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취미로 즐기는 40대와 그 아래 세대가 50대로 진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등산, 낚시 등이 줄어들고 게임산업은 갈수록 흥하지 않을까요...?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52411292510273
이전에 말씀드린것처럼 TL은 흥행할 가능성이 크지 않았던 게임이죠. 공성전, 통제, 대규모 전쟁 등은 구시대의 유물같은 것이죠. 자유롭고 편한것을 선호하는 요즘 시대에 전혀 맞지 않아요.
그런거에 로망을 갖고 있던 세대들의 지갑은 이미 다 털렸고 고인 정도가 아니라 썩은물에 유입될 신규 유저는 제한적이죠.
TL은 애초에 태생에 모바일이었으니 뭐 대단한 시간이나 비용이 소모되진 않겠지만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엔씨는 언제쯤 정신을 차릴련지...
이전에 말씀드린것처럼 TL은 흥행할 가능성이 크지 않았던 게임이죠. 공성전, 통제, 대규모 전쟁 등은 구시대의 유물같은 것이죠. 자유롭고 편한것을 선호하는 요즘 시대에 전혀 맞지 않아요.
그런거에 로망을 갖고 있던 세대들의 지갑은 이미 다 털렸고 고인 정도가 아니라 썩은물에 유입될 신규 유저는 제한적이죠.
TL은 애초에 태생에 모바일이었으니 뭐 대단한 시간이나 비용이 소모되진 않겠지만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엔씨는 언제쯤 정신을 차릴련지...
news.mtn.co.kr
[단독]엔씨소프트 'TL 모바일' 제작 가닥...개발 동력 얻을까
엔씨소프트가 'TL'을 모바일 버전으로도 출시한다는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파악됐다. 초기 성과는 부진하지만 업데이트로 내실을 꾀하고, 해외 확장에 이어 모바일 버전을 출시해 '로스트아크' 처럼 부흥을 꾀한다는 복안이다.'TL' 캠프는 최근 안종욱 프로듀서가 보직을 내려놓고 최문영 캡틴 직할체제로 개편한 바 있다. 연내에 아마존을 통해 북미서비스를 진행하는 한편 대만 등 동아시아 시장 진출 준비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TL'이 초반 부진을 씻고 반등에…
https://www.hankyung.com/amp/2024032534221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이 쪼그라든것도 맞는데 이건 엔씨를 중심으로 국내의 게임사들이 자초한 일이죠. 게임같지도 않은 도박가챠를 게임이라고 수년째 내놓고 있었으니...엔씨의 실적과 주가를 보면 오히려 겨우 저정도밖에 쪼그라들지 않았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네요.
다만 국내 게임시장과 달리 글로벌 게임시장, 특히 PC와 콘솔 시장은 오히려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I로 인해 고퀄리티의 게임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이 대폭 줄어들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기도 하죠.
게임 이용자들은 국내 게임에 집착할 필요가 없고 양질의 외산 게임을 즐기면 되는 문제라...이번에 출시한 명조만 보더라도 국내 모바일게임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주죠. 명조가 파쿠리 게임이라도 비교적 양심적인 BM과 컨텐츠를 제공할 의사가 국내 게임사들에겐 없으니 문제...뭐 이제는 조금씩 바뀌고 있는 분위기이긴 합니다.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이 쪼그라든것도 맞는데 이건 엔씨를 중심으로 국내의 게임사들이 자초한 일이죠. 게임같지도 않은 도박가챠를 게임이라고 수년째 내놓고 있었으니...엔씨의 실적과 주가를 보면 오히려 겨우 저정도밖에 쪼그라들지 않았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네요.
다만 국내 게임시장과 달리 글로벌 게임시장, 특히 PC와 콘솔 시장은 오히려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I로 인해 고퀄리티의 게임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이 대폭 줄어들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기도 하죠.
게임 이용자들은 국내 게임에 집착할 필요가 없고 양질의 외산 게임을 즐기면 되는 문제라...이번에 출시한 명조만 보더라도 국내 모바일게임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주죠. 명조가 파쿠리 게임이라도 비교적 양심적인 BM과 컨텐츠를 제공할 의사가 국내 게임사들에겐 없으니 문제...뭐 이제는 조금씩 바뀌고 있는 분위기이긴 합니다.
