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금) Healthcare News
◆노바티스, 드렌바이오와 이중항체 항암제 개발 협력
- 표적 세포고갈 기술 활용 계획...최대 30억달러 규모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082
◆美바이킹, FDA와 비만 치료제 'VK2735' 임상3상 논의
- 주요 비만·MASH 치료제 등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공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65
◆바이오젠-세이지, 본태성 떨림 치료제 개발 중단
- 임상 2상에서 위약 대비 효과 입증 못 해...관련 연구 종료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067
◆로슈, 상반기 매출 337.2억弗 코로나外 8% ↑
- ‘바비스모’ ‘페스코’ 고속성장..2분기 실적 향상 괄목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7358
◆“위고비, 치매에 효과”…뱃살·팔 체지방 높으면 알츠하이머병 위험도 증가
- 근육량 많으면 퇴행성 신경질환 걸릴 확률 26% 낮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72
◆‘듀피젠트’ 사노피ㆍ‘항암제’ 아스트라제네카 2분기 실적↑
- 듀피젠트, 전년동기比 매출 29.2% 증가…AZ는 항암제 매출 19% 성장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12
◆길리어드, 연 2회 투약 '선렌카' 임상3상서 임산부 HIV 발병 '0'
- 논바이너리 대상 임상3상 결과 올해 말 공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71
◆항암제 최다 블록버스터,10억 달러 매출 달성 평균 3년
- 현재 항암제 31개로 톱…항감염제‧신경계‧대사질환 등 뒤이어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023
◆타그리소, 절제불가능 3기 비소세포폐암 진료지침 등장
- ASCO, 가이드라인 신속 업데이트 발표...'강한 등급' 권고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34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허셉틴 시밀러 ‘투즈뉴’ 유럽 허가 권고
- 최종 허가 시 계약 판매사로부터 마일스톤 즉시 수령, 유럽 판매사도 계약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74
◆노바티스, 드렌바이오와 이중항체 항암제 개발 협력
- 표적 세포고갈 기술 활용 계획...최대 30억달러 규모 계약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082
◆美바이킹, FDA와 비만 치료제 'VK2735' 임상3상 논의
- 주요 비만·MASH 치료제 등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공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65
◆바이오젠-세이지, 본태성 떨림 치료제 개발 중단
- 임상 2상에서 위약 대비 효과 입증 못 해...관련 연구 종료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067
◆로슈, 상반기 매출 337.2억弗 코로나外 8% ↑
- ‘바비스모’ ‘페스코’ 고속성장..2분기 실적 향상 괄목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7358
◆“위고비, 치매에 효과”…뱃살·팔 체지방 높으면 알츠하이머병 위험도 증가
- 근육량 많으면 퇴행성 신경질환 걸릴 확률 26% 낮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72
◆‘듀피젠트’ 사노피ㆍ‘항암제’ 아스트라제네카 2분기 실적↑
- 듀피젠트, 전년동기比 매출 29.2% 증가…AZ는 항암제 매출 19% 성장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12
◆길리어드, 연 2회 투약 '선렌카' 임상3상서 임산부 HIV 발병 '0'
- 논바이너리 대상 임상3상 결과 올해 말 공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71
◆항암제 최다 블록버스터,10억 달러 매출 달성 평균 3년
- 현재 항암제 31개로 톱…항감염제‧신경계‧대사질환 등 뒤이어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023
◆타그리소, 절제불가능 3기 비소세포폐암 진료지침 등장
- ASCO, 가이드라인 신속 업데이트 발표...'강한 등급' 권고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34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허셉틴 시밀러 ‘투즈뉴’ 유럽 허가 권고
- 최종 허가 시 계약 판매사로부터 마일스톤 즉시 수령, 유럽 판매사도 계약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74
Newsmp
노바티스, 드렌바이오와 이중항체 항암제 개발 협력 - 의약뉴스
[의약뉴스]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가 미국 바이오기업 드렌바이오와 암 치료를 위한 이중특이항체 신약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드렌바이오는 노바티스 제약과 새로운 표적 골수세포 인게이저를 개발하기 위한 전...
