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뭐 산유국이 안될 것 같아요? 앞으로 돼, 이 나라 저 밑에 지금 이거 가스고 석유 많아요" (10분 10초경)
https://www.youtube.com/watch?v=bFRphAg-o-E
- 2주전 올라온 그분의 유튜브...선지자신가...???;;;;;
https://www.youtube.com/watch?v=bFRphAg-o-E
- 2주전 올라온 그분의 유튜브...선지자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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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정법]13287강 금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을 개발할 수 있는지
질문: 저는 현재 귀금속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챗봇에 금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AI 챗봇에서는 금과 비슷한 물질을 만들려고 연구 중이나 아직은 금의 독특한 물리적 특성과 가치를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은 없다고 합니다. 앞으로 금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을 개발할 수 있는지, 금의 가치가 계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지, 또 귀금속도 소장하고 싶어서 소장하면 에너지가 돌아 일이 잘 풀리는지 궁금합니다.
강의 일자: 2024.01.14…
강의 일자: 2024.01.14…
Forwarded from 증시 뉴스.자료 모음
오늘 갑자기 등장한 석유와 가스 발견….그것도 가스는 20년이상 사용 가능하다는….
확률은 정부가 밝혔듯 20% 내외라고 합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는 그 확률 자체가 더 낮다는 건데….
석유탐사 성공률
탐사단계에서 경제성 있는 유전을 발견할 확률은 3% 내외에 불과합니다.
과거에는 10개 시추공 중 9개가 건공(석유나 가스가 나오지 않는 시추공)일 정도로 성공률이 10% 수준이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최근 탐사 실패
한국석유공사의 최근 3년간(2019~2022년) 해외 탐사시추 성공률은 0%였습니다.
2018년 이후 신규 탐사사업이 없었고, 진행 중이던 탐사사업도 철수하거나 현지 사정으로 중단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석유탐사는 성공 확률이 매우 낮은 고위험 사업이며, 최신 기술 발달로 성공률이 조금 높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한국석유공사도 최근 탐사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됐으면 싶습니다….. 만….. 처음도 아니고…. 이미 수차례 과거 정권에서 들먹였던 내용인지라…..
좀…. 헷갈리네요. 대통령이 나설게 아니라 주무부처에서 코멘트 해 주는 게…..
시장이 급 흥분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암튼….
저는 중립입니다만…. 아래 내용의 글도 돌아다니니까 참고하세요.
내용도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 봐야 안다이지….특별한 건 없습니다. 다만, 주무부서에서 규모가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5배 운운한 것이 어떤 의미인지도….
[영일만 유전]
예전에 관련 분야에서 잠깐 귀동냥 한 것을 가지고 몇 가지 가능성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79년의 재탕?
79년에는 심해 유전 탐사 기술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이번에 후보지로 추정되는 곳은 수심이 1000미터 이상이므로 과거에 탐사한 곳도 아니고, 40년 동안 데이터 처리 기술이 엄청나게 발달해서 예전에는 못 본 잠재 매장지를 확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2. 140억 배럴?
부존량 혹은 잠재량의 정의는 다양합니다. 일단 땅 속의 석유와 가스가 있다고 해서 다 캐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원가가 판매가 보다 더 많이 들면 캐낼 수 있어도 안 뽑습니다. 정확한 특성은 실제 시추를 해봐야 알고 지금은 그저 탄성파 탐사 결과를 해석한 것에 불과합니다. 아주 낙관적인 경우 저 정도가 매장되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며 저 중 얼마나 경제적으로 시추 가능한지는 알 수 없습니다.
3. 개발까지의 시간
물리 탐사, 시추, 평가에 대략 3-5년이 소요됩니다. 만약 경제적으로 채굴가능하다면 수심이 깊기 때문에 석유는 FPSO를 가스는 FLNG나 해저 가스관을 배치해야 하는데 국내는 관련 규정이 없으므로 많은 준비 작업이 소요됩니다. 빠르면 실제 기름과 가스를 국민들이 이용하기 까지는 10년 정도 소요됩니다.
4. 심해에 갑자기 기름과 가스가 나올 수 있나? 왜 의견들이 다른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2000년 이후 동지중해 심해에서 막대한 가스를 발견하고 현재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때도 여러 업체들이 동일 광구 탄성파 조사 후 어떤 업체는 가스가 없다, 어떤 업체는 가스가 있다 하며 논쟁이 치열했습니다. 지질 구조는 3차원적으로 복잡해서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어떻게 시추를 하고 생산정을 설치하느냐에 따라 채굴할 수 있는 석유와 가스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회사와 전문가들마다 의견이 다양한 건 당연합니다.
5. 영일만 석유와 가스는 누구 것?
100% 정부 소유입니다. 석유 공사와 가스 공사가 초기 비용을 대고 생산하면 자원 개발 세금을 낸 후 정유 공장 등에 판매할 것입니다. 즉, 저 석유와 가스가 싸게 직접 소비자들에게 공급되는 것은 아니고, 정부는 세수가 확충되고 공기업들이 주로 개발과 판매를 맡게 될 것입니다.
