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기사이지만...역시 엔비디아가 원하는데 언젠가 될 것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문제가 아니었죠. 이제는 얼마만큼 HBM3E에서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향후 차세대 HBM4쪽은 어떻게 될 것인지가 중요하겠네요.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4/20240704000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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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삼성전자, HBM3E 퀄테스트 통과 임박… 엔비디아 관문 곧 열릴듯
삼성전자 HBM의 엔비디아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5세대인 HBM3E 퀄테스트(품질 검증)가 한창인 가운데 삼성 내부에서는 조심스럽지만 양산을 위한 절차까지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HBM3E PRA(Production Readiness Approval)를 준비중이다.PRA는 엔비디아가 아닌 삼성측의 과정이지만 통상 양산을 위한 전단계로 간주된다. 이른 추측이지만 엔비디아 퀄테스트 최종 통과에 기...
GLP-1 세미글루타이드의 안과질환 부작용은 분명 이전에도 확인된 적이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주목할만한 부분은 당뇨 환자들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비만치료제 용도로 사용했을 경우 실명위험이 7배나 높아진다는 부분이겠죠.
당뇨병 환자들이야 어차피 방법이 없으니 부작용을 감수하고 써야겠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위고비와 오젬픽 등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연구결과가 필요한 부분이고 만약 진짜라면 GLP-1 계열이 아닌 다른 계열의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는 부분이겠네요.
당뇨병 환자들이야 어차피 방법이 없으니 부작용을 감수하고 써야겠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위고비와 오젬픽 등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연구결과가 필요한 부분이고 만약 진짜라면 GLP-1 계열이 아닌 다른 계열의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는 부분이겠네요.
UBS의 넥슨 퍼스트디센던트의 매출 추정이 다소 과할수는 있는데 이 게임은 일반적인 FPS 게임들의 동접자 대비 매출이 예상보다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매력적인 그래픽과 캐릭터성으로 인한 스킨 매출이 높을 것이기 때문이죠.
넥슨은 커스터마이징에 진심인 애들이고 이 게임은 FPS의 탈을 쓰고 있지만 최근 스텔라블레이드나 서브컬쳐 게임들의 호조와 흐름을 같이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게임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 이유이기도하고 단순히 다른 FPS 게임들의 동접자랑 비교하기는 적절하지 않은 게임입니다.
그 이유는 당연히 매력적인 그래픽과 캐릭터성으로 인한 스킨 매출이 높을 것이기 때문이죠.
넥슨은 커스터마이징에 진심인 애들이고 이 게임은 FPS의 탈을 쓰고 있지만 최근 스텔라블레이드나 서브컬쳐 게임들의 호조와 흐름을 같이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게임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 이유이기도하고 단순히 다른 FPS 게임들의 동접자랑 비교하기는 적절하지 않은 게임입니다.
2024.07.05(금) Healthcare News
◆로슈 새 면역 치료제 ‘티라골루맙’, 폐암 임상서 실패
- 키트루타 병용요법 대비 전체 생존ㆍ무진행 생존률 낮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586
◆강스템바이오텍 "임상 3상 1차 평가지표 달성 못해"
- 12주차 EASI-50 통계적 유의성 미충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3133i
◆바이오 업계 돌풍 'ADC', 10년 내 2.5배 커진다…약 40조원 전망
- 2033년까지 CAGR 9.4%…지난해 M&A, 2019년 대비 9배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29
◆‘위고비’ ‘오젬픽’ 희귀 시력장애 NAION 상관성?
- "세마글루타이드, 사용 중단-사용 미칠 위험성 예견은 시기상조"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6475
◆J&J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美ㆍEU에서 정식 승인
- 임상 3상 결과 근거...5세 이상 소아ㆍ성인에 사용 가능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741
◆'1회 투약에 48억' 유전자치료제 헴제닉스, 유럽서 B형 혈우병 환자 첫 투약
- 프랑스 '직접 접근(direct access route) 프로그램' 통해 환자 2명에게 투약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50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본격 경쟁 시대 도래
- 릴리 ‘키순라’ FDA 승인…에자이/바이오젠 ‘레켐비’ 경쟁 직면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585
◆‘약발’ 먹히는 美 바이오 보안법… 중국 CDMO 신뢰도 추락
- 미국 기업 73곳 중 68%가 중국 이외 국가와 파트너십 계획, "韓ㆍ日 반사이익"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553
◆메디픽셀, IPO 준비 본격화…상장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 AI 기반 심혈관 질환의 진단과 치료 위한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개발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11
◆유한양행, 프로젠과 혁신 신약 연구개발 협약
- "이중항체 플랫폼 'NTIG' 기반으로 차세대 신약개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579
◆대기업 계열 제약ㆍ바이오 몸집 키우기 … M&A가 ‘성공 방정식’
- SKㆍ롯데ㆍLG 등 풍부한 자본력으로 기업 인수에 '진심'…국내외 CDMO 회사가 매수 타깃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498
◆한미약품그룹, 임시 주총 열어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상속세 문제 해결
- 1644억 자금 확보한 모녀, 오버행·매각 이슈 사그러들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2309i
◆로슈 새 면역 치료제 ‘티라골루맙’, 폐암 임상서 실패
- 키트루타 병용요법 대비 전체 생존ㆍ무진행 생존률 낮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586
◆강스템바이오텍 "임상 3상 1차 평가지표 달성 못해"
- 12주차 EASI-50 통계적 유의성 미충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3133i
◆바이오 업계 돌풍 'ADC', 10년 내 2.5배 커진다…약 40조원 전망
- 2033년까지 CAGR 9.4%…지난해 M&A, 2019년 대비 9배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629
◆‘위고비’ ‘오젬픽’ 희귀 시력장애 NAION 상관성?