" 특히 GPT-3 같은 거대언어모델(LLM) 등 주요 AI 서비스를 만들 때 모레의 솔루션을 사용하면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
- 이번 실적 시즌부터 빅테크들의 AI투자와 비용절감에 대한 이슈는 점점 확산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투자를 안할 수는 없으니 결국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핵심이죠.
엔비디아 칩을 사용하면 당장 성능이 너무 좋고 편리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칩 구매 비용 외에도 지속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이 부담이라 결국 자체칩 비중을 늘릴 수 밖에 없고..첫 블랙웰칩까지는 수요가 대단하겠지만 그 이후 피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4072514061424365?sn=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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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실적 시즌부터 빅테크들의 AI투자와 비용절감에 대한 이슈는 점점 확산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투자를 안할 수는 없으니 결국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핵심이죠.
엔비디아 칩을 사용하면 당장 성능이 너무 좋고 편리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칩 구매 비용 외에도 지속적인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이 부담이라 결국 자체칩 비중을 늘릴 수 밖에 없고..첫 블랙웰칩까지는 수요가 대단하겠지만 그 이후 피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4072514061424365?sn=123
아시아경제
[단독]최태원 맏사위 대표맡던 스타트업, ‘반도체 전설’ 짐 켈러가 ‘러브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첫째 사위가 참여한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 스타트업에 반도체 업계의 전설로 꼽히는 짐 켈러 텐스토렌트 최고경영자(CEO)가 러브콜을 ...
아마존은 이미 자체칩 비중이 상당히 높은 업체입니다. 제가 지난 4월에 쓴 글에도 있지만 아마존의 자체 AI칩인 인퍼런시아, 트레이니움이 AWS 비중에서 20% 정도까지 올라와 있죠. 어쨌든 빅테크들이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고 하는 움직임은 점점 강화되고 있습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827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827
www.theguru.co.kr
[더구루] 아마존, 엔비디아보다 저렴한 자체 AI칩 개발 추진
[더구루=오소영 기자] 아마존이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에 열을 올린다.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춰 가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구글에 이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까지 자체 칩 개발을 추진하며 빅테크 기업들의 엔비디아에 대한 독립 움직임이 거세다. [유료기사코드] 26일 실리콘 UK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의 자회사 안나푸르나 랩스(Anna
Particle News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41206353397288 아마존이 AI에 대규모 투자를 한다고 하면 엔비디아가 최대 수혜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AWS에서 이미 엔비디아의 AI칩 점유율은 60%대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아마존 자체 AI칩인 인퍼런시아, 트레이니움이 20%가까이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IT전문지 인포메이션에 의하면 실제 고객에게 과금할 수 있는 것보다 AI가…
4월에 쓴 글..여기서도 이미 빅테크들의 비용지출에 대한 우려를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이 뉴스때문에 알파벳이 3% 정도 하락했는데..
오픈AI의 AI검색 출시는 구글에 큰 타격을 주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작년에 챗GPT때문에 구글 망한다는 소리가 있었지만 저는 절대 그럴일 없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MS가 Bing에 챗GPT를 적용시켰지만 당시 점유율이 소폭 오르다가 결국 제자리로 돌아갔죠. 오픈AI 검색도 초반에만 반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구글 검색에서 차지하는 트래픽의 80% 이상이 다른 사이트로 이동하기 위한 중간 검색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AI가 신선한 기능을 추가해준다고 해도 결국 주로 사용되는 '용도'가 무엇이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죠.
설령 이용자를 사로잡을 대단한 기능이 나온다고 해도 구글이 바로 똑같은 기능을 추가할 것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기도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726008100091?input=1195m
오픈AI의 AI검색 출시는 구글에 큰 타격을 주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작년에 챗GPT때문에 구글 망한다는 소리가 있었지만 저는 절대 그럴일 없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MS가 Bing에 챗GPT를 적용시켰지만 당시 점유율이 소폭 오르다가 결국 제자리로 돌아갔죠. 오픈AI 검색도 초반에만 반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구글 검색에서 차지하는 트래픽의 80% 이상이 다른 사이트로 이동하기 위한 중간 검색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AI가 신선한 기능을 추가해준다고 해도 결국 주로 사용되는 '용도'가 무엇이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죠.
