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 삼성증권 금일 삼성전자 관련 반도체 세션]
1. HBM3 관련해서 초기에는 열나서 못쓰겠다. 소프트웨어랑 먹통이다 등의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해당 문제들은 해결되었고 전력소비 큰 것을 해결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Broadcom에 의하면 SK Hynix HBM보다 전력 30% 더 소모, 마이크론 보다는 이보다 더 크게 소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2. 삼성전자 3nm GAA 관련 AMD 서버향 받은건 아니고 Legacy 쪽 4nm 수주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3. 삼성증권은 삼성전자가 Risk 대비 Return이 엄청 좋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Top Pick으로 상향한다.
(SK하이닉스는 여전히 Top Pick 유지)
3. HBM3 퀄 통과는 예정대로 5~6월에는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전럭소모 개선 조건부 퀄 통과가 나올수도 있다.)
4. 다만, 열나는건 Metal Layer를 두껍게 한다던지 해서 해결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오류는 사람 붙이면 된다.
그런데 전력소모 개선은 쉽지 않다.
기본 Die 자체가 빨라져야 한다..
=> 물리적으로 봤을때 electron 을 더 빨리 밀어야 하니까 변압을 더 높게 걸어야 하고 이로 인해 저항이 더 생기고 열도 나고 이런건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당장 1a를 뜯어 고치기는 늦었고 1c에서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그와중에 이것저것 땜빵을 해보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5. 엔비디아향 HBM3e는 SK하이닉스가 거의 다가져갈거다. 삼성 공급량은 얼마 안될거다.
다만, 변수는 AMD다.
6. HBM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 Capa가 없고 (삼성은 Capa 감소효과) 범용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거다. 이런 상황에서 범용 디램 패가 남은건 삼성이다.
마진의 큰 상승이 범용 디램에서 일어날수 있다.
7. 삼성의 HBM 마진은 그렇게 낮지않다. 작년 하이닉스 마진 50%, 삼성전자 40%
물론 올해는 HBM3e가 들어와서 격차가 벌어지긴 하겠지만 엄청 크지 않을꺼고 범용 가격이 올라오면 수익성은 많이 개선될거다.
8. 삼성도 하이닉스도 투자는 안하고 있다. 장비업체들이 가격을 내려가면서 까지 HBM 투자를 확보하고 있다.
두 업체 모두 투자를 더하겠다는 생각이 없다. 지금 감산하고 있는거랑 똑같다. (HBM 때문)
9. 소부장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 아닌데 뭘 사야되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크게 두 회사를 본다
1. 피에스케이홀딩스
=> 삼성전자 HBM 디레이팅 해소 필요. 닉스 마이크론에 디스컴 리플로우 공급중
2. 파크시스템스
=> CoWoS 쪽에 활용성이 높아진다. 실리콘 인터포저 쪽에서 활용도 높아질 것
Q/A Session
1. END-USER(테슬라, 마소)에 따른 삼성HBM, 닉스HBM 구매변수가 있을까?
=> 없을 것이다. 그냥 무차별하다.
2. HBM4 Base Die를 TSMC가 가져가면 닉스 수익률은 얼마나 줄어드냐?
=> 예상해보자면 급격히 어닝이 줄어드는 환경은 아닐 것이다.
3. 삼성은 NCF를 고수하는지? 전력 소비만 문제라면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건지 ?
=> MUF를 삼성이 처음 시도 했었는데 잘 안되었던 것 같다. 여러 이슈가 있었다.
Each-layer thickness를 엔비디아에서 완화해주기 전까지는 NCF로 하는게 어려웠는데 어쩌다보니 엔비디아가 허용해주었다
HBM 쪽에서 MUF 테스트는 지금 계속해보고 있다.
발열이나 전력소비 이런건 전공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삼성전자 3D DRAM 스태킹 일부 MUF 사용
한미반도체는 올해 마이크론 중국 삼성 확장 노력중.. 삼성에 적극 영업중인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서 단기 트레이딩 아이디어 적용 가능
추후 디램은 앞으로 3D 경쟁이 있을것
파운드리 라피더스 결국 TSMC가 흡수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 마이크론이 일본 먹고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생각해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에서도 유리한 게임에 있지 않다
실제로 EUV도 잘해올거라고 봤는데 그렇지 못했다. 삼성전자 FCF 입장에서 파운드리가 약점이긴 하다.
1. HBM3 관련해서 초기에는 열나서 못쓰겠다. 소프트웨어랑 먹통이다 등의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해당 문제들은 해결되었고 전력소비 큰 것을 해결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Broadcom에 의하면 SK Hynix HBM보다 전력 30% 더 소모, 마이크론 보다는 이보다 더 크게 소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2. 삼성전자 3nm GAA 관련 AMD 서버향 받은건 아니고 Legacy 쪽 4nm 수주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3. 삼성증권은 삼성전자가 Risk 대비 Return이 엄청 좋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Top Pick으로 상향한다.
(SK하이닉스는 여전히 Top Pick 유지)
3. HBM3 퀄 통과는 예정대로 5~6월에는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전럭소모 개선 조건부 퀄 통과가 나올수도 있다.)
4. 다만, 열나는건 Metal Layer를 두껍게 한다던지 해서 해결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오류는 사람 붙이면 된다.
