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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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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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trumps-tariff-collections-expected-grow-june-us-budget-data-2025-07-11/

• 2025 회계연도 중 미국 관세 수입 처음으로 1,000억 달러 돌파

• 6월 한 달 관세 수입 272억 달러(순 266억) 기록 → 전년 대비 4배 증가

• 6월 연방예산 270억 달러 흑자 기록함 (전년 동기엔 710억 적자였음)
→ 관세 수입 증가 + 연방 지출 약 7% 감소 영향

• 올해 누적 연방 수입 4조 80억 달러, 지출은 5조 3,460억 달러 → 누적 적자 1조 3,370억 달러
→ 관세 수입이 전체 수입의 약 5% 차지, 개인소득세·법인세 다음으로 4위 수입원

•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올해 관세 수입 3,000억 달러도 가능” 전망

• 트럼프, 8월 1일부터 구리·브라질·캐나다 품목에 최대 50% 고관세 부과 예고
→ 반도체·제약 등 추가 산업도 관세 확대 검토 중

• ICC 등 글로벌 단체, 미국 유효관세율 20% 이상 도달 가능성 우려함
→ 기업·소비자 관세 회피하면 장기적 수입 감소 가능성 있음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trumps-copper-tariffs-pile-more-metal-misery-us-auto-industry-2025-07-11/

- 트럼프, 구리 수입에 50% 관세 부과 예고함. 대상은 원광 포함 정제 구리, 반가공품으로, 발효일은 2025년 8월 1일

- 차량 제조에 필수인 구리 가격, COMEX에서 1만2,526달러/톤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 돌파함

- 미국, 구리·알루미늄·철강 수입에 강하게 의존하는 구조임. 국내 광산·제련 증설까지는 수년 이상 걸릴 전망

- 자동차사들(Ford, Toyota 등), 재고 물량으로 가격 인상 충격 일부 막았지만, 이미 가격 인상 조짐 있음.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인건비 동결·장비 투자 연기 등 비용 압박 대응 중

- Benchmark Mineral Intelligence 분석에 따르면, 기존 철강·알루미늄·구리 관세 포함 시, 미국 내 차량 생산비 중 금속비 비중이 5%에서 → 최대 9%로 상승함

- Cox Automotive·Benchmark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미국산 차 1대당 추가 관세 최소 1,700달러, 미국-캐나다·멕시코 UMSCA 차량 최대 3,500달러, 기타 수입차는 5,700달러까지 비용 증가 예상됨

- 전기차 1대에는 약 59 kg 구리 필요함(CRU Group), 내연차·하이브리드 생산에는 24 kg 가량의 구리가 소요됨. OEM의 공급계약은 구리 가격 연동 인덱스 구조임. 이번 급등으로 업체들은 “추가 대화 필요” 요구 중

- 일각에선 “이번 관세 조치 단기적일 수 있음. 소비자 인플레 압력과 2026년 중간선거 고려 시 정책 변경 가능” 전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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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HDC현대산업개발 2Q25 Preview: 상황은 바뀌어도 방향성은 유지 가능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수원 IPC, 본격적 실적 반영은 하반기로 이연
HDC현대산업개발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조원(-5.8% YoY), 영업이익 742억원 (+38.1%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721억원)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기존 추정치(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765억원) 대비 하향 조정했는데, 이는 수원 IPC(3,300억원)의 입주 지연으로 인도 기준 실적 인식이 예상보다 저조했기 때문이다. 물론 잔여 세대는 연내 입주 완료됨에 따라 하반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다. 자체 부문의 외형 2,012억원 중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 인식 분은 1,003억원으로 지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향후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 인식은 가속화 가능할 전망이다.

시선을 더 멀리, 확대·상승 국면 지속 가능
6.27 대책 및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됨에 따라 주요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누그러지며, 건설업종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하락한 상황이다. 다만 향후 천안아이파크시티(1.8조원), 복정역세권개발 (1.4조원), 파주매디컬클러스터(1.0조원) 등 주요 현장의 착공을 고려하면 동사의 실적 성장 및 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지 가능할 전망이다. 외주 부문의 수익성(GPM) 역시 하반기까지 고원가 현장의 준공이 지속되며 점진적인 정상화 국면을 시현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업종 내 여전한 최선호주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원을 유지한다. 분명한 업황 및 실적 개선 기대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 수준은 2026년 BVPS 기준 P/B가 0.4배(EPS 기준 3.6배에)에 불과하다. 현재 시점에서 건설 업종 내 상승여력이 높다고 판단해 최선호주로서의 시각을 유지한다. 하반기 매수 관점에서의 접근을 적극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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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대우건설 2Q25 Preview: 무난한 여름맞이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800원 유지

주택은 일회성 요인 제거, 플랜트는 해외 수주 일부 검증
대우건설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2조원(-20.5% YoY), 영업이익 1,008억원(-3.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1,002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눈에 띄는 변화는 주택/건설 부문의 GPM 하락(1Q: 10.8% 2Q: 8.2%)으로, 전분기 일회성 요인(준공손익 300억원) 제거에 기인한다. 물론 이는 해당 사업부의 정상 마진 수준으로 하반기까지 양호한 수익성을 이어나갈 것으로 판단된다. 신규수주는 2.7조원 수준으로 지난 1분기와 비슷한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이중에는 투르크메니스탄 Mineral Fertilizers Production Complex(1조원)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플랜트에 대한 착공은 하반기 중 본격화 될 전망이다.