설령 이용자를 사로잡을 대단한 기능이 나온다고 해도 구글이 바로 똑같은 기능을 추가할 것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기도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726008100091?input=1195m
연합뉴스
오픈AI "구글 잡으러 간다"…검색 엔진 '서치GPT' 발표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자체 검색 엔진을 전격 발표하고 구글에 도전장을 던...
2024.07.29(월) Healthcare News
◆FDA, 위고비+오젬픽 복합 버전 과다투약 위험성 경고
- "입원까지 부작용 우려…의료진에 복용량 측정법 상담 요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49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유럽 승인 불발 가능성
- CHMP 허가 거부 권고...위험 대비 효과 적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105
◆애브비, 알츠하이머 단독 치료제 개발 중단
- 경챙 치료제와 차별성 부족으로 개발 중단 결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7415
◆MSD-모더나 빅딜 ‘뜸들이기’ … 윈-윈 공통분모를 찾아낼까
- 공동개발하는 mRNA 기반 암 백신 MSD에 몰아주기 제안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05
◆FDA, 의약품 허가시 실사용데이터 'RWD' 주의사항·사용지침 공개
- 적절한 자료원 선택, 연구 설계 요소 정의·검증, 데이터 품질·추적 가능성 보장 등 강조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92
◆AZ‧로슈‧사노피 등 빅 파마 올해 성장 전망 상향 조정
- AZ‧사노피 각각 17%‧10% 매출 급증…로슈, 5%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104
◆"걸리면 죽는 병인 줄 알았는데"…7번째 완치 사례 보고됐다
- 에이즈 완치 시대 열리나..조혈모세포 이식으로 HIV 사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73473i
◆MSD, 급성장하는 RSV 시장 새로운 경쟁 준비
- 항체 약물 ‘클레스로비맙’ 긍정적 연구결과로 ‘베이포투스’에 도전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048
◆도바토, 글로벌 시장 선두 빅타비 잡을까
- 직접 비교 임상4상 PASO DOBLE 연구 결과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66
◆메트포르민, 실명 유발하는 지도모양위축 예방 가능성 엿봐
- 美연구 결과, 메트포르민 치료받은 환자 위험 낮아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50
◆2022년 의약품‧의료기기 매출 95조원…전년대비 10% 이상 ‘껑충’
- 전년비 의약품 13.3%↑ 50조474억원-의료기기 15.6%↑ 45조60억원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7398
◆FDA, 위고비+오젬픽 복합 버전 과다투약 위험성 경고
- "입원까지 부작용 우려…의료진에 복용량 측정법 상담 요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49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유럽 승인 불발 가능성
- CHMP 허가 거부 권고...위험 대비 효과 적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105
◆애브비, 알츠하이머 단독 치료제 개발 중단
- 경챙 치료제와 차별성 부족으로 개발 중단 결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7415
◆MSD-모더나 빅딜 ‘뜸들이기’ … 윈-윈 공통분모를 찾아낼까
- 공동개발하는 mRNA 기반 암 백신 MSD에 몰아주기 제안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05
◆FDA, 의약품 허가시 실사용데이터 'RWD' 주의사항·사용지침 공개
- 적절한 자료원 선택, 연구 설계 요소 정의·검증, 데이터 품질·추적 가능성 보장 등 강조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392
◆AZ‧로슈‧사노피 등 빅 파마 올해 성장 전망 상향 조정
- AZ‧사노피 각각 17%‧10% 매출 급증…로슈, 5%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104
◆"걸리면 죽는 병인 줄 알았는데"…7번째 완치 사례 보고됐다
- 에이즈 완치 시대 열리나..조혈모세포 이식으로 HIV 사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73473i
◆MSD, 급성장하는 RSV 시장 새로운 경쟁 준비
- 항체 약물 ‘클레스로비맙’ 긍정적 연구결과로 ‘베이포투스’에 도전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048
◆도바토, 글로벌 시장 선두 빅타비 잡을까
- 직접 비교 임상4상 PASO DOBLE 연구 결과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66
◆메트포르민, 실명 유발하는 지도모양위축 예방 가능성 엿봐
- 美연구 결과, 메트포르민 치료받은 환자 위험 낮아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650
◆2022년 의약품‧의료기기 매출 95조원…전년대비 10% 이상 ‘껑충’
- 전년비 의약품 13.3%↑ 50조474억원-의료기기 15.6%↑ 45조60억원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7398
Medisobizanews
FDA, 위고비+오젬픽 복합 버전 과다투약 위험성 경고 - 메디소비자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6일(현지시간) 환자와 의사에게 노보 노디스크의 체중감량 및 당뇨병 약물의 복합 버전과 관련된 투약 오류에 대해 경고했다.FDA는 환자가 복합 약물을 자가 투여하고 의료진이 복용량을...