그런데 전력소모 개선은 쉽지 않다.
기본 Die 자체가 빨라져야 한다..
=> 물리적으로 봤을때 electron 을 더 빨리 밀어야 하니까 변압을 더 높게 걸어야 하고 이로 인해 저항이 더 생기고 열도 나고 이런건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당장 1a를 뜯어 고치기는 늦었고 1c에서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그와중에 이것저것 땜빵을 해보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5. 엔비디아향 HBM3e는 SK하이닉스가 거의 다가져갈거다. 삼성 공급량은 얼마 안될거다.
다만, 변수는 AMD다.
6. HBM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 Capa가 없고 (삼성은 Capa 감소효과) 범용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거다. 이런 상황에서 범용 디램 패가 남은건 삼성이다.
마진의 큰 상승이 범용 디램에서 일어날수 있다.
7. 삼성의 HBM 마진은 그렇게 낮지않다. 작년 하이닉스 마진 50%, 삼성전자 40%
물론 올해는 HBM3e가 들어와서 격차가 벌어지긴 하겠지만 엄청 크지 않을꺼고 범용 가격이 올라오면 수익성은 많이 개선될거다.
8. 삼성도 하이닉스도 투자는 안하고 있다. 장비업체들이 가격을 내려가면서 까지 HBM 투자를 확보하고 있다.
두 업체 모두 투자를 더하겠다는 생각이 없다. 지금 감산하고 있는거랑 똑같다. (HBM 때문)
9. 소부장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 아닌데 뭘 사야되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크게 두 회사를 본다
1. 피에스케이홀딩스
=> 삼성전자 HBM 디레이팅 해소 필요. 닉스 마이크론에 디스컴 리플로우 공급중
2. 파크시스템스
=> CoWoS 쪽에 활용성이 높아진다. 실리콘 인터포저 쪽에서 활용도 높아질 것
Q/A Session
1. END-USER(테슬라, 마소)에 따른 삼성HBM, 닉스HBM 구매변수가 있을까?
=> 없을 것이다. 그냥 무차별하다.
2. HBM4 Base Die를 TSMC가 가져가면 닉스 수익률은 얼마나 줄어드냐?
=> 예상해보자면 급격히 어닝이 줄어드는 환경은 아닐 것이다.
3. 삼성은 NCF를 고수하는지? 전력 소비만 문제라면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건지 ?
=> MUF를 삼성이 처음 시도 했었는데 잘 안되었던 것 같다. 여러 이슈가 있었다.
Each-layer thickness를 엔비디아에서 완화해주기 전까지는 NCF로 하는게 어려웠는데 어쩌다보니 엔비디아가 허용해주었다
HBM 쪽에서 MUF 테스트는 지금 계속해보고 있다.
발열이나 전력소비 이런건 전공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삼성전자 3D DRAM 스태킹 일부 MUF 사용
한미반도체는 올해 마이크론 중국 삼성 확장 노력중.. 삼성에 적극 영업중인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서 단기 트레이딩 아이디어 적용 가능
추후 디램은 앞으로 3D 경쟁이 있을것
파운드리 라피더스 결국 TSMC가 흡수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 마이크론이 일본 먹고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생각해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에서도 유리한 게임에 있지 않다
실제로 EUV도 잘해올거라고 봤는데 그렇지 못했다. 삼성전자 FCF 입장에서 파운드리가 약점이긴 하다.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저전력 반도체 수요 확대 중. JEDEC의 LPDDR6 규격은 연내 확정되고, 내년 제품 상용화가 이뤄질 전망. 대역폭은 이전 세대보다 2배 이상 증가될 것으로 예상
뉴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5/29/news-lpddr6s-bandwidth-expected-to-be-increase-over-100/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뉴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5/29/news-lpddr6s-bandwidth-expected-to-be-increase-over-100/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TrendForce Insights
[News] LPDDR6’s Bandwidth Expected to be Increased over 100% | TrendForce Insights
Currently, the issue of low power consumption remains a key concern in the industry. According to a recent report by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
당장 AI로 인한 전력소모 확대가 아니라 전력소모 '절감'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최선단에서 설계를 담당하는 업체들에게 관심을..
- 법원이 민희진 대표쪽 손을 들어줘서 민희진 대표 말이 맞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 사안은 그게 아닙니다.
- 재판부에서는 "민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 독립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고, 이는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행위까지는 아니어서 둘의 '계약을 어기고' 해임을 할 정도는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린 것이죠.
- 오히려 민희진 대표가 그동안 자기는 이탈을 꾀하지 않았다고 했던 주장과 달리 이탈을 하려 했던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을 한 것이기 때문에 여론적으로는 민희진 대표에게 좋은 결과가 아니라고도 볼 수 있겠죠.
- 방시혁 의장의 찌질함과 민희진 대표의 욕심 사이에서 정작 상처를 받고 피해를 보는 것은 폭로전에 휘말린 아이돌들과 팬들, 그리고 주주들일뿐...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5301540001
- 재판부에서는 "민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 독립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고, 이는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행위까지는 아니어서 둘의 '계약을 어기고' 해임을 할 정도는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린 것이죠.
- 오히려 민희진 대표가 그동안 자기는 이탈을 꾀하지 않았다고 했던 주장과 달리 이탈을 하려 했던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을 한 것이기 때문에 여론적으로는 민희진 대표에게 좋은 결과가 아니라고도 볼 수 있겠죠.