- "세마글루타이드, 사용 중단-사용 미칠 위험성 예견은 시기상조"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6475
◆J&J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美ㆍEU에서 정식 승인
- 임상 3상 결과 근거...5세 이상 소아ㆍ성인에 사용 가능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741
◆'1회 투약에 48억' 유전자치료제 헴제닉스, 유럽서 B형 혈우병 환자 첫 투약
- 프랑스 '직접 접근(direct access route) 프로그램' 통해 환자 2명에게 투약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50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본격 경쟁 시대 도래
- 릴리 ‘키순라’ FDA 승인…에자이/바이오젠 ‘레켐비’ 경쟁 직면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585
◆‘약발’ 먹히는 美 바이오 보안법… 중국 CDMO 신뢰도 추락
- 미국 기업 73곳 중 68%가 중국 이외 국가와 파트너십 계획, "韓ㆍ日 반사이익"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553
◆메디픽셀, IPO 준비 본격화…상장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 AI 기반 심혈관 질환의 진단과 치료 위한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개발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11
◆유한양행, 프로젠과 혁신 신약 연구개발 협약
- "이중항체 플랫폼 'NTIG' 기반으로 차세대 신약개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579
◆대기업 계열 제약ㆍ바이오 몸집 키우기 … M&A가 ‘성공 방정식’
- SKㆍ롯데ㆍLG 등 풍부한 자본력으로 기업 인수에 '진심'…국내외 CDMO 회사가 매수 타깃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498
◆한미약품그룹, 임시 주총 열어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상속세 문제 해결
- 1644억 자금 확보한 모녀, 오버행·매각 이슈 사그러들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2309i
Medisobizanews
로슈 새 면역 치료제 ‘티라골루맙’, 폐암 임상서 실패 - 메디소비자뉴스
로슈가 새로운 면역요법을 테스트하는 폐암 시험을 종료했다.이 회사는 4일(현지시간)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에 대한 시험결과, ‘티라골루맙’(tiragolumab)이 ‘키트루다’(Keytruda)를 포함한 약물 조합...
세르비에(Servier)가 피어리스 파마슈티컬(Pieris Pharmaceuticals)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개발해온 4-1BBxPD-L1 이중항체의 고형암 임상1/2상 개발을 중단합니다.
임상에서 안전성 문제가 발생하며 세르비에가 개발을 중단키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피어리스는 이번 임상1상의 안전성 데이터를 검토할 계획이지만 S095012의 추가적인 개발을 진행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피어리스는 S095012 이전, 위암 임상2상단계에 있던 4-1BBxHER2 이중항체의 개발도 중단한 바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435
임상에서 안전성 문제가 발생하며 세르비에가 개발을 중단키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피어리스는 이번 임상1상의 안전성 데이터를 검토할 계획이지만 S095012의 추가적인 개발을 진행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피어리스는 S095012 이전, 위암 임상2상단계에 있던 4-1BBxHER2 이중항체의 개발도 중단한 바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2435
바이오스펙테이터
세르비에, 피어리스 ‘4-1BBxPD-L1’ 중단..“안전성 이슈”
세르비에(Servier)가 피어리스 파마슈티컬(Pieris Pharmaceuticals)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개발해온 4-1BBxPD-L1 이중항체의 고형암 임상1/2상 개발을
Particle News
세르비에(Servier)가 피어리스 파마슈티컬(Pieris Pharmaceuticals)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개발해온 4-1BBxPD-L1 이중항체의 고형암 임상1/2상 개발을 중단합니다. 임상에서 안전성 문제가 발생하며 세르비에가 개발을 중단키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피어리스는 이번 임상1상의 안전성 데이터를 검토할 계획이지만 S095012의 추가적인 개발을 진행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피어리스는 S095012 이전, 위암 임상2상단계에 있던 4-1BBxHER2…
에이비엘이 진행중인 ABL503의 경쟁약물이 임상 개발 중단
[KB스님]
오전에 미팅 다녀온 엘앤씨바이오 노트 전달 드립니다.
주요 카탈리스트로 보이는 점은:
1) 중국 내 5대 국영 제약바이오 기업의 SI 기대
2) 하반기 4분기쯤 메가덤 플러스 수입허가 예상
3) 연초 매출 가이던스 690-850억 내외, 현 시점에서도 800억원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보다 자세한 내용은 노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
링크: https://jpst.it/3NAgl
오전에 미팅 다녀온 엘앤씨바이오 노트 전달 드립니다.
주요 카탈리스트로 보이는 점은:
1) 중국 내 5대 국영 제약바이오 기업의 SI 기대
2) 하반기 4분기쯤 메가덤 플러스 수입허가 예상
3) 연초 매출 가이던스 690-850억 내외, 현 시점에서도 800억원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보다 자세한 내용은 노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
링크: https://jpst.it/3NAgl
2024.07.08(월) Healthcare News
◆GLP-1 비만치료제. 당뇨병 환자 비만 관련 암 발생 위험 감소
- 인슐린 대비 13개 암종 중 10개 암 위험 ↓...메트포르민대비 신장암 위험은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779
◆로슈, 바비스모 프리필드 시린지 FDA 승인
- 투여 편리한 대체 옵션...기존 바이알 형태로도 계속 공급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778
◆상반기 美 제약바이오 1억달러 이상 IPO 9건…항암·CNS가 3분의 2 차지
- 9개 기업 중 6곳, 저분자화합물…3억달러 이상 대형 IPO는 바이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88
◆ IASO바이오, 이노벤트와 세포치료제 전략적 협력 체결
- 이노벤트의 FUCASO권리 및 IP, 그리고 동사에 대한 지분투자 (18%)를 포함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iaso-bio-and-innovent-enhance-strategic-collaboration-in-cell-therapy-302189886.html
◆英 규제당국, 수수료 미공개한 노보 노디스크에 경고
- 처방약실무규약기구서 지적, 의료인ㆍ의료기관에 제공한 후원금 등 포함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620
◆피 검사 넘어 언어 패턴으로 알츠하이머 위험 예측한다?
- 보스턴 대학교 연구팀, AI 활용 알츠하이머 초기 진단 가능성 제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296526
◆2024년 ‘디지털헬스’ 성장 기회···시장 성장 움직임
- 임상 및 운영 사용 사례 전반 도입 움직임 확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619
◆입센 EZH2 억제제 '타즈베릭', 中서 재발·불응성 소포성 림프종 '우선심사'
- ORR 등 평가한 임상2상 기반으로 NDA 제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85
◆해외약가 비교재평가 ‘논의 끝’ … 가혹한 약가 인하만 남았다
- 정부-업계, 10차 간담회까지 이견 못좁혀… 업계선 "제품별 최고 30~50% 깎이는 재앙적 수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618
◆임상시험의 '평가변수 달성 실패' 이후를 준비하는 자세
- [VC insight] 이승우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상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91
◆GLP-1 비만치료제. 당뇨병 환자 비만 관련 암 발생 위험 감소
- 인슐린 대비 13개 암종 중 10개 암 위험 ↓...메트포르민대비 신장암 위험은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779
◆로슈, 바비스모 프리필드 시린지 FDA 승인
- 투여 편리한 대체 옵션...기존 바이알 형태로도 계속 공급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778
◆상반기 美 제약바이오 1억달러 이상 IPO 9건…항암·CNS가 3분의 2 차지
- 9개 기업 중 6곳, 저분자화합물…3억달러 이상 대형 IPO는 바이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88
◆ IASO바이오, 이노벤트와 세포치료제 전략적 협력 체결
- 이노벤트의 FUCASO권리 및 IP, 그리고 동사에 대한 지분투자 (18%)를 포함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iaso-bio-and-innovent-enhance-strategic-collaboration-in-cell-therapy-302189886.html
◆英 규제당국, 수수료 미공개한 노보 노디스크에 경고
- 처방약실무규약기구서 지적, 의료인ㆍ의료기관에 제공한 후원금 등 포함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620
◆피 검사 넘어 언어 패턴으로 알츠하이머 위험 예측한다?
