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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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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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chile-mexico-brace-trump-copper-tariff-announcement-2025-07-09/

💡 Chile, Mexico look to new markets ahead of Trump copper tariffs

- 트럼프 전 대통령이 구리 수입품에 50% 관세를 매기겠다고 발표.

- 칠레랑 멕시코는 긴장. 두 나라는 미국에 구리를 많이 수출하는 주요국임. 특히 칠레는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데다 전체 수출의 절반 이상이 구리라 더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어. 칠레 대통령은 아직 미국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통보를 받지 못했다면서, 어떤 구리 제품들이 정확히 관세 대상이 되는지, 그리고 이 관세가 모든 나라에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건지 명확하게 알고 싶다고 밝힘

- 반면 멕시코는 좀 더 유연하게 대응하려는 모습. 관세가 부과되면 미국으로 가는 구리 선적의 방향을 아예 다른 곳으로 틀어버릴 수도 있다고 언급. 미국 시장 대신 다른 나라로 구리 수출을 돌려서 관세 부담을 회피하겠다는 전략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how-us-buyers-critical-minerals-bypass-chinas-export-ban-2025-07-09/

💡 How US buyers of critical minerals bypass China's export ban

- 중국이 2024년 12월부터 안티모니, 갈륨, 저마늄 같은 전략 광물의 미국 수출을 금지했지만, 실제로는 미국 기업들은 여전히 중국산 광물을 들여오고 있음. 중국에서 직접 들여오는 대신, 태국이나 멕시코를 경유해 우회 수입하는 방식

- 예를 들어 태국의 Unipet Industries는 중국 Youngsun Chemicals 계열사로, 이 회사에서 12월부터 5월 사이 미국으로 3,366톤의 안티모니를 수출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27배 증가한 수치. 멕시코도 마찬가지로 안티모니와 갈륨 수출 경유지 역할 중이며, 이들 국가의 실제 채굴량은 거의 없다는 점에서 우회 수출이 명백함

- 미국 수입업체들은 중국산 광물을 제3국에서 포장과 라벨을 바꿔 수입한다고 밝힘. 예컨대 갈륨은 종이나 철, 아연 등으로 라벨링해 들여오는 식. 미국 법상 중국산이라도 제3국을 경유하면 합법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이런 방식이 가능함. 중국은 이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미국 내 전략광물 수요는 여전히 안정적으로 충족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goldman-sachs-raises-baseline-tariff-forecast-us-copper-imports-50-2025-07-09/

💡 Trump copper tariffs set to spark final scramble to get metal across the border

-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 구리에 부과하는 예상보다 높은 50% 관세가 발효되기 전, 금속을 수송하기 위한 최후의 경쟁으로 향후 몇 주 동안 미국으로의 구리 선적량이 늘어날 전망
https://naver.me/GbAKg2Uu

- 9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는 자회사인 중국 장자강포항불수강 지분 82.5%를 중국 칭산그룹에 양도하는 내용의 매매 계약을 지난 3일 체결. 매각 대금은 4000억원대인 것으로 전해짐. 계약식엔 장 회장과 샹광다 칭산그룹 회장 등이 참석
https://naver.me/FFaxaei1

- 9일 〈부산일보〉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원안위, 한국원자력산업환경복원협회 등으로부터 종합 취재한 결과에 따르면, 한수원은 이달 중 ‘고리1호기 해체 사업’(총 해체 비용 1조 713억 원) 본 공고를 내고 오는 9월 계약을 체결(사업자 선정)할 예정

- 국내 원전 업체 중 한수원 유자격 업체는 현재 340~350개 정도로 추정. 이들 원전 업체 가운데 원전 해체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96개 정도로, 지역별로는 절반 수준인 47개가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몰려 있고, 영남권은 23개(동남권 12개, 경상권 11개)를 차지. 업계에서는 오르비텍,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 우진엔텍, 위드텍, 비츠로테크, 세안에너텍, 우리기술, 한텍, 케이엔알시스템(원전 해체 로봇 개발)등이 대표적 업체로 꼽힘. 다만, 한수원은 “계약이 아직 진행되지 않아 특정 업체명에 대한 언급은 어렵다”고 밝힘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GS건설 2Q25 Preview:
갑작스러운 이익과 손실의 중첩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 2Q25 Preview: 주택 부문 도급 증액 (+), 엘리먼츠 유럽 청산 손실 (-)