- 방시혁 의장의 찌질함과 민희진 대표의 욕심 사이에서 정작 상처를 받고 피해를 보는 것은 폭로전에 휘말린 아이돌들과 팬들, 그리고 주주들일뿐...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5301540001
경향신문
법원, ‘민희진 해임’ 제동···어도어 대표직 유지 “배신 돼도 배임은 아냐”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하이브가 오는 31일 예정된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민 대표 해임안을 의결할 수...
이제 하이브에서는 "봐라 법원에서도 민희진 대표가 독립을 추진하고 우리를 배신하려고 했던 것 자체는 인정을 했다. 우리 말이 맞지 않느냐" 이렇게 나올 수 있는 상황이네요.
2024.05.31(금) Healthcare News
◆옵디보+화학요법, 유럽에서 요로상피암 1차 치료 적응증 획득
- 생존기간 연장 혜택 확인...새 치료 옵션 제공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42
◆로슈 유방암 표적치료제 美 FDA 심사 개시
- PIK3CA 변이 환자에 효과...올 11월 말에 승인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37
◆길리어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 대상 임상 3상 부정적 결과
- 주평가 변수인 ITT의 OS 개선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발표
https://www.biospace.com/article/releases/gilead-provides-update-on-phase-3-tropics-04-study/
◆글로벌 항암제 시장 향후 5년간 두 자릿수 성장
- 2028년 4090억$ 규모 연 11.5~14.5%↑…브랜드 및 신제품이 견인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25
◆“바이오 골든위크 시작” ASCO부터 BIO USA까지…'낙점 누구?'
- 라이선스 거래·글로벌 수주 확대 기회의 장 마련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4953
◆‘Gen AI’ 헬스케어 시장 내 ‘의료 서비스’ 혁신 불러와
- 제약 산업 가치 사슬 전반, 연간 600~1100억 달러 가치 창출 예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99
◆‘키트루다’ 악성 흉막 중피종 1차 약제 플러스?
- FDA ‘신속심사’ 대상 지정..9월 말 최종결론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964
◆노보 노디스크, ‘짝퉁 위고비’ 판매 9개 약국 등 고소
- 메종ㆍ웰헬스 등 대상…"포름알데히드 첨가제 등 검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39
◆옵디보+여보이, 넥사바 실패 간세포암 2차 옵션 굳히기
- 임상1/2상 CheckMate-040 5년 추적관찰 결과 공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332
◆美 정부 , CSL를 조류인플루엔자 백신공급 업체로 선정
- 생물의학첨단개발국과 480만 도즈 공급 계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38
◆옵디보+화학요법, 유럽에서 요로상피암 1차 치료 적응증 획득
- 생존기간 연장 혜택 확인...새 치료 옵션 제공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42
◆로슈 유방암 표적치료제 美 FDA 심사 개시
- PIK3CA 변이 환자에 효과...올 11월 말에 승인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37
◆길리어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 대상 임상 3상 부정적 결과
- 주평가 변수인 ITT의 OS 개선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발표
https://www.biospace.com/article/releases/gilead-provides-update-on-phase-3-tropics-04-study/
◆글로벌 항암제 시장 향후 5년간 두 자릿수 성장
- 2028년 4090억$ 규모 연 11.5~14.5%↑…브랜드 및 신제품이 견인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25
◆“바이오 골든위크 시작” ASCO부터 BIO USA까지…'낙점 누구?'
- 라이선스 거래·글로벌 수주 확대 기회의 장 마련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4953
◆‘Gen AI’ 헬스케어 시장 내 ‘의료 서비스’ 혁신 불러와
- 제약 산업 가치 사슬 전반, 연간 600~1100억 달러 가치 창출 예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99
◆‘키트루다’ 악성 흉막 중피종 1차 약제 플러스?
- FDA ‘신속심사’ 대상 지정..9월 말 최종결론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964
◆노보 노디스크, ‘짝퉁 위고비’ 판매 9개 약국 등 고소
- 메종ㆍ웰헬스 등 대상…"포름알데히드 첨가제 등 검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39
◆옵디보+여보이, 넥사바 실패 간세포암 2차 옵션 굳히기
- 임상1/2상 CheckMate-040 5년 추적관찰 결과 공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332
◆美 정부 , CSL를 조류인플루엔자 백신공급 업체로 선정
- 생물의학첨단개발국과 480만 도즈 공급 계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38
Newsmp
옵디보+화학요법, 유럽에서 요로상피암 1차 치료 적응증 획득 - 의약뉴스
[의약뉴스] 미국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유럽에서 면역항암제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와 화학요법 병용요법을 요로상피암 1차 치료제로 승인받았다.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는 유럽 집행위원회(EC...
- 뉴진스는 이번 앨범 초동이 88만장으로 전작 165만장 대비 큰 폭의 감소가 있었습니다(전작은 역대 걸그룹 2위 기록, 이번엔 16위)
- 음원에서도 발매 당일 1위를 기록했던 Ditto와 Super Shy와 달리 일주일째 2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뉴진스 타이틀곡보다 11일전에 나온 에스파의 슈퍼노바가 1위 유지중입니다.