- 보스턴 대학교 연구팀, AI 활용 알츠하이머 초기 진단 가능성 제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296526
◆2024년 ‘디지털헬스’ 성장 기회···시장 성장 움직임
- 임상 및 운영 사용 사례 전반 도입 움직임 확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619
◆입센 EZH2 억제제 '타즈베릭', 中서 재발·불응성 소포성 림프종 '우선심사'
- ORR 등 평가한 임상2상 기반으로 NDA 제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85
◆해외약가 비교재평가 ‘논의 끝’ … 가혹한 약가 인하만 남았다
- 정부-업계, 10차 간담회까지 이견 못좁혀… 업계선 "제품별 최고 30~50% 깎이는 재앙적 수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618
◆임상시험의 '평가변수 달성 실패' 이후를 준비하는 자세
- [VC insight] 이승우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상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791
Newsmp
GLP-1 RA. 당뇨병 환자 비만 관련 암 발생 위험 감소 - 의약뉴스
[의약뉴스]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GLP-1 RA 제제가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인슐린보다 비만과 관련된 암 발생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다만, 메트포르민과의 비교에서는 ...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6천억 달러짜리 AI 버블 (세콰이어 캐피탈)
2주 전 세콰이어 캐피털 홈페이지에 "AI 버블"을 경고하는 글이 게재되었는데요. (by 수석 심사역 데이비드 칸)
마침 NVIDIA 약세와 시점이 맞물려서 그런지, 많이 회자가 되네요.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해서 발췌 요약을 해봤습니다.
====================
- 2023년 9월 필자는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매출로 역산한 빅테크 업체들의 AI 손익분기 매출이 2천억달러는 되어야 한다고 계산한 바 있음 (위 표 참조)
- 최근 다시 계산해보면 이 규모가 6천억달러까지 커졌음. 과연 빅테크들이 AI 관련 매출을 6천억달러나 낼 수 있는 것일까?
- 작년에 비해 바뀐 부분을 체크해 보면, 크게 아래 5가지 정도임.
1) GPU 공급 부족 크게 완화됨
- 2023년 말이 GPU 쇼티지가 가장 극에 달했던 시점. 스타트업들은 VC를 찾아갔고, 어떻게 하면 GPU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지 문의. 그러나 지금 내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예전보다 GPU 구하기 쉬워졌고, 리드타임도 합리적 수준까지 왔다고 말함
2) 이에 GPU 재고는 증가하는 중
- 엔비디아는 4분기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매출의 절반이 대형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나온다고 했었음. Microsoft 혼자서 22%를 차지. 하이퍼 스케일러의 Capex는 기록적인 수준. 1분기 실적발표에서도 대부분의 빅테크들이 싫든 좋든 GPU 투자를 할 예정이라고 언급. 하드웨어 사재기는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수요가 감소하고 재고가 충분해지면 리셋(reset)이 촉발될 여지는 충분함
3) OpenAI 이외의 AI 회사들은 여전히 돈을 벌지 못하고 있음
- OpenAi 매출은 이제 34억달러에 달함. 작년 연말 16억달러에서 2배나 성장. 그러나 그외 상당수 AI 스타트업 매출은 전부 합쳐도 1억 달러에 못미침. 둘 간의 갭은 점점 더 커지고 있음. 한 번 잘 생각해보자. Chat GPT 말고 실제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AI 서비스가 있기는 한가?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 한달 사용료가 15.49달러, 11.99달러인데 그 정도 값어치가 있는 AI 서비스를 본 적 있는지? AI 업체들은 당신의 지갑을 열려면 더욱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임
4) 손익분기에 필요한 매출은 더 커짐
- 작년 9월 AI 손익분기 매출을 추정할 때 구글/마소/애플/메타가 매년 100억달러를, 오라클/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X/테슬라가 각각 50억달러를 번다고 계산. 그래도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려면 많이 모자랐는데 이제는 필요 매출이 더 커져버림
5) B100 칩은 마지막 피날레가 될 것
- B100 칩은 기존 모델에 비해 25% 비싸지만 성능이 2.5배나 좋음. 아마 NVIDIA 칩 수요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모델이 될 것. H100에 비해 가격 대비 성능이 월등히 좋다보니 연말쯤 또 한 번의 Supply shortage 가능성이 있음
- GPU에 대한 투자를 "철도"에 비유하는 사람이 있음. 철도가 생기면 기차가 다닐거고, 농산물도 수출되고 놀이공원이나 쇼핑몰도 생겨나고 왕래가 생긴다는 것. 그러나 아래의 4가지를 간과하면 안됨
▲ 독과점과 가격 결정력
-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철도를 건설했다면 물리적으로 독점이 생겼다고 볼 수 있음. 그러나 GPU 컴퓨팅은 신규 진입자들이 몰려 들면서 시간 단위로 계량되는 "커머더티(commodity)"가 되어가고 있음. 항공업처럼 고정비용은 높은데 한계비용은 낮은 비즈니스는 결국 경쟁이 격화되며 가격이 한계비용까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GPU 컴퓨팅이 딱 그러함
▲투자의 휘발(Investment incineration)
- 기술투자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The Engines that Moves Markets은 투기 열풍이 불 때 최종 승자가 누군지 알아내는게 사실 너무도 힘들고, 결국 수많은 투자자들이 그 속에서 돈을 잃게 된다는 것을 지적한 바 있음. 승자보다 패자가 누군지 알아내는게 차라리 쉬움. 철도가 건설되면서 운하가 쓸모가 없어진 것처럼.