동해 가스전에서 가스를 생산한 사례가 있으므로 대규모 유전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인접 지역에서도 지질 구조에 따라 개발비는 천차만별입니다. 실제 저 광구에서 석유와 가스가 확인되더라도 경제성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시추를 해 보면 알 일입니다.
확률은 정부가 밝혔듯 20% 내외라고 합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는 그 확률 자체가 더 낮다는 건데….
석유탐사 성공률
탐사단계에서 경제성 있는 유전을 발견할 확률은 3% 내외에 불과합니다.
과거에는 10개 시추공 중 9개가 건공(석유나 가스가 나오지 않는 시추공)일 정도로 성공률이 10% 수준이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최근 탐사 실패
한국석유공사의 최근 3년간(2019~2022년) 해외 탐사시추 성공률은 0%였습니다.
2018년 이후 신규 탐사사업이 없었고, 진행 중이던 탐사사업도 철수하거나 현지 사정으로 중단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석유탐사는 성공 확률이 매우 낮은 고위험 사업이며, 최신 기술 발달로 성공률이 조금 높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한국석유공사도 최근 탐사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됐으면 싶습니다….. 만….. 처음도 아니고…. 이미 수차례 과거 정권에서 들먹였던 내용인지라…..
좀…. 헷갈리네요. 대통령이 나설게 아니라 주무부처에서 코멘트 해 주는 게…..
시장이 급 흥분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암튼….
저는 중립입니다만…. 아래 내용의 글도 돌아다니니까 참고하세요.
내용도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 봐야 안다이지….특별한 건 없습니다. 다만, 주무부서에서 규모가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5배 운운한 것이 어떤 의미인지도….
[영일만 유전]
예전에 관련 분야에서 잠깐 귀동냥 한 것을 가지고 몇 가지 가능성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79년의 재탕?
79년에는 심해 유전 탐사 기술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이번에 후보지로 추정되는 곳은 수심이 1000미터 이상이므로 과거에 탐사한 곳도 아니고, 40년 동안 데이터 처리 기술이 엄청나게 발달해서 예전에는 못 본 잠재 매장지를 확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2. 140억 배럴?
부존량 혹은 잠재량의 정의는 다양합니다. 일단 땅 속의 석유와 가스가 있다고 해서 다 캐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원가가 판매가 보다 더 많이 들면 캐낼 수 있어도 안 뽑습니다. 정확한 특성은 실제 시추를 해봐야 알고 지금은 그저 탄성파 탐사 결과를 해석한 것에 불과합니다. 아주 낙관적인 경우 저 정도가 매장되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며 저 중 얼마나 경제적으로 시추 가능한지는 알 수 없습니다.
3. 개발까지의 시간
물리 탐사, 시추, 평가에 대략 3-5년이 소요됩니다. 만약 경제적으로 채굴가능하다면 수심이 깊기 때문에 석유는 FPSO를 가스는 FLNG나 해저 가스관을 배치해야 하는데 국내는 관련 규정이 없으므로 많은 준비 작업이 소요됩니다. 빠르면 실제 기름과 가스를 국민들이 이용하기 까지는 10년 정도 소요됩니다.
4. 심해에 갑자기 기름과 가스가 나올 수 있나? 왜 의견들이 다른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2000년 이후 동지중해 심해에서 막대한 가스를 발견하고 현재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때도 여러 업체들이 동일 광구 탄성파 조사 후 어떤 업체는 가스가 없다, 어떤 업체는 가스가 있다 하며 논쟁이 치열했습니다. 지질 구조는 3차원적으로 복잡해서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어떻게 시추를 하고 생산정을 설치하느냐에 따라 채굴할 수 있는 석유와 가스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회사와 전문가들마다 의견이 다양한 건 당연합니다.
5. 영일만 석유와 가스는 누구 것?
100% 정부 소유입니다. 석유 공사와 가스 공사가 초기 비용을 대고 생산하면 자원 개발 세금을 낸 후 정유 공장 등에 판매할 것입니다. 즉, 저 석유와 가스가 싸게 직접 소비자들에게 공급되는 것은 아니고, 정부는 세수가 확충되고 공기업들이 주로 개발과 판매를 맡게 될 것입니다.
동해 가스전에서 가스를 생산한 사례가 있으므로 대규모 유전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인접 지역에서도 지질 구조에 따라 개발비는 천차만별입니다. 실제 저 광구에서 석유와 가스가 확인되더라도 경제성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시추를 해 보면 알 일입니다.
📌 예스티(시가총액: 3,61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4.06.03 13:50:41 (현재가 : 17,600원, -0.28%)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외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0억
계약시작 : 2024-06-03
계약종료 : 2024-10-3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7.51%
기간감안 : 7.51%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4.06.03 13:50:41 (현재가 : 17,600원, -0.28%)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외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0억
계약시작 : 2024-06-03
계약종료 : 2024-10-3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7.51%
기간감안 : 7.51%
Particle News
📌 예스티(시가총액: 3,61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4.06.03 13:50:41 (현재가 : 17,600원, -0.28%)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외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0억 계약시작 : 2024-06-03 계약종료 : 2024-10-3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7.51% 기간감안 : 7.51%
이건 HPSP의 어닐링 장비랑은 다른 종류입니다. HPSP는 웨이퍼 가압장비를 하지 않습니다.