- 유튜브 MV 조회수도 1달전에 나온 Bubble Gum이 4115만, 6일전에 나온 타이틀곡 How Sweet가 1065만인데 에스파는 2주전에 나온 Supernova가 5842만, 3일전에 나온 Armageddon이 2015만입니다.
- 한마디로 에스파에게 밟히고 있습니다.
- 민 대표가 방 의장의 찌질함을 폭로하기 위해 가만히 있는 에스파를 비롯한 타 아이돌을 언급했는데 본인은 괜찮을지라도 뉴진스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은 상당히 싸늘해졌네요(주가도....).
- 음원에서도 발매 당일 1위를 기록했던 Ditto와 Super Shy와 달리 일주일째 2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뉴진스 타이틀곡보다 11일전에 나온 에스파의 슈퍼노바가 1위 유지중입니다.
- 유튜브 MV 조회수도 1달전에 나온 Bubble Gum이 4115만, 6일전에 나온 타이틀곡 How Sweet가 1065만인데 에스파는 2주전에 나온 Supernova가 5842만, 3일전에 나온 Armageddon이 2015만입니다.
- 한마디로 에스파에게 밟히고 있습니다.
- 민 대표가 방 의장의 찌질함을 폭로하기 위해 가만히 있는 에스파를 비롯한 타 아이돌을 언급했는데 본인은 괜찮을지라도 뉴진스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은 상당히 싸늘해졌네요(주가도....).
2024.06.03(월) Healthcare News
◆지놈앤컴퍼니 스위스 디바이오팜에 ADC플랫폼 기술이전
- 신규 타깃 CD239를 기반으로 하는 항체 'GENA-111'..총5800억원 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82854?sid=101
◆항암제 주사 '혁신'…5분이면 투약 완료
- J&J 피하주사 제형 '리브리반트' 5시간 정맥주사보다 약효 좋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298341
◆주사 한방에 48억원 … 화이자 혈우병B 치료제, 유럽승인 임박
- 1회 주사로 유전적 결핍된 혈액응고인자 스스로 생산…CSL '헴제닉스'와 경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75
◆FDA, 모더나 RSV 백신 ‘메러비아’ 승인
- mRNA 기반 제품… 60세 이상 임상서 84% 예방 효과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76
◆[ASCO 2024] 타그리소, 수술 불가능한 3기 폐암에서도 성과
- 항암방사선 후 유지요법 평가....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 83%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00
◆[ASCO 2024] 옵디보+여보이, 흑색종 수술 전 보조요법 가치 입증
- 연구자 주도 3상 임상...수술 후 보조요법 대비 무사건 생존율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99
◆[ASCO 2024] 키트루다, dMMR/MSI-H 대장암 수술 전 보조요법도 성과
- TMB 높은 환자에서 병리학적 완전관해율 55%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98
◆[ASCO 2024] 임핀지, 소세포폐암에서도 항암방사선 공고요법 성공
- ADRIATIC 3상...전체생존기간 56개월 vs 33개월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01
◆신장도 고치는 '만능' 비만약…2200명 박수 쏟아진 현장 뒷이야기
- 신장질환에도 효과 보인 세마글루타이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17164i
◆바이오젠, 희귀 유전형 ALS 치료제 EU 승인
- 질병 연관 지표 감소...최초의 유전적 원인 치료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15
◆COPD‧RSV‧UC 시장 새로운 제약 경쟁지로 부상
- ‘듀피젠트’ ‘트렘피어’ 등 블록버스터 약물 영역 확대 경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60
◆美말초동맥질환 가이드라인에 첫 등장한 치료제 세 가지는?
- 美심장학계 말초동맥질환 관리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364
◆지놈앤컴퍼니 스위스 디바이오팜에 ADC플랫폼 기술이전
- 신규 타깃 CD239를 기반으로 하는 항체 'GENA-111'..총5800억원 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82854?sid=101
◆항암제 주사 '혁신'…5분이면 투약 완료
- J&J 피하주사 제형 '리브리반트' 5시간 정맥주사보다 약효 좋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298341
◆주사 한방에 48억원 … 화이자 혈우병B 치료제, 유럽승인 임박
- 1회 주사로 유전적 결핍된 혈액응고인자 스스로 생산…CSL '헴제닉스'와 경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75
◆FDA, 모더나 RSV 백신 ‘메러비아’ 승인
- mRNA 기반 제품… 60세 이상 임상서 84% 예방 효과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76
◆[ASCO 2024] 타그리소, 수술 불가능한 3기 폐암에서도 성과
- 항암방사선 후 유지요법 평가....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 83%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00
◆[ASCO 2024] 옵디보+여보이, 흑색종 수술 전 보조요법 가치 입증
- 연구자 주도 3상 임상...수술 후 보조요법 대비 무사건 생존율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99
◆[ASCO 2024] 키트루다, dMMR/MSI-H 대장암 수술 전 보조요법도 성과
- TMB 높은 환자에서 병리학적 완전관해율 55%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98
◆[ASCO 2024] 임핀지, 소세포폐암에서도 항암방사선 공고요법 성공
- ADRIATIC 3상...전체생존기간 56개월 vs 33개월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01
◆신장도 고치는 '만능' 비만약…2200명 박수 쏟아진 현장 뒷이야기
- 신장질환에도 효과 보인 세마글루타이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17164i
◆바이오젠, 희귀 유전형 ALS 치료제 EU 승인
- 질병 연관 지표 감소...최초의 유전적 원인 치료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15
◆COPD‧RSV‧UC 시장 새로운 제약 경쟁지로 부상
- ‘듀피젠트’ ‘트렘피어’ 등 블록버스터 약물 영역 확대 경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60
◆美말초동맥질환 가이드라인에 첫 등장한 치료제 세 가지는?