▲ Depreciation(감가상각)
- 차세대 신형 칩이 나오면 현재 나와있는 구형 칩의 감가상각은 가속화됨. 그러나 시장은 (공급부족 때문에) 차세대 칩은 과소평가하고, 현재 나와있는 구형 칩은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무어의 법칙은 비용 대비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제 흐름은 정반대에 가까움
▲Winners & Losers
- GPU 컴퓨팅 비용 하락은 스타트업과 장기적 기술혁신 측면에서 큰 호재. 하지만 거기에 돈을 대는 투자자들은 오버캐파(과잉투자) 과정에서 피해를 입는 쪽에 가까움. 기업가들은 winner, 투자자들은 loser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반드시 이해해야 함
- AI는 엄청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고, 엔비디아는 이러한 전환을 가능케 한 대단한 회사. 투기 열풍도 항상 있어 온 현상. 그러나 지금 투자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망상"을 철썩같이 믿어서는 안됨
- AGI(일반인공지능)이 금방 도래할 것처럼 현혹하고, GPU 사재기가 AGI로 가는 지름길인양 호도하고, 우리 모두가 금새 부자가 될 것처럼 홀리는 이야기를 쉽게 믿어서는 안됨
https://www.sequoiacap.com/article/ais-600b-question/
2주 전 세콰이어 캐피털 홈페이지에 "AI 버블"을 경고하는 글이 게재되었는데요. (by 수석 심사역 데이비드 칸)
마침 NVIDIA 약세와 시점이 맞물려서 그런지, 많이 회자가 되네요.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해서 발췌 요약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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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9월 필자는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매출로 역산한 빅테크 업체들의 AI 손익분기 매출이 2천억달러는 되어야 한다고 계산한 바 있음 (위 표 참조)
- 최근 다시 계산해보면 이 규모가 6천억달러까지 커졌음. 과연 빅테크들이 AI 관련 매출을 6천억달러나 낼 수 있는 것일까?
- 작년에 비해 바뀐 부분을 체크해 보면, 크게 아래 5가지 정도임.
1) GPU 공급 부족 크게 완화됨
- 2023년 말이 GPU 쇼티지가 가장 극에 달했던 시점. 스타트업들은 VC를 찾아갔고, 어떻게 하면 GPU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지 문의. 그러나 지금 내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예전보다 GPU 구하기 쉬워졌고, 리드타임도 합리적 수준까지 왔다고 말함
2) 이에 GPU 재고는 증가하는 중
- 엔비디아는 4분기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매출의 절반이 대형 클라우드 업체로부터 나온다고 했었음. Microsoft 혼자서 22%를 차지. 하이퍼 스케일러의 Capex는 기록적인 수준. 1분기 실적발표에서도 대부분의 빅테크들이 싫든 좋든 GPU 투자를 할 예정이라고 언급. 하드웨어 사재기는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만, 수요가 감소하고 재고가 충분해지면 리셋(reset)이 촉발될 여지는 충분함
3) OpenAI 이외의 AI 회사들은 여전히 돈을 벌지 못하고 있음
- OpenAi 매출은 이제 34억달러에 달함. 작년 연말 16억달러에서 2배나 성장. 그러나 그외 상당수 AI 스타트업 매출은 전부 합쳐도 1억 달러에 못미침. 둘 간의 갭은 점점 더 커지고 있음. 한 번 잘 생각해보자. Chat GPT 말고 실제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AI 서비스가 있기는 한가?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 한달 사용료가 15.49달러, 11.99달러인데 그 정도 값어치가 있는 AI 서비스를 본 적 있는지? AI 업체들은 당신의 지갑을 열려면 더욱 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임
4) 손익분기에 필요한 매출은 더 커짐
- 작년 9월 AI 손익분기 매출을 추정할 때 구글/마소/애플/메타가 매년 100억달러를, 오라클/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X/테슬라가 각각 50억달러를 번다고 계산. 그래도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려면 많이 모자랐는데 이제는 필요 매출이 더 커져버림
5) B100 칩은 마지막 피날레가 될 것
- B100 칩은 기존 모델에 비해 25% 비싸지만 성능이 2.5배나 좋음. 아마 NVIDIA 칩 수요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모델이 될 것. H100에 비해 가격 대비 성능이 월등히 좋다보니 연말쯤 또 한 번의 Supply shortage 가능성이 있음
- GPU에 대한 투자를 "철도"에 비유하는 사람이 있음. 철도가 생기면 기차가 다닐거고, 농산물도 수출되고 놀이공원이나 쇼핑몰도 생겨나고 왕래가 생긴다는 것. 그러나 아래의 4가지를 간과하면 안됨
▲ 독과점과 가격 결정력
-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철도를 건설했다면 물리적으로 독점이 생겼다고 볼 수 있음. 그러나 GPU 컴퓨팅은 신규 진입자들이 몰려 들면서 시간 단위로 계량되는 "커머더티(commodity)"가 되어가고 있음. 항공업처럼 고정비용은 높은데 한계비용은 낮은 비즈니스는 결국 경쟁이 격화되며 가격이 한계비용까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GPU 컴퓨팅이 딱 그러함
▲투자의 휘발(Investment incineration)
- 기술투자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The Engines that Moves Markets은 투기 열풍이 불 때 최종 승자가 누군지 알아내는게 사실 너무도 힘들고, 결국 수많은 투자자들이 그 속에서 돈을 잃게 된다는 것을 지적한 바 있음. 승자보다 패자가 누군지 알아내는게 차라리 쉬움. 철도가 건설되면서 운하가 쓸모가 없어진 것처럼.
▲ Depreciation(감가상각)
- 차세대 신형 칩이 나오면 현재 나와있는 구형 칩의 감가상각은 가속화됨. 그러나 시장은 (공급부족 때문에) 차세대 칩은 과소평가하고, 현재 나와있는 구형 칩은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무어의 법칙은 비용 대비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제 흐름은 정반대에 가까움
▲Winners & Losers
- GPU 컴퓨팅 비용 하락은 스타트업과 장기적 기술혁신 측면에서 큰 호재. 하지만 거기에 돈을 대는 투자자들은 오버캐파(과잉투자) 과정에서 피해를 입는 쪽에 가까움. 기업가들은 winner, 투자자들은 loser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반드시 이해해야 함
- AI는 엄청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고, 엔비디아는 이러한 전환을 가능케 한 대단한 회사. 투기 열풍도 항상 있어 온 현상. 그러나 지금 투자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망상"을 철썩같이 믿어서는 안됨
- AGI(일반인공지능)이 금방 도래할 것처럼 현혹하고, GPU 사재기가 AGI로 가는 지름길인양 호도하고, 우리 모두가 금새 부자가 될 것처럼 홀리는 이야기를 쉽게 믿어서는 안됨
https://www.sequoiacap.com/article/ais-600b-question/
Sequoia Capital
AI’s $600B Question
The AI bubble is reaching a tipping point. As we continue to follow the GPUs, navigating what comes next will be essential.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6천억 달러짜리 AI 버블 (세콰이어 캐피탈) 2주 전 세콰이어 캐피털 홈페이지에 "AI 버블"을 경고하는 글이 게재되었는데요. (by 수석 심사역 데이비드 칸) 마침 NVIDIA 약세와 시점이 맞물려서 그런지, 많이 회자가 되네요.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해서 발췌 요약을 해봤습니다. ==================== - 2023년 9월 필자는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매출로 역산한 빅테크 업체들의 AI 손익분기 매출이 2천억달러는…
제가 그간 꾸준히 말씀드렸던 내용과 일치합니다. 저는 올해 중에 엔비디아의 고점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려왔는데 약간 첨언하자면
- 모든 빅테크들이 과도한 투자를 계속할 수 없고 비용 효율을 따져야 하는 시기에 접어들어 자체칩 개발이나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효율이 높은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오픈AI를 제외하고는 돈을 버는 AI스타트업이 거의 없는 가운데 생성형 AI의 성장과 열풍이 완만한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학습할 데이터가 빠르면 내년 중에 고갈될 수 있어 엄청난 성능의 칩이 굳이 계속해서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부분..윗 글에서 B100이 마지막 피날레가 될 것이라고 했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은 하겠지만 과거처럼 '급하고 비싸게'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 생성형AI로 대표되는 학습AI 시장을 철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철도가 깔렸으면 이제는 철도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영역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철도를 만들어주고 생태계를 구성해주는 영역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해서 철도는 더 많이 생기겠지만요.