한국경제
게임 덜 하는 한국인…10년 만에 쪼그라든 K게임시장
게임 덜 하는 한국인…10년 만에 쪼그라든 K게임시장, 콘텐츠진흥원 '2023 게임백서' 한국인 게임 이용률 11%P 급감 매출 11% 감소해 20조 선 붕괴
2024.05.28(화) Healthcare News
◆바이킹‧크리스퍼‧인텔리아, 잠재적 M&A 표적
- 매출·성장성 기준 유력한 인수 타깃…MSD, M&A 주도 예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19
◆존슨앤존슨, 전립선암 임상서 4명 환자 사망
- 방사성 의약품 치료 57명 중 부작용…피험자 절반이 PSA 수치 50% 감소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28
◆사노피 살클리사 1차 적응증, FDA 우선심사 지정
- 이식 부적합 다발골수종 환자 대상...올 9월 말에 최종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83
◆질랜드파마, GLP-1/GLP-2 작용제 저용량은 효과 미미
- 체중 감소 효과 4.3%...더 높은 용량 평가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72
◆美 의약품 부족 타고… 인도 제약사 내년 수익 전망 밝다
- 인도 리서치사 분석 "233개 약물 부족, 10년 만에 최악수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33
◆‘짭짤한’ 희귀의약품, 국내제약사 줄잇는 FDA ‘허들 넘기’ 도전
- 한미약품ㆍGC녹십자ㆍ보령 등 FDA 희귀약 지정받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31
◆美 루이지애나州, 임신중절제 사용제한 법제화
- 미소프로스톨 사용관련 ‘SB 276’ 법안 주지사 최종서명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780
◆CSO 신고제, ‘공동판촉’ 신고 의무 없어지나
- 제약업계, ‘이중규제’ 주장…“영업자유에 대한 과도한 제한” 제외 요청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4781
◆지아이이노베이션, 면역항암제 GI-102 美FDA로부터 IND 승인
- 美 메이요, 클리블랜드 등 세계 최고 병원서 임상 진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75558i
◆크론병 치료제 세대 교체? 트렘피어, 스텔라라 대비 우위 입증
- 트렘피어, 모든 내시경적 평가 변수서 스텔라라 및 위약군 대비 높은 효과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233
◆에스티팜 "美 생물보안법 兆단위 수혜 기대"
- 中 경쟁사 타격…세계 유일 일관 생산체제 구축 및 중국 의존도 없어 수혜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764951
◆바이킹‧크리스퍼‧인텔리아, 잠재적 M&A 표적
- 매출·성장성 기준 유력한 인수 타깃…MSD, M&A 주도 예상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19
◆존슨앤존슨, 전립선암 임상서 4명 환자 사망
- 방사성 의약품 치료 57명 중 부작용…피험자 절반이 PSA 수치 50% 감소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28
◆사노피 살클리사 1차 적응증, FDA 우선심사 지정
- 이식 부적합 다발골수종 환자 대상...올 9월 말에 최종 결정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83
◆질랜드파마, GLP-1/GLP-2 작용제 저용량은 효과 미미
- 체중 감소 효과 4.3%...더 높은 용량 평가 계획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72
◆美 의약품 부족 타고… 인도 제약사 내년 수익 전망 밝다
- 인도 리서치사 분석 "233개 약물 부족, 10년 만에 최악수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33
◆‘짭짤한’ 희귀의약품, 국내제약사 줄잇는 FDA ‘허들 넘기’ 도전
- 한미약품ㆍGC녹십자ㆍ보령 등 FDA 희귀약 지정받아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31
◆美 루이지애나州, 임신중절제 사용제한 법제화
- 미소프로스톨 사용관련 ‘SB 276’ 법안 주지사 최종서명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780
◆CSO 신고제, ‘공동판촉’ 신고 의무 없어지나
- 제약업계, ‘이중규제’ 주장…“영업자유에 대한 과도한 제한” 제외 요청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94781
◆지아이이노베이션, 면역항암제 GI-102 美FDA로부터 IND 승인
- 美 메이요, 클리블랜드 등 세계 최고 병원서 임상 진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75558i
◆크론병 치료제 세대 교체? 트렘피어, 스텔라라 대비 우위 입증
- 트렘피어, 모든 내시경적 평가 변수서 스텔라라 및 위약군 대비 높은 효과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233
◆에스티팜 "美 생물보안법 兆단위 수혜 기대"
- 中 경쟁사 타격…세계 유일 일관 생산체제 구축 및 중국 의존도 없어 수혜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764951
메디팜스투데이
바이킹‧크리스퍼‧인텔리아, 잠재적 M&A 표적
항비만제 개발업체 바이킹 테라퓨틱스, 유전자 편집업체 크리스퍼 테라퓨틱스와 인텔리아 테라퓨틱스가 올해 가장 유력한 잠재적 M&A 표적이 될 전망이라고 시킹알파(seekingalpha)가 보도했다.투자은행인 웰...
https://zdnet.co.kr/view/?no=20240528121942
삼성전자에서 갑자기 파운드리 얘기가 나온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삼성전자는 원래 파운드리에 진심인데 고객이 별로 없을 뿐이었...ㄷㄷ
애초에 TSMC CoWoS 패키징에 밀려서 애플을 빼앗겼고 엔비디아 AI칩도 CoWoS 패키징으로 공급해주고 있는 것처럼 자기들도 패키징을 포함한 턴키 방식의 수주를 받아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죠.