- 美심장학계 말초동맥질환 관리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364
Naver
지놈앤컴퍼니, 스위스에 ADC 독점 권리 이전
지놈앤컴퍼니가 스위스 제약사 디바이오팜(Debiopharm)에 신규타깃 CD239를 기반으로 하는 항체-약물접합체(ADC)플랫폼 기술인 멀티링크 기술을 접목한 'GENA-111'기반 ADC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Debiopharm은 어떤 곳?
다양한 협업 뉴스가 있지만 제일 상징성 있는 대규모 계약은 머크 딜
• 총 8.98억 유로 (계약금 1.88억 유로) 규모의 독점 라이선싱/상업화 계약 체결 (21.03)
• 물질: Xevinapant (IAP antagonist), 혁신의약품 지정
• 타깃: 직전 치료이력 미보유 국소진행성 편평세포 두경부암 환자 대상 화학방사선요법 병용 시 사망 위험률 51% 감소
(참고: https://t.ly/5E8v-)
다양한 협업 뉴스가 있지만 제일 상징성 있는 대규모 계약은 머크 딜
• 총 8.98억 유로 (계약금 1.88억 유로) 규모의 독점 라이선싱/상업화 계약 체결 (21.03)
• 물질: Xevinapant (IAP antagonist), 혁신의약품 지정
• 타깃: 직전 치료이력 미보유 국소진행성 편평세포 두경부암 환자 대상 화학방사선요법 병용 시 사망 위험률 51% 감소
(참고: https://t.ly/5E8v-)
Debiopharm
Debiopharm grants a license to Merck for xevinapant
Under the terms of the license agreement, Merck receives exclusive rights to develop and commercialize xevinapant worldwide, including in the U.S.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BJU6V69
그는 ‘그레이스’에는 HBM이 아닌 LPDDR 메모리가 주변에 탑재된다. 적은 전력으로도 높은 성능을 낼 수 있어 AI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고민하는 과도한 전력 사용량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황 CEO는 “LPDDR은 데이터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메모리로 많은 전력을 절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BJU6V69
젠슨황은 전력소모 감소에 관심이 많네요.
갈수록 LPDDR, LLW같은 저전력 메모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듯 합니다.
그는 ‘그레이스’에는 HBM이 아닌 LPDDR 메모리가 주변에 탑재된다. 적은 전력으로도 높은 성능을 낼 수 있어 AI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고민하는 과도한 전력 사용량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황 CEO는 “LPDDR은 데이터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메모리로 많은 전력을 절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BJU6V69
젠슨황은 전력소모 감소에 관심이 많네요.
갈수록 LPDDR, LLW같은 저전력 메모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듯 합니다.
서울경제
TSMC 본진에 선 젠슨 황 "2026년 새로운 GPU '루빈' 출시…대만과 협력" [biz-플러스]
산업 > 기업 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대만과의 강력한 반도체 동맹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대만의 반도체 공급망을 활용해 인공...
갑자기 석유...
설령 진짜로 140억배럴이라고 하더라도 실제로 사용 가능한 품질의 석유가 나오느냐가 문제인데다가 우리나라 1년 석유 소비량이 대략 10억배럴인데 유의미한 수준이라고 하기에는...어...음;
설령 진짜로 140억배럴이라고 하더라도 실제로 사용 가능한 품질의 석유가 나오느냐가 문제인데다가 우리나라 1년 석유 소비량이 대략 10억배럴인데 유의미한 수준이라고 하기에는...어...음;
[현대차 스몰캡 곽민정 연구원]
오늘 한미반도체 급락 코멘트 드립니다
지난주 금요일 디일렉 기사와 관련해서 하이닉스가 한화정밀 장비를 단순 테스트용으로 평가 중. 2대가 아니라 1대이며 HBM3E용이 아니라 HBM3용입니다. 또한
ASMPT는 12단 개발 포기 선언을 한지 꽤 되었습니다. 한화정밀기기의 테스트 장비에 대해 결과가 좋으면 발주를 내겠다는 보도역시 결과에 대해 아무도 알수 없는 상황에서 기사를 냈다는 점에서 고의적인 의도가 큰듯합니다. 내년 하이닉스의 주력은 HBM3E 12단으로, 한미반도체의 HBM3E 독점 공급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현재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판단됩니다
오늘 한미반도체 급락 코멘트 드립니다
지난주 금요일 디일렉 기사와 관련해서 하이닉스가 한화정밀 장비를 단순 테스트용으로 평가 중. 2대가 아니라 1대이며 HBM3E용이 아니라 HBM3용입니다. 또한
ASMPT는 12단 개발 포기 선언을 한지 꽤 되었습니다. 한화정밀기기의 테스트 장비에 대해 결과가 좋으면 발주를 내겠다는 보도역시 결과에 대해 아무도 알수 없는 상황에서 기사를 냈다는 점에서 고의적인 의도가 큰듯합니다. 내년 하이닉스의 주력은 HBM3E 12단으로, 한미반도체의 HBM3E 독점 공급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현재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판단됩니다
"우리는 뭐 산유국이 안될 것 같아요? 앞으로 돼, 이 나라 저 밑에 지금 이거 가스고 석유 많아요" (10분 10초경)
https://www.youtube.com/watch?v=bFRphAg-o-E
- 2주전 올라온 그분의 유튜브...선지자신가...???;;;;;
https://www.youtube.com/watch?v=bFRphAg-o-E
- 2주전 올라온 그분의 유튜브...선지자신가...???;;;;;
YouTube
[천공 정법]13287강 금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을 개발할 수 있는지
질문: 저는 현재 귀금속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챗봇에 금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AI 챗봇에서는 금과 비슷한 물질을 만들려고 연구 중이나 아직은 금의 독특한 물리적 특성과 가치를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은 없다고 합니다. 앞으로 금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을 개발할 수 있는지, 금의 가치가 계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지, 또 귀금속도 소장하고 싶어서 소장하면 에너지가 돌아 일이 잘 풀리는지 궁금합니다.