- 국내 HBM을 포함한 반도체 업체들은 철도를 깔아주는 역할 외에 그로 인해 성장할 추론 영역에서도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모든 빅테크들이 과도한 투자를 계속할 수 없고 비용 효율을 따져야 하는 시기에 접어들어 자체칩 개발이나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효율이 높은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오픈AI를 제외하고는 돈을 버는 AI스타트업이 거의 없는 가운데 생성형 AI의 성장과 열풍이 완만한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학습할 데이터가 빠르면 내년 중에 고갈될 수 있어 엄청난 성능의 칩이 굳이 계속해서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부분..윗 글에서 B100이 마지막 피날레가 될 것이라고 했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은 하겠지만 과거처럼 '급하고 비싸게'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 생성형AI로 대표되는 학습AI 시장을 철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철도가 깔렸으면 이제는 철도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영역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철도를 만들어주고 생태계를 구성해주는 영역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해서 철도는 더 많이 생기겠지만요.
- 국내 HBM을 포함한 반도체 업체들은 철도를 깔아주는 역할 외에 그로 인해 성장할 추론 영역에서도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2024.07.09(화) Healthcare News
◆릴리, IBD 치료제 개발사 모픽 32억 달러에 인수
- 경구용 치료제 후보물질 추가...임상 2상 진행 중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08
◆스페인 그리폴스, 브룩필드로부터 8조원대 인수 제안받아
- 스페인과 나스닥 주식시장에서 상장폐지 예정
https://www.biospace.com/article/grifols-gets-6b-takeover-offer-from-founding-family-brookfield-to-go-private-/
◆릴리의 마운자로 체중 감소 효과, 노보노 오젬픽에 완승
- 미국 전자건강기록 분석...위장관계 이상반응엔 차이 없어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06
◆제약·바이오 M&A 트렌드 '희소질환·ADC·비만'
- 삼정KPMG "5년간 1328조원..플랫폼기술 기업도 타깃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898941
◆바이오의약품 시장, 성장 유지···2028년 매출 9.4% 향상
- 매출액 2028년까지 7521.4억 달러 증가 전망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649
◆항염증 시장, 10년 뒤 2배 커진 376조…바이오시밀러·오프라벨 등 성장 견인
- 지난해 1204.6억달러→2033년 2723.5억달러로 2.3배 ↑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50
◆佛 세르비에, 고형암 대상 '4-1BB·PD-L1' 이중항체 임상 중단
- 임상시험 중 안전성 문제 발생…추가 개발 계획 없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44
◆AZ '타그리소 병용요법', 유럽서 EGFRm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승인
- 화학요법과 병용…표준 치료 대비 PFS 약 9개월 개선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32
◆애보트 병원용 조제분유, 괴사성 장 질환 유발혐의로 제소
- 미국서 유사한 소송 수백건 진행…신생아 치명률 15~40%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671
◆덱스콤 : 애보트, OTC CGM 기기 첫 경쟁 시작
- ‘스텔로’ : ‘링고&리브르 리오’ 인슐린 사용 않는 2형 당뇨병 환자 표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688
◆[창간 23주년 특집] 제약 매출 지형도 10년 새 어떻게 바뀌었나
- 1조 매출 기업 1개→8개로...상위 8개사 최소 1.7배, 최대 127배 상승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138
◆릴리, IBD 치료제 개발사 모픽 32억 달러에 인수
- 경구용 치료제 후보물질 추가...임상 2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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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2028년까지 7521.4억 달러 증가 전망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649
◆항염증 시장, 10년 뒤 2배 커진 376조…바이오시밀러·오프라벨 등 성장 견인
- 지난해 1204.6억달러→2033년 2723.5억달러로 2.3배 ↑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50
◆佛 세르비에, 고형암 대상 '4-1BB·PD-L1' 이중항체 임상 중단
- 임상시험 중 안전성 문제 발생…추가 개발 계획 없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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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요법과 병용…표준 치료 대비 PFS 약 9개월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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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조 매출 기업 1개→8개로...상위 8개사 최소 1.7배, 최대 127배 상승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138
Newsmp
릴리, IBD 치료제 개발사 모픽 32억 달러에 인수 - 의약뉴스
[의약뉴스]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앤드컴퍼니가 미국 매사추세츠주 월섬 소재의 바이오테크 기업 모픽(Morphic Therapeutic)을 인수하면서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릴리는 심각한 만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37620?rc=N&ntype=RANKING&sid=001
얼마전까지 국내 언론사에서 액체냉각(리퀴드쿨링)과 액침냉각(이머젼쿨링)을 구분하지 못하고 엔비디아가 액침냉각을 쓴다는 잘못된 정보를 계속 제공했는데 제대로된 기사네요..
얼마전까지 국내 언론사에서 액체냉각(리퀴드쿨링)과 액침냉각(이머젼쿨링)을 구분하지 못하고 엔비디아가 액침냉각을 쓴다는 잘못된 정보를 계속 제공했는데 제대로된 기사네요..
