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zilian oil could find new destinations in the face of Trump's tariff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razilian-oil-could-find-new-destinations-face-trumps-tariffs-2025-07-10/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025년 8월 1일부터 브라질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할 계획을 발표. 기존 10%의 관세는 석유에는 적용되지 않았지만, 이번 조치가 석유에도 그대로 적용될 경우 단기적으로는 무역 흐름에 혼란을 낳고 현물 계약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브라질의 석유 수출에는 구조적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
- 2024년 브라질은 하루 평균 178만 배럴의 석유를 전 세계에 수출했으며, 이 중 미국은 약 24만3천 배럴(전체의 약 14%)을 차지. 주요 생산기업인 페트로브라스(Petrobras)는 2025년 1분기 수출의 단 4%만이 미국으로 향해 이번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을 것으로 분석
- 석유 제품 측면에서도, 페트로브라스의 미국 수출 물량은 7만7천 배럴(석유 제품의 37%) 수준. BTG 파쿼셜 분석가들은 “절대 물량 기준으로 보면 작은 규모이므로, 페트로브라스는 다른 시장으로 수출처를 전환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평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razilian-oil-could-find-new-destinations-face-trumps-tariffs-2025-07-10/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025년 8월 1일부터 브라질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할 계획을 발표. 기존 10%의 관세는 석유에는 적용되지 않았지만, 이번 조치가 석유에도 그대로 적용될 경우 단기적으로는 무역 흐름에 혼란을 낳고 현물 계약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브라질의 석유 수출에는 구조적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
- 2024년 브라질은 하루 평균 178만 배럴의 석유를 전 세계에 수출했으며, 이 중 미국은 약 24만3천 배럴(전체의 약 14%)을 차지. 주요 생산기업인 페트로브라스(Petrobras)는 2025년 1분기 수출의 단 4%만이 미국으로 향해 이번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을 것으로 분석
- 석유 제품 측면에서도, 페트로브라스의 미국 수출 물량은 7만7천 배럴(석유 제품의 37%) 수준. BTG 파쿼셜 분석가들은 “절대 물량 기준으로 보면 작은 규모이므로, 페트로브라스는 다른 시장으로 수출처를 전환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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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per mine output to rise 2.9% annually over next decade, says Fitch’s BMI
https://www.mining.com/copper-mine-output-to-rise-2-9-annually-over-next-decade-says-fitchs-bmi/
- 글로벌 구리 생산량은 2025년 2,380만 톤 → 2034년 3,090만 톤으로 연평균 2.9% 증가
- 칠레·페루·몽골·콩고·러시아·잠비아가 주요 성장 국가
- 2025년 생산 증가율은 초대형 프로젝트와 광산 확장에 힘입어 2.5% 내외 예상
- 단기적으로 일부 광산의 생산 조정 가능성 있음
- 칠레 중심의 구조적 성장 기반이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mining.com/copper-mine-output-to-rise-2-9-annually-over-next-decade-says-fitchs-bmi/
- 글로벌 구리 생산량은 2025년 2,380만 톤 → 2034년 3,090만 톤으로 연평균 2.9% 증가
- 칠레·페루·몽골·콩고·러시아·잠비아가 주요 성장 국가
- 2025년 생산 증가율은 초대형 프로젝트와 광산 확장에 힘입어 2.5% 내외 예상
- 단기적으로 일부 광산의 생산 조정 가능성 있음
- 칠레 중심의 구조적 성장 기반이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MINING.COM
Copper mine output to rise 2.9% annually over next decade, says Fitch’s BMI
Production is projected to grow from 23.8 million tonnes in 2025 to 30.9 million tonnes in 2034.