강의 일자: 2024.01.14…
강의 일자: 2024.01.14…
Forwarded from 증시 뉴스.자료 모음
오늘 갑자기 등장한 석유와 가스 발견….그것도 가스는 20년이상 사용 가능하다는….
확률은 정부가 밝혔듯 20% 내외라고 합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는 그 확률 자체가 더 낮다는 건데….
석유탐사 성공률
탐사단계에서 경제성 있는 유전을 발견할 확률은 3% 내외에 불과합니다.
과거에는 10개 시추공 중 9개가 건공(석유나 가스가 나오지 않는 시추공)일 정도로 성공률이 10% 수준이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최근 탐사 실패
한국석유공사의 최근 3년간(2019~2022년) 해외 탐사시추 성공률은 0%였습니다.
2018년 이후 신규 탐사사업이 없었고, 진행 중이던 탐사사업도 철수하거나 현지 사정으로 중단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석유탐사는 성공 확률이 매우 낮은 고위험 사업이며, 최신 기술 발달로 성공률이 조금 높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한국석유공사도 최근 탐사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됐으면 싶습니다….. 만….. 처음도 아니고…. 이미 수차례 과거 정권에서 들먹였던 내용인지라…..
좀…. 헷갈리네요. 대통령이 나설게 아니라 주무부처에서 코멘트 해 주는 게…..
시장이 급 흥분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암튼….
저는 중립입니다만…. 아래 내용의 글도 돌아다니니까 참고하세요.
내용도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 봐야 안다이지….특별한 건 없습니다. 다만, 주무부서에서 규모가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5배 운운한 것이 어떤 의미인지도….
[영일만 유전]
예전에 관련 분야에서 잠깐 귀동냥 한 것을 가지고 몇 가지 가능성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79년의 재탕?
79년에는 심해 유전 탐사 기술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이번에 후보지로 추정되는 곳은 수심이 1000미터 이상이므로 과거에 탐사한 곳도 아니고, 40년 동안 데이터 처리 기술이 엄청나게 발달해서 예전에는 못 본 잠재 매장지를 확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2. 140억 배럴?
부존량 혹은 잠재량의 정의는 다양합니다. 일단 땅 속의 석유와 가스가 있다고 해서 다 캐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원가가 판매가 보다 더 많이 들면 캐낼 수 있어도 안 뽑습니다. 정확한 특성은 실제 시추를 해봐야 알고 지금은 그저 탄성파 탐사 결과를 해석한 것에 불과합니다. 아주 낙관적인 경우 저 정도가 매장되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며 저 중 얼마나 경제적으로 시추 가능한지는 알 수 없습니다.
3. 개발까지의 시간
물리 탐사, 시추, 평가에 대략 3-5년이 소요됩니다. 만약 경제적으로 채굴가능하다면 수심이 깊기 때문에 석유는 FPSO를 가스는 FLNG나 해저 가스관을 배치해야 하는데 국내는 관련 규정이 없으므로 많은 준비 작업이 소요됩니다. 빠르면 실제 기름과 가스를 국민들이 이용하기 까지는 10년 정도 소요됩니다.
4. 심해에 갑자기 기름과 가스가 나올 수 있나? 왜 의견들이 다른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2000년 이후 동지중해 심해에서 막대한 가스를 발견하고 현재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때도 여러 업체들이 동일 광구 탄성파 조사 후 어떤 업체는 가스가 없다, 어떤 업체는 가스가 있다 하며 논쟁이 치열했습니다. 지질 구조는 3차원적으로 복잡해서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어떻게 시추를 하고 생산정을 설치하느냐에 따라 채굴할 수 있는 석유와 가스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회사와 전문가들마다 의견이 다양한 건 당연합니다.
5. 영일만 석유와 가스는 누구 것?
100% 정부 소유입니다. 석유 공사와 가스 공사가 초기 비용을 대고 생산하면 자원 개발 세금을 낸 후 정유 공장 등에 판매할 것입니다. 즉, 저 석유와 가스가 싸게 직접 소비자들에게 공급되는 것은 아니고, 정부는 세수가 확충되고 공기업들이 주로 개발과 판매를 맡게 될 것입니다.