그래서 (HBM)기술에서는 좀 딸려도 우리는 파운드리가 있으니까 턴키 방식으로 공급해줄 수 있어! 라는 장점을 자꾸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고 CXL이나 PIM 등 로직과의 연결성을 강조해서 경쟁사(하이닉스)보다 유리한 점이 있다고 외치고 있는...
삼성전자에서 갑자기 파운드리 얘기가 나온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삼성전자는 원래 파운드리에 진심인데 고객이 별로 없을 뿐이었...ㄷㄷ
애초에 TSMC CoWoS 패키징에 밀려서 애플을 빼앗겼고 엔비디아 AI칩도 CoWoS 패키징으로 공급해주고 있는 것처럼 자기들도 패키징을 포함한 턴키 방식의 수주를 받아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죠.
그래서 (HBM)기술에서는 좀 딸려도 우리는 파운드리가 있으니까 턴키 방식으로 공급해줄 수 있어! 라는 장점을 자꾸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고 CXL이나 PIM 등 로직과의 연결성을 강조해서 경쟁사(하이닉스)보다 유리한 점이 있다고 외치고 있는...
ZDNet Korea
삼성전자, 美서 3·4나노 고객사 'AMD·그로크' 알린다
삼성전자가 내달 파운드리 포럼에서 고객사 AMD, 그로크(Groq)와 협업을 소개하며 첨단 공정 기술력을 알린다. 이들 업체는 삼성전자 3나노, 4나노(nm) 공정에서 칩을 생산하는 주요 고객사다.삼성전자는 내달 12일, 13일 양일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SFF) 20...
2024.05.29(수) Healthcare News
◆J&J, 아토피피부염 치료용 이중항체 인수
- IL-4RαㆍIL-31 표적 후보물질...1조7천억원 규모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00
◆노보노디스크, 주 1회 인슐린 주사제 FDA자문위원회 반대의견
- FDA 자문위원회에서 7:4로 이점이 위험보다 크지 않다는 의견
https://www.biospace.com/article/novo-nordisk-s-once-weekly-insulin-loses-fda-adcomm-vote-for-type-1-diabetes/
◆인스메드, 폐질환 치료제 임상 3상 성공 주가 119% 폭등
- '브렌소카팁' 블록버스터급 신약으로 성장 가능성 주목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05290603548840e250e8e188_1/article.html
◆“비만치료제, 2030년대 초 예상 연매출은 1500억 달러”
- 투자은행 등서 추정…건강 이점 커지면서 당초 예상보다 크게 증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61
◆‘위고비’ ‘오젬픽’ 12~25세 연령대 사용 비대화
- 2020~23년 12~17세 여아 588%ㆍ18~25세 여성 659% ↑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846
◆에이비엘‧리가켐 파트너사, ASCO서 ROR1 ADC 임상 결과 발표
- 초록에서 안전·유효성 긍정적 결과 공개
https://www.etoday.co.kr/news/view/2364152
◆스타틴 요법, 초고령 환자에서도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
- 홍콩 전자 의무기록 분석...85세 이상에서도 이득 확인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98
◆스카이리치, 건선 환자에서 높은 치료 유지율 재확인
- 독일 의료보험 데이터 분석...재치료율, 트렘피어 60% 최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82
◆의료분야 ‘3D 프린팅’, 시장가치 100억 달러…임상진료 혁신 주도하나
- WHO, 2030년까지 전세계 20억명 이상 최소 하나 이상 보조용품 사용 추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830
◆“여행 다녀왔을 뿐인데 풍성” 머머리 성지 이스탄불의 미래는?
- 낮은가격, 최신 기술 등 지속 성장 예상...규제 및 감독 부족, 과당경쟁은 우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842
◆J&J, 아토피피부염 치료용 이중항체 인수
- IL-4RαㆍIL-31 표적 후보물질...1조7천억원 규모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00
◆노보노디스크, 주 1회 인슐린 주사제 FDA자문위원회 반대의견
- FDA 자문위원회에서 7:4로 이점이 위험보다 크지 않다는 의견
https://www.biospace.com/article/novo-nordisk-s-once-weekly-insulin-loses-fda-adcomm-vote-for-type-1-diabetes/
◆인스메드, 폐질환 치료제 임상 3상 성공 주가 119% 폭등
- '브렌소카팁' 블록버스터급 신약으로 성장 가능성 주목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05290603548840e250e8e188_1/article.html
◆“비만치료제, 2030년대 초 예상 연매출은 1500억 달러”
- 투자은행 등서 추정…건강 이점 커지면서 당초 예상보다 크게 증가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61
◆‘위고비’ ‘오젬픽’ 12~25세 연령대 사용 비대화
- 2020~23년 12~17세 여아 588%ㆍ18~25세 여성 659% ↑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846
◆에이비엘‧리가켐 파트너사, ASCO서 ROR1 ADC 임상 결과 발표
- 초록에서 안전·유효성 긍정적 결과 공개
https://www.etoday.co.kr/news/view/2364152
◆스타틴 요법, 초고령 환자에서도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
- 홍콩 전자 의무기록 분석...85세 이상에서도 이득 확인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98
◆스카이리치, 건선 환자에서 높은 치료 유지율 재확인
- 독일 의료보험 데이터 분석...재치료율, 트렘피어 60% 최고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82
◆의료분야 ‘3D 프린팅’, 시장가치 100억 달러…임상진료 혁신 주도하나
- WHO, 2030년까지 전세계 20억명 이상 최소 하나 이상 보조용품 사용 추정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830
◆“여행 다녀왔을 뿐인데 풍성” 머머리 성지 이스탄불의 미래는?