Naver
[유미's 픽] "블랙웰부터 수랭식 도입해라"…엔비디아 경고에 韓 데이터센터 '이것' 관심
"차기 그래픽처리장치(GPU)인 '블랙웰'부터는 데이터센터에 수랭식(흐르는 물)을 도입하기 바랍니다." 전 세계 인공지능(AI) 칩 시장을 장악한 엔비디아가 최근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업체들을 향해 이처럼 경고하고
2024.07.10(수) Healthcare News
◆베링거인겔하임, 佛 OSE와 ‘SIRPα’ 표적 면역항암제 개발
- 계열 내 최초 ‘BI 760563’ 및 'BI 770371’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86
◆4.4조 베팅한 릴리…염증성 장질환 글로벌 경쟁 치열해진다
- 2032년 61조 시장 기대되는 염증성 장질환 시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92161i
◆유니큐어, 헌팅턴병 유전자치료제 질병 진행 지연
- 초기 임상 데이터 긍정적...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 도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21
◆미 하원의장, 연내 바이오보안법 입법 투표 진행 계획
- 중국 바이오텍 회사들과의 연방 계약을 중단함을 재차 설명
https://www.biospace.com/article/house-speaker-plans-to-vote-pass-biosecure-act-into-law-this-year/
◆“합병증 발생 전 알림” 로슈, AI 기반 혈당 모니터링 솔루션 ‘유럽 CE 인증’
- AI 기반 예측 알고리즘, 향후 30분 이내에 ‘저혈당’ 위험 표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91
◆美 리간드파마, 1억달러에 ‘아페이론’ 인수…희귀암 치료제 ‘콰지바’ 확보
- 신경모세포종 치료제 ‘콰지바’ 판매 로열티 수익 확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92
◆로슈, 황반변성 치료 안구 임플란트 美 재발매
- 제조 문제 해결...지속적인 약물 전달 옵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12
◆새 캐시카우 찾는 빅파마, 세포·유전자 치료제 ‘눈독’…국내는?
- FDA·EMA, 2020년부터 올해 4월까지 총 20개·11개 제품 허가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76
◆국내 AI 의료 빅테크, 원천 기술과 제품 경쟁력으로 시장 선점에 나서
- 국내 의료 AI업체, 해외 판로 확대 통해 몸집 키우기에 나서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32
◆제약ㆍ의료계 AI 신약개발 합창단 … ‘K-멜로디’ 본격 화음낸다
- 신약개발 플랫폼ㆍ데이터 활용 등 7월 중순 본격연구…5년간 26개 과제 348억 투입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667
◆베링거인겔하임, 佛 OSE와 ‘SIRPα’ 표적 면역항암제 개발
- 계열 내 최초 ‘BI 760563’ 및 'BI 770371’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86
◆4.4조 베팅한 릴리…염증성 장질환 글로벌 경쟁 치열해진다
- 2032년 61조 시장 기대되는 염증성 장질환 시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92161i
◆유니큐어, 헌팅턴병 유전자치료제 질병 진행 지연
- 초기 임상 데이터 긍정적...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 도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21
◆미 하원의장, 연내 바이오보안법 입법 투표 진행 계획
- 중국 바이오텍 회사들과의 연방 계약을 중단함을 재차 설명
https://www.biospace.com/article/house-speaker-plans-to-vote-pass-biosecure-act-into-law-this-year/
◆“합병증 발생 전 알림” 로슈, AI 기반 혈당 모니터링 솔루션 ‘유럽 CE 인증’
- AI 기반 예측 알고리즘, 향후 30분 이내에 ‘저혈당’ 위험 표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91
◆美 리간드파마, 1억달러에 ‘아페이론’ 인수…희귀암 치료제 ‘콰지바’ 확보
- 신경모세포종 치료제 ‘콰지바’ 판매 로열티 수익 확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892
◆로슈, 황반변성 치료 안구 임플란트 美 재발매
- 제조 문제 해결...지속적인 약물 전달 옵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12
◆새 캐시카우 찾는 빅파마, 세포·유전자 치료제 ‘눈독’…국내는?
- FDA·EMA, 2020년부터 올해 4월까지 총 20개·11개 제품 허가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376
◆국내 AI 의료 빅테크, 원천 기술과 제품 경쟁력으로 시장 선점에 나서
- 국내 의료 AI업체, 해외 판로 확대 통해 몸집 키우기에 나서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32
◆제약ㆍ의료계 AI 신약개발 합창단 … ‘K-멜로디’ 본격 화음낸다
- 신약개발 플랫폼ㆍ데이터 활용 등 7월 중순 본격연구…5년간 26개 과제 348억 투입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667
더바이오
베링거인겔하임, 佛 OSE와 ‘SIRPα’ 표적 면역항암제 개발
[더바이오 강조아 기자] 다국적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 이하 베링거)은 최근 프랑스 OSE이뮤노테라퓨틱스(OSE Immunotherapeutics, 이하 OSE)와 진행성 고형암을 대상으로 'BI 770371(개발코드명)'에 대한 임상1b상 연구를
넥슨게임즈는 동접자에 주가가 연동되는건 지극히 당연하긴 한데 퍼디는 애초에 서브컬쳐 게임들처럼 업데이트마다 매출을 좀 더 중요하게 봐야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출시되는 다른 신작들도 괜찮은 것들이 좀 있어서 너무 빠지면 또 관심을...
무엇보다 오늘 게임주들은 아무래도 내일 시프트업 상장을 앞두고 미리 업종 내 비중조절 들어가는 영향이 있는 것 같네요.
무엇보다 오늘 게임주들은 아무래도 내일 시프트업 상장을 앞두고 미리 업종 내 비중조절 들어가는 영향이 있는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이재명 당대표 출마연설중 금투세 관련
Q. 금투세와 관련해서 당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후보님은 어떤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A. 세부적인 정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긴 이른것 같은데 원론적인 입장은 이렇습니다.
금투세도 근본적으로는 거래세와 연동되어 있기때문에 함부로 결정하기 쉽진 않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시기 문제에 있어서는 고민을 좀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참 어이없게도 다른나라는 성장해서 주가지수가 올라가고 있는데 대한민국 주식시장만 역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투자하시는 국민들께서 억장이 무너질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90년대부터 국회의원이 되서 주식을 중단하기까지 오랫동안 주식투자자였습니다. 소형주 사서 깡통찬 적도 있고 결국 대형 우량주 위주의 장기투자로 복구도 하고 이익도 냈습니다만 지금처럼 주식시장이 불투명하고 불공정하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두워서야 주식투자 할수 있겠습니까?
열심히 하면 누가 매집하고 작전써서 주가 올리고 덤탱이씌워서 도망가고 주식이라는게 회사의 실체를 반영하는건데 알맹이만 쏙 빼서 자회사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나눠가지고 이런 주식시장에 누가 희망을 가지고자 하겠어요.
그뿐만 아니라 경제는 안정이 가장 필요한데 오물풍선 날라다니고 대북확성기 하고 원점타격한다고 하고 사격훈련 실사격 훈련하고 하면 경제가 활성화 되겠습니까.