https://naver.me/G3P54f6J
- 세계 최대 경제국 미국은 철강과 알루미늄에 이어 구리도 8월 1일부터 관세 50%를 부과한다는 계획
- 금속 관세는 결국 산업 전반의 공급 비용 상승을 유발해 미국의 수요와 경제에 타격을 가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
- 미국은 전략적 금속의 국내 생산을 늘리겠다는 계획이지만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이 들며 생산량을 늘리는 데 수년이 걸리고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릴 듯
- 가계 지출 측면에서 새로운 냉장고, 에어컨, 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모든 것이 더 비싸질 것이며 기업은 합리적으로 이를 전가할 것
- 구리 대신 좀 더 저렴한 알루미늄으로 대체할 경우, 구리 대신 알루미늄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경우라도 장기적으로 더 무겁고 유지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다는 지적
- 세계 최대 경제국 미국은 철강과 알루미늄에 이어 구리도 8월 1일부터 관세 50%를 부과한다는 계획
- 금속 관세는 결국 산업 전반의 공급 비용 상승을 유발해 미국의 수요와 경제에 타격을 가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
- 미국은 전략적 금속의 국내 생산을 늘리겠다는 계획이지만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이 들며 생산량을 늘리는 데 수년이 걸리고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릴 듯
- 가계 지출 측면에서 새로운 냉장고, 에어컨, 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모든 것이 더 비싸질 것이며 기업은 합리적으로 이를 전가할 것
- 구리 대신 좀 더 저렴한 알루미늄으로 대체할 경우, 구리 대신 알루미늄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경우라도 장기적으로 더 무겁고 유지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다는 지적
Naver
철강·알루미늄 이어 구리 관세 50%…"美산업 비용상승 자충수"
전략적 금속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세계 최대 경제국 미국은 철강과 알루미늄에 이어 구리도 8월 1일부터 관세 50%를 부과한다는 계획이다. 금속 관세는 결국 산업 전반의 공급 비용 상승을 유발해 미국의 수요와 경제
https://naver.me/FSS9e0C0
- 현대건설이 지난 9일(현지시간) 민관협력 '팀 코리아'의 일원으로서 총 7500억원 규모의 미국 텍사스주 태양광 발전사업의 금융조달을 완료하고 본격 착공에 나섰다고 10일 밝힘
- 프로젝트의 이름은 '루시(LUCY)'로 국 텍사스주 오스틴 북서쪽 지점 콘초 카운티에 350㎽ac(455㎽dc)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임. 축구장 약 1653개에 해당하는 1173만5537㎡ 부지에 약 7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초대형 사업
- 준공 후 35년간 연간 약 926GWh의 전력을 생산·판매할 예정. 생산한 전력은 가상전력구매계약(VPPA)을 통해 스타벅스(Starbucks), 워크데이(Workday)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 판매될 예정
- 현대건설은 사업 개발단계부터 참여. 지분 투자, 기술 검토, 태양광 모듈 공급을 담당. 시공은 현지 건설사인 프리모리스가, 운영은 한국중부발전이 담당
- 최근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에 대한 국내 기업의 진입장벽이 높아졌으나 이 프로젝트는 2027년 6월 준공 예정으로 규제가 적용되지 않음
- 현대건설이 지난 9일(현지시간) 민관협력 '팀 코리아'의 일원으로서 총 7500억원 규모의 미국 텍사스주 태양광 발전사업의 금융조달을 완료하고 본격 착공에 나섰다고 10일 밝힘
- 프로젝트의 이름은 '루시(LUCY)'로 국 텍사스주 오스틴 북서쪽 지점 콘초 카운티에 350㎽ac(455㎽dc)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임. 축구장 약 1653개에 해당하는 1173만5537㎡ 부지에 약 7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초대형 사업
- 준공 후 35년간 연간 약 926GWh의 전력을 생산·판매할 예정. 생산한 전력은 가상전력구매계약(VPPA)을 통해 스타벅스(Starbucks), 워크데이(Workday)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 판매될 예정
- 현대건설은 사업 개발단계부터 참여. 지분 투자, 기술 검토, 태양광 모듈 공급을 담당. 시공은 현지 건설사인 프리모리스가, 운영은 한국중부발전이 담당
- 최근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에 대한 국내 기업의 진입장벽이 높아졌으나 이 프로젝트는 2027년 6월 준공 예정으로 규제가 적용되지 않음
Naver
현대건설, '팀 코리아'와 美 태양광 사업 진출
현대건설이 지난 9일(현지시간) 민관협력 '팀 코리아'의 일원으로서 총 7500억원 규모의 미국 텍사스주 태양광 발전사업의 금융조달을 완료하고 본격 착공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프로젝트의 이름은 '루
Forwarded from 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단독]상속세 완화 사실상 무산…올해 세법개정안서 빠진다
정부가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올해 세법개정안에 상속세 개편 방안을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 10일 국정기획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상속세는 쟁점이 많고, 제도를 완전히 바꾸는 거라 연구 용역 등 준비 작업이 필요하다”며 “장기 과제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세법개정안에선 제외한다는 취지로, 이럴 경우 내년 시행은 어려워질 전망이다.
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4440?lfrom=cafe
정부가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올해 세법개정안에 상속세 개편 방안을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 10일 국정기획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상속세는 쟁점이 많고, 제도를 완전히 바꾸는 거라 연구 용역 등 준비 작업이 필요하다”며 “장기 과제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세법개정안에선 제외한다는 취지로, 이럴 경우 내년 시행은 어려워질 전망이다.