- 얼마전에 빠르면 내년에 AI학습용 데이터가 소진될 수 있다는 뉴스가 있었죠. 이로 인해 생성형 AI의 발전이 정체될 것이라는 내용이었고...일각에서는 AI가 자체적으로 합성한 가공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그럴 염려는 없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 그러나 최근 네이처에 공개된 연구에 따르면 AI가 자체적으로 합성한 데이터로 학습을 하면 AI 모델이 '붕괴'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을 올려주셨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iMH91sfqpqU
- 그러나 최근 네이처에 공개된 연구에 따르면 AI가 자체적으로 합성한 데이터로 학습을 하면 AI 모델이 '붕괴'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을 올려주셨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iMH91sfqpqU
YouTube
사람이 만든 데이터가 아니라면... AI 모델이 붕괴되는 걸 입증한 네이처 논문 등장 | AI 주도권은 빅테크 플랫폼 기업이 더 강해진다?
7월 25일에 네이처에 공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모델이 AI가 생성한 데이터로만 학습하면 빠르게 비논리적인 결과를 출력하는 '모델 붕괴'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내용이 밝혀졌는데요. 연구자들은 이전 버전의 AI 모델이 생성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학습을 반복하면, 생성된 이미지나 텍스트가 점점 더 왜곡된다는 것을 관찰했습니다.마치 가족끼리 결혼하여 아기를 갖는, '근친교배'와 유사하다고 한 연구자가 밝혔는데요. 특정 그룹의 정보가 반복적으로…
결국 이전부터 말씀드린 것처럼 막강한 데이터 플랫폼을 갖고 있는 구글이나 애플은 AI 시장에서 결코 패배자가 될 수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최근 오픈AI도 경쟁 심화와 막대한 적자로 인해 상황이 예전같지 않은 가운데 빅테크들의 AI투자 효율성에 대한 우려도 지속되고 있어 이번주 빅테크들의 실적이 정말 중요하긴 하네요.
워낙 많이 하락해서 단기 반등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하지만 이후에는 저전력을 비롯해서 비용절감과 관련된 분야가 다시 떠오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최근 오픈AI도 경쟁 심화와 막대한 적자로 인해 상황이 예전같지 않은 가운데 빅테크들의 AI투자 효율성에 대한 우려도 지속되고 있어 이번주 빅테크들의 실적이 정말 중요하긴 하네요.
워낙 많이 하락해서 단기 반등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하지만 이후에는 저전력을 비롯해서 비용절감과 관련된 분야가 다시 떠오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오픈AI가 AI를 평정했다면서 온 세상이 호들갑이던게 얼마전인데...
당초 올해 초에 나온다는 말도 있었던 GPT 5.0는 학습 데이터 수급과 비용의 문제로 언제 나올지 기약도 없는 상황이고 이제는 웬만한 모델로는 차별화를 꾀하기도 쉽지가 않죠.
조금 좋은 성능의 모델이 나와봤자 금방 따라잡히고 개발자가 아니고서야 유료모델을 써야할만큼 대단한 실익을 제공해주는 상황도 아니죠.
게다가 이번에 메타가 오픈소스 LLM 모델을 공개한 것도 상당한 타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부터 말씀드렸지만 가진 모든 능력을 최대한 공개해서 투자를 받아야하는 스타트업과,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이 힘을 아낄 수 있는 빅테크의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벌어지는 느낌이네요.
무엇보다 ChatGPT 개발을 주도했던 일리야 수츠케버도 오픈AI를 그만뒀고 샘 알트먼이 오픈AI를 키우는 것보다 다른일에 더 집중하고 있는 것도 문제겠지만요.
https://zdnet.co.kr/view/?no=20240729083739
당초 올해 초에 나온다는 말도 있었던 GPT 5.0는 학습 데이터 수급과 비용의 문제로 언제 나올지 기약도 없는 상황이고 이제는 웬만한 모델로는 차별화를 꾀하기도 쉽지가 않죠.