지금 주식시장이 안그래도 어려운데 아예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주가지수가 떨어진 얼마 안된 나라가 되고 있조. 이런상태에서 금투세를 예정대로 하는게 정말로 맞냐 ... 저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하고(있지만) 거래세와 대체하는제도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없애는것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입니다만,
주식시장이 악화된 이유를 정부가 제공했는데 그 피해마저도, 그중에 가끔 조금씩 올랐는데 세금때려버리고 이 너무 억울할수 있겠다. 그래서 시행시기는 조금 고민해 봐야 하지 않겠냐 생각합니다.
Q. 금투세와 관련해서 당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후보님은 어떤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A. 세부적인 정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긴 이른것 같은데 원론적인 입장은 이렇습니다.
금투세도 근본적으로는 거래세와 연동되어 있기때문에 함부로 결정하기 쉽진 않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시기 문제에 있어서는 고민을 좀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참 어이없게도 다른나라는 성장해서 주가지수가 올라가고 있는데 대한민국 주식시장만 역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투자하시는 국민들께서 억장이 무너질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90년대부터 국회의원이 되서 주식을 중단하기까지 오랫동안 주식투자자였습니다. 소형주 사서 깡통찬 적도 있고 결국 대형 우량주 위주의 장기투자로 복구도 하고 이익도 냈습니다만 지금처럼 주식시장이 불투명하고 불공정하고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두워서야 주식투자 할수 있겠습니까?
열심히 하면 누가 매집하고 작전써서 주가 올리고 덤탱이씌워서 도망가고 주식이라는게 회사의 실체를 반영하는건데 알맹이만 쏙 빼서 자회사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나눠가지고 이런 주식시장에 누가 희망을 가지고자 하겠어요.
그뿐만 아니라 경제는 안정이 가장 필요한데 오물풍선 날라다니고 대북확성기 하고 원점타격한다고 하고 사격훈련 실사격 훈련하고 하면 경제가 활성화 되겠습니까.
지금 주식시장이 안그래도 어려운데 아예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주가지수가 떨어진 얼마 안된 나라가 되고 있조. 이런상태에서 금투세를 예정대로 하는게 정말로 맞냐 ... 저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하고(있지만) 거래세와 대체하는제도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없애는것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입니다만,
주식시장이 악화된 이유를 정부가 제공했는데 그 피해마저도, 그중에 가끔 조금씩 올랐는데 세금때려버리고 이 너무 억울할수 있겠다. 그래서 시행시기는 조금 고민해 봐야 하지 않겠냐 생각합니다.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이재명 당대표 출마연설중 금투세 관련 Q. 금투세와 관련해서 당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후보님은 어떤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A. 세부적인 정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긴 이른것 같은데 원론적인 입장은 이렇습니다. 금투세도 근본적으로는 거래세와 연동되어 있기때문에 함부로 결정하기 쉽진 않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시기 문제에 있어서는 고민을 좀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참 어이없게도 다른나라는 성장해서 주가지수가…
금투세 관련 내용 외에도 " 주식이라는게 회사의 실체를 반영하는건데 알맹이만 쏙 빼서 자회사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나눠가지고 이런 주식시장에 누가 희망을 가지고자 하겠어요" 이 부분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무분별한 상장으로 이 작은 시장에 수급 약화시키고 시장 교란하는것도 제발 좀....
그리고 무분별한 상장으로 이 작은 시장에 수급 약화시키고 시장 교란하는것도 제발 좀....
당뇨비만 치료제 관련주 중에서 인벤티지랩만 급등해서 뭔일인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마약관련으로 한동훈 테마주였죠...그리고 최근 기술이전 루머가 떠돌던데 기술이전이 아니라 B사와 공동연구개발인걸로 알고 있는..
2024.07.11(목) Healthcare News
◆FDA, 노보 노디스크의 주 1회 인슐린 '아이코덱' 승인 거부
- 저혈당 위험으로 반대한 자문단 의견 받아들여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fda-declines-approve-novo-nordisks-weekly-insulin-2024-07-10/
◆미국 비만 치료제 복용자, 2년 후엔 15% 만 사용
- GLP-1 복용자 등 3364명 추적조사…약값ㆍ감량성공 등 중단 이유는 없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738
◆아밀릭스, 아이거 저혈당증 치료제 후보물질 인수
- 최초의 GLP-1 수용체 길항제...임상 3상 진입 예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43
◆FDA, 아큐티스 조리브 아토피피부염 치료제로 승인
- 국소 도포용 PDE4 억제제...3번째 적응증 추가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28
◆비만약은 GLP-1이 대세?… 근육 손실 없는 ‘제3의 길’ 찾는다
- 리부스社, 미토콘드리아 결합해제로 기초 대사량 늘려… 릴리는 근육량 보존하는 '비마그루맙' 개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668
◆스탠퍼드 연구팀, '챗GPT 유사 모델' 항체 성능 개선…코로나 항체 효능 25배↑
- 단백질 3D 구조에 대형 AI 언어모델 결합…“더 많은 항체 최적화에 적용 가능”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31
◆[단독] 한미약품, 'HM15275' 비만 패치제로도 개발…먹는 '저분자화합물'도
- 먹는 약, GLP-1 작용 '새로운 성분 케미칼'…패치제, '펩타이드 2종'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27
◆보령 국내 판권 ‘아플리딘’ EU서 재심사 스타트
- EU 집행위, 심사과정서 경쟁제품 개발 전문가 참여 인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6729
◆웨어러블 디바이스, 의료 혁신 선도해 나간다
- 2030년 112억 6000만 달러 시장 규모 예상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6731
◆FDA, 세포유전자치료제 신약 규제 강화하는 배경은?
- 美 CGT 허가 사례 급증…“개발사, 체계적인 임상 자료 구축 필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33
◆듀피젠트, 5년간 치료 유지한 환자 EASI 75 88.9%
- 2677명 중 334명 치료 유지...IGA 0/1 67.5%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42
◆릭시아나, 80세 이상 고령 환자에겐 30mg이 유리
- ENGAGE AF-TIMI 48 사후 분석...60mg 대비 출혈 위험 낮고 효능은 유사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41
◆JW중외제약, 제핏과 ‘제브라피쉬’ 활용 대사질환 신약 개발
- 제핏과 협력 연구 확대, JW 화합물 기반 대사질환 신약후보물질 발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04633i
◆한미약품·동아에스티 '비만 약물'의 공통분모는 '글루카곤 수용체 작용' 왜?