- 낮은가격, 최신 기술 등 지속 성장 예상...규제 및 감독 부족, 과당경쟁은 우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842
의약뉴스
J&J, 아토피피부염 치료용 이중항체 인수
[의약뉴스] 존슨앤드존슨이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권리를 12억5000만 달러에 확보하기로 했다.존슨앤드존슨은 새로운 계열 내 최초의 이중특이항체 NM26에 대한 글로벌 권리를 위해 스위스 ...
이번에 뉴진스 초동이 84만장 수준으로 아직 이틀 남았지만 이전 앨범 165만장 대비 거의 절반 가까이 감소했네요.
비교 그룹으로 꼽히는 아이브, 에스파랑 비교해도 첫날 수량만 보더라도 감소폭이 매우 큰 편이군요.
뉴진스 전작 첫날 119만 - 이번 81만
아이브 전작 첫날 72만 - 이번 74만
에스파 전작 첫날 52만 - 이번 51만
물론 뉴진스는 이전 앨범의 경우 마지막날 30만장 이상이 쏟아지면서 갑자기 급등한 이상한 사례가 있어 끝까지 보긴 해야 합니다만 누가 잘했든 잘못했든 피해는 아이돌과 팬들, 그리고 주주들이 보는 상황이네요.
비교 그룹으로 꼽히는 아이브, 에스파랑 비교해도 첫날 수량만 보더라도 감소폭이 매우 큰 편이군요.
뉴진스 전작 첫날 119만 - 이번 81만
아이브 전작 첫날 72만 - 이번 74만
에스파 전작 첫날 52만 - 이번 51만
물론 뉴진스는 이전 앨범의 경우 마지막날 30만장 이상이 쏟아지면서 갑자기 급등한 이상한 사례가 있어 끝까지 보긴 해야 합니다만 누가 잘했든 잘못했든 피해는 아이돌과 팬들, 그리고 주주들이 보는 상황이네요.
🔥머크 딜 관련 소식🔥[KB 김혜민 애널리스트]
선급금 13억 달러 (현금) 최대 마일스톤 17억달러로 총 30억 달러 규모에 임박하는 계약 임박했다는 보도입니다.
EyeBio는 임상단에 있는 삼중특이적 항체로 Wnt signalinng agonist인 Restoret 보유 중.
주요 적응증으로는 신생혈관 노인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및 유전성 삼출성 초자체강
당뇨망막병증
홈페이지: https://eyebiotech.com/restoret/
소식 출처: https://t.ly/3VgZ_
선급금 13억 달러 (현금) 최대 마일스톤 17억달러로 총 30억 달러 규모에 임박하는 계약 임박했다는 보도입니다.
EyeBio는 임상단에 있는 삼중특이적 항체로 Wnt signalinng agonist인 Restoret 보유 중.