GS건설의 2분기 영업이익은 1,030억원(+10.3% YoY, +46.4%)를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1,042억원) 수준에 부합할 전망이다. 헤리티지 철산과 메이플 현장에서의 도급 증액(1,308억원)이 반영되며 건축/주택부문의 외형과 이익을 견인할 전망이다. 다만 엘리먼츠 유럽의 청산 비용(1,000억원) 발생에 따라 전사 기준 영업이익의 증분은 기대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해당 법인의 ‘East Road Project’의 미완공 프로젝트 중 일부는 본사로 매각된 것으로 확인된다. 플랜트 부문의 주요 프로젝트(사우디 파딜리 가스 프로젝트 外 2건)에 대한 원가 인식은 3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으로, 향후 플랜트 부문의 점진적인 수익성 회복이 기대된다.

▶️ 신사업 부문 현황 점검: 모듈러 건축 사업 및 베트남 사업 순항

(1) 엘리먼츠 유럽을 제외한 국내외 모듈러 사업은 순탄한 흐름을 이어오는 것으로 보인다. 단우드의 경우 작년부터 견조한 수주 확보로 개선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자이가이스트는 충남 부여, 공주 등 모듈러 현장 개발을 추진 중이다. GPC는 1분기 기준 730억원 수준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또한 (2) 베트남 개발 사업은 최근 뚜띠엠(Thu Thiem) 현장 1-1구역의 부지 조성은 완료된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인 개발을 위한 인허가를 위한 베트남 정부와의 협상은 올해 연말 마무리 예정이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GS건설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에 대한 관점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향후 주택 사업에 대한 이익 회복세와 신사업(모듈러 및 베트남 개발) 성장 잠재력을 고려하면, 여전히 매수 관점 접근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FsIm4K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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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DL이앤씨 2Q25 Preview:
순탄한 회복세와 남겨진 과제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62,000원 유지

▶️ 2Q25 Preview: 주택/건설부문의 GPM 개선은 지속

DL이앤씨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9조원(-6.8% YoY, +6.6% QoQ), 영업이익 1,003억원(+208.1% YoY, +23.9% QoQ)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1) 별도 기준 GPM은 12.5%를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확연한 개선세를 보일 전망이다. 주택/건설부문 GPM은 원가율 개선에 따라 11.5%까지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지난 1분기 일회성 요인 제거됨에 따라 플랜트 부문의 수익성 역시 정상화될 전망이다. (2) GTX-A 준공에 따른 DL건설 토목 부문의 수익성은 일부 타격 불가피하겠지만, 자회사 주택부문 전반의 견조한 이익은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 X-Energy와의 SMR 협력은 분명한 기대 요인

X-Energy와의 SMR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역시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동사는 X-Energy에 2,00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시작으로, HTGR(고온가스로) 기반의 차세대 SMR 개발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차세대 노형 EPC 경쟁력 및 기술력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판단한다.

▶️ 해외 수주에 대한 검증은 하반기로… 물론 대체 프로젝트 보완 준비 완료

주택 外 수주 확보에 대한 검증은 하반기로 이연될 것으로 판단된다. 2분기 플랜트, 토목, DL건설의 신규 수주 확보는 기대보다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다만 기존 수주 파이프 라인 지연에 대비해 대체 프로젝트(국내 1.3조원, 해외 4,500억원)에 대한 준비는 충분한 것으로 확인되므로, 수주에 대한 실질적인 타격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한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DPUAKu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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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nbc.com/2025/07/10/pentagon-to-become-largest-shareholder-in-rare-earth-magnet-maker-mp-materials.html

- 미 국방부(DOD)가 미국 유일의 희토류 광산 운영업체인 MP Materials에 4억 달러를 투자해 최대 주주가 됨. 이번 투자는 우선주 형태로 이뤄졌으며, 보통주 전환권과 워런트도 포함돼 있음

- 국방부는 향후 10년간 MP의 신규 희토류 자석 생산량 전량을 매입할 계획이며, NdPr(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가격도 kg당 최저 110달러로 보장함

- MP Materials는 캘리포니아의 Mountain Pass 광산을 운영하며, 2028년까지 연간 1만 톤 규모의 자석 생산 공장(Project 10X)을 완공할 계획