- "에너지 대사량 키워 근손실 줄이고 체중감소 질 높인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32
◆“18년 기다렸다”…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美 3상 투약 완료
- 국내 기업 중 미국 임상 최대 규모인 1000여명 대상…2년 추적관찰 뒤 허가 신청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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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 112억 6000만 달러 시장 규모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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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CGT 허가 사례 급증…“개발사, 체계적인 임상 자료 구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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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피젠트, 5년간 치료 유지한 환자 EASI 75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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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04633i
◆한미약품·동아에스티 '비만 약물'의 공통분모는 '글루카곤 수용체 작용' 왜?
- "에너지 대사량 키워 근손실 줄이고 체중감소 질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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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기다렸다”…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美 3상 투약 완료
- 국내 기업 중 미국 임상 최대 규모인 1000여명 대상…2년 추적관찰 뒤 허가 신청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740
Reuters
US FDA declines to approve Novo Nordisk's weekly insulin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has declined to approve Novo Nordisk's weekly insulin in patients with diabetes, the Danish drugmaker said on Wednesday.
2024.07.12(금) Healthcare News
◆화이자, 중단했던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 계획 유지
- 먹는 GLP-1 계열 약물...1일 1회 제형으로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65
◆입센, 포신과 '계열 내 최초' ADC 후보물질 'FS001' 1.4조원에 도입 계약
- 입센, 임상1상 IND부터 개발·규제·상업화 모두 책임…상업화 이후엔 로열티 지급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76
◆2030년 글로벌 제약시장, '비만·당뇨병'이 장악
- 황제 키트루다 하락하고 오젬픽·마운자로 떠오른다…시장 재편 예고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6786
◆삼성전자, 美 바이오기업에 시리즈D 전략투자 단행
- 美 엘리먼트바이오사이언스 대상 2.7억달러 규모 일부 참여
https://www.sedaily.com/NewsView/2DBPMOHA7M?OutLink=telegram
◆한미약품, 메딕社와 항암제 바이오마커 연구개발 MOU
- 유전체 스크리닝 플랫폼 개발기업…항암 효능 예측 등으로 신약 임상에 속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757
◆엘리퀴스, 간경변 동반 심방세동 환자에서 자렐토보다 유리
- 주요 출혈 위험 낮아...와파린보다 뇌졸중 등 감소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20
◆미국 vs 한국…K-바이오 IPO 행선지 선택시 '주의사항'은
- 美 높은 상장 유지 조건…韓 바이오에 오히려 단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68
◆미지의 기관지 확장증 시장을 잡아라
- 인스메드/AZ ‘브렌소카티브’ 개발 선두…아르마타 등 첫 출시 경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743
◆BMI만으로 역부족…비만 진단 위한 新기준 제시
- 유럽비만학회 '성인 비만 진단, 병기 분류 및 관리 위한 프레임워크' 발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287
◆'빅 딜'을 원하는 바이오 기업은 이렇게 하라…BIX 2024가 제시한 팁은?
- 플랫폼 딜은 트렌드에서 벗어나는 반면 이중, 다중 화합물 딜은 많아지는 추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17315i
◆“미래 블록버스터 포기 마세요” 삼성바이오로직스 신약 평가 플랫폼 '디벨로픽' 제안
- 후보물질 소수성 특성 분석 추가한 디벨로픽 3.0 공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6784
◆화이자, 중단했던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 계획 유지
- 먹는 GLP-1 계열 약물...1일 1회 제형으로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65
◆입센, 포신과 '계열 내 최초' ADC 후보물질 'FS001' 1.4조원에 도입 계약
- 입센, 임상1상 IND부터 개발·규제·상업화 모두 책임…상업화 이후엔 로열티 지급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76
◆2030년 글로벌 제약시장, '비만·당뇨병'이 장악
- 황제 키트루다 하락하고 오젬픽·마운자로 떠오른다…시장 재편 예고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6786
◆삼성전자, 美 바이오기업에 시리즈D 전략투자 단행
- 美 엘리먼트바이오사이언스 대상 2.7억달러 규모 일부 참여
https://www.sedaily.com/NewsView/2DBPMOHA7M?OutLink=telegram
◆한미약품, 메딕社와 항암제 바이오마커 연구개발 MOU
- 유전체 스크리닝 플랫폼 개발기업…항암 효능 예측 등으로 신약 임상에 속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757
◆엘리퀴스, 간경변 동반 심방세동 환자에서 자렐토보다 유리
- 주요 출혈 위험 낮아...와파린보다 뇌졸중 등 감소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820
◆미국 vs 한국…K-바이오 IPO 행선지 선택시 '주의사항'은
- 美 높은 상장 유지 조건…韓 바이오에 오히려 단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968
◆미지의 기관지 확장증 시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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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 딜은 트렌드에서 벗어나는 반면 이중, 다중 화합물 딜은 많아지는 추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17315i
◆“미래 블록버스터 포기 마세요” 삼성바이오로직스 신약 평가 플랫폼 '디벨로픽' 제안
- 후보물질 소수성 특성 분석 추가한 디벨로픽 3.0 공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6784
Newsmp
화이자,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 계획 유지 - 의약뉴스
[의약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경구용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을 1일 1회 제형으로 계속 개발하기로 했다.화이자는 현재 진행 중인 약동학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경구용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
금리 인하 확률이 대폭 오르며 그간 소외되었던 러셀의 급반등.. 빅테크는 급락했지만 워낙 실적 성장성이 높아 단번에 무너지지는 않겠죠.
다만 이제 실적시즌에 돌입하는데 빅테크들의 실적에 더 예민한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러셀이 오늘 급등해서 이제 겨우 연초대비 5% 올랐는데 나스닥은 21.8% 오른 상태라 빅테크들의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괴리를 급격히 좁힐 수 있죠.
나스닥 급락한 가운데 러셀이 조금만 올랐으면 우리 증시에 부정적이지만 러셀이 폭등했고 항상 러셀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상황인지라 낙폭 과대 성장주들의 반등이 나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최근 국내 증시가 실적주 중심으로만 움직였는데 2차전지, 중소형 바이오 및 반도체, 컨텐츠 업종 등의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실적시즌에 돌입하는데 빅테크들의 실적에 더 예민한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러셀이 오늘 급등해서 이제 겨우 연초대비 5% 올랐는데 나스닥은 21.8% 오른 상태라 빅테크들의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괴리를 급격히 좁힐 수 있죠.
나스닥 급락한 가운데 러셀이 조금만 올랐으면 우리 증시에 부정적이지만 러셀이 폭등했고 항상 러셀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상황인지라 낙폭 과대 성장주들의 반등이 나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최근 국내 증시가 실적주 중심으로만 움직였는데 2차전지, 중소형 바이오 및 반도체, 컨텐츠 업종 등의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