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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뉴스와 IT/컨텐츠 중심 미세한 의견을 쓰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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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파업 사유로 세간에 떠도는 이슈들이 진짜라면 시대에 역행하는 그룹이 되려는 것도 아니고 황당하네요..

이건희 시절처럼 회사에 충성을 강요하면서 근무시간만 늘린다고 잘되는 시대가 아닌데..우수한 인재들이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 굳이 삼성전자를 고집하면서 남아 있을 이유가 없죠.

갑자기 몇년전에 화제였던 LG전자 스마트폰이 망해가는 과정이 생각나서 링크를...

https://blog.naver.com/privia7510/222605028842
https://zdnet.co.kr/view/?no=20240529165309

샘 알트먼과 관련된 얘기들이 흥미롭네요.
예전에 잠깐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샘 알트먼은 자기 브랜딩을 잘하는 인물이죠. 그가 이전에 근무했던 기업들의 동료 평가를 보면 대부분 "이기적이고 기만적이다" 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VC출신으로 기업가치를 크게 부풀리고 그 과정에서 회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득을 극대화 시키는데 특화되어 있는 인물이죠. 파트너들의 뒤통수를 여러번 때린...

그래서 오픈AI가 대단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과 별개로 그가 하는 말을 100% 믿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AI에 9천조원 투자라던가(얼마뒤에 오보라고 정정했죠) 4년뒤 핵융합 상용화라던가...

시장에 이슈를 만들고 장악하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라 그가 투자하는 분야나 회사에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뉴진스는 6일차 초동 87만장,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전작은 초동 165만장이었는데...
2024.05.30 11:09:35
기업명: 퀄리타스반도체(시가총액: 2,36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취득회사 : 삼성-AFWP AI반도체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주요사업 : -

취득금액 : 20억
자본대비 : 7.21%
- 취득 후 지분율 : -%

예정일자 : 2024-05-31
취득목적 : 글로벌 AI반도체 설계 전문회사인 텐스토렌트(Tenstorrent)에 전략적 투자를 함으로써 사업적인 협력방안 모색 및 투자차익 추구 목적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9001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2720


짐 켈러의 텐스토렌트!
너무 추측성 기사라 일단 삭제..
[받] 삼성증권 금일 삼성전자 관련 반도체 세션]

1. HBM3 관련해서 초기에는 열나서 못쓰겠다. 소프트웨어랑 먹통이다 등의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해당 문제들은 해결되었고 전력소비 큰 것을 해결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Broadcom에 의하면 SK Hynix HBM보다 전력 30% 더 소모, 마이크론 보다는 이보다 더 크게 소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2. 삼성전자 3nm GAA 관련 AMD 서버향 받은건 아니고 Legacy 쪽 4nm 수주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3. 삼성증권은 삼성전자가 Risk 대비 Return이 엄청 좋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Top Pick으로 상향한다.
(SK하이닉스는 여전히 Top Pick 유지)

3. HBM3 퀄 통과는 예정대로 5~6월에는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전럭소모 개선 조건부 퀄 통과가 나올수도 있다.)

4. 다만, 열나는건 Metal Layer를 두껍게 한다던지 해서 해결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오류는 사람 붙이면 된다.
그런데 전력소모 개선은 쉽지 않다.
기본 Die 자체가 빨라져야 한다..

=> 물리적으로 봤을때 electron 을 더 빨리 밀어야 하니까 변압을 더 높게 걸어야 하고 이로 인해 저항이 더 생기고 열도 나고 이런건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당장 1a를 뜯어 고치기는 늦었고 1c에서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그와중에 이것저것 땜빵을 해보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5. 엔비디아향 HBM3e는 SK하이닉스가 거의 다가져갈거다. 삼성 공급량은 얼마 안될거다.
다만, 변수는 AMD다.

6. HBM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 Capa가 없고 (삼성은 Capa 감소효과) 범용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거다. 이런 상황에서 범용 디램 패가 남은건 삼성이다.
마진의 큰 상승이 범용 디램에서 일어날수 있다.

7. 삼성의 HBM 마진은 그렇게 낮지않다. 작년 하이닉스 마진 50%, 삼성전자 40%
물론 올해는 HBM3e가 들어와서 격차가 벌어지긴 하겠지만 엄청 크지 않을꺼고 범용 가격이 올라오면 수익성은 많이 개선될거다.

8. 삼성도 하이닉스도 투자는 안하고 있다. 장비업체들이 가격을 내려가면서 까지 HBM 투자를 확보하고 있다.

두 업체 모두 투자를 더하겠다는 생각이 없다. 지금 감산하고 있는거랑 똑같다. (HBM 때문)

9. 소부장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 아닌데 뭘 사야되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크게 두 회사를 본다

1. 피에스케이홀딩스
=> 삼성전자 HBM 디레이팅 해소 필요. 닉스 마이크론에 디스컴 리플로우 공급중

2. 파크시스템스
=> CoWoS 쪽에 활용성이 높아진다. 실리콘 인터포저 쪽에서 활용도 높아질 것

Q/A Session

1. END-USER(테슬라, 마소)에 따른 삼성HBM, 닉스HBM 구매변수가 있을까?
=> 없을 것이다. 그냥 무차별하다.

2. HBM4 Base Die를 TSMC가 가져가면 닉스 수익률은 얼마나 줄어드냐?
=> 예상해보자면 급격히 어닝이 줄어드는 환경은 아닐 것이다.

3. 삼성은 NCF를 고수하는지? 전력 소비만 문제라면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건지 ?