주요 적응증으로는 신생혈관 노인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및 유전성 삼출성 초자체강
당뇨망막병증
홈페이지: https://eyebiotech.com/restoret/
소식 출처: https://t.ly/3VgZ_
EyeBio
Restoret | EyeBio
Restoret is a clinical-stage tetravalent, tri-specific antibody that acts as an agonist of the Wnt signaling pathway. Restoret is delivered by intravitreal injection to treat retinal diseases characterized by leakage, including Neovascular Age Related Macular…
2024.05.30(목) Healthcare News
◆MSD, 안과전문 바이오텍 아이바이오 인수
- 13억 달러 선불금 등 30억 달러 규모…망막질환 치료제 확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02
◆아사히카세이, 스웨덴 제약사 칼리디타스 인수
- IgAN 치료제 타페요 획득..총 1조5천억원 규모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08
◆J&J, 불면증 동반 주요 우울장애 임상 3상에 성공
- 모든 주 평가변수와 부 평가변수를 달성
https://www.biospace.com/article/j-and-j-scores-phase-iii-victory-in-major-depressive-disorder-/
◆미국 첫 '솔리리스' 시밀러 승인…삼성바이오에피스 유럽 먼저 공략
- FDA, 암젠 비켐브 최초 인터체인저블 품목으로 승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887
◆‘휴미라’ 특허만료 애브비..괜찮아 잘 될거야~
- ‘스카이리치’ ‘린버크’ 바통승계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893
◆제약사, 디지털 지출 증가..예산 부족 여전
- 제약사 임원 51%, 예산 확대 예정…25% 이상은 3%에 그쳐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51
◆2023년 톱 50대 약물 항암제 주도…항비만제 약진
- MSD ‘키트루다’ 1위 등극…노보 ‘오젬픽’ 등 GLP-1 돌풍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92
◆또다시 주목 'ADC', HR+/HER2- 유방암서 '효과'
- 엔허투·타도포타맙 데룩스테칸 연구 결과 공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297
◆건강에 돈 쓰는 베이비부머…제약·바이오株 시간 온다
- 슈퍼에이징 시대…富의 '대이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920131
◆보령, 우주기반 약물제조 美 기업에 투자
- HIS 챌린지 선정 람다비전社 '시드 라운드'에 참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01
◆체질개선 나선 일동 '협력' 광폭 행보…대원·동아와 손잡아
- 유노비아, 대원제약과 P-CAB 제제 공동개발·라이선스 계약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98
◆MSD, 안과전문 바이오텍 아이바이오 인수
- 13억 달러 선불금 등 30억 달러 규모…망막질환 치료제 확보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02
◆아사히카세이, 스웨덴 제약사 칼리디타스 인수
- IgAN 치료제 타페요 획득..총 1조5천억원 규모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108
◆J&J, 불면증 동반 주요 우울장애 임상 3상에 성공
- 모든 주 평가변수와 부 평가변수를 달성
https://www.biospace.com/article/j-and-j-scores-phase-iii-victory-in-major-depressive-disorder-/
◆미국 첫 '솔리리스' 시밀러 승인…삼성바이오에피스 유럽 먼저 공략
- FDA, 암젠 비켐브 최초 인터체인저블 품목으로 승인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94887
◆‘휴미라’ 특허만료 애브비..괜찮아 잘 될거야~
- ‘스카이리치’ ‘린버크’ 바통승계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94893
◆제약사, 디지털 지출 증가..예산 부족 여전
- 제약사 임원 51%, 예산 확대 예정…25% 이상은 3%에 그쳐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51
◆2023년 톱 50대 약물 항암제 주도…항비만제 약진
- MSD ‘키트루다’ 1위 등극…노보 ‘오젬픽’ 등 GLP-1 돌풍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92
◆또다시 주목 'ADC', HR+/HER2- 유방암서 '효과'
- 엔허투·타도포타맙 데룩스테칸 연구 결과 공개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297
◆건강에 돈 쓰는 베이비부머…제약·바이오株 시간 온다
- 슈퍼에이징 시대…富의 '대이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920131
◆보령, 우주기반 약물제조 美 기업에 투자
- HIS 챌린지 선정 람다비전社 '시드 라운드'에 참여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01
◆체질개선 나선 일동 '협력' 광폭 행보…대원·동아와 손잡아
- 유노비아, 대원제약과 P-CAB 제제 공동개발·라이선스 계약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98
Medisobizanews
MSD, 안과전문 바이오텍 아이바이오 인수 - 메디소비자뉴스
MSD가 30억 달러에 바이오텍 아이바이오(EyeBio)를 인수하기로 29일(현지시간) 합의했다. MSD는 아이바이오에 13억 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하고 향후 마일스톤으로 17억 달러를 추가로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거래는...
삼성전자는 파업 사유로 세간에 떠도는 이슈들이 진짜라면 시대에 역행하는 그룹이 되려는 것도 아니고 황당하네요..
이건희 시절처럼 회사에 충성을 강요하면서 근무시간만 늘린다고 잘되는 시대가 아닌데..우수한 인재들이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 굳이 삼성전자를 고집하면서 남아 있을 이유가 없죠.
갑자기 몇년전에 화제였던 LG전자 스마트폰이 망해가는 과정이 생각나서 링크를...
https://blog.naver.com/privia7510/222605028842
이건희 시절처럼 회사에 충성을 강요하면서 근무시간만 늘린다고 잘되는 시대가 아닌데..우수한 인재들이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 굳이 삼성전자를 고집하면서 남아 있을 이유가 없죠.
갑자기 몇년전에 화제였던 LG전자 스마트폰이 망해가는 과정이 생각나서 링크를...
https://blog.naver.com/privia7510/222605028842
NAVER
'LG전자 스마트폰'이 망해가는 과정 (LG 스마트폰이 망한 이유)
당시 현직 LG전자 스마트폰 사업부에서 근무하시던 개발자 직원분이 직접 작성하신
https://zdnet.co.kr/view/?no=20240529165309
샘 알트먼과 관련된 얘기들이 흥미롭네요.