- 이번 투자는 미국의 방위·청정에너지 산업을 위한 공급망 안보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전략의 일환임

- 현재 전 세계 희토류 정련 능력의 약 90%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고, 미국도 중국에 약 70% 의존하고 있는 상황

- 이번 거래로 국방부는 약 15% 지분을 확보해 창업자나 블랙록보다 많은 지분을 보유

결론: 이 소식에 MP Materials 주가는 장전 거래에서 최대 6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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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nbc.com/2025/07/10/mining-firms-power-uk-stocks-to-record-high.html

- FTSE 250 및 FTSE All-Share 지수가 모두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는 글로벌 원자재 수요 확대와 맞물려 광산업체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른 데 따른 결과

- 특히 BHP, Rio Tinto 등 대표적인 광산주들이 주도적 역할을 했고, 철광석·구리 등 주요 금속 가격이 오르며 관련 종목들이 강세 시현

- 중국과 인도의 인프라 투자 확대와 에너지 전환 가속화가 금속 수요를 끌어올렸고, 이에 따라 광업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짐. 동시에 높은 배당 수익률도 투자 매력을 높였다는 평가

- 전문가들은 원자재 중심의 시장 구조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특히 금속 수요와 가격 상승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옴

* 결론: 영국 증시가 광산업체들의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Israeli strike kills children near Gaza clinic with no immediate truce in sight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israeli-strike-hits-near-gaza-medical-centre-truce-talks-continue-2025-07-10/

- 이스라엘군이 가자 지구 중부 디르알발라흐(Dier al‑Balah)의 의료센터 인근에서 공습을 단행해 최소 10명의 어린이와 6명의 성인이 사망했다고 현지 보건 당국이 밝힘. 이 공격은 Project HOPE가 운영하는 알타야라(Altayara) 클리닉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이스라엘은 표적이 된 인물이 2023년 하마스의 공격에 관여한 무장세력이라고 주장

- 이 공격은 카타르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인질 석방 및 60일 휴전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던 상황에서 이루어짐. 미국·카타르·이집트가 중재에 나섰으나, 이스라엘 정부 고위 관리는 “합의까지는 1~2주 더 걸릴 수 있다”고 밝힘

- 현재 사망자 수는 가자 보건부 추산 57,000명을 넘었고, 2023년 하마스의 공격으로 인한 이스라엘 측 희생은 약 1,200명으로 알려짐. 이로 인해 가자 내 의료 인프라는 바닥난 상태이며, 병원은 연료 부족으로 위기에 몰려 있음
💡 Brazilian oil could find new destinations in the face of Trump's tariff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razilian-oil-could-find-new-destinations-face-trumps-tariffs-2025-07-10/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025년 8월 1일부터 브라질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할 계획을 발표. 기존 10%의 관세는 석유에는 적용되지 않았지만, 이번 조치가 석유에도 그대로 적용될 경우 단기적으로는 무역 흐름에 혼란을 낳고 현물 계약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브라질의 석유 수출에는 구조적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

- 2024년 브라질은 하루 평균 178만 배럴의 석유를 전 세계에 수출했으며, 이 중 미국은 약 24만3천 배럴(전체의 약 14%)을 차지. 주요 생산기업인 페트로브라스(Petrobras)는 2025년 1분기 수출의 단 4%만이 미국으로 향해 이번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을 것으로 분석

- 석유 제품 측면에서도, 페트로브라스의 미국 수출 물량은 7만7천 배럴(석유 제품의 37%) 수준. BTG 파쿼셜 분석가들은 “절대 물량 기준으로 보면 작은 규모이므로, 페트로브라스는 다른 시장으로 수출처를 전환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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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per mine output to rise 2.9% annually over next decade, says Fitch’s BMI

https://www.mining.com/copper-mine-output-to-rise-2-9-annually-over-next-decade-says-fitchs-bmi/

- 글로벌 구리 생산량은 2025년 2,380만 톤 → 2034년 3,090만 톤으로 연평균 2.9% 증가
- 칠레·페루·몽골·콩고·러시아·잠비아가 주요 성장 국가
- 2025년 생산 증가율은 초대형 프로젝트와 광산 확장에 힘입어 2.5% 내외 예상
- 단기적으로 일부 광산의 생산 조정 가능성 있음
- 칠레 중심의 구조적 성장 기반이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https://naver.me/G3P54f6J