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4440?lfrom=cafe
Naver
[단독]상속세 완화 사실상 무산…올해 세법개정안서 빠진다
정부가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올해 세법개정안에 상속세 개편 방안을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 10일 국정기획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상속세는 쟁점이 많고, 제도를 완전히 바꾸는 거라 연구 용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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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puts-35-tariff-canada-eyes-15-20-tariffs-others-2025-07-11/
- 트럼프, 캐나다산 수입품에 대해 기존 25%에서 8월 1일부터 35%로 관세 인상
- 캐나다가 보복하면 더 올릴 수도 있다고 경고함
- 그 외 대부분 국가엔 15~20% 범위의 일괄 관세 적용 예정
- 배경으로 “캐나다의 무역 장벽과 펜타닐 밀수 문제” 언급함. 캐나다는 “캐나다산 펜타닐은 거의 없으며, 억제 노력 강화 중” 반박
- USMCA(미·멕시코·캐나다 협정) 적용 품목은 기존대로 예외 두기로 예상됨
- 구리엔 50% 관세도 부과
- 달러 강세, 캐나다 달러·유로·파운드 등 하락 중. 주식 선물·원유도 불안 … 시장 변동성↑
-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 캐나다 노동자·기업 보호 의지 표명. 펜타닐 협력하면 관세 조정 여지도 있다는 트럼프 언급에 “계속 협력하겠다”는 입장 발표
- 트럼프, 캐나다산 수입품에 대해 기존 25%에서 8월 1일부터 35%로 관세 인상
- 캐나다가 보복하면 더 올릴 수도 있다고 경고함
- 그 외 대부분 국가엔 15~20% 범위의 일괄 관세 적용 예정
- 배경으로 “캐나다의 무역 장벽과 펜타닐 밀수 문제” 언급함. 캐나다는 “캐나다산 펜타닐은 거의 없으며, 억제 노력 강화 중” 반박
- USMCA(미·멕시코·캐나다 협정) 적용 품목은 기존대로 예외 두기로 예상됨
- 구리엔 50% 관세도 부과
- 달러 강세, 캐나다 달러·유로·파운드 등 하락 중. 주식 선물·원유도 불안 … 시장 변동성↑
-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 캐나다 노동자·기업 보호 의지 표명. 펜타닐 협력하면 관세 조정 여지도 있다는 트럼프 언급에 “계속 협력하겠다”는 입장 발표
Reuters
Trump puts 35% tariff on Canada, eyes 15%-20% tariffs for others
In a letter released on his social media platform, Donald Trump told Canadian Prime Minister Mark Carney the new rate would go into effect on August 1 and would go up if Canada retaliated.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demands-south-korea-join-efforts-curb-china-trade-talks-official-says-2025-07-11/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금요일에 양국이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하는 가운데, 미국이 한국이 무역 협상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힘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금요일에 양국이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하는 가운데, 미국이 한국이 무역 협상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힘
Reuters
US wants South Korea to join efforts to counter China in shipbuilding
The U.S. wants South Korea to join efforts to counter China's growth in shipbuilding via potential cooperation in the sector, a senior official from Seoul's trade ministry said on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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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trumps-copper-tariffs-plan-include-semi-finished-products-bloomberg-news-reports-2025-07-11/
- 트럼프, 8월 1일부터 구리 수입품에 50% 관세 부과 예정
- 원자재 뿐 아니라 반제품(sem‑finished) 전력망, 군사용, 데이터센터용 제품 등도 포함될 예정
- 해당 조치는 2월 시행된 Section 232 국가안보 조사에 근거
- 구리는 반도체·항공기·함정·탄약·배터리·레이더·미사일 방어 등 전략·국방 산업 핵심 소재
- 월가 “미국 내 생산 늘리기 힘들고, 소비자·제조업체 비용 상승 우려”
- 현재 백악관은 공식 논평 없음 / Reuters는 독립 확인 중
- 트럼프, 8월 1일부터 구리 수입품에 50% 관세 부과 예정
- 원자재 뿐 아니라 반제품(sem‑finished) 전력망, 군사용, 데이터센터용 제품 등도 포함될 예정