=> MUF를 삼성이 처음 시도 했었는데 잘 안되었던 것 같다. 여러 이슈가 있었다.

Each-layer thickness를 엔비디아에서 완화해주기 전까지는 NCF로 하는게 어려웠는데 어쩌다보니 엔비디아가 허용해주었다

HBM 쪽에서 MUF 테스트는 지금 계속해보고 있다.

발열이나 전력소비 이런건 전공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삼성전자 3D DRAM 스태킹 일부 MUF 사용

한미반도체는 올해 마이크론 중국 삼성 확장 노력중.. 삼성에 적극 영업중인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서 단기 트레이딩 아이디어 적용 가능

추후 디램은 앞으로 3D 경쟁이 있을것

파운드리 라피더스 결국 TSMC가 흡수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 마이크론이 일본 먹고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생각해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에서도 유리한 게임에 있지 않다

실제로 EUV도 잘해올거라고 봤는데 그렇지 못했다. 삼성전자 FCF 입장에서 파운드리가 약점이긴 하다.
당장 AI로 인한 전력소모 확대가 아니라 전력소모 '절감'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최선단에서 설계를 담당하는 업체들에게 관심을..
- 법원이 민희진 대표쪽 손을 들어줘서 민희진 대표 말이 맞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 사안은 그게 아닙니다.

- 재판부에서는 "민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 독립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고, 이는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행위까지는 아니어서 둘의 '계약을 어기고' 해임을 할 정도는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린 것이죠.

- 오히려 민희진 대표가 그동안 자기는 이탈을 꾀하지 않았다고 했던 주장과 달리 이탈을 하려 했던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을 한 것이기 때문에 여론적으로는 민희진 대표에게 좋은 결과가 아니라고도 볼 수 있겠죠.

- 방시혁 의장의 찌질함과 민희진 대표의 욕심 사이에서 정작 상처를 받고 피해를 보는 것은 폭로전에 휘말린 아이돌들과 팬들, 그리고 주주들일뿐...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5301540001
이제 하이브에서는 "봐라 법원에서도 민희진 대표가 독립을 추진하고 우리를 배신하려고 했던 것 자체는 인정을 했다. 우리 말이 맞지 않느냐" 이렇게 나올 수 있는 상황이네요.
2024.05.31(금) Healthcare News

◆옵디보+화학요법, 유럽에서 요로상피암 1차 치료 적응증 획득
- 생존기간 연장 혜택 확인...새 치료 옵션 제공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42

◆로슈 유방암 표적치료제 美 FDA 심사 개시
- PIK3CA 변이 환자에 효과...올 11월 말에 승인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37

◆길리어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 대상 임상 3상 부정적 결과
- 주평가 변수인 ITT의 OS 개선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발표
https://www.biospace.com/article/releases/gilead-provides-update-on-phase-3-tropics-04-study/

◆글로벌 항암제 시장 향후 5년간 두 자릿수 성장
- 2028년 4090억$ 규모 연 11.5~14.5%↑…브랜드 및 신제품이 견인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25

◆“바이오 골든위크 시작” ASCO부터 BIO USA까지…'낙점 누구?'
- 라이선스 거래·글로벌 수주 확대 기회의 장 마련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4953

◆‘Gen AI’ 헬스케어 시장 내 ‘의료 서비스’ 혁신 불러와
- 제약 산업 가치 사슬 전반, 연간 600~1100억 달러 가치 창출 예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99

◆‘키트루다’ 악성 흉막 중피종 1차 약제 플러스?
- FDA ‘신속심사’ 대상 지정..9월 말 최종결론 전망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964

◆노보 노디스크, ‘짝퉁 위고비’ 판매 9개 약국 등 고소
- 메종ㆍ웰헬스 등 대상…"포름알데히드 첨가제 등 검출"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39

◆옵디보+여보이, 넥사바 실패 간세포암 2차 옵션 굳히기
- 임상1/2상 CheckMate-040 5년 추적관찰 결과 공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332

◆美 정부 , CSL를 조류인플루엔자 백신공급 업체로 선정
- 생물의학첨단개발국과 480만 도즈 공급 계약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38
- 뉴진스는 이번 앨범 초동이 88만장으로 전작 165만장 대비 큰 폭의 감소가 있었습니다(전작은 역대 걸그룹 2위 기록, 이번엔 16위)

- 음원에서도 발매 당일 1위를 기록했던 Ditto와 Super Shy와 달리 일주일째 2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뉴진스 타이틀곡보다 11일전에 나온 에스파의 슈퍼노바가 1위 유지중입니다.

- 유튜브 MV 조회수도 1달전에 나온 Bubble Gum이 4115만, 6일전에 나온 타이틀곡 How Sweet가 1065만인데 에스파는 2주전에 나온 Supernova가 5842만, 3일전에 나온 Armageddon이 2015만입니다.