2024.06.04(화) Healthcare News
◆릴리, 큐알리스와 ALSㆍ치매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 UNC13A 기능 회복에 초점...추가 후보물질도 개발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47
◆다이이찌산쿄 ‘엔허투’, 고형암 만능 치료제로 뜨나
- ASCO서 HER2 저발현 유방암 무진행생존률 개선 발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25
◆美 법원서 ‘잔탁’ 7만건 소송진행 허용…GSK 주가 폭락
- 영국 주식시장서 9% 이상 떨어져 89억 달러 증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31
◆스트럭처 테라퓨틱스, 다이어트약 긍정적 임상 결과에 54.21% 폭등
- 경구용 약물이 위약 대비 6.9%의 체중 감량 효과 보여
https://m.g-enews.com/view.php?ud=202406040638152869e250e8e188_1
◆[ASCO 2024] 모더나 개인맞춤형 신생항원치료제, 키트루다 효과 증진
- 재발 고위험 흑색종 환재 무재발 생존율 49%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5
◆[ASCO 2024] 옵디보, 3기 폐암 CCRT 유도-공고요법 성과
- 임상 2상...유도요법 단독 대비 질병진행 50%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2
◆[ASCO 2024] 바벤시오, 신세포암에서 인라이타와 시너지 유지
- JAVELIN Renal 101 최종 전체생존분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17
◆[ASCO 2024] 얀센 카빅티, 다양한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효능 확인
- 레날리도마이드 불응, 기능적 고위험군 등 일관된 이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3
◆레미브루티닙, 만성 두드러기 새 경구 옵션 등극할까
- 임상3상 REMIX-1,2 연구서 장기 효과 및 안전성 확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417
◆의료 ‘3D 프린팅’ 수요 급증···임상진료 혁신에 주목
- 개인 맞춤형 의료 솔루션, 시장가치 약 100억 달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70
◆PCSK9 억제제, 주사제 대안 경구 약물 개발 경주
- MSD ‘MK-0616’ 3상, AZ ‘AZD0780’ 2상 연구…LDL-C 감소 유망함 보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96
◆또 이어진 신약개발 ‘잔혹사’… 잇따른 임상포기 “헛돈이 아깝네”
- 콘테라파마ㆍ파멥신ㆍGC녹십자 등 개발 중단 선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35
◆한미약품, 면역조절 항암 혁신신약 FDA 임상 1상 IND 신청
- 차별화된 수용체 결합력 통해 항암 효능 극대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31825i
◆릴리, 큐알리스와 ALSㆍ치매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 UNC13A 기능 회복에 초점...추가 후보물질도 개발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47
◆다이이찌산쿄 ‘엔허투’, 고형암 만능 치료제로 뜨나
- ASCO서 HER2 저발현 유방암 무진행생존률 개선 발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25
◆美 법원서 ‘잔탁’ 7만건 소송진행 허용…GSK 주가 폭락
- 영국 주식시장서 9% 이상 떨어져 89억 달러 증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31
◆스트럭처 테라퓨틱스, 다이어트약 긍정적 임상 결과에 54.21% 폭등
- 경구용 약물이 위약 대비 6.9%의 체중 감량 효과 보여
https://m.g-enews.com/view.php?ud=202406040638152869e250e8e188_1
◆[ASCO 2024] 모더나 개인맞춤형 신생항원치료제, 키트루다 효과 증진
- 재발 고위험 흑색종 환재 무재발 생존율 49%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5
◆[ASCO 2024] 옵디보, 3기 폐암 CCRT 유도-공고요법 성과
- 임상 2상...유도요법 단독 대비 질병진행 50%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2
◆[ASCO 2024] 바벤시오, 신세포암에서 인라이타와 시너지 유지
- JAVELIN Renal 101 최종 전체생존분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17
◆[ASCO 2024] 얀센 카빅티, 다양한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효능 확인
- 레날리도마이드 불응, 기능적 고위험군 등 일관된 이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3
◆레미브루티닙, 만성 두드러기 새 경구 옵션 등극할까
- 임상3상 REMIX-1,2 연구서 장기 효과 및 안전성 확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417
◆의료 ‘3D 프린팅’ 수요 급증···임상진료 혁신에 주목
- 개인 맞춤형 의료 솔루션, 시장가치 약 100억 달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70
◆PCSK9 억제제, 주사제 대안 경구 약물 개발 경주
- MSD ‘MK-0616’ 3상, AZ ‘AZD0780’ 2상 연구…LDL-C 감소 유망함 보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96
◆또 이어진 신약개발 ‘잔혹사’… 잇따른 임상포기 “헛돈이 아깝네”
- 콘테라파마ㆍ파멥신ㆍGC녹십자 등 개발 중단 선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35
◆한미약품, 면역조절 항암 혁신신약 FDA 임상 1상 IND 신청
- 차별화된 수용체 결합력 통해 항암 효능 극대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31825i
의약뉴스
릴리, 큐알리스와 ALSㆍ치매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의약뉴스]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앤드컴퍼니가 미국 생명공학회사 큐알리스(QurAlis)의 신경퇴행성 질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라이선스를 획득했다.큐알리스는 3일(현지시간) 릴리가 전임상단계 신약 후보물질...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샘 알트먼이 개인적으로 보유한 스타트업들 지분의 가치는 최소 $2.8b, 투자한 기업만 400개 이상.