예전에 잠깐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샘 알트먼은 자기 브랜딩을 잘하는 인물이죠. 그가 이전에 근무했던 기업들의 동료 평가를 보면 대부분 "이기적이고 기만적이다" 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VC출신으로 기업가치를 크게 부풀리고 그 과정에서 회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득을 극대화 시키는데 특화되어 있는 인물이죠. 파트너들의 뒤통수를 여러번 때린...
그래서 오픈AI가 대단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과 별개로 그가 하는 말을 100% 믿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AI에 9천조원 투자라던가(얼마뒤에 오보라고 정정했죠) 4년뒤 핵융합 상용화라던가...
시장에 이슈를 만들고 장악하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라 그가 투자하는 분야나 회사에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샘 알트먼과 관련된 얘기들이 흥미롭네요.
예전에 잠깐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샘 알트먼은 자기 브랜딩을 잘하는 인물이죠. 그가 이전에 근무했던 기업들의 동료 평가를 보면 대부분 "이기적이고 기만적이다" 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VC출신으로 기업가치를 크게 부풀리고 그 과정에서 회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득을 극대화 시키는데 특화되어 있는 인물이죠. 파트너들의 뒤통수를 여러번 때린...
그래서 오픈AI가 대단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과 별개로 그가 하는 말을 100% 믿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AI에 9천조원 투자라던가(얼마뒤에 오보라고 정정했죠) 4년뒤 핵융합 상용화라던가...
시장에 이슈를 만들고 장악하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라 그가 투자하는 분야나 회사에 항상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ZDNet Korea
오픈AI 前 이사 "알트먼, 수년간 이사회 의견 묵살"
헬렌 토너 전 오픈AI 이사가 지난해 일어난 샘 알트먼 최고경영자(CEO) 해임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알트먼 CEO가 인공지능(AI) 안전을 챙기라는 이사회 의견을 묵살한 채 돈 벌기에 급급했다는 설명이다.29일 미국 IT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헬렌 토너 전 이사가 &apo...
2024.05.30 11:09:35
기업명: 퀄리타스반도체(시가총액: 2,36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취득회사 : 삼성-AFWP AI반도체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주요사업 : -
취득금액 : 20억
자본대비 : 7.21%
- 취득 후 지분율 : -%
예정일자 : 2024-05-31
취득목적 : 글로벌 AI반도체 설계 전문회사인 텐스토렌트(Tenstorrent)에 전략적 투자를 함으로써 사업적인 협력방안 모색 및 투자차익 추구 목적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9001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2720
짐 켈러의 텐스토렌트!
기업명: 퀄리타스반도체(시가총액: 2,36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취득회사 : 삼성-AFWP AI반도체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주요사업 : -
취득금액 : 20억
자본대비 : 7.21%
- 취득 후 지분율 : -%
예정일자 : 2024-05-31
취득목적 : 글로벌 AI반도체 설계 전문회사인 텐스토렌트(Tenstorrent)에 전략적 투자를 함으로써 사업적인 협력방안 모색 및 투자차익 추구 목적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09001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2720
짐 켈러의 텐스토렌트!
Naver
퀄리타스반도체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받] 삼성증권 금일 삼성전자 관련 반도체 세션]
1. HBM3 관련해서 초기에는 열나서 못쓰겠다. 소프트웨어랑 먹통이다 등의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해당 문제들은 해결되었고 전력소비 큰 것을 해결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Broadcom에 의하면 SK Hynix HBM보다 전력 30% 더 소모, 마이크론 보다는 이보다 더 크게 소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2. 삼성전자 3nm GAA 관련 AMD 서버향 받은건 아니고 Legacy 쪽 4nm 수주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3. 삼성증권은 삼성전자가 Risk 대비 Return이 엄청 좋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Top Pick으로 상향한다.
(SK하이닉스는 여전히 Top Pick 유지)
3. HBM3 퀄 통과는 예정대로 5~6월에는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전럭소모 개선 조건부 퀄 통과가 나올수도 있다.)
4. 다만, 열나는건 Metal Layer를 두껍게 한다던지 해서 해결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오류는 사람 붙이면 된다.
그런데 전력소모 개선은 쉽지 않다.
기본 Die 자체가 빨라져야 한다..
=> 물리적으로 봤을때 electron 을 더 빨리 밀어야 하니까 변압을 더 높게 걸어야 하고 이로 인해 저항이 더 생기고 열도 나고 이런건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당장 1a를 뜯어 고치기는 늦었고 1c에서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그와중에 이것저것 땜빵을 해보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5. 엔비디아향 HBM3e는 SK하이닉스가 거의 다가져갈거다. 삼성 공급량은 얼마 안될거다.
다만, 변수는 AMD다.
6. HBM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 Capa가 없고 (삼성은 Capa 감소효과) 범용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거다. 이런 상황에서 범용 디램 패가 남은건 삼성이다.
