9,000만 루피를 뛰어넘는 수치
- 인도 철강업체들은 주로 중국에서 비롯된 저가 철강 물량 급증으로 압박을 받아 왔으며, 이로 인해 생산량 감축과 업계 전반의 고용 불안 야기
- 인도 정부는 지난 4월 저가 수입을 억제하기 위해 12%의 임시 수입 관세(현지에서는 세이프가드 관세로 불림)를 부과
Reuters
India's JSW Steel says low priced imports a concern after profit beats estimates
India's top steelmaker JSW Steel flagged concerns of cheaper steel imports on Friday after the company beat first-quarter profit estimates.
Forwarded from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트럼프, GENIUS 법안 서명으로 첫 대규모 암호화폐 정책 추진 공식화]
"서명식에는 지난 대선 이후 주요 정치자금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던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 크라켄의 데이브 리플리, 서클의 제레미 알레어, 테더의 파올로 아르두이노, 제미니의 윙클보스 형제 등 주요 암호화폐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719n02972
"서명식에는 지난 대선 이후 주요 정치자금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던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 크라켄의 데이브 리플리, 서클의 제레미 알레어, 테더의 파올로 아르두이노, 제미니의 윙클보스 형제 등 주요 암호화폐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719n02972
네이트 뉴스
트럼프, 스테이블 코인 법안 서명…"금융의 혁명" [글로벌마켓 A/S]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한국경제TV 김종학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스테이블 코인 규제를 위한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미국을 세계의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현대건설 2Q25 Review: 결국에는 원전으로 귀결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01,000원 (상향)
▶ 2Q25 Review: 주택/건설 부문의 회복은 지속, 다만 아쉬운 해외 플랜트
2분기 현대건설의 영업이익은 2,170억원(+47.0% YoY, +1.5% Qo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2,211억원)를 소폭 하회했다. (1) 주택/건설부문 중 고원가 현장 비중은 61%로 기존 가이던스(63%)를 하회하며 소폭 초과 달성했다. GPM은 5.5%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개선세 시현에 성공했다. 하반기 주택 매출 Mix 개선에 따른 원가율 회복 흐름은 더욱 명확해질 전망이다. 다만 (2) 일부 해외 플랜트에 대한 우려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별도 플랜트 부문의 매출총이익은 -40억원 가량의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사우디 Marjan, Jafurah, 카타르 Lusail 현장에서 예정 대비 높은 원가가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3) 또한 별도 및 엔지니어링 부문에서의 수주 및 프로젝트 중단 비용, 일부 현장 미수채권 대손 처리 등은 판관비의 증가 요인으로 작용해 전사 OPM(1Q: 2.9% ▶ 2Q: 2.8%)은 직전 분기 대비 악화되었다.
▶ 지금 중요한 것은 원전 및 SMR EPC 잠재력. 목표주가 101,000원으로 상향
금번 실적발표에서는 플랜트 부문 수익성에 대한 일부 불확실성을 시사했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전 및 SMR 중심의 성장 잠재력을 고려해, 동사의 목표주가를 101,000만원(EV/EBITDA, P/B-ROE 평균치 적용)으로 대폭 상향한다. 최근 글로벌 정세 및 에너지 안보 중요성, 향후 수주 파이프 라인을 고려하면 기존 CID에서 제시된 에너지 부문의 목표 (2030년: 매출액 5조원) 달성은 현실적인 관점에서도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2030년 EBITDA Margin 기준 10.0%, 2025년 Global 원전 EPC 업체들의 평균 EV/EBITDA를 고려하면 에너지 부문의 사업 가치는 최대 6.9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추가적으로 주택/건설 및 플랜트 부문의 장기적인 이익 개선 추세를 감안해 3년 평균 FWD ROE를 8.8%로 상향했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A45pOwW 👈
💡현대건설 2Q25 Review: 결국에는 원전으로 귀결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01,000원 (상향)
▶ 2Q25 Review: 주택/건설 부문의 회복은 지속, 다만 아쉬운 해외 플랜트
2분기 현대건설의 영업이익은 2,170억원(+47.0% YoY, +1.5% Qo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2,211억원)를 소폭 하회했다. (1) 주택/건설부문 중 고원가 현장 비중은 61%로 기존 가이던스(63%)를 하회하며 소폭 초과 달성했다. GPM은 5.5%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개선세 시현에 성공했다. 하반기 주택 매출 Mix 개선에 따른 원가율 회복 흐름은 더욱 명확해질 전망이다. 다만 (2) 일부 해외 플랜트에 대한 우려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별도 플랜트 부문의 매출총이익은 -40억원 가량의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사우디 Marjan, Jafurah, 카타르 Lusail 현장에서 예정 대비 높은 원가가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3) 또한 별도 및 엔지니어링 부문에서의 수주 및 프로젝트 중단 비용, 일부 현장 미수채권 대손 처리 등은 판관비의 증가 요인으로 작용해 전사 OPM(1Q: 2.9% ▶ 2Q: 2.8%)은 직전 분기 대비 악화되었다.