그런데 자기가 투자한 기업들과 Open AI가 연관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이에 대한 말도 점점 많아지는 중...
https://www.wsj.com/tech/ai/openai-sam-altman-investments-004fc785
그런데 자기가 투자한 기업들과 Open AI가 연관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이에 대한 말도 점점 많아지는 중...
https://www.wsj.com/tech/ai/openai-sam-altman-investments-004fc785
The Wall Street Journal
The Opaque Investment Empire Making OpenAI’s Sam Altman Rich
Many companies backed by the CEO do business with the ChatGPT maker and benefit from the AI boom driven by the blockbuster startup, raising questions of conflicts.
전종현의 인사이트
샘 알트먼이 개인적으로 보유한 스타트업들 지분의 가치는 최소 $2.8b, 투자한 기업만 400개 이상. 그런데 자기가 투자한 기업들과 Open AI가 연관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이에 대한 말도 점점 많아지는 중... https://www.wsj.com/tech/ai/openai-sam-altman-investments-004fc785
며칠전 샘 알트먼에 대해 "VC출신으로 기업가치를 크게 부풀리고 그 과정에서 회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득을 극대화 시키는데 특화되어 있는 인물이죠" 라는 글을 썼는데 관련된 내용이...똑같은 일이 반복될지 흥미롭네요.
Particle News pinned «https://zdnet.co.kr/view/?no=20240529165309 샘 알트먼과 관련된 얘기들이 흥미롭네요. 예전에 잠깐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샘 알트먼은 자기 브랜딩을 잘하는 인물이죠. 그가 이전에 근무했던 기업들의 동료 평가를 보면 대부분 "이기적이고 기만적이다" 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VC출신으로 기업가치를 크게 부풀리고 그 과정에서 회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득을 극대화 시키는데 특화되어 있는 인물이죠. 파트너들의 뒤통수를 여러번…»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새로운 관점인데 설득력이 있다. 인터넷으로 인해 콘텐츠의 유통 비용이 줄어든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유저들에 의한 콘텐츠 생산 비용 또한 제로가 되었던 것 처럼, 이번 LLM으로 인해 소프트웨어 제작 비용이 매우 낮아질 것이고 소프트웨어 대폭발시기가 찾아올 것이란 전망.
"Vogue wasn’t replaced by another fashion media company, it was replaced by 10,000 influencers. Salesforce will not be replaced by another monolithic CRM. It will be replaced by a constellation of things that dynamically serve the same intent and pain points. Software companies will be replaced the same way media companies were, giving rise to a new set of platforms that control distribution."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3cGe8qixC7ZzFsRu5Ww2VEW5YgH9zQaiaqbBsZ1lcc/mobilebasic
"Vogue wasn’t replaced by another fashion media company, it was replaced by 10,000 influencers. Salesforce will not be replaced by another monolithic CRM. It will be replaced by a constellation of things that dynamically serve the same intent and pain points. Software companies will be replaced the same way media companies were, giving rise to a new set of platforms that control distribution."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3cGe8qixC7ZzFsRu5Ww2VEW5YgH9zQaiaqbBsZ1lcc/mobilebasic
전종현의 인사이트
새로운 관점인데 설득력이 있다. 인터넷으로 인해 콘텐츠의 유통 비용이 줄어든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유저들에 의한 콘텐츠 생산 비용 또한 제로가 되었던 것 처럼, 이번 LLM으로 인해 소프트웨어 제작 비용이 매우 낮아질 것이고 소프트웨어 대폭발시기가 찾아올 것이란 전망. "Vogue wasn’t replaced by another fashion media company, it was replaced by 10,000 influencers. Salesforce…
그래서 게임이나 컨텐츠 제작업체들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엄청난 시간과 비용 절감...
Particle News
https://www.news1.kr/articles/5437714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HBM을 SK하이닉스에게만 공급받는 것보다 삼성이나 마이크론으로 이원화 삼원화 하는 것이 좋은게 너무 당연한거라 언젠가는 통과하겠죠.
그리고 SK하이닉스도 TC본딩 장비를 한미반도체 하나에만 받는것보다 언젠가는 다른 업체들로부터도 받는게 좋은 것도 당연한 부분이고요.
지금 당장은 삼성의 HBM이든, 다른 업체의 TC본더든 기술력이 딸릴 수 있지만 결국 언젠가는 되겠죠. 되니 안되니로 싸울게 아니라 고객사가 그렇게 하고 싶어한다는게 중요한거...