조금 좋은 성능의 모델이 나와봤자 금방 따라잡히고 개발자가 아니고서야 유료모델을 써야할만큼 대단한 실익을 제공해주는 상황도 아니죠.
게다가 이번에 메타가 오픈소스 LLM 모델을 공개한 것도 상당한 타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부터 말씀드렸지만 가진 모든 능력을 최대한 공개해서 투자를 받아야하는 스타트업과,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이 힘을 아낄 수 있는 빅테크의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벌어지는 느낌이네요.
무엇보다 ChatGPT 개발을 주도했던 일리야 수츠케버도 오픈AI를 그만뒀고 샘 알트먼이 오픈AI를 키우는 것보다 다른일에 더 집중하고 있는 것도 문제겠지만요.
https://zdnet.co.kr/view/?no=20240729083739
ZDNet Korea
오픈AI, 챗GPT 때문에 파산할 수도…왜?
오픈AI가 챗GPT의 유지 비용이 높아서 올해 안에 파산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인공지능(AI) 기업인 오픈AI는 AI 챗봇 '챗GPT' 운영비 부담 때문에 올해 50억 달러(약 6조9천250억원) 가량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다고 튀르키예투...
2024.07.30(화) Healthcare News
◆베링거, 네리오 인수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강화
- 13억달러에 인수..전임상 단계 후보물질 확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133
◆선파마 원형탈모증 치료제 레크셀비 FDA 승인
- 경구용 JAK 억제제 옵션 추가...모발 재성장 효과 입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111
◆애브비 ‘스카이리치’, 유럽서 궤양성 대장염 승인…네 번째 적응증
- 중등도에서 중증 UC와 크론병에 모두 적용 가능한 최초의 'IL-23'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429
◆로슈 "비만약, 기대보다 더 빨리 출시 할 수도…새 비만약 개발사 M&A도 가능"
- CT-388, 3분기 임상2상 진입…CT-996은 2025년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435
◆스카이리치, IL-23 억제제 중 투약 중단 후 재발 위험 가장 낮아
- 건선 관련 임상 3상 후 비교 분석...트렘피어ㆍ옴보는 유사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131
◆바이오의약품 전성시대 … 항암제ㆍ세포 치료제가 ‘대세 약물’
- “CDMO 시장 2029년 유럽이 북미 앞질러…론자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51
◆BMS, 임상3상 단계 '다발골수종 후보물질' 개발 중단
- 경쟁약 J&J '텍베일리', 화이자 '엘렉스피오' 등은 이미 시장에 출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430
◆꿈의 매출 1조 신약 '블록버스터'…가장 많이 가진 빅파마는 어디?
- 릴리·AZ, 블록버스터 13개 보유해 공동1위…BMS, 10개 중 8개는 외부 도입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408
◆리니칼, 전세계 최고 CRO '우뚝'
- 글로벌 헬스&파마 매거진 '글로벌 엑설런스 어워드'서 '최고 CRO 타이들' 수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7474
◆RSV 백신 출시 2년…화이자ㆍGSKㆍ모더나, 뜨거운 3파전
- 화이자ㆍGSK 올해 12억 달러 매출 예상…모더나는 프리필드 주사가 강점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78
◆“특발성폐섬유증 신약은 대박”…대웅ㆍ한미ㆍ브릿지 개발 경쟁
- 8조원 시장 겨냥 다양한 기전약물 개발 중, 브릿지ㆍ대웅 앞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76
◆항암서 희소질환 치료까지…이중항체 뜬다
- 이중항체노바티스·J&J, 조단위 투자..2035년 23조원 규모 성장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969921
◆베링거, 네리오 인수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강화
- 13억달러에 인수..전임상 단계 후보물질 확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133
◆선파마 원형탈모증 치료제 레크셀비 FDA 승인
- 경구용 JAK 억제제 옵션 추가...모발 재성장 효과 입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111
◆애브비 ‘스카이리치’, 유럽서 궤양성 대장염 승인…네 번째 적응증
- 중등도에서 중증 UC와 크론병에 모두 적용 가능한 최초의 'IL-23'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429
◆로슈 "비만약, 기대보다 더 빨리 출시 할 수도…새 비만약 개발사 M&A도 가능"
- CT-388, 3분기 임상2상 진입…CT-996은 2025년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435
◆스카이리치, IL-23 억제제 중 투약 중단 후 재발 위험 가장 낮아
- 건선 관련 임상 3상 후 비교 분석...트렘피어ㆍ옴보는 유사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131
◆바이오의약품 전성시대 … 항암제ㆍ세포 치료제가 ‘대세 약물’
- “CDMO 시장 2029년 유럽이 북미 앞질러…론자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51
◆BMS, 임상3상 단계 '다발골수종 후보물질' 개발 중단
- 경쟁약 J&J '텍베일리', 화이자 '엘렉스피오' 등은 이미 시장에 출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430
◆꿈의 매출 1조 신약 '블록버스터'…가장 많이 가진 빅파마는 어디?