- 해당 조치는 2월 시행된 Section 232 국가안보 조사에 근거
- 구리는 반도체·항공기·함정·탄약·배터리·레이더·미사일 방어 등 전략·국방 산업 핵심 소재
- 월가 “미국 내 생산 늘리기 힘들고, 소비자·제조업체 비용 상승 우려”
- 현재 백악관은 공식 논평 없음 / Reuters는 독립 확인 중
Reuters
Trump's copper tariffs plan to include semi-finished products, Bloomberg News reports
U.S. President Donald Trump's plans to impose 50% tariffs on copper would include semi-finished products such as those used for power grids, the military and data centers, Bloomberg News reported on Thursday, citing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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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dniXo-HXnI?si=Lw17nDWe2sT5FCEp
- 캐나다 국제 무역 심판소(CITT)는 한국, 중국, 튀르키예, 베트남산 철강 결속제에 대해 덤핑 가능성을 지목. CITT는 캐나다 국내 산업에 이미 피해가 발생했거나 앞으로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고 밝힘. 특히 중국에 대해서는 캐나다로 수출되는 철강 결속제에 보조금을 지급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봄
- CITT의 판단은 캐나다의 특별 수입 조치법에 근거한 것으로, 캐나다 국경 관리청이 덤핑 및 보조금 조사를 개시한 후 CITT에 의견을 물은 데 따른 것. 다만 이는 캐나다 정부 차원의 확정적 판정이나 공식적인 예비 판정은 아님
- 캐나다 국경 관리청은 조사를 계속하여 다음 달 8일 또는 그 이전에 예비 판정 결과를 공표할 예정
- 캐나다 국제 무역 심판소(CITT)는 한국, 중국, 튀르키예, 베트남산 철강 결속제에 대해 덤핑 가능성을 지목. CITT는 캐나다 국내 산업에 이미 피해가 발생했거나 앞으로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고 밝힘. 특히 중국에 대해서는 캐나다로 수출되는 철강 결속제에 보조금을 지급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봄
- CITT의 판단은 캐나다의 특별 수입 조치법에 근거한 것으로, 캐나다 국경 관리청이 덤핑 및 보조금 조사를 개시한 후 CITT에 의견을 물은 데 따른 것. 다만 이는 캐나다 정부 차원의 확정적 판정이나 공식적인 예비 판정은 아님
- 캐나다 국경 관리청은 조사를 계속하여 다음 달 8일 또는 그 이전에 예비 판정 결과를 공표할 예정
YouTube
"이미 피해 발생했을 수도"...캐나다 목록에 오른 한국 [지금이뉴스] / YTN
캐나다의 무역 관련 준사법 기관인 '캐나다국제무역심판소', CITT가 한국과 중국, 튀르키예, 베트남산 철강 결속재에 대해 덤핑 가능성이 있다고 지목했습니다.
CITT는 현지 시각 10일 이같이 밝히면서, "캐나다 국내 산업에 피해가 이미 발생했거나 앞으로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볼만한 합리적 근거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중국에 대해서는 캐나다에 수출되는 철강 결속재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CITT의 판단은…
CITT는 현지 시각 10일 이같이 밝히면서, "캐나다 국내 산업에 피해가 이미 발생했거나 앞으로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볼만한 합리적 근거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중국에 대해서는 캐나다에 수출되는 철강 결속재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CITT의 판단은…
https://www.reuters.com/business/trumps-tariff-collections-expected-grow-june-us-budget-data-2025-07-11/
• 2025 회계연도 중 미국 관세 수입 처음으로 1,000억 달러 돌파함
• 6월 한 달 관세 수입 272억 달러(순 266억) 기록 → 전년 대비 4배 증가
• 6월 연방예산 270억 달러 흑자 기록함 (전년 동기엔 710억 적자였음)
→ 관세 수입 증가 + 연방 지출 약 7% 감소 영향
• 올해 누적 연방 수입 4조 80억 달러, 지출은 5조 3,460억 달러 → 누적 적자 1조 3,370억 달러
→ 관세 수입이 전체 수입의 약 5% 차지, 개인소득세·법인세 다음으로 4위 수입원
•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올해 관세 수입 3,000억 달러도 가능” 전망
• 트럼프, 8월 1일부터 구리·브라질·캐나다 품목에 최대 50% 고관세 부과 예고
→ 반도체·제약 등 추가 산업도 관세 확대 검토 중
• ICC 등 글로벌 단체, 미국 유효관세율 20% 이상 도달 가능성 우려함
→ 기업·소비자 관세 회피하면 장기적 수입 감소 가능성 있음
• 2025 회계연도 중 미국 관세 수입 처음으로 1,000억 달러 돌파함
• 6월 한 달 관세 수입 272억 달러(순 266억) 기록 → 전년 대비 4배 증가
• 6월 연방예산 270억 달러 흑자 기록함 (전년 동기엔 710억 적자였음)
→ 관세 수입 증가 + 연방 지출 약 7% 감소 영향
• 올해 누적 연방 수입 4조 80억 달러, 지출은 5조 3,460억 달러 → 누적 적자 1조 3,370억 달러