동해 가스전에서 가스를 생산한 사례가 있으므로 대규모 유전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인접 지역에서도 지질 구조에 따라 개발비는 천차만별입니다. 실제 저 광구에서 석유와 가스가 확인되더라도 경제성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시추를 해 보면 알 일입니다.
확률은 정부가 밝혔듯 20% 내외라고 합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는 그 확률 자체가 더 낮다는 건데….
석유탐사 성공률
탐사단계에서 경제성 있는 유전을 발견할 확률은 3% 내외에 불과합니다.
과거에는 10개 시추공 중 9개가 건공(석유나 가스가 나오지 않는 시추공)일 정도로 성공률이 10% 수준이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최근 탐사 실패
한국석유공사의 최근 3년간(2019~2022년) 해외 탐사시추 성공률은 0%였습니다.
2018년 이후 신규 탐사사업이 없었고, 진행 중이던 탐사사업도 철수하거나 현지 사정으로 중단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석유탐사는 성공 확률이 매우 낮은 고위험 사업이며, 최신 기술 발달로 성공률이 조금 높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한국석유공사도 최근 탐사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됐으면 싶습니다….. 만….. 처음도 아니고…. 이미 수차례 과거 정권에서 들먹였던 내용인지라…..
좀…. 헷갈리네요. 대통령이 나설게 아니라 주무부처에서 코멘트 해 주는 게…..
시장이 급 흥분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암튼….
저는 중립입니다만…. 아래 내용의 글도 돌아다니니까 참고하세요.
내용도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 봐야 안다이지….특별한 건 없습니다. 다만, 주무부서에서 규모가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5배 운운한 것이 어떤 의미인지도….
[영일만 유전]
예전에 관련 분야에서 잠깐 귀동냥 한 것을 가지고 몇 가지 가능성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79년의 재탕?
79년에는 심해 유전 탐사 기술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이번에 후보지로 추정되는 곳은 수심이 1000미터 이상이므로 과거에 탐사한 곳도 아니고, 40년 동안 데이터 처리 기술이 엄청나게 발달해서 예전에는 못 본 잠재 매장지를 확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2. 140억 배럴?
부존량 혹은 잠재량의 정의는 다양합니다. 일단 땅 속의 석유와 가스가 있다고 해서 다 캐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원가가 판매가 보다 더 많이 들면 캐낼 수 있어도 안 뽑습니다. 정확한 특성은 실제 시추를 해봐야 알고 지금은 그저 탄성파 탐사 결과를 해석한 것에 불과합니다. 아주 낙관적인 경우 저 정도가 매장되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며 저 중 얼마나 경제적으로 시추 가능한지는 알 수 없습니다.
3. 개발까지의 시간
물리 탐사, 시추, 평가에 대략 3-5년이 소요됩니다. 만약 경제적으로 채굴가능하다면 수심이 깊기 때문에 석유는 FPSO를 가스는 FLNG나 해저 가스관을 배치해야 하는데 국내는 관련 규정이 없으므로 많은 준비 작업이 소요됩니다. 빠르면 실제 기름과 가스를 국민들이 이용하기 까지는 10년 정도 소요됩니다.
4. 심해에 갑자기 기름과 가스가 나올 수 있나? 왜 의견들이 다른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2000년 이후 동지중해 심해에서 막대한 가스를 발견하고 현재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때도 여러 업체들이 동일 광구 탄성파 조사 후 어떤 업체는 가스가 없다, 어떤 업체는 가스가 있다 하며 논쟁이 치열했습니다. 지질 구조는 3차원적으로 복잡해서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어떻게 시추를 하고 생산정을 설치하느냐에 따라 채굴할 수 있는 석유와 가스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회사와 전문가들마다 의견이 다양한 건 당연합니다.
5. 영일만 석유와 가스는 누구 것?
100% 정부 소유입니다. 석유 공사와 가스 공사가 초기 비용을 대고 생산하면 자원 개발 세금을 낸 후 정유 공장 등에 판매할 것입니다. 즉, 저 석유와 가스가 싸게 직접 소비자들에게 공급되는 것은 아니고, 정부는 세수가 확충되고 공기업들이 주로 개발과 판매를 맡게 될 것입니다.
동해 가스전에서 가스를 생산한 사례가 있으므로 대규모 유전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인접 지역에서도 지질 구조에 따라 개발비는 천차만별입니다. 실제 저 광구에서 석유와 가스가 확인되더라도 경제성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시추를 해 보면 알 일입니다.
📌 예스티(시가총액: 3,61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4.06.03 13:50:41 (현재가 : 17,600원, -0.28%)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외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0억
계약시작 : 2024-06-03
계약종료 : 2024-10-3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7.51%
기간감안 : 7.51%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4.06.03 13:50:41 (현재가 : 17,600원, -0.28%)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외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0억
계약시작 : 2024-06-03
계약종료 : 2024-10-3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7.51%
기간감안 : 7.51%
Particle News
📌 예스티(시가총액: 3,61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4.06.03 13:50:41 (현재가 : 17,600원, -0.28%)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외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0억 계약시작 : 2024-06-03 계약종료 : 2024-10-3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7.51% 기간감안 : 7.51%
이건 HPSP의 어닐링 장비랑은 다른 종류입니다. HPSP는 웨이퍼 가압장비를 하지 않습니다.