순조로운 플랜트, 남은 것은 건축/주택부문의 개선 요인 확인
나이지리아 LNG 매출 비중 유지를 감안하면, 하반기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은 GPM 기준 20% 수준을 유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지난 6월 체코 두코바니 원전(APR-1000, 2기)에 대한 EDU II와 KHNP의 본 계약(26조원)이 체결되었으며, 3~4분기 중 이에 대한 하도급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계약 규모는 4.7조원~7.8조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플랜트 및 원전 기대 요인에 대한 검증이 일정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하며, 하반기 추가적인 Up-side는 건축/주택부문의 추가적인 개선 요인(수익성, 정책 환경 등)에 달려 있다고 판단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원 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목표주가 4,800원은 5년 평균 FWD ROE 6.0%와 Cost of Equity 8.6%을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하반기 실적 및 정책환경 등 개선의 여지를 고려하면 매수 관점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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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철강/건설 Weekly: 2분기 건설 실적은 대체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지난 주 Review: 감산 이후, 중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 반영
- (주가) (1) 지난 주 철강 및 비철금속 관련 업종은 전반적으로 중국의 경기부양책 기대로 주가 강세 시현. 철강업종 중 동국제강(+8.6%), 대한제강(+15.0%), 한국철강 (+2.6%) 등 봉형강 제조업체의 주가 상승폭이 두드러짐. 이는 건설경기의 점진적 회복에 따른 철근 및 형강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 철근업계 감산 기조 지속에 따른 철근 가격 상승세 등의 요인 반영된 것으로 추측. (2) 국내 건설업종의 주가 역시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당사 커버리지 업체 중 6.27 대책 이후 하락 폭이 높았던 HDC현대산업개발(+5.2%)의 주가 상승세 두드러짐
- (철강제품) 국내 열연 유통가격은 톤당 81만원(-1.2%) 기록하며 하락세 지속. 후판은 92만원(1.1%), 아연도 가격은 98만원(-1.0%) 기록하며 전주 대비 1만원 하락. 반면 철근 가격은 톤당 73.5만원을 기록하며 지난 주에 이어 소폭 상승
- (비철금속)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 제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 소식이 전해지며 LME-CME 시장 간 구리 선물가격 스프레드는 급등 (-329$ -1,463$/ton)
- (미국 OCTG 업황) WTI 원유 선물가격 강세에도 불구, 현지 원유 리그 수는 424개(-1개). OCTG 가격은 short ton당 2,012달러로 지난 주와 동일한 수준 유지

건설 2Q25 Preview: GS·대우건설 부합, DL 소폭 하회, HDC현산 컨센 소폭 상회
- GS건설: 영업이익은 1,030억원(+10.3% YoY, +46.4%)를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1,042억원) 수준에 부합할 전망. 준공 현장의 도급 증액 1,308억원) 반영되며 건축 부문의 외형과 이익을 견인할 전망. 엘리먼츠 유럽의 청산 비용(1,000억원) 발생하며 전사 영업이익 증분은 크지 않을 전망
- 대우건설: 영업이익은 1,008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1,002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보임. 전분기 반영되었던 일회성 요인(준공이익 300억원) 제거됨에 따라 2분기 GPM은 건축 부문의 원가율은 8.2% 수준으로 복귀할 것으로 판단
- DL이앤씨: 1,003억원(+208.1% YoY, +23.9% QoQ)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072억원) 소폭 하회를 예상. 별도 건축부문의 GPM은 11.5%까지 회복되며 무난한 개선세를 전망. 하반기 해외 플랜트·토목 수주에 대한 검증 필요
- HDC현대산업개발: 영업이익 742억원(+38.1%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721억원) 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보임. 자체 부문의 외형 2,012억원 중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 인식 분은 1,003억원으로 지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측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A45mv8o 👈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Ramaco Resources는 기존 철강용 석탄 기업에서 희토류 채굴 기업으로의 전환 추진.