→ 관세 수입이 전체 수입의 약 5% 차지, 개인소득세·법인세 다음으로 4위 수입원
•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올해 관세 수입 3,000억 달러도 가능” 전망
• 트럼프, 8월 1일부터 구리·브라질·캐나다 품목에 최대 50% 고관세 부과 예고
→ 반도체·제약 등 추가 산업도 관세 확대 검토 중
• ICC 등 글로벌 단체, 미국 유효관세율 20% 이상 도달 가능성 우려함
→ 기업·소비자 관세 회피하면 장기적 수입 감소 가능성 있음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trumps-copper-tariffs-pile-more-metal-misery-us-auto-industry-2025-07-11/
- 트럼프, 구리 수입에 50% 관세 부과 예고함. 대상은 원광 포함 정제 구리, 반가공품으로, 발효일은 2025년 8월 1일임
- 차량 제조에 필수인 구리 가격, COMEX에서 1만2,526달러/톤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 돌파함
- 미국, 구리·알루미늄·철강 수입에 강하게 의존하는 구조임. 국내 광산·제련 증설까지는 수년 이상 걸릴 전망임
- 자동차사들(Ford, Toyota 등), 재고 물량으로 가격 인상 충격 일부 막았지만, 이미 가격 인상 조짐 있음.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인건비 동결·장비 투자 연기 등 비용 압박 대응 중
- Benchmark Mineral Intelligence 분석에 따르면, 기존 철강·알루미늄·구리 관세 포함 시, 미국 내 차량 생산비 중 금속비 비중이 5%에서 → 최대 9%로 상승함
- Cox Automotive·Benchmark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미국산 차 1대당 추가 관세 최소 1,700달러, 미국-캐나다·멕시코 UMSCA 차량 최대 3,500달러, 기타 수입차는 5,700달러까지 비용 증가 예상됨
- 전기차 1대에는 약 59 kg 구리 필요함(CRU Group), 내연차·하이브리드 생산에는 24 kg 가량의 구리가 소요됨. OEM의 공급계약은 구리 가격 연동 인덱스 구조임. 이번 급등으로 업체들은 “추가 대화 필요” 요구 중
- 일각에선 “이번 관세 조치 단기적일 수 있음. 소비자 인플레 압력과 2026년 중간선거 고려 시 정책 변경 가능” 전망중
- 트럼프, 구리 수입에 50% 관세 부과 예고함. 대상은 원광 포함 정제 구리, 반가공품으로, 발효일은 2025년 8월 1일임
- 차량 제조에 필수인 구리 가격, COMEX에서 1만2,526달러/톤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 돌파함
- 미국, 구리·알루미늄·철강 수입에 강하게 의존하는 구조임. 국내 광산·제련 증설까지는 수년 이상 걸릴 전망임
- 자동차사들(Ford, Toyota 등), 재고 물량으로 가격 인상 충격 일부 막았지만, 이미 가격 인상 조짐 있음.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인건비 동결·장비 투자 연기 등 비용 압박 대응 중
- Benchmark Mineral Intelligence 분석에 따르면, 기존 철강·알루미늄·구리 관세 포함 시, 미국 내 차량 생산비 중 금속비 비중이 5%에서 → 최대 9%로 상승함
- Cox Automotive·Benchmark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미국산 차 1대당 추가 관세 최소 1,700달러, 미국-캐나다·멕시코 UMSCA 차량 최대 3,500달러, 기타 수입차는 5,700달러까지 비용 증가 예상됨
- 전기차 1대에는 약 59 kg 구리 필요함(CRU Group), 내연차·하이브리드 생산에는 24 kg 가량의 구리가 소요됨. OEM의 공급계약은 구리 가격 연동 인덱스 구조임. 이번 급등으로 업체들은 “추가 대화 필요” 요구 중
- 일각에선 “이번 관세 조치 단기적일 수 있음. 소비자 인플레 압력과 2026년 중간선거 고려 시 정책 변경 가능” 전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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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HDC현대산업개발 2Q25 Preview: 상황은 바뀌어도 방향성은 유지 가능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 수원 IPC, 본격적 실적 반영은 하반기로 이연
HDC현대산업개발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조원(-5.8% YoY), 영업이익 742억원 (+38.1%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721억원)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기존 추정치(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765억원) 대비 하향 조정했는데, 이는 수원 IPC(3,300억원)의 입주 지연으로 인도 기준 실적 인식이 예상보다 저조했기 때문이다. 물론 잔여 세대는 연내 입주 완료됨에 따라 하반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다. 자체 부문의 외형 2,012억원 중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 인식 분은 1,003억원으로 지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향후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 인식은 가속화 가능할 전망이다.