마진의 큰 상승이 범용 디램에서 일어날수 있다.
7. 삼성의 HBM 마진은 그렇게 낮지않다. 작년 하이닉스 마진 50%, 삼성전자 40%
물론 올해는 HBM3e가 들어와서 격차가 벌어지긴 하겠지만 엄청 크지 않을꺼고 범용 가격이 올라오면 수익성은 많이 개선될거다.
8. 삼성도 하이닉스도 투자는 안하고 있다. 장비업체들이 가격을 내려가면서 까지 HBM 투자를 확보하고 있다.
두 업체 모두 투자를 더하겠다는 생각이 없다. 지금 감산하고 있는거랑 똑같다. (HBM 때문)
9. 소부장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 아닌데 뭘 사야되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크게 두 회사를 본다
1. 피에스케이홀딩스
=> 삼성전자 HBM 디레이팅 해소 필요. 닉스 마이크론에 디스컴 리플로우 공급중
2. 파크시스템스
=> CoWoS 쪽에 활용성이 높아진다. 실리콘 인터포저 쪽에서 활용도 높아질 것
Q/A Session
1. END-USER(테슬라, 마소)에 따른 삼성HBM, 닉스HBM 구매변수가 있을까?
=> 없을 것이다. 그냥 무차별하다.
2. HBM4 Base Die를 TSMC가 가져가면 닉스 수익률은 얼마나 줄어드냐?
=> 예상해보자면 급격히 어닝이 줄어드는 환경은 아닐 것이다.
3. 삼성은 NCF를 고수하는지? 전력 소비만 문제라면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건지 ?
=> MUF를 삼성이 처음 시도 했었는데 잘 안되었던 것 같다. 여러 이슈가 있었다.
Each-layer thickness를 엔비디아에서 완화해주기 전까지는 NCF로 하는게 어려웠는데 어쩌다보니 엔비디아가 허용해주었다
HBM 쪽에서 MUF 테스트는 지금 계속해보고 있다.
발열이나 전력소비 이런건 전공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삼성전자 3D DRAM 스태킹 일부 MUF 사용
한미반도체는 올해 마이크론 중국 삼성 확장 노력중.. 삼성에 적극 영업중인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서 단기 트레이딩 아이디어 적용 가능
추후 디램은 앞으로 3D 경쟁이 있을것
파운드리 라피더스 결국 TSMC가 흡수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 마이크론이 일본 먹고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생각해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에서도 유리한 게임에 있지 않다
실제로 EUV도 잘해올거라고 봤는데 그렇지 못했다. 삼성전자 FCF 입장에서 파운드리가 약점이긴 하다.
1. HBM3 관련해서 초기에는 열나서 못쓰겠다. 소프트웨어랑 먹통이다 등의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해당 문제들은 해결되었고 전력소비 큰 것을 해결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Broadcom에 의하면 SK Hynix HBM보다 전력 30% 더 소모, 마이크론 보다는 이보다 더 크게 소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2. 삼성전자 3nm GAA 관련 AMD 서버향 받은건 아니고 Legacy 쪽 4nm 수주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3. 삼성증권은 삼성전자가 Risk 대비 Return이 엄청 좋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Top Pick으로 상향한다.
(SK하이닉스는 여전히 Top Pick 유지)
3. HBM3 퀄 통과는 예정대로 5~6월에는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전럭소모 개선 조건부 퀄 통과가 나올수도 있다.)
4. 다만, 열나는건 Metal Layer를 두껍게 한다던지 해서 해결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오류는 사람 붙이면 된다.
그런데 전력소모 개선은 쉽지 않다.
기본 Die 자체가 빨라져야 한다..
=> 물리적으로 봤을때 electron 을 더 빨리 밀어야 하니까 변압을 더 높게 걸어야 하고 이로 인해 저항이 더 생기고 열도 나고 이런건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당장 1a를 뜯어 고치기는 늦었고 1c에서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그와중에 이것저것 땜빵을 해보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5. 엔비디아향 HBM3e는 SK하이닉스가 거의 다가져갈거다. 삼성 공급량은 얼마 안될거다.
다만, 변수는 AMD다.
6. HBM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 Capa가 없고 (삼성은 Capa 감소효과) 범용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거다. 이런 상황에서 범용 디램 패가 남은건 삼성이다.
마진의 큰 상승이 범용 디램에서 일어날수 있다.
7. 삼성의 HBM 마진은 그렇게 낮지않다. 작년 하이닉스 마진 50%, 삼성전자 40%
물론 올해는 HBM3e가 들어와서 격차가 벌어지긴 하겠지만 엄청 크지 않을꺼고 범용 가격이 올라오면 수익성은 많이 개선될거다.
8. 삼성도 하이닉스도 투자는 안하고 있다. 장비업체들이 가격을 내려가면서 까지 HBM 투자를 확보하고 있다.