- 릴리·AZ, 블록버스터 13개 보유해 공동1위…BMS, 10개 중 8개는 외부 도입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408
◆리니칼, 전세계 최고 CRO '우뚝'
- 글로벌 헬스&파마 매거진 '글로벌 엑설런스 어워드'서 '최고 CRO 타이들' 수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7474
◆RSV 백신 출시 2년…화이자ㆍGSKㆍ모더나, 뜨거운 3파전
- 화이자ㆍGSK 올해 12억 달러 매출 예상…모더나는 프리필드 주사가 강점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78
◆“특발성폐섬유증 신약은 대박”…대웅ㆍ한미ㆍ브릿지 개발 경쟁
- 8조원 시장 겨냥 다양한 기전약물 개발 중, 브릿지ㆍ대웅 앞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76
◆항암서 희소질환 치료까지…이중항체 뜬다
- 이중항체노바티스·J&J, 조단위 투자..2035년 23조원 규모 성장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969921
의약뉴스
베링거, 네리오 인수로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강화
[의약뉴스] 독일 제약회사 베링거인겔하임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 소재의 생명공학회사 네리오 테라퓨틱스(Nerio Therapeutics)를 13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면역체크포인트(면역관문) 억제제 신약 후보물질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39527?sid=104
엔비디아 칩 대신에 구글 TPU를 사용하는 이유는 결국 비용 때문입니다. 효율은 좀 떨어져도 여러모로 부담이 적은쪽을 추구하는 것이죠.
엔비디아는 GPU를 구매하는 고객사들에게 전용 서버 랙을 같이 구매하도록 강요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나 이는 맞춤형 자체칩 비중을 늘리려는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은 부분이고 향후 타사의 칩으로 교체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실제로 MS와 갈등이 생기기도 했었죠.
빅테크가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은 이번 실적 시즌을 기점으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엔비디아의 블랙웰 칩은 대단히 잘 팔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다음 루빈칩도 잘 팔릴지는 의문이죠. 굳이 그렇게 비싼 칩을 써야할 이유 자체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니까요(데이터 고갈, 전력소모, 자체칩 비중 등)
향후에는 엔비디아가 신규칩을 출시하는 것보다 고객사들이 사줄 것이냐가 더 중요하고 젠슨황도 강조했던 LPDDR, SSD 등 어떻게든 전력소모 감소와 비용절감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더 중요해 질 것 같습니다.
현재 AI 시장은 생성형(학습) AI시장에서 조금씩 추론형AI 시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 칩 대신에 구글 TPU를 사용하는 이유는 결국 비용 때문입니다. 효율은 좀 떨어져도 여러모로 부담이 적은쪽을 추구하는 것이죠.
엔비디아는 GPU를 구매하는 고객사들에게 전용 서버 랙을 같이 구매하도록 강요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나 이는 맞춤형 자체칩 비중을 늘리려는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은 부분이고 향후 타사의 칩으로 교체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실제로 MS와 갈등이 생기기도 했었죠.