▶ 시선을 더 멀리, 확대·상승 국면 지속 가능
6.27 대책 및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됨에 따라 주요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누그러지며, 건설업종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하락한 상황이다. 다만 향후 천안아이파크시티(1.8조원), 복정역세권개발 (1.4조원), 파주매디컬클러스터(1.0조원) 등 주요 현장의 착공을 고려하면 동사의 실적 성장 및 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지 가능할 전망이다. 외주 부문의 수익성(GPM) 역시 하반기까지 고원가 현장의 준공이 지속되며 점진적인 정상화 국면을 시현할 전망이다.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업종 내 여전한 최선호주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원을 유지한다. 분명한 업황 및 실적 개선 기대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 수준은 2026년 BVPS 기준 P/B가 0.4배(EPS 기준 3.6배에)에 불과하다. 현재 시점에서 건설 업종 내 상승여력이 높다고 판단해 최선호주로서의 시각을 유지한다. 하반기 매수 관점에서의 접근을 적극 권고한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Yerx5a 👈
💡HDC현대산업개발 2Q25 Preview: 상황은 바뀌어도 방향성은 유지 가능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 수원 IPC, 본격적 실적 반영은 하반기로 이연
HDC현대산업개발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조원(-5.8% YoY), 영업이익 742억원 (+38.1%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721억원)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 기존 추정치(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765억원) 대비 하향 조정했는데, 이는 수원 IPC(3,300억원)의 입주 지연으로 인도 기준 실적 인식이 예상보다 저조했기 때문이다. 물론 잔여 세대는 연내 입주 완료됨에 따라 하반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다. 자체 부문의 외형 2,012억원 중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 인식 분은 1,003억원으로 지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향후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 인식은 가속화 가능할 전망이다.
▶ 시선을 더 멀리, 확대·상승 국면 지속 가능
6.27 대책 및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됨에 따라 주요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누그러지며, 건설업종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하락한 상황이다. 다만 향후 천안아이파크시티(1.8조원), 복정역세권개발 (1.4조원), 파주매디컬클러스터(1.0조원) 등 주요 현장의 착공을 고려하면 동사의 실적 성장 및 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지 가능할 전망이다. 외주 부문의 수익성(GPM) 역시 하반기까지 고원가 현장의 준공이 지속되며 점진적인 정상화 국면을 시현할 전망이다.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업종 내 여전한 최선호주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원을 유지한다. 분명한 업황 및 실적 개선 기대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 수준은 2026년 BVPS 기준 P/B가 0.4배(EPS 기준 3.6배에)에 불과하다. 현재 시점에서 건설 업종 내 상승여력이 높다고 판단해 최선호주로서의 시각을 유지한다. 하반기 매수 관점에서의 접근을 적극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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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대우건설 2Q25 Preview: 무난한 여름맞이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800원 유지
▶ 주택은 일회성 요인 제거, 플랜트는 해외 수주 일부 검증
대우건설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2조원(-20.5% YoY), 영업이익 1,008억원(-3.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1,002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눈에 띄는 변화는 주택/건설 부문의 GPM 하락(1Q: 10.8% ▶ 2Q: 8.2%)으로, 전분기 일회성 요인(준공손익 300억원) 제거에 기인한다. 물론 이는 해당 사업부의 정상 마진 수준으로 하반기까지 양호한 수익성을 이어나갈 것으로 판단된다. 신규수주는 2.7조원 수준으로 지난 1분기와 비슷한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이중에는 투르크메니스탄 Mineral Fertilizers Production Complex(1조원)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플랜트에 대한 착공은 하반기 중 본격화 될 전망이다.
▶ 순조로운 플랜트, 남은 것은 건축/주택부문의 개선 요인 확인
나이지리아 LNG 매출 비중 유지를 감안하면, 하반기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은 GPM 기준 20% 수준을 유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지난 6월 체코 두코바니 원전(APR-1000, 2기)에 대한 EDU II와 KHNP의 본 계약(26조원)이 체결되었으며, 3~4분기 중 이에 대한 하도급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계약 규모는 4.7조원~7.8조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플랜트 및 원전 기대 요인에 대한 검증이 일정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하며, 하반기 추가적인 Up-side는 건축/주택부문의 추가적인 개선 요인(수익성, 정책 환경 등)에 달려 있다고 판단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원 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목표주가 4,800원은 5년 평균 FWD ROE 6.0%와 Cost of Equity 8.6%을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하반기 실적 및 정책환경 등 개선의 여지를 고려하면 매수 관점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HSXc7PT 👈
💡대우건설 2Q25 Preview: 무난한 여름맞이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800원 유지
▶ 주택은 일회성 요인 제거, 플랜트는 해외 수주 일부 검증
대우건설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2조원(-20.5% YoY), 영업이익 1,008억원(-3.8%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1,002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눈에 띄는 변화는 주택/건설 부문의 GPM 하락(1Q: 10.8% ▶ 2Q: 8.2%)으로, 전분기 일회성 요인(준공손익 300억원) 제거에 기인한다. 물론 이는 해당 사업부의 정상 마진 수준으로 하반기까지 양호한 수익성을 이어나갈 것으로 판단된다. 신규수주는 2.7조원 수준으로 지난 1분기와 비슷한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이중에는 투르크메니스탄 Mineral Fertilizers Production Complex(1조원)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플랜트에 대한 착공은 하반기 중 본격화 될 전망이다.