두 업체 모두 투자를 더하겠다는 생각이 없다. 지금 감산하고 있는거랑 똑같다. (HBM 때문)
9. 소부장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 아닌데 뭘 사야되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크게 두 회사를 본다
1. 피에스케이홀딩스
=> 삼성전자 HBM 디레이팅 해소 필요. 닉스 마이크론에 디스컴 리플로우 공급중
2. 파크시스템스
=> CoWoS 쪽에 활용성이 높아진다. 실리콘 인터포저 쪽에서 활용도 높아질 것
Q/A Session
1. END-USER(테슬라, 마소)에 따른 삼성HBM, 닉스HBM 구매변수가 있을까?
=> 없을 것이다. 그냥 무차별하다.
2. HBM4 Base Die를 TSMC가 가져가면 닉스 수익률은 얼마나 줄어드냐?
=> 예상해보자면 급격히 어닝이 줄어드는 환경은 아닐 것이다.
3. 삼성은 NCF를 고수하는지? 전력 소비만 문제라면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건지 ?
=> MUF를 삼성이 처음 시도 했었는데 잘 안되었던 것 같다. 여러 이슈가 있었다.
Each-layer thickness를 엔비디아에서 완화해주기 전까지는 NCF로 하는게 어려웠는데 어쩌다보니 엔비디아가 허용해주었다
HBM 쪽에서 MUF 테스트는 지금 계속해보고 있다.
발열이나 전력소비 이런건 전공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삼성전자 3D DRAM 스태킹 일부 MUF 사용
한미반도체는 올해 마이크론 중국 삼성 확장 노력중.. 삼성에 적극 영업중인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서 단기 트레이딩 아이디어 적용 가능
추후 디램은 앞으로 3D 경쟁이 있을것
파운드리 라피더스 결국 TSMC가 흡수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 마이크론이 일본 먹고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생각해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에서도 유리한 게임에 있지 않다
실제로 EUV도 잘해올거라고 봤는데 그렇지 못했다. 삼성전자 FCF 입장에서 파운드리가 약점이긴 하다.
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저전력 반도체 수요 확대 중. JEDEC의 LPDDR6 규격은 연내 확정되고, 내년 제품 상용화가 이뤄질 전망. 대역폭은 이전 세대보다 2배 이상 증가될 것으로 예상
뉴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5/29/news-lpddr6s-bandwidth-expected-to-be-increase-over-100/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뉴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05/29/news-lpddr6s-bandwidth-expected-to-be-increase-over-100/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TrendForce Insights
[News] LPDDR6’s Bandwidth Expected to be Increased over 100% | TrendForce Insights
Currently, the issue of low power consumption remains a key concern in the industry. According to a recent report by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
당장 AI로 인한 전력소모 확대가 아니라 전력소모 '절감'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최선단에서 설계를 담당하는 업체들에게 관심을..
- 법원이 민희진 대표쪽 손을 들어줘서 민희진 대표 말이 맞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 사안은 그게 아닙니다.
- 재판부에서는 "민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 독립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고, 이는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행위까지는 아니어서 둘의 '계약을 어기고' 해임을 할 정도는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린 것이죠.
- 오히려 민희진 대표가 그동안 자기는 이탈을 꾀하지 않았다고 했던 주장과 달리 이탈을 하려 했던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을 한 것이기 때문에 여론적으로는 민희진 대표에게 좋은 결과가 아니라고도 볼 수 있겠죠.
- 방시혁 의장의 찌질함과 민희진 대표의 욕심 사이에서 정작 상처를 받고 피해를 보는 것은 폭로전에 휘말린 아이돌들과 팬들, 그리고 주주들일뿐...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5301540001
- 재판부에서는 "민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 독립을 모색한 것은 분명하고, 이는 하이브에 대한 배신적 행위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행위까지는 아니어서 둘의 '계약을 어기고' 해임을 할 정도는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린 것이죠.
- 오히려 민희진 대표가 그동안 자기는 이탈을 꾀하지 않았다고 했던 주장과 달리 이탈을 하려 했던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을 한 것이기 때문에 여론적으로는 민희진 대표에게 좋은 결과가 아니라고도 볼 수 있겠죠.
- 방시혁 의장의 찌질함과 민희진 대표의 욕심 사이에서 정작 상처를 받고 피해를 보는 것은 폭로전에 휘말린 아이돌들과 팬들, 그리고 주주들일뿐...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5301540001
경향신문
법원, ‘민희진 해임’ 제동···어도어 대표직 유지 “배신 돼도 배임은 아냐”
법원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하이브가 오는 31일 예정된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민 대표 해임안을 의결할 수...
이제 하이브에서는 "봐라 법원에서도 민희진 대표가 독립을 추진하고 우리를 배신하려고 했던 것 자체는 인정을 했다. 우리 말이 맞지 않느냐" 이렇게 나올 수 있는 상황이네요.