2024.06.04(화) Healthcare News
◆릴리, 큐알리스와 ALSㆍ치매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 UNC13A 기능 회복에 초점...추가 후보물질도 개발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47
◆다이이찌산쿄 ‘엔허투’, 고형암 만능 치료제로 뜨나
- ASCO서 HER2 저발현 유방암 무진행생존률 개선 발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25
◆美 법원서 ‘잔탁’ 7만건 소송진행 허용…GSK 주가 폭락
- 영국 주식시장서 9% 이상 떨어져 89억 달러 증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31
◆스트럭처 테라퓨틱스, 다이어트약 긍정적 임상 결과에 54.21% 폭등
- 경구용 약물이 위약 대비 6.9%의 체중 감량 효과 보여
https://m.g-enews.com/view.php?ud=202406040638152869e250e8e188_1
◆[ASCO 2024] 모더나 개인맞춤형 신생항원치료제, 키트루다 효과 증진
- 재발 고위험 흑색종 환재 무재발 생존율 49%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5
◆[ASCO 2024] 옵디보, 3기 폐암 CCRT 유도-공고요법 성과
- 임상 2상...유도요법 단독 대비 질병진행 50%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2
◆[ASCO 2024] 바벤시오, 신세포암에서 인라이타와 시너지 유지
- JAVELIN Renal 101 최종 전체생존분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17
◆[ASCO 2024] 얀센 카빅티, 다양한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효능 확인
- 레날리도마이드 불응, 기능적 고위험군 등 일관된 이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3
◆레미브루티닙, 만성 두드러기 새 경구 옵션 등극할까
- 임상3상 REMIX-1,2 연구서 장기 효과 및 안전성 확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417
◆의료 ‘3D 프린팅’ 수요 급증···임상진료 혁신에 주목
- 개인 맞춤형 의료 솔루션, 시장가치 약 100억 달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70
◆PCSK9 억제제, 주사제 대안 경구 약물 개발 경주
- MSD ‘MK-0616’ 3상, AZ ‘AZD0780’ 2상 연구…LDL-C 감소 유망함 보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96
◆또 이어진 신약개발 ‘잔혹사’… 잇따른 임상포기 “헛돈이 아깝네”
- 콘테라파마ㆍ파멥신ㆍGC녹십자 등 개발 중단 선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35
◆한미약품, 면역조절 항암 혁신신약 FDA 임상 1상 IND 신청
- 차별화된 수용체 결합력 통해 항암 효능 극대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31825i
◆릴리, 큐알리스와 ALSㆍ치매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 UNC13A 기능 회복에 초점...추가 후보물질도 개발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47
◆다이이찌산쿄 ‘엔허투’, 고형암 만능 치료제로 뜨나
- ASCO서 HER2 저발현 유방암 무진행생존률 개선 발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25
◆美 법원서 ‘잔탁’ 7만건 소송진행 허용…GSK 주가 폭락
- 영국 주식시장서 9% 이상 떨어져 89억 달러 증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731
◆스트럭처 테라퓨틱스, 다이어트약 긍정적 임상 결과에 54.21% 폭등
- 경구용 약물이 위약 대비 6.9%의 체중 감량 효과 보여
https://m.g-enews.com/view.php?ud=202406040638152869e250e8e188_1
◆[ASCO 2024] 모더나 개인맞춤형 신생항원치료제, 키트루다 효과 증진
- 재발 고위험 흑색종 환재 무재발 생존율 49%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5
◆[ASCO 2024] 옵디보, 3기 폐암 CCRT 유도-공고요법 성과
- 임상 2상...유도요법 단독 대비 질병진행 50%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2
◆[ASCO 2024] 바벤시오, 신세포암에서 인라이타와 시너지 유지
- JAVELIN Renal 101 최종 전체생존분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17
◆[ASCO 2024] 얀센 카빅티, 다양한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효능 확인
- 레날리도마이드 불응, 기능적 고위험군 등 일관된 이득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33
◆레미브루티닙, 만성 두드러기 새 경구 옵션 등극할까
- 임상3상 REMIX-1,2 연구서 장기 효과 및 안전성 확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417
◆의료 ‘3D 프린팅’ 수요 급증···임상진료 혁신에 주목
- 개인 맞춤형 의료 솔루션, 시장가치 약 100억 달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70
◆PCSK9 억제제, 주사제 대안 경구 약물 개발 경주
- MSD ‘MK-0616’ 3상, AZ ‘AZD0780’ 2상 연구…LDL-C 감소 유망함 보여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96
◆또 이어진 신약개발 ‘잔혹사’… 잇따른 임상포기 “헛돈이 아깝네”
- 콘테라파마ㆍ파멥신ㆍGC녹십자 등 개발 중단 선언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35
◆한미약품, 면역조절 항암 혁신신약 FDA 임상 1상 IND 신청
- 차별화된 수용체 결합력 통해 항암 효능 극대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31825i
의약뉴스
릴리, 큐알리스와 ALSㆍ치매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
[의약뉴스]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앤드컴퍼니가 미국 생명공학회사 큐알리스(QurAlis)의 신경퇴행성 질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라이선스를 획득했다.큐알리스는 3일(현지시간) 릴리가 전임상단계 신약 후보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