▶ 순조로운 플랜트, 남은 것은 건축/주택부문의 개선 요인 확인
나이지리아 LNG 매출 비중 유지를 감안하면, 하반기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은 GPM 기준 20% 수준을 유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지난 6월 체코 두코바니 원전(APR-1000, 2기)에 대한 EDU II와 KHNP의 본 계약(26조원)이 체결되었으며, 3~4분기 중 이에 대한 하도급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한다. 계약 규모는 4.7조원~7.8조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플랜트 및 원전 기대 요인에 대한 검증이 일정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하며, 하반기 추가적인 Up-side는 건축/주택부문의 추가적인 개선 요인(수익성, 정책 환경 등)에 달려 있다고 판단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원 유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목표주가 4,800원은 5년 평균 FWD ROE 6.0%와 Cost of Equity 8.6%을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하반기 실적 및 정책환경 등 개선의 여지를 고려하면 매수 관점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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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철강/건설 Weekly: 2분기 건설 실적은 대체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지난 주 Review: 감산 이후, 중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 반영
- (주가) (1) 지난 주 철강 및 비철금속 관련 업종은 전반적으로 중국의 경기부양책 기대로 주가 강세 시현. 철강업종 중 동국제강(+8.6%), 대한제강(+15.0%), 한국철강 (+2.6%) 등 봉형강 제조업체의 주가 상승폭이 두드러짐. 이는 건설경기의 점진적 회복에 따른 철근 및 형강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 철근업계 감산 기조 지속에 따른 철근 가격 상승세 등의 요인 반영된 것으로 추측. (2) 국내 건설업종의 주가 역시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당사 커버리지 업체 중 6.27 대책 이후 하락 폭이 높았던 HDC현대산업개발(+5.2%)의 주가 상승세 두드러짐
- (철강제품) 국내 열연 유통가격은 톤당 81만원(-1.2%) 기록하며 하락세 지속. 후판은 92만원(1.1%), 아연도 가격은 98만원(-1.0%) 기록하며 전주 대비 1만원 하락. 반면 철근 가격은 톤당 73.5만원을 기록하며 지난 주에 이어 소폭 상승
- (비철금속)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 제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 소식이 전해지며 LME-CME 시장 간 구리 선물가격 스프레드는 급등 (-329$ ▶-1,463$/ton)
- (미국 OCTG 업황) WTI 원유 선물가격 강세에도 불구, 현지 원유 리그 수는 424개(-1개). OCTG 가격은 short ton당 2,012달러로 지난 주와 동일한 수준 유지
▶ 건설 2Q25 Preview: GS·대우건설 부합, DL 소폭 하회, HDC현산 컨센 소폭 상회
- GS건설: 영업이익은 1,030억원(+10.3% YoY, +46.4%)를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1,042억원) 수준에 부합할 전망. 준공 현장의 도급 증액 1,308억원) 반영되며 건축 부문의 외형과 이익을 견인할 전망. 엘리먼츠 유럽의 청산 비용(1,000억원) 발생하며 전사 영업이익 증분은 크지 않을 전망
- 대우건설: 영업이익은 1,008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1,002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보임. 전분기 반영되었던 일회성 요인(준공이익 300억원) 제거됨에 따라 2분기 GPM은 건축 부문의 원가율은 8.2% 수준으로 복귀할 것으로 판단
- DL이앤씨: 1,003억원(+208.1% YoY, +23.9% QoQ)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072억원) 소폭 하회를 예상. 별도 건축부문의 GPM은 11.5%까지 회복되며 무난한 개선세를 전망. 하반기 해외 플랜트·토목 수주에 대한 검증 필요
- HDC현대산업개발: 영업이익 742억원(+38.1%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721억원) 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보임. 자체 부문의 외형 2,012억원 중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 인식 분은 1,003억원으로 지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측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A45mv8o 👈
💡철강/건설 Weekly: 2분기 건설 실적은 대체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지난 주 Review: 감산 이후, 중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 반영
- (주가) (1) 지난 주 철강 및 비철금속 관련 업종은 전반적으로 중국의 경기부양책 기대로 주가 강세 시현. 철강업종 중 동국제강(+8.6%), 대한제강(+15.0%), 한국철강 (+2.6%) 등 봉형강 제조업체의 주가 상승폭이 두드러짐. 이는 건설경기의 점진적 회복에 따른 철근 및 형강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 철근업계 감산 기조 지속에 따른 철근 가격 상승세 등의 요인 반영된 것으로 추측. (2) 국내 건설업종의 주가 역시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당사 커버리지 업체 중 6.27 대책 이후 하락 폭이 높았던 HDC현대산업개발(+5.2%)의 주가 상승세 두드러짐
- (철강제품) 국내 열연 유통가격은 톤당 81만원(-1.2%) 기록하며 하락세 지속. 후판은 92만원(1.1%), 아연도 가격은 98만원(-1.0%) 기록하며 전주 대비 1만원 하락. 반면 철근 가격은 톤당 73.5만원을 기록하며 지난 주에 이어 소폭 상승