그리고 SK하이닉스도 TC본딩 장비를 한미반도체 하나에만 받는것보다 언젠가는 다른 업체들로부터도 받는게 좋은 것도 당연한 부분이고요.
지금 당장은 삼성의 HBM이든, 다른 업체의 TC본더든 기술력이 딸릴 수 있지만 결국 언젠가는 되겠죠. 되니 안되니로 싸울게 아니라 고객사가 그렇게 하고 싶어한다는게 중요한거...
2024.06.05(수) Healthcare News
◆[ASCO 2024] 옵디보+여보이, 마침내 간세포암 1차 치료 정복
- 렌비마 또는 넥사바 대비 생존기간 연장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68
◆아지오스, 경구용 지중해빈혈 치료제 3상 성공적
- 수혈 부담 감소 입증...올해 말에 美 허가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56
◆아넥슨, 길랭-바레 증후군 치료제 3상 목표 달성
- 임상 1차 평가변수 충족...내년에 美 허가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75
◆FDA 자문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엑스터시’ 사용 검토
- 25년 만에 새로운 치료제 심의… 심리개입 병용요법으로 투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69
◆美 머크ㆍ모더나 임상서 흑색종 재발ㆍ사망 49% ↓
- ‘mRNA-4157’ 및 ‘키트루다’ 병용 임상 2b상 시험결과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5186
◆[ASCO 2024] 베이진 테빔브라, 비인두암에서 성과
- 항암동시방사선요법 대상 국소진행성 환자...공고요법으로 완전관해율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69
◆지난해 글로벌 시장 뒤흔든 'TOP 10' 의약품은?
- 키트루다·휴미라·오젬픽·엘리퀴스·빅타비 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5198
◆편의성 갖춘 ‘비강 투여 의약품’ 시장 성장세 이어가
- 세계 시장 규모, 2027년 869억 달러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17
◆미지의 신경계 질환 관심 부활
- 日 주요 제약사 핵심 치료 영역…빅 파마 M&A 등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37
◆[ASCO 2024] 옵디보+여보이, 마침내 간세포암 1차 치료 정복
- 렌비마 또는 넥사바 대비 생존기간 연장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68
◆아지오스, 경구용 지중해빈혈 치료제 3상 성공적
- 수혈 부담 감소 입증...올해 말에 美 허가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56
◆아넥슨, 길랭-바레 증후군 치료제 3상 목표 달성
- 임상 1차 평가변수 충족...내년에 美 허가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75
◆FDA 자문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엑스터시’ 사용 검토
- 25년 만에 새로운 치료제 심의… 심리개입 병용요법으로 투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69
◆美 머크ㆍ모더나 임상서 흑색종 재발ㆍ사망 49% ↓
- ‘mRNA-4157’ 및 ‘키트루다’ 병용 임상 2b상 시험결과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5186
◆[ASCO 2024] 베이진 테빔브라, 비인두암에서 성과
- 항암동시방사선요법 대상 국소진행성 환자...공고요법으로 완전관해율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69
◆지난해 글로벌 시장 뒤흔든 'TOP 10' 의약품은?
- 키트루다·휴미라·오젬픽·엘리퀴스·빅타비 순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5198
◆편의성 갖춘 ‘비강 투여 의약품’ 시장 성장세 이어가
- 세계 시장 규모, 2027년 869억 달러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17
◆미지의 신경계 질환 관심 부활
- 日 주요 제약사 핵심 치료 영역…빅 파마 M&A 등 증가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37
Newsmp
[ASCO 2024] 옵디보+여보이, 마침내 간세포암 1차 치료 정복 - 의약뉴스
[의약뉴스 in 시카고] 이중 면역항암요법,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 BMSㆍ오노)와 여보이(성분명 이필리무맙, BMS) 조합이 마침내 절제불가능한 간세포암 1차 치료에서 성과를 만들어 냈다.절제불가능한 간세포암...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4564
이전부터 말씀드린대로 이제는 전력소모 '증가'가 아니라 전력소모 '절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빅테크들이야 투자를 하고 데이터센터를 더 짓고 싶겠지만 국가적 차원에서 보면 AI로 인한 막대한 전력소모를 다 용인해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마크 저커버그가 앞으로 데이터센터 허가에만 수년이 걸릴 것이라는 얘기를 한 것이죠. 젠슨황도 최근 LPDDR 등 저전력을 강조하는 이유가 있는 것인데 앞으로 저전력 칩 설계, SSD 등 전력소모 감소와 관련된 것들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부터 말씀드린대로 이제는 전력소모 '증가'가 아니라 전력소모 '절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빅테크들이야 투자를 하고 데이터센터를 더 짓고 싶겠지만 국가적 차원에서 보면 AI로 인한 막대한 전력소모를 다 용인해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마크 저커버그가 앞으로 데이터센터 허가에만 수년이 걸릴 것이라는 얘기를 한 것이죠. 젠슨황도 최근 LPDDR 등 저전력을 강조하는 이유가 있는 것인데 앞으로 저전력 칩 설계, SSD 등 전력소모 감소와 관련된 것들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즈니스포스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미국 에너지장관 "빅테크 에너지 자체 조달해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미국 에너지장관 "빅테크 에너지 자체 조달해야"
[AI 버블이 가까워지고 있는가]
- 최근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한편에서는 AI에 대한 우려가 조금씩 대두되고 있습니다.