▶ 지금 중요한 것은 원전 및 SMR EPC 잠재력. 목표주가 101,000원으로 상향
금번 실적발표에서는 플랜트 부문 수익성에 대한 일부 불확실성을 시사했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전 및 SMR 중심의 성장 잠재력을 고려해, 동사의 목표주가를 101,000만원(EV/EBITDA, P/B-ROE 평균치 적용)으로 대폭 상향한다. 최근 글로벌 정세 및 에너지 안보 중요성, 향후 수주 파이프 라인을 고려하면 기존 CID에서 제시된 에너지 부문의 목표 (2030년: 매출액 5조원) 달성은 현실적인 관점에서도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2030년 EBITDA Margin 기준 10.0%, 2025년 Global 원전 EPC 업체들의 평균 EV/EBITDA를 고려하면 에너지 부문의 사업 가치는 최대 6.9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추가적으로 주택/건설 및 플랜트 부문의 장기적인 이익 개선 추세를 감안해 3년 평균 FWD ROE를 8.8%로 상향했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A45pOw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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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부득이한 사정(단말기 data limit)으로 금주 산업 데이터를 수기로 업데이트 하다보니 금주는 Weekly 작성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신에 Table 이미지 파일로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렸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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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 7월 18일, 공업정보화부 수석엔지니어 셰샤오펑(謝紹鋒)은 국무원 정보판공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철강 및 비철금속석유화학, 건자재 등 10대 중점 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중점 산업의 구조 조정, 공급 최적화, 낙후 생산 능력 해소에 집중할 것을 추진 -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조만간 발표될 예정. 중점 산업 성(省)들이 지원 정책 시행, 신성장 동력 육성, 산업 전환 촉진, 운영 품질 및 효율성 향상, 대외 리스크…
참고로 지난 주 금요일 오후에 해당 소식이 전해진 바 있습니다. 다시 한번 참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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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비공개' 전환...중국 원전 '방사성물질' 얼마나 심각하길래 [지금이뉴스] / YTN https://share.google/UCZrNFTnUZSp7G7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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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비공개' 전환...중국 원전 '방사성물질' 얼마나 심각하길래 [지금이뉴스] / YTN
중국이 원자력발전 운전 상황을 정리해 펴낸 2024년판 `중국 핵능(核能·원자력) 연감`에서 원자력발전소 방사성 물질 방출량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교도통신이 17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2023년판 연감까지는 방사성 물질 방출량을 공표했으나, 2024년판에서는 방사성 물질 관련 통계표나 구체적 데이터를 게재하지 않았습니다.
2024년판 연감은 각 원전이 방출한 방사성 물질과 관련해 "국가 감독기관이 정한 연간 상한치를 밑돌아…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2023년판 연감까지는 방사성 물질 방출량을 공표했으나, 2024년판에서는 방사성 물질 관련 통계표나 구체적 데이터를 게재하지 않았습니다.
2024년판 연감은 각 원전이 방출한 방사성 물질과 관련해 "국가 감독기관이 정한 연간 상한치를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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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nbc.com/2025/07/20/trump-trade-lutnick-august-1-tariffs.html
- 상무부 장관 하워드 루트닉은 각국이 8월 1일 이후에도 미국과 협상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이는 각국이 소위 상호 관세를 지불하기 시작하는 마감일이라고 덧붙임
- 루트닉은 또한 규모가 작은 국가의 경우 기준 관세가 10%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제안
- 루트닉은 ”대형 경제국들은 스스로 개방하거나 미국에 공정한 관세를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
- 상무부 장관 하워드 루트닉은 각국이 8월 1일 이후에도 미국과 협상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이는 각국이 소위 상호 관세를 지불하기 시작하는 마감일이라고 덧붙임
- 루트닉은 또한 규모가 작은 국가의 경우 기준 관세가 10%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제안
- 루트닉은 ”대형 경제국들은 스스로 개방하거나 미국에 공정한 관세를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
CNBC
Aug. 1 is 'hard deadline' for Trump's tariffs, Commerce Secretary Lutnick says
President Donald Trump's 'reciprocal" tariff deadline has shifted since April 2, but White House officials insist that Aug. 1 is a firm dead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