- (비철금속)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 제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 소식이 전해지며 LME-CME 시장 간 구리 선물가격 스프레드는 급등 (-329$ ▶-1,463$/ton)
- (미국 OCTG 업황) WTI 원유 선물가격 강세에도 불구, 현지 원유 리그 수는 424개(-1개). OCTG 가격은 short ton당 2,012달러로 지난 주와 동일한 수준 유지
▶ 건설 2Q25 Preview: GS·대우건설 부합, DL 소폭 하회, HDC현산 컨센 소폭 상회
- GS건설: 영업이익은 1,030억원(+10.3% YoY, +46.4%)를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1,042억원) 수준에 부합할 전망. 준공 현장의 도급 증액 1,308억원) 반영되며 건축 부문의 외형과 이익을 견인할 전망. 엘리먼츠 유럽의 청산 비용(1,000억원) 발생하며 전사 영업이익 증분은 크지 않을 전망
- 대우건설: 영업이익은 1,008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1,002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보임. 전분기 반영되었던 일회성 요인(준공이익 300억원) 제거됨에 따라 2분기 GPM은 건축 부문의 원가율은 8.2% 수준으로 복귀할 것으로 판단
- DL이앤씨: 1,003억원(+208.1% YoY, +23.9% QoQ)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072억원) 소폭 하회를 예상. 별도 건축부문의 GPM은 11.5%까지 회복되며 무난한 개선세를 전망. 하반기 해외 플랜트·토목 수주에 대한 검증 필요
- HDC현대산업개발: 영업이익 742억원(+38.1%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721억원) 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보임. 자체 부문의 외형 2,012억원 중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 인식 분은 1,003억원으로 지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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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co Resources는 기존 철강용 석탄 기업에서 희토류 채굴 기업으로의 전환 추진.
Brook 광산(와이오밍주)에 희토류 매장층 확보:
총 TREO(총 희토류 산화물) 약 12억 파운드 규모
중(Heavy) 희토류 비중 35% 이상으로 업계 평균보다 높음
지질 특성: 탄소 기반 점토형 매장층 → 중국형 저비용 채굴 방식과 유사
1단계 투자: 약 8억 5,000만 달러
개발 단계: 탐사 완료 → 타당성 조사 및 환경 평가 진행 중
상업 생산 목표: 향후 3~5년 내
https://discoveryalert.com.au/news/ramaco-resources-rare-earth-mining-expansion-2025/
Brook 광산(와이오밍주)에 희토류 매장층 확보:
총 TREO(총 희토류 산화물) 약 12억 파운드 규모
중(Heavy) 희토류 비중 35% 이상으로 업계 평균보다 높음
지질 특성: 탄소 기반 점토형 매장층 → 중국형 저비용 채굴 방식과 유사
1단계 투자: 약 8억 5,000만 달러
개발 단계: 탐사 완료 → 타당성 조사 및 환경 평가 진행 중
상업 생산 목표: 향후 3~5년 내
https://discoveryalert.com.au/news/ramaco-resources-rare-earth-mining-expansion-2025/
Discovery Alert
Ramaco Resources: Transforming America’s Rare Earth Supply Chain
Discover how Ramaco Resources' Wyoming rare earth mine could transform U.S. mineral independence from Chinese supply chains.
https://www.cnbc.com/2025/07/13/trump-can-fire-powell-if-theres-cause-hassett.html
- 케빈 하셋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백악관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제롬 파월을 해임할 권한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힘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을 해고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지만, 하셋의 발언은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여전히 그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
- 트럼프 행정부는 파월 의장을 해임하는 ”원인”으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25억 달러 규모의 개혁 프로젝트를 지목
- 케빈 하셋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백악관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제롬 파월을 해임할 권한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힘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을 해고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지만, 하셋의 발언은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여전히 그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
- 트럼프 행정부는 파월 의장을 해임하는 ”원인”으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25억 달러 규모의 개혁 프로젝트를 지목
CNBC
Trump ‘certainly’ can fire Fed chair Powell ‘if there’s cause’: Hassett
Top Trump administration officials have escalated their criticisms of Fed Chair Jerome Powell by targeting the Federal Reserve's renovation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