- AI낙관론자인 제 입장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AI 발전이 정체된다면?' 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 챗 GPT로 인해 AI붐이 일어나면서 단기간에 생성형 AI가 급격한 발전을 보여왔지만 앞으로는 그 성장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생성형 AI는 돈을 투자해서 규모를 키우기만 하면 놀라운 속도로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슬슬 그 성장의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있는게 사실이죠. 또한 비용 및 전력 문제로 인해 파라미터의 규모만 키우는 모델의 한계점이 부각되면서 SLM 같은 소규모 특화 모델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생성형 AI가 학습할 데이터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는데 이미 웬만한 데이터에 대한 학습은 끝났기 때문에 여기서 더 발전할 여지가 크지 않다는 것이죠. 고품질 데이터는 점점 부족하고 합성데이터에도 한계점이 있으며 일각에서 얘기하는 이미지, 영상 등의 학습 데이터는 이전에도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의 효용인 것이지 이미지나 영상 AI를 모든 빅테크가 다 할 필요도 없고 모든 이용자가 돈을 내고 사용할 정도로 반드시 필수적인 영역이 아니기도 합니다.
- 오픈AI나 구글 등이 새로운 AI 모델이나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선보여도 이전만큼 충격적인 발전으로 느껴지지 않고 막상 챗GPT,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등 여러 챗봇을 써봐도 차이는 있을지언정 대단한 차별점이 보이지도 않죠.
- 실제로 오픈AI의 샘 알트먼도 "우리는 거대한 모델이 존재하는 시대의 마지막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모델을 더 좋게 만들려면 다른 방법을 써야한다"고 하였습니다.
- 즉 단순히 막대한 투자만 하여서 얻을 수 있는 효용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생성형 AI모델의 성능이 앞으로 대단히 빠르고 크게 좋아지지 않는다면 AI에 대한 투자유인이 줄어들고 파급력이 약해질 것이라는 부분이 우려가 되고 있는 것이죠.
- 저도 어느 정도는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AI는 초기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생성형AI를 전체 AI와 구분지어야 한다고 보는데 지금까지 생성형 AI가 주도한 AI시장의 성장은 과거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 처음 보급되던 시절처럼 AI의 근간이 되는 생태계가 형성이 되는 구간이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당시에도 처음에는 인터넷이나 모바일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업체들이 관심을 받았지만 나중에는 그 생태계를 기반으로 성장을하는 포털, 게임, 영상플랫폼, OTT 등이 메인이 되었죠.
- 즉 생성형 AI가 생태계를 구축하는 기본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최대 수혜를 누리고 있으며 몇몇 빅테크들도 이로 인한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이제는 AI가 모든 분야로 확산이 되면서 성장을 하는 추론 AI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생성형AI에 대한 투자는 지속될 것이고 시장은 계속 확대되겠지만 생태계 구축이 어느 정도 된 시점에서는 발전하는 영역들이 더 많아지고 돋보일테니까요.
- AI로 인해서 자율주행 상용화가 앞당겨질 것이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빠르게 발전할 것이며 신약개발 기간이 단축될 수 있고 게임 및 컨텐츠 산업에서도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되죠. 그 밖에 R&D가 필요한 수많은 영역이 AI로 인한 수혜를 크게 볼 수밖에 없는데 아직 시간은 걸리겠지만 점차 AI 투자와 관련된 분야보다는 AI를 잘 이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최근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한편에서는 AI에 대한 우려가 조금씩 대두되고 있습니다.
- AI낙관론자인 제 입장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AI 발전이 정체된다면?' 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 챗 GPT로 인해 AI붐이 일어나면서 단기간에 생성형 AI가 급격한 발전을 보여왔지만 앞으로는 그 성장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생성형 AI는 돈을 투자해서 규모를 키우기만 하면 놀라운 속도로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슬슬 그 성장의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있는게 사실이죠. 또한 비용 및 전력 문제로 인해 파라미터의 규모만 키우는 모델의 한계점이 부각되면서 SLM 같은 소규모 특화 모델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생성형 AI가 학습할 데이터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는데 이미 웬만한 데이터에 대한 학습은 끝났기 때문에 여기서 더 발전할 여지가 크지 않다는 것이죠. 고품질 데이터는 점점 부족하고 합성데이터에도 한계점이 있으며 일각에서 얘기하는 이미지, 영상 등의 학습 데이터는 이전에도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의 효용인 것이지 이미지나 영상 AI를 모든 빅테크가 다 할 필요도 없고 모든 이용자가 돈을 내고 사용할 정도로 반드시 필수적인 영역이 아니기도 합니다.
- 오픈AI나 구글 등이 새로운 AI 모델이나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선보여도 이전만큼 충격적인 발전으로 느껴지지 않고 막상 챗GPT,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등 여러 챗봇을 써봐도 차이는 있을지언정 대단한 차별점이 보이지도 않죠.