- 한마디로 에스파에게 밟히고 있습니다.

- 민 대표가 방 의장의 찌질함을 폭로하기 위해 가만히 있는 에스파를 비롯한 타 아이돌을 언급했는데 본인은 괜찮을지라도 뉴진스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은 상당히 싸늘해졌네요(주가도....).
2024.06.03(월) Healthcare News

◆지놈앤컴퍼니 스위스 디바이오팜에 ADC플랫폼 기술이전
- 신규 타깃 CD239를 기반으로 하는 항체 'GENA-111'..총5800억원 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82854?sid=101

◆항암제 주사 '혁신'…5분이면 투약 완료
- J&J 피하주사 제형 '리브리반트' 5시간 정맥주사보다 약효 좋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298341

◆주사 한방에 48억원 … 화이자 혈우병B 치료제, 유럽승인 임박
- 1회 주사로 유전적 결핍된 혈액응고인자 스스로 생산…CSL '헴제닉스'와 경쟁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75

◆FDA, 모더나 RSV 백신 ‘메러비아’ 승인
- mRNA 기반 제품… 60세 이상 임상서 84% 예방 효과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76

◆[ASCO 2024] 타그리소, 수술 불가능한 3기 폐암에서도 성과
- 항암방사선 후 유지요법 평가....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 83%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00

◆[ASCO 2024] 옵디보+여보이, 흑색종 수술 전 보조요법 가치 입증
- 연구자 주도 3상 임상...수술 후 보조요법 대비 무사건 생존율 개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99

◆[ASCO 2024] 키트루다, dMMR/MSI-H 대장암 수술 전 보조요법도 성과
- TMB 높은 환자에서 병리학적 완전관해율 55%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98

◆[ASCO 2024] 임핀지, 소세포폐암에서도 항암방사선 공고요법 성공
- ADRIATIC 3상...전체생존기간 56개월 vs 33개월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01

◆신장도 고치는 '만능' 비만약…2200명 박수 쏟아진 현장 뒷이야기
- 신장질환에도 효과 보인 세마글루타이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17164i

◆바이오젠, 희귀 유전형 ALS 치료제 EU 승인
- 질병 연관 지표 감소...최초의 유전적 원인 치료제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215

◆COPD‧RSV‧UC 시장 새로운 제약 경쟁지로 부상
- ‘듀피젠트’ ‘트렘피어’ 등 블록버스터 약물 영역 확대 경주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60

◆美말초동맥질환 가이드라인에 첫 등장한 치료제 세 가지는?
- 美심장학계 말초동맥질환 관리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364
Debiopharm은 어떤 곳?

다양한 협업 뉴스가 있지만 제일 상징성 있는 대규모 계약은 머크 딜

• 총 8.98억 유로 (계약금 1.88억 유로) 규모의 독점 라이선싱/상업화 계약 체결 (21.03)

• 물질: Xevinapant (IAP antagonist), 혁신의약품 지정

• 타깃: 직전 치료이력 미보유 국소진행성 편평세포 두경부암 환자 대상 화학방사선요법 병용 시 사망 위험률 51% 감소

(참고: https://t.ly/5E8v-)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BJU6V69

그는 ‘그레이스’에는 HBM이 아닌 LPDDR 메모리가 주변에 탑재된다. 적은 전력으로도 높은 성능을 낼 수 있어 AI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고민하는 과도한 전력 사용량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황 CEO는 “LPDDR은 데이터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메모리로 많은 전력을 절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ABJU6V69

젠슨황은 전력소모 감소에 관심이 많네요.
갈수록 LPDDR, LLW같은 저전력 메모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듯 합니다.
갑자기 석유...
설령 진짜로 140억배럴이라고 하더라도 실제로 사용 가능한 품질의 석유가 나오느냐가 문제인데다가 우리나라 1년 석유 소비량이 대략 10억배럴인데 유의미한 수준이라고 하기에는...어...음;
오늘 이수정 위원님 짤에는 머리에 중동 두건을 쓴 대통령 짤 기대해 봅니다
[현대차 스몰캡 곽민정 연구원]
오늘 한미반도체 급락 코멘트 드립니다
지난주 금요일 디일렉 기사와 관련해서 하이닉스가 한화정밀 장비를 단순 테스트용으로 평가 중. 2대가 아니라 1대이며 HBM3E용이 아니라 HBM3용입니다. 또한
ASMPT는 12단 개발 포기 선언을 한지 꽤 되었습니다. 한화정밀기기의 테스트 장비에 대해 결과가 좋으면 발주를 내겠다는 보도역시 결과에 대해 아무도 알수 없는 상황에서 기사를 냈다는 점에서 고의적인 의도가 큰듯합니다. 내년 하이닉스의 주력은 HBM3E 12단으로, 한미반도체의 HBM3E 독점 공급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현재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판단됩니다
국장 밸류업으로 상법개정이나 상장 더블카운팅 해소, 인센티브 혜택 등을 생각해봤으나 석유는 상상조차 못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