빅테크가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은 이번 실적 시즌을 기점으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엔비디아의 블랙웰 칩은 대단히 잘 팔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다음 루빈칩도 잘 팔릴지는 의문이죠. 굳이 그렇게 비싼 칩을 써야할 이유 자체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니까요(데이터 고갈, 전력소모, 자체칩 비중 등)
향후에는 엔비디아가 신규칩을 출시하는 것보다 고객사들이 사줄 것이냐가 더 중요하고 젠슨황도 강조했던 LPDDR, SSD 등 어떻게든 전력소모 감소와 비용절감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더 중요해 질 것 같습니다.
현재 AI 시장은 생성형(학습) AI시장에서 조금씩 추론형AI 시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Naver
애플 "구글 자체 설계 AI 칩 TPU 이용해 AI 모델 훈련"
CNBC "최첨단 AI 훈련 관련 엔비디아 대안 찾는 신호" 김태종 특파원 = 애플이 아이폰 등 자사 기기에 인공지능(AI) 기능을 장착할 예정인 가운데 자체 AI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AI 모델을 구글이 설계한 A
Particle News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24_0002747178&cID=13001&pID=13000 AI발전으로 전력소모 증가에 따른 수혜주들이 참 많지만 정작 AI데이터센터로 인한 엄청난 전력소모와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빅테크 입장에서는 전력 소모 증가는 불편한 이슈이고 전력소모 '절감'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빅테크들은 온디바이스AI, 저전력 자체개발 칩 등에 진심인 것이고 그들이 최대 고객인…
지난 5월에 전력소모 확대가 아니라 이제는 전력소모 절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비용절감이 중요한 화두가 될 수 있는 시점이죠.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일정, 반도체, 수급 불안에 약세 아시아 증시 대부분 밀리는 모습 보임 FOMC, 빅테크 실적 앞두고 경계감 작용 또 반도체 관련 악재성 재료 동시에 나온 점도 특히 미국에서 반도체 관련 부정적 뉴스 많았음 바클레이즈, AMD 목표주가 하향 HSBC, ARM 비중 축소 의견 레이먼드제임스, 엔비디아 중기 하락 가능성 제기 등 애플이 AI 제품이 구글 제품 적용한다는 보도도 엔비디아 견제로 해석되며 반도체주 부정적 영향 대만 TSMC 낙폭은…
시황맨 형님..내용중에 바클레이스는 AMD 목표주가 하향한게 아니라 조정이 과하다고 목표주가 180달러로 상향했는데 실수하신 듯 하네요. 항상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급락은 전일 애플이 TPU를 쓴다는 뉴스가 장 막판 나왔었기 때문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오늘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MS 실적 발표에 대한 반응은 좋지 않지만 다행히 AMD가 호실적을 발표하며 시간 외 +7% 급등중이라 엔비디아도 시간 외 3% 정도 오르고 있네요.
경쟁자가 좋은 부분이 엔비디아 입장에서 반갑지는 않겠지만 AMD 실적이 좋다는 것은 아직 AI칩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 엔비디아는 단기에 워낙 많이 하락했으니 충분히 반등이 나올수는 있는 상황이죠.
우리 증시는 어제 애플 TPU 이슈를 선반영 했기 때문에 오늘 미 증시 엔비디아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락을 그대로 반영하지는 않겠죠. 다만 예상대로 이번 실적 시즌은 빅테크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았었기 때문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긴 하네요. 제약쪽에서는 머크도 10%가까이 급락하고...
계속 말씀드리는대로 빅테크들은 AI투자를 그만두지는 못하기 때문에 비용효율화 및 전력소모 감소 등이 더 부각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경쟁자가 좋은 부분이 엔비디아 입장에서 반갑지는 않겠지만 AMD 실적이 좋다는 것은 아직 AI칩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 엔비디아는 단기에 워낙 많이 하락했으니 충분히 반등이 나올수는 있는 상황이죠.
우리 증시는 어제 애플 TPU 이슈를 선반영 했기 때문에 오늘 미 증시 엔비디아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락을 그대로 반영하지는 않겠죠. 다만 예상대로 이번 실적 시즌은 빅테크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았었기 때문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긴 하네요. 제약쪽에서는 머크도 10%가까이 급락하고...
계속 말씀드리는대로 빅테크들은 AI투자를 그만두지는 못하기 때문에 비용효율화 및 전력소모 감소 등이 더 부각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