- 실제로 오픈AI의 샘 알트먼도 "우리는 거대한 모델이 존재하는 시대의 마지막에 와 있다고 생각한다. 모델을 더 좋게 만들려면 다른 방법을 써야한다"고 하였습니다.
- 즉 단순히 막대한 투자만 하여서 얻을 수 있는 효용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생성형 AI모델의 성능이 앞으로 대단히 빠르고 크게 좋아지지 않는다면 AI에 대한 투자유인이 줄어들고 파급력이 약해질 것이라는 부분이 우려가 되고 있는 것이죠.
- 저도 어느 정도는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AI는 초기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생성형AI를 전체 AI와 구분지어야 한다고 보는데 지금까지 생성형 AI가 주도한 AI시장의 성장은 과거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 처음 보급되던 시절처럼 AI의 근간이 되는 생태계가 형성이 되는 구간이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당시에도 처음에는 인터넷이나 모바일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업체들이 관심을 받았지만 나중에는 그 생태계를 기반으로 성장을하는 포털, 게임, 영상플랫폼, OTT 등이 메인이 되었죠.
- 즉 생성형 AI가 생태계를 구축하는 기본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그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최대 수혜를 누리고 있으며 몇몇 빅테크들도 이로 인한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이제는 AI가 모든 분야로 확산이 되면서 성장을 하는 추론 AI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생성형AI에 대한 투자는 지속될 것이고 시장은 계속 확대되겠지만 생태계 구축이 어느 정도 된 시점에서는 발전하는 영역들이 더 많아지고 돋보일테니까요.
- AI로 인해서 자율주행 상용화가 앞당겨질 것이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빠르게 발전할 것이며 신약개발 기간이 단축될 수 있고 게임 및 컨텐츠 산업에서도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되죠. 그 밖에 R&D가 필요한 수많은 영역이 AI로 인한 수혜를 크게 볼 수밖에 없는데 아직 시간은 걸리겠지만 점차 AI 투자와 관련된 분야보다는 AI를 잘 이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4.06.07(금) Healthcare News
◆암젠, 업리즈나 희귀 면역매개질환 임상 3상 성공
- 질환 악화 위험 87% 감소...적응증 추가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98
◆바이킹 MASH 치료제, 조직학적 개선 효과 확인
- 질병 해소ㆍ섬유증 개선...안전성ㆍ내약성도 우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92
◆유한양행 ‘렉라자’, ASCO서 피하주사 임상발표로 대박 ‘예감’
- '리브리반트'와 병용요법 2가지 임상결과 공개…투여시간 5시간→5분으로 축소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98
◆GSK, 올리고핵산 치료제 개발 파트너 인수
- 치료 어려운 질환에 초점...파이프라인 확대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301
◆[ASCO 2024-Epilog 1] 폐암 약물 치료의 한계를 넘어선 2024년
- 항암요법 지경 넓힌 AZ...깊이를 더한 유한양행ㆍ얀센...무진행 5년 넘어선 화이자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9
◆[ASCO 2024-Epilog 2] 한국 임상의 공든 탑이 무너지고 있다
- 화려한 축제의 이면, E홀에 드리워진 그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79
◆ADHD 시장 다수 약물 특허만료로 역성장 예상
- 2032년 109억$ 규모 연간 0.9% 감소…4개 신약 출시 전망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81
◆글로벌 시장 ‘종양학·항감염제·중추신경계’ 성장 주도
- 2028년까지 매출규모 5.9~6.2% 성장 예측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67
◆조기 적극적 혈당조절이 남긴 유산효과, 24년 유지
- 영국 UKPDS 91, 연구 종료 후 생존자 대상으로 24년 추가 추적관찰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411
◆젠슨 황 “디지털 휴먼이 약사 대체" 발언에 약사사회 '술렁'
- "약국 밖으로 나가 전문가로서 역할 알려야”...공공심약약국 등 현실적 지원 촉구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300
◆[이달의 K-바이오] 의료용 대마 활용 희귀·난치성 신약개발 기업 1호 '네오켄바이오'
- 의료용 대마 ‘헴프’로 국산 뇌전증 치료제 개발 박차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19
◆차바이오텍 "韓·美·日 등 생산기지 구축"
- 세포·유전자 치료제 CDMO 강자..세계 유일 병원 내 생산시설 보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583131
◆암젠, 업리즈나 희귀 면역매개질환 임상 3상 성공
- 질환 악화 위험 87% 감소...적응증 추가 신청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98
◆바이킹 MASH 치료제, 조직학적 개선 효과 확인
- 질병 해소ㆍ섬유증 개선...안전성ㆍ내약성도 우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92
◆유한양행 ‘렉라자’, ASCO서 피하주사 임상발표로 대박 ‘예감’
- '리브리반트'와 병용요법 2가지 임상결과 공개…투여시간 5시간→5분으로 축소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98
◆GSK, 올리고핵산 치료제 개발 파트너 인수
- 치료 어려운 질환에 초점...파이프라인 확대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301
◆[ASCO 2024-Epilog 1] 폐암 약물 치료의 한계를 넘어선 2024년
- 항암요법 지경 넓힌 AZ...깊이를 더한 유한양행ㆍ얀센...무진행 5년 넘어선 화이자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9
◆[ASCO 2024-Epilog 2] 한국 임상의 공든 탑이 무너지고 있다
- 화려한 축제의 이면, E홀에 드리워진 그늘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79
◆ADHD 시장 다수 약물 특허만료로 역성장 예상