Brook 광산(와이오밍주)에 희토류 매장층 확보:

총 TREO(총 희토류 산화물) 약 12억 파운드 규모

중(Heavy) 희토류 비중 35% 이상으로 업계 평균보다 높음

지질 특성: 탄소 기반 점토형 매장층 → 중국형 저비용 채굴 방식과 유사

1단계 투자: 약 8억 5,000만 달러

개발 단계: 탐사 완료 → 타당성 조사 및 환경 평가 진행 중

상업 생산 목표: 향후 3~5년 내

https://discoveryalert.com.au/news/ramaco-resources-rare-earth-mining-expansion-2025/
https://www.cnbc.com/2025/07/13/trump-can-fire-powell-if-theres-cause-hassett.html

- 케빈 하셋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백악관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제롬 파월을 해임할 권한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힘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을 해고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지만, 하셋의 발언은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여전히 그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

- 트럼프 행정부는 파월 의장을 해임하는 ”원인”으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25억 달러 규모의 개혁 프로젝트를 지목
https://www.cnbc.com/2025/07/12/thyssenkrupp-steel-workers-agree-on-site-closures-less-working-hours-in-revamp.html

- Thyssenkrupp Steel Europe(TKSE)이 독일 금속노조 IG Metall과 대규모 구조조정안에 극적으로 합의

- 이번 합의는 2025년 9월부터 2030년 9월까지 유효하며, 핵심 내용은 ▲근무시간 단축, ▲성과급 삭감, ▲사업장 일부 폐쇄를 포함함. 다만 본격 시행을 위해서는 TKSE 노동조합원들의 찬반 투표와, 경영진과의 향후 재무적 세부조건 협의가 남아 있음.

- 회사는 이번 구조조정을 통해 연간 1억 유로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함. 특히 전체 인력의 약 40%에 해당하는 최대 1만 1,000명 수준의 구조조정이 예고됐으며, 연간 조강 생산능력도 기존 1,150만 톤에서 약 870만~900만 톤으로 줄어들 예정

- 이번 합의는 TKSE를 별도 지주회사로 전환하려는 Thyssenkrupp의 전략적 구조조정의 일환임. Thyssenkrupp은 체코의 억만장자 다니엘 크레틴스키가 보유한 TKSE 지분 20%에 더해, 추가로 30%를 매각할 계획을 세우고 있음. 이는 TKSE의 경영 효율화와 매각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전 조치로 해석됨
Forwarded from 루팡
인도, 희토류 자석 국산화 추진…2억 9천만 달러 인센티브 계획

소식통에 따르면, 인도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전기차(EV)와 풍력 터빈에 필수적인 원자재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희토류 자석의 자국 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한 인센티브 계획을 추진 중이다.

블룸버그(Bloomberg)의 보도에 따르면, 관련 사안에 정통한 인사들은 인도 정부가 희토류 자석 제조업을 대상으로 총 2억 9천만 달러 규모의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 계획은 다수의 인도 대형 기업 집단이 관심을 보이면서 구체화되고 있으며, 인도 내 공급망 독립성과 전략 소재 확보를 위한 핵심 조치로 간주되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9&id=0000727026_G83LCTJA3UEZIM50H8ZE5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상승 재료 기사]

**금주 7월 17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대법원 상고심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7월 17일 "운명의 날"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사건 최종 판결
1심·2심 모두 무죄 → 대법원도 무죄 유력

🔹 무죄 확정시 영향
9년간 사법리스크 완전 해소
글로벌 경영활동 본격화
M&A 가속화 (올해만 3건 완료)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43504
https://www.cnbc.com/2025/07/14/china-exports-imports-trade-data-june.html

- 2025년 6월 중국의 무역 실적이 예상보다 호조를 보임. 해관총서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고, 수입도 2.3% 늘어나며 반등에 성공

- 이는 5월 수출 증가율 4.8%, 수입 감소율 –3.4%에서 크게 개선된 수치임. 주요 배경으로는 미국과의 관세 유예 협정이 연장되면서, 기업들이 본격적인 관세 부과 전 선적을 서두른 점이 꼽힘

- 전문가들은 이를 일시적 수출 선적 증가로 봄. 하반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추가 관세 정책과 같은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출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을 경고
비트코인, 현 시간 121,000불 돌파하여 신고점 재경신

이더리움 +3.29%
솔라나 +3.45%
트론 +0.75%
수이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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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는 김치 역프리미엄(한국에서 코인이 더 저렴함)이 -2.3%대였지만
현재는 -1.5%대로 축소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프는 보통이라면 보기 힘든데 오래 유지되는것 보면 개인투자자들은 아직 코인에 별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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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us-rare-earth-pricing-system-is-poised-challenge-chinas-dominance-2025-07-14/

- 미국 국방부(DoD)는 희토류(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NdPr)의 국내 생산을 촉진하고 중국의 시장 주도력(약 90% 점유)에 대응하기 위해 MP Materials에 최소 kg당 110달러의 가격 보장제를 도입

- 이는 중국 기준의 거의 두 배에 해당하며, 만약 시장 가격이 이 수준보다 낮을 경우 국방부가 차액을 보전하고 대신 MP에 약 15%의 지분을 확보

- 해당 정책은 텍사스의 NdPr 자성체 생산 시설 및 하루 10,000톤 연간 생산 능력을 갖춘 추가 공장을 포함한 전략적인 인프라 확대를 목표

- 결과적으로 미국의 모터·전기자동차·국방기술용 자성체 수요를 자급하려는 전략

- 다만 이러한 가격 기준은 글로벌 희토류 가격 상승을 유발할 수 있어 완성차 제조사 등 최종 수요자들의 비용 부담이 커질 가능성 존재 (Solvay, Aclara Resources 같은 다른 희토류 개발 기업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