- 세계 최대 경제국 미국은 철강과 알루미늄에 이어 구리도 8월 1일부터 관세 50%를 부과한다는 계획

- 금속 관세는 결국 산업 전반의 공급 비용 상승을 유발해 미국의 수요와 경제에 타격을 가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

- 미국은 전략적 금속의 국내 생산을 늘리겠다는 계획이지만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이 들며 생산량을 늘리는 데 수년이 걸리고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릴 듯

- 가계 지출 측면에서 새로운 냉장고, 에어컨, 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모든 것이 더 비싸질 것이며 기업은 합리적으로 이를 전가할 것

- 구리 대신 좀 더 저렴한 알루미늄으로 대체할 경우, 구리 대신 알루미늄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경우라도 장기적으로 더 무겁고 유지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다는 지적
https://naver.me/FSS9e0C0

- 현대건설이 지난 9일(현지시간) 민관협력 '팀 코리아'의 일원으로서 총 7500억원 규모의 미국 텍사스주 태양광 발전사업의 금융조달을 완료하고 본격 착공에 나섰다고 10일 밝힘

- 프로젝트의 이름은 '루시(LUCY)'로 국 텍사스주 오스틴 북서쪽 지점 콘초 카운티에 350㎽ac(455㎽dc)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임. 축구장 약 1653개에 해당하는 1173만5537㎡ 부지에 약 7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초대형 사업

- 준공 후 35년간 연간 약 926GWh의 전력을 생산·판매할 예정. 생산한 전력은 가상전력구매계약(VPPA)을 통해 스타벅스(Starbucks), 워크데이(Workday)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 판매될 예정

- 현대건설은 사업 개발단계부터 참여. 지분 투자, 기술 검토, 태양광 모듈 공급을 담당. 시공은 현지 건설사인 프리모리스가, 운영은 한국중부발전이 담당

- 최근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에 대한 국내 기업의 진입장벽이 높아졌으나 이 프로젝트는 2027년 6월 준공 예정으로 규제가 적용되지 않음
[단독]상속세 완화 사실상 무산…올해 세법개정안서 빠진다

정부가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올해 세법개정안에 상속세 개편 방안을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 10일 국정기획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상속세는 쟁점이 많고, 제도를 완전히 바꾸는 거라 연구 용역 등 준비 작업이 필요하다”며 “장기 과제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세법개정안에선 제외한다는 취지로, 이럴 경우 내년 시행은 어려워질 전망이다.


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4440?lfrom=cafe
🤬6🤮1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puts-35-tariff-canada-eyes-15-20-tariffs-others-2025-07-11/

- 트럼프, 캐나다산 수입품에 대해 기존 25%에서 8월 1일부터 35%로 관세 인상
- 캐나다가 보복하면 더 올릴 수도 있다고 경고
- 그 외 대부분 국가엔 15~20% 범위의 일괄 관세 적용 예정
- 배경으로 “캐나다의 무역 장벽과 펜타닐 밀수 문제” 언급함. 캐나다는 “캐나다산 펜타닐은 거의 없으며, 억제 노력 강화 중” 반박
- USMCA(미·멕시코·캐나다 협정) 적용 품목은 기존대로 예외 두기로 예상됨
- 구리엔 50% 관세도 부과
- 달러 강세, 캐나다 달러·유로·파운드 등 하락 중. 주식 선물·원유도 불안 … 시장 변동성↑
-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 캐나다 노동자·기업 보호 의지 표명. 펜타닐 협력하면 관세 조정 여지도 있다는 트럼프 언급에 “계속 협력하겠다”는 입장 발표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trumps-copper-tariffs-plan-include-semi-finished-products-bloomberg-news-reports-2025-07-11/

- 트럼프, 8월 1일부터 구리 수입품에 50% 관세 부과 예정
- 원자재 뿐 아니라 반제품(sem‑finished) 전력망, 군사용, 데이터센터용 제품 등도 포함될 예정
- 해당 조치는 2월 시행된 Section 232 국가안보 조사에 근거
- 구리는 반도체·항공기·함정·탄약·배터리·레이더·미사일 방어 등 전략·국방 산업 핵심 소재
- 월가 “미국 내 생산 늘리기 힘들고, 소비자·제조업체 비용 상승 우려”
- 현재 백악관은 공식 논평 없음 / Reuters는 독립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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