- 2032년 109억$ 규모 연간 0.9% 감소…4개 신약 출시 전망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81
◆글로벌 시장 ‘종양학·항감염제·중추신경계’ 성장 주도
- 2028년까지 매출규모 5.9~6.2% 성장 예측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67
◆조기 적극적 혈당조절이 남긴 유산효과, 24년 유지
- 영국 UKPDS 91, 연구 종료 후 생존자 대상으로 24년 추가 추적관찰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411
◆젠슨 황 “디지털 휴먼이 약사 대체" 발언에 약사사회 '술렁'
- "약국 밖으로 나가 전문가로서 역할 알려야”...공공심약약국 등 현실적 지원 촉구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300
◆[이달의 K-바이오] 의료용 대마 활용 희귀·난치성 신약개발 기업 1호 '네오켄바이오'
- 의료용 대마 ‘헴프’로 국산 뇌전증 치료제 개발 박차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19
◆차바이오텍 "韓·美·日 등 생산기지 구축"
- 세포·유전자 치료제 CDMO 강자..세계 유일 병원 내 생산시설 보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583131
Newsmp
암젠, 업리즈나 희귀 면역매개질환 임상 3상 성공 - 의약뉴스
[의약뉴스] 미국 제약사 암젠이 희귀질환 치료제 업리즈나(성분명 이네빌리주맙)의 적응증 추가를 위한 임상 3상 시험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암젠은 면역글로불린 G4 관련 질환(IgG4-RD)의 치료제로서 업리즈...
블랭크마스크 결함 검사 장비를 독점으로 하고 있는 일본 레이저테크에 악재가 생기면서 블랭크마스크 자체를 만드는 에프에스티와 블랭크마스크를 만드는데 쓰이는 쿼츠를 하는 원익QnC가 강한건가요..?
그렇다고 하기에는 레이저테크가 하락한지는 꽤 지났고 오늘 레이저테크는5% 반등중..
그렇다고 하기에는 레이저테크가 하락한지는 꽤 지났고 오늘 레이저테크는5% 반등중..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젠슨황, TSMC의 주가는 너무 낮다+TSMC의 가격인상에 전적으로 동의표시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 황은 6월 5일 TSMC의 주가가 너무 낮다며, TSMC의 가치에 대한 신임 TSMC 회장인 C. C. 웨이의 생각에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 젠슨은 TSMC가 웨이퍼와 CoWoS라는 패키징 유형에 대해 더 많은 비용을 청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트렌드포스의 기사에 따르면 NVIDIA와 TSMC는 내년 칩 가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는 TSMC가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젠슨은 또한 대만이 강력한 공급망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국가 간 문제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TSMC는 칩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많은 공급망 문제도 처리하고 있습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23297/tsmc-thinking-to-raise-prices-nvidias-jensen-fully-supports-the-idea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 황은 6월 5일 TSMC의 주가가 너무 낮다며, TSMC의 가치에 대한 신임 TSMC 회장인 C. C. 웨이의 생각에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 젠슨은 TSMC가 웨이퍼와 CoWoS라는 패키징 유형에 대해 더 많은 비용을 청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트렌드포스의 기사에 따르면 NVIDIA와 TSMC는 내년 칩 가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는 TSMC가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젠슨은 또한 대만이 강력한 공급망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국가 간 문제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TSMC는 칩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많은 공급망 문제도 처리하고 있습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23297/tsmc-thinking-to-raise-prices-nvidias-jensen-fully-supports-the-idea
TechPowerUp
TSMC Thinking to Raise Prices, NVIDIA's Jensen Fully Supports the Idea
NVIDIA's CEO Jensen Huang said on June 5th that TSMC's stock price is too low, and he agrees with new TSMC chairman C. C. Wei's idea about TSMC's value. Jensen promised to support TSMC in charging more for their wafers and a type of packaging called CoWoS.…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젠슨황, TSMC의 주가는 너무 낮다+TSMC의 가격인상에 전적으로 동의표시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 황은 6월 5일 TSMC의 주가가 너무 낮다며, TSMC의 가치에 대한 신임 TSMC 회장인 C. C. 웨이의 생각에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 젠슨은 TSMC가 웨이퍼와 CoWoS라는 패키징 유형에 대해 더 많은 비용을 청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트렌드포스의 기사에 따르면 NVIDIA와 TSMC는 내년 칩 가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지난주에 WSJ에서 TSMC가 더 높은 금액을 엔비디아에 요구할 수 있고 이런 부분이 엔비디아의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는데 실제로 이루어졌네요. 뭐 대단한 악재는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